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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회의록

Chungcheongbuk-do Provincial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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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0회 충청북도의회(정례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4호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5년 12월 3일(수) 10시

장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3. 2. 충북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4. 3. 재단법인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5. 4. 충청북도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5. 충청북도 도시재정비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6. 충청북도 학교용지부담금 부과·징수 및 사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8. 7.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
  9. 8.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
  10. 9.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1. 10.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
  12. 11.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운영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
  13. 12.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 운영방식 변경 보고
  14. 13.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15. 14.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3. 2. 충북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안지윤 의원 등 7인 발의)
  4. 3. 재단법인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조성태 의원 등 7인 발의)
  5. 4. 충청북도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오영탁 의원 등 7인 발의)
  6. 5. 충청북도 도시재정비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국기 의원 등 7인 발의)
  7. 6. 충청북도 학교용지부담금 부과·징수 및 사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재주 의원 등 7인 발의)
  8. 7.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
  9. 8.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충청북도지사 제출)(계속)
  10. 9.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충청북도지사 제출)
  11. 10.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충청북도지사 제출)
  12. 11.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운영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충청북도지사 제출)
  13. 12.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 운영방식 변경 보고
  14. 13.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충청북도지사 제출)(계속)
  15.   가. 문화체육관광국
  16. 14.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충청북도지사 제출)(계속)
  17.   가. 문화체육관광국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정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0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1건, 충북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8건,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 운영방식 변경 보고 1건을 처리한 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예산안 조정을 거쳐서 우리 위원회 소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10시01분)

○위원장 최정훈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우리 위원회는 지난 11월 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위원회 소관 8개 부서 및 기관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서 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뒤에는 감사보고서를 작성하여 의장에게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석에 배부해 드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감사 시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위원님들께서 사전 검토를 하시고 의견을 반영한 사항입니다. 
  배부해 드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견이 없으면 배부해 드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2. 충북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안지윤 의원 등 7인 발의) 

(10시02분)

○위원장 최정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충북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안지윤 의원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윤 의원   안지윤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북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조례의 제명을 “재단법인 충북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로 변경하고 재단의 정관, 성과계약, 청렴서약서 등의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고 본 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정훈   안지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충북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정선미 국장께서는 동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특이 의견 없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충북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재단법인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조성태 의원 등 7인 발의) 

(10시04분)

○위원장 최정훈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재단법인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조성태 의원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태 의원   조성태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재단법인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의 목적, 정관, 성과계약, 청렴서약서 등 규정을 명확히 하고 자치법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고 본 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단법인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정훈   조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재단법인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정선미 국장께서는 동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별다른 의견 없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재단법인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충청북도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오영탁 의원 등 7인 발의) 

(10시05분)

○위원장 최정훈   의사일정 제4항 충청북도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오영탁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신 조례안을 안치영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영 의원   안치영 의원입니다.
  오영탁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본 의원이 공동발의한 충청북도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관광 분야에 민간투자 확대와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보조금 지원 기준과 절차, 투자유치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포상 규정을 명확히 하려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고 본 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정훈   안치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충청북도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하여 질의하실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정선미 국장께서는 동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의견 없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충청북도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5. 충청북도 도시재정비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국기 의원 등 7인 발의) 

(10시07분)

○위원장 최정훈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충청북도 도시재정비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김국기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기 의원   김국기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도시재정비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조례안은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의 개정사항을 반영해 조례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도시재정비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정훈   김국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충청북도 도시재정비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에 대하여 질의하실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정선미 국장께서는 동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별다른 의견 없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충청북도 도시재정비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충청북도 학교용지부담금 부과·징수 및 사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재주 의원 등 7인 발의) 

(10시08분)

○위원장 최정훈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충청북도 학교용지부담금 부과·징수 및 사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박재주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주 의원   박재주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학교용지부담금 부과·징수 및 사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에 규정되어 있는 학교용지부담금특별회계의 세입, 세출 항목을 조례에 명확히 규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고 본 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학교용지부담금 부과·징수 및 사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정훈   박재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충청북도 학교용지부담금 부과·징수 및 사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6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정선미 국장께서는 동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별다른 의견 없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충청북도 학교용지부담금 부과·징수 및 사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7.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 

(10시09분)

○위원장 최정훈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10월 14일 우리 위원회의 심사 당시 시설의 제명 표현이 불명확하고 시설 구성 규정 및 레지던시 입주자격 등의 조항에 대한 보완 필요 의견이 제기되어 심사가 보류되었던 바 있습니다. 
  이후 도지사가 일부 내용을 수정 보완하여 11월 14일 우리 위원회로 회부된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입니다.
  이에 「충청북도의회 회의규칙」 제19조에 따라 위원회에서 의제가 된 후 도지사가 제출한 의안을 수정하고자 할 때에는 위원회의 동의를 얻도록 되어 있어 위원님들의 동의를 얻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수정안을 기존의 조례안 원안과 병합하여 심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7항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 동의의 건이 가결되었으므로 기존의 조례안 원안에 수정안을 반영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8.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충청북도지사 제출)(계속) 

(10시10분)

○위원장 최정훈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정선미 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을 제출한 것에 대해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추후 보다 더 세심하게 살펴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수정안은 기존에 제출되었던 의안번호 1129호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하여 자치연수원 유휴 부지에 조성하는 문학관, 미술관, 레지던시 등 복합문화시설의 특성과 기능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이 문화예술 창작공간이라는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낼 수 있도록 조례명을 변경하고 일부 조항의 내용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여 조례의 완결성과 실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주요 수정내용은 “복합문화시설”을 “문화예술복합시설”로 변경하고 조례명을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에서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로 변경하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술작가 레지던시, 체험자 숙소 등 사용료에 대한 규정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수정내용을 반영한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복합시설의 설치 및 운영, 시설별 세부 운영사항, 충청북도문화예술복합시설운영위원회에 관한 사항 등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수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에 상정한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을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하여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정훈   정선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8항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9.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충청북도지사 제출) 
10.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충청북도지사 제출) 
11.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운영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충청북도지사 제출) 

(10시13분)

○위원장 최정훈   다음은 의사일정 제9항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부터 의사일정 제11항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운영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까지 이상 3건의 안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정선미 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의안번호 1232호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청남대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등 운영 기준을 정비하고 원활한 모노레일 운영을 위한 기준 및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입장료 감면대상 정비, 의무실 이용대상 확대, 순환버스 이용객 입장료 감면 등 운영 기준을 개정하고 모노레일 운영 근거, 이용료 납부 및 감면 기준, 부대시설 설치 운영 등 모노레일 운영에 관한 사항 신설 등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조례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의안번호 1238호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입니다.
  본 동의안은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을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공공기관에 위탁 운영하고자 하는 것으로 위탁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위탁시설은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한계리 11번지로 기존 자치연수원 시설입니다. 
  위탁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7년 12월까지 2년으로 소요예산은 221억 2,000만 원이며 공공건축 및 도시개발 등 다수의 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 시공 능력을 보유한 충북개발공사에 위탁할 계획입니다.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은 부록에 실음)

  의안번호 1239호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운영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입니다. 
  본 동의안은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의 개관과 운영을 위해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공공기관에 위탁 운영하고자 하는 것으로 위탁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위탁시설은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한계리 11번지로 기존 자치연수원 시설입니다. 
  위탁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6년 12월까지 1년으로 소요예산은 9억 7,000여만 원이며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기관으로 효율성과 책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충북문화재단에 위탁할 계획입니다.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운영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은 부록에 실음)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에 상정한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청남대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기 위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는 것이며, 2건의 동의안은 「충청북도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 제8조에 따라 충청북도의회의 동의를 얻고자 하는 것으로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하여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정훈   정선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운영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어서 질의 답변과 의결은 각 안건별로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9항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영 위원   안치영 위원입니다.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안을 보면 모노레일 이용료가 나와 있는데, 사실 이 시설이 교통약자를 위한 시설로다가 저희가 예산을 허락해서 세워지는 건데 그분들에 대한 예우 차원의 할인 그런 게 전혀 없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조례안에는 감면·면제 부분이, 감면 부분이 소인, 경로, 36개월 미만 영유아만 이렇게 포함돼 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이 모노레일 시설이 교통약자를 위한 그런 이유로 해서 설치가 됐는데 어떻게 보면 장애인이라든가 노약자들에 대한 감면 부분이 좀 빠져 있습니다. 
  저희가 모노레일 공사가 완공되고 그렇게 되면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해야 되는데요. 그 세부 운영계획에서 면밀히 검토해서 추후 반영하는 거로 조례 개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안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9항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0항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0항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1항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운영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1항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운영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2.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 운영방식 변경 보고 

(10시20분)

○위원장 최정훈   다음은 의사일정 제12항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 운영방식 변경 보고를 상정합니다.
  정선미 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평소 도정 발전과 체육 진흥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최정훈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에 보고드릴 안건은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 운영방식 변경에 관한 사항입니다. 
  추진 경위, 운영방식 변경 사유, 향후 대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추진 경위입니다.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은 당초 민간위탁 운영을 기본 방향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이를 위해 조례 개정안과 민간위탁 동의안을 마련하였고 지난 10월 행정문화위원회와 본회의에서 모두 원안 가결되었습니다. 
  이후 준공을 앞두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파크골프협회, 노인회, 충북개발공사 등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도 및 시군 파크골프협회와 함께 현장점검과 시험라운딩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코스·잔디·안전시설·주차장 등 여러 보완사항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고 2026년 1월부터 즉시 민간위탁을 추진하기 어렵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당초예산 편성 시에는 개장 초기의 안정화를 우선 고려해서 충북개발공사에 1년간 한시 위탁한 뒤 이후 민간위탁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나 공공기관 위탁 이후 다시 민간위탁으로 전환하는 구조는 운영주체가 단기간에 두 차례 변경되는 방식으로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 다시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도립파크골프장은 개장 초기에는 도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도 직영을 통해 시설 보완, 코스·잔디 안정화, 안전관리, 요금·예약·이용규칙 등 운영기준 정비를 선행하고 이후 운영 여건이 안정되고 이용수요·회전율·유지관리비 등 운영지표가 충분히 축적되면 민간위탁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방식이 보다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으로 최종 검토되었습니다. 
  끝으로 향후 대책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 조정입니다. 
  2026년 당초예산은 공공기관인 충북개발공사 위탁을 전제로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 4억 8,154만 3,000원을 편성해 제출한 상태입니다. 
  운영방식이 도 직영으로 변경됨에 따라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동일한 예산 범위 내에서 위탁사업비를 일반운영비, 자산취득비 등 직영 운영에 필요한 편성목으로 조정하여 사용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운영 안정화입니다. 
  개장 초기에는 코스·잔디·안전시설 등을 우선적으로 보완하고 예약·요금·이용규칙 등 운영기준도 함께 정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단계적 전환 계획입니다. 
  직영 운영기간 동안 이용수요·회전율·유지관리비 등 운영지표를 축적한 뒤 이를 토대로 향후 민간위탁 전환 기준과 조건을 마련하고 수탁기관 선정 절차 등은 의회와 긴밀히 상의드리면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예산 심사 시 오늘 보고드린 운영방식 변경 취지를 충분히 감안해 주시고 예산 심사 시 관련 예산 조정에 대해 각별한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정훈   정선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영 위원   안치영 위원입니다.
  먼저 지난 10월에 저희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 민간위탁 동의안을 우리 의회가 승인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또 운영방식을 민간위탁에서 공공기관 위탁으로, 그리고 또다시 도 직영으로 지금 변경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과정이 있었습니다. 
  사실 너무 성급하다고 저희가 늘상 계속 클레임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다 보니까 이런 운영방식 변경 검토 과정에서 저희 의회, 특히 우리 행정문화위원회하고 어떠한 사전 협의가 없었습니다. 
  맞죠,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전에 충분한 협의가 좀 이루어지지 못한 점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안치영 위원   사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파크골프 동호인들 그분들을 위한다면 빨리 조속하게 파크골프장이 개장돼서 그분들이 이거를 이용해야 하는 건 마땅하지만 충분한 협의·검토 그리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너무 무리하게 강행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지금 이런 폐단을 사실 낳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준공을 앞두고 실시한 간담회 그리고 현장점검 과정에서 여러 시설의 보완사항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서 민간위탁 시행이 어렵다고 설명하셨는데 이 부분조차도 사실 저희들이 계속 지적하고 체크했던 부분이었어요. 
  근데 이런 시설 보완 문제가 이미 도립파크골프장 시설 또는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다가 충북개발공사에 공공기관 위탁을 저희가 또 동의했던 사안이기도 합니다. 
  그럼 이 시설 보완을 담당해야 될 충북개발공사가 파크골프장 운영에 대해서 전문성이 전혀 검증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도에서 운영까지 추가 위탁하는 방안을 추진하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지금도 저희가 정말 의문점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명확하게 설명을 다시 한번 부탁드릴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 제안설명에서도 그렇고 위원님 지적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간담회라든가 시험라운딩이라든가 시설적인 부분에서 어떠한 기술적으로 보완해야 될 부분이 많이 지적이 나왔고, 충북개발공사가 파크골프장 조성 공사를 했기 때문에 시설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서 운영을 하면서 즉시즉시 보완을 하는 게 가장 합리적일 것이라고 처음에는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안치영 위원   이 운영을 하면서 즉각 즉각 문제점을 시정해서 한다는 게 가장 합리적이라는 판단이 저는 국장님 정말 아직도 이해가 안 가요.
  완벽하게 준비를 다 해 놓고서 개장을 하는 게 오히려 더 도민들한테 불평불만이 없는 그런 조건이 되지 않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 판단은 그렇게 했습니다만 어쨌든 저희가 여러 가지 시설적인 문제, 기술적인 문제에서 바로 정식 개장을 하기에는, 민간위탁을 하기에는 어렵다는 판단을 했고 그렇다면 운영을 어디서 해야 되는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방법은 직영 아니면 위탁인데 여러 가지로 사실은 처음에 직영을 하기에는 저희… 저희도 도에서 공무원들이 운영에 대한 것에 전문성이 없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 그러면 위탁이 그나마 개발공사에서 시설 공사를 했기 때문에 보완을 해 가면서 운영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처음에는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만 대의기관인 의회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우려사항, 지적사항 그런 거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봤을 때 그래도 저희가 직영을 해 가면서 보완을 해 가는 게, 그리고 여러 가지 운영지표에 대한 거를 축적해서 그렇게 민간위탁으로 가는 게 합리적일 거라는 최종 검토 결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그 과정에서 저희가 처음 이런 도립에 대한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운영하기까지 검토하는 단계에서 여러 가지 우려사항, 지적사항도 있었습니다만 충분하게 저희가 면밀하고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던 점 다시 한번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안치영 위원   그래도 최소한 저희 상임위하고 충분한 협의 또는 상의를 했었으면 이런 실수가 좀 줄어들었을 텐데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사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에서 개장 초기에는 직접 운영을 하고 안정화 이후에 민간위탁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좀 전에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민간위탁 전환을 구체적으로 계획하신 일정이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내년도 1월부터 10월까지, 예산 심의에 혹시 배려해서 반영을 해 주신다면 직영체제로 운영을 해서 한 10월까지는 직영체제로 하고 그다음에 그동안에 민간위탁을 위한 준비 과정을 거쳐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따 또 예산 심의 때 제가 자세한 거는 다시 물어볼 거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안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3.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충청북도지사 제출)(계속) 
  가. 문화체육관광국 
14.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충청북도지사 제출)(계속) 
  가. 문화체육관광국 

