제430회 충청북도의회(정례회)
산업경제위원회 회의록
제4호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5년 11월 28일(금) 10시
장소 산업경제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 2.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
- 3.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
- 4.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
- 5.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심사된 안건
- 1.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충청북도지사 제출)(계속)
- 가. 투자유치국
- 2.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충청북도지사 제출)(계속)
- 가. 투자유치국
- 3.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
- 4.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충청북도지사 제출)(계속)
- 1.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충청북도지사 제출)(계속)
- 나. 경제통상국
- 2.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충청북도지사 제출)(계속)
- 나. 경제통상국
- 5.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종갑 의원 등 7인 발의)
(10시02분 개의)
○위원장 김꽃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0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4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투자유치국과 경제통상국 소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동의안과 조례안을 소관 부서 예산안 심사 시 병행하여 심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0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4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투자유치국과 경제통상국 소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동의안과 조례안을 소관 부서 예산안 심사 시 병행하여 심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투자유치국 소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충완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일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투자유치국 소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충완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일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 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고 투자유치국 각종 현안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내 주신 데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충북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추진 중인 사업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투자유치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 중기지방재정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26년도 예산안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총 560억 1,633만 원으로 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의 0.81%에 해당되며 전년도 예산액 459억 328만 원의 22.03%인 101억 1,304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외수입으로 경상적 세외수입 6억 9,440만 원, 임시적 세외수입 16억 3,35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보조금으로 국고보조금 40억 2,000만 원,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 266억 7,000만 원, 지방채 123억 원, 기금 전입금 106억 9,84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총 924억 7,487만 원으로 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1.34%에 해당되며 전년도 예산액 956억 2,377만 원의 3.29%인 31억 4,890만 원을 감액한 규모입니다.
사업명세서 69쪽부터 72쪽까지, 부서별 세입예산 주요 편성내역입니다.
먼저 69쪽, 투자유치과는 총 244억 7,342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136억 3,000만 원 대비 79.5%인 108억 4,342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 143억 6,000만 원, 임대전용산업단지 조성사업 기금전입금 101억 1,342만 원입니다.
70쪽, 산업입지과는 총 135억 8,940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107억 3,324만 원 대비 26.61%인 28억 5,616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오창벤처임대단지 임대료 6억 9,440만 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균특보조금 122억 1,000만 원 등입니다.
71쪽, 기반조성과는 총 146억 5,150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182억 5,004만 원 대비 19.71%인 35억 9,854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청주오스코 운영 청주시 분담금 15억 9,150만 원, 오송 바이오산업단지 조성사업 차입금 123억 원 등입니다.
72쪽, 혁신도시발전과는 총 33억 200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32억 9,000만 원 대비 1.36%인 1,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충북혁신도시 문화의 날 운영지원 자치단체간부담금 4,200만 원, 충북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국고보조금 30억 원 등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73쪽부터 85쪽까지, 부서별 세출예산 주요 편성내역입니다.
73쪽, 투자유치과는 총 334억 8,163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246억 3,789만 원 대비 35.89%인 88억 4,374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 176억 2,200만 원, 도내투자기업 보조금 지원 20억 7,000만 원 등입니다.
77쪽, 산업입지과는 315억 5,156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292억 7,526만 원 대비 7.77%인 20억 7,63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지방산업단지 공업용수 건설 지원 167억 3,520만 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122억 1,000만 원, 청주산단·오창산단·옥천농공단지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5억 8,500만 원 등입니다.
80쪽, 기반조성과는 총 224억 421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367억 5,056만 원 대비 39.03%인 143억 4,635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주오스코 운영 32억 300만 원, 오송생명과학단지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11억 400만 원, 오송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123억 등입니다.
83쪽, 혁신도시발전과는 총 50억 3,745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49억 6,004만 원 대비 1.56%인 7,741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은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3억 8,000만 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활동 지원 1억 9,600만 원,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39억 7,000만 원 등입니다.
다음은 투자유치국 소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167페이지부터 178페이지, 2026년도 투자진흥기금입니다.
쾌적하고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예산 편성을 하였습니다.
투자진흥기금 규모는 234억 804만 원으로서 수입계획은 공유재산임대수입 990만 원, 공공예금이자수입 3억 6,924만 원, 예치금 회수 109억 4,798만 원, 예탁금이자수입 7억 3,58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출계획으로서 금융기관 예치금 13억 6,463만 원, 임대전용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기타회계전출금 106억 9,84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중기지방재정계획 중 투자유치국 소관 ’26년도 계획안을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국 소관 ’26년도 재정규모는 2개 분야 총 836억 4,300만 원입니다.
분야별 주요 투자계획은 351페이지,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 기업유치 3개 사업에 350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다음 397페이지,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입니다.
충북혁신도시 음성지역 정주여건 개선사업 1개 사업에 37억 5,000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404페이지, 산업·농공단지 조성 8개 사업에 309억 5,100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406페이지, 바이오산업 기반 조성 3개 사업에 16억 4,200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407페이지, 오송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1개 사업에 123억을 계획하였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5년간에 걸친 재정 수요와 공급에 대한 계획으로 변화하는 투자유치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수정·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충북이 국가 경제를 선도해 나가는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건의드리면서 투자유치국 소관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사 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을 제안설명드렸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해서도 간단히 보고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 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고 투자유치국 각종 현안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내 주신 데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충북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추진 중인 사업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투자유치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 중기지방재정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26년도 예산안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총 560억 1,633만 원으로 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의 0.81%에 해당되며 전년도 예산액 459억 328만 원의 22.03%인 101억 1,304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외수입으로 경상적 세외수입 6억 9,440만 원, 임시적 세외수입 16억 3,35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보조금으로 국고보조금 40억 2,000만 원,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 266억 7,000만 원, 지방채 123억 원, 기금 전입금 106억 9,84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총 924억 7,487만 원으로 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1.34%에 해당되며 전년도 예산액 956억 2,377만 원의 3.29%인 31억 4,890만 원을 감액한 규모입니다.
사업명세서 69쪽부터 72쪽까지, 부서별 세입예산 주요 편성내역입니다.
먼저 69쪽, 투자유치과는 총 244억 7,342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136억 3,000만 원 대비 79.5%인 108억 4,342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 143억 6,000만 원, 임대전용산업단지 조성사업 기금전입금 101억 1,342만 원입니다.
70쪽, 산업입지과는 총 135억 8,940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107억 3,324만 원 대비 26.61%인 28억 5,616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오창벤처임대단지 임대료 6억 9,440만 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균특보조금 122억 1,000만 원 등입니다.
71쪽, 기반조성과는 총 146억 5,150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182억 5,004만 원 대비 19.71%인 35억 9,854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청주오스코 운영 청주시 분담금 15억 9,150만 원, 오송 바이오산업단지 조성사업 차입금 123억 원 등입니다.
72쪽, 혁신도시발전과는 총 33억 200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32억 9,000만 원 대비 1.36%인 1,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충북혁신도시 문화의 날 운영지원 자치단체간부담금 4,200만 원, 충북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국고보조금 30억 원 등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73쪽부터 85쪽까지, 부서별 세출예산 주요 편성내역입니다.
73쪽, 투자유치과는 총 334억 8,163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246억 3,789만 원 대비 35.89%인 88억 4,374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 176억 2,200만 원, 도내투자기업 보조금 지원 20억 7,000만 원 등입니다.
77쪽, 산업입지과는 315억 5,156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292억 7,526만 원 대비 7.77%인 20억 7,63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지방산업단지 공업용수 건설 지원 167억 3,520만 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122억 1,000만 원, 청주산단·오창산단·옥천농공단지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5억 8,500만 원 등입니다.
80쪽, 기반조성과는 총 224억 421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367억 5,056만 원 대비 39.03%인 143억 4,635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주오스코 운영 32억 300만 원, 오송생명과학단지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11억 400만 원, 오송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123억 등입니다.
83쪽, 혁신도시발전과는 총 50억 3,745만 원으로 전년 예산액 49억 6,004만 원 대비 1.56%인 7,741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은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3억 8,000만 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활동 지원 1억 9,600만 원,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39억 7,000만 원 등입니다.
다음은 투자유치국 소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167페이지부터 178페이지, 2026년도 투자진흥기금입니다.
쾌적하고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예산 편성을 하였습니다.
투자진흥기금 규모는 234억 804만 원으로서 수입계획은 공유재산임대수입 990만 원, 공공예금이자수입 3억 6,924만 원, 예치금 회수 109억 4,798만 원, 예탁금이자수입 7억 3,58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출계획으로서 금융기관 예치금 13억 6,463만 원, 임대전용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기타회계전출금 106억 9,84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중기지방재정계획 중 투자유치국 소관 ’26년도 계획안을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국 소관 ’26년도 재정규모는 2개 분야 총 836억 4,300만 원입니다.
분야별 주요 투자계획은 351페이지,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 기업유치 3개 사업에 350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다음 397페이지,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입니다.
충북혁신도시 음성지역 정주여건 개선사업 1개 사업에 37억 5,000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404페이지, 산업·농공단지 조성 8개 사업에 309억 5,100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406페이지, 바이오산업 기반 조성 3개 사업에 16억 4,200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407페이지, 오송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1개 사업에 123억을 계획하였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5년간에 걸친 재정 수요와 공급에 대한 계획으로 변화하는 투자유치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수정·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충북이 국가 경제를 선도해 나가는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건의드리면서 투자유치국 소관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사 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을 제안설명드렸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해서도 간단히 보고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옥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투자유치국 소관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 투자유치국 소관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옥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규 위원 이옥규 부위원장입니다.
설명자료 81쪽,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활동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가 균형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일단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이전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충북에서도 유치하기 위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활동 지원사업이 전년 대비해서 굉장히 큰 폭으로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이렇게 공공기관 이전 기조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 확대라는 그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사전에 자료를 제가 받아 봤어야 되는데 조금 추상적인 내용으로 설명자료에 나와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바라겠습니다.
국회 토론회는 언제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고요.
공공기관 및 언론사 초청 팸투어가 있는데 어떤 기관을 초청할 것인지에 대한 로드맵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범도민 유치위원회 출범식하고 도민결의대회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세 가지를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81쪽,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활동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가 균형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일단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이전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충북에서도 유치하기 위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활동 지원사업이 전년 대비해서 굉장히 큰 폭으로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이렇게 공공기관 이전 기조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 확대라는 그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사전에 자료를 제가 받아 봤어야 되는데 조금 추상적인 내용으로 설명자료에 나와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바라겠습니다.
국회 토론회는 언제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고요.
공공기관 및 언론사 초청 팸투어가 있는데 어떤 기관을 초청할 것인지에 대한 로드맵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범도민 유치위원회 출범식하고 도민결의대회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세 가지를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이옥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지금 저희가 내년도의 활동계획하고 그거에 필요한 예산을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초에 범도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유치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저희가 출범식하고 토론회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상반기에는 선거 때문에 좀 어렵기 때문에 하반기에 국회에 가서 결의대회도 하고 그다음에 또 국회토론회도 개최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말씀하신 팸투어는 사실 이전 대상 공공기관이 확정은 안 됐지만 본인들이 이전은 될 것 같으니까 저희한테 연락 오는 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 충북혁신도시를 궁금해하기도 하고 또 한번 와 보고 싶어 하는 그런 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이전 대상 공공기관들 노조라든가 임직원들은 사실 눈치가 보여서 못 오는데 그 사람들을 저희가 초청해서 우리 혁신도시도 구경시켜 주고 또 우리 장점도 설명하고 그다음에 아울러 지역 관광지도 이렇게 구경시켜 줘서 이전 대상 기관들이 우리 충북혁신도시나 아니면 혹시 예외적으로 개별 입지를 원한다면 그런 데를 소개시켜 주고 홍보를 해서 우리 지역으로다 본인들이 더 희망하고 또 중앙정부에 건의하도록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범도민…
이옥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지금 저희가 내년도의 활동계획하고 그거에 필요한 예산을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초에 범도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유치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저희가 출범식하고 토론회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상반기에는 선거 때문에 좀 어렵기 때문에 하반기에 국회에 가서 결의대회도 하고 그다음에 또 국회토론회도 개최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말씀하신 팸투어는 사실 이전 대상 공공기관이 확정은 안 됐지만 본인들이 이전은 될 것 같으니까 저희한테 연락 오는 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 충북혁신도시를 궁금해하기도 하고 또 한번 와 보고 싶어 하는 그런 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이전 대상 공공기관들 노조라든가 임직원들은 사실 눈치가 보여서 못 오는데 그 사람들을 저희가 초청해서 우리 혁신도시도 구경시켜 주고 또 우리 장점도 설명하고 그다음에 아울러 지역 관광지도 이렇게 구경시켜 줘서 이전 대상 기관들이 우리 충북혁신도시나 아니면 혹시 예외적으로 개별 입지를 원한다면 그런 데를 소개시켜 주고 홍보를 해서 우리 지역으로다 본인들이 더 희망하고 또 중앙정부에 건의하도록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범도민…
○이옥규 위원 국장님, 지금 설명하시는 부분은 타 지자체에서 다들 사활을 걸고 하고 있는 사업의 기본적인 사업인 거예요.
그래서 타 지자체에 비해서 충북이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게 무엇인가, 전략에 대해서만 좀 듣고 싶긴 한데 따로 우위권, 이런 충북에서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거를 좀 내세울 만한 게 있습니까, 혹시 전략적으로?
그래서 타 지자체에 비해서 충북이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게 무엇인가, 전략에 대해서만 좀 듣고 싶긴 한데 따로 우위권, 이런 충북에서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거를 좀 내세울 만한 게 있습니까, 혹시 전략적으로?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사실은 이전 대상 공공기관들이 가장 우선시하고 중요시하는 거는 수도권에 가까운 것을 가장 선호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우리가 배후도시가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정주여건 측면에서는 약간 다른 데보다 밀리는 면은 있지만 경기도에 붙어 있어서 수도권에 가깝기 때문에 10개 혁신도시 선호도를 보면 원주혁신도시하고 충북혁신도시가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첫 번째에는 저희가 위치·지리적으로다가 수도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선호하고 있다는 거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저희가 어쨌든 행복도시하고 가까이에 있습니다.
어차피 모든 공공기관들이 사실은 중앙부처와 다 관계되고 연계돼 있는데 수시로 회의도 하다 보니까 행복도시하고 가깝기 때문에 자기들이 나중에 활동하거나 이런 것도 또 중앙부처하고 관계 맺는 것도 원활하기 때문에 아마 그런 측면에서 우선적으로다가 우리 충북혁신도시를 선호하는 것 같고요.
어쨌든 간에 충북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또 청주공항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봐서는 수도권에 가까운 우리 충북이나 원주를 많이 선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배후도시가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정주여건 측면에서는 약간 다른 데보다 밀리는 면은 있지만 경기도에 붙어 있어서 수도권에 가깝기 때문에 10개 혁신도시 선호도를 보면 원주혁신도시하고 충북혁신도시가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첫 번째에는 저희가 위치·지리적으로다가 수도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선호하고 있다는 거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저희가 어쨌든 행복도시하고 가까이에 있습니다.
어차피 모든 공공기관들이 사실은 중앙부처와 다 관계되고 연계돼 있는데 수시로 회의도 하다 보니까 행복도시하고 가깝기 때문에 자기들이 나중에 활동하거나 이런 것도 또 중앙부처하고 관계 맺는 것도 원활하기 때문에 아마 그런 측면에서 우선적으로다가 우리 충북혁신도시를 선호하는 것 같고요.
어쨌든 간에 충북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또 청주공항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봐서는 수도권에 가까운 우리 충북이나 원주를 많이 선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옥규 위원 국장님, 모든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홍보 자료 활동은 기본적인 활동이라고 보고요. 실질적으로 유치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많이 갖고 계셔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투자유치국에서 12월에 종료되는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잖아요?
또 투자유치국에서 12월에 종료되는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잖아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이옥규 위원 그런데 이번 예산에는 후속 연구를 위한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지금 단계에서 특정할 수는 없지만 빨리 구체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서는 좀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후속 연구 없이도 체계적인 대응력, 전략을 좀 세울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이옥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엊그제 5분자유발언에서 박경숙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후속 연구용역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저희가 예산실에 요청은 하였습니다만, 재정상 어렵다고 해서 사실은 반영이 못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옥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엊그제 5분자유발언에서 박경숙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후속 연구용역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저희가 예산실에 요청은 하였습니다만, 재정상 어렵다고 해서 사실은 반영이 못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옥규 위원 추경에 반영할 계획을 갖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1억 정도를 요청했었는데 전액 삭감됐는데 그래서 필요하다면 상황을 봐서 내년 1회 추경에 반영하든지 아니면 기획관실에 있는 풀 용역비를 활용해서라도 적극 대응할 계획으로는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앙정부의 추진상황이나 이런 거를 저희가 면밀히 파악해서 거기에 맞게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앙정부의 추진상황이나 이런 거를 저희가 면밀히 파악해서 거기에 맞게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이게 충청북도의 균형발전은 물론이고 향후 미래를 전환하는 핵심적인 기회인데 어떻게 좀 철저한 준비하고 대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희 충북도의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관심 가지고 함께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수고해 주세요.
저희 충북도의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관심 가지고 함께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수고해 주세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이옥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저희가 현재 유치활동을 계획한 것들은 사실 한 대여섯 가지 사업이 있는데 혹시 또 필요하면 더 발굴하고 이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으면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이렇게 조정해서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충청도만이 갖고 있는 장점을 충분히 잘 활용하시고 반영을 하셔 갖고 꼭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의영 위원입니다.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 개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3쪽.
주요 설명서 33쪽 보면은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는 충청북도가 잠재적 투자기업 발굴 및 협력 네트워크 확보를 위해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정책입니다.
’25년도 예산 심의에서 미국 1회, 유럽 1회, 일본 2회, 중화권 2회 등 총 6회를 개최할 계획으로다 지금 자료를 제출하셨는데 올해 ’25년도 예산안을 보니까 집행률이 0%입니다.
지금 집행이 안 된 거예요, 앞으로 집행할 예정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 개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3쪽.
주요 설명서 33쪽 보면은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는 충청북도가 잠재적 투자기업 발굴 및 협력 네트워크 확보를 위해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정책입니다.
’25년도 예산 심의에서 미국 1회, 유럽 1회, 일본 2회, 중화권 2회 등 총 6회를 개최할 계획으로다 지금 자료를 제출하셨는데 올해 ’25년도 예산안을 보니까 집행률이 0%입니다.
지금 집행이 안 된 거예요, 앞으로 집행할 예정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제출할 때까지는 사실 0%가 맞았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가 미국 행사를 개최해서 한 900만 원 사용해서 사실 한 30% 정도는 집행하고 나머지 70% 정도는 남아 있습니다.
사실 이게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는 미국과의 관세협상이라든가 계엄 정국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투자유치 활동이 좀 어렵고 또 저희가 해외에 나가서 유치 활동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전에 비해서 조금 못 한 건 사실입니다, 활동을.
그다음에 두 번째로 인베스트 코리아(Invest KOREA) 같은 경우는 저희가 참가비를 내고 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지자체 참가비를 안 받고 자기들 코트라에서 부스 다 설치하고 우리는 가서 홍보만 했기 때문에 또 거기서 절약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다가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예산을 많이 집행을 못 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도 솔직히 죄송하고 아쉽게 생각하고 내년에는 조금 더 열심히 해서 불용되지 않도록 더 활동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제출할 때까지는 사실 0%가 맞았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가 미국 행사를 개최해서 한 900만 원 사용해서 사실 한 30% 정도는 집행하고 나머지 70% 정도는 남아 있습니다.
사실 이게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는 미국과의 관세협상이라든가 계엄 정국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투자유치 활동이 좀 어렵고 또 저희가 해외에 나가서 유치 활동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전에 비해서 조금 못 한 건 사실입니다, 활동을.
그다음에 두 번째로 인베스트 코리아(Invest KOREA) 같은 경우는 저희가 참가비를 내고 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지자체 참가비를 안 받고 자기들 코트라에서 부스 다 설치하고 우리는 가서 홍보만 했기 때문에 또 거기서 절약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다가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예산을 많이 집행을 못 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도 솔직히 죄송하고 아쉽게 생각하고 내년에는 조금 더 열심히 해서 불용되지 않도록 더 활동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지금 그러면 한 30% 집행하고 70% 예산이 남았다는 얘기예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맞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그 예산 앞으로 시간이 남았는데 집행을 못 한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사실 지금 솔직히 말씀드려서 유치 활동하기나 계획해서 추진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쉽게 생각하고, 더 열심히 했어야 되는데 사실 올해 조금 그런 투자유치 행사를 개최하는 여건이 조성이 안 돼서 집행을 못 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좀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쉽게 생각하고, 더 열심히 했어야 되는데 사실 올해 조금 그런 투자유치 행사를 개최하는 여건이 조성이 안 돼서 집행을 못 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좀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트럼프 정부, 국내 계엄 상황 이런 것 때문에 유치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올해 ’26년도 세웠을 때 보니까 이것도 또 연 반복사업이지만 지금 중화권에서 빠지고 국내로다가 돌렸는데 이 부분도 중화권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째 국내로다 이렇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 외투기업들이 유럽이라든가 일본, 미국, 중국 이쪽이 많긴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다가 미국이나 일본 이쪽이 첨단기업이 많고, 사실 중국 기업은 첨단기업이 많지 않고 그다음에 또 여기 유치한 회사들도 그렇게 왕성하게 활동을 잘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기에는 사실 중국 기업보다는 미국이나 일본 기업을 유치하는 게 지역 발전에 훨씬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또 지금 미국하고 중국하고 관세협상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중국 기업들이 중국에서 나가려는, 탈출하려는 그런 시도도 많이 있어서 저희는 그런 중국에서 빠져나오는 미국이나 일본 기업들을 유치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사실 계획에는 중국은 빠져 있지만 필요하면 중국에 가서 유치활동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희가 고민하다가 그냥 중국을 안 넣은 거는 지금 분위기는 중국보다는 첨단기술을 갖고 있는 미국, 일본 또 중국에서 빠져나오는 이런 유럽 기업들을 유치하는 게 더 낫지 않겠나, 그래서 그런 쪽에다 역점을 둔다는 뜻이고, 중국도 완전히 포기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저희 계획상 그런 거기 때문에 중국 투자유치 활동이 필요하면 중국을 대상으로 이렇게 활동을 적극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올해는 사실 집행률이 저조했지만 작년·재작년에는 거의 뭐 99%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특별히 예외적인 상황이라고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많은 활동을 해서 이런 집행률이 저조한 사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 외투기업들이 유럽이라든가 일본, 미국, 중국 이쪽이 많긴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다가 미국이나 일본 이쪽이 첨단기업이 많고, 사실 중국 기업은 첨단기업이 많지 않고 그다음에 또 여기 유치한 회사들도 그렇게 왕성하게 활동을 잘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기에는 사실 중국 기업보다는 미국이나 일본 기업을 유치하는 게 지역 발전에 훨씬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또 지금 미국하고 중국하고 관세협상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중국 기업들이 중국에서 나가려는, 탈출하려는 그런 시도도 많이 있어서 저희는 그런 중국에서 빠져나오는 미국이나 일본 기업들을 유치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사실 계획에는 중국은 빠져 있지만 필요하면 중국에 가서 유치활동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희가 고민하다가 그냥 중국을 안 넣은 거는 지금 분위기는 중국보다는 첨단기술을 갖고 있는 미국, 일본 또 중국에서 빠져나오는 이런 유럽 기업들을 유치하는 게 더 낫지 않겠나, 그래서 그런 쪽에다 역점을 둔다는 뜻이고, 중국도 완전히 포기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저희 계획상 그런 거기 때문에 중국 투자유치 활동이 필요하면 중국을 대상으로 이렇게 활동을 적극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올해는 사실 집행률이 저조했지만 작년·재작년에는 거의 뭐 99%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특별히 예외적인 상황이라고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많은 활동을 해서 이런 집행률이 저조한 사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지금 보면 아까 국장님이 미국이나 일본 이쪽으로다 하는 것이 중화권보다 낫다고 말씀하셨죠, 그렇죠? 확대하는 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국내로다 전환하면서 예산을 배로 올렸거든요, 보니까. 행사비가 배가 올랐더라고.
그러면 미국이나 일본 쪽으로 좀 더 예산을 확보해서 그쪽으로다 유치활동을 해야 되는데 국내 쪽으로다가 예산을 배로 올린 이유가 뭐예요?
그러면 미국이나 일본 쪽으로 좀 더 예산을 확보해서 그쪽으로다 유치활동을 해야 되는데 국내 쪽으로다가 예산을 배로 올린 이유가 뭐예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그것도 사실은 저희 국내에 와 있는 외국 기업도 있고 자문관이라든가 외교관도 있을 수 있고 또 유학 온 많은 분들이 있는데, 외국기업협회 이런 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그냥 하는 것보다는 우리나라에 이미 입주해서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을 설득해서 확대하는 것도 필요해서 이렇게 편성을 했는데 이거는 그 상황에 맞게 조금 조정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다가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투자한 협회의 기업들이 있는데 그런 데를 중점적으로 한번 해 보겠다는 의지에서 했던 건데 이 부분은 저희가 상황에 맞게 좀 조정을 해서 하여튼 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그냥 하는 것보다는 우리나라에 이미 입주해서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을 설득해서 확대하는 것도 필요해서 이렇게 편성을 했는데 이거는 그 상황에 맞게 조금 조정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다가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투자한 협회의 기업들이 있는데 그런 데를 중점적으로 한번 해 보겠다는 의지에서 했던 건데 이 부분은 저희가 상황에 맞게 좀 조정을 해서 하여튼 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 부분도 미국이나 일본 쪽으로 국내보다는 아무래도, 여기 국내 저기가 있다 하더라도 그쪽으로 좀 더 많이 신경을 써 가지고 그 부분하고, 또 중화권도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어려움, 관세협정이라든가 미국·일본 관계 이런 데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지만 그런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좀 더 그 방향에도 관심을 가지고 좀 더 할 수 있으면 했으면 좋겠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위원님 말씀도 타당하십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도 적극 고려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도 적극 고려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 잘 감안해 가지고 외국인 투자행사 퍼센티지가 올해같이 좀 낮지 않도록, 내년도에는 충분히 이거 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박경숙 위원입니다.
49쪽에 농공단지 보수사업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도내의 농공단지는 설립된 지 시간이 오래되어 기반시설이 노후화된 곳이 많습니다. 입주기업에서도 관련해서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6년도 농공단지 보수사업 예산을 보면 총사업비는 전년 대비 14억에서 6억 4,000원으로 대폭 감액되었습니다.
설명자료에는 시군 신청 사업액이 감소했다고 하는데 이게 수요가 줄었다는 건지 신청된 사업 종류가 비용이 적은 사업으로 바뀌었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 사업은 도로, 인도 등 현장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임에도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나 의견수렴 절차 등 사후관리 체제가 존재하는지도 좀 의문스러운데요.
2026년도 감액사유로 전년 대비 시군 신청사업비 총액이 감소되었다고 했습니다. 시군이 신청 자체를 적게 했다는 의미인지요, 아니면 신청했지만 규모가 작은 사업들만 들어왔다는 건가, 또 그래서 2025년과 2026년 시군 신청 총액과 신청 건수, 사업 유형을 비교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49쪽에 농공단지 보수사업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도내의 농공단지는 설립된 지 시간이 오래되어 기반시설이 노후화된 곳이 많습니다. 입주기업에서도 관련해서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6년도 농공단지 보수사업 예산을 보면 총사업비는 전년 대비 14억에서 6억 4,000원으로 대폭 감액되었습니다.
설명자료에는 시군 신청 사업액이 감소했다고 하는데 이게 수요가 줄었다는 건지 신청된 사업 종류가 비용이 적은 사업으로 바뀌었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 사업은 도로, 인도 등 현장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임에도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나 의견수렴 절차 등 사후관리 체제가 존재하는지도 좀 의문스러운데요.
2026년도 감액사유로 전년 대비 시군 신청사업비 총액이 감소되었다고 했습니다. 시군이 신청 자체를 적게 했다는 의미인지요, 아니면 신청했지만 규모가 작은 사업들만 들어왔다는 건가, 또 그래서 2025년과 2026년 시군 신청 총액과 신청 건수, 사업 유형을 비교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두 가지가 다 있습니다. ’25년도에도 6개 사업 개소고 그다음에… 그러니까 ’25년도도 6개, ’26년도 6개, 개수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신청한 사업들의 사업비가 올해보다 내년이 좀 작습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두 가지가 다 있습니다. ’25년도에도 6개 사업 개소고 그다음에… 그러니까 ’25년도도 6개, ’26년도 6개, 개수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신청한 사업들의 사업비가 올해보다 내년이 좀 작습니다.
○박경숙 위원 좀이 아니라 많이 작은 거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그다음에…
○박경숙 위원 준 거 아니에요.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예, 그거는 금액이 좀 작은 규모의 사업들을 신청했기 때문에 규모가 준 게 하나 있고, 사실 신청 개수는 올해 사업은 6개고 내년 사업은 7개인데 하나는 지원을 못 하고 6개만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신청한 것 중에 하나는 못 한 게 있습니다.
그 부분은 사실은 저희가 현장 나가 보고 했더니 시급성이 높지 않다고 해서 그거는 다음 연도에 해 주는 쪽으로 하고, 그 한 부분만 신청했는데 탈락되고 나머지는 신청한 거를 다 지원해 주는 거로 결정을 한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체적으로다가 시군에서 요청한 사업 규모 자체가 조금 줄어서 사업비가 많이 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안 해 주려고 그랬던 것도 아니고 일부러 저희가 줄이려고 했던 거는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우연치 않게 내년에 신청한 사업들이 규모가 좀 작았을 뿐입니다.
그 부분은 사실은 저희가 현장 나가 보고 했더니 시급성이 높지 않다고 해서 그거는 다음 연도에 해 주는 쪽으로 하고, 그 한 부분만 신청했는데 탈락되고 나머지는 신청한 거를 다 지원해 주는 거로 결정을 한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체적으로다가 시군에서 요청한 사업 규모 자체가 조금 줄어서 사업비가 많이 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안 해 주려고 그랬던 것도 아니고 일부러 저희가 줄이려고 했던 거는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우연치 않게 내년에 신청한 사업들이 규모가 좀 작았을 뿐입니다.
○박경숙 위원 지원하지 않기로 한 1건은 시급성이 떨어진다고는 하지만 예산이 부족한가요, 이 1건을 더 해 주면?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사실은 저희는 다 해 주고 싶긴 했었는데 전환사업이라 예산실에서 이거를 관리하기 때문에 그래서 예산실에서 그거는 다음 연도에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이 있어서 내년 예산에는 빠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면 시군은 5개지만 개수는 6개잖아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박경숙 위원 대략적으로 어디 어디 군인가 말씀할 수 있나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내년도 사업이요?
○박경숙 위원 네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그렇습니다.
제천 고암, 보은 삼승, 옥천 이원 의료기기, 그다음에 진천, 음성 이렇게 되겠습니다.
제천 고암, 보은 삼승, 옥천 이원 의료기기, 그다음에 진천, 음성 이렇게 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네, 그럼 해당 사업의 보수사업 선정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시군에서 수요를 조사해서 올리면 바로 선정을 하는 건지 아니면 시군에서 나름대로의 기준에 따라서 선정한 후 도에다가 올리는 건지?
시군에서 수요를 조사해서 올리면 바로 선정을 하는 건지 아니면 시군에서 나름대로의 기준에 따라서 선정한 후 도에다가 올리는 건지?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저희가 시군에 공문을 보내서 수요 조사하면 시군에서 신청을 하면 그 신청 받은 걸 갖고 현장조사를 다 해서 진짜 노후하고 시급히 이거를 개보수해야 되는 그런 사업들을 선정해서 예산 지원을 확정을 합니다.
그거를 최종적으로는 저희가 웬만하면 다 시군에서 들어온 거는 예산실에 요청을 하는데 예산실에서 재정 형편상 일부 안 해 주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해에는 100% 다 해 주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는 가능하면 시군에서 요청하는 거는 다 지원해 주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예산 문제만 없으면 저희가 요청한 거는 자체적으로 우리 국에서 심사를 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거를 최종적으로는 저희가 웬만하면 다 시군에서 들어온 거는 예산실에 요청을 하는데 예산실에서 재정 형편상 일부 안 해 주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해에는 100% 다 해 주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는 가능하면 시군에서 요청하는 거는 다 지원해 주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예산 문제만 없으면 저희가 요청한 거는 자체적으로 우리 국에서 심사를 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럼 다 나름대로 각 시군에서 선정을 해서 올린다는 말씀이시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박경숙 위원 꼭 해 달라는 거.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예.
○박경숙 위원 그런데 거기는 주로 현장을 나가서 확인하고서 시급성이나 또 보는 게… 너무 오래돼서?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오래돼서 노후해서 개선이 필요하다, 지원이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되면 저희는 웬만하면 지원을 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럼 그게 선정기준이고요.
절차는 뭐 그냥 군에서 도에다 올리면 현장을 가 보는 거고.
최근 3년간 신청 대비 그러면 어느 정도 해 줬을까요?
건수 비례해서 90%다, 뭐…
절차는 뭐 그냥 군에서 도에다 올리면 현장을 가 보는 거고.
최근 3년간 신청 대비 그러면 어느 정도 해 줬을까요?
건수 비례해서 90%다, 뭐…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거의 작년·재작년은 신청한 거를 다 해 줬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런데 11개 시군에서 굉장히 많을 텐데 그렇게밖에 올라오는 게 없어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이게 오래된 사업이다 보니까 해마다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박경숙 위원 오래됐어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오래되다 보니까 시군에서도 할 만한 데는 많이 해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그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게 계속된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게 계속된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래서 농공단지 보수사업은 단지 기반시설 보수를 통해서 기업활동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으나 보수사업 추진 후 단지 입주자들에 대한 만족도, 보수를 해 주고서 만족도 조사나 현장 점검, 의견 수렴 등 사후관리는 어떤 식으로 추진하고 계십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공사가 끝나면 현장점검 확인을 해서 제대로 계획대로 이행됐나 이런 거를 저희가 다 파악을 하고 조사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어쨌든 간에 다른 사업보다 이 사업은 저희가 거의 국비를 칠팔십… 국비하고 도비를 합쳐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인구감소지역 같은 경우는 25% 부담하는 거를 15%만 부담하고 저희가 도비를 10% 더 부담해서 85%를 국비·도비로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시군에서는 선호하는 사업이고 만족도도 높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농공단지 기업 입주자들한테 만족도 조사까지 한 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필요하면 나중에 한번 그 부분도 고려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어쨌든 간에 다른 사업보다 이 사업은 저희가 거의 국비를 칠팔십… 국비하고 도비를 합쳐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인구감소지역 같은 경우는 25% 부담하는 거를 15%만 부담하고 저희가 도비를 10% 더 부담해서 85%를 국비·도비로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시군에서는 선호하는 사업이고 만족도도 높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농공단지 기업 입주자들한테 만족도 조사까지 한 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필요하면 나중에 한번 그 부분도 고려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네, 또 나름대로 원하는 것이 있다든지 아니면 지금 하고 있는 이런 것보다 좀 다르게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을 수 있으니까 사후관리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농공단지 보수사업은 입주기업에게 생산, 출하, 근로자 안전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사업입니다.
