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1회 충청북도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충청북도의회사무처
2026년 1월 20일(화) 14시 개식
제431회 충청북도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식
1. 개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식
(사회 : 의사팀장 방해진)
(14시04분 개식)
○의사팀장 방해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 일동 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 일동 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양섭 존경하는 165만 도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김영환 도지사님과 윤건영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아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의 첫걸음을 내딛는 오늘, 충청북도의회는 도민의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회기는 남은 임기를 더욱 충실히 채워가기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으는 뜻깊은 첫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2022년 출범한 제12대 충청북도의회가 어느덧 4년여 시간을 지나 도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임기를 성실히 마무리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그동안 충청북도의회는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변화의 순간마다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이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고금리, 고환율 등 대외적 경제 악화 속에서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이 겪는 절박한 현실을 마주해야 했고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제적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도민 여러분의 저력은 다시 한번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원동력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와 각종 안전사고를 겪으며 안전이야말로 도민의 생활을 지키는 최우선 가치임을 다시 한번 절실히 깨닫는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충청북도의회는 단순히 사고 후 대책을 마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선제적인 안전점검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변함없이 이어질 것입니다.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는 어떠한 타협이 있을 수 없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앞으로도 현장을 발로 뛰며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지난해 73년 만에 청사를 마련한 충청북도의회는 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한층 더 높이며 도민 중심의 열린 의정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제12대 충청북도의회가 그 여정을 마무리하는 중요한 회의인 만큼 남은 시간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단순히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도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조례와 정책으로 민생 현안을 더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인구소멸 대응, 지역 불균형 해소 그리고 청주공항 활성화 등 충청북도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과제들에 대해서도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35명의 의원 모두는 4년 전 처음 이 본회의장에 들어섰을 때의 초심을 다시 새기며 임기 마지막까지 열정과 책임을 다해 품격 있게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의 깨어있는 눈과 귀가 되어 삶의 현장 속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도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들을 심의하게 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도정과 교육행정이 도민의 삶 속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새해 계획들이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세워져 있는지 잘 살펴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도의회와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질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최근 겨울철 화재 발생과 진천, 괴산, 음성 등의 조류독감 확산으로 도민들의 일상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도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방역과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 재난 대비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대책과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에 각별히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기대와 희망으로 시작됩니다.
어떤 어려움과 혼란 속에서도 도민과 함께라면 우리는 반드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믿음과 저력은 우리 모두를 움직이게 하는 가장 큰 힘이며 오늘의 작은 실천들이 충청북도의 내일을 밝히는 희망이 될 것입니다.
흔히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실천과 성실한 노력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의회는 새해 첫 임시회부터 도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작은 변화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그 책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영환 도지사님과 윤건영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아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의 첫걸음을 내딛는 오늘, 충청북도의회는 도민의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회기는 남은 임기를 더욱 충실히 채워가기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으는 뜻깊은 첫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2022년 출범한 제12대 충청북도의회가 어느덧 4년여 시간을 지나 도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임기를 성실히 마무리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그동안 충청북도의회는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변화의 순간마다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이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고금리, 고환율 등 대외적 경제 악화 속에서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이 겪는 절박한 현실을 마주해야 했고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제적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도민 여러분의 저력은 다시 한번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원동력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와 각종 안전사고를 겪으며 안전이야말로 도민의 생활을 지키는 최우선 가치임을 다시 한번 절실히 깨닫는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충청북도의회는 단순히 사고 후 대책을 마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선제적인 안전점검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변함없이 이어질 것입니다.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는 어떠한 타협이 있을 수 없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앞으로도 현장을 발로 뛰며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지난해 73년 만에 청사를 마련한 충청북도의회는 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한층 더 높이며 도민 중심의 열린 의정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제12대 충청북도의회가 그 여정을 마무리하는 중요한 회의인 만큼 남은 시간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단순히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도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조례와 정책으로 민생 현안을 더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인구소멸 대응, 지역 불균형 해소 그리고 청주공항 활성화 등 충청북도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과제들에 대해서도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35명의 의원 모두는 4년 전 처음 이 본회의장에 들어섰을 때의 초심을 다시 새기며 임기 마지막까지 열정과 책임을 다해 품격 있게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의 깨어있는 눈과 귀가 되어 삶의 현장 속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도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들을 심의하게 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도정과 교육행정이 도민의 삶 속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새해 계획들이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세워져 있는지 잘 살펴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도의회와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질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최근 겨울철 화재 발생과 진천, 괴산, 음성 등의 조류독감 확산으로 도민들의 일상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도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방역과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 재난 대비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대책과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에 각별히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기대와 희망으로 시작됩니다.
어떤 어려움과 혼란 속에서도 도민과 함께라면 우리는 반드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믿음과 저력은 우리 모두를 움직이게 하는 가장 큰 힘이며 오늘의 작은 실천들이 충청북도의 내일을 밝히는 희망이 될 것입니다.
흔히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실천과 성실한 노력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의회는 새해 첫 임시회부터 도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작은 변화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그 책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방해진 이상으로 제431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4시 1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