(10시30분)

○위원장 최정훈   다음은 의사일정 제13항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14항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정선미 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해 깊은 관심과 성원을 가져 주신 데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시행하는 모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면서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세입세출 예산 규모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규모는 2025년 당초예산인 2,067억 4,000만 원 대비 3.8%인 80억 원을 감액한 1,987억 3,900만 원이고 일반회계 세출예산 규모는 2025년 당초예산인 3,764억 1,500만 원 대비 6.4%인 241억 원이 감액된 3,523억 1,500만 원입니다. 
  그럼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사업명세서에 따라 주요사업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 세출예산입니다.
  문화예술산업과 세출예산은 2025년 당초예산 699억 8,600만 원 대비 106억 1,800만 원 감액된 593억 6,800만 원입니다. 
  예산안 사업명세서 25쪽부터 27쪽입니다.
  문화예술 지원 활성화를 위하여 충북문화예술포럼 운영, 문화소비 365 사업, 충북도립극단 운영 등 19개 사업비 103억 9,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27쪽부터 31쪽, 문화 인프라 구축 및 콘텐츠 육성을 위하여 그림책정원 1937 운영, 충주시립미술관 건립, 충북 AI미디어센터 구축, 공립도서관 건립 지원 등 31개 사업비 267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1쪽부터 37쪽, 문화예술 육성지원을 위하여 문화예술작품 창작활동지원, 각종 음악회 지원, 도립교향악단 운영 등 28개 사업비 216억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세출예산입니다. 
  문화유산과 세출예산은 2025년 당초예산 419억 3,800만 원 대비 72억 4,100만 원 증액된 491억 7,900만 원입니다. 
  39쪽부터 47쪽, 문화유산의 보존과 가치 창출을 위하여 세계유산 보존관리 지원, 도지정 문화유산 보수정비, 국가유산 돌봄사업, 중원역사문화권 추진 등 50개 사업비 342억 9,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48쪽부터 50쪽, 문화유산의 보존 및 가치 확산을 위하여 사주당 태교랜드 조성사업, 자린고비 청빈마을 조성사업, 단양 문화산수 구곡관광길 조성사업 등 13개 사업비 111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1쪽부터 52쪽, 종교문화유산 보존 및 가치 확산을 위하여 종교문화 가치확산, 전통사찰 보수정비 등 9개 사업비 36억 6,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4쪽, 체육진흥과 세출예산입니다. 
  체육진흥과 세출예산은 2025년 당초예산 906억 8,300만 원 대비 203억 2,800만 원 감액된 703억 5,500만 원입니다. 
  예산안 사업명세서 54쪽부터 55쪽입니다.
  체육진흥을 위하여 충청북도 운영경기부 운영, 도 체육회 지원, 충북 청주프로축구단 운영지원 등 9개 사업비 215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6쪽부터 60쪽, 생활체육 진흥을 위하여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등 24개 사업비 87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0쪽부터 61쪽, 장애인체육 진흥을 위한 장애인체육 진흥사업,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등 6개 사업비 92억 2,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1쪽부터 62쪽, 체육시설 확충을 위하여 도민체전 시설 지원사업, 도립 충북파크골프장 운영 및 조성 등 7개 사업비 209억 4,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2쪽, 국제체육행사 지원을 위하여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등 2개 사업비 89억 3,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세출예산입니다. 
  관광과 세출예산은 2025년 당초예산 235억 9,500만 원 대비 54억 7,600만 원 감액된 181억 1,900만 원입니다. 
  예산안 사업명세서 64쪽부터 65쪽입니다. 
  고객지향의 관광정책을 위하여 문화관광해 설사 육성 및 활동지원, 관광사업본부 운영 등 14개 사업비 33억 7,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65쪽부터 67쪽, 다양한 관광마케팅 활동을 위하여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관광홍보관 운영 및 마케팅 등 11개 사업비 16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7쪽부터 69쪽, 활력 넘치는 관광산업육성 기반구축을 위하여 마이스산업 유치 인센티브 지원, 관광안내소 운영 등 12개 사업비 22억 6,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9쪽부터 70쪽, 지역특성을 살리는 관광자원개발을 위하여 문화관광자원개발 등 5개 사업비 108억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정원문화과 세출예산입니다. 
  정원문화과 세출예산은 2025년 당초예산 232억 5,000만 원 대비 10억 4,600만 원 감액된 222억 400만 원입니다.
  예산안 사업명세서 71쪽입니다.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을 위하여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청풍교 정원화사업 2개사업비로 13억 5,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1쪽부터 77쪽, 차별화된 자연정원 조성을 위하여 생활밀착형 숲 조성,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정원교육센터 운영 등 26개 사업비 207억 4,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건축문화과 세출예산입니다. 
  건축문화과 세출예산은 2025년 당초예산 1,152억 3,200만 원 대비 43억 5,300만 원 증액된 1,195억 8,500만 원입니다. 
  예산안 사업명세서 78쪽입니다. 
  공공디자인 활성화를 위하여 공공디자인 사업, 유니버설 디자인 시범사업 등 4개 사업비 2억 8,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하여 특화경관조성 공모 사업,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 운영 등 4개 사업비 3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9쪽부터 82쪽, 주거문화 개선을 위하여 주거급여 지원, 도시재생사업, 빈집철거지원사업 등 17개 사업비 1,187억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청남대관리사업소 세출예산입니다. 
  청남대관리사업소 세출예산은 2025년 당초예산 117억 2,800만 원 대비 17억 7,300만 원 증액된 135억 200만 원입니다.
  84쪽부터 88쪽, 관람객 편의 및 안전시설 강화를 위하여 청남대 운영관리, 청남대 모노레일 운영 등 9개 사업비 24억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88쪽, 볼거리 풍성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서 청남대 영춘제 개최, 청남대 가을축제 개최 등 4개 사업비 3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남대 종합교육 운영을 위하여 나라사랑 교육문화원 등 2개 사업비 4억 8,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89쪽,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위해서 청남대 홍보 활동 사업비 2억 1,900만 원을 편성하였고 90쪽부터 94쪽, 청남대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하여 청남대 시설관리, 조경관리 등 6개 사업비 48억 2,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건축문화과 소관 학교용지부담금특별회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183쪽부터 184쪽입니다. 
  학교용지부담금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2025년 당초예산 167억 6,000만 원 대비 3억 1,400만 원이 감액된 14억 4,600만 원입니다.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개발사업 지구 내 학교 신축 재원으로 지원하는 특별회계로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학교용지부담금 예비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 등 14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19쪽부터 127쪽까지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육진흥기금은 충청북도 체육진흥에 필요한 사업과 활동 지원을 위하여 설치된 기금으로 2025년도 말 현재 31억 1,100만 원을 조성하였습니다.
  수입은 예탁금원금 회수 7억 3,000만 원, 예치금 회수 1억 1,000만 원, 이자수입 7,500만 원을 편성해서 총 9억 1,500만 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출은 시군 운영경기부 지원 등 3개 사업비 8억 3,000만 원, 예치금 8,500만 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도 말 조성 규모는 전년 대비 7억 5,400만 원이 감액된 23억 5,600만 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과 체육진흥기금 운용계획안은 함께 누리는 문화, 모두에게 열린 충북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한 것입니다.
  내년에 계획한 문화체육관광국 역점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정훈   정선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질의에 앞서 집행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국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기 위원   김국기 위원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327쪽, 시군대항 역전마라톤대회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얼마 전에 도내 마라톤대회에서 트럭에 치인 20대 선수가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발생했습니다.
  장래가 촉망되는 25세밖에 안 된 유명한 마라토너가 유명을 달리했는데 이 자리에서 유가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보다 보니까 한 스포츠 평론가가 글을 올렸습니다. 
  “누가 이 젊은 주자를 죽였는가, 고 A 씨를 보내며” 이렇게 돼 있고 그러면서 스포츠 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공식 대회 중 선수만 달려야 할 도로 위에서 선수가 자동차에 치여 숨졌다”고 이렇게 말을 하면서 시스템의 무책임을 얘기를 했습니다.
  “도로를 반만 막아 놓고 대회를 여는 사람들 그리고 차량 통제 대신 편의와 비용 절감을 생각하는 사람들 그리고 설마 사고가 나겠어, 이런 안일함” 이런 지적을 했습니다. 
  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께서는 관련 기사를 갖다 링크를 하면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사전점검을 강화하겠다’ 그리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다’ 이렇게 다짐을 했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안전이 화두고 어떤 그런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시스템 개선, 어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정선미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답변에 앞서 어쨌든 이런 대회에서 유망 선수가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게 된 거에 대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대회에 대해서 저희가 대회 개최할 때 안전 계획이라든가 이런 거를 마련하고 있지만 어쨌든 결과론적으로는 사고가 나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 추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다 더 면밀하게 살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국기 위원   두 번 다시 이런 사고가 발생해선 안 되겠고요.
  시군대항 역전마라톤대회는 우리 충북의 육상 발전과 신인 선수 발굴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고 사실은 우리 육상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내년에도 어차피 이거 상·하반기에 나가는 보조금은 지급이 되는 거죠,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래요, 하여튼 이런 사고가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하게 우리 스포츠 행정도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당부 말씀을 드리면서 간단하게 몇 가지 여쭤볼게요. 
  214쪽, 오스코 갤러리 운영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오스코 갤러리가 내년 2월에 개관을 할 예정인가 봐요. 그런데 오스코 갤러리가 문을 열면 돈을 받는가요? 
  조미애 과장님!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대관료 수입은 있습니다. 대관 예정입니다. 
김국기 위원   아, 그래요?
  대관료 수입이 얼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수입이 얼마나 되고 받으면 어디에 사용하는지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제곱미터당 200원 정도 책정하고 있고요. 여기가 전시 면적이…
김국기 위원   500원이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200원입니다, 제곱미터당 200원이고요.
김국기 위원   제곱미터당?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여기가 726㎡로서 219평 정도의 전시공간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200원을 곱해 버리면 1일 대관료가 14만 5,200원 정도 됩니다. 
김국기 위원   그럼 그건 어디에 사용하시는 건가요, 받으면?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이거를 추후에 계획을 세워야 되겠지만 대관료 수입이 만들어지면 향후에 대관 수입으로 운영할 수 있는 거를, 차년도에 다음번에 행사할 때 운영 인력이나 행사나 할 때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액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김국기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241쪽, 근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사업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예산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도비만 예산이 되어 있는데 이런 근대문화유산 같은 경우는 우리 보통 국비가 좀 들어가는 거로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이게 예산이 준 이유와 국비가 없는 걸 설명을 해 주실래요, 권기윤 과장님?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문화유산과장 권기윤입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근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사업은 작년 ’24년도 9월 달에 이 법이 생겼습니다, 생겨났고요. 그래서 저희가 도에서 선제적으로 먼저 준비하기 위해서 도비 사업을 한 거고.
  지금 예산은 저희들이 당초 금년도 같은 경우 1억 5,000을 세웠었는데 내년도 사업비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는 충주하고 시군 대표적인 것만 했고요, 내년도에 저희들이 시군을 돌아가면서 좀 하기로 했었는데 청주·증평·괴산을 대상으로 일단 했는데… 
김국기 위원   아니, 글쎄 이 예산이 왜 줄었냐고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심의 과정에서 좀 줄었습니다.
김국기 위원   좀 감액이 된 거고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예, 감액됐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선제적으로 우리 도에서 치고 나가기 위해서 도비를 먼저 세웠다 이런 말씀이시고?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예, 그렇습니다.