특히 노후 기반시설 문제는 기업 경쟁력 저하뿐만 아니라 직접적인 민원, 안전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사업의 정확한 수요 파악, 투명한 선정 절차,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모두 필요하죠.
2026년 예산안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만큼 예산을 줄인 것이 아까 말씀하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래도 그 배경을 명확히 잘 파악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또 입주기업의 목소리가 반영되고 실제 체감되는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공단지 보수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드립니다.
요 질의는 여기서 마치고요.
우리가 민선8기 들어와서 우리 충청북도 투자유치 총액이 지금 60조를 넘었던가요?
현재…
농공단지 보수사업은 입주기업에게 생산, 출하, 근로자 안전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사업입니다.
특히 노후 기반시설 문제는 기업 경쟁력 저하뿐만 아니라 직접적인 민원, 안전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사업의 정확한 수요 파악, 투명한 선정 절차,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모두 필요하죠.
2026년 예산안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만큼 예산을 줄인 것이 아까 말씀하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래도 그 배경을 명확히 잘 파악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또 입주기업의 목소리가 반영되고 실제 체감되는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공단지 보수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드립니다.
요 질의는 여기서 마치고요.
우리가 민선8기 들어와서 우리 충청북도 투자유치 총액이 지금 60조를 넘었던가요?
현재…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예, 63조 좀 넘었습니다.
예, 63조 좀 넘었습니다.
○박경숙 위원 유치기업들 중에서 대기업이나 혹시 대기업 계열사도 있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저희가 큰 대기업은 63조 중에는 제일 대표적인 게 SK라든가 LG엔솔이라든가 최근에 진천에 준공한 오리온이라든가 큰 기업들도 꽤 있습니다.
앞으로 협약하는 데도 큰 기업이 하나 더 있고요.
앞으로 협약하는 데도 큰 기업이 하나 더 있고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그래서 제가 그거는 어느 정도 된다고 말씀드리기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저희가 원래 목표를 65조 민선8기에 이렇게 잡았는데 어쨌든 잘하면 올해 65조가 될 것 같아서 내년도에는 상반기 중에, 민선8기 중에 한 70조 정도로 목표를 높여 잡고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달성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간에 목표를 좀 더 높게 잡고 열심히 해야지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성과가 날 것 같아서 저희는 그래서 일단 내년 계획은 65조에서 70조로 늘려서 노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원래 목표를 65조 민선8기에 이렇게 잡았는데 어쨌든 잘하면 올해 65조가 될 것 같아서 내년도에는 상반기 중에, 민선8기 중에 한 70조 정도로 목표를 높여 잡고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달성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간에 목표를 좀 더 높게 잡고 열심히 해야지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성과가 날 것 같아서 저희는 그래서 일단 내년 계획은 65조에서 70조로 늘려서 노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투자유치 활성화로 인구가 증가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고 지역내총생산이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또 산업구조도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 기업 유치 확대와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 유치에도 많이 집중이 됐고요.
충북의 투자유치 성과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또 당부의 말씀을 드리자면 저희가 그런 기업들을 현장방문을 많이 해 봤잖아요.
이제 충청북도에 많은 기업들이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까 나름대로 직원, 근로자를 구하는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워낙 많다 보니까 근로자는 임금이 조금만 차이가 나도 바로바로 그냥 그만두기 때문에 직원을 구하는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 이런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좀 들어보셨나요, 혹시 기업들 CEO 만나시면서?
또 산업구조도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 기업 유치 확대와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 유치에도 많이 집중이 됐고요.
충북의 투자유치 성과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또 당부의 말씀을 드리자면 저희가 그런 기업들을 현장방문을 많이 해 봤잖아요.
이제 충청북도에 많은 기업들이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까 나름대로 직원, 근로자를 구하는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워낙 많다 보니까 근로자는 임금이 조금만 차이가 나도 바로바로 그냥 그만두기 때문에 직원을 구하는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 이런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좀 들어보셨나요, 혹시 기업들 CEO 만나시면서?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예, 저희가 많이는 안 만났지만 기업 대표들이나 임원들 만나보면 사실은 직원 구하는 게 진짜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외국 기업들은 영어에 능통한 사람들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토익점수는 높지만 실제 외국이나 자유롭게 소통하고 또 업무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많지 않아서 수도권에서 이렇게 데려오는 경우도 많이 있고.
또 일반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우리 진천·음성 이쪽에 많이 있는데 주거문제가 또 중요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기피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경제국에서 기숙사 지원사업도 하고 있고, 저희 투자유치국에서도 혁신도시의 클러스터 용지를 기숙사 용지로 바꿔서 어떤 대기업 같은 경우는 거기다 기숙사를 지어서 안정적으로다가 직원들이 거주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예, 저희가 많이는 안 만났지만 기업 대표들이나 임원들 만나보면 사실은 직원 구하는 게 진짜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외국 기업들은 영어에 능통한 사람들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토익점수는 높지만 실제 외국이나 자유롭게 소통하고 또 업무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많지 않아서 수도권에서 이렇게 데려오는 경우도 많이 있고.
또 일반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우리 진천·음성 이쪽에 많이 있는데 주거문제가 또 중요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기피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경제국에서 기숙사 지원사업도 하고 있고, 저희 투자유치국에서도 혁신도시의 클러스터 용지를 기숙사 용지로 바꿔서 어떤 대기업 같은 경우는 거기다 기숙사를 지어서 안정적으로다가 직원들이 거주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박경숙 위원 애로점이 많죠? 정주여건이라든지,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정주여건하고 또 제일 중요한 게 지금 말씀하셨듯이 인력 확보가 엄청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네, 그래서 그동안은 우리가 목표 달성을 위해서 끊임없이 쉼 없이 달려왔잖아요.
이제 내년에는 또 앞으로 70조까지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들어와 있는 기업들이 더 안정적으로 기업활동을 더 잘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물론 늘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다 해소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예산의 효율적·합리적인 집행이 되도록 잘 좀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제 내년에는 또 앞으로 70조까지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들어와 있는 기업들이 더 안정적으로 기업활동을 더 잘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물론 늘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다 해소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예산의 효율적·합리적인 집행이 되도록 잘 좀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우리 존경하는 박경숙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우리 농공단지협의회에 관련돼서 제가 첨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농공단지협의회랑 우리 산업경제위원회랑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장님 이하 임원진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말씀하셨는데요.
제가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하고 타 시도를 비교해 봤을 때 저희 충북에 있는 농공단지협의회를 지원해 주는 게 다른 광역보다 부족하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무실 인건비나 아니면 사무실 지원, 협의회에 관련돼서 이거는 상위법에 없어서 지원근거가 미약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은 있지만 우리 지금 농공단지가 충청북도에 43개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농공단지 위치들이 다 도심에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저는 물류비나 우리 또 폐수처리비 이런 것들은 최소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그래서 내년 추경에 사전에 예산부서랑 또 의논도 하시고 저희 산업경제위원회도 노력을 해서 예산을 조금 편성해서 이분들을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 의견은 어떠실까요?
국장님, 우리 존경하는 박경숙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우리 농공단지협의회에 관련돼서 제가 첨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농공단지협의회랑 우리 산업경제위원회랑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장님 이하 임원진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말씀하셨는데요.
제가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하고 타 시도를 비교해 봤을 때 저희 충북에 있는 농공단지협의회를 지원해 주는 게 다른 광역보다 부족하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무실 인건비나 아니면 사무실 지원, 협의회에 관련돼서 이거는 상위법에 없어서 지원근거가 미약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은 있지만 우리 지금 농공단지가 충청북도에 43개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농공단지 위치들이 다 도심에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저는 물류비나 우리 또 폐수처리비 이런 것들은 최소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그래서 내년 추경에 사전에 예산부서랑 또 의논도 하시고 저희 산업경제위원회도 노력을 해서 예산을 조금 편성해서 이분들을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 의견은 어떠실까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도 와서 보니까 협의회의 1년 지원예산이 1,500만 원인가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한 단지도 아니고 농공단지 44개 연합회인데 사실 그거는 워크숍 한 번 하면 다 쓰는 돈이라 제가 봐도 너무 조금 미흡하다 이렇게 생각은 됩니다.
그래서 저는 적극적으로 그거에 대해서 지원을 확대할 용의는 있습니다.
그래서 도의 재정 여건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내년에 저희가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농공단지협의회랑 상의를 해서 필요한 예산이 뭔지 한번 더 파악을 해서 추경에 올리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도 와서 보니까 협의회의 1년 지원예산이 1,500만 원인가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한 단지도 아니고 농공단지 44개 연합회인데 사실 그거는 워크숍 한 번 하면 다 쓰는 돈이라 제가 봐도 너무 조금 미흡하다 이렇게 생각은 됩니다.
그래서 저는 적극적으로 그거에 대해서 지원을 확대할 용의는 있습니다.
그래서 도의 재정 여건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내년에 저희가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농공단지협의회랑 상의를 해서 필요한 예산이 뭔지 한번 더 파악을 해서 추경에 올리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네, 재정 여건은 항상 어렵다고 얘기해요.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냐가 중요한 거죠.
진짜 우리 농공단지는 우리 있는… 물론 투자 유치해서 보조금도 주고 저희가 투자유치도 중요하지만 현재 있는 기업들이 더 성장하고 매출이나 이런 것들을 더 올릴 수 있도록 최소한의 지원이라도 해 줘야 되는데, 농공단지가 사실 제일 먼저 조성된 산업단지예요.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 도에서 정말 지원하는 게 없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내년 추경에 이 예산을 확보하도록 같이 노력해야 된다고 보고요.
예산부서에서 신규사업 거의 안 해 주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같이 노력해야 되는 상황이고.
12월 4일 날 충청북도농공단지협의회 도약의 날이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지사님이 가 봤으면 좋겠는데 못 가실 것 같으니 우리 국장님이나 아니면 관련 부지사하고 해서 꼭 참석해서 이분들 어려움도 좀 듣고, 격려도 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좀 그렇게 해 주시길 제가 첨언드리겠습니다.
진짜 우리 농공단지는 우리 있는… 물론 투자 유치해서 보조금도 주고 저희가 투자유치도 중요하지만 현재 있는 기업들이 더 성장하고 매출이나 이런 것들을 더 올릴 수 있도록 최소한의 지원이라도 해 줘야 되는데, 농공단지가 사실 제일 먼저 조성된 산업단지예요.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 도에서 정말 지원하는 게 없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내년 추경에 이 예산을 확보하도록 같이 노력해야 된다고 보고요.
예산부서에서 신규사업 거의 안 해 주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같이 노력해야 되는 상황이고.
12월 4일 날 충청북도농공단지협의회 도약의 날이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지사님이 가 봤으면 좋겠는데 못 가실 것 같으니 우리 국장님이나 아니면 관련 부지사하고 해서 꼭 참석해서 이분들 어려움도 좀 듣고, 격려도 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좀 그렇게 해 주시길 제가 첨언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행사가 있다는 거를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반드시 그날 참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행사가 있다는 거를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반드시 그날 참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국장님, 유재목 위원입니다.
어제 그제 우리 지사께서 내년 ’26년도 도정연설을 하셨어요. ’25년 대비 ’26년도에는 예산이 한 5,000억 정도 증액된 한 7조 6,000억 정도, 내년도 당초예산이 섭니다. 알고 계시죠?
어제 그제 우리 지사께서 내년 ’26년도 도정연설을 하셨어요. ’25년 대비 ’26년도에는 예산이 한 5,000억 정도 증액된 한 7조 6,000억 정도, 내년도 당초예산이 섭니다. 알고 계시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죠. 우리 지방채 관련, 지방채가 ’24년도에 1,500억, 올해 1,100억, 내년도에 또 기금 여기저기서, 지금 우리 충청북도 재정 상황이 그렇게 녹록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우리 투자유치국에서 전년 대비 ’25년도 예산이 얼마였어요? 투자유치국 총예산.
459억입니다.
내년도는 얼마입니까, ’26년도? 560억!
올해 대비 내년도에 한 100억 정도 증액됐죠?
459억입니다.
내년도는 얼마입니까, ’26년도? 560억!
올해 대비 내년도에 한 100억 정도 증액됐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유재목 위원 다른 실·국에서는 녹록하지 않아서 동결되든가 아니면 감액이 됐는데 그래도 우리 투자유치국은 100억 이상 이렇게 증액이 됩니다.
하여튼 그럼 외부에서, 수도권이나 다른 지역에서 우리 충청북도 기업을 할 수 있는 11개 시군의 비축토지는 얼마나 확보를 하고 있습니까? 토지가 있어야 투자유치가 되는 거 아닙니까? 확보가 많이 돼 있습니까?
하여튼 그럼 외부에서, 수도권이나 다른 지역에서 우리 충청북도 기업을 할 수 있는 11개 시군의 비축토지는 얼마나 확보를 하고 있습니까? 토지가 있어야 투자유치가 되는 거 아닙니까? 확보가 많이 돼 있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00억 증액된 거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100억이 증액된 건 아니고 전년 대비 거의 동일합니다.
단지 그 100억은 투자진흥기금에서 일반회계로 옮겨와서 임대산단 조성을 안 했기 때문에 그거를 원금을 상환하기 위해서 전입을 한 겁니다. 그래서 그 100억을 빼면 실질적으로 작년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그거는 증가된 건 아닙니다. 회계만 바뀌었기 때문에 규모는 비슷하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토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실은 투자유치를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게 산업단지입니다. 저희가 지금 한 150개 정도의 산업단지가 있습니다. 조성된 것도 있고, 지금 조성하고 있는 게 아마 40여 개 되는데 일단은 저희가 전국적으로도 산업단지 조성률은, 그러니까 증가율은 가장 높습니다.
그래서 많은 산업단지를 조성했는데 그중에 저희가 수도권에 인접한 진천·음성·청주는 거의 뭐 분양이 잘되고 나머지 부분은 사실 조금 잘 안 돼서 미분양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2.9% 정도의 미분양률이 있는데 저희가 가능하면은 기존에 새로 조성하는 여기 중부권 플러스 그다음에 인구감소지역 이런 미분양 산업단지에 적극적으로다가 투자유치 활동을 해서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주로 저희가 비축토지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니까 저희는 미분양 산업단지 위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00억 증액된 거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100억이 증액된 건 아니고 전년 대비 거의 동일합니다.
단지 그 100억은 투자진흥기금에서 일반회계로 옮겨와서 임대산단 조성을 안 했기 때문에 그거를 원금을 상환하기 위해서 전입을 한 겁니다. 그래서 그 100억을 빼면 실질적으로 작년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그거는 증가된 건 아닙니다. 회계만 바뀌었기 때문에 규모는 비슷하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토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실은 투자유치를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게 산업단지입니다. 저희가 지금 한 150개 정도의 산업단지가 있습니다. 조성된 것도 있고, 지금 조성하고 있는 게 아마 40여 개 되는데 일단은 저희가 전국적으로도 산업단지 조성률은, 그러니까 증가율은 가장 높습니다.
그래서 많은 산업단지를 조성했는데 그중에 저희가 수도권에 인접한 진천·음성·청주는 거의 뭐 분양이 잘되고 나머지 부분은 사실 조금 잘 안 돼서 미분양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2.9% 정도의 미분양률이 있는데 저희가 가능하면은 기존에 새로 조성하는 여기 중부권 플러스 그다음에 인구감소지역 이런 미분양 산업단지에 적극적으로다가 투자유치 활동을 해서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주로 저희가 비축토지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니까 저희는 미분양 산업단지 위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은 아까 존경하는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비축토지를 확보하고 있어야 수도권에서도 충청북도 투자유치 관련해서 산업단지 관련해서 러브 콜을 할 거 아닙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유재목 위원 영동이든 보은이든 음성이든 진천이든 어떠한 규모를 원하면 그런 데에 알선하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 뭔가 비축토지가 그분들이 이전해 올 수 있는 어떤 조건이 맞아야 그분들이 오는 거 아니겠어요?
뭐 다른 조건이야 추후에 결정하겠지만 장소가 마련이 되지 않았는데 산업단지나 이런 게 마련되는 게 금방… ‘뭐 50만 평 필요해, 20만 평 필요해’ 그걸 금방 단지를 마련해 줄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뭐 다른 조건이야 추후에 결정하겠지만 장소가 마련이 되지 않았는데 산업단지나 이런 게 마련되는 게 금방… ‘뭐 50만 평 필요해, 20만 평 필요해’ 그걸 금방 단지를 마련해 줄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분들도 수도권에서 다 보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렇다면 우리 국장님 말씀이 산업단지가 충청북도에 지금 한 40여 개 마련이 되고 있다는데 그러면 그 장소에, 늘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그분들이 정주할 수 있는 기숙사라든가 식당가라든가 이런 게 같이 동행해서 같이 자리를 해 줘야 되는데 산업단지만 마련하고 그분들이 머물 수 있는 기숙사라든가 어떤 교통 여건도 이게 마련이 안 돼요.
그렇다 보니까 규모가 작아질 수밖에 없어. 규모가 작은 산업단지는 기숙사도 마련을 못 하고 식당가도 사실은 마련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그런 것부터 기본 방법부터 마련이 돼야 되고, 아까 또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특별농공단지 관련 벌써 한 40여 년 됐죠, 농공단지가 마련된 지가요?
그렇다면 우리 국장님 말씀이 산업단지가 충청북도에 지금 한 40여 개 마련이 되고 있다는데 그러면 그 장소에, 늘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그분들이 정주할 수 있는 기숙사라든가 식당가라든가 이런 게 같이 동행해서 같이 자리를 해 줘야 되는데 산업단지만 마련하고 그분들이 머물 수 있는 기숙사라든가 어떤 교통 여건도 이게 마련이 안 돼요.
그렇다 보니까 규모가 작아질 수밖에 없어. 규모가 작은 산업단지는 기숙사도 마련을 못 하고 식당가도 사실은 마련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그런 것부터 기본 방법부터 마련이 돼야 되고, 아까 또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특별농공단지 관련 벌써 한 40여 년 됐죠, 농공단지가 마련된 지가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가 보면 요새 만들어지는 산업단지가 정주여건도 깨끗하고 일반시설도 깨끗하다 보니까 출퇴근 차량버스가 과거에는 지원이 되다가 요새는 출퇴근 버스도 다 끊어졌고, 숙박할 수 있는 그런 주변도 없고, 또 농공단지는 과거에 만들어져 있어서 도심지에서 조금 많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인적 난에 굉장히 허덕인다 그런 부분을 많이 토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한번 전체적으로 전수 조사하기 바랍니다. 아셨습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전체적으로 전수 조사하기 바랍니다. 아셨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지금 말씀하신 그런 정주여건이라든가 하여튼 기업 애로사항을 저희가 좀 체크를 해서 추가적으로 새로운 사업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는지 한번 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우리 사업명세서 73쪽, 사업설명서 23쪽 보겠습니다.
제가 3차 정리추경 할 때 이거 지적한 내용인데 예산서를 보니까 전년 대비 달라진 게 없어요. 그냥 똑같이 이렇게 올라옵니다.
오히려 3% 정도 증액이 돼서 올라와요. 반납은 한 몇백억 또 반납을 해 놓고 집행률도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은 26%, 또 도내투자기업 보조금 지원은 56%. 이거 집행률도 50% 미만으로 상당히 저조해 있는데 올 ’26년도 예산은 전년 대비 거의 뭐 비슷하게 올라옵니다. 무슨 뭐 똑같이 하는 사유가 있습니까?
제가 3차 정리추경 할 때 이거 지적한 내용인데 예산서를 보니까 전년 대비 달라진 게 없어요. 그냥 똑같이 이렇게 올라옵니다.
오히려 3% 정도 증액이 돼서 올라와요. 반납은 한 몇백억 또 반납을 해 놓고 집행률도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은 26%, 또 도내투자기업 보조금 지원은 56%. 이거 집행률도 50% 미만으로 상당히 저조해 있는데 올 ’26년도 예산은 전년 대비 거의 뭐 비슷하게 올라옵니다. 무슨 뭐 똑같이 하는 사유가 있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3회 추경 때 저희가 감액했기 때문에 감액된 나머지 예산들은 거의 다 집행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투자기업 56%는 저희가 그거는 감액 빼면 100%를 다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행률 저조한 부분은 3회 추경에 감액한 거를 제외하면은 거의 뭐 구십몇 프로, 100% 다 될 걸로 예상하고 있고요.
단지 내년 예산이 금년하고 비슷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일부러 그렇게 한 건 아니고 저희가 사실은 시군에 수요조사를 해서 시군에서 요청을 해서 시군에서 요청한 거를 저희가 검토해서 반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다가 작년·재작년에는 거의 저희가 예상한 거의 80∼90%씩 집행이 됐는데 올해는 예외적으로다가 관세협상이나 이런 것 때문에 집행이 좀 저조하고.
특히 저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다가 알아보면 실질적으로 예상한 거의 한 60% 정도밖에 안 나갔다고 합니다,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우리 도는 그것보다 조금 심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시군에서 요청한 거는 이거보다 더 많습니다.
그런데 올해 경험을 살려서 시군에서 좀 정확하지 않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은 축소를 해서 좀 줄여서 이 정도로다가 보수적으로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사실 시군에서 요청해 온 건 이것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그냥 일부러 비슷하게 한 게 아니라 시군에서 요청한 거를 좀 줄여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잡았는데 우연찮게 작년 수준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3회 추경 때 저희가 감액했기 때문에 감액된 나머지 예산들은 거의 다 집행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투자기업 56%는 저희가 그거는 감액 빼면 100%를 다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행률 저조한 부분은 3회 추경에 감액한 거를 제외하면은 거의 뭐 구십몇 프로, 100% 다 될 걸로 예상하고 있고요.
단지 내년 예산이 금년하고 비슷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일부러 그렇게 한 건 아니고 저희가 사실은 시군에 수요조사를 해서 시군에서 요청을 해서 시군에서 요청한 거를 저희가 검토해서 반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다가 작년·재작년에는 거의 저희가 예상한 거의 80∼90%씩 집행이 됐는데 올해는 예외적으로다가 관세협상이나 이런 것 때문에 집행이 좀 저조하고.
특히 저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다가 알아보면 실질적으로 예상한 거의 한 60% 정도밖에 안 나갔다고 합니다,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우리 도는 그것보다 조금 심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시군에서 요청한 거는 이거보다 더 많습니다.
그런데 올해 경험을 살려서 시군에서 좀 정확하지 않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은 축소를 해서 좀 줄여서 이 정도로다가 보수적으로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사실 시군에서 요청해 온 건 이것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그냥 일부러 비슷하게 한 게 아니라 시군에서 요청한 거를 좀 줄여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잡았는데 우연찮게 작년 수준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국장님, 말씀은 잘해 주시는데 저는 변명으로밖에 안 들려요. 왜냐하면 착공을 준비하면, 일단 건물이 올라가려고 준비를 하면 우리 지원금 70% 주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유재목 위원 준공이 끝나고 나면 30% 주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은 일단은 착공을 했다는 얘기는 건물을 올린다는 얘기 아니겠어요? 준비 중, 대기 중, 사업 중 이런 내막하고는 전혀 결이 달라요.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유재목 위원 그러면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건 우리 작년도 지방채가 1,500억, 올해 1,100억, 여기저기 기금에서 많이 갖다 썼어요.
그러면 이게 우리 투자유치국에서 각 11개 시군에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하고 자꾸 독촉하고 잘못되는 거 있으면, 물론 사업이야 사업자가 하는 거지만 2차 추경에, 이게 정리 추경에 반납이 되니까, 근 177억 가까운 예산이 정리 추경에 지금 반납이 되니까 다른 사업에 사용을 못 하는 거예요, 그냥 반납이 되지.
이게 빨리 전수조사가 돼서 확인이 됐으면 2차 추경에 반납을 하면은 근 한 200억 가까운 돈을 다른 사업에 쓸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저는 그거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이게 우리 투자유치국에서 각 11개 시군에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하고 자꾸 독촉하고 잘못되는 거 있으면, 물론 사업이야 사업자가 하는 거지만 2차 추경에, 이게 정리 추경에 반납이 되니까, 근 177억 가까운 예산이 정리 추경에 지금 반납이 되니까 다른 사업에 사용을 못 하는 거예요, 그냥 반납이 되지.
이게 빨리 전수조사가 돼서 확인이 됐으면 2차 추경에 반납을 하면은 근 한 200억 가까운 돈을 다른 사업에 쓸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저는 그거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유재목 위원 마지막까지 끌고 와 가지고 정리 추경에 12월 다 돼 가지고 하면 어떻게 사업 편성을 해서 예산 편성하겠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위원님 말씀이 충분히 일리가 있고 타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실 저희도 그거를 우려해서 6월∼8월에 계속해서 시군에다가 요청을 해서 조사를 한 세 번 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투자유치 보조금이 시군에서 기업한테 확인해서 언제 착공할 거냐, 그러면 착공하고 보통 한 3개월 이내에 신청을 하는데 그러니까 시군에서도 그거를 감액했다가 나중에 착공하면 돈을 못 주니까 감액을 해 달라고 요청을 못 하고 계속 미루다 보니까 시군에서 요청을 안 하는데 우리가 임의적으로 또 감액하기는 좀 어려운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예산 낭비의 우려가 있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최소한 이런 집행잔액에 대한 반납금액은…
사실 저희도 그거를 우려해서 6월∼8월에 계속해서 시군에다가 요청을 해서 조사를 한 세 번 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투자유치 보조금이 시군에서 기업한테 확인해서 언제 착공할 거냐, 그러면 착공하고 보통 한 3개월 이내에 신청을 하는데 그러니까 시군에서도 그거를 감액했다가 나중에 착공하면 돈을 못 주니까 감액을 해 달라고 요청을 못 하고 계속 미루다 보니까 시군에서 요청을 안 하는데 우리가 임의적으로 또 감액하기는 좀 어려운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예산 낭비의 우려가 있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최소한 이런 집행잔액에 대한 반납금액은…
○유재목 위원 아니 국장님,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내년도에는 예산이 남으면, 아니면 미집행됐거나 하면 2차 추경에 반납을 하시라!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그렇게 하도록…
○유재목 위원 사업할 수가 있어요. 하다 보면 또 지자체에서 이게 사업 진행이 늦어지면 당연히 반납을 해야죠.
그쪽에서 미리, 우리 도에서 투자유치국에서 미리 2차 추경 때 반납을 받으세요, 그래서 다른 사업에 쓰게끔. 아셨죠?
그쪽에서 미리, 우리 도에서 투자유치국에서 미리 2차 추경 때 반납을 받으세요, 그래서 다른 사업에 쓰게끔. 아셨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저희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그러면 이게 ’25년도·’24년도 자료, ’26년도 내년도 예산자료 이렇게 딱 보면 우리 보조금 매칭비율이 있어요. 그럼 매칭비율이 이게 어느 법정 근거가 딱 있게 매칭비율이 됩니까?
저발전지역, 중발전지역, 하위발전지역, 이거 무슨 근거로 상위발전지역, 중발전지역, 하위발전지역으로 나누십니까?
그리고 국·도비 매칭비율이 현격하게 10%씩이나 차이 나면 금액이 대단히 커요. 어떤 근거입니까?
국장님, 우리 그러면 이게 ’25년도·’24년도 자료, ’26년도 내년도 예산자료 이렇게 딱 보면 우리 보조금 매칭비율이 있어요. 그럼 매칭비율이 이게 어느 법정 근거가 딱 있게 매칭비율이 됩니까?
저발전지역, 중발전지역, 하위발전지역, 이거 무슨 근거로 상위발전지역, 중발전지역, 하위발전지역으로 나누십니까?
그리고 국·도비 매칭비율이 현격하게 10%씩이나 차이 나면 금액이 대단히 커요. 어떤 근거입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저희가 지금 보조금 지원하는 기준은 사실 균형발전 상위지역, 중위지역, 하위지역 이렇게 나눈 거는 지방시대위원회에서 그렇게 지역을 나누는 거고, 그 지역마다 보조금을 얼마 주냐는 산자부에서 결정하는데 지역마다 또 대기업·중소기업마다 지원 퍼센트를 산자부에서 기준을 이렇게 정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에 따라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고 지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준은 지방시대위원회에서도 기준이 있고 그다음에 또 산자부에서 지원 기준이 있습니다. 그거를 합쳐서 그거에 따라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보조금 지원하는 기준은 사실 균형발전 상위지역, 중위지역, 하위지역 이렇게 나눈 거는 지방시대위원회에서 그렇게 지역을 나누는 거고, 그 지역마다 보조금을 얼마 주냐는 산자부에서 결정하는데 지역마다 또 대기업·중소기업마다 지원 퍼센트를 산자부에서 기준을 이렇게 정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에 따라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고 지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준은 지방시대위원회에서도 기준이 있고 그다음에 또 산자부에서 지원 기준이 있습니다. 그거를 합쳐서 그거에 따라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 국장님, 이 상위발전지역, 중위발전지역, 하위발전지역, 지방시대위원회예요? 거기서 근거 마련한 자료 좀 저한테 줄 수 있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러면 저희가 그쪽에서 발표한 자료를, 공개한 자료를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예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인구가 계속 충청북도는 다른 17개 광역보다 그래도 인구가 증가한다고 계속 언론에 보도도 되고, 그나마 충청북도는 청주권이나 도시권은 그래도 증가가 되지만 아직은 저발전지역이나 인구소멸지역 7개 지역은 계속 인구가 감소가 됩니다.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그런 손가락이 있겠어요?
특히 우리 충청북도는 바이오나 AI나 모든 게 오송이나 이런 중부권으로 다 집중되잖아요.
‘균형발전’, ‘균형발전’ 말로만 하는 균형발전 말고 현실적으로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균형발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투자유치국장님, 100억이 증액됐으니까 11개 시군에 고른 발전이 될 수 있도록 10억씩을 나눠 주시든가 아니면은, 지난번에 초창기에 들어오시면서 “충청북도에 100대 기업 하나라도 유치를 하겠다.”라고 우리 국장님 분명히 저하고 약속을 하셨죠?
위원장님, 그거 약속 지금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아무튼 인구가 계속 충청북도는 다른 17개 광역보다 그래도 인구가 증가한다고 계속 언론에 보도도 되고, 그나마 충청북도는 청주권이나 도시권은 그래도 증가가 되지만 아직은 저발전지역이나 인구소멸지역 7개 지역은 계속 인구가 감소가 됩니다.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그런 손가락이 있겠어요?
특히 우리 충청북도는 바이오나 AI나 모든 게 오송이나 이런 중부권으로 다 집중되잖아요.
‘균형발전’, ‘균형발전’ 말로만 하는 균형발전 말고 현실적으로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균형발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투자유치국장님, 100억이 증액됐으니까 11개 시군에 고른 발전이 될 수 있도록 10억씩을 나눠 주시든가 아니면은, 지난번에 초창기에 들어오시면서 “충청북도에 100대 기업 하나라도 유치를 하겠다.”라고 우리 국장님 분명히 저하고 약속을 하셨죠?
위원장님, 그거 약속 지금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꽃임 네, 물어보세요.
○유재목 위원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투자유치과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한 2주∼3주만 기다려 주시면 저희가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웃음)
한 2주∼3주만 기다려 주시면 저희가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웃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지금 MOU 체결 예정된 기업이 하나 있긴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 MOU가 인정이 되는 겁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이 기업은 본인들이 급하다고 빨리 공장을 착공해야 된다고, 거의 설계를 하고 있다고…
○이종갑 위원 기밀 누설인데!
○유재목 위원 눈에 뭐 들어가셨습니까, 국장님? 눈을 찡긋하는 거 보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죄송합니다.
남부…
남부…
○유재목 위원 남부권으로 제가 인정해도 되겠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남부권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내 웃음)
(장내 웃음)
○유재목 위원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유재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님이 지금 질의하신 내용의 핵심을 잘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방투자 보조기업이나 도내 보조기업 보조금이 3회 추경에 정리돼서 지금 그 금액이 2개 합쳐서 약 200억 가까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말고 2회 추경에 정리해서 예산이 사장되지 않고 다른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라는 거는 저도 하고 싶은 얘기였습니다.
저희가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도 농공단지협의회에 이런 지원할 때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또 시군에서 올라와서 예산 편성 다 했는데 각각 시군에서 물론 열심히 하시겠지만 투자 독려나 또 동향 파악들 이런 거를 제때 해 줘서 저희가 이 예산이 사장되지 않도록 해 주시는 말씀, 그 말씀인 것 같고요.
또 지금 한 3주 뒤에 우리 충북에 대기업 관련돼서 유치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우리 국장님 비밀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알겠습니다.
우리 여하튼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드리지만 저희가 올해 봤을 때는 투자유치 실적이 좀 저조합니다.
저희가 목표 달성을 공약사업 기준으로 하지 마시고요. 예전에 우리 투자유치국에서 100억까지 얘기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씨를 뿌려야 나중에 거둬들일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되기 때문에 투자유치 관련해서는 계속 지속적으로 우리 국장님이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님이 지금 질의하신 내용의 핵심을 잘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방투자 보조기업이나 도내 보조기업 보조금이 3회 추경에 정리돼서 지금 그 금액이 2개 합쳐서 약 200억 가까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말고 2회 추경에 정리해서 예산이 사장되지 않고 다른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라는 거는 저도 하고 싶은 얘기였습니다.
저희가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도 농공단지협의회에 이런 지원할 때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또 시군에서 올라와서 예산 편성 다 했는데 각각 시군에서 물론 열심히 하시겠지만 투자 독려나 또 동향 파악들 이런 거를 제때 해 줘서 저희가 이 예산이 사장되지 않도록 해 주시는 말씀, 그 말씀인 것 같고요.
또 지금 한 3주 뒤에 우리 충북에 대기업 관련돼서 유치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우리 국장님 비밀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알겠습니다.