김국기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먼저 치고 나가면 나중에는 국비 매칭이 되는 건가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저희들이 이런 계획을 세운 이유는 국비 매칭 사업을 갖다가 조속히 확보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사항입니다.
김국기 위원   그러니까 매칭이 되냐 이런 얘기예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예, 그렇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렇게 되는 거로 보시는 것이죠?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예.
김국기 위원   좋습니다.
  333쪽, 충북청주프로축구단 운영 지원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저희들이 운영 지원비를 갖다가 30억 원씩 이렇게 주지 않습니까, 그렇죠? 
  청주시도 30억 하고 저희도 30억 해 갖고 이렇게 주는 거로 알고 있는데 올해 성적이 14개 팀 중에서 12위를 했습니다. 성적이 그렇게 썩… 그렇죠? 
  체육과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김국기 위원   아니, 성적이 안 좋은데 어떻게 돈을 이렇게 많이 지원해 주는데 성적이 좀 부진한데 올릴 방법이 없느냐 이런 걸 여쭤보는 거예요.
  돈을 너무 조금 줘서 그런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30억 원 지원한 것 중에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유소년팀으로 지원이 됐습니다. 
김국기 위원   이게 다 유소년팀으로 간 거예요? 아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그 30억 중에서 10억이 유소년팀으로 갔고…
김국기 위원   유소년팀으로 갔는데 옛날에 20억 주다가 30억으로 늘린 건가요, 이게?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김국기 위원   예산도 늘려서 줬는데 성적은 좀 하위권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성적을 좀 더 올릴… 물론 돈을 더 많이 주면 좋은 선수들을 데려다가 성적을 더 올릴 수도 있겠지만, 어쨌거나 이게 작년에 올린 거죠? 10억을 더 플러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올해부터 3년, ’27년까지 3년 10억씩 증액한 겁니다.
김국기 위원   10억을 올렸는데도 왜 이렇게 성적이 부진하냐고요? 어떻게…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 충북청주FC 같은 경우에는 신생 3년 차입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용병 선발에 대한 실패가 있었고요. 그리고 핵심 공격수가 이탈하고 이런 부분이 성적 저조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김국기 위원   왜 이탈했어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타 구단에서…
김국기 위원   스카우트?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그렇죠, 고액으로…
김국기 위원   고액 연봉을 준다고 하니까 이탈했다는 말씀…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고액 연봉을 제시하고 스카우트를 하게 되면 저희가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럼 3년 협약하셨다고 그러니까 내후년까지는 협약이 돼 있는 상태네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 정도로 하고요.
  547쪽 청남대 기획전, 아니 청남대 가을축제, 546쪽이네요, 청남대 가을축제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올해 축제를 했는데 일부 언론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왔다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국화가 있기는 조금 있었던 것 같은데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렇죠, 올해는? 
  내년에는 어떻습니까, 내년에는? 내년에는 국화 어떻게…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내년에는 약간 예산을 좀 감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올해와 비슷하게 국화 대형 조형물을 일부 전시를 하고 또 정원 형식으로 해서 국화를 이렇게 조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근데 내년 축제는, 저희가 올해도 가을축제 명칭으로 나갔는데 국화보다는 청남대를 찾으시는 분들이 자연 풍광하고 단풍이 어우러진 그 모습을 더 즐기시러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김국기 위원   국화 보러 오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은데요, 제가 볼 때는?
  사업 내용에 보면 국화가 들어 있습니다. 올해 국화 안 한 것이 무슨 국화 농약 때문에 그랬다고 그랬나요? 뭐 때문에…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네, 올해 농약 때문에 별도 재배를 못해서 위탁을 해 가지고 조형물 9점을 전시하고 일부는 만생종 국화를 구입해서 전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러니까 조금만 했는데 내년에도 국화는 들어가 있네요, 들어 있기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네, 그렇습니다.
김국기 위원   올해 수준인가요, 그럼?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네, 올해 수준으로 하고 위원님들 행정…
김국기 위원   국화 보러 오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사실은. 근데 예를 들어서 모르고 왔던 분들은 국화가 없어서 실망했다 이런 분들도 좀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SNS나 이런 데 예전에 국화축제로 명칭이 나가다 보니까 ‘청남대 가을축제’ 하면 국화의 이미지가 큰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은 그래서 저희가 간과하지 못해서 국화는 계속 전시를 더 추가해서 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국기 위원   농약 상관없어요? 그냥 다른 데서 키운 거 가져오신다는 얘기예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네, 그렇습니다.
  외부 농가에 위탁 재배를 해서 일부 저희가 보완을 하고 또 만생종 국화를 구입해서 전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국기 위원   ’27년도의 예산을 이렇게 예상한 걸 보면 예산을 두 배로 이렇게 늘려서 잡은 것이 있습니다. 이건 왜 그렇게 잡으신 건가요?
  이게 ’27년도의 계획인 것 같은데, 546쪽 ’27년도.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저희 현 축제가 다른 축제에 비해서 기간 대비 비용이 너무 작은 면이 있습니다.
  다른 축제는 2∼3일 하는 데 2억 내지 3억 이렇게 소요가 되는데 저희는 16일 정도 개최하는 데 비용이 1억도 안 되는 비용으로 하다 보니까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좀 비용을 늘리지 않아야 될까 하는 측면에서 그렇게 반영을 했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럼 어떤 뭐가 더 늘어나는 거예요? 두 배로 늘어나는 건데, 예를 들어서 2억으로 늘리신다면?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저희가 두 배로 늘어나는 부분은 공연이라든가 체험 이런 부분을 더 확대하려고 합니다.
김국기 위원   문화예술 공연을 확대하시겠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그렇죠?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네.
김국기 위원   근데 아무리 행사를 잘해도 거기에 매일 지적하는 거지만 진입로의 차 밀리는 거라든가 아니면 주차 문제라든가 이런 게 늘 지적을 받습니다.
  이런 걸 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안 계신가요? 행사를 잘해도 좀 이런 걸 잘 못하면, 그렇죠?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저희가 진입로는 상수원보호구역 내에 위치한다는 그런 사항 때문에 좀 한계가 있습니다마는 도로 확장이나 주차장 확장이 필요하지만 그런 거는 좀 한계가 있어서 어려운 부분이고요.
  지금 현재와 같이 다목적광장을 갖다가 임시 사용 허가해서 주차면을 한 500, 600면을 더 증가시키는 방향하고, 지속적으로 순환버스를 운행해서 자동차 유입을 좀 감소시키고 또 저희 탐방로를 활용하는 방안을 추가로 하거나 또 중앙기관에 저희가 다른 대체 수단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 지속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래요, 그렇게 여러 가지 방안이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문제가 해결될 것 같진 않은데, 어쨌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김국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국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FC 운영에 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홈경기 마지막 경기에 갔었는데 팬들이 외치더라고요, 감독 나가라고. 그렇죠? 골 못 넣는 감독은 필요 없다고 이렇게 계속 외치더라고요. 
  근데 이번에 몇 등 했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올해 12위를 했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그렇죠? 12위면, 꼴찌가 14위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저는 거의 꼴찌 할 줄 알았는데 마지막 경기를 이겨 가지고 12위로 끝났는데 지금 감독은 안 나간다고 버티고 있더라고요.
  지금 제일 큰 문제가 감독인 것 같은데 감독은 안 나간다고 하는 것 같고, 그럼 내년에도 제가 봤을 때는 성적이 그닥 좋을 것 같진 않거든요. 
  뭐 방안이 있을까요? 팬들이 그렇게 외치는데.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아직은 우리 FC가 신생 3년 차입니다. 신생 구단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는 것도 사실은 좀 무리일 듯하고 또 운영 규모 면에서도 타 구단 대비 운영 예산이 일단 많이 저조하고, 또 지난 행감에서도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숙소 문제 이런 복합적인 문제들도 있고 해서 저희가 올해는 구단하고 또 면밀하게 소통을 통해서 좀 나아질 수 있는 방향 그리고 자생할 수 있는 방향 이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같이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일단은 지금 10억씩 늘렸다고 해도 천안아산 같은 경우는 더 많이 늘렸잖아요. 그래서 꼴찌예요, 예산 비중을 보니까 충북청주FC가 꼴찌더라고요, 예산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감독은 저러고 있고 선수들은 불화가 나 가지고 지금 팀 정비가 안 되고 있더라고요. 
  아무튼 과장님께서 FC랑 좀 소통을 하셔서 내년에 감독 문제부터, 팬들이 외치고 있는데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는 없잖아요. 뭐가 문제인지 한번 확인을 해 보시고.
  아마 감독은 안 나간다고 할 거예요, 내년까지 계약이 돼 있으니까. 근데 아마 나가라고 하면 연봉을 다 줘야 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처리할 건지, 감독을 변경할 건지 아니면 그대로 갈 건지 잘 소통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다음 박재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주 위원   박재주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48쪽입니다.
  종교유산 문화관광자원화 추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이 상당히 어려운 관계로 다른 부서에서 하는 사업은 예산이 삭감되고 있는데 1억 8,000이 신규 계상됐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문화유산과장 권기윤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도에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을 갖다가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울리길 선포식도 했고요. 그거하고 발 맞춰서 그리고 그전부터 저희들이 천주교 관련된 종교유산을 기초조사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두 가지 사업을 갖다가 발 맞춰서 좀 더 확대해서 지속적으로 관광자원화하기 위해서 예산을 설립했습니다.
박재주 위원   어울리길의 연속선상에 있는 그런 사업이란 얘기죠?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어울리길도 연속사항이고요. 저희들이 종교문화유산 조사사업에도 연이은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이 사업이 ’27년도에도 잡혀 있어요. 이게 계속해서 하는 사업인가요, 아니면 일부분에서 한 2∼3년만 하고 결정을 내리는 사업인가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저희가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하려고 한 게 기존의 저희들 사업이 불교 중심이었다면 그동안 지원이 좀 적었던 천주교나 기독교 유산을 발굴하고 여기에 따르는 활용 사업을 갖다가 하고 싶어서 저희들이 계속할 거고요.
  ’27년도에는 천주교 세계청년대회가 또 개최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또한 저희들이 국내에 한 150만 명 정도 방문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교구별로 나눠진다 그러면 저희들도 대략 한 10만 명 정도 수용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이거에 발 맞춰서 사업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박재주 위원   내용을 보면 ’26년, ’27년, ’28년 세부적으로 계획은 있는 것 같아요. ’26년에는 천주교, ’27년에는 불교·개신교.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예.
박재주 위원   그래서 계획은 제대로 서 있는데 기존에 하지 못하고 예산상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26년부터 꼭 시행해야 될 만한 꼭 그런 어떤 사업 예산 편성이 그렇게 돼야만 했던 이유가 있을까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26년부터가 아니라 제가 아까 말씀드린 바대로 ’24년도에도 기초조사를 했고요. ’25년도에도 지금 추가조사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공모사업도 선정이 됐던 거고 그래서 내년도에 꼭 신규사업이라고 제목이 그래서 그렇지, 실제 사항은 내용에 있어서는 연속사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어울리길에 참가해서 보니까 사실은 굉장히 여러 가지 의미가 있더라고요.
  각 종교단체가 자기 주장을 내시는 것도 아니고 타 종교에 대한 어떤 이해와 존경, 그런 모든 거를 내포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좋은 발상이고 좋은 사업이다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이 사업도 우리가 기존에 했던 부분,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 문화유산을 과거에는 좀 귀중하게 생각했지만 우리 어린 아이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보고 느끼고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없는 부분이니까 이 사업도 제대로 하셔서 우리 아이들한테, 우리 사회 저변에 확대될 수 있게끔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설명자료 314쪽을 봐 주세요.
  운동경기부 인건비 관련 문제, 이게 도에 대한 부분 같아요. 그렇죠? 36억이 편성된 게.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박재주 위원   우리가 실질적으로 선수들이 어떤 훈련할 때 아니면 시합같은 거 나갈 때 여기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식비라든가 아니면 숙박비 이런 부분이 있을 거예요.
  이런 부분들을 일반 공무원하고 비교했을 때 얼마 얼마 책정되는지 답변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숙박비는 우리 선수들은 1박당 5만 원 그리고 식비는 2만 5,000원이 책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 여비 기준으로 했을 때 숙박비는 7만 원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   공무원 여비는 7만 원이 되는 거고 선수들은 왜 5만 원이 책정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공무원 여비 같은 경우에는 ’23년도에 증액이 됐고 이 부분이 아직까지 우리 운동경기부에는 반영이 안 된 상태입니다.
박재주 위원   어차피 숙박비로 들어가는 거예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오해인가요?
  오히려 선수들이 필요 부분에서 더 좋은 곳에서 숙식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이거하고는 상관이…
  제가 질의를 잘못한 건가, 그거하고는 상관이 없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선수들 같은 경우에는 체력 유지라든가 경기력 향상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선수들이 더 많은 예산이 책정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   제가 생각하기에… 저 옛날에 억울했었어요. 우리는 조금 어지러운 데에서 자고 감독 선생님들은 편한 데서 주무시더라고.
  그리고 요즘에 1식이 2만 5,000원이면 1일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한 끼에 9,000원도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8,300원꼴…
박재주 위원   8,300원이면 한 끼를 지금 나가면 선수들이 뭐를 먹을 수 있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좀 현실화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재주 위원   현실화돼야, 육개장 먹고 시합 뛸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콩나물국 먹고 시합 뛸 수 없잖아요.
  그것 좀 생각해 보시고요.
  복지포인트에 관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복지포인트에 대해서 어떤 분이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지포인트 같은 경우에는 지난 1회 추경에서 우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셔서 9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이 됐습니다. 
박재주 위원   여기에 또 하나 문제가 있는 거 아시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건강검진비가…
박재주 위원   왜 그런 사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이 건강검진비 같은 경우에도 우리 위원님께서 수차례 지적하셨던 바와 같이 도립교향악단이라든가 또 의원님들, 공무직 그리고 우리 공무원들 같은 경우에는 복지포인트에서 25만 원이 차감되는 구조로 돼 있지만… 아, 차감이 아니라 별도로…
박재주 위원   이 부분도 세심히 챙기셔서 똑같이 받게 해 주세요.
  선수들 사실 외로운 사람들이에요. 
  일반 직원들이나 우리 같은 부분이 충분히 누리고 그분들이 누리지 못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이 정말 피나는 고통, 그런 부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많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도가 시합에 나가면 충북을 위해서 열심히 뛰시는 거는 좋은데 어떤 실적이라든가그런 게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조금 성적이 저조했습니다.
박재주 위원   왜 저조했다고 생각하세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체육회나 이런 또 요구하는 사항들이 우수선수 영입비도 부족했고…
박재주 위원   영입비가 2억 1,000만 원 책정돼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맞습니다.
박재주 위원   2억 1,000만 원은 어떤 식으로 책정을 해서 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2억 1,000만 원을 팀당 한 4,000만 원 정도씩 이렇게 나눠서…
박재주 위원   제가 그 금액이 2억 1,000만 원이면 충분하다는 얘기를 해서 2억 1,000만 원을 책정한 거냐?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은 2억 1,000만 원으로 부족해서 저희가 체육회 예산에서 한 2억 원 정도를 또 보조를 받고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   항상 말씀드리는 거지만 조금 아까 청주FC 문제도 나왔지만 지금은 선수들이 질적으로 좋지 않으면, 물론 감독선생님 영향도 가장 크지만 물건이 좋아야 돼요. 물건이 좋아야 비싸게 팔립니다. 비싼 물건이 제대로 값어치를 하고.
  그래서 우리 FC도 그렇고 우리 도의 선수들도 그렇고 지원받는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선수에 대한 처우개선이 타 도에 비해서 현실적으로 떨어지면 그대로 나타나요. 그렇죠?
  타 도에 비해서 우리 선수 36억 정도 책정하고 있는데 타 도는 어느 정도 책정하고 있는지 아세요, 혹시?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타 시도 대비 저희가 많이 저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   그렇죠. 그대로 나타나요, 이거.
  빠짐없이, 이거 예산이 없다니까 어쩔 수 없는데 보는 시각으로는 많이 틀릴 것 같아요.
  이거를 투자하려고 많이 애를 그쪽에다 신경을 쓰면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정말 그 성적은 선수 탓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산 투자는 안 하고 결과는 또 너무 높게 잡으면 문제가 크겠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박재주 위원   그래서 프로팀이나 우리 도에서 움직이는 선수들에 대한 부분도 세심하게 살피셔서 다른 도하고 비교하셔서 복지라든가 그분이 받는 연봉이라든가 아니면 출전수당, 여러 영양식이라든가 모든 것을 제대로 책정을 하셔서 그분들 선수들한테 그 만한 몫을 하려고 몫을 내는 게 답일 것 같아요.
  처우개선 부탁드리고요.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만족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요.
  다음에는 설명자료 511∼512쪽입니다. 
  빈집철거지원사업, 저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그렇죠?
  저번에 말씀드린 대로 빈집 철거에 대해서 예산이 좀 확충된 건가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동당 철거 사업비가 많이 상향이 됐습니다.
박재주 위원   전번에 1,200 정도로 제가 기억하는데 그 정도까지 올라갔습니다.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도시 빈집 같은 경우는 당초에 1,400여만 원에서 이번에 2,400여만 원으로 좀 올랐고요.
  농촌 빈집 같은 경우는 700여만 원에서 1,600여만 원 정도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박재주 위원   제가 기억하기는 그때 가장 중요한 것이 올라가는 것도 올라가는 것이지만 우리 마을을 이렇게 지나는데 시각적으로 안 좋은 집들이 본인의 의지가 없으면, 허락이 없으면 예산이 있어도 철거를 못하잖아요.
  그 부분들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시하고 아니면 다른 방도를 모색해 본 게 혹시 있습니까?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26년도에 신청한 물량 중에서, 총 107동입니다. 그중에서 도시 빈집 같은 경우 15동은 국토부에서 일괄 배정해 준 사항이고요. 농촌 주택에 92동이 배정됐는데 이거는 시군에서 실제 철거가 가능한 물량만 조사해서 신청을 했고 그 전액 다 반영시킨 사항입니다.
박재주 위원   요즘은 시장에 이렇게 가보면 여러 가지 뭐라 그럴까, 오래된 집들을 매입해서 주차장 용도나 여러 가지 용도로 많이, 도시가 형성되다 보니까 항상 도에서 우리가 계속 외치는 것도 ‘주차공간이 협소하다, 주차공간이 협소하다’, 학교 가보면 학교도 ‘주차공간이 협소하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 가도 ‘주차공간이 협소하다’, 그래서 여러 가지 상권이 좀 어렵다라고 해서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빈집, 오래된 집이나 이런 거를 매입해서 시나 도에서도 아마 주차공간으로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요.
  또한 빈집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계속 늘어나는 부분 같은데 이 부분은 정말 우리가 어떤 지역에 가서 만약에 여행을 하거나 그럴 때 시각적으로 우리는 괜찮지만 외국 관광객들이나 이렇게 왔을 때 보면 어떤 모습으로 우리가 보여질지 참 굉장히 의심스럽다라고 표현이 되니까 빈집 철거에서 예산대로 조금 상향된 것 같은데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본인의 어떠한 의지가 없어도 본인은 그냥 방치하겠다 해도 강제 철거 부분이라든가 이런 걸로 해서 마을이 깨끗하고 청결하고 제 모습을 갖추게끔 하는 방법을 꼭 한번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실 이게 우리나라 법으로는 아무도 손 못 대잖아요, ‘그냥 냅둬’ 그러면 우리.
  그런데 본인은 괜찮지만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나 우리나라를 보러 오는 많은 관람객들이 그거를 볼 때는 굉장히 의아하게 볼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빈집 정비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린 건데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꼭 유념해 주시고 어떤 방법이 있으면 좀 모색해서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과장 유광재입니다.
  법령 정비가 기본적으로 수반이 되어야 되는 사항은 저희가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고 있고요.
  또한 내년도에 확보돼 있는 105동에 대해서는 추진계획을 바로 수립해서 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재주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릴게요. 
  소극장에 대한 문제인데요. 24회 소극장 연극제가 있었네요. 그렇죠? 
  166쪽입니다. 
  ’26년 11월까지 사업인가 봐요. 5개 작품 공연이 되는데 이 작품이 어떻게 선발됐으며 어떤 작품이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계획은 어떤 건지 누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24회 소극장 연극제는 매년 해 오는 민간행사사업이고요. 저희 도내 충북연극협회에서 하고 있는 사업인데 지금 5개 작품, 작년에는 4개 정도 선정해서 했는데 지금 작품이 뭔지는 제가 자료를 추후에 드리겠고요. 
  청소년 활동 연극으로 해서 여기 예술나눔이라는 소극장에서 연극을 하는 사업입니다. 
박재주 위원   제가 대충 보기에는 도내 소재에 있는 소극장 여러 군데에서 아마 일정 부분의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소개를 하는 것 같아요, 연극을.
  이래서 제가 여쭙는 거예요. 이 부분뿐만이 아니라 저는 우리 충북의 소극장, 그러니까 일반인이 만들어서 지금은 동아리 활동도 굉장히 여러 부분으로 많이 하잖아요. 연극뿐만이 아니라 음악이라든가 아니면 색소폰 같은 거나 기타 동아리나 여러 가지 굉장히 많아요. 
  그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근거를 좀 마련해 줘야 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돼요. 이 소극장이 너무 없고 비용이 과다하다면 그분들이 자기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더 활성화시키는… 접목이 된다면 모르겠지만 좀 활성화시킨다면 우리 주민들, 도민들의 어떤 재능을 우리가 발휘하게끔 해서 그 사람의, 도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충북에도 이 소극장 제도, 소극장 연출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활성화시키는 방안이 좀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맞습니다.
  도민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극장을 활성화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그리고 이런 작품도 우리가 좀 상중하로 뭘 해서 계속해서 어떤 사업개요로 만들어서 봄·여름·가을·겨울이라든지 분기별로 하든지 그래서 항상 문을 열어 놓고 그 사람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자기 재능을 발휘할 수 있게끔 그런 사안도 사업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지, 사실은 저는 소극장을 좀 가보고 싶은데 청주에 소극장 제도가 거의 없어요. 한다고 그래도 홍보가 안 되기 때문에 가서 볼 수도 없고. 
  그런 거 좀 곁들여서 하면, 도립극단이나 큰 뭉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극장에서도 아기자기한 여러 가지 면이 굉장히 많아요. 
  이런 걸 좀 살려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 소극장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드렸으니까 이거보다 조금 엇나갔다고 해서 오해는 하지 마시고 그런 사안도 좀 마련해 주십시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홍보도 잘될 수 있게 신경 쓰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박재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9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정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조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태 위원   충주에서 온 조성태 의원입니다.
  저는 사업명세서는 34페이지고요, 저희 자료는 198페이지입니다. 
  국제문화예술교류입니다. 
  담당은 누가 되실까요, 조미애 과장님 되시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조성태 위원   이게 보면 시행주체나 나머지 잘 써 있는데 대상 국가가 미정이라고 돼 있어요.
  근데 산출근거는 또 항공권이랑 숙박비랑 잘 기재가 돼 있는데 가는 데를 모르는데 벌써 산출근거가 나와 있어서 저만 모르게 어디 가시나 해서 한번 질의드립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 자료 작성 당시에는 확정이 안 되어서 미정이라고 썼는데 베트남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조성태 위원   안 그래도 바로 옆의 자료가 또 충북 민예총에서 가는 데도 베트남이고 그래서 베트남일 것 같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이거 자료 하실 때 일부러 미정이라고 써놓으시고 질의를 유도하신 것 같아서 자료 준비하실 때 그래도 좀 더 신중을 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질의드렸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같은 경우 예총에서 하는 국제교류 같은 경우는 지난해에 그동안 흑룡강성도 있었고 여러 다른 나라도 있어서 좀 확정이 안 된 부분이었는데 이번에는… 
  지금은 확정이 되었지만 그 당시에는 확정이 안 되어서 이렇게 기재되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조성태 위원   프린트될 때까지 꼭 한 번 더 체크해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알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자료 358페이지 가족사랑 전국 파크골프 대회인데요. 
  이것도 사업위치가 도내 일원이라고 돼 있어요, 과장님. 
  그래서 아마 남윤희 과장님이 답변하시면 될 것 같은데, 파크골프 전국대회예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래서 도내 일원이면 어떤 특정 지역을 생각하거나 특정 지역에서 하는 게 아니라 그러면 충북에서 한 번에 일시적으로 하는 행사인지 아니면…
  그런 것도 그렇고, ‘가족사랑’ 어두에 있는 행사명이 왜 이렇게 정해졌는지? 
  평소에 좋아하시는 멘트 있잖아요. 레이크파크도 있고 좋아하시는 게 많은데 가족사랑이랑 파크골프 대회랑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어 갖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장소는 이번에 오픈하게 되는 도립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합니다. 
  그리고 도내 일원이라고 한 것은 아무래도 전국에서 모이다 보면 또 도내 관광지도 방문하시고 그런 부분 때문에 도내 일원이라고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조성태 위원   파크골프 대회를 그러면 저희가 공문 보낼 때 ‘충북도내 일원’ 이렇게 해서 쓰진 않을 거 아니에요, 과장님?
  그리고 저희 파크골프 같은 경우는 어차피 충북을 알리기 위해서 전국대회로 아마 공모하는 건데, 도비가 100% 사업이고 아시겠지만 전국대회는 또 나오는 금액이라는 게 뻔한 룰이라서 아마 잘 작성해 주셨을 것 같은데 ‘가족사랑’이라고 왜 타이틀은 또 이렇게 정하셨는지?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보통 파크골프는 시니어들이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가족사랑’이라고 한 거는 3대가 모여서 이렇게 한번 전국적으로 대회를 추진해 보자 이런 의미에서 ‘가족사랑’이라는 명칭을 붙였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러면 일리는 있네요.
  기준이 어쨌건 파크골프 팀이 구성돼서 나올 때는 가족 단위로 해서 3대가, 부모님 앞뒤로 해서 어쨌건 3대가 나오는 게 룰이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3대도 되고 또 가족끼리 또는 부부 동반 이런 식으로 가족을 테마로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성태 위원   그런 식으로 하셨으면 어쨌건 사업목적이나 나머지에 조금 더 디테일하게 써주셨으면, 가족사랑 전국 파크골프 대회가 굉장히 생각보다는 혼란스러운 테마거든요.