우리 여하튼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드리지만 저희가 올해 봤을 때는 투자유치 실적이 좀 저조합니다.
저희가 목표 달성을 공약사업 기준으로 하지 마시고요. 예전에 우리 투자유치국에서 100억까지 얘기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씨를 뿌려야 나중에 거둬들일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되기 때문에 투자유치 관련해서는 계속 지속적으로 우리 국장님이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위원장님 말씀 명심하고 하여튼 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 명심하고 하여튼 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종갑 위원입니다.
앞서서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가 있어서 제 질의가 중복되는 경우가 있더라도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서를 보면 투자유치국 예산은 신규사업이 1건도 없어요. 그렇죠?
앞서서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가 있어서 제 질의가 중복되는 경우가 있더라도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서를 보면 투자유치국 예산은 신규사업이 1건도 없어요.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는 사실 추가된 거는 공공기관 이전 관련된 예산 올린 거 외에는 특별하게 새로운 신규사업은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는 사실 추가된 거는 공공기관 이전 관련된 예산 올린 거 외에는 특별하게 새로운 신규사업은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예, 없더라고요.
뭐 다른 국은 다 있는데 하여튼 투자유치국이 신규사업이 1건도 없더라.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이 100억이 증액됐다 그러는데 그건 세입예산이고, 세출예산을 보면 오히려 감액 편성이 됐습니다. 그렇죠?
지난해보다 31억 5,000만 원이 감액된 세출예산이 편성됐어요.
투자유치국의 내년도 예산을 보면 금년도보다 줄었다는 거지, 세출예산이. 물론 세입도 중요하지만 세출예산이… 사업량으로 보면.
뭐 다른 국은 다 있는데 하여튼 투자유치국이 신규사업이 1건도 없더라.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이 100억이 증액됐다 그러는데 그건 세입예산이고, 세출예산을 보면 오히려 감액 편성이 됐습니다. 그렇죠?
지난해보다 31억 5,000만 원이 감액된 세출예산이 편성됐어요.
투자유치국의 내년도 예산을 보면 금년도보다 줄었다는 거지, 세출예산이. 물론 세입도 중요하지만 세출예산이… 사업량으로 보면.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세출예산이.
그래서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내년도 투자유치국에서 한 편성을 보면 금년도보다 세출예산은 한 31억 5,000만 원 정도가 감액 편성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내년도 투자유치국에서 한 편성을 보면 금년도보다 세출예산은 한 31억 5,000만 원 정도가 감액 편성이 돼 있는 거예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사실 전체적으로다가 크게 감액된 건 아닌데 저희가 오스코 조성 사업비가…
사실 전체적으로다가 크게 감액된 건 아닌데 저희가 오스코 조성 사업비가…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지방투자촉진 보조금과 관련해서 조금 전에 유재목 위원님하고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그만큼 투자유치가 어렵다는 거예요. 그게 반영이 되는 거잖아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엄청나게 자치단체마다 기업유치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만 그게 실현되기까지는 엄청 어렵다는 거예요.
결국 이 예산을 못 쓴다는 것은 기업유치를 못 한 거거든요.
물론 노력을 안 해서 못 한 게 아니에요. 다 노력하죠. 자치단체마다 정말 기업 하나 유치하기 위해서 정보 들으면 기업 찾아가서 상담하고,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예산을 이렇게 못 쓰고 반납했다는 것은 기업유치가 그만큼 어렵다, 그렇잖아요.
정보를 먼저 얻어야 되고, 정보를 얻어가면 우리가 가서 진심을 다해서 투자유치를 하기 위해서 정말 여러 가지 조건을 제시하면서 이런 활동을 하잖아요.
함에도 불구하고 이게 이렇게 반납액이 많다는 건 기업 유치가 이렇게 어렵다, 이걸 방증하는 거 아니겠어요?
결국 이 예산을 못 쓴다는 것은 기업유치를 못 한 거거든요.
물론 노력을 안 해서 못 한 게 아니에요. 다 노력하죠. 자치단체마다 정말 기업 하나 유치하기 위해서 정보 들으면 기업 찾아가서 상담하고,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예산을 이렇게 못 쓰고 반납했다는 것은 기업유치가 그만큼 어렵다, 그렇잖아요.
정보를 먼저 얻어야 되고, 정보를 얻어가면 우리가 가서 진심을 다해서 투자유치를 하기 위해서 정말 여러 가지 조건을 제시하면서 이런 활동을 하잖아요.
함에도 불구하고 이게 이렇게 반납액이 많다는 건 기업 유치가 이렇게 어렵다, 이걸 방증하는 거 아니겠어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더 노력해 주시고.
거기에 보면 사업내용에 이게 이전뿐만이 아니라 증설도 가능하도록 돼 있는데 그럼 증설의 개념은 수도권 기업을 어느 시군으로 유치한 다음에 증설할 때도 이 보조금이 나가도록 돼 있어요.
증설의 개념은 그럼 이전이 되고 와서 몇 년의 어떤 기준이 있나요, 몇 년 이내에 증설을 할 때 투자촉진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거기에 보면 사업내용에 이게 이전뿐만이 아니라 증설도 가능하도록 돼 있는데 그럼 증설의 개념은 수도권 기업을 어느 시군으로 유치한 다음에 증설할 때도 이 보조금이 나가도록 돼 있어요.
증설의 개념은 그럼 이전이 되고 와서 몇 년의 어떤 기준이 있나요, 몇 년 이내에 증설을 할 때 투자촉진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1년 이상 영위한 사업을 하면 증설하는 거에 대해서는 제한 없이 일정 비율을 지원…
○이종갑 위원 당연히 영위하니까 증설이 되는 거지.(웃음)
아니, 저는 수도권에서 이전해 왔다가, 이전한 기업이 한 10년 정도를 하다가도 더 증설을 할 때는 여기에 해당이 되냐?
아니, 저는 수도권에서 이전해 왔다가, 이전한 기업이 한 10년 정도를 하다가도 더 증설을 할 때는 여기에 해당이 되냐?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 기한을 물어보는 거예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증설한 기업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거는 그럼 하여튼 기한의 구속은 안 받는 거네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33쪽·34쪽, 우리 존경하는 이의영 위원님께서 외국인 투자유치와 관련해서 질의해 주셨는데 33쪽의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 개최와 34쪽의 투자유치 활동 국외여비 지원과는 뭐가 다릅니까?
다음은 33쪽·34쪽, 우리 존경하는 이의영 위원님께서 외국인 투자유치와 관련해서 질의해 주셨는데 33쪽의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 개최와 34쪽의 투자유치 활동 국외여비 지원과는 뭐가 다릅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 행사 개최는 저희가 지사님을 모시고 가든 부지사님을 모시고 가든 저희가 가든 외국에 가서 어떤 시설을 빌려서 행사를 개최해서 우리 투자유치 홍보를 하고 이런 행사를 개최하는 비용이고, 그다음에 있는 투자유치 활동 국외여비는 저희가 공무원들이 해외를 나가는 데 항공료라든가 숙박료라든가 여비를 지원해 주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 행사 개최는 저희가 지사님을 모시고 가든 부지사님을 모시고 가든 저희가 가든 외국에 가서 어떤 시설을 빌려서 행사를 개최해서 우리 투자유치 홍보를 하고 이런 행사를 개최하는 비용이고, 그다음에 있는 투자유치 활동 국외여비는 저희가 공무원들이 해외를 나가는 데 항공료라든가 숙박료라든가 여비를 지원해 주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둘 다 집행률은 저조하잖아요.
조금 전에 33쪽과 관련해서는 한 30% 집행을 하셨다 그랬고, 34쪽도 집행률이 51%밖에 안 되는데 이 두 가지 사업을 통합 운영할 방법은 없어요?
조금 전에 33쪽과 관련해서는 한 30% 집행을 하셨다 그랬고, 34쪽도 집행률이 51%밖에 안 되는데 이 두 가지 사업을 통합 운영할 방법은 없어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사실 두 번째 국외여비는 저희가 행사가 한 9월∼10월 이때에 많이 이루어져서 공무국외여비는 저희가 한 79%∼80% 집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큰 문제가 없는데, 앞서 말씀하신 투자유치 행사 개최는 여건상 저희가 올해 많이 못 해서 집행률이 저조한 건 사실입니다.
그다음에 요 두 가지 통합하는 거는 예산과목상 저희 공무원들 여비하고 행사 개최비는 통합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어서 요 부분은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두 번째 국외여비는 저희가 행사가 한 9월∼10월 이때에 많이 이루어져서 공무국외여비는 저희가 한 79%∼80% 집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큰 문제가 없는데, 앞서 말씀하신 투자유치 행사 개최는 여건상 저희가 올해 많이 못 해서 집행률이 저조한 건 사실입니다.
그다음에 요 두 가지 통합하는 거는 예산과목상 저희 공무원들 여비하고 행사 개최비는 통합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어서 요 부분은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리고 예산서를 이래 보면 35쪽의 투자유치 활동 민간인 국외여비도 금년에 집행이 안 됐고, 그다음 페이지의 해외 투자유치 외빈초청여비도 집행률이 14%밖에 안 되고, 다음 페이지 해외 유치단 파견 및 설명회 개최도 집행률이 44%밖에 안 되고, 38쪽의 외국인 투자유치 홍보물 제작도 역시 집행률이 48%밖에 안 됩니다.
전부 이 투자유치와 관련한, 물론 예산의 금액이 크지는 않습니다. 예산의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네 가지를 봐도 집행률이 이렇게 떨어지면 해외 투자유치와 관련해서 활동을 소홀히 한 것밖에, 제가 이렇게밖에 볼 수 없잖아요.
이거는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되는 겁니까?
전부 이 투자유치와 관련한, 물론 예산의 금액이 크지는 않습니다. 예산의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네 가지를 봐도 집행률이 이렇게 떨어지면 해외 투자유치와 관련해서 활동을 소홀히 한 것밖에, 제가 이렇게밖에 볼 수 없잖아요.
이거는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되는 겁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마지막의 투자유치 홍보물 제작은 저희가 한 70% 이상 집행을 했습니다, 저희가 번역도 하고 또 활동도 해서.
그런데 앞에 말씀하신 세 가지 분야 예산은 사실 저조한 게 사실이고, 저희가 조금 노력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계속 반복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올해 어떤 경제 여건이라든가 이런 투자유치 여건이 어렵기 때문에 행사 개최를 못 하기 때문에 행사비도 조금 집행률이 저조하고, 그다음에 투자유치 활동을 많이 나가든지 아니면 또 외국에 있는 사람들을 오게끔 해서 여비를 지원해 줘야 되는데 이런 행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사실은 집행률이 저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단, 그렇다고 해서 내년의 예산 편성을 안 할 수 없는 게 왜냐하면 지사님을 모시고 언제 해외에 나갈 수도 있고 또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을 초청해서 행사를 개최할 수도 있는데 이 예산을 하나도 세워 놓지 않다 보면 그때 대응할 수가 없어서 금액은 큰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올해의 집행률이 저조한 건 사실이지만 어쩔 수 없이 내년 대비해서 또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간 내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의 투자유치 홍보물 제작은 저희가 한 70% 이상 집행을 했습니다, 저희가 번역도 하고 또 활동도 해서.
그런데 앞에 말씀하신 세 가지 분야 예산은 사실 저조한 게 사실이고, 저희가 조금 노력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계속 반복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올해 어떤 경제 여건이라든가 이런 투자유치 여건이 어렵기 때문에 행사 개최를 못 하기 때문에 행사비도 조금 집행률이 저조하고, 그다음에 투자유치 활동을 많이 나가든지 아니면 또 외국에 있는 사람들을 오게끔 해서 여비를 지원해 줘야 되는데 이런 행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사실은 집행률이 저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단, 그렇다고 해서 내년의 예산 편성을 안 할 수 없는 게 왜냐하면 지사님을 모시고 언제 해외에 나갈 수도 있고 또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을 초청해서 행사를 개최할 수도 있는데 이 예산을 하나도 세워 놓지 않다 보면 그때 대응할 수가 없어서 금액은 큰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올해의 집행률이 저조한 건 사실이지만 어쩔 수 없이 내년 대비해서 또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간 내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예산 편성을 했으면 예산 편성된 거대로 적극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해 주세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앞서서 우리 농공단지협의회 운영 지원과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셨는데 농공단지가 사실 이게 기존의 신산업단지 이런 거는 최근에 대규모로 하는 거고, 각 시군마다 농공단지가 원조예요, 사실은. 산업단지의 원조는 농공단지잖아요. 그렇죠?
물론 여기에 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다 열악합니다. 규모도 작고 이래서 굉장히 이분들이 열악한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면 지역이나 이런 데 위치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지난해 예산 심사할 때도 이거를 건의드렸습니다. 물류비 지원이나 실질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지난해 ’24년도에 금년도 예산 심의할 때도 건의를 드렸더니 그때는 국장님이 우리 투자유치국장은 아니었는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타 시도와 비교해서 검토해 보겠다.” 이랬는데 올해 예산서를 보면 단 10원도 안 올랐어요.
전혀 검토가 안 된 건지, 또 검토를 해 봤는데 지원 근거가 없는 건지, 아니면 예산이 부족해서 우리가 예산담당관실에 건의를 했는데 거기서 반영이 안 된 건지, 어떤 겁니까?
다음은 앞서서 우리 농공단지협의회 운영 지원과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셨는데 농공단지가 사실 이게 기존의 신산업단지 이런 거는 최근에 대규모로 하는 거고, 각 시군마다 농공단지가 원조예요, 사실은. 산업단지의 원조는 농공단지잖아요. 그렇죠?
물론 여기에 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다 열악합니다. 규모도 작고 이래서 굉장히 이분들이 열악한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면 지역이나 이런 데 위치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지난해 예산 심사할 때도 이거를 건의드렸습니다. 물류비 지원이나 실질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지난해 ’24년도에 금년도 예산 심의할 때도 건의를 드렸더니 그때는 국장님이 우리 투자유치국장은 아니었는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타 시도와 비교해서 검토해 보겠다.” 이랬는데 올해 예산서를 보면 단 10원도 안 올랐어요.
전혀 검토가 안 된 건지, 또 검토를 해 봤는데 지원 근거가 없는 건지, 아니면 예산이 부족해서 우리가 예산담당관실에 건의를 했는데 거기서 반영이 안 된 건지, 어떤 겁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양해를 해 주시면 이 부분은 내용을 알고 있는 우리 과장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러세요.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산업입지과장 김민정입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농공단지협의회 관련해서는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거 물류비나 이런 부분을 저희들도 검토를 했었고요.
그런데 우선 농공단지협의회는 현재 아시겠지만 저희가 44개소의 농공단지가 있는데 그중에 농공단지 회원으로 들어가 있는 개소 수가 한 12개, 현재 제가 알기로는 12개인가 그렇거든요.
그래서 농공단지 회원 수를 계속 늘리고는 있는데 농공단지협의회에 지원하는 거는 이분들의 뭐랄까, 회원 비율이 너무 작은 부분이 있어서 좀 그런 것도 있었고요.
또 물류비 같은 경우에는 저희 농공단지가 전체 150개소 중에 44개소가 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좀 검토를 했었는데 이게 민간 부담하고 이러다 보면 지난번에 위원장님도 지적하셨던 저희 스마트 할 때도, 스마트 물류 같은 거 할 때도 민간에서 본인들이 투자하는 비용을 부담스러워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또 예산실에도 협조를 요청했는데 그 부분은 올해는 좀 어렵다라고 예산실에서 그런 의견이 있어서 저희도 예산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농공단지협의회 관련해서는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거 물류비나 이런 부분을 저희들도 검토를 했었고요.
그런데 우선 농공단지협의회는 현재 아시겠지만 저희가 44개소의 농공단지가 있는데 그중에 농공단지 회원으로 들어가 있는 개소 수가 한 12개, 현재 제가 알기로는 12개인가 그렇거든요.
그래서 농공단지 회원 수를 계속 늘리고는 있는데 농공단지협의회에 지원하는 거는 이분들의 뭐랄까, 회원 비율이 너무 작은 부분이 있어서 좀 그런 것도 있었고요.
또 물류비 같은 경우에는 저희 농공단지가 전체 150개소 중에 44개소가 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좀 검토를 했었는데 이게 민간 부담하고 이러다 보면 지난번에 위원장님도 지적하셨던 저희 스마트 할 때도, 스마트 물류 같은 거 할 때도 민간에서 본인들이 투자하는 비용을 부담스러워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또 예산실에도 협조를 요청했는데 그 부분은 올해는 좀 어렵다라고 예산실에서 그런 의견이 있어서 저희도 예산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이종갑 위원 지금 과장님 답변에 농공단지협의회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게 충청북도의 농공단지가…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44개소가 있는데…
○이종갑 위원 44개인데 협의회에 가입돼 있는 건 13개밖…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예, 15개소네요. 15개소입니다.
○이종갑 위원 그럼 나머지 한 30개 정도 농공단지는…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가입이 안 돼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협의회에 가입이 안 돼 있어요?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네네,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 원인은 뭐죠?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뭐 이제…
○이종갑 위원 그거는 굉장히 저조하네요. 그거는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서 어떻게라도 전부 가입이 돼야 될 것 같은데 가입이 그렇게 안 된 것은 그건…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저희도 그래서 협의회 회장님한테도 그렇고 예산을 못 드리는 것도 있는데 조금 대표성을 띠려면 가입률을 좀 높여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만날 때마다 드리고는 있습니다. 열악한 건 아는데…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리스트는 없는데…
○이종갑 위원 안 들어와 있을 것 같은데.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예, 주로 남부 쪽에 많이 돼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아니, 왜냐하면 그날 건의 받은 사항 중에 우리 충주 농공단지는 지원이 되는 걸 제가 일부는 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건 되고 있는데 ‘왜 건의하지’ 그랬는데 지금 들어보니까 농공단지협의회에 가입이 안 된…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여하튼 그렇다 치고, 그날 농공단지협의회, 우리가 11월 10일 날 협의회를 하고 간담회 하면서 그분들이 건의한 사항은 ‘물류비 지원, 폐수처리비 지원, 출퇴근 버스 지원, 사무국 운영비 지원, 그리고 조례에 우선구매 근거 규정이나 아니면 수의계약 이거를 조례로 개정해 달라’ 이 내용을 저희하고의 간담회 석상에서 들어왔던 내용입니다.
물류비 지원 같은 경우는 지금 과장님 답변하셨고, 폐수처리비 지원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출퇴근 버스 지원은 지금 산업단지는 여러 군데 해 주고 있잖아요. 충주, 청주, 음성 뭐 이렇게 하는데 이게 규정이 맞아야 되잖아요, 규정이. 일정 인원 이상 뭐 하여튼…
여하튼 그렇다 치고, 그날 농공단지협의회, 우리가 11월 10일 날 협의회를 하고 간담회 하면서 그분들이 건의한 사항은 ‘물류비 지원, 폐수처리비 지원, 출퇴근 버스 지원, 사무국 운영비 지원, 그리고 조례에 우선구매 근거 규정이나 아니면 수의계약 이거를 조례로 개정해 달라’ 이 내용을 저희하고의 간담회 석상에서 들어왔던 내용입니다.
물류비 지원 같은 경우는 지금 과장님 답변하셨고, 폐수처리비 지원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출퇴근 버스 지원은 지금 산업단지는 여러 군데 해 주고 있잖아요. 충주, 청주, 음성 뭐 이렇게 하는데 이게 규정이 맞아야 되잖아요, 규정이. 일정 인원 이상 뭐 하여튼…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그거보다 어려운 거는 저희가 교통과에서 거기가 출퇴근이 그러니까 일반 공공버스가 안 들어가는 그런 어려운 산업단지라고 지정이 먼저 돼야지 그다음에 출퇴근 버스 지원근거가 마련되는 건데 그런 산업단지들이, 농공단지들이 아쉽지만 밀집해 있지 않고 떨어져 있다 보니 수요도 없지만 공공 운영하는 버스나 택시 쪽에서 그거를 동의를 안 해 줘서 출퇴근 버스 지원할 때 첫 번째 근거인 그 조건에 맞지 않아서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국 운영비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현재 사무국에 회장님이 계시지만 기업진흥원에서 두 분이 일을 봐 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회원사가 좀 많아서 회원 회비를 가지고 어느 정도 운영이 돼야지 되는데 저희가 그냥 인건비를 줄 수 있는 권한이, 그건 어려운 부분이라서 그렇고요.
농공단지 우선구매는 저희 농공단지 지원 조례에 있긴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에서 생산품이나 이런 부분을 한번 조사를 해서 실·과나 이쪽에 농공단지에서 하는 생산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무국 운영비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현재 사무국에 회장님이 계시지만 기업진흥원에서 두 분이 일을 봐 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회원사가 좀 많아서 회원 회비를 가지고 어느 정도 운영이 돼야지 되는데 저희가 그냥 인건비를 줄 수 있는 권한이, 그건 어려운 부분이라서 그렇고요.
농공단지 우선구매는 저희 농공단지 지원 조례에 있긴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에서 생산품이나 이런 부분을 한번 조사를 해서 실·과나 이쪽에 농공단지에서 하는 생산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를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거 우선 구매할 수 있는 게 조례에 지금 담아져 있어요?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조례에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농공단지 물품에 대해서…
○이종갑 위원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수의계약 근거는 있는데 우선구매 근거는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한번 검토해 보시고.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네, 알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런데 수의계약 근거는 있는 걸 알아요. 우리 충주도 당연히 수의계약 근거가 있는데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용을 잘 안 해요. 이게 문제라는 거지.
있는 거를 활용을 해야 되는데 우리 충주도 수의계약 근거가,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수의계약은 당연히 할 수 있는 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용을 거의 안 해요.
자치단체에서 안 하는 거는 공정성이다 이런 걸 가지고 하는데 근거가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것도 한번 각 시군의 조례를 검토해 보셔서 있는 거는 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고.
저는 얼마 전에 어떤 사람이 저한테 찾아오더니 “야, 강원도는 농공단지 지원 조례 여기에서 수의계약 조건 이런 거에서 그냥 다 자치단체가 하는데 충주는 왜 안 하냐?”, 그러니까 이건 자치단체의 의지거든요, 또. 그런 부분을 우리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아까 우리 박경숙 위원님 질의했는데 사실 농공단지 보수사업은 지난해보다 엄청나게 많이 삭감되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럼 농공단지에 지원할 수 있는 돈이 없어서 안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아까 이게 신청만 하면 보수는 거의 다 해 준다고 하는데 보수를, 농공단지 보수사업의 신청은 각 시군에 이렇게 공문을 요청해서 받고 있습니까? 그거는 45개 농공단지 전체가 해당이 될 거 아니에요.
있는 거를 활용을 해야 되는데 우리 충주도 수의계약 근거가,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수의계약은 당연히 할 수 있는 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용을 거의 안 해요.
자치단체에서 안 하는 거는 공정성이다 이런 걸 가지고 하는데 근거가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것도 한번 각 시군의 조례를 검토해 보셔서 있는 거는 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고.
저는 얼마 전에 어떤 사람이 저한테 찾아오더니 “야, 강원도는 농공단지 지원 조례 여기에서 수의계약 조건 이런 거에서 그냥 다 자치단체가 하는데 충주는 왜 안 하냐?”, 그러니까 이건 자치단체의 의지거든요, 또. 그런 부분을 우리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아까 우리 박경숙 위원님 질의했는데 사실 농공단지 보수사업은 지난해보다 엄청나게 많이 삭감되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럼 농공단지에 지원할 수 있는 돈이 없어서 안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아까 이게 신청만 하면 보수는 거의 다 해 준다고 하는데 보수를, 농공단지 보수사업의 신청은 각 시군에 이렇게 공문을 요청해서 받고 있습니까? 그거는 45개 농공단지 전체가 해당이 될 거 아니에요.
○산업입지과장 김민정 우선…
산업입지과장 김민정입니다.
저희가 농공단지에 대한 보수사업 조사는 시군을 통해서 전체를 다 수요를 받고 있고요.
저희 아시지만 보조사업이라는 게 기반시설 정비사업인데 전년도 같은 경우 신축, 관리사무소의 신축 허가나 이런 경우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좀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번에 조사한 결과로는 대부분 관리사무소 리모델링이라든지 아스콘 덧씌우기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는 소규모 사업으로만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체를 다 올렸던 거고요. 그중에 예산실에서는 예산을 좀 깎으면서 규모를 줄여 달라고 해서 한 군데 정도만 예산을 더 주지 못하고, 한 군데만 빼고는 다 100% 줬습니다.
산업입지과장 김민정입니다.
저희가 농공단지에 대한 보수사업 조사는 시군을 통해서 전체를 다 수요를 받고 있고요.
저희 아시지만 보조사업이라는 게 기반시설 정비사업인데 전년도 같은 경우 신축, 관리사무소의 신축 허가나 이런 경우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좀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번에 조사한 결과로는 대부분 관리사무소 리모델링이라든지 아스콘 덧씌우기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는 소규모 사업으로만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체를 다 올렸던 거고요. 그중에 예산실에서는 예산을 좀 깎으면서 규모를 줄여 달라고 해서 한 군데 정도만 예산을 더 주지 못하고, 한 군데만 빼고는 다 100% 줬습니다.
○이종갑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릴게요.
70쪽의 오송 바이오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는 2019년부터 ’28년, 10년간 해서 이건 100% 우리 도가 주관하는 사업이에요, 보니까. 그렇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릴게요.
70쪽의 오송 바이오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는 2019년부터 ’28년, 10년간 해서 이건 100% 우리 도가 주관하는 사업이에요, 보니까.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지금 그럼 현재의 진행사업 공정률은 어디까지 와 있고, 혹시 분양은 일부 된 게 있나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저희가 올해 11월에 토지보상 수용재결을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보상을 완료해서…
저희가 올해 11월에 토지보상 수용재결을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보상을 완료해서…
○이종갑 위원 보상은 완료됐어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예, 11월에 완료됐고요.
일부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저희가 100% 수용재결을 받았기 때문에 완료가 됐고,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분양을 준비해서 내년에 분양을 할…
일부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저희가 100% 수용재결을 받았기 때문에 완료가 됐고,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분양을 준비해서 내년에 분양을 할…
○이종갑 위원 착공은…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착공은 했습니다. 지금 한…
○이종갑 위원 착공을 했어요? 공정률이 어느 정도 되냐?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지금 한 15%∼16%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분양은…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내년도에 할 겁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것도 지방채 발행했지, 어제 과학인재국에서 본 거, 그러니까 뭐야 에어로폴리스도 지방채, 지역개발기금 하지.
그러면 실은, 우리 유재목 위원님이 계속 저발전지역 균형발전 강조하잖아요.
결국은 이런 게 다 우리 도비가 지방채, 기금 발행해서 하는데 다 청주에 있는 거예요. 맞잖아요.
그러면 실은, 우리 유재목 위원님이 계속 저발전지역 균형발전 강조하잖아요.
결국은 이런 게 다 우리 도비가 지방채, 기금 발행해서 하는데 다 청주에 있는 거예요. 맞잖아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맞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러면 이런 기금 이런 거 정도를 저발전지역에도 정말 도비를 투자해서, 사실은 그런 데는 분양가가 싸잖아요. 여기하고 분양가 비교가 안 됩니다.
물론 분양가로만 기업 유치가 되는 건 아닙니다. 여러 가지 물류비용이나 기업 정주여건이나 모든 걸 판단해서 하지만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것도 골고루 좀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냐, 이거 전부 지방채 발행하고 100% 도비를 투자해 가지고 지금 개발하는 사업이잖아요.
물론 분양가로만 기업 유치가 되는 건 아닙니다. 여러 가지 물류비용이나 기업 정주여건이나 모든 걸 판단해서 하지만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것도 골고루 좀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냐, 이거 전부 지방채 발행하고 100% 도비를 투자해 가지고 지금 개발하는 사업이잖아요.
○유재목 위원 잘한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사실 이 사업은 위원님 말씀대로 지방채를 발행하는 거는 맞는데 어차피 분양을 하면 시간은 좀 걸리지만…
사실 이 사업은 위원님 말씀대로 지방채를 발행하는 거는 맞는데 어차피 분양을 하면 시간은 좀 걸리지만…
○이종갑 위원 아이, 알아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한 금액은 다 회수가 되는 거고…
○이종갑 위원 당연히 분양은 회수되는 건…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예,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알고 있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그래서 사실은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주로 하는 게, 도에서 투자하는 게 주로 청주권인 게 맞습니다, 사실은.
오창이라든가 오송이라든가 위주로 많이 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어쨌든 사실은 저희 입장에서는 엄청난 돈이 투자되는 거라 회수되는 거는 이자분하고 나중에 산업단지를 개발해서 분양하고 하면은 큰 손해 보는 게 없기 때문에 문제는 없는데 또 큰돈을 투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있기 때문에 개발공사에서 나서서 인구감소지역에 돈이 별로 남지 않더라도 거기에 사회공헌 자원 또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그런 북부권이나 남부권 분양이 좀 저조하든지 아니면 개발 여건이 좀 어려운 데는 개발공사에서 조금 나서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저희도 계속적으로 개발공사에 돈이 되는 청주·진천·음성권만 할 게 아니라 북부권이나 남부권에 산단 조성하는 데 직접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이러한 대규모 산단 사업을 전 시군에 하기는 어렵지만 개발공사를 통해서 그런 쪽에, 조성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적극적으로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창이라든가 오송이라든가 위주로 많이 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어쨌든 사실은 저희 입장에서는 엄청난 돈이 투자되는 거라 회수되는 거는 이자분하고 나중에 산업단지를 개발해서 분양하고 하면은 큰 손해 보는 게 없기 때문에 문제는 없는데 또 큰돈을 투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있기 때문에 개발공사에서 나서서 인구감소지역에 돈이 별로 남지 않더라도 거기에 사회공헌 자원 또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그런 북부권이나 남부권 분양이 좀 저조하든지 아니면 개발 여건이 좀 어려운 데는 개발공사에서 조금 나서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저희도 계속적으로 개발공사에 돈이 되는 청주·진천·음성권만 할 게 아니라 북부권이나 남부권에 산단 조성하는 데 직접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이러한 대규모 산단 사업을 전 시군에 하기는 어렵지만 개발공사를 통해서 그런 쪽에, 조성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적극적으로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임병운 위원 지금 여기 사업목적에 보니까 “오송역에서 청주오스코 간 거리환경을 개선하고 랜드마크적 요소를 결합하여 전시관 접근성 개선 및 유동인구 증가 도모”라고 했는데 포괄적으로 한번 여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임병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오송역에서 오스코 간 짧은 데에 있는 육백팔십… 저기 먼 데까지는 한 1.34㎞ 정도 되는데 이 구간을 사실은 걸어가기는 쉽지 않지만 어쨌든 오송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오스코를 가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고 또 앞으로 거기 여건이 개선되면 더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도로에 보도가 있고 그다음에 수도용지가 있고 완충녹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조금 방치되고 보기도 흉해서 저희가 공모사업을 통해서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총 27억인데 저희가 거기에다가 보도도 정비를 하고 그다음에 수도용지 이런 데는 큰 나무 같은 거는 못 심지만 꽃 같은 것도, 쉼터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완충녹지에도 저희가 소나무라든가 산책로 같은 걸 조성해서 전체적으로 오송역에서 오스코 간 거리를 아름답게 좀 꾸며 보고 싶어서 이 사업에 응모해서 저희가 선정이 돼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오송역에서 오스코 간 짧은 데에 있는 육백팔십… 저기 먼 데까지는 한 1.34㎞ 정도 되는데 이 구간을 사실은 걸어가기는 쉽지 않지만 어쨌든 오송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오스코를 가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고 또 앞으로 거기 여건이 개선되면 더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도로에 보도가 있고 그다음에 수도용지가 있고 완충녹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조금 방치되고 보기도 흉해서 저희가 공모사업을 통해서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총 27억인데 저희가 거기에다가 보도도 정비를 하고 그다음에 수도용지 이런 데는 큰 나무 같은 거는 못 심지만 꽃 같은 것도, 쉼터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완충녹지에도 저희가 소나무라든가 산책로 같은 걸 조성해서 전체적으로 오송역에서 오스코 간 거리를 아름답게 좀 꾸며 보고 싶어서 이 사업에 응모해서 저희가 선정이 돼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지금 오송역 8번 출구 그쪽을 말씀하시는 거죠? 8번 출구에서 직선으로 도로를 따라서 오스코까지.
거기 이제 1.34㎞라고 나와 있는데 본 의원의 지역구이기도 하지만 그 지역을 자주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왜 저기를 방치할까?’라는 생각도 누누이 가졌었어요.
그런데 지금 사업비가 27억인가요?
거기 이제 1.34㎞라고 나와 있는데 본 의원의 지역구이기도 하지만 그 지역을 자주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왜 저기를 방치할까?’라는 생각도 누누이 가졌었어요.
그런데 지금 사업비가 27억인가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임병운 위원 그 정도가 되는데 단순히 나무를 심고 이렇게 해서 거리에 아름다운 꽃도 심고 한다고 하시는데 사실 오스코를 가는 사람들이 8번 출구를 나와서 쭉 걸어가면서 지루하지 않게 갈 수 있도록 지금 하는 거잖아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사실 요즘 사람들은 잘 걷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런데 거기서 오는 사람들은 거의 KTX 고객이거든요. KTX 고객들이 택시 타기도 그렇고 버스 타기도 그렇고, 그렇죠?
그렇다 보니까 걸어서 힐링하면서 가는 방법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다라고 생각하는데 좀 더, 8번 출구에서 나와서 맹목적으로 걸어가는 게 아니라 시스템을 바꿔서 빨리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사실 요즘 사람들은 잘 걷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런데 거기서 오는 사람들은 거의 KTX 고객이거든요. KTX 고객들이 택시 타기도 그렇고 버스 타기도 그렇고, 그렇죠?
그렇다 보니까 걸어서 힐링하면서 가는 방법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다라고 생각하는데 좀 더, 8번 출구에서 나와서 맹목적으로 걸어가는 게 아니라 시스템을 바꿔서 빨리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사실 더 좋은 방법은 무빙워크나 예를 들어서 모노레일 같은 거 할 수 있으면 좋기는 한데 그게 예산이 많이 들고 당장 할 수 있는 성격은 아니라 일단은 사실 이런 공모사업이 있어서 신청해서 선정돼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가 봐도 사실은 걷기는 조금 먼 거리입니다. 가깝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택시 타기도 조금 애매한 거리, 너무 가까워서.