  그래서 가족사랑이랑 파크골프랑 또 그리고 도내 일원으로 하셨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이고요,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추가적으로 413페이지입니다. 
  오송선하마루 주차장 손실보상인데요. 
  이것도 우리 장인수 과장님이 아마 답변하실 것 같은데, 타이틀이 또 손실보상이에요. 
  저희가 계속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오송선하마루를 유지하기 위해서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넘기다 보면 선하마루 운영이나 나머지 간접비가 계속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접비에 대해서 저희가 직전에 추경 할 때도 그랬고 오송선하마루를 어차피 하는 김에 공간에 대해서 잘 분리돼 있든 행사를 좀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고 했는데, 일단 손실보상비는 앞으로도 계정값이 바뀌지는 않는 거죠? 
  계속 손실보상을 해 주기 위해서 매해 저희가 내야 되는 돈이잖아요. 그렇죠?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매해 보상을 해야 되는 금액이고, 단지 국가철도공단과 민간 주차장 사업자 간의 계약이 2027년 2월에 종료가 됩니다. 
  그때까지 보상을 해 주고 그 이후에는 그 손실된 부분에 대해서 감한 면적으로 계약을 하기 때문에, 민간 사업자와 국가철도공단 사이에 그렇게 계약이 되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저희들이 보상 의무는 없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던 민간 업자의 계약에 대한 손실보상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중간에 끼어들었던 비용에 대해서 유지를 해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관광과장 장인수   네, 그렇습니다.
조성태 위원   저는 저희가 무상으로 지금 계약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보다 보면 이런 간접비에 대한, 월세 개념이잖아요. 저희가 연에 6,500 정도 고정비가 있다 보니까 저희도 처음서부터 우려를 표했던 부분인데 손실보상 비용이 가뜩이나 다른 사업도 요즘 어려워서 많이 줄이는데 고정비로 잡혀 있는 게 좀 아쉬워서… 
  더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없고, 혹시 철도공단에서는 저희와 계속 계약해서 오송선하마루는 가나요? 
  어떻게 철도공단이 또 기조가 좀 바뀔 수도 있잖아요. 정부가 바뀌어서요. 
○관광과장 장인수   저희들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국유재산 사용 허가라는 걸 맡고서 5년간 그 부지에 대한 계약을 해서 저희들이 선하마루라는 가설 건축물 형태로 지금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속 계약은 유지가 될 것입니다.
조성태 위원   그러면 5년까지잖아요.
  계약은 5년 동안 한 거니까 계속적인 거는 아니고요. 그렇죠?
  5년 이후에 어떻게 과장님, 공단이 다시 계약해 줄까요?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원칙적으로 말씀드리면 만약에 철거 요청이 있으면 원상회복 의무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특별히 사정이 없는 한 철거 요청이나 그런 거는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러면 나중에 우리 도에서 돈은 투자해 놓고 철도공단으로 다시 귀속될 수도 있는 부분의 여지도 있잖아요.
  꼭 철거라는 극악적인 단계는 아니더라도 제가 봤을 때 유행이었잖아요, 선하마루 공간 꾸미는 게 해외적으로 사례도 했고 유행에 따라서 했던 거라서 선하마루가 저희가 회의하기에는 굉장히 적절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KTX 역도 굉장히 가깝고 좋은데 여러 가지 저희가 손실보상까지 해 주면서 계속 이끌고 있는데 이게 처음부터 다들 우려도 했고 힘들었지만 어쨌든 힘들게 힘들게 끌고 가고 있는데 이게 5년 이후에는 미지수잖아요.
  저희가 총 들어가는 금액이 간접비까지 해서 얼마죠, 5년 치 하면요?
  인건비 그리고 처음에 이 선하마루를 지었던 비용 그리고 손실보상이나 재·노·경에 대한 간접비까지 다 포함해서 총금액 5년 치가 어떻게 될까요?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어쨌든 5년 치는 연간으로 따지면 국가철도공단에 국유재산 사용료 이게 연간 140만 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주차장 손실보상금 6,000만 원, 그리고 선하마루를 운영하는 운영비 그게 한 2억, 지금 해마다 약간씩 다를 수 있는데 2억 4,000입니다. 
  그런데 그게 5년간 계속 진행되는 게 아니라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연간 운영비도 최초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점차 줄 거고요.
  그리고 주차장 손실보상금 같은 경우는 2027년 이후에는 사라지는 내용이고 그렇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럼 피크를 칠 때는 지금 앉아만 있어도 저희가 한 3억 정도 고정비가 되네요. 그렇죠?
  6,500에 한 2억 2,000에 나머지 비용 있으면 그렇게 되고 저희가 선하마루 처음에 지을 때 설계변경해서 소방까지 해서 얼마 들었죠, 총공사금액이요?
○관광과장 장인수   49억 가까이 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50억 가까이 들고 저희가 연간 평균 잡아야겠지만 피크 쳤을 때는 3억 정도 보고요. 그렇죠?
  그러면 저희가 2억 정도로 봤을 때 5년 치 하면 죽 미뤄서요, 그렇죠?
  평균 잡아서, ’27년도에 끝나기는 해요. 그렇죠? 6,500만 원짜리가 끝나기는 하는데 저희가 결코 적은 금액은 아니에요.
  보면 한 60억 보면 될까요. 그렇죠?
  총 60억인데 60억이 5년 이후에 그쪽 상황을 봐서 결정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쪽에서 재계약을 안 해 준다 그러면 저희가 철거까지는 공공기관과의 약속이었기 때문에 저희가 기부채납을 할 수도 있고요. 그렇죠?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원칙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조성태 위원   어쨌건 속기에 저희가 남고 있습니다.
  5년, 얼마 남았죠? 이제 4년 남았나, 3년 남았나요, 3년 반 정도 남은 것 같은데 이 이후에도 저희가 또 흑역사로 될지 아니면 좋은 선례로 남을지는 과장님께서 조금 더 선하마루를 쓰는 동안이라도, 저희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쓰는 동안이라도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좀 확실하게 공간을 쓸 수 있도록, 저희가 행사면 행사 아니면 회의실이면 회의실, 정확히 콘셉트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굉장히 안에 쓰기도 어렵고 소리도 굉장히돌아서 진중하게 회의도 하기 힘든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위치적인 부분이 굉장히 좋아서 과장님께서 어쨌건 충청북도를 알리느라고 저희가 한 60억 투자한 거니까 그거에 대해서 책임감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어쨌든 예산 투입된 것이 진짜 아깝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효율적으로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예, 믿고 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451페이지입니다.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민·관 위원회입니다.
  옆에 르네상스 홍보까지 같이 묶어서 얘기하려고 하는데요. 담당이…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아직 질의는 안 드려서.
      (장내 웃음)
  산출근거에 보면 1식으로 돼서 죽 나와 있는데 이 수당이 15만 원이에요.
  그래서 제가 다른 어제 행정국 할 때도 보니까 수당이 10만 원 정도로 해서 A등급에 해당하는 저희 수당이 나가고 있는데 르네상스만 15만 원이에요. 다른 데도 다 어려워서 멀리에서 와도 10만 원, 다 10만 원이라서 어제도 좀 더 현실적인 금액이 될 수 없겠냐, 아니면 박사급을 불러도 10만 원, 기술사를 불러도 10만 원인데 여기 민·관 위원회는 기술사나 박사급 이상보다 더 높은 등급의 수당 지급요건이 있었나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여기의 위원회 수당 같은 경우는 기획관실에서 수당에 의한 지급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직급이 높다 아니면 박사학위 소지자다 이렇게 해 가지고 수당을 더 지급을 드리지는 못하고요.
  기본 2시간 이내 10만 원 그리고 2시간 초과되면 3만 원 이렇게 하고 원거리 출석수당 그렇게 맞춰서 드리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아, 그러면 여기는 시간이 길어서 수당이 더 높다고 이해해도 되는 겁니까?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중간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균으로 해 가지고 혹시 2시간이 넘을 수도 있고 또 원거리 오시는 분도 있고 하니까  1인당 15만 원 정도로 이렇게 책정해서 중간급으로 그렇게 책정을 한 겁니다. 
  15만 원을 다 드리는 게 아니고, 2시간이 넘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성태 위원   다른 데도 2시간이 넘어도 10만 원이라고 적혀 있어서 어제도 다른 행정국 할 때 말씀드려서 비교하는 게 어렵기는 하겠지만 자문위원분들이 오실 때 다들 10만 원이라서 민원이 있었던 거는 그런 부분이에요, 기술사나 박사급 이상이 오셔도 수당에 대해서 현실적이지 못하다 그리고 충청북도의 안전이나 나머지 기술을 자문하는 데 있어서, 기술사나 박사급분들이 시간 타임이 꽤 비싸잖아요. 그렇죠?
  오시는 데 현실적이지 않으니까 도에서 불러서 그렇게 썩 유쾌하게 오시지는 않더라고요. 인맥 때문에 할 수 없이 친분 관계 때문에 와서 자문해 주시는데 저희가 열정페이 받고 열심히 하라는 거는 너무 가혹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서로 좀 왔을 때 여기에서 본인들도 그렇고 전문적인 학술을 좀 얘기하시려고 하는데 그래서 민·관 위원회에서 왜 15만 원인지에 대한 산출근거 때문에도 그랬고, 그리고 저희가 르네상스 옆에 홍보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홍보 추진으로 도민 관심도 제고 때문에 홍보물 제작이나 이렇게 들어가고 있는데 충북도민이 이 정도 레이크파크에 관련돼서 돈 뿌렸으면 거의 다 아시는 거 아닌가요?
  계속 이렇게 저희 민선8기가 끝나가는데도 끝까지 이렇게 홍보를 더 해야 되는 이유가 있는지, 모르시는 분이 혹시 있는지?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항상 같은 포맷으로 홍보 자료를 만드는 거는 아니고요.
  그때그때 조금 매년, 민선8기가 끝날 때까지는 지속성을 가지고 가야 되겠다라는 방향성을 담아서 내년 예산에 담은 거고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는 팸플릿 위주로 했는데 또 내년에는 조금 더 도민들의 관심을 제고시킬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다가 홍보물을 제작해서 좀 더 홍보 쪽으로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는 뭘까요?
  거의 계약이 만료돼 가는 시점인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홍보하시면서 담을 내용에 대해서 한번.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어쨌든 새로 그동안에…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버려지고 잘 관심을 두지 않았던 공간이나 이런, 저희는 정원문화과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재활용해서 업사이클링해서 도민들한테 휴식공간도 제공하고 여러 가지 관광자원하고 활성화시켜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을 주자라고 하는 부분에서 타깃팅을 삼아 가지고 해서요.
  홍보 같은 경우 저희는 그냥, 아까 조성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너무 추상적인 그런 것보다 잘 만들어진 루마코브라든지 또 지금 여기 시티, 내년 같은 경우는 시티파크 위주로다가 홍보할 계획이거든요.
  새로 만들어진 당산까지 해서 그런 쪽에 그때그때 시의적절한, 그렇게 홍보물을 담아 가지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과장님처럼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죠? 이렇게 열정 갖고 해 주셔서.
  레이크파크까지는 그래서 시티파크랑 여러 가지 타입을 해서 업사이클을 통한 레이크파크 가는 거는 좋은데, 그러면 르네상스는 언제 와요, 과장님?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지금이 르네상스라고 생각합니다. 
조성태 위원   지금이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예, 지금이요.
조성태 위원   제가 역사공부가 짧았던 것 같습니다.
      (장내 웃음)
  르네상스라는 게 제가, 글쎄요 저희도 문화예술하시는 분들 많이 만나는데 가장 예산도 많이 줄고 힘든 시기라서 이게 업사이클링 사업인지 저희가 르네상스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과장님의 열정 저 개인적으로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어서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453페이지입니다.
  한국의 정.담.길 탐방 프로그램인데요. 이게 신규사업인가요, 제가 처음 본 사업이라서 신규라고는 안 써 있어서 한번 질의드렸는데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이거는 올해도 있었습니다. 
  ‘정.담.길’ 해 가지고 ‘정원을 담은 길’의 줄인 말로 보시면 되고요.
  레이크파크 둘레길을 12개소를 지정하고 또 충북의 명산 14개 명산이 있습니다. 
  이런 대상들을 통해서 관광코스도 발굴하고 온·오프라인으로다가 스탬프투어도 하고 홍보 마케팅의 차원에서 이런 탐방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래서 다들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지역구에 계신 의원님들도 계신데 산도 있고 이래서 스탬프나 이런, 저희가 산림청에서 하는 프로젝트도 보고 했는데 우리 도에도 프로젝트가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홍보하시는 데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보면 그래도 생각보다 가성비는 좋을 거 같은데 또 문화재단이네요. 그렇죠?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아무래도 문화재단이 관광본부하고 같이 있어서 역량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판단이 돼서 같이 협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예, 잘 알겠고요.
  어쨌건 과장님 평소에 고생 많이 하시는데 바로 뒷장으로 넘어가면 청풍교, 과장님 준비 많이 하신 청풍교 사업 관련돼서 이게 저희가 단계별 사업이 있어요. 그렇죠?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조성태 위원   1단계 사업이 언제까지죠?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1단계 사업은 일단 지금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6월까지, 사실은 2단계 사업도 내년 6월까지, 1단계 사업도 내년 6월까지로 같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러면 굳이 단계가 나눠 있어야 될 이유 때문에 질의드린 건데요.
   1단계 사업이랑 2단계 사업이, 사업이 그렇게 같기가 쉽지 않은데 단계를 왜 나눈 걸까요, 저희가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사실은 당초에 용역을 했을 때 36억이 소요된다라고 판단이 돼 가지고 저희가 그거를 2회 추경에 담게 됐는데요.
  예산의 사정이라든지 또 식재하고 관련되는 부분을 감안해서 1·2단계로 나눴습니다. 
  그런데 사실 전체 36억을 한 통으로 보시면 되는데, 다만 2회 추경에 먼저 해야 될 거 그리고 본예산에 예산 사정에 맞춰서 내년 봄에 식재해야 될 부분을 그렇게 단계를 나눠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조성태 위원   식재라는 게 동절기에 하기 어렵고 공정상 아마 다른 것도 있고 좀 있을 건데 그렇게까지 서둘러서 하실 이유가 없어서, 그래서 1·2단계가 엄연히 나눠져 있는데 1단계가 내년 3월인데 2단계도 같은 달이고 이래서 그거에 대해서 조금 의아해서 단계가 나눠져 있는데 왜 1·2단계가 동시에 되고 있는지 한번 과장님한테 질의드렸고요.
  어쨌건 찬바람 맞고 굉장히 열심히 하시는 거 알고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어떻게 잘 될 것 같나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청풍교가 먼 거리에 있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의 출장이라든지 그런 애로사항은 사실 많이 현실적으로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많으면 두세 번, 적게는 한 번 정도 제천을 방문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저희가 기일 내에 맡겨진 업무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또 여러 관계자들의 소통도 들어가면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지고 잘되라고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모처럼만에 사업하시는 거고 과장님의 역작으로 남기고 싶다고 개인적으로도 말씀하셨는데 과장님만같이 해도, 열심히 잘 보고 있으니까요. 어쨌든 잘 마무리하시는 거, 그리고 안전사고나 이런 거에 대해서 특히 이슈가 많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잘 준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시고요.
  또 넘어가서 499페이지입니다.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 교육이랑 홍보물 제작, 아까 전에 맥락은 레이크파크랑 비슷해요. 또 공동주택 층간소음 같은 경우는 저도 점심 때 밥 먹으면서 층간소음에 대해서 잠깐 얘기는 했는데, 층간소음에 대해서 다 아는 건데 이게 잘 개선이 돼 가면서 하고 있는지, 저희 충청북도의 공동주택이 총 개략적으로 몇 호죠, 과장님?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에 총 공동주택 단지는 650개의 단지입니다.
조성태 위원   살고 있는 인원수가 개략 몇 명 정도 되실까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죄송합니다만 인원수까지는 확인을 해 보지 못했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렇죠, 650개 단지에서 인원만 생각해도 어마어마하죠?
  한 단지에 작게는 200에서 400개서부터 많게는 2,000개씩 해 갖고 요즘 단지가 들어오다 보니까 평균 잡아서 하더라도 굉장히 많을 텐데 이 예산 자체가 교육비용이긴 하지만 450만 원이에요. 그렇죠?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네, 그렇습니다.
조성태 위원   인당으로 나누면 이게 몇 원 정도 될까요?
  옆에 홍보물 제작도 그렇고 생각보다 너무 적은 금액이에요. 층간소음에 대해서 알리실 거면 조금 더 예산실에 얘기해서 확실하게 예산을 받아 놓으시든, 너무 적은 것 같아요.
  저희가 생색만 내고 맨날 도에서 숟갈만 얹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서, 과장님 예산 좀 더 타 와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어떨까 해서 말씀드렸는데요. 
  과장님 어떠실까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 같은 경우는 교육 대상자를 저희들이 지금 현재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라든지 그다음에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실 위주로 대상을 한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입주민 전체로까지 교육하기는 좀…
조성태 위원   그렇죠, 그래서 하시는데 그분들에게 해야 될 당위성이나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이게 층간소음이 보통 여름 이런 때 보면 굉장히 사고도 많이 나요. 그렇죠? 아랫집 윗집 싸우는 게 요즘 뉴스에 나오는 게 빈번해서, 저희가 홍보물 제작이랑 예방교육까지 다 해도 1,000만 원이 안 돼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네, 그렇습니다.
조성태 위원   앞에 쭉 보던 10억, 20억, 아까 60억 사업도 있고 저희 문체국 사업 보면 보통 스케일이 100억 단위인데 1,000만 원도 안 되는 금액으로 이렇게…
  좀 아쉬워서 과장님께서 역량이 있으신 입주자분들이나 나머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전문화 교육도 시키고 그다음에 할 수 있는 부분, ’26년에는 아쉽게 이렇게 적은 1,000만 원도 안 되는 금액으로 담겼는데 좀 더 늘려 주십사 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아마 방송을 예산실에서 보진 않겠죠, 잘 안 보시니까 어떻게 여기 계신 분들이 좀 전달해 주셔야 될 건데 국장님이 전달 좀 해 주시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최대한 좀 증액해서 편성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렇죠, 저희 또 노력만 하다가 끝나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워서 한번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과장님 항상 고생 많으시다고 또 격려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도립교향악단은 누가 되실까요? 
  저희가 보면 추가수당 관련된 게 핵심 요지인데요. 제가 질의가 워낙 여러 개였어 갖고…
  근무를 해도 수당을 받지 못해요, 과장님. 
  어때요? 이게 예산이 된 게 추가 시간이…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수당 관련해서 정근수당하고 그다음에 시간외수당을 신설했습니다. 
조성태 위원   시간외수당은 몇 시간까지 인정되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처음으로 5시간 계상이 되었습니다.
조성태 위원   근데 특성상 주말에 거의 공연을 하거나 밤늦게 공연하는 케이스가 되게 많잖아요. 저희가 근무시간에만 공연하진 않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시간외수당 시간을 많이 요구했는데 도 재정상 처음이기도 해서 일단 5시간으로 시작하고 나중에 조금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추경에 더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근데 이거는 뭐 문화도시를 꿈꾸는, 르네상스가 안 왔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이런 부분이에요.
  아까 전에 1시간 더 자문하시면 5만 원, 10만 원씩 더 받으시는데 이분들 외에…
  근무할 의지가 있을까요? 저희 도 바라보고 계신 분들인데, 지사님 행사 때 항상 잘 동원돼서 저희가 하는데 추가 시간을 5시간밖에 인정 못 받으면 어떻게 공연해요? 열정페이잖아요, 이것도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맞습니다.
  매번 시간외수당 요구를 했는데 예산 심의할 때 삭감된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나마 그래도 5시간을 반영함에 따라서 점점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봅니다. 
  위원님 질의에 이분들의 노고에 더 많은 시간을 늘릴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 사항은 좀…
조성태 위원   저희 재단이나 나머지는 추가수당은 어떻게 돼요? 거기도 5시간인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제가 확실히 몇 시간이라고 말씀은 못 드리는데 5시간보다는 더 많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최소 보장 안 되는 데도 보면 15시간 정도 되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아까 전에 질의드렸던 게 르네상스는 아닌 것 같아서, 돈 못 받고 밤에 끌려다니면서 연주하는 게 르네상스라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크게 저희가 굉장히 레퍼런스 좋은 사업들, 굵직굵직한 사업하면서 굉장히 작은 인건비나 이런 거 추가수당 안 주면서 일하는 게 르네상스는 아닌 것 같아서 계속 같은 말을 말씀드리긴 하는데, 이거 언제 늘려주실 거예요, 과장님? 
  밤에 연주 행사, 주말에 쫓아다니시는 분들 돈 안 주면서 언제까지 쓰실 거냐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저희는 예산 요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일단 도 재정이 좀 허락하는 한 더 늘려 주고 위원님들께서는 깎지 않아 주셨으면…
조성태 위원   아유, 저희가 인건비 깎은 적 있나요?
  근데 만약에 누군가 모니터하신다면 속상하실 거예요. 내용 전반적으로 보시면 5시간이면, 행사하시는 분들 한 달에 한두 번 행사만 해도 저녁 때 행사하면 다 늦게까지 근무하는 거잖아요. 
  근데 돈 안 주면서 르네상스 하신다고 하는 게 굉장히 역설적인 거라 한번 과장님한테 마지막으로 부탁 좀 드리려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저희도 최대한 노력을 해서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과장님한테 이제 그만 말씀드리고요, 잘 좀 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마지막 질의인데요. 
  저희 청남대 굿즈 관련돼서 저번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굉장히 뻔한 굿즈라고 해서 조금 더 다른 거 개발하실 만한 게 없을까 해서 한번 여쭤봤는데 굿즈가 비슷비슷해요. 그렇죠? 
  우산, 키고리, 비슷비슷해요. 머그컵 있고요. 그래서 청남대에서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을 만큼… 
  저희가 다른 데 지역 가도 그렇잖아요. 일본이나 중국이나 어디에 가서 아니면 스타벅스도, 제가 PPL 하는 건 아니지만 어디 스타벅스 가면 그 나라에서 특이하게 파는 컵이나 이런 특이한 부분이 있어서 청남대에서도 좀 더 유니크하게 ‘청남대 다녀왔다’라는 부분을 했으면 좋겠어 갖고 한번 말씀드렸는데 좀 더… 예산은 잡혀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조금 더 유니크하게 외부 자문도 받아보시고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소장님 어떠신지?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1,000만 원으로는 디자인 경비나 이런 건 없는데 지금 저희가 카페가 열리면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굿즈가 혹시 있냐?’ 이렇게 문의가 많아서 이번에 예산을 올리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디자인 자체는 할 수 없고 기존에 봉황이 들어간 청남대 상징하는 그거하고 또 충청북도 청년브랜드참여단이 있습니다. 거기와 협업을 해 가지고 디자인을 좀 공유를 받고. 
  또 유관기관인 국립중앙박물관에 저희가 한번 문의를 했습니다. 그쪽과 좀 협업하는 형식으로 해서 청남대의 특성을 담은 굿즈를 좀, 시행 초기라서 저희가 잘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데 협업을 통해 가지고 한번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조성태 위원   그래서 한참 유행했었잖아요. 국립박물관도 굿즈가 한참 품절돼서, 뭐 잘한 거 따라가는 게 나쁜 건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충분히 여기에서만 구할 수 있는 굿즈여야지, 여기 도청에 계신 분들도 소장님 보고 구해 달라고 그럴 정도로 좀 아이덴티티 있게 하고…
  카페 같은 경우도 매출 굉장히 잘 오르잖아요. 그렇죠?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네, 그렇습니다.
조성태 위원   카페에도 그런 머그컵이나, 저희가 꼭 커피집 가면 머그컵 하나씩, 텀블러 하나씩 사오는 것처럼 이렇게 청남대에서 길이길이 남을 만한, 똑같은 뻔한 거 말고 여기 젊은 직원분들 많으시니까요 좀 얘기 들어봤으면 좋겠어 갖고 이렇게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네, 저희 청남대에서도 한정판으로 머그컵이나 텀블러를 제작 예정에 있습니다.
  그런 건 점진적으로 저희가 계속 디자인을 개발해서 한번 좋은 작품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예, 잘 부탁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무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조성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청년브랜드참여단 말씀하셨잖아요. 안타까워서 말씀드려요. 
  저기 안 보겠지만 청년브랜드참여단 예산이 이번에 삭감됐더라고요. 이용은 엄청 하고 도에서, 근데 예산은 삭감이 됐어요. 
  전 그거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지금 뭐 기획관리실에서 볼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아까 전에 조성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시간외수당, 예산실은 시간외수당 얼마나 받는지 한번 제가 행정국에 얘기해 가지고 받아 보겠습니다. 
  이거 정말 치사한 건데 그거 왜 자르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지금 예산실이 봤으면 좋겠어요, 이 방송을.
  청년브랜드참여단 이런 청년들 관련 예산을 자른다고요? 
  하! 저는… 맨날 청년들만 외치지, 쓸 때는 쓰고 관련 예산은 삭감해 버리고 진짜 예산실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다음 오영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 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주요 설명자료 94쪽이 되겠습니다. 
  그림책정원 1937 운영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그림책정원 1937 운영하기 위해서 도청 본관 리모델링에 보니까 160억이 넘는 사업비가 이렇게 투입이 됐는데요. 큰 비용이 들어갔죠, 그렇죠? 
  이번에 보니까 운영비로 13억 예산을 계상하셨는데 이거 과장님이 말씀하실래요? 운영비 13억이 결코 작은 예산이 아닌데 예산 산출을 어떻게 13억을 하시게 된 거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운영비 13억은 저희 그림책정원 1937이 2026년 3월에 개관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 전시·교육 운영인력과 시설 관리와 홍보 등에 쓰이는 금액으로 행사운영비하고 공공운영비, 수선유지비, 사무관리비, 인건비, 연구개발비 등입니다, 13억은. 
오영탁 위원   과장님이 볼 때 적정하다고 봐요?
  편하게 하시면 돼요, 그냥.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부족합니다.
오영탁 위원   부족해요?
  자, 지난 8월 달에 시작을 해서요 지금 어느 정도, 좀 아까 과장님이 3월 달에 개관하신다고 했는데 공정이 어떻습니까, 지금?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저희 공정이 한 30% 정도 되고 있고요.
  저희가 가장 중요한 바닥 부분하고 지붕 부분이 어느 정도, 해체 공사는 완료가 됐고 그 부분을 지금 레진 보강까지 하고 있는데 그래서 한 30%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30%, 공정 30%?
  동절기에도 공사는 가능한 거죠,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실내 공사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오영탁 위원   그래요, 그래도 이게 겨울철에 하다 보면 실내라도 영향을 많이 미치니까 그건 또 충분히 감안해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층별 구성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저희가 1층·2층·3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 같은 경우에는 그림책 어린이 도서관이나 그리고 어린이 쉼터, 팝업북 존 이런 식으로 만들고요.
  2층 같은 경우는 전시공간이라고 해서 저희가 이번에 초청한 엘레나 셀레나 전시전하고 정승각 원화전이 개최되고요. 
  3층 같은 경우는 저희가 메이커스페이스 오피스하고 그다음에 저희 충청북도청의 역사를 담은 그런 AI 존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인건비가 보니까 8,400만 원 이렇게 계상하셨는데 이게 아무래도 운영인력이라도 여러 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저희가 안 그래도 재단 관련해서 조직 개편안을 고민 고민을 해서 구상을 했었는데 예산에는 반영이 되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에 반영된 인건비가 그림책 정원 같은 경우 8,000만 원 정도면 기간제 2명밖에 사용할 수 없는 금액이고요. 
  저희가 원래는 한 8명 정도로 구성해서 도청 공무원 파견을 3명으로 하고 재단 직원 2명으로 하고 기간제를 3명으로 해서 운영을 하려고 했던 부분인데 그 예산이 기간제 인건비 부분은 8,000만 원 정도만 지금 예산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오영탁 위원   그럼 어떻게 운영하실 거예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아, 그래서 일단 추경에 1명을 더 뽑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고요. 기존 도청 공무원 파견하고 재단 직원 2명을 확보하는 거로 좀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이게 지금 도 파견 공무원 3명, 재단의 2명 말씀하셨는데 그 인건비는 운영에 포함되지 않았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인건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오영탁 위원   자, 운영비 13억 중에서 보니까 거의 뭐 50% 이상이, 7억에 달하는 행사운영비가 포함돼 있습니다. 그렇죠?
  행사 프로그램 운영비로 생각되는데 주로 어떤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실 계획인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3월에 개관하게 되면 일단 저번에 초청해 온 작가전, 개관전을 두 분의 작가전으로 할 거고요, 엘레나 셀레나와 정승각 작가전.