사실 그래서 오스코하고 오송역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많은 사람이 하고 있는데 사실 예산이나 전체적인 면에서 쉽지는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더 저희가 고민하고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더 좋은 방법은 무빙워크나 예를 들어서 모노레일 같은 거 할 수 있으면 좋기는 한데 그게 예산이 많이 들고 당장 할 수 있는 성격은 아니라 일단은 사실 이런 공모사업이 있어서 신청해서 선정돼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가 봐도 사실은 걷기는 조금 먼 거리입니다. 가깝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택시 타기도 조금 애매한 거리, 너무 가까워서.
사실 그래서 오스코하고 오송역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많은 사람이 하고 있는데 사실 예산이나 전체적인 면에서 쉽지는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더 저희가 고민하고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오스코가 이제 시작을 했어요,올해 9월 11일 날 개관을 해서 시작을 했고.
지금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 그렇죠?
내년·후년 되면 가동률이 80% 올라가겠죠. 그렇다 보면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데 이렇게 나무 심고 꽃길만 가꿔서 과연 쉽게 거기까지 접근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우리 청남대에도 모노레일 설치하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우리 지사님이 힘이 있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어떤 이동수단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 지금부터라도 그런 생각을 해서 꽃길 심고 나무 심어서 이렇게 걸어갈 수 있는 거리는 아니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어떤 이동수단을 앞으로 생각해서 그런 쪽에 공모를 한번 해 가지고 채택이 되면,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않나.
지금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 그렇죠?
내년·후년 되면 가동률이 80% 올라가겠죠. 그렇다 보면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데 이렇게 나무 심고 꽃길만 가꿔서 과연 쉽게 거기까지 접근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우리 청남대에도 모노레일 설치하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우리 지사님이 힘이 있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어떤 이동수단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 지금부터라도 그런 생각을 해서 꽃길 심고 나무 심어서 이렇게 걸어갈 수 있는 거리는 아니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어떤 이동수단을 앞으로 생각해서 그런 쪽에 공모를 한번 해 가지고 채택이 되면,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않나.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더 고민하고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하여간 고민하고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 못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차피 지금 이렇게 된 상황이지만 추경이라든가 아니면 내년도 당초예산이 될 때는 그런 부분들이 좀 올라와서 했으면 좋겠다.
내년·후년을 대비하고 미래를 대비했을 때는 반드시 필요한 겁니다, 이게. 절대, 제가 봤을 때는 KTX 타고 와서 걸어오는 사람이 짜증나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올해는 어차피 지금 이렇게 된 상황이지만 추경이라든가 아니면 내년도 당초예산이 될 때는 그런 부분들이 좀 올라와서 했으면 좋겠다.
내년·후년을 대비하고 미래를 대비했을 때는 반드시 필요한 겁니다, 이게. 절대, 제가 봤을 때는 KTX 타고 와서 걸어오는 사람이 짜증나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공감하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65쪽에 청주오스코 운영·관리방안 연구용역이라고 있죠?
이 사업은, 청주오스코는 총사업비가 알다시피 2,300억 원 이상이 들어간, 투입된 충북의 핵심 마이스 시설로 개관 이후 각종 전시행사 수요가 정말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주오스코의 성공적 정착 여부는 단순한 전시관의 성공이 아니라 충청북도의 마이스 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도정 전반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지난 행정감사에서 오스코에 관련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일단 민간위탁은 2027년 6월 말까지로 위탁기간이 종료가 됩니다.
이번에 올라온 운영·관리방안 연구용역은 그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자,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진행할 연구용역은 말 그대로 운영과 관리방안에 대한 용역입니다.
위탁을 지속할지 직영으로 전환할지 운영방식을 검토하고 운영 효율화 전략이나 조직구조, 운영모델 등 관리방안에 대한 연구가 진행이 됩니다.
그러나 2027년도 7월에 재위탁 또는 직영 전환 여부를 결정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위탁비 원가 산정입니다. 위탁비 원가 산정 없이 재위탁을 할지 직영을 할지 검토는 사실 무의미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난 행감에서도 최초 원가 산정 당시 너무 낮은 가동률을 기반으로 책정했기 때문에, 위탁비용 때문에 다시 제대로 원가 산정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왔었죠.
현재 추진 중인 운영·관리방안 용역이 2027년 위탁계약 재검토에 필요한 내용을 확보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운영 모델만 있고 원가 산정이 없는 경우에 뭘 기준으로 재정 추계나 위탁비 산정, 재위탁, 직영 판단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5쪽에 청주오스코 운영·관리방안 연구용역이라고 있죠?
이 사업은, 청주오스코는 총사업비가 알다시피 2,300억 원 이상이 들어간, 투입된 충북의 핵심 마이스 시설로 개관 이후 각종 전시행사 수요가 정말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주오스코의 성공적 정착 여부는 단순한 전시관의 성공이 아니라 충청북도의 마이스 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도정 전반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지난 행정감사에서 오스코에 관련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일단 민간위탁은 2027년 6월 말까지로 위탁기간이 종료가 됩니다.
이번에 올라온 운영·관리방안 연구용역은 그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자,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진행할 연구용역은 말 그대로 운영과 관리방안에 대한 용역입니다.
위탁을 지속할지 직영으로 전환할지 운영방식을 검토하고 운영 효율화 전략이나 조직구조, 운영모델 등 관리방안에 대한 연구가 진행이 됩니다.
그러나 2027년도 7월에 재위탁 또는 직영 전환 여부를 결정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위탁비 원가 산정입니다. 위탁비 원가 산정 없이 재위탁을 할지 직영을 할지 검토는 사실 무의미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난 행감에서도 최초 원가 산정 당시 너무 낮은 가동률을 기반으로 책정했기 때문에, 위탁비용 때문에 다시 제대로 원가 산정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왔었죠.
현재 추진 중인 운영·관리방안 용역이 2027년 위탁계약 재검토에 필요한 내용을 확보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운영 모델만 있고 원가 산정이 없는 경우에 뭘 기준으로 재정 추계나 위탁비 산정, 재위탁, 직영 판단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임병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도 사실 2,000만 원은 부족하다고 생각되고 또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위탁방안을 검토할 때 제일 중요한 게 원가 산정입니다.
진짜 수입·지출이 어느 정도 됐는지가 명확해야지만 그게 위탁으로 가는 게 나을지 직영 가는 게 나을지 그런 게 판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 저도 그 부분에 대해 적극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실 이 부분은 지금 위탁 운영하고 있는 데에서 올해·내년 2년 치의 수입·지출을 면밀히 분석을 하면 처음 오스코 운영하기 전에 가상해서, 추정해서 한 것보다는 훨씬 더 효율적으로다가 수입·지출 비용을 추측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사실은 좀 더 예산이 있어서 충분한 검토가 있으면 더 좋긴 하겠지만 사실 지금 저희가 2년 치의 위탁 비용, 수입·지출을 전문기관에서 면밀히 분석을 하면 그러면 요 부분은 덜 힘들고 조금 더 정확하게 산정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저희가 염두에 두고 용역할 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임병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도 사실 2,000만 원은 부족하다고 생각되고 또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위탁방안을 검토할 때 제일 중요한 게 원가 산정입니다.
진짜 수입·지출이 어느 정도 됐는지가 명확해야지만 그게 위탁으로 가는 게 나을지 직영 가는 게 나을지 그런 게 판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 저도 그 부분에 대해 적극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실 이 부분은 지금 위탁 운영하고 있는 데에서 올해·내년 2년 치의 수입·지출을 면밀히 분석을 하면 처음 오스코 운영하기 전에 가상해서, 추정해서 한 것보다는 훨씬 더 효율적으로다가 수입·지출 비용을 추측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사실은 좀 더 예산이 있어서 충분한 검토가 있으면 더 좋긴 하겠지만 사실 지금 저희가 2년 치의 위탁 비용, 수입·지출을 전문기관에서 면밀히 분석을 하면 그러면 요 부분은 덜 힘들고 조금 더 정확하게 산정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저희가 염두에 두고 용역할 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국장님, 지난 현장방문 때 2027년에 위탁기간이 종료되기 때문에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하여 2026년 중에 원가 산정에 대한 용역이 필요하다고 지난번에 말씀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런데 왜 정작 그 내용이 없나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원가 산정 용역비도 저희가 예산실에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예산실에서 삭감이 돼서 저희가 그게 좀 아쉽게 됐습니다.
사실은 필요하다면, 저희가 추경이라든가 아니면 풀 용역비를 해서라도 필요하면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안 했던 건 아니고 준비를 했는데 예산…
사실은 필요하다면, 저희가 추경이라든가 아니면 풀 용역비를 해서라도 필요하면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안 했던 건 아니고 준비를 했는데 예산…
○임병운 위원 국장님, 제가 질의를 하니까 “필요하다면”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당연히 필요한 거죠. 저한테 그렇게 “필요하다면”이라고 반문하시면 안 되죠.
왜냐하면 2027년도 6월 30일 날 종료가 됩니다, 그렇죠? 3년이. 그러면은 지금 하지 않으면 못 합니다.
그러면 내년 당초예산 때 할 거예요? 내년에 할 거예요? 늦습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팩트가 원가 산정인데 그거를 갖다가 핑계로 ‘예산실에서 짤렸다’ 이렇게 지금 말씀하시는데 다른 게 짤려도 이건 넣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어야죠, 그렇죠?
왜냐하면 2027년도 6월 30일 날 종료가 됩니다, 그렇죠? 3년이. 그러면은 지금 하지 않으면 못 합니다.
그러면 내년 당초예산 때 할 거예요? 내년에 할 거예요? 늦습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팩트가 원가 산정인데 그거를 갖다가 핑계로 ‘예산실에서 짤렸다’ 이렇게 지금 말씀하시는데 다른 게 짤려도 이건 넣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어야죠,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그 부분은 저희가 계속 주장을 했었는데 어쨌든 그렇게 됐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은 추경에 반영해서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그 부분이 다음에는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은 추경에 반영해서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그 부분이 다음에는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우리가 최초에 연구용역을 줘서 위탁을 줬잖아요. 그런데 용역 자체가 사람이 용역하는 거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실수할 수도 있고 지금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차 얘기했지만 오스코라는 특수성 그리고 국토의 중심이라는 특수성 그리고 사통팔달의 도로망이 쫙 돼 있는 오송이기 때문에 우리가 예측을 좀 더 했어야 된다. 우리가 저 같은 경우 그리고 지역 주민들, 우리 의원들 같은 경우에 늘 “오송은 될 것이다”라고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연구용역 결과를 보니까 그렇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지금 폭발적으로 많은 분들이 오고, 지금 우리가 애초에 30%인데 지금 45%까지 올라갔고, 앞으로 내년도 되면 50%∼60% 올라갈 수 있다, 가정이지만 그렇게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볼 수 있는데 그렇다고 보면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위탁을 줄지 말지 그거야 나중에 하겠지만 일단 원가를 정확하게 해 줘야 된다는 거지.
그렇게 해서 내년도에, 어쨌든 후년도 6월 30일까지이기 때문에 올해 예산이 반영되고 빠른 시간에 그럼 추경에 예산이 반영돼서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300억이나 들여서 만들어 놓은 오스코가 활성화도 잘되지만 운영 측면에서도 전국 제일의 운영을 해 줘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직영으로 할지 뭐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서도 충분하게 지금부터 검토도 하고 이렇게 가야 된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오스코에 접근하기 가장 좋게 하려면 그런 꽃길보다는 이동수단이 더 필요하다, 그런 말씀드리고.
원가 산정 이 문제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차 얘기했지만 오스코라는 특수성 그리고 국토의 중심이라는 특수성 그리고 사통팔달의 도로망이 쫙 돼 있는 오송이기 때문에 우리가 예측을 좀 더 했어야 된다. 우리가 저 같은 경우 그리고 지역 주민들, 우리 의원들 같은 경우에 늘 “오송은 될 것이다”라고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연구용역 결과를 보니까 그렇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지금 폭발적으로 많은 분들이 오고, 지금 우리가 애초에 30%인데 지금 45%까지 올라갔고, 앞으로 내년도 되면 50%∼60% 올라갈 수 있다, 가정이지만 그렇게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볼 수 있는데 그렇다고 보면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위탁을 줄지 말지 그거야 나중에 하겠지만 일단 원가를 정확하게 해 줘야 된다는 거지.
그렇게 해서 내년도에, 어쨌든 후년도 6월 30일까지이기 때문에 올해 예산이 반영되고 빠른 시간에 그럼 추경에 예산이 반영돼서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300억이나 들여서 만들어 놓은 오스코가 활성화도 잘되지만 운영 측면에서도 전국 제일의 운영을 해 줘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직영으로 할지 뭐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서도 충분하게 지금부터 검토도 하고 이렇게 가야 된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오스코에 접근하기 가장 좋게 하려면 그런 꽃길보다는 이동수단이 더 필요하다, 그런 말씀드리고.
원가 산정 이 문제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임병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임병운 위원님이 말씀하신 오스코 관련해서요.
지금 원가 산정 용역비를 예산부서에 요청했는데 편성을 못 했다, 그 비용 얼마 요구하셨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임병운 위원님이 말씀하신 오스코 관련해서요.
지금 원가 산정 용역비를 예산부서에 요청했는데 편성을 못 했다, 그 비용 얼마 요구하셨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2,000만 원입니다.
2,000만 원입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사실은 운영·관리방안이 결정이 나면 예를 들어서 위탁하면 위탁비용 산정을 해야 되는 거고, 사실 예를 들어서 직영을 한다 그러면은 원가…
사실은 운영·관리방안이 결정이 나면 예를 들어서 위탁하면 위탁비용 산정을 해야 되는 거고, 사실 예를 들어서 직영을 한다 그러면은 원가…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직영이냐 위탁이냐 이런 거의 가장 중요한 게 수입·지출 비용이잖아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그런데 지금 저희가…
○위원장 김꽃임 그러니까 수입·지출 비용에서 또 여러 가지로 그거를 파악하시면서 원가 산정 부분까지 같이 넣어서 용역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이 용역에서도 사실은 지금 수입·지출 이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을 할 겁니다, 이 부분에서도.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두 가지로 나눴던 거는 사실 첫 번째, 어떻게 이거를 운영할 건가가 먼저 결정이 되면 그거에 따른 용역을 후속으로 이어서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용역비를 확대해서 두 가지를 다 할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직영을 한다고 했는데 나중에…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두 가지로 나눴던 거는 사실 첫 번째, 어떻게 이거를 운영할 건가가 먼저 결정이 되면 그거에 따른 용역을 후속으로 이어서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용역비를 확대해서 두 가지를 다 할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직영을 한다고 했는데 나중에…
○위원장 김꽃임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직영이냐 위탁이냐 이런 중요한 거를 판단할 때 여러 가지 객관적인 데이터들을 얻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용역비 2,000만 원에 우리 연구원하고 이렇게 하셔서 용역을 수행하신다는 건데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판단 근거가 위탁과… 물론 직영 전환하고 위탁하고 이거를 검토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수입하고 지출 이런 원가 분석이 당연히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이 용역을 하면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시고, 지금 저희가 여러 가지로 행감 때 지적을 했기 때문에 운영방안에 대해서 하시는 건데 직영했을 때의 장점·단점이 있고 위탁했을 때의 장단점이 있는데 저희가 여기에 요구한 거는… 모르겠어요.
우리 도에서 나중에 용역에서 그런 부분까지 하겠지만 직접적으로 위탁하는 건 어렵다, 직영하는 건 어렵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위탁을 하되 운영방안과 운영업체 변경 뭐 이런 것들을 저는 검토하라고 한 거예요.
사실 이거를 직접 직영, 도에서 직접 운영한다? 물론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셔요.
그래서 여기 용역에 그 부분까지 녹여서, 제가 봤을 때 2년뿐이 안 됐어요. 데이터나 이런 것들이 방대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 용역의 수입·지출 원가 당연히 나와야 되니까 그거 해 가지고 분석해서 거기에 가동률 넣어 가지고 계산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 존경하는 위원님들 여러 분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충북은 전국에서 봤을 때 여기가 축소판이에요, 행정으로 봤을 때. 청주가 수도권이고요, 나머지 혁신도시도 저는 수도권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10년 동안 계속 성장하고 인구가 증가하기 때문에.
청주·진천·음성을 빼면 나머지 우리 제천시 포함해서 충주시까지 제가 봤을 때는 비수도권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정부에 계속 ‘충북 홀대론’ 얘기하고요. 균형발전, 수도권만 발전하면 안 된다고 그래서 공공기관도 1차로 이전을 했고 그리고 지금 2차 준비하는 가장 큰 핵심이 균형발전이에요.
수도권에 과대한 그걸로 인한 부작용과 그리고 쓸데없는 예산들이 너무 많이 집중되고, 들어가고, 낭비되고, 이거를 지금 충북도 하나의 축소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혁신도시분들, 도의원이나 지자체에서 요구하는 것도 우리 도에다 그걸 요구하는 거예요. 우리 도 균형발전, 충북 내의 균형발전을 실현해 달라. 거기에 투자유치도 물론 들어가고요.
그리고 지금 공공기관 2차 이전에도 똑같은 맥락으로 지자체나 우리 위원님들도 다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저는 이게 충북의 여러 가지 성장 동력이 되는 부분의 가장 핵심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청주시는 지금 목표가 뭐예요? 100만 이상 해서 청주특별시 나가겠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러면 나머지 10개의 시군은 어떻게 되죠? 5년, 10년을 보시면 안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집행하고 행정을 계획하고 이런 분들은 직관력을 가지고 모든 걸 좀 예측 가능하게 5년, 10년, 20년을 보시고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자꾸 우리 존경하는 이종갑 위원님이나 유재목 위원님이 얘기하는 게 청주에 모든 걸 지금도 집중하고 있어요. 똑같아요, 지금 수도권이랑.
이게 지금 충북 내의 균형발전도 안 되고 있는데 우리가 중앙에다가 균형발전 얘기하면 뭐 합니까? 기업 유치의 80%∼90%가 다 청주·진천·음성에 똑같이 되고 있어요. 전국적인 맥락이랑 똑같은 거잖아요, 국장님.
그래서 지금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그만큼 중요하다. 그래서 비혁신도시에서도 지금 사활을 걸고 있고요. 존립 자체예요, 시군에서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하셔서 공공기관 이전도 투 트랙 전략으로 혁신도시, 비혁신도시, 충북의 여러 가지를 지금… 우리가 미래 성장이 아니에요. 존립이에요. 지금 생존전략입니다, 다른 우리 비혁신도시는.
그런 것들을 하셔서 전략을 좀 잘 짜 주시고 계획까지 하셔서 내년부터 좀 본격적으로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 말씀하시죠.
그래서 지금 용역비 2,000만 원에 우리 연구원하고 이렇게 하셔서 용역을 수행하신다는 건데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판단 근거가 위탁과… 물론 직영 전환하고 위탁하고 이거를 검토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수입하고 지출 이런 원가 분석이 당연히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이 용역을 하면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시고, 지금 저희가 여러 가지로 행감 때 지적을 했기 때문에 운영방안에 대해서 하시는 건데 직영했을 때의 장점·단점이 있고 위탁했을 때의 장단점이 있는데 저희가 여기에 요구한 거는… 모르겠어요.
우리 도에서 나중에 용역에서 그런 부분까지 하겠지만 직접적으로 위탁하는 건 어렵다, 직영하는 건 어렵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위탁을 하되 운영방안과 운영업체 변경 뭐 이런 것들을 저는 검토하라고 한 거예요.
사실 이거를 직접 직영, 도에서 직접 운영한다? 물론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셔요.
그래서 여기 용역에 그 부분까지 녹여서, 제가 봤을 때 2년뿐이 안 됐어요. 데이터나 이런 것들이 방대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 용역의 수입·지출 원가 당연히 나와야 되니까 그거 해 가지고 분석해서 거기에 가동률 넣어 가지고 계산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 존경하는 위원님들 여러 분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충북은 전국에서 봤을 때 여기가 축소판이에요, 행정으로 봤을 때. 청주가 수도권이고요, 나머지 혁신도시도 저는 수도권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10년 동안 계속 성장하고 인구가 증가하기 때문에.
청주·진천·음성을 빼면 나머지 우리 제천시 포함해서 충주시까지 제가 봤을 때는 비수도권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정부에 계속 ‘충북 홀대론’ 얘기하고요. 균형발전, 수도권만 발전하면 안 된다고 그래서 공공기관도 1차로 이전을 했고 그리고 지금 2차 준비하는 가장 큰 핵심이 균형발전이에요.
수도권에 과대한 그걸로 인한 부작용과 그리고 쓸데없는 예산들이 너무 많이 집중되고, 들어가고, 낭비되고, 이거를 지금 충북도 하나의 축소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혁신도시분들, 도의원이나 지자체에서 요구하는 것도 우리 도에다 그걸 요구하는 거예요. 우리 도 균형발전, 충북 내의 균형발전을 실현해 달라. 거기에 투자유치도 물론 들어가고요.
그리고 지금 공공기관 2차 이전에도 똑같은 맥락으로 지자체나 우리 위원님들도 다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저는 이게 충북의 여러 가지 성장 동력이 되는 부분의 가장 핵심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청주시는 지금 목표가 뭐예요? 100만 이상 해서 청주특별시 나가겠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러면 나머지 10개의 시군은 어떻게 되죠? 5년, 10년을 보시면 안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집행하고 행정을 계획하고 이런 분들은 직관력을 가지고 모든 걸 좀 예측 가능하게 5년, 10년, 20년을 보시고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자꾸 우리 존경하는 이종갑 위원님이나 유재목 위원님이 얘기하는 게 청주에 모든 걸 지금도 집중하고 있어요. 똑같아요, 지금 수도권이랑.
이게 지금 충북 내의 균형발전도 안 되고 있는데 우리가 중앙에다가 균형발전 얘기하면 뭐 합니까? 기업 유치의 80%∼90%가 다 청주·진천·음성에 똑같이 되고 있어요. 전국적인 맥락이랑 똑같은 거잖아요, 국장님.
그래서 지금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그만큼 중요하다. 그래서 비혁신도시에서도 지금 사활을 걸고 있고요. 존립 자체예요, 시군에서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하셔서 공공기관 이전도 투 트랙 전략으로 혁신도시, 비혁신도시, 충북의 여러 가지를 지금… 우리가 미래 성장이 아니에요. 존립이에요. 지금 생존전략입니다, 다른 우리 비혁신도시는.
그런 것들을 하셔서 전략을 좀 잘 짜 주시고 계획까지 하셔서 내년부터 좀 본격적으로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 말씀하시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데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보통 수도권 집중 부담보다 청주권 집중이 더 세다, 더 많다 이렇게 얘기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희도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서 노력은 하는데 미흡한 건 사실입니다. 솔직히 어떤 사업을 하다 보면 공모사업이라든가 중앙 보조금 지원사업들이 사실 여건이 지역은 좀 쉽지 않고 청주권이 유리하다 보니까 더 집중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공기관 이전도 사실은 그런 문제를 발생할 수 있어서 중앙정부에서도 또 지방 시도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쨌든 간에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투 트랙으로 준비를 하고 또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단지 정부가 어떤 정책 결정을 내릴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간 정부가 정책 결정을 내서 확정될 때까지는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투 트랙 전략으로 해서 최선의 준비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데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보통 수도권 집중 부담보다 청주권 집중이 더 세다, 더 많다 이렇게 얘기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희도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서 노력은 하는데 미흡한 건 사실입니다. 솔직히 어떤 사업을 하다 보면 공모사업이라든가 중앙 보조금 지원사업들이 사실 여건이 지역은 좀 쉽지 않고 청주권이 유리하다 보니까 더 집중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공기관 이전도 사실은 그런 문제를 발생할 수 있어서 중앙정부에서도 또 지방 시도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쨌든 간에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투 트랙으로 준비를 하고 또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단지 정부가 어떤 정책 결정을 내릴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간 정부가 정책 결정을 내서 확정될 때까지는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투 트랙 전략으로 해서 최선의 준비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정부 정책 방향 결정에도 충청북도가 그런 같은 입장을 유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혁신도시 플러스 개별입지, 지역이 비혁신도시, 그중에서도 특별히 인구감소지역.
그런 전략과 그런 것들을 정부 정책에도, 우리 도에 일관성 있게 그리고 대표 정책 방향으로 기조를 명확하게 시군에서도 알 수 있도록 그런 거를 해 주셨으면,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투자유치국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충완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투자유치국 소관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혁신도시 플러스 개별입지, 지역이 비혁신도시, 그중에서도 특별히 인구감소지역.
그런 전략과 그런 것들을 정부 정책에도, 우리 도에 일관성 있게 그리고 대표 정책 방향으로 기조를 명확하게 시군에서도 알 수 있도록 그런 거를 해 주셨으면,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투자유치국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충완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투자유치국 소관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3항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상정한 안건과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 심사 중에 사업 면적과 매입 확약 대상 부분의 문제로 심사 보류되었던 동의안에 대해서 수정안이 제출되어 회부되었습니다.
회부된 수정안은 「충청북도의회 회의규칙」 제19조에 따라 위원회의 동의를 얻고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을 심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이 가결되었으므로 동의안에 수정안을 반영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정한 안건과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 심사 중에 사업 면적과 매입 확약 대상 부분의 문제로 심사 보류되었던 동의안에 대해서 수정안이 제출되어 회부되었습니다.
회부된 수정안은 「충청북도의회 회의규칙」 제19조에 따라 위원회의 동의를 얻고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을 심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이 가결되었으므로 동의안에 수정안을 반영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수정안은 18일 심사한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에 대해 김꽃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발전적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한 것으로 주요 사업내용 중 산업시설용지를 제조시설용지로 변경하여 매입확약 대상 토지에 대한 이견이 없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또한 시행협약 제3조(사업내용)에 관한 사항은 지난 8월 28일 국토교통부의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내용을 반영하여 고시번호, 사업면적, 사업기간을 수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을 수정한 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건의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예산안 심사 준비와 오찬을 위해 정회한 다음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수정안은 18일 심사한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에 대해 김꽃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발전적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한 것으로 주요 사업내용 중 산업시설용지를 제조시설용지로 변경하여 매입확약 대상 토지에 대한 이견이 없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또한 시행협약 제3조(사업내용)에 관한 사항은 지난 8월 28일 국토교통부의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내용을 반영하여 고시번호, 사업면적, 사업기간을 수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을 수정한 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건의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은 부록에 실음)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은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의무부담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예산안 심사 준비와 오찬을 위해 정회한 다음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꽃임 계속해서 경제통상국 소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환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일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환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일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도 경제통상국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보내 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에도 계획한 모든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경제통상국 소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고 끝으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예산안 편성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총 467억 433만 원으로서 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안 6조 8,820억 8,166만 원의 0.7%에 해당되며 전년도 예산액 대비 99.2%인 232억 5,629만 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세출예산은 총 1,168억 9,133만 원으로 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6조 8,820억 8,166만 원의 1.7%에 해당되며 전년도 예산액 대비 32.7%인 287억 7,829만 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다음은 세부 사업내역을 예산안 사업명세서 순서에 따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7페이지부터 10페이지입니다.
세외수입으로 임시적 세외수입 3억 9,550만 원과 국고보조금 등 463억 88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과별 예산편성안 내용은 주요 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부터 17페이지, 경제기업과 소관입니다.
총 208억 2,206만 원으로 전년 당초예산 대비 0.7%인 1억 5,002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83억 4,041만 원,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 14억 4,000만 원과 비수도권 창업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한 혁신기술 제조창업 공유공장 구축 24억 5,000만 원, 충청권 엔젤투자허브 운영 지원사업 4,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부터 23페이지, 일자리정책과 소관입니다.
총 195억 5,755만 원으로 전년 당초예산 대비 19.9%인 32억 4,902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33억 2,875만 원,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사업 25억 8,750만 원,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15억 1,707만 원,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30억 9,577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부터 30페이지, 소상공인정책과 소관입니다.
총 549억 5,134만 원으로 전년 당초예산 대비 168.9%인 345억 1,79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상공인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육성자금 이차보전 115억 4,223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국비 276억 5,700만 원, 상권 활성화사업 29억 940만 원과 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18억 9,792만 원,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17억 6,550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1페이지부터 36페이지, 에너지과 소관입니다.
총 142억 6,782만 원으로 전년 당초예산 대비 38.6%인 89억 5,891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에너지 공급 안정과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 16억 6,656만 원,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사업 2억 2,568만 원 등을 편성하였으며, 신재생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특장차 수소 파워팩 기술지원 기반 구축 6억 원,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31억 3,440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7페이지부터 39페이지, 국제통상과 소관입니다.
총 72억 9,255만 원으로 전년 당초예산 대비 2.4%인 1억 7,974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중소기업의 원활한 해외수출과 판로 확대를 위하여 중소기업 해외마케팅사업 33억 8,500만 원, 수출 창출기업과 잠재기업을 위한 바우처 지원 14억 원, 수출·온라인 자문관 활용 현장 지원 3억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국 에너지과 소관 지역자원시설세특별회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107페이지입니다.
지역자원시설세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총 12억 8,330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35.7%인 9억 104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지방세법」에 따른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개발사업을 위한 특별회계로 광산주변 마을 개선 12억 8,3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국 소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금운용계획안 157페이지부터 165페이지, 중소기업육성기금입니다.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신기술 개발 사업화 촉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연도 말 조성액은 361억 2,941만 원입니다.
수입계획은 이자수입 18억 4,386만 원, 융자금 회수 531억 5,223만 원, 예치금 회수 251억 3,332만 원, 예탁금 원금 회수 100억 원입니다.
다음은 지출계획으로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융자금 570억 원, 창업벤처펀드 출자금 100억 원, 예치금 231억 2,94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간 경제통상국의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동 계획기간 중 경제통상국의 중점 재정 운용 방향은 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함께 발전하는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며 미래 에너지 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입니다.
그럼 각 분야별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93페이지, 사회복지 분야에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 198억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다음 97페이지부터 98페이지까지,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로 산업금융지원 분야에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380억 원, 산업기술지원 분야에 지식재산 창출 지원 및 창업 촉진 117억 원, 산업진흥·고도화 분야에 수소도시 조성사업 279억 원, 에너지 및 자원개발 분야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29억 원, 산업 및 중소기업 일반 분야에 상권 활성화 사업 148억 원 등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5년간에 걸친 재정수요와 공급을 전망한 계획인데 변화하는 경제통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다가오는 2026년 경제통상국은 충북 경제가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한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도 경제통상국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보내 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에도 계획한 모든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경제통상국 소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고 끝으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예산안 편성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총 467억 433만 원으로서 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안 6조 8,820억 8,166만 원의 0.7%에 해당되며 전년도 예산액 대비 99.2%인 232억 5,629만 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세출예산은 총 1,168억 9,133만 원으로 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6조 8,820억 8,166만 원의 1.7%에 해당되며 전년도 예산액 대비 32.7%인 287억 7,829만 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다음은 세부 사업내역을 예산안 사업명세서 순서에 따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7페이지부터 10페이지입니다.
세외수입으로 임시적 세외수입 3억 9,550만 원과 국고보조금 등 463억 88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과별 예산편성안 내용은 주요 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부터 17페이지, 경제기업과 소관입니다.
총 208억 2,206만 원으로 전년 당초예산 대비 0.7%인 1억 5,002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83억 4,041만 원,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 14억 4,000만 원과 비수도권 창업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한 혁신기술 제조창업 공유공장 구축 24억 5,000만 원, 충청권 엔젤투자허브 운영 지원사업 4,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부터 23페이지, 일자리정책과 소관입니다.
총 195억 5,755만 원으로 전년 당초예산 대비 19.9%인 32억 4,902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33억 2,875만 원,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사업 25억 8,750만 원,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15억 1,707만 원,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30억 9,577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부터 30페이지, 소상공인정책과 소관입니다.
총 549억 5,134만 원으로 전년 당초예산 대비 168.9%인 345억 1,79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상공인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육성자금 이차보전 115억 4,223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국비 276억 5,700만 원, 상권 활성화사업 29억 940만 원과 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18억 9,792만 원,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17억 6,550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1페이지부터 36페이지, 에너지과 소관입니다.
총 142억 6,782만 원으로 전년 당초예산 대비 38.6%인 89억 5,891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에너지 공급 안정과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 16억 6,656만 원,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사업 2억 2,568만 원 등을 편성하였으며, 신재생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특장차 수소 파워팩 기술지원 기반 구축 6억 원,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31억 3,440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7페이지부터 39페이지, 국제통상과 소관입니다.
총 72억 9,255만 원으로 전년 당초예산 대비 2.4%인 1억 7,974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중소기업의 원활한 해외수출과 판로 확대를 위하여 중소기업 해외마케팅사업 33억 8,500만 원, 수출 창출기업과 잠재기업을 위한 바우처 지원 14억 원, 수출·온라인 자문관 활용 현장 지원 3억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국 에너지과 소관 지역자원시설세특별회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107페이지입니다.
지역자원시설세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총 12억 8,330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35.7%인 9억 104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지방세법」에 따른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개발사업을 위한 특별회계로 광산주변 마을 개선 12억 8,3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국 소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금운용계획안 157페이지부터 165페이지, 중소기업육성기금입니다.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신기술 개발 사업화 촉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연도 말 조성액은 361억 2,941만 원입니다.
수입계획은 이자수입 18억 4,386만 원, 융자금 회수 531억 5,223만 원, 예치금 회수 251억 3,332만 원, 예탁금 원금 회수 100억 원입니다.
다음은 지출계획으로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융자금 570억 원, 창업벤처펀드 출자금 100억 원, 예치금 231억 2,94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간 경제통상국의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동 계획기간 중 경제통상국의 중점 재정 운용 방향은 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함께 발전하는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며 미래 에너지 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입니다.
그럼 각 분야별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93페이지, 사회복지 분야에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 198억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다음 97페이지부터 98페이지까지,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로 산업금융지원 분야에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380억 원, 산업기술지원 분야에 지식재산 창출 지원 및 창업 촉진 117억 원, 산업진흥·고도화 분야에 수소도시 조성사업 279억 원, 에너지 및 자원개발 분야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29억 원, 산업 및 중소기업 일반 분야에 상권 활성화 사업 148억 원 등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5년간에 걸친 재정수요와 공급을 전망한 계획인데 변화하는 경제통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다가오는 2026년 경제통상국은 충북 경제가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한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병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경제통상국 소관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 경제통상국 소관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병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병운 위원 임병운 위원입니다.
사업 설명자료 179쪽,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사업이 있어요.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사업은 육아 등으로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이나 쉬고 있는 청년들에게 유연한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창출과 사회 진출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경제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그 취지가 있다고 봅니다.