  그 기간이 끝나면 이수지 작가라고 또 이수지 작가 초대 기획전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팝업북 특별전도 하고 주제 기획전을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지금 주로 행사가 그림책을 주제로 이렇게 이루어지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맞습니다.
오영탁 위원   그림책이나 단일 콘텐츠만으로 행사가 이렇게 진행되게 되면 많은 도민들에게 문화 향유를 만족시키기 어려울 걸로 되는데, 그리고 여기 당초의 사업 목적도 보면 근대문화 유산으로서의 역사와 건축 가치를 보존하면서 도심 내에 부족한 도민의 문화여가공간으로 문화적 활용 계획이다, 이런 사업 목적을 가지고 이렇게 시작을 했는데 이게 일반적으로 보면 어린 아이들 중심이 아닌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림책’ 하면 어린이만 떠오를 수 있지만 지금은 어린이에서부터 어른까지 그림책이 다 읽혀진다고 보고 있고 저희가 하는 그림책정원도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도 다, 성인과 어르신들까지도 다 볼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고요.
  이 공간은 그냥 그림책 읽기도 하고 전시도 하지만 체험공간으로도 많이 활용을 하고 교육공간으로도 활용을 하고 워크숍 공간으로도 활용할 생각입니다.
오영탁 위원   제가 이거 지금 우리 충청북도그림책정원 1937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가 이제 시행된 지 딱 한 달 됐네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오영탁 위원   저도 이걸 세심하게 보지 못했는데 여기 보면, 이것 좀 보완할 필요성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물론 처음부터 완벽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지금 제4조 기능에 보면 ‘그림책 및 관련 예술작품의 수집, 보존…’, 그렇죠? 또 그다음에는 그림책을 활용한 전시, 교육을 통해서 어떤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수강료도 받을 수 있고 교육비도 받을 수가 있잖아요.
  특히 예술작품을 수집하고 보존하게 되면 지금은 전반적으로 운영위원회 구성만 돼 있어요. 
  그런데 그 작품이 정말 가치가 있는지 그 가격이 적정한지, 어떻게 보면 평가위원회가 나는 이거 반드시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좀 빠진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우리가 보면 이 조례 시행하고 관련돼서 또 세부적으로 보면 이용료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기준 및 절차 등 세부사항은 운영규정으로 정하도록 돼 있고 이 조례로 보면 그리고 대관에 관한 사항도 운영규정으로 정하도록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보니까 부분별로 다 이렇게 운영규정으로 별도로 규정하도록 돼 있는데, 그리고 마지막 제15조에 운영 및 관리의 위탁에 가서 보면 지금 저희들은 운영규정으로 정하도록 돼 있는데 우리가 위탁할 경우에 위탁하게 되면 그림책 운영·관리의 위탁을 받은 자는 이용시간, 휴관일, 사용·수익허가, 대관 등에 관한 사항의 세부적인 규정을 수탁자가 정해 가지고 도지사의 승인을 받도록 돼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하는 운영규정, 운영규정이 지금 마련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돼 있어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마련 중에 있습니다. 아직…
오영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이거 지금 예산 되면 바로 위수탁할 거 아니에요, 이거?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오영탁 위원   그렇죠?
  이거 혼란을 줄 소지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거는 한번 좀 살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사실은 우리 이 조례 시행에 관한 사항은 부분별로 운영규정을 둘 게 아니라 시행규칙으로 원래 둬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항을 해서 또 상황에 따라서 위탁할 경우에는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 조례는 다시 한번 좀 점검을 해 주세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알겠습니다.
오영탁 위원   이건 국장님한테 여쭤봐야 되겠네요.
  도청 본관의 재산관리관이 누구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도청 본관 재산관리관은 행정국으로…
오영탁 위원   행정국?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예.
오영탁 위원   그림책정원… 아니, 이게 이 그림책정원을 해도 그렇게 되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지금 청사 관리 쪽에 재산관리관이 되어 있고요.
  지금 공사 중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관을…
오영탁 위원   공사가 완료되면 국장님이 될 거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예, 준공되면 저희가 협의해서 이관받는 걸로 현재까지는 그렇게 협의되어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문화재단에다가 지금 예산을 보면 위탁하는 걸로 돼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도청 본관의 보안 체계는 어떻게 유지할 계획이죠?
  이거 지금 현재는 그렇지만 이거 개관된 이후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럴 경우에 재산관리관하고 수탁을 받은 충북문화재단 사이에서 도청 본관의 보안 체계는 어떻게 유지할 거냐 이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앞서서 말씀드렸듯이 재산관리관은 청사팀에 가 있고 준공 이후에는 저희 쪽으로 이관하는 걸로 협의가 돼 있고요.
  그 보안 말씀하셨는데요. 그렇게 되면 저희는 그림책정원을 문화재단으로 위탁 가는 걸로 지금 저희 동의해서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행정절차가.
  지금 계획상은 보안 용역이라든가 CCTV 설치라든가 그렇게 계획돼 있지만 지금 본청의 어떤 보안문제와 도청 내에 전체적으로 위치해 있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국과 좀 더 긴밀히, 면밀히 협의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오영탁 위원   행정국뿐만 아니라, 그러니까 재산관리관은 도청이 되는데 실제 관리하는 거는 문화재단에서 하잖아요.
  그랬을 때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이거는 잘하셔야 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의 우려사항, 지적사항 감안해서 잘 협의해서 보완해 가겠습니다.
오영탁 위원   그래요. 하여튼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다음은 사업 설명자료 273쪽이 되겠습니다. 
  역사인물 다큐멘터리 제작사업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충북 역사인물 다큐멘터리 제작 사업비 1,000만 원이 계상돼 있는데 이게 신규사업이에요. 
  먼저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간략히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문화유산과장 권기윤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충북을 대표하는 역사인물 중에서 마방진으로 유명하신 명곡 최석정 선생을 주제로 한 다큐를 제작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우리 역사인물 다큐멘터리 제작하는 거는 참 좋은 거예요.
  그런데 사업비 1,000만 원으로 이게 가능해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이 사업비가 처음에는 저희들이 제작비용을 5,000만 원 정도 요구를 했는데요. 본예산에 담지를 못하고 1,000만 원밖에 담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언론진흥재단하고 적극적인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하고 일부 나머지 부분을 방송국의 부담으로 해서 프로그램 제작하는 쪽으로 노력해 보고요. 만약에 안 될 시에는 추경에 더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오영탁 위원   이게 지금 과장님 말씀은 이거 사업비가 최소 5,000만 원 정도 필요하다는 거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예, 그렇습니다.
오영탁 위원   그런데 안타깝게도 1,000만 원밖에 계상이 안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게 당초에 했던 계획을 효과적으로 이루기는 상당히 어렵단 말이에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예, 그런 상황입니다.
오영탁 위원   그런데 지금 다른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이렇게 하신다고 하는데 새롭게 하는 사업인데 나는 예산이 좀 확보가 잘된 이후에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저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오영탁 위원   그래요. 하여튼 뭐 하는 사업들이 잘돼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처음에 잘해야 될 것 같아요. 좀 염려되니까 한번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주요사업 설명자료 316쪽이 되겠습니다. 도내 운동경기부 팀창단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도내 운동경기부 팀창단지원인데 이거 과장님 시군 운동경기부에 지원하는 사업이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오영탁 위원   도내 시군에 창단된 운동경기부는 지금 모두 몇 개 팀이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저희가 36개 팀인가…
오영탁 위원   36개!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11개 시군에…
오영탁 위원   현재, 현재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잠시만요.
오영탁 위원   36개 팀이 있다고요? 그렇게 많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답변과 같이 11개 시군에 36개 팀이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팀이 많네요.
  자, 그러면 시군에 창단된 운동경기부에 모두 팀창단지원금이 지급되었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2003년 이후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이번에는 보니까 우리 단양군 육상선수단에 지원금 2억 원을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단양군 육상선수단이 언제 창단되었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1월 13일에 창단됐습니다. 
오영탁 위원   그러면 1월에 창단됐는데 이거 지금 예산 올라온 거는 ’26년도 창단 지원금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창단은 1월에 됐기 때문에 당초에는 ’25년도 예산에 수립되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단양군에서 창단을 하면서 우수선수 선발이라든가 일부 완료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단양군과 협의를 해서 ’26년 본예산으로 받기로 이렇게 협의된 사항입니다. 
오영탁 위원   그래도 이건 추경 때라도 해서 나는 했어야 된다고 봐요.
  다른 데 팀 창단할 때, 예를 들어서 단양군 육상선수단이 6월 달에 창단했거나 7월 달에 창단했거나 이러면 모르는데 사실은 이거 1월 13일이면 하마 1년이 넘어가는데 그게 만약에 지원이 좀 빨리 됐더라고 하면 단양군에서 선수를 영입하거나 할 적에 도움이 되지 않겠어요.
  실질적으로는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게 도에서 하는 역할이 아니겠어요, 그렇죠?
  혹시나 추후에 다른 데 창단할 때는 가능하면 좀 조기에 지원이 돼서 창단에 동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고요.
  단양군 육상선수단 팀이 창단됐잖아요. 그렇죠?
  2억을 지원하는데 1년에 소요예산이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단양군 같은 경우에는 9억 3,900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9억 3,000.
  창단지원금은 말 그대로 창단할 때만 1회로 지원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오영탁 위원   그러면 시군의 운동경기부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나 예산은 별도로 없는 거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이 창단 지원금은 일회성으로 지원하는 게 맞고요. 그리고 또 이와 별도로 시군에 운영비 지원 이런 것들을 공모를 통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아, 공모를 통해서.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오영탁 위원   공모 안 되면 어떻게 해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오영탁 위원   공모 안 되면?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공모가 안 되면…
오영탁 위원   다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오영탁 위원   이게요 사실 시 단위는 그나마 재정형편이 좀 나으니까 그렇지만 군 단위에서 사실 이 운동경기부 운영한다는 게 쉽지가 않아요.
  지금 조금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9억 3,000이면 거의 한 10억이 들어가는 건데 이거 창단할 때, 그러니까 그 창단지원금이 창단이 돼서 지속적으로 잘 팀이 유지 운영이 돼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창단지원금 주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거는 지속적으로 좀 팀이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배려, 말씀드리는 것은 재정이 열악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거를 감안해서 나는 이거 창단 지원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배려해 줘야 된다, 그게 이 사업 창단 지원금을 편성한 이유라고 저는 보는데 어떻습니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지원하는 사업이 별도로 있고요. 또 하나는 올해까지 한 3억 8,000 정도를 들여서 또 시군 운동경기부 지원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또 시군의 열악한 재정 형편을 감안해서 체육진흥육성기금에서 기존의 3억 8,000보다 조금 증액된 5억 5,000의 금액을 내년부터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별로 정액 지원이 있고 저희가 또 정률 지원이 있는데 내년 같은 경우에는 올해보다, 올해 한 1,400 정도로 정액을 지원했다고 하면 내년에는 한 2,000 정도 그렇게 조금 확대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그래요, 다른 쪽으로 지원계획이 있으시다니까 다행인데 저는 좀 이랬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다른 사업도, 다른 부서에 농업 관련된 데도 그렇게 하걸랑요. 이게 최소한 3년간은 이렇게 주의 깊게 관심과 지원을 좀 해 줘야 돼요. 
  그래서 도에서만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군에서도 같이 노력을 해서.
  그래도 최소한 팀 처음에 할 때는 애로가 참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 팀의 안정화 단계까지는 과감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그래서 지금 과장님이 여러 가지 지원 말씀하셨는데 그게 실질적으로도 도움이 되게끔, 아까 존경하는 우리 최정훈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운동은요 투자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내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특히나 군 단위에서는. 
  그걸 감안하셔서 도에서 팀창단지원금이 정말 잘 편성되고 잘 쓰였구나, 실질적으로 정말 도움이 됐구나, 시군에서 육성된 선수들이 또 우리 충북도를 대표하고 이러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이게 도에 투자하는 겁니다. 
  더 많은 관심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앞으로 더 조금씩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오영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3시 2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회의중지)