행정감사자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실제 추진 실적은 사업장 9개소, 참여 기업 11개 사, 참여자 150명 수준에 그친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11월 19일 자료에 보면은 11개소, 13개 사, 190명이었고 12월 25일에 1개소, 20명이 추가되어 총 210명입니다.
이제 한 달 남은 이 시점에서 2025년 목표량 500명을 과연 달성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이러한 점을 종합해 보면 2026년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사업의 확대 편성이 실제 수요, 집행 역량, 성과 구조에 비추어 타당한지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먼저 현재 기준 최종 사업장 수, 참여 기업 수, 참여자 수, 예산 집행과 집행률은 각각 어떻게 되는지, 당초 목표했던 사업장 25개소, 참여자 500명과의 차이가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 설명자료 179쪽,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사업이 있어요.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사업은 육아 등으로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이나 쉬고 있는 청년들에게 유연한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창출과 사회 진출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경제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그 취지가 있다고 봅니다.
행정감사자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실제 추진 실적은 사업장 9개소, 참여 기업 11개 사, 참여자 150명 수준에 그친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11월 19일 자료에 보면은 11개소, 13개 사, 190명이었고 12월 25일에 1개소, 20명이 추가되어 총 210명입니다.
이제 한 달 남은 이 시점에서 2025년 목표량 500명을 과연 달성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이러한 점을 종합해 보면 2026년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사업의 확대 편성이 실제 수요, 집행 역량, 성과 구조에 비추어 타당한지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먼저 현재 기준 최종 사업장 수, 참여 기업 수, 참여자 수, 예산 집행과 집행률은 각각 어떻게 되는지, 당초 목표했던 사업장 25개소, 참여자 500명과의 차이가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임병운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일하는 기쁨 사업은 1회 추경에 처음 시범적으로 시작을 해서 100명 기준으로 편성을 했었고 또 2회 추경에 사실은 도전적으로 저희들이 사업량을 500명으로 확대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렇게 편성을 한 것은 일하는 기쁨 사업의 실제 개설된 작업장에 가 봤을 때 참여자나 기업들의 만족도 이런 것을 봤을 때는 정말 이 사업이 굉장히 이게 많이 확대가 되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11월 26일 기준으로 실적을 보면 전체 작업장은 11개소의 작업장을 개소했고요. 참여 기업은 14개 사, 전체 한 225명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저희들이, 이 사업이 처음에는 홍보가 좀 덜 됐었고 그런데 지금은 점차 기업이나 이런 모임, 회의체를 통해서 저희들이 홍보를 부단히 해 왔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홍보가 되고 해서 지금 현재 기업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1월에는 6개소 정도, 한 140명, 그리고 2월에는 4개소에 80명 이렇게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1·2월 되면 바로 개설이 돼서 이걸 합하면은 한 500명은 좀 못 미치지만 약 445명 정도, 지금 현재 협의하고 있는 인원이 그 정도 됩니다.
또 더더군다나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올해 도 주관으로만 했지만 내년도에는 이건 시군과 함께 추진해야 될 사업이라고 판단이 돼서 시군이 함께 들어와서 같이 노력을 할 겁니다.
그렇다면 내년도는 금년도 500명에서 100명 늘었습니다, 사실 600명으로.
그래서 예산을 사실은 금년도 예산 대비해서 내년도에는 그리 많이 올리지를 않았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그 정도 사업량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일하는 기쁨 사업은 1회 추경에 처음 시범적으로 시작을 해서 100명 기준으로 편성을 했었고 또 2회 추경에 사실은 도전적으로 저희들이 사업량을 500명으로 확대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렇게 편성을 한 것은 일하는 기쁨 사업의 실제 개설된 작업장에 가 봤을 때 참여자나 기업들의 만족도 이런 것을 봤을 때는 정말 이 사업이 굉장히 이게 많이 확대가 되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11월 26일 기준으로 실적을 보면 전체 작업장은 11개소의 작업장을 개소했고요. 참여 기업은 14개 사, 전체 한 225명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저희들이, 이 사업이 처음에는 홍보가 좀 덜 됐었고 그런데 지금은 점차 기업이나 이런 모임, 회의체를 통해서 저희들이 홍보를 부단히 해 왔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홍보가 되고 해서 지금 현재 기업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1월에는 6개소 정도, 한 140명, 그리고 2월에는 4개소에 80명 이렇게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1·2월 되면 바로 개설이 돼서 이걸 합하면은 한 500명은 좀 못 미치지만 약 445명 정도, 지금 현재 협의하고 있는 인원이 그 정도 됩니다.
또 더더군다나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올해 도 주관으로만 했지만 내년도에는 이건 시군과 함께 추진해야 될 사업이라고 판단이 돼서 시군이 함께 들어와서 같이 노력을 할 겁니다.
그렇다면 내년도는 금년도 500명에서 100명 늘었습니다, 사실 600명으로.
그래서 예산을 사실은 금년도 예산 대비해서 내년도에는 그리 많이 올리지를 않았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그 정도 사업량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국장님, 일하는 기쁨이라는 이 사업이 어떻게 보면은 갑자기 즉흥적으로 나온 사업이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우리 지사님께서 일하는 밥퍼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만드시고 물론 잘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런 일환으로 보면은 일하는 기쁨도 또 그렇게 만들어서 일을 하루 종일 할 수 없는 사람들, 단순하게 한두 시간, 서너 시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그리고 직장이나 취업하기 전에 그런 짬 나는 시간을 이용하는 사람들 이런 분들한테 기회를 주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죠?
어떻게 보면은 상당히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게 좀 체계가 없고 예산을, 지금 그렇다고 그래서 사전에 예산을 많이 세워 놓고 할 수도 없는 거잖아요.
일을 하다 보니까, 사실 일하는 기쁨을 하다 보니까 반응이 좋아, 굉장히 좋아해, 늘려야 되겠다, 그래서 막 추경 편성하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내년을 예측해서 내년에는 좀 더 해야 되겠다, 지금 이렇게 하시는 거잖아요.
일하는 기쁨에 참여하는 젊은 분들, 여성분들 이런 분들이 좋아하겠죠.
왜냐하면 짬 나는 시간을 이용해서 내가 돈도 벌 수 있고, 시간 낭비 안 하고, 여러 가지 장점은 있어요. 그렇죠? 장점은.
그런데 사회라는 게, 세상이라는 게 여러 방면의 사람들이 살고 있고 또 직장을 가진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고 사업하는 사람도 있고, 다 다양하잖아요.
그런 사람들에 비해서 일하는 기쁨이라는 부분의 사업이 어떻게 보면 좋겠지만 예산을 그렇게 쉽게 함부로 쓰는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제가 좀 들거든요.
예산이라는 거는 정말 국민의 세금이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사전에 검증하고 이렇게 해서 예산안을 만들고 해서 가야 되는데, 자꾸 즉흥적인 사업이 이렇게 늘어나다 보면은 또 예산이 다른 데에 진짜 필요한 데 쓸 거를 쓸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적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봐요.
물론 이 사업이 앞으로 내년·후년 가서 정말 진짜 그런 사업을 잘 만들었다, 이걸 통해서 많은 사람이 하여간 혜택을 보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느껴지게 한다고 그러면 좋겠지만 지금 우리 여기 대부분 위원들도 계시지만 일하는 기쁨에 대해서 명확하게 실질적으로 예산을 어떻게 쓰고 어떻게 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부분들은 가상적인 생각을 자꾸 해서 ‘아, 500명 될 것이다, 내년엔 600명을 할 것이다’, 이런 거는 너무 예산의 낭비 측면이 없지 않아 있지 않느냐, 그렇죠?
사업을 많이 만들 수 있어요, 얼마든지. 저도 만들 수 있어요. 만들어서 어려운 사람들한테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예산이라는 게 그렇게 쉽게 생각하고 쉽게 만들어 갖고 할 부분은 아니다라는 생각에 일하는 기쁨에 대한 이 예산이 지금 제 생각에는 현실적으로 너무 이렇게 생각 없이 쓰는 부분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지사님께서 일하는 밥퍼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만드시고 물론 잘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런 일환으로 보면은 일하는 기쁨도 또 그렇게 만들어서 일을 하루 종일 할 수 없는 사람들, 단순하게 한두 시간, 서너 시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그리고 직장이나 취업하기 전에 그런 짬 나는 시간을 이용하는 사람들 이런 분들한테 기회를 주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죠?
어떻게 보면은 상당히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게 좀 체계가 없고 예산을, 지금 그렇다고 그래서 사전에 예산을 많이 세워 놓고 할 수도 없는 거잖아요.
일을 하다 보니까, 사실 일하는 기쁨을 하다 보니까 반응이 좋아, 굉장히 좋아해, 늘려야 되겠다, 그래서 막 추경 편성하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내년을 예측해서 내년에는 좀 더 해야 되겠다, 지금 이렇게 하시는 거잖아요.
일하는 기쁨에 참여하는 젊은 분들, 여성분들 이런 분들이 좋아하겠죠.
왜냐하면 짬 나는 시간을 이용해서 내가 돈도 벌 수 있고, 시간 낭비 안 하고, 여러 가지 장점은 있어요. 그렇죠? 장점은.
그런데 사회라는 게, 세상이라는 게 여러 방면의 사람들이 살고 있고 또 직장을 가진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고 사업하는 사람도 있고, 다 다양하잖아요.
그런 사람들에 비해서 일하는 기쁨이라는 부분의 사업이 어떻게 보면 좋겠지만 예산을 그렇게 쉽게 함부로 쓰는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제가 좀 들거든요.
예산이라는 거는 정말 국민의 세금이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사전에 검증하고 이렇게 해서 예산안을 만들고 해서 가야 되는데, 자꾸 즉흥적인 사업이 이렇게 늘어나다 보면은 또 예산이 다른 데에 진짜 필요한 데 쓸 거를 쓸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적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봐요.
물론 이 사업이 앞으로 내년·후년 가서 정말 진짜 그런 사업을 잘 만들었다, 이걸 통해서 많은 사람이 하여간 혜택을 보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느껴지게 한다고 그러면 좋겠지만 지금 우리 여기 대부분 위원들도 계시지만 일하는 기쁨에 대해서 명확하게 실질적으로 예산을 어떻게 쓰고 어떻게 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부분들은 가상적인 생각을 자꾸 해서 ‘아, 500명 될 것이다, 내년엔 600명을 할 것이다’, 이런 거는 너무 예산의 낭비 측면이 없지 않아 있지 않느냐, 그렇죠?
사업을 많이 만들 수 있어요, 얼마든지. 저도 만들 수 있어요. 만들어서 어려운 사람들한테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예산이라는 게 그렇게 쉽게 생각하고 쉽게 만들어 갖고 할 부분은 아니다라는 생각에 일하는 기쁨에 대한 이 예산이 지금 제 생각에는 현실적으로 너무 이렇게 생각 없이 쓰는 부분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사실은 예산을 너무 생각 없이 이렇게 쉽게 쓰는 게 아닌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사실 그런 거는 전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일하는 기쁨 사업이, 우리가 기존에 직접 일자리 사업을 도에서 사실은 여러 가지 일자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밥퍼 사업도 그 일환이고 일하는 도시근로자, 도시농부 그다음에 일하는 기쁨 이것이 주요 종사하는 연령 계층이 또 분화가 되고 그래서 전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 사업이 완성되는 어떤 그런 차원의 사업이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공식적인 지표로 해서 고용률이나 실업률이 74.4% 최고가 나왔고 실업률도 0.8%∼0.9%, 전국 평균이 2.2%입니다. 1% 이상이 이렇게 차이 난다는 것은 분명히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저는 판단이 되고요.
도에서 하는 이런 직접 일자리 사업이 여기에 분명히 영향을 미쳤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또 이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봤을 때 효과가 분명히 몇백 명, 200명∼300명 이 정도지만 그 파급효과는 저는 굉장히 크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 사람들이 오전에 3시간 반, 4시간을 일하고 오후에 가서 또 자녀 케어를 할 수가 있고, 그런 만족도가 너무 높고 또 참여하는 기업들의 입장에 있어서도 도움을 많이 받고, 만족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당연히 확대를 해 나가야 된다, 저는 그렇게 판단이 되고.
사실은 예산을 너무 생각 없이 이렇게 쉽게 쓰는 게 아닌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사실 그런 거는 전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일하는 기쁨 사업이, 우리가 기존에 직접 일자리 사업을 도에서 사실은 여러 가지 일자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밥퍼 사업도 그 일환이고 일하는 도시근로자, 도시농부 그다음에 일하는 기쁨 이것이 주요 종사하는 연령 계층이 또 분화가 되고 그래서 전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 사업이 완성되는 어떤 그런 차원의 사업이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공식적인 지표로 해서 고용률이나 실업률이 74.4% 최고가 나왔고 실업률도 0.8%∼0.9%, 전국 평균이 2.2%입니다. 1% 이상이 이렇게 차이 난다는 것은 분명히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저는 판단이 되고요.
도에서 하는 이런 직접 일자리 사업이 여기에 분명히 영향을 미쳤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또 이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봤을 때 효과가 분명히 몇백 명, 200명∼300명 이 정도지만 그 파급효과는 저는 굉장히 크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 사람들이 오전에 3시간 반, 4시간을 일하고 오후에 가서 또 자녀 케어를 할 수가 있고, 그런 만족도가 너무 높고 또 참여하는 기업들의 입장에 있어서도 도움을 많이 받고, 만족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당연히 확대를 해 나가야 된다, 저는 그렇게 판단이 되고.
○임병운 위원 지금 일하는 기쁨 사업이 올해 추경 때 예산을 해서 세운 거잖아요. 그렇죠?
국장님 말씀대로 참 좋은 사업이다라고 생각하면 내년에 지금보다 한 열 배, 스무 배 확대를 해야죠. 그렇죠? 좋다면.
사실 지금 일하는 밥퍼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이 많이 있어요. 그중에서도 몇 가지 사업은 굉장히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자, 지금 일하는 기쁨은 사실은 그 외적인 틈새시장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렇죠? 지금 주부들이 애들 학교 보내 놓고 그 짬을 이용해서 좀 하고, 그렇죠? 그렇게 하는 부분도 있고 또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기 전에, 취업을 하기 전에 그런 어떤 시간을 이용해서 또 할 수 있고. 그렇죠?
그런 여러 가지 사항을 이렇게 그 틈새시장에 이런 일하는 기쁨으로 해서 하시는 건데, 지금 시간당 일당이 얼마죠? 몇 시간 일하고 얼마 주는 거죠?
국장님 말씀대로 참 좋은 사업이다라고 생각하면 내년에 지금보다 한 열 배, 스무 배 확대를 해야죠. 그렇죠? 좋다면.
사실 지금 일하는 밥퍼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이 많이 있어요. 그중에서도 몇 가지 사업은 굉장히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자, 지금 일하는 기쁨은 사실은 그 외적인 틈새시장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렇죠? 지금 주부들이 애들 학교 보내 놓고 그 짬을 이용해서 좀 하고, 그렇죠? 그렇게 하는 부분도 있고 또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기 전에, 취업을 하기 전에 그런 어떤 시간을 이용해서 또 할 수 있고. 그렇죠?
그런 여러 가지 사항을 이렇게 그 틈새시장에 이런 일하는 기쁨으로 해서 하시는 건데, 지금 시간당 일당이 얼마죠? 몇 시간 일하고 얼마 주는 거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최저임금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일단은 시간 최저임금 기준으로 해서 50 대 50, 그러니까 기업에서 50, 우리가 50, 거기다가 우리 지자체에서 일 참여 장려금이라고 그래서 1만 원을 더 줍니다. 그래서 3시간 반 정도 일하면 한 4만 5,000원 정도, 그 정도 책정해서 주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일단은 시간 최저임금 기준으로 해서 50 대 50, 그러니까 기업에서 50, 우리가 50, 거기다가 우리 지자체에서 일 참여 장려금이라고 그래서 1만 원을 더 줍니다. 그래서 3시간 반 정도 일하면 한 4만 5,000원 정도, 그 정도 책정해서 주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3시간 반 정도 간단하게 일하고 금액적으로 그 정도 받으면 괜찮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받는 사람들은 좋게 생각을 하시죠. 그렇죠?
그런데 그거를 어쨌든 지역별로 지금 몇 개소씩 있잖아요. 어떻게 홍보하고 그 사람들이 어떤 절차에 의해서 들어오게 되고 또 장소는 어떤 식으로 해서 장소를 제공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거를 어쨌든 지역별로 지금 몇 개소씩 있잖아요. 어떻게 홍보하고 그 사람들이 어떤 절차에 의해서 들어오게 되고 또 장소는 어떤 식으로 해서 장소를 제공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일단 이 사업은 올해 추경에 처음 시범적으로 시작을 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도 주관으로 시작을 했고 그 수행기관을 기업진흥원에서 맡아서 이렇게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은 주거지 인근의 공동작업장은 놀고 있는 공공시설, 이런 장소를 우선적으로 좀 구하자 해 가지고 기존에 오창이라든지 오송이라든지 우리가 공공기관 놀고 있는 장소가 사실은 많습니다. 그런 장소를 활용해서 일단은 공동작업장을 마련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고요.
만약에 그런 장소가 없다 그러면 민간 건물이나 이런 걸 우리가 임차료를 줘서 임차해 가지고 이렇게 작업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일감이 발굴되고 작업장이 마련이 되면 종사자를 뽑는데 저희들이 공고를 합니다, 기업진흥원에서. 이렇게 해서 우리가 공동작업장 일자리를 마련하기 때문에 ‘지원을 해라’ 이렇게 하면 보통 제가 듣기로는 삼점몇 대 일, 오점몇 대 일, 이 정도로 참여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지원을.
그래서 저희들이 인원을 뽑을 때도 면접을 통해서 이렇게 인원을 뽑아서 일에 종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단 이 사업은 올해 추경에 처음 시범적으로 시작을 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도 주관으로 시작을 했고 그 수행기관을 기업진흥원에서 맡아서 이렇게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은 주거지 인근의 공동작업장은 놀고 있는 공공시설, 이런 장소를 우선적으로 좀 구하자 해 가지고 기존에 오창이라든지 오송이라든지 우리가 공공기관 놀고 있는 장소가 사실은 많습니다. 그런 장소를 활용해서 일단은 공동작업장을 마련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고요.
만약에 그런 장소가 없다 그러면 민간 건물이나 이런 걸 우리가 임차료를 줘서 임차해 가지고 이렇게 작업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일감이 발굴되고 작업장이 마련이 되면 종사자를 뽑는데 저희들이 공고를 합니다, 기업진흥원에서. 이렇게 해서 우리가 공동작업장 일자리를 마련하기 때문에 ‘지원을 해라’ 이렇게 하면 보통 제가 듣기로는 삼점몇 대 일, 오점몇 대 일, 이 정도로 참여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지원을.
그래서 저희들이 인원을 뽑을 때도 면접을 통해서 이렇게 인원을 뽑아서 일에 종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임병운 위원 아니, 3.5 대 1 정도면 굉장히 많이 오는 거잖아요. 그 사람들이 어쨌든 일하는 기쁨에 대해서 홍보를 하니까 ‘어? 내가 가서 일할 수 있는데’ 하고 많이 오잖아요. 그렇죠?
오는데 3 대 1, 4 대 1 이 정도가 되면 거의 뭐 나머지는 집에 돌아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그렇게 사람이 많이 온다고 하면 좀 확대를 해서 다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오는데 3 대 1, 4 대 1 이 정도가 되면 거의 뭐 나머지는 집에 돌아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그렇게 사람이 많이 온다고 하면 좀 확대를 해서 다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저희들도 많은 인원들을 다 수용할 수 있으면 좋은데 일감 자체가, 양 자체가 그 많은 인원이 할 용량은 안 되기 때문에 그 정도 선에서 인원을 정해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많은 인원들을 다 수용할 수 있으면 좋은데 일감 자체가, 양 자체가 그 많은 인원이 할 용량은 안 되기 때문에 그 정도 선에서 인원을 정해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그리고 지금 공공시설을 이용한다고 하셨잖아요. 공공시설을 그냥 무상으로 씁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일단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 시설이 비어 있는 빈 공간이고 이렇기 때문에 그 기관하고 협의를 통해서…
○임병운 위원 아니, 그러니까 빈 공간인데 충청북도가 됐든 청주시가 됐든 어디가 됐든 전기료 들어갈 테고 수도세 들어갈 테고 다 들어가는데 무상으로 쓸 수는 없는 거잖아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그렇죠. 만약에 그 협의를 통해서 거기에 실제 들어가는 전기세라든지 이런 관리비 정도는 저희들이 주고 있습니다, 그런 관리비는.
○임병운 위원 그리고 그런 게 없을 때 민간건물을 또 임차할 거 아니에요. 그럼 임차도 임차비라는 게 일반적인 임차료를 또 내야 될 거 아닙니까? 사실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일하는 기쁨을 하면서 어쨌든 시급제로 돈도 주지만 지금 건물 임차비 이런 걸 따지면 또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예산에 비해서 과연 그것이 적당한가, 이렇게 또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예산이 10억이 들어갔는데 5명이 가서 며칠 일했다고 그러면은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예산 낭비가 또 대두가 되는데 실질적으로 일하는 기쁨을 이렇게 보면 홍보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이 짬 내는 시간마다 잠깐잠깐 왔다 가는 거잖아요. 그리고 사람마다 또 시간이 틀릴 거라는 얘기죠.
예를 들어서 이 사람은 오전에 시간이 좀 있는데 오후에는 시간이 안 돼, 그럼 오후에 또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오후에 운영을 하고, 지금 그렇게 하는 거죠? 오전·오후로.
자기가 필요한 시간에 와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예산에 비해서 과연 그것이 적당한가, 이렇게 또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예산이 10억이 들어갔는데 5명이 가서 며칠 일했다고 그러면은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예산 낭비가 또 대두가 되는데 실질적으로 일하는 기쁨을 이렇게 보면 홍보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이 짬 내는 시간마다 잠깐잠깐 왔다 가는 거잖아요. 그리고 사람마다 또 시간이 틀릴 거라는 얘기죠.
예를 들어서 이 사람은 오전에 시간이 좀 있는데 오후에는 시간이 안 돼, 그럼 오후에 또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오후에 운영을 하고, 지금 그렇게 하는 거죠? 오전·오후로.
자기가 필요한 시간에 와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어떤 작업장이 개설이 돼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 그 시간은 예를 들면 오전이면 오전, 거기에 일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딱 정해서 하루에 3.5시간 해서 일주일에 요일 딱 정해 가지고, 아주 들쭉날쭉이 아니고 정해서 이렇게 일을 합니다.
어떤 작업장이 개설이 돼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 그 시간은 예를 들면 오전이면 오전, 거기에 일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딱 정해서 하루에 3.5시간 해서 일주일에 요일 딱 정해 가지고, 아주 들쭉날쭉이 아니고 정해서 이렇게 일을 합니다.
○임병운 위원 그러면 정해서 일을 하게 되면 거기에 시간을 맞춰야 되는 거네요, 그 사람들도?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그렇게 하고, 조건이 맞는 분들이 와서 일을 하는 것이죠.
○임병운 위원 그러니까 그게 조건이 맞는 분들이 쉽게 그렇게 있겠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일하는 사업을 하려면 하루 8시간을 놓고 시간이 오전에 있는 사람은 오전에 하고 또 오후에 시간 있는 사람은 오후에 하고 이렇게 효율성을 갖고 얘기를 해야지, 그럼 오전에만 다 하고 오후에는 아무것도 안 하겠네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일하는 사업을 하려면 하루 8시간을 놓고 시간이 오전에 있는 사람은 오전에 하고 또 오후에 시간 있는 사람은 오후에 하고 이렇게 효율성을 갖고 얘기를 해야지, 그럼 오전에만 다 하고 오후에는 아무것도 안 하겠네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그러니까 그 일감에 따라서, 그러니까 어느 작업장에 따라서 일감이 많은 데는 오전에 20명, 오후에 20명 이런 식으로 그걸 저희들이 계획을 짜 가지고 하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오후에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오후 시간대에 채용을 해 가지고 일을 하고 있고 일감이라든지 그런 거에 맞춰서 저희들이 설계를 해서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오후에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오후 시간대에 채용을 해 가지고 일을 하고 있고 일감이라든지 그런 거에 맞춰서 저희들이 설계를 해서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임병운 위원 어쨌든 이 사업이 일하는 기쁨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일하는 기쁨이라는 것은 그 작업자가 청년이든 주부든 나름대로 이 사업에 와서 함께 하면서 돈도 좀 벌고, 그렇죠? 또 여러 가지 그분들 나름대로 취업 전, 아니면 뭐 전에 잠시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기회 이런 걸 다 해서 하는 건데 그 사업 자체는 제가 지금 얘기하시는 거 보면은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라고도 생각을 하는데, 아까 얘기했지만 국민의 세금을 가지고 하는 사업으로서 이것을 너무 많이, 아까 건물 임차비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의, 그러니까 일하는 기쁨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양이나 여러 가지 그런 것보다는 우리가 지원하는 부분들이 오히려 금액이 크면 하나 마나라는 거죠, 제가.
국민의 세금을 갖고 하는데 사실은 혜택 받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이런 여러 전체적인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면밀히 검토를 해서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도 기쁨이 있는 거고 또 우리가 이렇게 해 주는 사람도 좋은 의미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렇게 해서 예산 낭비가 되지 않도록 해 달라는 얘기고요.
올해 시작을 했지만 내년에 벌써 몇백 명, 몇백 명 얘기가 나오는데 하여간 그런 것도 철저하게 계획을 잘 세워서 이렇게 하는 게 바람직하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민의 세금을 갖고 하는데 사실은 혜택 받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이런 여러 전체적인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면밀히 검토를 해서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도 기쁨이 있는 거고 또 우리가 이렇게 해 주는 사람도 좋은 의미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렇게 해서 예산 낭비가 되지 않도록 해 달라는 얘기고요.
올해 시작을 했지만 내년에 벌써 몇백 명, 몇백 명 얘기가 나오는데 하여간 그런 것도 철저하게 계획을 잘 세워서 이렇게 하는 게 바람직하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하여튼 임병운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런 사항들 저희들도 충분히 인식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이 되지 않도록 하여튼, 어차피 올해 이걸 처음 시범사업으로 시작을 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우리가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사업같이 아주 탄탄한 시책으로 이게 정착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임병운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런 사항들 저희들도 충분히 인식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이 되지 않도록 하여튼, 어차피 올해 이걸 처음 시범사업으로 시작을 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우리가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사업같이 아주 탄탄한 시책으로 이게 정착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하여간 목표만 세워 놓고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지금 보니까 바로 그냥 600명까지 올라가는데 이거는 약간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계획하고 철저하게 해서 이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계획하고 철저하게 해서 이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이상입니다.
○이종갑 위원 이종갑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질의할 건수가 좀 돼서 짧게 짧게 간단간단히 하고 가겠습니다.
우선 128쪽의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과 관련해 질의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기업에 대한 이자차액 보전을 통해서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자료를 별도로 받아 보니까 이게 영세 기업 일자리안정자금을 비롯해서 8∼9개 자금명으로 이렇게 예산 편성이 돼 있습니다.
일일이 제가 집행률을 자금별로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자금별 집행률을 보면 몇 가지는 집행률이 양호한데 또 몇 가지는 집행률이 상당히 저조한 게 있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은 내년도 보니까 금년도보다 당초예산 대비로 하면 약 4억 8,000, 추경까지 대비하면 한 3억 남짓 이렇게 예산 편성이 증액됐습니다. 당연히 이게 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증액 편성은 잘했다고 보고요.
연말까지 집행률을, 단기사업이 아니라 쭉 해 오던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사업별로, 자금별로 집행률을 따져보고 예산을 조정할 필요가 있겠다.
이게 자금이 많이 집행이 안 되는데 예산은 다른 자금으로 좀 이렇게 돌려서 예산 편… 늘 그냥 같은 비율로 이렇게 할 게 아니라 그러는 게 좋지 않겠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본 위원이 질의할 건수가 좀 돼서 짧게 짧게 간단간단히 하고 가겠습니다.
우선 128쪽의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과 관련해 질의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기업에 대한 이자차액 보전을 통해서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자료를 별도로 받아 보니까 이게 영세 기업 일자리안정자금을 비롯해서 8∼9개 자금명으로 이렇게 예산 편성이 돼 있습니다.
일일이 제가 집행률을 자금별로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자금별 집행률을 보면 몇 가지는 집행률이 양호한데 또 몇 가지는 집행률이 상당히 저조한 게 있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은 내년도 보니까 금년도보다 당초예산 대비로 하면 약 4억 8,000, 추경까지 대비하면 한 3억 남짓 이렇게 예산 편성이 증액됐습니다. 당연히 이게 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증액 편성은 잘했다고 보고요.
연말까지 집행률을, 단기사업이 아니라 쭉 해 오던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사업별로, 자금별로 집행률을 따져보고 예산을 조정할 필요가 있겠다.
이게 자금이 많이 집행이 안 되는데 예산은 다른 자금으로 좀 이렇게 돌려서 예산 편… 늘 그냥 같은 비율로 이렇게 할 게 아니라 그러는 게 좋지 않겠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이종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당연히 공감을 하고요, 저희들도.
그런데 요 자금 실적을 보면, 융자 결정 실적을 보면 사실은 당초 금액보다도 더 많이 결정을 해서 융자 지원을 하는데 하여튼 여러 가지 지금 10개의 자금, 시설·운전 자금이 있는데 자금별로 이게 소진이 안 되거나 이런 부분은 당연히 저희들이 판단을 해 가지고 없애든지 새로운 자금으로 전환을 해서 하든지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당연히 공감을 하고요, 저희들도.
그런데 요 자금 실적을 보면, 융자 결정 실적을 보면 사실은 당초 금액보다도 더 많이 결정을 해서 융자 지원을 하는데 하여튼 여러 가지 지금 10개의 자금, 시설·운전 자금이 있는데 자금별로 이게 소진이 안 되거나 이런 부분은 당연히 저희들이 판단을 해 가지고 없애든지 새로운 자금으로 전환을 해서 하든지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예, 그렇게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운영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152쪽의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건 보니까 지난해보다 약 14억을 감액해서 편성을 했어요.
그런데 이 사업 역시 중소기업들에게는 굉장히 필요한 사업이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렇게 많이 감액 편성한 사유가 있나요?
그다음에 152쪽의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건 보니까 지난해보다 약 14억을 감액해서 편성을 했어요.
그런데 이 사업 역시 중소기업들에게는 굉장히 필요한 사업이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렇게 많이 감액 편성한 사유가 있나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요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은 올해까지 시군의 비즈니스센터를 지원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사업이 금년도부터 빠졌기 때문에 그래서 규모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요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은 올해까지 시군의 비즈니스센터를 지원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사업이 금년도부터 빠졌기 때문에 그래서 규모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종갑 위원 비즈니스센터에 한 20억 이렇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예, 그렇습니다.
그 예산이 빠져서…
그 예산이 빠져서…
○이종갑 위원 기업에 가는 것은 별 차이가 없게 편성…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예, 그건 이해하겠습니다.
거기 보면 주거 부분에 “기숙사 신·증축 및 용도변경 리모델링 지원” 해서 기업당 2억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내년도의 지원금액을 늘렸나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게 10인 이하는 1억, 10인 이상은 1억 5,000 정도를 지원해 줬던 걸로 아는데 내년도 예산 편성이 산출근거를 보니까 2억씩 돼 있어요.
그러면 내년도부터는 기숙사 신축에 대해서는 지원액을 늘린 거예요?
거기 보면 주거 부분에 “기숙사 신·증축 및 용도변경 리모델링 지원” 해서 기업당 2억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내년도의 지원금액을 늘렸나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게 10인 이하는 1억, 10인 이상은 1억 5,000 정도를 지원해 줬던 걸로 아는데 내년도 예산 편성이 산출근거를 보니까 2억씩 돼 있어요.
그러면 내년도부터는 기숙사 신축에 대해서는 지원액을 늘린 거예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예, 맞습니다.
우리가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은 운영을 해 보고 기업들한테 의견을 들어 보니까 “주거 분야의 지원금이 너무 작다” 이런 의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을 단가를 조금 올렸고요.
또 근무환경 분야도 저희들이 지금 1,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역시 “너무 금액이 작다”는 의견이 대다수여서 그것도 2,000만 원으로 상향한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우리가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은 운영을 해 보고 기업들한테 의견을 들어 보니까 “주거 분야의 지원금이 너무 작다” 이런 의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을 단가를 조금 올렸고요.
또 근무환경 분야도 저희들이 지금 1,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역시 “너무 금액이 작다”는 의견이 대다수여서 그것도 2,000만 원으로 상향한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잘하신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생각해도 사실 1억, 1억 5,000 물론 그것도 지원은 되지만 작은 금액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기숙사 한 번 신축하려면 많은 비용이 드는데 기업들에게는 이렇게 금액을 높여 주면 훨씬 도움이 되겠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잘…
본 위원이 생각해도 사실 1억, 1억 5,000 물론 그것도 지원은 되지만 작은 금액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기숙사 한 번 신축하려면 많은 비용이 드는데 기업들에게는 이렇게 금액을 높여 주면 훨씬 도움이 되겠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하여튼 기업별 의견을 들어서 그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이종갑 위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174·175·178,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
174쪽은 충북지역혁신프로젝트고 175쪽은 지역형플러스일자리사업 이렇게 돼 있는데 사업내용을 제가 잘, 이건 뭐 그냥 읽어봐 가지고는 잘, 사업내용을 이해를 잘 못 하겠어요.
그리고 시행주체가 도내 비영리법인·단체 및 출자·출연기관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시행주체는 누구며 또 사업내용을 좀 간단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74·175·178,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
174쪽은 충북지역혁신프로젝트고 175쪽은 지역형플러스일자리사업 이렇게 돼 있는데 사업내용을 제가 잘, 이건 뭐 그냥 읽어봐 가지고는 잘, 사업내용을 이해를 잘 못 하겠어요.
그리고 시행주체가 도내 비영리법인·단체 및 출자·출연기관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시행주체는 누구며 또 사업내용을 좀 간단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은 충북지역혁신프로젝트 또 혁신플러스 이런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은 우리가 반도체 분야의 앵커기업이 있고 그 밑에 협력기업들이 우리 도내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업들에게 어떤 기업 지원이라든지 취업을 연계해 준다든지 또 환경개선사업을 한다든지 이런 사업을 설계해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여기에는 수행기관이, 사업별로 참여기관이 여러 기관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테크노파크가 어떤 사업을 따로 할 수도 있고 또 취업 연계 지원사업은 상공회의소에서 담당을 해서 지원을 하고 이런 식으로 참여기관이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사업별로.
워낙 반도체 분야의 어떤 중소기업 이런 데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워낙 방대한 사업이고 하기 때문에 수행기관이 사업 성격에 따라서 이렇게 여러 기관이 참여해서 같이 수행을 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은 충북지역혁신프로젝트 또 혁신플러스 이런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은 우리가 반도체 분야의 앵커기업이 있고 그 밑에 협력기업들이 우리 도내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업들에게 어떤 기업 지원이라든지 취업을 연계해 준다든지 또 환경개선사업을 한다든지 이런 사업을 설계해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여기에는 수행기관이, 사업별로 참여기관이 여러 기관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테크노파크가 어떤 사업을 따로 할 수도 있고 또 취업 연계 지원사업은 상공회의소에서 담당을 해서 지원을 하고 이런 식으로 참여기관이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사업별로.
워낙 반도체 분야의 어떤 중소기업 이런 데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워낙 방대한 사업이고 하기 때문에 수행기관이 사업 성격에 따라서 이렇게 여러 기관이 참여해서 같이 수행을 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종갑 위원 사업별로 수행기관이 다를 수밖에 없다 이렇게 표현을 해 놓으신 거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예.
○이종갑 위원 알겠습니다.
270쪽의 2026년 친환경에너지페스티벌은 내년에 예산이 대폭 삭감됐더라고요.
이게 지난해에 충주에서 할 때 8억, 올해 제천에서 할 때 9억, 음성에서 할 때 전전년도도 8억, 제 기억에 그렇게 기억을 하고 있는데 이게 내년에는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는데 대폭 삭감이 됐더라고요.
이 예산으로 가능한 겁니까?
270쪽의 2026년 친환경에너지페스티벌은 내년에 예산이 대폭 삭감됐더라고요.
이게 지난해에 충주에서 할 때 8억, 올해 제천에서 할 때 9억, 음성에서 할 때 전전년도도 8억, 제 기억에 그렇게 기억을 하고 있는데 이게 내년에는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는데 대폭 삭감이 됐더라고요.
이 예산으로 가능한 겁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아마 이 사업이 전환사업인데 국비가 좀 감액이 된 모양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도비를 감액해서 이렇게 편성을 했는데요.
요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담당 과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이 사업이 전환사업인데 국비가 좀 감액이 된 모양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도비를 감액해서 이렇게 편성을 했는데요.
요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담당 과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네, 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에너지과장 전광호 에너지과장 전광호입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년도 대비해서 예산이 3억 6,000 정도 삭감이 됐는데 지금까지는 페스티벌이 6개 시군에 순회로 돌아가면서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시군에서 개최할 때 천막이라든가 이런 어떤 기반시설 구축비가 많이 들어갔는데 요번에는 저희들이 오스코 전시관이 개관이 되면서 모든 행사를 오송 오스코 전시관에서 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기반시설이 구축돼 있기 때문에 기반시설 구축비가 일단 좀 세이빙이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또 거기에 기업이 들어올 때 기업에서 이제는 유료로 전환하면서 일부 기업들한테 사업비 부담을, 전문행사로 갈 계획입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년도 대비해서 예산이 3억 6,000 정도 삭감이 됐는데 지금까지는 페스티벌이 6개 시군에 순회로 돌아가면서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시군에서 개최할 때 천막이라든가 이런 어떤 기반시설 구축비가 많이 들어갔는데 요번에는 저희들이 오스코 전시관이 개관이 되면서 모든 행사를 오송 오스코 전시관에서 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기반시설이 구축돼 있기 때문에 기반시설 구축비가 일단 좀 세이빙이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또 거기에 기업이 들어올 때 기업에서 이제는 유료로 전환하면서 일부 기업들한테 사업비 부담을, 전문행사로 갈 계획입니다.
○이종갑 위원 그럼 내년에는 어디서 하는 거죠?
○에너지과장 전광호 청주오스코에서 할 계획입니다.
○에너지과장 전광호 일단 저희가 시하고 그다음에 담당 전시 전문 직원하고 협의를 했는데 요 예산 범위 내에서 약간 규모는 축소를 하더라도 갈 수 있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272·273·284, 태양광 관련 질의 좀 드릴게요.
해마다 제가 예산 심의 때마다 말씀드리는데 태양광 주택보급 사업도 예산이 감액됐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또 많이 증액이 됐어요. 284쪽의 건물보급 사업도 감액이 됐고.
그런데 사실은 태양광 주택보급 사업 이런 거는 수요에 비해서 예산이 부족하지 않아요? 어때요? 금년도로 봤을 때.
다음은 272·273·284, 태양광 관련 질의 좀 드릴게요.
해마다 제가 예산 심의 때마다 말씀드리는데 태양광 주택보급 사업도 예산이 감액됐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또 많이 증액이 됐어요. 284쪽의 건물보급 사업도 감액이 됐고.
그런데 사실은 태양광 주택보급 사업 이런 거는 수요에 비해서 예산이 부족하지 않아요? 어때요? 금년도로 봤을 때.
○에너지과장 전광호 에너지과장 전광호입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태양광 주택보급 사업은 아직 확정된 게 아니고 내년 한 5월이나 6월 정도에 실수요가 확정이 됩니다.
당초에 전년 대비해 가지고 저희들이 한 1,000가구 전년과 동일하게 예산 신청을 했는데 약 한 16% 정도 삭감이 됐습니다.
그렇지마는 확정된 게 아니고 최종 선정되는 거 보고 추경에도 한번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태양광 주택보급 사업은 아직 확정된 게 아니고 내년 한 5월이나 6월 정도에 실수요가 확정이 됩니다.
당초에 전년 대비해 가지고 저희들이 한 1,000가구 전년과 동일하게 예산 신청을 했는데 약 한 16% 정도 삭감이 됐습니다.
그렇지마는 확정된 게 아니고 최종 선정되는 거 보고 추경에도 한번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게 신청했다 탈락되는 데도 꽤 있잖아요. 이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수요자들도 있는 것 같던데.
○에너지과장 전광호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태양광 주택보급 사업은 아시겠지마는 선정 방법이 일단은 선착순에 의해서, 시스템에 등록하는 선착순이기 때문에 일단 도민들이 그걸 직접 입력을 하는데 거기에 입력하는 거를 기업에서 대행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마는 대부분 작년도에 1,000가구 정도 집행을 했는데 올해 한 860가구 집행을 했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올해의 수준에서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태양광 주택보급 사업은 아시겠지마는 선정 방법이 일단은 선착순에 의해서, 시스템에 등록하는 선착순이기 때문에 일단 도민들이 그걸 직접 입력을 하는데 거기에 입력하는 거를 기업에서 대행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마는 대부분 작년도에 1,000가구 정도 집행을 했는데 올해 한 860가구 집행을 했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올해의 수준에서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에너지과장 전광호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융복합 지원사업과 주택보급 사업은 대동소이한데 융복합 지원사업은 차이점이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추진해야지 사업이 허가가 나는 사업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열이라든가 태양광이라든가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이 들어와야 되는 거고, 주택보급 사업은 단순하게 주택에 태양광만 단독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융복합 지원사업과 주택보급 사업은 대동소이한데 융복합 지원사업은 차이점이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추진해야지 사업이 허가가 나는 사업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열이라든가 태양광이라든가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이 들어와야 되는 거고, 주택보급 사업은 단순하게 주택에 태양광만 단독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럼 한 사업장이나 어디에 하여튼 이거는 2개 종류 이상의 에너지를 같이 쓴다 이거예요?
○에너지과장 전광호 공간적 범위는 한 사업장이 아니라 한 시군이라든가…
○이종갑 위원 아, 공간적 범위는 그렇게 본다!
○에너지과장 전광호 예,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럼 웬만하면 다 해당되겠네.
○에너지과장 전광호 그래서 대부분의 마을 주민들께서 주택보급 사업과 융복합 지원사업 중에 봐 가지고 선정이 용이한 것으로 해 가지고, 선택의 폭이 두 가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88쪽, 수소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것도 공모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렇죠?
공모사업이라 내년도부터 ’29년까지 청주시 전역에 연료전지, 수소청소차, 튜브트레일러, 수소충전소 증설, 통합운영센터 구축, 바이오가스 기반 그린수소생산기지 증설 등 하여튼 여러 가지 사업을 복합적으로 이렇게 하는 사업이에요.
사업비도 400억이나 되고 우리 도, 청주시 또 민간기업, 현대자동차, 한국가스공사, 한국기술공사, 하여튼 공공기관 또 우리 행정기관,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400억 중에 내년도에 기본설계 용역비 5억을 편성하고 그다음 ’27년부터 본격적으로 395억을 투입하는 방식인 것 같아요.
이게 수소도시 조성사업이 여러 가지 해 가면서 해결해야 될 사항이 많잖아요.
물론 사업 구성도 잘 편성해야 되겠지만 또 이게 수소가 어떻게 보면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과의 안전성, 수용성, 이런 복합적인 사업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가면서 해야 되는데 그런 걸 잘 해야 되지 않겠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마지막으로 288쪽, 수소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것도 공모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렇죠?
공모사업이라 내년도부터 ’29년까지 청주시 전역에 연료전지, 수소청소차, 튜브트레일러, 수소충전소 증설, 통합운영센터 구축, 바이오가스 기반 그린수소생산기지 증설 등 하여튼 여러 가지 사업을 복합적으로 이렇게 하는 사업이에요.
사업비도 400억이나 되고 우리 도, 청주시 또 민간기업, 현대자동차, 한국가스공사, 한국기술공사, 하여튼 공공기관 또 우리 행정기관,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400억 중에 내년도에 기본설계 용역비 5억을 편성하고 그다음 ’27년부터 본격적으로 395억을 투입하는 방식인 것 같아요.
이게 수소도시 조성사업이 여러 가지 해 가면서 해결해야 될 사항이 많잖아요.
물론 사업 구성도 잘 편성해야 되겠지만 또 이게 수소가 어떻게 보면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과의 안전성, 수용성, 이런 복합적인 사업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가면서 해야 되는데 그런 걸 잘 해야 되지 않겠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그 내용을 보면 지금 얘기하신 대로다가 그런 부분인데 크게 뭐 주민들이 반대를 할 만한 그런 내용은 사실은…
그 내용을 보면 지금 얘기하신 대로다가 그런 부분인데 크게 뭐 주민들이 반대를 할 만한 그런 내용은 사실은…
○이종갑 위원 사업하다 보면 분명히 일어날 겁니다. 이게 수소충전소가 폭발도 하고 막 이러잖아요. 분명히 그런 주민들과의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다니까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 이 사업을 여기 통합운영관리센터를 구축하고 또 청주시 신청사에 연료전지를 설치하고 계획은 다 되어 있고 또 하수처리장에 바이오가스 기반의 수소 생산하는 시설이 들어오고 이렇게 돼 있는데 이 계획에 맞춰서 추진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만약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다가 그런 사항이 있다면 설득해 가면서 이렇게 추진을 해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만약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다가 그런 사항이 있다면 설득해 가면서 이렇게 추진을 해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이종갑 위원 하여튼 이게 미래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수소사업이 전국적으로 각 자치단체마다 경쟁적으로 이렇게 유치하고 그러는 사업이잖아요.
우리 충북만 해도 청주뿐만이 아니라 충주, 음성 이렇게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 수소특화단지는 아직 발표 안 했죠?
우리 충북만 해도 청주뿐만이 아니라 충주, 음성 이렇게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 수소특화단지는 아직 발표 안 했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예, 아직… 그게 원래 올 하반기에 하려고 했었던 건데 일정이 중앙부처의 어떤 상황이 생겼는지 하여튼 그게 아직 진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 부분에 있어서.
예, 아직… 그게 원래 올 하반기에 하려고 했었던 건데 일정이 중앙부처의 어떤 상황이 생겼는지 하여튼 그게 아직 진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 부분에 있어서.
○이종갑 위원 본 위원이 우리 과장님한테도 부탁했고 국장님한테 여러 번 말씀드렸었는데, 우리 특장차 수소 파워팩 지원센터 건립 지원과 관련해서 지사님하고도 여러 번 말씀드리고 했는데 수소특화단지가 결정이 되면 그런 명분으로 해서라도 사업비를 좀 확보하겠다, 이런 말씀도 주셨고.
엊그제 제가 우리 이종배 의원님하고 대화를 하다 보니까 충주댐 수열에너지 특화단지는 이번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는 걸로, 그래서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사실은 지금 한강유역에서 소양강댐을 하고 있는데 거기가 너무 사업이 안 되니까 우리 충주가 하겠다, 한강유역이 뭐 유역별로 한다 그래서 한강댐 유역에서 우리 충주가 할 테니까 충주 사업을 해라 그래서 아마 쪽지 예산으로 반영이 되는 걸로 이렇게 돼서 하여튼 그동안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직원들이 수자원공사도 방문해 주시고 여러 가지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엊그제 제가 우리 이종배 의원님하고 대화를 하다 보니까 충주댐 수열에너지 특화단지는 이번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는 걸로, 그래서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사실은 지금 한강유역에서 소양강댐을 하고 있는데 거기가 너무 사업이 안 되니까 우리 충주가 하겠다, 한강유역이 뭐 유역별로 한다 그래서 한강댐 유역에서 우리 충주가 할 테니까 충주 사업을 해라 그래서 아마 쪽지 예산으로 반영이 되는 걸로 이렇게 돼서 하여튼 그동안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직원들이 수자원공사도 방문해 주시고 여러 가지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재목 위원 국장님, 유재목입니다.
저는 뭐 시골 도의원이라 시골 얘기하겠습니다.
230쪽 보겠습니다, 230쪽. 전통시장 및 상점가 도우미 운영 지원 관련.
’25년보다는 내년에 인원이 조금 늘어납니다. 17명에서 21명이요.
이 도우미 운영 지원 관련 무슨 내용인가요, 국장님?
저는 뭐 시골 도의원이라 시골 얘기하겠습니다.
230쪽 보겠습니다, 230쪽. 전통시장 및 상점가 도우미 운영 지원 관련.
’25년보다는 내년에 인원이 조금 늘어납니다. 17명에서 21명이요.
이 도우미 운영 지원 관련 무슨 내용인가요, 국장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유재목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애당초 이 도우미는 처음에는 배송 도우미로 시작을 했습니다. 배송만 담당을 하는 도우미로 시작을 했는데 그게 너무 한정적이고 배송이 없을 때는 그냥 이렇게 놀고 이러다 보니까 이것을 배송에 국한하지 말고 시장의 청소라든지 어떤 다른 행정적인 업무 보조라든지 이런 걸 다 할 수 있게 하자…
유재목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애당초 이 도우미는 처음에는 배송 도우미로 시작을 했습니다. 배송만 담당을 하는 도우미로 시작을 했는데 그게 너무 한정적이고 배송이 없을 때는 그냥 이렇게 놀고 이러다 보니까 이것을 배송에 국한하지 말고 시장의 청소라든지 어떤 다른 행정적인 업무 보조라든지 이런 걸 다 할 수 있게 하자…
○유재목 위원 전반적으로…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 그런 차원에서 시군 시장의 수요 조사를 거쳐서 이렇게 해서 조금 확대를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 전통시장에서만 쓸 수 있는 도우미잖아요. 그렇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네, 그렇습니다.
○유재목 위원 저기 선호도는 어떤가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일단 이 도우미는 어쨌거나 이게 시장에서 10% 정도의 자담이 들어갑니다.
○유재목 위원 자담이 있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그래서 만약에 이게 선호를 하지 않으면 10%씩 시장에서 부담해 가면서 이거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은 안 된다고 저희들이 판단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그래도 시장에서는 좀 효과성이 있다고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국장님, 충청북도에 전통시장이 몇 군데나 있습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저희들이 인정 시장이 한 68개, 미인정이 열몇 개 해 가지고 한 팔십몇 개…
○유재목 위원 80개 정도!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예.
○유재목 위원 시장에서 이거 다 신청을 못 하는 이유가요, 자담이 있어서 못 한다는 거예요. 지자체에서도 매칭을 해 주겠다, 그런데 자담을 안 한다는 거예요.
자담이 사실 뭐 딱 14%밖에 안 되는데도 하루 매출이 불과 몇만 원, 몇천 원 이렇게 되니까 시장 상인들이 자담을 못 한다는 거예요.
자담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자담이 사실 뭐 딱 14%밖에 안 되는데도 하루 매출이 불과 몇만 원, 몇천 원 이렇게 되니까 시장 상인들이 자담을 못 한다는 거예요.
자담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저희들이 충분히 예산을 확보해서 전액 다 지원을 할 수 있다면 그렇게 자담을 없애서 하는 것도 좋은데, 일단 저희들 판단은 자담이라도 조금 있어야 시장에서 무분별하게 신청하는 것을 그래도 좀 방지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사실은 자담을…
저희들이 충분히 예산을 확보해서 전액 다 지원을 할 수 있다면 그렇게 자담을 없애서 하는 것도 좋은데, 일단 저희들 판단은 자담이라도 조금 있어야 시장에서 무분별하게 신청하는 것을 그래도 좀 방지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사실은 자담을…
○유재목 위원 아휴, 국장님, 제도적인 장치가 너무… 말씀하신 게 꿉꿉하네요.
작은 시장은 사실 한 이삼십 개 점포밖에 없어요, 전통시장이라고 해야.
그리고 요새 누가 전통시장, 말로만 지원하고 엄청 전통시장 관련해서 예산 많이 집행을 하지만 대형마트가 요새 판치고 신선도라든가 정량, 카드, 모든 게 다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자담까지 하면 이 좋은, 배송 도우미라든가 관련 그런 도우미분들을 활용해서 쓸 수 있는 부분이 없으니까 이 부분 한번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시장은 사실 한 이삼십 개 점포밖에 없어요, 전통시장이라고 해야.
그리고 요새 누가 전통시장, 말로만 지원하고 엄청 전통시장 관련해서 예산 많이 집행을 하지만 대형마트가 요새 판치고 신선도라든가 정량, 카드, 모든 게 다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자담까지 하면 이 좋은, 배송 도우미라든가 관련 그런 도우미분들을 활용해서 쓸 수 있는 부분이 없으니까 이 부분 한번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알겠습니다.
일단 이렇게 운영을 해 보고요. 어차피 저희 시장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운영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렇게 운영을 해 보고요. 어차피 저희 시장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운영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예.
○유재목 위원 물론 이게 뭐 재래시장만, 전통시장만 급급한 건 아니라도 사실 덤으로, 전통시장의 맛이 덤 아니겠어요, 덤. 그렇죠?
상추 한 포기 이렇게 덤으로 하면, 무게 안 재고 그냥 한 주먹 더 주는 덤인데 요새는 사실 그게 많이 사라졌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 우리 충청북도 재래시장이나 전통시장의 양심저울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신 적 있나요?
상추 한 포기 이렇게 덤으로 하면, 무게 안 재고 그냥 한 주먹 더 주는 덤인데 요새는 사실 그게 많이 사라졌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 우리 충청북도 재래시장이나 전통시장의 양심저울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신 적 있나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 지난번에 한번 위원님께서 따로 말씀이 있으셔 가지고…
○유재목 위원 이거 일절 지금 보급이 안 돼 잖아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어차피 양심저울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시장에서 좀 판단을 해서 필요하다면 결정을 해서 해야 되는 부분이고 이렇기 때문에…
○유재목 위원 양심저울 하는 데 자부담 14%도 본인들 부담으로 안 하는데 저울 얼마 할지 몰라도 이거 본인의 양심들은 바르다고 하시겠지만 정작 양심저울을 갖다 놓는 순간 뭔가 경직되지 않을까요? 장단점은 있겠습니다.
한번 고려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고려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 알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 뭐 국장님이 즉흥적으로 하지 마시고, 시장에 가서 한번 선호도 조사를 해 보시고.
저울은 얼마 안 비싸잖아요? 그냥 보급하는 걸로 한번 해 보시든가 하여튼 결과물을 한번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울은 얼마 안 비싸잖아요? 그냥 보급하는 걸로 한번 해 보시든가 하여튼 결과물을 한번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네, 알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설명서 234쪽·235쪽 가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우리동네 문화장날 건에 대해서 정리추경 때 한번 지적을 했어요.
그런데 예산을 똑같이, 문화재단에 사업을 줘서 거기서 시행을 하시죠?
제가 지난번에 우리동네 문화장날 건에 대해서 정리추경 때 한번 지적을 했어요.
그런데 예산을 똑같이, 문화재단에 사업을 줘서 거기서 시행을 하시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 그렇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일단 이 문화장날 사업이 사실 첫해에는 문화재단의 어떤 예술공연 입장에서 좀 해 가지고 효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고요.
그 후에 저희들이 ‘상인회하고 이렇게 협의를 해 가면서 이걸 해라’ 이래서 상인회가 좀 참여를 했고, 그래서 개선을 했습니다, 사실은.
처음에는 순수예술공연 위주로다가 이렇게 공연을 하고 그래서 사실 별, 인기도 떨어지고 이랬는데 지금은 어떤 시장상인회의 의견을 들어서 트로트라든지 품바라든지 이런 좋아하는 그런 장르로다가 개선을 했고요.
또 페이백 행사를 같이 시장상인회에서 요구를 해서 그런 의견을 반영해서 오신 분들이 거기 공연도 보고 페이백 행사에 참여해서 혜택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개선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효과는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 문화장날 사업이 사실 첫해에는 문화재단의 어떤 예술공연 입장에서 좀 해 가지고 효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고요.
그 후에 저희들이 ‘상인회하고 이렇게 협의를 해 가면서 이걸 해라’ 이래서 상인회가 좀 참여를 했고, 그래서 개선을 했습니다, 사실은.
처음에는 순수예술공연 위주로다가 이렇게 공연을 하고 그래서 사실 별, 인기도 떨어지고 이랬는데 지금은 어떤 시장상인회의 의견을 들어서 트로트라든지 품바라든지 이런 좋아하는 그런 장르로다가 개선을 했고요.
또 페이백 행사를 같이 시장상인회에서 요구를 해서 그런 의견을 반영해서 오신 분들이 거기 공연도 보고 페이백 행사에 참여해서 혜택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개선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효과는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을 했어요. ’24년, ’25년 2년 동안. 그렇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네.
○유재목 위원 순회하면서 한 달에 한 네 번 정도 만족도 조사를 합니다.
시장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 96%. 문화향유 기회를 얻었다, 클래식도 듣고 트로트도 듣고 오페라도 듣고, 그거는 97%.
정성평가가 아주 높게 나왔어요, 거의 100% 가깝게. 맞죠?
그러면 어느 분들을 대상으로 이 정성평가를 하십니까?
시장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 96%. 문화향유 기회를 얻었다, 클래식도 듣고 트로트도 듣고 오페라도 듣고, 그거는 97%.
정성평가가 아주 높게 나왔어요, 거의 100% 가깝게. 맞죠?
그러면 어느 분들을 대상으로 이 정성평가를 하십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 담당 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 담당 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행사에 참여한, 그 시장에 오신 분들, 공연을 보신 분들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이렇게 설문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행사에 참여한, 그 시장에 오신 분들, 공연을 보신 분들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이렇게 설문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아, 현장에서요?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네.
○유재목 위원 이거 과장님 데이터 있습니까, 설문 조사한 데이터?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준비된 자료는 없고요. 바로 확인을…
지금 준비된 자료는 없고요. 바로 확인을…
○유재목 위원 있냐 없냐만 여쭤보는 거예요.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확인을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예, 그러면은 상반기에 8개 시장에서 시장을 순회해 가지고 한 7,500명 참여를 했다고 이렇게 말씀을 주셨어요.
그러면은 전통시장에 가서 우리동네 장날 공연을 해서 지금 상가에 이렇게, 전통시장에 찾아왔어요.
그러면 매출하고는 이게 어떻습니까, 매출?
그러면은 전통시장에 가서 우리동네 장날 공연을 해서 지금 상가에 이렇게, 전통시장에 찾아왔어요.
그러면 매출하고는 이게 어떻습니까, 매출?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입니다.
아까 국장님이 답변을 드린 내용을 좀 부가해서 설명드리면 위원님께서 문제점들을 지적해 주셔서 이렇게 연차별로 개선사항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상인회 현장의 의견을 들어서 요구를 했으면 좋겠다, 개선을 해라, 해서 상인회하고 그런 것들을 해서 대표적인 케이스가 페이백 행사를 같이 병행해서 매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이 됐고, 그렇게 내년에는 상인회랑 얘기를 해 보니까 큰 시장이 아니고 시골의 작은 시장도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받아들여서 내년에는 11개 전 시군으로 확대하는 거를 개선을 좀 하려고 합니다.
그런 방향으로 하나하나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아까 국장님이 답변을 드린 내용을 좀 부가해서 설명드리면 위원님께서 문제점들을 지적해 주셔서 이렇게 연차별로 개선사항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상인회 현장의 의견을 들어서 요구를 했으면 좋겠다, 개선을 해라, 해서 상인회하고 그런 것들을 해서 대표적인 케이스가 페이백 행사를 같이 병행해서 매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이 됐고, 그렇게 내년에는 상인회랑 얘기를 해 보니까 큰 시장이 아니고 시골의 작은 시장도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받아들여서 내년에는 11개 전 시군으로 확대하는 거를 개선을 좀 하려고 합니다.
그런 방향으로 하나하나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유재목 위원 지금 우리 전통시장이 한 80여 개 된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카드기 보급률은 몇 프로나 됩니까? 100%입니까?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입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제가 파악을 하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제가 파악을 하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요새 뭐 젊은 친구들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단돈 1,000원짜리를 사도 100% 카드 결제하잖아요. 그런데 페이 저기는 없잖아요, 페이 머니는?
그러니까 다 카드 하는데 전통시장에도 우리 카드기가 보급이 100%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다 카드 하는데 전통시장에도 우리 카드기가 보급이 100%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추세가 그렇기 때문에 웬만한 가게는 사실은 카드 결제가 다 가능할 걸로 판단은…
위원님 말씀대로 추세가 그렇기 때문에 웬만한 가게는 사실은 카드 결제가 다 가능할 걸로 판단은…
○유재목 위원 웬만하면! 확인은 안 되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되는데 일부 극소수일 겁니다, 카드기가 보급이 안 된 데는.
○유재목 위원 그래도 이제는 더 투명하게 할…
그건 카드기를 매장에 비치를 안 하는 순간 사업을 안 하겠다는 얘기하고 똑같은 얘기예요. 그 자체가 결제가 되겠어요? 그렇죠?
현금거래 거의 안 합니다.
그것도 한번 이번 기회에 전통시장 관련해서 카드기 비치가 100% 돼 있나 없나, 입점 상태가 카드기도 없는데 입점이 된다라는 자체도 뭔가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건 카드기를 매장에 비치를 안 하는 순간 사업을 안 하겠다는 얘기하고 똑같은 얘기예요. 그 자체가 결제가 되겠어요? 그렇죠?
현금거래 거의 안 합니다.
그것도 한번 이번 기회에 전통시장 관련해서 카드기 비치가 100% 돼 있나 없나, 입점 상태가 카드기도 없는데 입점이 된다라는 자체도 뭔가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네.
○유재목 위원 그러면 224쪽에 보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특화사업 발굴 지원, 이거 4개 시장에 우리 도비가 지원이 됩니다, 보조가.
이 사업과 우리동네 문화장날하고 사업 유형이 비슷합니까?
이 사업과 우리동네 문화장날하고 사업 유형이 비슷합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이 전통시장 활성화 특화사업은 사실은 우리 도 자체 사업으로 시행을 한 것이고요.
저희들 취지는 어떤 전통시장의 시장상인회와 또 젊은 학생들 간의 어떤 컨소시엄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학생들이 함께 동참해서 하는 프로그램을 고안해서 이런 프로를 해서 시장을 젊게 또 활력 있게 만들자 그런 취지에서 이 사업을 한 것입니다.
이 전통시장 활성화 특화사업은 사실은 우리 도 자체 사업으로 시행을 한 것이고요.
저희들 취지는 어떤 전통시장의 시장상인회와 또 젊은 학생들 간의 어떤 컨소시엄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학생들이 함께 동참해서 하는 프로그램을 고안해서 이런 프로를 해서 시장을 젊게 또 활력 있게 만들자 그런 취지에서 이 사업을 한 것입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은 우리동네 문화장날 프로그램과 활성화를 위한 특화사업 발굴 사업하고는 결이 다르다? 완전 다르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 다르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예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국장님이나 우리 과장님 전통시장 또 재래시장 관련해서 관심도 많고 하니까, 그분들은 사실 본인한테 뭔가 소득이나 체감을 못 느끼면, 시장이 과거에 어려웠을 시절의 우리 전통시장하고는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그렇죠?
구매할 수 있는 고객들에게 전통시장도 눈높이를 맞춰야 된다. 그분들의 눈높이를 못 맞추면 소비자를 잡을 수가 없다.
누가 변해야 되느냐!
고객이 변해야 됩니까, 상인들이 변해야 됩니까? 분명히 상인들이 변해야 돼요. 고객 눈높이에 맞춰야 된다.
아시겠습니까?
하여튼 국장님이나 우리 과장님 전통시장 또 재래시장 관련해서 관심도 많고 하니까, 그분들은 사실 본인한테 뭔가 소득이나 체감을 못 느끼면, 시장이 과거에 어려웠을 시절의 우리 전통시장하고는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그렇죠?
구매할 수 있는 고객들에게 전통시장도 눈높이를 맞춰야 된다. 그분들의 눈높이를 못 맞추면 소비자를 잡을 수가 없다.
누가 변해야 되느냐!
고객이 변해야 됩니까, 상인들이 변해야 됩니까? 분명히 상인들이 변해야 돼요. 고객 눈높이에 맞춰야 된다.
아시겠습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네, 하여튼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하여튼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박경숙 위원입니다.
215쪽에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은 만 2세 미만 자녀를 둔 도내 소상공인이 출산·육아기간에도 가게를 닫지 않고 경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6개월간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2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시범사업은 총사업비 12억 원, 규모로 92명 대상 추진 중이며, 11월 기준 추진 실적에 따르면 적극적인 홍보에도 지역별 신청·선정 및 지원금 집행의 편차가 있으며 사업 정착 과정의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또한 현장점검 결과 전반적으로 양호하나 대체인력의 가족 고용, 근로 여부 불명, 겸직 등 부적정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출산으로 인한 경영공백 완화라는 취지에는 공감하나 가족 고용의 적정성, 부정수급 방지, 사업성과 관리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사업을 설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년 시범사업은 92명을 목표로 12억 원 규모로 추진되었고 ’26년에도 동일한 목표 인원과 사업비 구조를 유지한 채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2025년 실제 선정 인원은 얼마입니까?
215쪽에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은 만 2세 미만 자녀를 둔 도내 소상공인이 출산·육아기간에도 가게를 닫지 않고 경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6개월간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2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시범사업은 총사업비 12억 원, 규모로 92명 대상 추진 중이며, 11월 기준 추진 실적에 따르면 적극적인 홍보에도 지역별 신청·선정 및 지원금 집행의 편차가 있으며 사업 정착 과정의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또한 현장점검 결과 전반적으로 양호하나 대체인력의 가족 고용, 근로 여부 불명, 겸직 등 부적정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출산으로 인한 경영공백 완화라는 취지에는 공감하나 가족 고용의 적정성, 부정수급 방지, 사업성과 관리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사업을 설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년 시범사업은 92명을 목표로 12억 원 규모로 추진되었고 ’26년에도 동일한 목표 인원과 사업비 구조를 유지한 채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2025년 실제 선정 인원은 얼마입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박경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체 저희들이 92명 목표인데 현재 선정은 85명 선정이 됐습니다.
박경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체 저희들이 92명 목표인데 현재 선정은 85명 선정이 됐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면 지원은 개시했습니까? 지원!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예, 일부 지원이 되고 있고요. 시기가 도래하면 또 지원이 되고 이렇게…
○박경숙 위원 시군의 특징에 따라서 9월·10월에도 일괄적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예.
○박경숙 위원 그러면 지금 파악하신 현황으로는 즉시즉시 지급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아직 지급하지 않은 곳도 있을까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아마 구체적인 지침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왜냐하면 하여튼 요거는 소상공인 가게에서…
○박경숙 위원 신청을 해야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사람을 구해서 써서 근무를 한 다음에 청구를 하는 그런 절차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실제 선정이 됐더라도 돈을 지급하는 시점은 조금 뒤로 늦춰지는…
○박경숙 위원 그건 알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박경숙 위원 소상공인이 먼저 지급을 한 다음에 다시 신청해서 받는 이런 절차가 있는 거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네.
○박경숙 위원 그러면 종료된 인원도 있을까요?
4월부터 시작했으니까 4월은 빼고 5월부터 했으면 5·6·7·8·9·10, 끝난 곳이 있을 것도 것 같은데, 아니 종료… 6개월 지원이잖아요.
아직 종료가 된 곳은 없습니까? 종료된… 그건 아직 파악이 안 된 모양이네요.
4월부터 시작했으니까 4월은 빼고 5월부터 했으면 5·6·7·8·9·10, 끝난 곳이 있을 것도 것 같은데, 아니 종료… 6개월 지원이잖아요.
아직 종료가 된 곳은 없습니까? 종료된… 그건 아직 파악이 안 된 모양이네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그건 아직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건 아직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면 시군별 신청률, 선정률, 지금 여기 기업진흥원에서 준 자료를 보면 청주시 27, 충주시 12, 제천시 8하고 진천군 10명 빼고는 다른 군들은 다 5명씩이 목표량인가 봐요.
이렇게 정한 이유가 또 있습니까?
이렇게 정한 이유가 또 있습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아무래도 이 목표 설정을 할 때에 아마 시군별 출생아 수라든지 이런 걸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산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심 말고 시군 농촌 지역은 아무래도 젊은 층이 적고 하기 때문에 사업량이 좀…
아무래도 이 목표 설정을 할 때에 아마 시군별 출생아 수라든지 이런 걸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산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심 말고 시군 농촌 지역은 아무래도 젊은 층이 적고 하기 때문에 사업량이 좀…
○박경숙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원수를 못 채운 곳이 보은, 영동, 옥천, 괴산, 여기는 목표로 하는 인원수도 다 채우지를 못했네요.
그럼 연말까지 집행률은 어느 정도 될 거라고 예상하십니까?
그럼 연말까지 집행률은 어느 정도 될 거라고 예상하십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하여튼 저희들은 일단 목표량을 다 채우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저희들은 일단 목표량을 다 채우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면 미집행된 규모는 어떻게 처리가 되는 건가요? 그냥 내년으로 넘어가는 건가요?
예산이 지금 책정이 되어 있잖아요, 12억이. 그런데 올해 이게 다 안 끝날 수도 있으면 그건 어떻게 되는 건가 궁금합니다.
예산이 지금 책정이 되어 있잖아요, 12억이. 그런데 올해 이게 다 안 끝날 수도 있으면 그건 어떻게 되는 건가 궁금합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사업이 올해 일단 선정까지만…
○박경숙 위원 해 놓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되면 어차피 이 사업은 기업진흥원에…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정확하게 담당 과장님이 답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박경숙 위원 네네, 그렇게 하시죠.
○위원장 김꽃임 행감자료하고 지금 답변하시는 방향이 틀린 것 같아서요.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배정 사업량이 시군별로 상이한 거는 그런 특성을 반영해서 최초에 시군하고 영상회의도 하면서 사업량을 산출했고요.
예상치다 보니까 차이가 좀 발생을 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군 단위 지역에서는 이런 출생아 숫자의 절대가 작기 때문에 그렇고, 그래서 도에서는 그런 것들을 조정해 가지고 안 찰 것 같은 사업비를 수요가 많은 쪽에 조정하는 그런 것들을 두 차례 정도 했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예를 들면 청주시나 시 단위에서는 더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시비를 매칭을 해야 되니까 그게 부담이 되니까 못 하겠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일부는 불용이 발생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배정 사업량이 시군별로 상이한 거는 그런 특성을 반영해서 최초에 시군하고 영상회의도 하면서 사업량을 산출했고요.
예상치다 보니까 차이가 좀 발생을 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군 단위 지역에서는 이런 출생아 숫자의 절대가 작기 때문에 그렇고, 그래서 도에서는 그런 것들을 조정해 가지고 안 찰 것 같은 사업비를 수요가 많은 쪽에 조정하는 그런 것들을 두 차례 정도 했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예를 들면 청주시나 시 단위에서는 더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시비를 매칭을 해야 되니까 그게 부담이 되니까 못 하겠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일부는 불용이 발생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는 이유가 이렇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걸 토대로 ’26년도 예산이라든지 사업량을 산정할 때 적정성을 어떻게 검토를 하셨나, 올해도 또 이렇게 12억 예산을 올리셨잖아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입니다.
올해도 똑같이 시군에 저희들이 공문으로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이 사업을 만약에 한다면 내년도 사업량을 어떻게 신청할 건지 받아 가지고 그걸 가지고 예산을 편성했지만 예산 사정상 수요조사 결과는 118명이 들어왔는데, 예산을 충분히 확보를 못 했고 올해와 똑같은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기 때문에 예산 범위 내에서 시군의 수요를 반영해서 사업량을 조절할 거고요.
나중에 예산적 탄력성이 생기면 올해같이 똑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시군 간 예산 조정도 한번 추진을 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집행하고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똑같이 시군에 저희들이 공문으로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이 사업을 만약에 한다면 내년도 사업량을 어떻게 신청할 건지 받아 가지고 그걸 가지고 예산을 편성했지만 예산 사정상 수요조사 결과는 118명이 들어왔는데, 예산을 충분히 확보를 못 했고 올해와 똑같은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기 때문에 예산 범위 내에서 시군의 수요를 반영해서 사업량을 조절할 거고요.
나중에 예산적 탄력성이 생기면 올해같이 똑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시군 간 예산 조정도 한번 추진을 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집행하고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네네, 해당 사업의 수탁기관인 충청북도기업진흥원에서 정기 현장점검을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행의 정기 현장점검에 대해서 그런 과정이나 결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진행의 정기 현장점검에 대해서 그런 과정이나 결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입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들이 소상공인지원센터하고 같은 계획을 가지고 현장 불시점검을 했고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직계가족에 대한 문제점이 일부 발견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직계가족들 고용을 인정해 준 사유는 특히 군 단위나 이런 데서 인력을 구하기가 어렵다라는 측면을 감안해서 그렇게 했습니다만, 위원님들 지적을 보고 저희들이 내부 검토를 다시 한번 해 봤는데 이거는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내용들이 맞겠다 그래서 내년에는 직계가족을 배제하고, 지도 감독을 더 철저히 하고.
만약에 그런 것들의 내부 기준을 만들어서 3회 한다고 그러면은…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들이 소상공인지원센터하고 같은 계획을 가지고 현장 불시점검을 했고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직계가족에 대한 문제점이 일부 발견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직계가족들 고용을 인정해 준 사유는 특히 군 단위나 이런 데서 인력을 구하기가 어렵다라는 측면을 감안해서 그렇게 했습니다만, 위원님들 지적을 보고 저희들이 내부 검토를 다시 한번 해 봤는데 이거는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내용들이 맞겠다 그래서 내년에는 직계가족을 배제하고, 지도 감독을 더 철저히 하고.
만약에 그런 것들의 내부 기준을 만들어서 3회 한다고 그러면은…
○박경숙 위원 아웃 되는 거예요?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예예, 회수하는 걸로 이렇게 내부 기준을 만들고, 사전 서약서 징구라든가 이런 제도적 보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분들도 이렇게 정기 점검이 있다는 건 다 알고 있는 거죠?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네, 맞습니다.
사전에 고지를 했고요. 만약에 소명이 안 되면은 회수하겠다라는 거를 얘기했습니다.
사전에 고지를 했고요. 만약에 소명이 안 되면은 회수하겠다라는 거를 얘기했습니다.
○박경숙 위원 정기 현장점검 추진 결과 보고를 보면 대표자의 부모, 시부모, 장모, 자녀, 형제자매 등을 대체인력으로 채용한 사례가 다수 확인됩니다.
예를 들어 만두집, 식당, 카페, 학원, 공방 등 여러 업종에서 대표자의 모친, 장모, 자녀, 자매 등을 대체근로자로 채용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사업 본래 취지인 소상공인의 출산·육아기 경영 공백을 완화하고 충분한 휴식·돌봄시간을 보장하는 관점에서 가족 근로자 편중이 사업효과를 떨어뜨리지는 않는지에 대한 집행부의 인식과 향후 ’26년 지침 보완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좀 더 어떻게 바꾸기로 정해 놓으셨어요?
예를 들어 만두집, 식당, 카페, 학원, 공방 등 여러 업종에서 대표자의 모친, 장모, 자녀, 자매 등을 대체근로자로 채용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사업 본래 취지인 소상공인의 출산·육아기 경영 공백을 완화하고 충분한 휴식·돌봄시간을 보장하는 관점에서 가족 근로자 편중이 사업효과를 떨어뜨리지는 않는지에 대한 집행부의 인식과 향후 ’26년 지침 보완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좀 더 어떻게 바꾸기로 정해 놓으셨어요?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입니다.
현재 우리가 불시점검도 해 보고 위원님들의 의견도 말씀해 주신 거를 감안해서 저희들이 실무회의를 다시 한번 개최해 가지고 그 기준을 사전에 디테일하게 만들겠습니다.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전 서약서를 징구한다든지 또 이게 몇 회 불시점검을 해서 없을 경우에는 소명하도록 하고 재차 또 점검을 해서 그게 반복된다면 사업비를 회수하는 그런 안전장치를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만들어서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불시점검도 해 보고 위원님들의 의견도 말씀해 주신 거를 감안해서 저희들이 실무회의를 다시 한번 개최해 가지고 그 기준을 사전에 디테일하게 만들겠습니다.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전 서약서를 징구한다든지 또 이게 몇 회 불시점검을 해서 없을 경우에는 소명하도록 하고 재차 또 점검을 해서 그게 반복된다면 사업비를 회수하는 그런 안전장치를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만들어서 추진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네, 해당 사업이 2025년 말 기준으로 목표 인원보다 적은 인원이 지원되거나 예상 집행률이 낮게 나타난다면 2026년 예산 규모·사업량 조정, 홍보·신청 방식 개선, 타 출산·육아지원제도와의 연계 강화를 포함한 종합 개선방안을 마련할 의향이 있으신지요?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네,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것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을 종합해서 그런 계획들을 만들어서 추진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한편 ’25년 실적자료에는 사업 홍보를 위해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25년도 홍보실적 대비 효과는 어떻게 판단하고 있습니까?
’25년도 홍보실적 대비 효과는 어떻게 판단하고 있습니까?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입니다.
저희들이 느끼기에는, 저희들이 특히 타깃으로다가 맘카페라든가 실제로 대상자들이 모여 있는 이런 곳들을 중점적으로 저희들 나름으로는 열심히 홍보를 했고요.
상당 부분 인지도가 많이 올라갔고 또 상인회나 소상공인연합회 이런 쪽하고도 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상자들이 몰라서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없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 상당 부분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느끼기에는, 저희들이 특히 타깃으로다가 맘카페라든가 실제로 대상자들이 모여 있는 이런 곳들을 중점적으로 저희들 나름으로는 열심히 홍보를 했고요.
상당 부분 인지도가 많이 올라갔고 또 상인회나 소상공인연합회 이런 쪽하고도 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상자들이 몰라서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없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 상당 부분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제가 사업 홍보실적을 온라인·오프라인을 봐도 참 다양하게 했다고는 보여집니다.
그리고 사업 홍보와 관련하여 ’26년도에는 ’25년 대비 어떠한 개선 사항, 사업 홍보 관련해서 차별적 계획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업 홍보와 관련하여 ’26년도에는 ’25년 대비 어떠한 개선 사항, 사업 홍보 관련해서 차별적 계획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SNS를 통해서 이렇게 해서 이 사업을 좀 홍보하는 것도 좋겠다, 계속 관련 쇼츠나 그런 사업 내용들을 영상화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맘카페라든가 아니면은 어떤 지역의 아동들과 연결된 그런 사업들을 연계하는 그쪽에다가 포커스를 맞추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가령 예를 들면 지역에 있는 산후조리원 같은 데 정보를 제공한다든가 그런 것들이 좀 효과적일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SNS를 통해서 이렇게 해서 이 사업을 좀 홍보하는 것도 좋겠다, 계속 관련 쇼츠나 그런 사업 내용들을 영상화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맘카페라든가 아니면은 어떤 지역의 아동들과 연결된 그런 사업들을 연계하는 그쪽에다가 포커스를 맞추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가령 예를 들면 지역에 있는 산후조리원 같은 데 정보를 제공한다든가 그런 것들이 좀 효과적일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올해는 산후조리원 쪽으로는 하나도 안 했나요? 올해는 안 하셨어요, 그쪽으로는? 중요한 데인데 빼놓으신 것 같습니다.
해당 사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특화된 출산·육아 지원 정책이고 또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출산지원금, 양육수당, 여성·청년 일자리 사업, 사회보험료 지원 등 기존 제도들과의 관계 속에서 형평성, 중복성, 사각지대 문제가 제기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 수혜자가 다른 출산, 육아 관련 지원과 중복지원을 받는 비율이라든지 반대로 어떠한 제도에서도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 출산가구의 구분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해당 사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특화된 출산·육아 지원 정책이고 또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출산지원금, 양육수당, 여성·청년 일자리 사업, 사회보험료 지원 등 기존 제도들과의 관계 속에서 형평성, 중복성, 사각지대 문제가 제기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 수혜자가 다른 출산, 육아 관련 지원과 중복지원을 받는 비율이라든지 반대로 어떠한 제도에서도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 출산가구의 구분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입니다.
이 문제는 이 사업이 출발하는 계기가 된 것이 임금근로자와 소상공인을 비교해 봤을 때 임금근로자는 유급 육아휴직이라든지 다른 보편적인 그런 지원이 있는 반면에 비해서 우리 소상공인들은 그분들의 애로를 얘기를 들어보면 “아기가 임신이 됐다면 덜컥 걱정부터 앞선다.” 그런 말씀들이 있으셨고, 그래서 임금근로자와의 어떤 불평등 이런 지점에서 출발을 해서 이 사업들을 개발해서 추진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분들은 중복되지 않게 이거 되면 이거 안 된다라는 그런 포커스가 아니고 전반적으로 봤을 때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도 균형 있게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이 사업이 출발하는 계기가 된 것이 임금근로자와 소상공인을 비교해 봤을 때 임금근로자는 유급 육아휴직이라든지 다른 보편적인 그런 지원이 있는 반면에 비해서 우리 소상공인들은 그분들의 애로를 얘기를 들어보면 “아기가 임신이 됐다면 덜컥 걱정부터 앞선다.” 그런 말씀들이 있으셨고, 그래서 임금근로자와의 어떤 불평등 이런 지점에서 출발을 해서 이 사업들을 개발해서 추진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분들은 중복되지 않게 이거 되면 이거 안 된다라는 그런 포커스가 아니고 전반적으로 봤을 때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도 균형 있게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은 가게 문을 닫지 않고도 안심하고 출산·육아에 집중할 수 있게 하겠다는 점에서 소상공인과 도민 모두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범사업 단계에서 드러난 가족 근로자 편중, 근로 실태 확인의 한계, 부정수급 가능성, 성과지표 미비 등의 문제를 충분히 점검하지 않으면 예산 규모만 키운 채 정책 신뢰는 오히려 떨어질 우려도 있습니다.
2026년도 본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사업지침과 현장 점검 체계를 보다 촘촘히 정비해 주시고 실적 채우기에 급급한 사업이 아니라 출산한 소상공인이 실제로 쉴 수 있었는지, 가게는 안정적으로 운영되었는지를 기준으로 사업을 설계·평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만 시범사업 단계에서 드러난 가족 근로자 편중, 근로 실태 확인의 한계, 부정수급 가능성, 성과지표 미비 등의 문제를 충분히 점검하지 않으면 예산 규모만 키운 채 정책 신뢰는 오히려 떨어질 우려도 있습니다.
2026년도 본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사업지침과 현장 점검 체계를 보다 촘촘히 정비해 주시고 실적 채우기에 급급한 사업이 아니라 출산한 소상공인이 실제로 쉴 수 있었는지, 가게는 안정적으로 운영되었는지를 기준으로 사업을 설계·평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소상공인정책과장 이장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292쪽에 국제통상업무 추진 국외업무여비 관련입니다.
박경숙 위원입니다.
국제통상업무 추진을 위한 국외업무여비 예산의 최근 3년 집행률을 보면 2023년 96.9%, 2024년 86%, 2025년은 11월 현재 56.5%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2025년 제3차 추경에서는 이러한 집행률 저하를 이유로 국제회의 참가, 도정 핵심사업 지원 등 세부사업이 57.5% 삭감되는 상황까지 발생한 바 있어 국외업무여비 편성, 집행 관행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2025년 제3차 추경 질의 과정에서도 일단 넉넉히 편성해 두었다가 연말에 남으면 삭감하는 관행을 지적한 바 있는데 2026년도 예산안에서는 이러한 지적을 어느 정도 반영했는지 또 국외업무여비를 단순 집행률이 아닌 수출, 투자유치 성과, 국제 네트워크 확장 정도 등 실질적인 성과와 연동하여 편성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먼저 국제통상업무 추진을 위한 국외업무여비 사업에 대해서 2025년 대비 2026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무엇이고 어느 부분에 가장 중점을 두고 계획했는지 답변 바랍니다.
292쪽에 국제통상업무 추진 국외업무여비 관련입니다.
박경숙 위원입니다.
국제통상업무 추진을 위한 국외업무여비 예산의 최근 3년 집행률을 보면 2023년 96.9%, 2024년 86%, 2025년은 11월 현재 56.5%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2025년 제3차 추경에서는 이러한 집행률 저하를 이유로 국제회의 참가, 도정 핵심사업 지원 등 세부사업이 57.5% 삭감되는 상황까지 발생한 바 있어 국외업무여비 편성, 집행 관행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2025년 제3차 추경 질의 과정에서도 일단 넉넉히 편성해 두었다가 연말에 남으면 삭감하는 관행을 지적한 바 있는데 2026년도 예산안에서는 이러한 지적을 어느 정도 반영했는지 또 국외업무여비를 단순 집행률이 아닌 수출, 투자유치 성과, 국제 네트워크 확장 정도 등 실질적인 성과와 연동하여 편성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먼저 국제통상업무 추진을 위한 국외업무여비 사업에 대해서 2025년 대비 2026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무엇이고 어느 부분에 가장 중점을 두고 계획했는지 답변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국제통상 국외업무 협의가 사실은 저희들이 계획 대비 집행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집행잔액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하여튼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각 부서에서 계획이 되어 갈 수 있는 국외 그런 부분의 수요를 좀 정확하게 파악도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 국외업무여비가 집행이 되지 않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국제통상 국외업무 협의가 사실은 저희들이 계획 대비 집행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집행잔액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하여튼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각 부서에서 계획이 되어 갈 수 있는 국외 그런 부분의 수요를 좀 정확하게 파악도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 국외업무여비가 집행이 되지 않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렇다고 또 안 가도 될 곳을 가는 건 아니시겠죠?
2026년 예산 산출 근거를 보면 2025년 3차 추경에서 삭감된 국제회의 참가, 도정 핵심사업 지원 등에 2,000만 원이, 나머지 2개 세부사업에 각각 1,000만 원씩 증액되어 편성되었습니다.
이렇게 편성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2026년 예산 산출 근거를 보면 2025년 3차 추경에서 삭감된 국제회의 참가, 도정 핵심사업 지원 등에 2,000만 원이, 나머지 2개 세부사업에 각각 1,000만 원씩 증액되어 편성되었습니다.
이렇게 편성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2,000만 원이 집행이 안 될 것을 감안해서 삭감을 했고요.
그런데 그 삭감한 것 말고도 사실은 지사님이 하반기에 가시고자 했던 어떤 이런 계획이 진행이 안 됐습니다, 지사님의 상황상.
그래서 예를 들면 지사님께서 하반기 10월 달에 산동성을 방문하기로 계획이 돼 있었고 인도를 방문하기로 이렇게 계획이 돼 있었는데 여러 가지 지사님의 어떤 상황,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전격적으로 취소가 된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이 국외업무여비가 많이 집행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2,000만 원이 집행이 안 될 것을 감안해서 삭감을 했고요.
그런데 그 삭감한 것 말고도 사실은 지사님이 하반기에 가시고자 했던 어떤 이런 계획이 진행이 안 됐습니다, 지사님의 상황상.
그래서 예를 들면 지사님께서 하반기 10월 달에 산동성을 방문하기로 계획이 돼 있었고 인도를 방문하기로 이렇게 계획이 돼 있었는데 여러 가지 지사님의 어떤 상황,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전격적으로 취소가 된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이 국외업무여비가 많이 집행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본 위원이 2025년 3차 추경심사에서 필수출장 위주로 기본 예산을 편성하고 추가 소요는 추경으로 대응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을 했었는데요.
2026년 국외업무여비는 이러한 방향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그 말씀으로 설명을 대신해야 할까요?
2026년 국외업무여비는 이러한 방향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그 말씀으로 설명을 대신해야 할까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이 예산을 사실은 이게 저희들이 기존에 확보해서 쓰는 금액을 깎아서 이렇게 하기는 쉽지 않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대신 이 부분이 여러 가지 전시회라든지 판촉전이라든지 이런 것부터 해 가지고 정확한 횟수라든지 계획 이런 거를 좀 꼼꼼하게 해서 불용이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예산을 사실은 이게 저희들이 기존에 확보해서 쓰는 금액을 깎아서 이렇게 하기는 쉽지 않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대신 이 부분이 여러 가지 전시회라든지 판촉전이라든지 이런 것부터 해 가지고 정확한 횟수라든지 계획 이런 거를 좀 꼼꼼하게 해서 불용이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현재 국외출장 후에는 어떤 정량·정성지표, 예를 들면 수출상담, 계약실적, 또 투자상담, MOU 체결, 후속 방문, 교류 건수, 신규 프로젝트 발굴 등을 기준으로 성과를 관리하고 있습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저희들이 기업 상담이라든지 전시전이라든지 이런 게 기업들을 데리고 참여를 했을 때에는 반드시 그 당시의 상담실적 또 MOU 실적 이것을 그 이듬해에 저희들이 꼭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그런 것들이 실적으로 이어졌는지, 수출로 이어졌는지 파악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저희들이 기업 상담이라든지 전시전이라든지 이런 게 기업들을 데리고 참여를 했을 때에는 반드시 그 당시의 상담실적 또 MOU 실적 이것을 그 이듬해에 저희들이 꼭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그런 것들이 실적으로 이어졌는지, 수출로 이어졌는지 파악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면 그거는 예산 대비 성과를 평가하는 거라고도 또 말씀하실 수 있으실까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네, 그렇게 파악이 되면 수출 금액이라든지 이런 게 다 나오고 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그게 성과로 판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경숙 위원 해당 사업과 국제통상업무 추진, 민간인 국외여비,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국외출장 관련 전체 예산을 사업별, 목적별로 재구조화하거나 중기계획과 연계해서 전략적으로 통합·편성할 의향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외국 국외여비라든지 민간 국외여비라든지 이런 부분도… 사실은 그런데 이게 예측이 되는 부분이 있으면 우리가 정확하게 예측을 해서 예산 편성을 해서 이렇게 하는데 예측이 안 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래서 이런 상황이 발생이 되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산출해서 이렇게 불용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외국 국외여비라든지 민간 국외여비라든지 이런 부분도… 사실은 그런데 이게 예측이 되는 부분이 있으면 우리가 정확하게 예측을 해서 예산 편성을 해서 이렇게 하는데 예측이 안 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래서 이런 상황이 발생이 되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산출해서 이렇게 불용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최근 몇 년간의 집행률 저하와 연말 삭감 관행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필수 전략, 출장 중심의 수요 기반을 편성하고 민간인 국외여비,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연간 예산과의 통합 관리라든지 그리고 출장 후 성과평가와 예산 편성의 연계를 강화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특히 도민 입장에서 얼마를 쓰느냐보다 그 예산으로 충북의 수출과 투자, 국제 위상을 얼마나 높였는가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예산 운영체계를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특히 도민 입장에서 얼마를 쓰느냐보다 그 예산으로 충북의 수출과 투자, 국제 위상을 얼마나 높였는가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예산 운영체계를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네,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의영 위원입니다.
주요 설명자료 155쪽, 중소기업 국내 판로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국내판로 지원사업이 중소기업에는 많은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26년도 사업운영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설명자료 155쪽, 중소기업 국내 판로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국내판로 지원사업이 중소기업에는 많은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26년도 사업운영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이의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중소기업 국내 판로 지원사업은 4개 사업으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또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 또 중소기업 개별 전시회·박람회 지원, 또 중소기업 전시판매장 지원 이렇게 그 사업은 4개 사업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중소기업 국내 판로 지원사업은 4개 사업으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또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 또 중소기업 개별 전시회·박람회 지원, 또 중소기업 전시판매장 지원 이렇게 그 사업은 4개 사업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4개 사업으로 돼 있다고!
’26년도 예산안을 살펴보니까 당초예산보다 한 400만 원이 늘었지만 실제로 전체 사업비를 비교하면 한 7,100만 원이 줄어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주요 설명자료에 있는 예산이 늘어난 이유를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과 기업 수요 증가에 따른 대기업·중소기업 구매상담회 지원 때문이라고 했는데 총사업은 오히려 줄어들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26년도 예산안을 살펴보니까 당초예산보다 한 400만 원이 늘었지만 실제로 전체 사업비를 비교하면 한 7,100만 원이 줄어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주요 설명자료에 있는 예산이 늘어난 이유를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과 기업 수요 증가에 따른 대기업·중소기업 구매상담회 지원 때문이라고 했는데 총사업은 오히려 줄어들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이 예산 집행 계획을 저희들이 짤 때 이게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거는 한 1,000만 원 정도 증액을 해서 계획을 잡았고요.
그리고 우리 중소기업 전시판매장 도청점 운영 지원하는 데에 여기에 홍보물 제작이라든지 이런 예산을 조금 일부 줄여서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예산을 그런 걸로 이렇게 조정을 좀 했습니다.
이 예산 집행 계획을 저희들이 짤 때 이게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거는 한 1,000만 원 정도 증액을 해서 계획을 잡았고요.
그리고 우리 중소기업 전시판매장 도청점 운영 지원하는 데에 여기에 홍보물 제작이라든지 이런 예산을 조금 일부 줄여서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예산을 그런 걸로 이렇게 조정을 좀 했습니다.
○이의영 위원 본 사업 세부 예산서를 보니까 ’25년도에는 2차 추경을 통해 갖고서 박람회 개별 참가 지원 40개 기업 해서 1억 원에서 70개 기업, 1억 7,500만 원으로 증액을 했는데 ’26년도 예산을 보니까 다시 1억 원으로 감액이 되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이게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추경에 추가로 예산을 확보했었기 때문에 올해에도 이 부족분은 추경에 확보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게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추경에 추가로 예산을 확보했었기 때문에 올해에도 이 부족분은 추경에 확보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의영 위원 추경에 얼마 정도 지금…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추경에 그때 7,500만 원 정도 아마 추가로 확보를 한 걸로 기억을 합니다.
○이의영 위원 그런데 올해는? 올해는 추경이…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올해는 당초예산에 일단 지금 1억이 편성돼 있는 부분이고요.
○이의영 위원 더 추경 편성을 내년에도 할 예정입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예, 내년에도 추경에 추가로 또 요구를 해서 이렇게 확보를 하려고…
○이의영 위원 올해와 차이가 그럼…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7,500만 원 그대로, 차이 없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대로 해 갖고 똑같이 지원을 하겠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작년 같은 경우에 추경에 예산 증액이 필요하면, 올해 본예산에다 편성을 안 하고 추경으로 하는… 본예산에 좀 더 증액을 해도 되는 거 아닙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저희들이 사실은 본예산에 확보를 하려고 요구는 했었는데요. 여러 가지, 이 사업뿐만이 아니고 좀 신규로 반영이 안 된 이런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사실은 본예산에 확보를 하려고 요구는 했었는데요. 여러 가지, 이 사업뿐만이 아니고 좀 신규로 반영이 안 된 이런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래서 본예산에서 안 되니까 추경에 다시 편성하겠다!
또 하나 궁금한 게 도청에 있는 중소기업 판매장 있죠? 거기에 보니까 ’25년도에 한 3,360만 원에서 올해는 또 한 1,876만 원으로 한 55.9%나 대폭 삭감됐는데 거기에 대해서 무슨, 어떻게 그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보니까 중소기업 판매장 운영 성과 등이 좋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되면 오히려 예산을 좀 더 늘려 줘야 되는 게 아닌가 그랬는데 혹시 이렇게 줄어든 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궁금한 게 도청에 있는 중소기업 판매장 있죠? 거기에 보니까 ’25년도에 한 3,360만 원에서 올해는 또 한 1,876만 원으로 한 55.9%나 대폭 삭감됐는데 거기에 대해서 무슨, 어떻게 그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보니까 중소기업 판매장 운영 성과 등이 좋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되면 오히려 예산을 좀 더 늘려 줘야 되는 게 아닌가 그랬는데 혹시 이렇게 줄어든 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여기에 예산을 우리가 삭감한 부분은 홍보 쪽의 예산을 삭감했는데요.
여기에 온충북 기획전이라든지 판매장 홍보라든지 하여튼 홍보 쪽의 예산을 삭감해서 아까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 필요한 예산에 일부 더 편성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예산을 우리가 삭감한 부분은 홍보 쪽의 예산을 삭감했는데요.
여기에 온충북 기획전이라든지 판매장 홍보라든지 하여튼 홍보 쪽의 예산을 삭감해서 아까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 필요한 예산에 일부 더 편성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예산을 실제 물론 여기 홍보 예산도 필요하지만 더 필요한 부분에 이렇게 조정해서 편성을 하다 보니까 요 부분을 좀 삭감하게 된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예산을 실제 물론 여기 홍보 예산도 필요하지만 더 필요한 부분에 이렇게 조정해서 편성을 하다 보니까 요 부분을 좀 삭감하게 된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판매전시장도 활성화시켜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추경 편성해서라도 좀 더 예산을 확보할 계획은 없어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일단은 올해 당초예산에서는 여러 가지 재원이 부족하고 그런 사항 때문에 많이 확보가 안 된 부분이 있는데 하여튼 추경에 저희들이 필요한 부분을 추가로 확보 요구를 해서 확보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요 중소기업 판매전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더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위원님 말씀대로 홍보 예산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하여튼 추경에 확보를 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 부분은 좀 더, 대폭 삭감이 되는데 이 부분은 확대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지금 그동안 지원받았던 기업들 중에 똑같은 기업들이 반복해서 혜택을 받은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고, 또 지원받은 이후 1∼2년 동안 실제적으로다가 거래처 유지라든가 매출 증가, 고용 확대 같은 성과가 계속 이어졌는지, 사후관리·추적조사는 하고 계신지, 또 이 체계가 미흡하다면 ’26년도부터는 어떤 방식으로 개선할 계획인지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그동안 지원받았던 기업들 중에 똑같은 기업들이 반복해서 혜택을 받은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고, 또 지원받은 이후 1∼2년 동안 실제적으로다가 거래처 유지라든가 매출 증가, 고용 확대 같은 성과가 계속 이어졌는지, 사후관리·추적조사는 하고 계신지, 또 이 체계가 미흡하다면 ’26년도부터는 어떤 방식으로 개선할 계획인지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하여튼 전시박람회 개별 참가라든지 이런 부분에 참가를 하면 그 후에 성과라든지 이런 게 있는지 반드시 저희들이 평가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에 따라서 또 개선할 방법이 있으면 개선할 방안을 반영하고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전시박람회 개별 참가라든지 이런 부분에 참가를 하면 그 후에 성과라든지 이런 게 있는지 반드시 저희들이 평가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에 따라서 또 개선할 방법이 있으면 개선할 방안을 반영하고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계속 추적조사를 하고 있는 건가요, 그럼?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네네.
○이의영 위원 그럼 거기에 대해서 추적 조사했으면은 개선할 방법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조사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왔으면은 또 개선할 방법에 대해서도 연구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있나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조사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왔으면은 또 개선할 방법에 대해서도 연구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있나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특별하게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다 그런 계획은 없지만 하여튼 운영과정상의 개선할 방향이나 이런 부분이 도출이 되면 그런 쪽에서 하여튼 개선을 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특별하게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다 그런 계획은 없지만 하여튼 운영과정상의 개선할 방향이나 이런 부분이 도출이 되면 그런 쪽에서 하여튼 개선을 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이 단순히 행사나 실적 또 예산 집행률을 높이는 데 그치지 말고 우리 지역의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국내 유통망을 확보하고 실질적으로 매출 기반을 넓히는 데 도움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예산 규모나 그 자체도 중요하지마는 유사 사업과 중복 사업을 최소화하고 지원기업이나 지역 간의 편중 문제를 완화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매출, 거래처, 고용 등 구체적인 성과지표를 기반으로 해서 사후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설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예산 규모나 그 자체도 중요하지마는 유사 사업과 중복 사업을 최소화하고 지원기업이나 지역 간의 편중 문제를 완화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매출, 거래처, 고용 등 구체적인 성과지표를 기반으로 해서 사후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설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네, 알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다음은 184쪽, 기숙사 임차비 지원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보니까 2016년부터 꾸준히 진행돼 가지고 아마 2025년도에는 4억 원을 들여 갖고 76개 기업, 273명에 6개월 동안 임차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5년간 살펴봐도 한 120%에서 140% 넘도록 목표치를 달성했고, 기업 만족도도 90%, 근로자 만족도도 85%로다 모두 높게 나왔어요.
또 보니까 최근 3년간 지원받은 누적 인원 829명 중에 외국인 근로자도 13%나 포함돼 있어 갖고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된 측면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다만 좀 아쉬운 부분은 청주·진천·음성 지역에 한 62.9%나 집중돼 있고 인구감소지역에는 28%에 불과해서 지역 편차가 좀 크다는 부분의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26년부터는 도가 30%, 시군 70%로 매칭하는 방식으로 바꿔서 총 10억 원으로 420명을 지원하는 형태로다 사업이 대폭 확대될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 확대의 방식과 전환이 과연 타당한 것인지 또 다른 정주 지원사업과 종합적으로 잘 설계돼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25년도에 도비 4억 원을 들여서 191명 지원을 목표로 했지만 실제로는 237명을 지원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26년도에는 도비와 시군비를 합쳐서 10억 원에 420명 지원을 목표로 하고 계시네요.
여기서 임차비 지원이 7억 5,000만 원이고 인건비 및 운영비가 2억 5,000만 원이라고 하는데 인건비 지원과 운영비에 대해서 좀 자세히 설명해 주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보니까 2016년부터 꾸준히 진행돼 가지고 아마 2025년도에는 4억 원을 들여 갖고 76개 기업, 273명에 6개월 동안 임차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5년간 살펴봐도 한 120%에서 140% 넘도록 목표치를 달성했고, 기업 만족도도 90%, 근로자 만족도도 85%로다 모두 높게 나왔어요.
또 보니까 최근 3년간 지원받은 누적 인원 829명 중에 외국인 근로자도 13%나 포함돼 있어 갖고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된 측면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다만 좀 아쉬운 부분은 청주·진천·음성 지역에 한 62.9%나 집중돼 있고 인구감소지역에는 28%에 불과해서 지역 편차가 좀 크다는 부분의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26년부터는 도가 30%, 시군 70%로 매칭하는 방식으로 바꿔서 총 10억 원으로 420명을 지원하는 형태로다 사업이 대폭 확대될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 확대의 방식과 전환이 과연 타당한 것인지 또 다른 정주 지원사업과 종합적으로 잘 설계돼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25년도에 도비 4억 원을 들여서 191명 지원을 목표로 했지만 실제로는 237명을 지원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26년도에는 도비와 시군비를 합쳐서 10억 원에 420명 지원을 목표로 하고 계시네요.
여기서 임차비 지원이 7억 5,000만 원이고 인건비 및 운영비가 2억 5,000만 원이라고 하는데 인건비 지원과 운영비에 대해서 좀 자세히 설명해 주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올해부터는 시군으로 교부가 됨으로써 그전에는 기업진흥원 한 군데에서 위탁받아서 했는데 지금은 시군에 나가니까 시군에서 전담인력에 대한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올해부터는 시군으로 교부가 됨으로써 그전에는 기업진흥원 한 군데에서 위탁받아서 했는데 지금은 시군에 나가니까 시군에서 전담인력에 대한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지금 작년까지는 도비로다 운영됐었죠, 그렇죠?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예.
○이의영 위원 이번에 시군비로다 해 갖고서 매칭사업으로 되는데 그건 시하고 충분히 협의가 된 겁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입니다.
시군하고 충분히 협의가 됐고요. 그리고 시군에서도 수요가 굉장히 많았고 그전에 위원장님께서도 전년도 당초예산 심의 때 기숙사 임차료에 대해서 굉장히 효과도 높고 긍정적인 면이, 필요하다고 지적해 주신 바도 있고요.
그리고 도시 쪽으로, 아까 말씀해 주신 청주·음성·진천에 수혜가 도에서만 하다 보니 신청을 받을 때 그쪽에만 집중이 돼서 이번에는 11개 시군에 고루 분포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시군에서 수요도 받고 그다음에 배분량 기준도 제조업 기준과 그리고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우대도 감안을 했고, 그다음에 시군의 신청도 받아서 청주·음성·진천에만 많은 수혜가 가지 않도록 골고루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이번에 420여 명 지원할 수 있도록 예산 분포를 한 것입니다.
시군하고 충분히 협의가 됐고요. 그리고 시군에서도 수요가 굉장히 많았고 그전에 위원장님께서도 전년도 당초예산 심의 때 기숙사 임차료에 대해서 굉장히 효과도 높고 긍정적인 면이, 필요하다고 지적해 주신 바도 있고요.
그리고 도시 쪽으로, 아까 말씀해 주신 청주·음성·진천에 수혜가 도에서만 하다 보니 신청을 받을 때 그쪽에만 집중이 돼서 이번에는 11개 시군에 고루 분포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시군에서 수요도 받고 그다음에 배분량 기준도 제조업 기준과 그리고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우대도 감안을 했고, 그다음에 시군의 신청도 받아서 청주·음성·진천에만 많은 수혜가 가지 않도록 골고루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이번에 420여 명 지원할 수 있도록 예산 분포를 한 것입니다.
○이의영 위원 지금 보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 사업이 시도 매칭 구조로도 진행이 되는데 지금 시 재정 여건이라든가 사업 추진 의지에 따라서 예산 확보의 편차가 생길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혹시 시군에서 사업이 축소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없는지, 만약에 어려운 시군에 대해서는 도에서 어떤 보완책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시군에서 사업이 축소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없는지, 만약에 어려운 시군에 대해서는 도에서 어떤 보완책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새로 개편을 도 전액 사업에서 시군비, 시군하고 매칭하는 사업으로 전환할 때 시군하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시군에서 수요 신청을 받아서 한 부분이기 때문에 요 정도 시군에 분포한 거는 저희가 청주시 같은 경우는 15%, 충주·제천 이런 데는 10%, 그다음에 음성·진천 같은 데는 한 15% 정도 이래서 골고루 저희가 소화할 수 있는 만큼의 TO를 줬기 때문에 시군에서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새로 개편을 도 전액 사업에서 시군비, 시군하고 매칭하는 사업으로 전환할 때 시군하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시군에서 수요 신청을 받아서 한 부분이기 때문에 요 정도 시군에 분포한 거는 저희가 청주시 같은 경우는 15%, 충주·제천 이런 데는 10%, 그다음에 음성·진천 같은 데는 한 15% 정도 이래서 골고루 저희가 소화할 수 있는 만큼의 TO를 줬기 때문에 시군에서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의영 위원 충분히 협의가 됐다는 말씀이죠?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예, 충분히 협의가 됐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리고 보니까 아까 62.9%가 청주·진천·음성에 집중돼 있고 나머지 또 인구감소지역에는 28%로 편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 개선하기 위해서는 지금 어떠한 방안이 반영돼 있는 게 있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26년도에는 저희가 시군하고 같이 매칭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시군의 목표량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군의 수요도 충분히 감안을 했고요. 그다음에 제조업체 수도 감안을 했고, 그다음에 제조업체 수가 많이 몰릴 수 있으니 음성·진천·청주로, 그래서 인구소멸지역에 해당하는 데는 신청하는 데에다가 부족하지 않게 배분을 해서 골고루 분배할 수 있도록 저희가 배분 TO를 가내시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26년도에는 저희가 시군하고 같이 매칭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시군의 목표량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군의 수요도 충분히 감안을 했고요. 그다음에 제조업체 수도 감안을 했고, 그다음에 제조업체 수가 많이 몰릴 수 있으니 음성·진천·청주로, 그래서 인구소멸지역에 해당하는 데는 신청하는 데에다가 부족하지 않게 배분을 해서 골고루 분배할 수 있도록 저희가 배분 TO를 가내시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개선을 하기 위해서 무슨 혜택 주는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혜택 준 부분이라고 하면 인구소멸지역에 저희가 좀 가점을 줘서 TO를 더 많이 준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인구소멸지역에 대해서는 지원 조건을 조금 완화해서 저희가 시군에서 그전에 ’25년에 했을 때는 신규 입사 5년 미만에 입사한 지 6개월 미만에만 줬는데 인구감소지역에는 조금 기준을 완화해서 10년 미만까지 확대했고, 그다음에 입사 기준도 6개월에서 3년 미만으로 인구감소지역은 혜택을 주도록 그렇게 완화시킨 게 이번 조건의 하나의 혜택이라면 혜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구소멸지역에 대해서는 지원 조건을 조금 완화해서 저희가 시군에서 그전에 ’25년에 했을 때는 신규 입사 5년 미만에 입사한 지 6개월 미만에만 줬는데 인구감소지역에는 조금 기준을 완화해서 10년 미만까지 확대했고, 그다음에 입사 기준도 6개월에서 3년 미만으로 인구감소지역은 혜택을 주도록 그렇게 완화시킨 게 이번 조건의 하나의 혜택이라면 혜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의영 위원 완화됨으로 해서 혜택 보는 인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수요는 어떻게… 신청해서 확대되는 부분, 완화해서 확대되는 부분의 인원이 어느 정도 좀 혜택을 봅니까? 어느 정도 인원이 혜택을 본다고 생각합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저희가 그전에는 청주·음성·진천에서 많이 신청을, 공개경쟁을 했기 때문에 그쪽이 유리하다고 하면 지금은 저희가 238명에서 ’26년에는 420명으로 확대를 했기 때문에요.
예를 들어서 인구감소지역인 제천에는 그전에 42명으로 확대됐고 보은 같은 경우도 21명 그다음에 옥천 같은 데도 42명, 괴산 35명, 단양도 7명 정도로 많이 적폭적으로…
예를 들어서 인구감소지역인 제천에는 그전에 42명으로 확대됐고 보은 같은 경우도 21명 그다음에 옥천 같은 데도 42명, 괴산 35명, 단양도 7명 정도로 많이 적폭적으로…
○이의영 위원 그렇게 되면 퍼센티지가 같은 경우는 62.9%거나 28%로다 됐었는데 이렇게…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예, 골고루…
○이의영 위원 하면 퍼센티지가 어느 정도 바뀝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예를 들어서 청주 같은 데는 그전에 63개라고 했다면 15%로 비율이 많이 낮아졌고요. 63명 지원하던 게 41명으로 조금 줄어든 상황이고요.
저희 진천 같은 경우도 육십… 아, 진천 같은 경우도 15%로, 청주·진천·음성 같은 경우는 비율을 15% 정도로 반영해서 어디에 몰리지 않게, 제조업이 많은 시군에 몰리지 않게 적절하게 저희가 균형 배분을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진천 같은 경우도 육십… 아, 진천 같은 경우도 15%로, 청주·진천·음성 같은 경우는 비율을 15% 정도로 반영해서 어디에 몰리지 않게, 제조업이 많은 시군에 몰리지 않게 적절하게 저희가 균형 배분을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의영 위원 인구감소지역 비중이 그러면 28% 보다 상당히 높아지겠네요. 그렇죠?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네네,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계 개선이 돼 가지고 좀 더 인구감소지역의 퍼센티지가 높아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26년도 예산안에 기업 기숙사 및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 경제기업과에도 편성될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알고 계시나요?
그리고 지금 보니까 ’26년도 예산안에 기업 기숙사 및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 경제기업과에도 편성될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알고 계시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거기는 기숙사 건축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저희는 기숙사 임차비를 주고 있는 거라 조금…
저희는 기숙사 임차비를 주고 있는 거라 조금…
○이의영 위원 사업이 좀 틀립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예, 차별성은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거기하고 문제 될 사항은…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예, 전혀…
○이의영 위원 중복되거나 겹칠 사항은 없죠?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예예, 이거는 건물에 대한, 기숙사는 건물에 대한 신축이나 증개축을 해 주는 거고 이거는 소유자가 다른 데 임차, 자기네 본인들의 근로자들이 가까운 주거지에다가 임차하는 임차비를 주는 거기 때문에…
○이의영 위원 중복 지원될 사항…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중복 지원은 아니라고…
○이의영 위원 될 사항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네.
○이의영 위원 이게 지금 보니까 기숙사 임차비 지원,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청년이나 외국 근로자들이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고 아주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2020년도 예산 확대로 시군 사업으로 넓혀가는 취지에 저도 공감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 단순히 인원이나 예산 규모를 늘리는 데 그치지 말고 인구감소지역의 우대라든지, 도·시군 매칭 구조에, 그리고 다른 정주여건 개선사업들과 연계해서 꼼꼼히 좀 더 정교하게 설계해서 앞으로 근로자가 어디에 사느냐가 아니라 어디서 일하느냐에 따라서 지원이나 형편이 효과적으로 제대로 확보될 수 있도록 좀 보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0년도 예산 확대로 시군 사업으로 넓혀가는 취지에 저도 공감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 단순히 인원이나 예산 규모를 늘리는 데 그치지 말고 인구감소지역의 우대라든지, 도·시군 매칭 구조에, 그리고 다른 정주여건 개선사업들과 연계해서 꼼꼼히 좀 더 정교하게 설계해서 앞으로 근로자가 어디에 사느냐가 아니라 어디서 일하느냐에 따라서 지원이나 형편이 효과적으로 제대로 확보될 수 있도록 좀 보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네, 잘 알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두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내년도 우리 경제통상국 예산을 보면 신규사업이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거랑 국가 정책사업 해서 하는 거 몇 가지 외에 우리 도비로 하는 사업은 법적 사항 용역비만 편성이 됐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신규사업 여러 개를 요구했지만 예산부서에서 편성을 안 했는데요.
제가 예산 심의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너무 과다하게 한 사업에 집중되고 너무 과다하게 시범을 보통 2∼3년 해 보고 나서 점차 증대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했기 때문에 우리 도에서 주관하는 정책사업들이 너무 편중이 돼 있어서 아예 다른 시범사업이나 신규사업은 반영조차 안 되고 있습니다.
내년 1차 추경은요, 내년 1차 추경에 지금 가장 큰 우리 지역사랑상품권, 도비가 지금 내년 본예산에 전혀 반영이 안 돼 있어요. 지금 내시가 내려와야 되기 때문에. 그것만 해도 한 80억 정도예요.
경제통상국의 내년 1회 추경에 거의 또 다른 사업은 세울 수가 없습니다.
저뿐만 아니고 다른 위원님들이 또 조례까지 제정해서 그 사업을 좀 해 달라고 정말 노력하는데 진짜 안 되네요.
조례 만들고 벤치마킹하고 그걸 만들기 위해서 간담회 하고 이런 일련의 의정활동들이 참 회의까지 옵니다, 정말.
그리고 또 우리 단체에서 요구하는, 설사 예를 들면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한 도우미 3,000만 원이에요. 연합회 쪽에 해서 인건비 지원이 안 되니까.
그래서 그분들 서포터스 해 주고 이런 거를 집행부에서 방법을 찾아내서 그거를 예산 편성해서 최대한 노력하겠다, 신규 발굴하고 굉장히 노력하셨어요, 과에서도. 그런데 결국 예산부서에서 편성조차 안 됐고, 다른 것들도 많아요.
저는 지금 경제통상국에 우리 취약계층들이 굉장히 많은데 너무 한쪽으로 치중되고 첫 사업을, 시범사업을 한 2∼3년은 해 보지도 않고 너무 과대하게 편중하고 그런 거는 적절치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일단 179페이지예요.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사업, 이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더 여러 가지로 검토하고 시범사업을 더 해 본 이후에 확대해도 여러 가지 큰 문제점이 없는데 지금 집행률이 저희한테 책자 줄… 근거, 그 기준으로 60%도 안 돼요.
올해 이거 마무리하면은 집행잔액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확실하게 해 주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두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내년도 우리 경제통상국 예산을 보면 신규사업이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거랑 국가 정책사업 해서 하는 거 몇 가지 외에 우리 도비로 하는 사업은 법적 사항 용역비만 편성이 됐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신규사업 여러 개를 요구했지만 예산부서에서 편성을 안 했는데요.
제가 예산 심의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너무 과다하게 한 사업에 집중되고 너무 과다하게 시범을 보통 2∼3년 해 보고 나서 점차 증대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했기 때문에 우리 도에서 주관하는 정책사업들이 너무 편중이 돼 있어서 아예 다른 시범사업이나 신규사업은 반영조차 안 되고 있습니다.
내년 1차 추경은요, 내년 1차 추경에 지금 가장 큰 우리 지역사랑상품권, 도비가 지금 내년 본예산에 전혀 반영이 안 돼 있어요. 지금 내시가 내려와야 되기 때문에. 그것만 해도 한 80억 정도예요.
경제통상국의 내년 1회 추경에 거의 또 다른 사업은 세울 수가 없습니다.
저뿐만 아니고 다른 위원님들이 또 조례까지 제정해서 그 사업을 좀 해 달라고 정말 노력하는데 진짜 안 되네요.
조례 만들고 벤치마킹하고 그걸 만들기 위해서 간담회 하고 이런 일련의 의정활동들이 참 회의까지 옵니다, 정말.
그리고 또 우리 단체에서 요구하는, 설사 예를 들면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한 도우미 3,000만 원이에요. 연합회 쪽에 해서 인건비 지원이 안 되니까.
그래서 그분들 서포터스 해 주고 이런 거를 집행부에서 방법을 찾아내서 그거를 예산 편성해서 최대한 노력하겠다, 신규 발굴하고 굉장히 노력하셨어요, 과에서도. 그런데 결국 예산부서에서 편성조차 안 됐고, 다른 것들도 많아요.
저는 지금 경제통상국에 우리 취약계층들이 굉장히 많은데 너무 한쪽으로 치중되고 첫 사업을, 시범사업을 한 2∼3년은 해 보지도 않고 너무 과대하게 편중하고 그런 거는 적절치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일단 179페이지예요.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사업, 이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더 여러 가지로 검토하고 시범사업을 더 해 본 이후에 확대해도 여러 가지 큰 문제점이 없는데 지금 집행률이 저희한테 책자 줄… 근거, 그 기준으로 60%도 안 돼요.
올해 이거 마무리하면은 집행잔액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확실하게 해 주시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일부 잔액은 발생합니다.
일부 잔액은 발생합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예예.
○위원장 김꽃임 그렇죠? 450명 기준으로 해서 다음 달 일할 거 딱 해 가지고 집행률 해서 정확하게 자료, 현재 하고 계시는 분들 그거에 대한 개소, 개소도 지금 14개소라고 말씀하셨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참여 기업이 14개 사가 참여하고 11개소…
○위원장 김꽃임 11개소!
11개소에 대한 그거 파악해 갖고 집행률 딱 해서 저희 해서…
안 그래도 저희가 이거 추경에 예산 세우면서 우리 다른 위원님들도 이게 올해 연말까지 다 집행이 되겠냐 이런 부분을 또 우려하신 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거 정확히 따져 갖고 내년 예산에 반영할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 사업이 100% 도비사업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갑자기 시군 매칭사업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거 지금 봤을 때 시군에서는 어쩔 수 없이 했을 거라고 저는 보는데요. 이거 왜 갑자기 시군비 매칭사업으로 바뀌었습니까?
11개소에 대한 그거 파악해 갖고 집행률 딱 해서 저희 해서…
안 그래도 저희가 이거 추경에 예산 세우면서 우리 다른 위원님들도 이게 올해 연말까지 다 집행이 되겠냐 이런 부분을 또 우려하신 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거 정확히 따져 갖고 내년 예산에 반영할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 사업이 100% 도비사업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갑자기 시군 매칭사업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거 지금 봤을 때 시군에서는 어쩔 수 없이 했을 거라고 저는 보는데요. 이거 왜 갑자기 시군비 매칭사업으로 바뀌었습니까?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어차피 이 사업은 금년도에 시범적으로 도 주관으로 일단 시작은 했고요. 이 사업이 우리 도내의 전역에 골고루 이런 사업장이 생기고 하려면 시군이 같이 참여를 해야 된다는 그런 판단하에 시군과 같이 추진하는 것으로…
어차피 이 사업은 금년도에 시범적으로 도 주관으로 일단 시작은 했고요. 이 사업이 우리 도내의 전역에 골고루 이런 사업장이 생기고 하려면 시군이 같이 참여를 해야 된다는 그런 판단하에 시군과 같이 추진하는 것으로…
○위원장 김꽃임 그러니까 도에서 주관해서 도의 정책사업으로 미는 거는 최소 몇 년 이상은 도 100%, 도비 사업으로 해야죠.
지금 시군도요, 정부사업 매칭하랴 도 사업 매칭하랴 재원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도 기껏, 도비 100%로 하더니 내년부터 바로 시군비 매칭으로 들어가고요.
중요한 거는 우리 「충청북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보면요, 도비보조사업의 기준보조율이 있어요. 도에서 20%에서 60% 범위에서 규칙으로 정해 놓은 도비 기준보조율이 있는데요.
거기 보면은요, 규칙의 별지에 나와요. 일자리지원정책 관련돼서 도비에서 만약에 시군 매칭으로 간다면 몇 프로인지 아세요?
그러니까 도에서 자꾸 이렇게 기준 없이 하니까 이거를 기준을 아예 정해 놨어요. 보조금 관리 조례 규칙에 의해서 지금 여기 30%는 기본적으로 해야 돼요, 만약에 도하고 시군하고 간다고 해도.
26%예요. 이거 26%는 어디서 나온 거예요, 도대체?
저는 일방적으로 도에서 지사 의지든 아니면 정책사업으로 하고 이래서 시범사업 해 보고 나중에 시군에다 이양을 하든지 매칭으로 가야지 이거 뭐 정부에서 하는 거 똑같이 하는 겁니까, 시군에다가?
시군은 얘기도 못 해요.
아까도 조금 전에 이따가 얘기 드리겠지만 시군에서 원만하게 협의했다? 무슨 원만하게 협의해요.
이것도 지금 시군에서 협의된 사항입니까?
지금 시군도요, 정부사업 매칭하랴 도 사업 매칭하랴 재원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도 기껏, 도비 100%로 하더니 내년부터 바로 시군비 매칭으로 들어가고요.
중요한 거는 우리 「충청북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보면요, 도비보조사업의 기준보조율이 있어요. 도에서 20%에서 60% 범위에서 규칙으로 정해 놓은 도비 기준보조율이 있는데요.
거기 보면은요, 규칙의 별지에 나와요. 일자리지원정책 관련돼서 도비에서 만약에 시군 매칭으로 간다면 몇 프로인지 아세요?
그러니까 도에서 자꾸 이렇게 기준 없이 하니까 이거를 기준을 아예 정해 놨어요. 보조금 관리 조례 규칙에 의해서 지금 여기 30%는 기본적으로 해야 돼요, 만약에 도하고 시군하고 간다고 해도.
26%예요. 이거 26%는 어디서 나온 거예요, 도대체?
저는 일방적으로 도에서 지사 의지든 아니면 정책사업으로 하고 이래서 시범사업 해 보고 나중에 시군에다 이양을 하든지 매칭으로 가야지 이거 뭐 정부에서 하는 거 똑같이 하는 겁니까, 시군에다가?
시군은 얘기도 못 해요.
아까도 조금 전에 이따가 얘기 드리겠지만 시군에서 원만하게 협의했다? 무슨 원만하게 협의해요.
이것도 지금 시군에서 협의된 사항입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시군하고 협의해서 저희가 도시근로자 사업을 매달 협의를 하기 때문에 저희 예산 편성하기 전에 시군하고 협의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도비 26%하고 39%는 기타 부분의 기업부담금이 들어 있어서 비율이 그렇고요. 도비하고 시군비는 4 대 6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시군하고 협의해서 저희가 도시근로자 사업을 매달 협의를 하기 때문에 저희 예산 편성하기 전에 시군하고 협의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도비 26%하고 39%는 기타 부분의 기업부담금이 들어 있어서 비율이 그렇고요. 도비하고 시군비는 4 대 6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래서 저는 이 사업 자체가 도비 100% 사업에서 내년부터 왜 시군에다가 또 이양을, 매칭을 시키는지 이거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도에서 100% 하세요.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위원장님…
○위원장 김꽃임 아니, 도에서 100% 하세요.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저희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요. 워낙 재원이…
○위원장 김꽃임 그러니까 워낙 재원이 많으면 있는 규모에…
그렇게 얘기하지 마셔요. 지금 다른 사업들도 수요가 많은데도 못 하는 사업들이 많아요. 끼워다 맞추니까 그러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이 사업 도비 100%로 하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의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이것도 지금 도비가 없다가… 도비 100%로 하다가 지금…
184페이지요, 기숙사 임차비 지원.
아니, 이것도 지금 시군에 70% 매칭을 했어요. 아까 우리 과장님 충분히 시군하고 협의하셨다고…
184페이지,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이요.
이거 2016년부터 우리 도비로 해서 100%로 계속 진행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많은 효과도 있고 또 우리 수요도 많고 해서 이거 예산 확대하라고 그렇게 얘기한 사업이에요.
그런데 이거를 도에서 예산을 확대를 안 하고 시군에다가 70%, 7억을 지금 매칭을 시킵니까?
그리고 지금 중요한 건 뭐냐 하면요, 이렇게 되면서 이 단순 업무로 인한 인건비, 홍보비, 여비가 2억 5,000이 돼요. 이거 매달 있고 기존에 나가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거 인력이 할 일이 없어요, 할 일이.
그런데 이거를 시군에다 맡기니까 시군 업무가 되니까 거기에 인건비, 인력 담당이 무조건 필요하니까 이게 인건비가 2억 5,000이 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상식입니까?
원래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기업진흥원, 공공기관에 위탁했어요. 거기에서 전담인력 한 분이, 3,000만 원 정도 조금 넘는 전담인력 한 분이 했고 거기에 우리 위탁수수료 천백몇만 원 들어간 사업이에요.
한 분이 다 할 수 있는 사업을 이거를 지금 시군에다가 매칭을 해 버리니, 시군에다 내려주고 시군에서 또 이걸 담당해야 되는 분이 있으니 지금 쓸데없는 2억 5,000… 2억 5,000이면요, 그냥 이거 도에서 다 하시고 2억 5,000 이 돈으로 기숙사 임차비 지원을 해서 더 많은 근로자들이 혜택받는 게 더 낫지 않아요? 예산 이렇게 쓸 겁니까, 진짜?
그리고 이것도 도비 100%로 하세요. 무슨 시군에서 협의해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아까도 72%가 우리 청주하고 진천, 음성이죠? 나머지 지역이 28%예요. 나머지 지역 매칭 안 하고 본인들이 하면 돼요, 이렇게 되면.
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시군 몇 명 되지도 않아요, 대상자, 제천. 제천 몇 명 되지도 않는데 이거 뭐 굳이 도 사업으로 골치 아프게 하느니 제천시에서 그냥 그 돈 들여 갖고 자체사업으로 하는 게 낫겠어요, 제가 봤을 때. 3 대 7로 가면.
안 그래요? 과장님이 얘기 한번 해 보시죠.
그렇게 얘기하지 마셔요. 지금 다른 사업들도 수요가 많은데도 못 하는 사업들이 많아요. 끼워다 맞추니까 그러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이 사업 도비 100%로 하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의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이것도 지금 도비가 없다가… 도비 100%로 하다가 지금…
184페이지요, 기숙사 임차비 지원.
아니, 이것도 지금 시군에 70% 매칭을 했어요. 아까 우리 과장님 충분히 시군하고 협의하셨다고…
184페이지,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이요.
이거 2016년부터 우리 도비로 해서 100%로 계속 진행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많은 효과도 있고 또 우리 수요도 많고 해서 이거 예산 확대하라고 그렇게 얘기한 사업이에요.
그런데 이거를 도에서 예산을 확대를 안 하고 시군에다가 70%, 7억을 지금 매칭을 시킵니까?
그리고 지금 중요한 건 뭐냐 하면요, 이렇게 되면서 이 단순 업무로 인한 인건비, 홍보비, 여비가 2억 5,000이 돼요. 이거 매달 있고 기존에 나가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거 인력이 할 일이 없어요, 할 일이.
그런데 이거를 시군에다 맡기니까 시군 업무가 되니까 거기에 인건비, 인력 담당이 무조건 필요하니까 이게 인건비가 2억 5,000이 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상식입니까?
원래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기업진흥원, 공공기관에 위탁했어요. 거기에서 전담인력 한 분이, 3,000만 원 정도 조금 넘는 전담인력 한 분이 했고 거기에 우리 위탁수수료 천백몇만 원 들어간 사업이에요.
한 분이 다 할 수 있는 사업을 이거를 지금 시군에다가 매칭을 해 버리니, 시군에다 내려주고 시군에서 또 이걸 담당해야 되는 분이 있으니 지금 쓸데없는 2억 5,000… 2억 5,000이면요, 그냥 이거 도에서 다 하시고 2억 5,000 이 돈으로 기숙사 임차비 지원을 해서 더 많은 근로자들이 혜택받는 게 더 낫지 않아요? 예산 이렇게 쓸 겁니까, 진짜?
그리고 이것도 도비 100%로 하세요. 무슨 시군에서 협의해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아까도 72%가 우리 청주하고 진천, 음성이죠? 나머지 지역이 28%예요. 나머지 지역 매칭 안 하고 본인들이 하면 돼요, 이렇게 되면.
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시군 몇 명 되지도 않아요, 대상자, 제천. 제천 몇 명 되지도 않는데 이거 뭐 굳이 도 사업으로 골치 아프게 하느니 제천시에서 그냥 그 돈 들여 갖고 자체사업으로 하는 게 낫겠어요, 제가 봤을 때. 3 대 7로 가면.
안 그래요? 과장님이 얘기 한번 해 보시죠.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위원장님 말씀에 저도 많이 동의하는 바는 있는데요.
○위원장 김꽃임 동의하면 그렇게 하셔요.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동의하는 바는 있는데요.
여기에 저희가 인건비 2억 5,000하고…
여기에 저희가 인건비 2억 5,000하고…
○위원장 김꽃임 아니, 홍보비는 또 왜 필요한 거예요? 홍보비, 여비, 인건비 해 갖고 2억 5,000이 늘어나는 게 저는 이거 정말 예산 낭비라고 생각해요, 저 2억 5,000.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이거는 저희가 올해 처음으로 시군하고 같이 매칭해서 하기 때문에…
○위원장 김꽃임 그러니까 이거를 지금, 이 업무를 기업진흥원에서는 한 분이 다 했다고요. 그 정도의 업무량이 단순한 거고, 딱딱딱 매달 들어가는 거고.
아시잖아요. 그 한 분이 할 몫을 지금 시군에다 매칭하면서 이거 안 들어가도 될 2억 5,000이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일단 알겠습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시잖아요. 그 한 분이 할 몫을 지금 시군에다 매칭하면서 이거 안 들어가도 될 2억 5,000이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일단 알겠습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추가로 말씀드려도 될까요, 위원장님?
○위원장 김꽃임 추가로 답변하셔요, 그러면 과장님.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이 2억 5,000에 대해서는요, 저희가 위탁기관이 아직, 시군에서 위탁기관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위원장 김꽃임 그러니까 이게 시군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담당 인력 뽑아야 될 거 아니에요.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인력은 시군마다 1명씩 뽑지는 않고 권역별로 뽑아서 그다음에 그거 세이브 된 거를 추경에 저희가 조정을 해서 기숙사 임차비로다가 전환할 수 있도록…
○위원장 김꽃임 정말 저는 이 사업뿐만이 아니고요. 자꾸 도비 100%로 하다가 시군에다 매칭하는 거, 기준도 없이 그렇게 예산 재원 어렵다고 시군에다 떠넘기는 거 이거 절대 하지 마세요. 이거 조례에다가 확 넣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도에서 시작한 시책사업들 끝까지 도에서 100%로 하면, 아니면 처음부터, 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시군에서도 요구를 하고 이렇게 해 갖고 도하고 시군하고 같이 가야지 일방적으로 해 놓고서 그다음 해에 바로 시군에다가 매칭 주는 거 이거 뭐 하는 겁니까, 진짜? 우리가 정부에도 이런 사업이 있으면 따져야 될 판에.
국장님 의견 말씀하세요.
도에서 시작한 시책사업들 끝까지 도에서 100%로 하면, 아니면 처음부터, 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시군에서도 요구를 하고 이렇게 해 갖고 도하고 시군하고 같이 가야지 일방적으로 해 놓고서 그다음 해에 바로 시군에다가 매칭 주는 거 이거 뭐 하는 겁니까, 진짜? 우리가 정부에도 이런 사업이 있으면 따져야 될 판에.
국장님 의견 말씀하세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저희들이 이걸 시군에 그렇게 매칭을 하는 것은 사실은 이게 일하는 기쁨사업도 도시근로자나 이런 사업하고 같은 일자리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걸 시군에 그렇게 매칭을 하는 것은 사실은 이게 일하는 기쁨사업도 도시근로자나 이런 사업하고 같은 일자리 사업이기 때문에…
○위원장 김꽃임 그럼 처음 사업할 때부터 시군하고 협의해서 했었어야죠.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이 이걸 처음 하면서 내년도에 시군하고 함께 하기 위해서 시군 다니면서 부단체장하고도 계속 협의를 진행을 했고 이래서 어느 정도 시군하고 협의가 마무리된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위원장 김꽃임 아니…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같은 일자리 사업이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위원장 김꽃임 179페이지의 일하는 기쁨 청년 보면요, 예산이 올해 14억이 됐다가 ’26년도에 59억이 됩니다, 59억.
그런데 그중에서 도는 지금 5억 정도가 증가하는 거고 시군에서 22억을 부담하는 겁니다.
만약에 시군 입장에서 봤을 때 국장님 이게 이해가 되시냐고요.
그런데 그중에서 도는 지금 5억 정도가 증가하는 거고 시군에서 22억을 부담하는 겁니다.
만약에 시군 입장에서 봤을 때 국장님 이게 이해가 되시냐고요.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위원장님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저희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이 되기 위해서는 시군이 함께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매칭을 해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위원장님이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매칭을 해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위원장님이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아니, 이해할 부분이 아니에요, 이거는. 재원 문제고요.
지금 사실 청주·진천·음성에 거의 포커스가 많이 맞춰져 있고 근로자도 지금…
이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도 70% 이상이 그 세 곳에서 다 하고요, 나머지 30%는 나머지 지역에서 하고 있어요.
굳이 이거를 그렇게 쓸데없는 인력·권역별로 해 가지고 할 문제가 아니라고요. 예산 낭비라고요.
여하튼 여러 가지… 예산도 없어서, 그런데 도비는 오히려 줄어드는 거예요, 기숙사 임차비 지원은.
전체 사업은 10억이 확대가 되는데 도비는 4억 했다가 3억으로 줄어들어요. 예산 줄이는 이런 거의 정책 하면은 이걸로 1순위가 될 것 같아요.
여하튼 제가 시군 입장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이 정책사업을 충청북도에서 처음으로 시책사업으로 시범사업을 할 때 시군하고 충분히 협의를 하고,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정책사업들이 공론화도 안 되고 딱 해서 바로 추진하고, 급하게 추진하고 시범사업들이, 이런 과정의 이런 것도 부작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시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 우리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관계로 그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환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경제통상국 소관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실 청주·진천·음성에 거의 포커스가 많이 맞춰져 있고 근로자도 지금…
이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도 70% 이상이 그 세 곳에서 다 하고요, 나머지 30%는 나머지 지역에서 하고 있어요.
굳이 이거를 그렇게 쓸데없는 인력·권역별로 해 가지고 할 문제가 아니라고요. 예산 낭비라고요.
여하튼 여러 가지… 예산도 없어서, 그런데 도비는 오히려 줄어드는 거예요, 기숙사 임차비 지원은.
전체 사업은 10억이 확대가 되는데 도비는 4억 했다가 3억으로 줄어들어요. 예산 줄이는 이런 거의 정책 하면은 이걸로 1순위가 될 것 같아요.
여하튼 제가 시군 입장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이 정책사업을 충청북도에서 처음으로 시책사업으로 시범사업을 할 때 시군하고 충분히 협의를 하고,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정책사업들이 공론화도 안 되고 딱 해서 바로 추진하고, 급하게 추진하고 시범사업들이, 이런 과정의 이런 것도 부작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시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 우리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관계로 그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환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경제통상국 소관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5항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이종갑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발의하신 이종갑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갑 의원 이종갑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조례안은 조례 운용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지역의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구매촉진과 판로의 실질적 지원을 위해 경쟁제품 구매 시 지역제한, 중소기업제품의 구매실태 등 조사, 구매계획 및 구매실적 작성에 관한 사항을 명문화하여 규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쟁제품 계약 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역제한 입찰과 구매실태 조사, 구매계획, 실적 공개가 체계화되면서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정책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이를 통해 공공 부문의 안정적인 수요가 지역 기업으로 더 많이 연결되어 중소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장께서는 본 조례의 시행과 관련하여 문제점이나 특별한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조례안은 조례 운용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지역의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구매촉진과 판로의 실질적 지원을 위해 경쟁제품 구매 시 지역제한, 중소기업제품의 구매실태 등 조사, 구매계획 및 구매실적 작성에 관한 사항을 명문화하여 규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쟁제품 계약 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역제한 입찰과 구매실태 조사, 구매계획, 실적 공개가 체계화되면서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정책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이를 통해 공공 부문의 안정적인 수요가 지역 기업으로 더 많이 연결되어 중소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장께서는 본 조례의 시행과 관련하여 문제점이나 특별한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먼저 본 조례의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주신 이종갑 의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조례안은 도내 중소기업제품의 구매 계약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참여 기반을 명확히 하고 구매 현황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정비하려는 것입니다.
본 조례안 시행과 관련해서 특별한 의견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본 조례의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주신 이종갑 의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조례안은 도내 중소기업제품의 구매 계약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참여 기반을 명확히 하고 구매 현황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정비하려는 것입니다.
본 조례안 시행과 관련해서 특별한 의견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례안에 대하여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430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4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는 농업기술원과 농정국 소관 예산안과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조례안에 대하여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430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4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는 농업기술원과 농정국 소관 예산안과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