(15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정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윤 위원   안지윤 부위원장입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도립극단 운영 관련해서 한 가지만 확인해 보고 싶은 게 있어서요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도립극단이 ’24년도에 창단을 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래도 도민분들께 꾸준한 즐거움과 깨달음을 주면서 잘 운영돼 오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올해의 성과가 어땠는지 좀 간단하게 듣고 싶고요. 
  제가 체감하기로는 물론 공연 규모도 그렇고 횟수도 늘어나긴 했지만 관람객 수라든지 예매율이 좀 올라가는 느낌은 들어요. 구체적인 자료가 있으면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립극단이 작년 ’24년 7월 1일에 창단이 되었고 작년 같은 경우는 7월 1일 날 창단이 되어서 한 스무 번 정도 공연을 했고요. 관람객은 한 6,000명 정도 됩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올해 같은 경우는 1년 내 38회 정도 공연을 했고요. 그래서 관람객이 한 1만 900명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예매율 같은 경우 작년 같은 경우는 78.8%인데 올해는 한 89% 정도로 해서 10% 정도 좀 증가한 편입니다. 
안지윤 위원   예매율이 되게 유의미하게 상승했네요.
  혹시 데이터가 있으실까 싶은데 유료 입장 관객 수익이나 비율도 지금 가지고 계신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관람료 수익금으로 보면 ’24년에는 스무 번 했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이때는 한 1,100만 원 정도 수익금이 있었고요. 그리고 ’25년도 올해 같은 경우는 38회 정도 했는데 한 1억 500만 원 정도 수익금이 들어왔습니다.
안지윤 위원   유료 입장 수익이 상당히 성장을 했네요. 굉장한 것 같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도립극단이다 보니까 우리 도를 위해서 애써주시는 분들을 초대해서 감사드리는 의미도 있고 해서 전체적인 입장객 수보다는 유료 입장 수익도 같이 봐야 될 것 같기는 해요. 
  모쪼록 제가 느낀 만큼 데이터로도 열심히 노력해 오신 게 티가 나니까 괜히 뿌듯한 마음이 드는데요. 
  내년에 책정된 예산을 보면 우리가 원래 2년 연속으로 문체부 공모사업에 지정이 돼서 그 사업비를 받아서 쓰다가 내년부터는 공모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사실 듣기는 했어요. 이에 대해서 좀 간단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문체부 공모사업에 저희가 선정되어서 3년을 지원받기로 약속이 되었는데 이게 문체부에서 좀 지침이 달라져서 2년간은 저희가 지원을 받아서 공연 제작비라든지 운영비로 활용했는데 ’26년도에는 도립 단체, 그러니까 도립 공연·국립 극 단체는 좀 지원에서 제외하는 거로 지금 확정이 되어서 저희가 국비로 지원받던 부분을 못 받게 되었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러면 극단이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 만약에 그거밖에 없다면 그 지침으로 광역이라든지 기초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런 극단은 사업에 공모할 수가 없어서 이제 그 외에 국비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딱히 아직은 없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래서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 국비 부분이 제외된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혹시 다른 기관이나 연극단체랑 협업하는 걸 좀 검토하고 있고요. 그리고 혹 다른 국비사업이 있는지 저희가 찾아보고 거기에 대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사실 제가 극단 창단 초기부터, 그때는 제가 행정문화위원회는 아니었고 예결위에 있으면서 굉장히 관심 있게 봤었는데 저는 국비는 사실 없었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때 운이 좋게 마침 시기도 맞물리고 우리 극단도 준비가 됐기 때문에 이렇게 초기에 감사하게도 몇억씩 되는 이런 추가적인 재원을 받아서 썼던 건데, 어쨌든 그 부분이 나라에서 주는 돈은 없어지는 거지만 그래도 극단에는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서 가야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지금 우리 극단에서 일하고 계시는 단원분들의 처우나 아니면 업무라고 해야 될까요, 일하심에 있어서 만족도 같은 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단원이 26명이 있습니다. 시즌단원 13명하고 청년연수단 13명이 있는데 아까 예산 부분이 좀 줄어든 부분이 있어서 처우 관련해서 저희가 시즌단원은 줄일 수가 없고 청년연수단을 좀 부득이하게 줄여야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만족도 말씀하셨는데 이 만족도는 지역에 있는 대학 졸업생들이 여기에 참여하는 기회가 생겨서 활동했을 때 만족도는 한 95% 정도로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원래 청년단원들은 연수받는 기간이 좀 단기로 정해져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내년도부터 국비 지원이 없어진다고 해서 전반적인 재정 상황이 조금 그전보다는 열악해지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그분들이 연장이 안 된다거나 이러진 않는 거죠, 상황이?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청년연수단 기간이 1년이긴 하지만 매년 뽑고 있거든요. 근데 저희가 13명으로 올해 운영했던 거를 부득이하게 줄여야 되는 상황이 된 거죠.
안지윤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현황 파악을 위해서 질의를 드리긴 했는데 공연예술 특성상, 여기 아마 우리 국에서 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업이 그럴 텐데 단기간에 즉각적인 가시적인 성과를 보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국비가 없고 도비 100%다 이런 이유만으로 너무 극단을 재촉한다거나 그러지는 않았으면 좋겠고요. 
  어쨌든 극단을 통해서 우리 도민들의 삶에 연극이 스며들고 문화적 기반이 좀 더 탄탄해질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예술산업과에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릴게요. 
  설명자료에는 109페이지입니다. 청주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운영입니다. 
  이거 이번 달에 개관 예정으로는 알고 있는데 어떤 사업인지 간단하게만 좀 설명해 주세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주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청주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해서 2022년 10월에 저희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하는 사업입니다. 
안지윤 위원   우리 도는 이 사업에서 맡은 역할이 어떻게 되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이 업무협약을 청주산단 공단하고 충청북도와 충북재단이 같이 사업주체가 업무협약을 맺었고, 공단 같은 경우는 국비를 받아서 센터를 건립하고 그리고 우리 도 같은 경우는 사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비를 지원해 주고요. 그리고 재단 같은 경우는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네, 그래서 사업비도 지금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 이렇게 잡혀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보니까 항목 자체에는 이상이 없는데 산출근거에 행사운영비로만 100% 다 잡혀 있거든요, 6,200만 원. 
  근데 이 자료만을 갖고 보면 센터 운영을 할 때 필수적인 비용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면 시설관리비라든지 공공요금, 인건비 같은 게 전혀 확인이 안 돼서요, 여기 산출근거에 6,200만 원이 전부 그냥 프로그램 내용으로만 들어가 있어요. 
  근데 뭐 그거야 이게 공기관등에대한위탁사업비니까 재단에서 알아서 나눠 쓰면 되는 거긴 한데 그래도 저희가 이거를 심사하려면 또 정확한 좀 세부적인 자료가 필요하거든요.
  근데 한 번도 제가 아무리 공기관 위탁사업비여도 이렇게 온 거를 본 적이 없어서 이거 왜 이렇게 된 건지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도에서는 사업비를 대도 도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운영비에 대한 예산이 들어갔어야 되는 게 맞는데 이 예산이 반영이 안 돼서 그냥 재단에 있는 기존 인력을 1명 활용하는 부분과 그리고 산단에 요청을 해서 그 운영 관련해서는 산단 쪽에서 댈 수 있는 방법으로 강구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러면 인건비는 추가적으로 잡히는 거 없이 재단 직원분이 파견을 해서 가야 되는 거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파견은 아니고 일단 그냥 재단 직원이 가서 좀 행사…
안지윤 위원   그냥 돕는 식으로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그때그때 운영할 수 있게끔…
안지윤 위원   아, 행사가 있을 때에만 나가서!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안지윤 위원   그러면 말씀하신 산단에서 기타 운영비는 좀 대야 된다고, 대는 쪽으로 말씀을 나누시겠다 했는데 그러면 요금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산단에 협조를 요청하시겠다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협조를 요청하고 있고 또 하나는 여기가 대관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 대관료를 받게 되면 그 수익금을 활용하는 방안도 좀 강구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러면 대관 수익금을 활용하는 그런 것도 도에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센터를 관리하는 공단에서 그건 하게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공단하고 재단하고 협의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거는 확정된 부분은 아직 아니고요.
  공간 같은 경우 여기가 복합문화공간 하나 하고 소형 연습실하고 대형 연습실이 있습니다. 이 공간을 대관하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근데 12월에 개관을 하잖아요. 그러면 개관하고 나서도 당장 프로그램이 있고 운영을 할 텐데 아직도 그 부분이 결정이 안 됐으면 앞으로 당장의 운영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러면? 내년 초라든지.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12월 19일 날 개관 예정이기는 한데 여기 프로그램이 동아리 클래스 운영이고 인문강좌 있고 전시 운영이 있으니까 전시 운영 쪽이나 그런 무료로 할 수 있는, 처음에는 무료로 하다가 조금 상황을 봐 가지고 규정을 만들어서 대관할 수 있는 부분은 대관하려고 합니다.
안지윤 위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우리 도는 굳이 따지자면 재단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또 그거에 대한 지원을 해 주는 거라고 해야 되니까요.
  그 프로그램 운영 쪽으로 질의를 드려야 될 것 같은데 방금도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는 했지만 그런 동아리 클래스라든지 이런 거는 직원분들, 그 산업단지 근로자분들의 수요를 반영해서 기획이 된 건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신청하기 위해서 사전에 수요조사를 했었고요, 산업단지 내에서 입주기업에 있는 종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었고.
  이때 이분들이 동아리 활동을 쭉 하고 있었는데 그동안 장소도 없었고, 그리고 이분들이 이런 장소가 없으니까 문화활동을 할 수 없다라는 수요조사를 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걸 바탕으로 해서 공모사업을 신청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예, 우선 알겠습니다.
  이게 어쨌든 행사운영비 6,200만 원 중에 1,000만 원은 그 동아리 마스터 클래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종이 접기 동아리면 종이 접기 강사분을 모셔서 하루 시연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가는 거일 거고 그래도 기획 프로그램 4,000만 원이 있는데 인문예술강좌로도 1,200만 원이 잡혀 있는데 이러면 아무리 1년 치 예산이라고 해도 그래도 꽤 시수가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이런 관리비 부분, 의사결정이 다 완료가 안 됐다는 게 저는 좀 답답하기는 해서 이 부분이 빨리 마무리가 되어야 앞으로 운영함에 있어서 잡음이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좀 들기는 합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잘 정리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안지윤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오송선하마루 운영 관련해서 하나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조성태 위원님께서 손실보상 부분 짚어 주셨고 저는 그냥 선하마루 전반적인 운영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하루 평균 이용객이 얼마나 되나요?
  어느 분께서 답변해 주실까요?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이용객이 5개월 동안 약 1만 3,500명 그리고 월 2,670명, 일 130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러면 하루에 그 130명 정도 중에서 회의하러 오시는 분들이 있을 거고 그냥 지나가시다가 ‘여기 이런 게 있네’ 하면서 오셔서 오신 김에 홍보관도 보시고 이런 분들도 있을 텐데 회의 외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대략 어느 정도 되나요?
○관광과장 장인수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하루 평균 이용객이 한 120∼130명 정도 되는데 행사에 참여하는 분과 단순 방문 목적으로 오시는 분이 약 반반 정도 되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반반이나 되나요?
  하루에 그 회의실 이용이 몇 개나 되나요, 보통?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회의실은 지금 현재 3개를 운영하고 있고 다목적실 그리고 전시·홍보실 이렇게 있는데 회의실 운영 방문 목적이 한 60∼7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러면 하루에 못해도 한 10건 가까이 예약이 들어온다는 거죠? 그 3개 정도가 대회의실·중회의실·다목적홀까지 해서.
  일단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운영예산에 보니까 인건비로 1억 3,000만 원 계상돼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여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세 분이 계신 건가요?
○관광과장 장인수   예.
안지윤 위원   인건비 규모로 미루어 봤을 때 선하마루에 상주하시는 직원분이 제가 볼 때는 한 세 분 정도 계신 것 같은데 맞나요?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예, 맞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러면 그분들의 대략적인 R&R이 어떻게 되어 있나요?
  세 분이나 하실…
  이게 그러니까 하루에 130명 정도 온다고 하셨는데 그중에 절반은 회의 때문에 오시는 거고, 사실 그분들 한 명 한 명을 대인 안내를 한다거나 하지는 않잖아요.
  실질적으로는 사실 60∼70명도 굉장히 좋게 봐서 그런 걸 거고, 그 세 분이서 어떠한 업무를 대략적으로 하고 계신지요?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그 3명이 예약을 받는 파트가 있고 관리·환경 또 소방안전 다양한 업무를 기간제 3명이 나눠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러면 한 분이 시설이라든지 이런 관리 같은 거 보시고 두 분께서 일반사무 보고 계신다고 보면 되는 거예요?
○관광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안지윤 위원   예약절차 같은 게 굉장히 까다로운가요, 혹시?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그렇지 않고 공유누리 앱을 통해서 사이트나 앱을 통해서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제가 궁금한 게 우리가 혹시 이 오송선하마루는 반드시 공유누리를 통해서만 예약을 받을 수 있도록 법에서 정해져 있나요, 혹시?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안지윤 위원   이게 왜냐하면 제가 사실 이 예산 보면서, 그리고 저도 오송역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기는 한데 물론 저는 체류시간이 길지 않아서 제가 본 게 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근데 그쪽으로 향하시는 분들을 본 적이 없고 거기를 통하시는 분들은 전부 ‘ㅊㅂ’ 배지를 달고 계셔 가지고 ‘다 우리 식구들이네’ 이러면서 봤었거든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공유누리 들어가 보니 밑에 예약 설명란에 신청서를 작성해서 그거를 심지어 자필 서명을 해서 스캔을 해서 PDF로 보내고 그거를 직원분들이 어떤 목적으로 몇 분들이 쓸 건지 확인을 일일이 하신 다음에 허가가 나도록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솔직히 말씀드리면 우리 선하마루가 일단은 회의공간으로 도정을 위한 공간으로 쓰이는 거고 전시·홍보 이런 목적도 있다고는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말씀해 주시는 거나 아니면 다녀오신 수많은 분들의 증언을 미루어 봤을 때 사실상 그냥 회의장 좋은 거 만들어 놓은 거 같아요.
  그러려면 이 회의도 우리 다 아는 사람들끼리 쓰는 거에 국한돼 있을 게 아니라 일반분들도 많이 이쪽에 오셔서 사용하도록 해야 되는데 이 공유누리라는 거 자체가 대부분 모르시고, 저도 대학교 다닐 때부터 이렇게 공간예약 많이 해 봤는데 요새는 거의 포털사이트에 검색해서 그냥 하거든요.
  근데 이 공유누리를 통해서 하는 게 사실 진입장벽이 굉장히 크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좀 어쨌든 이미 선하마루를 만들어 놓았고 앞으로 5년은 끌고 가야 되는데, 끌고 가려면 이 회의 기능의 확장성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어떻게 전시로 쓸지 어떻게 홍보를 할지보다는, 그 부분은 혹시 검토를 해 보셨을까요?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말씀드린 대로 1만 3,500여 명이 이용한 주체들 현황을 보면 중앙부처가 약 10% 또 지자체, 우리 도를 비롯한 지자체가 10% 그리고 각종 전국의 공공기관 철도공사라든지 이런 공공기관에서 이용한 게 약 30% 그리고 민간 사기업·기타가 44%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도만 가서 이용하는 게 아니라 전국 중앙부처나 지자체나 공공기관·민간기업 등 아주 다양한 주체들이 이용을 하고 있다고 저희들은 분석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예약시스템에 대해서는 어떤 게 더 효율적인지 물론 예약을 받을 때 ‘이 회의는 예약이 안 되겠구나’라는 부분도 있으니까 그걸 근무자들이 점검을 하는 걸 겁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공공시설인데 거기에서 하지 말아야 할 회의도 있을 겁니다, 분명히.
  그래서 그거를 사전에 스크린하는 차원일 테고요.
  공유누리만을 통해서 예약을 받아야 된다라는 거는 저희들이 개선점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윤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는 좀 그래요. 예산을 볼 때 일단 시작한 거는 앞으로 잘하도록 해야지 이걸 갑자기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근데 지금 성대하게 시작을 했는데 혹시나 굉장히 미미하게 끝나게 될까 봐 좀 걱정이 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단 선하마루 관련해서는 이상으로 하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청남대입니다. 
  관람객용 인터넷 사용료, 설명자료 536페이지입니다.
  자료에 보면 이게 관람객용 및 매표소 인터넷 사용료라고 해서 산출이 됐고 이게 올해까지는 한 1,000만 원 정도 잡혀 있다가 내년부터는 거의 반액 가까이 감액이 되었어요.
  근데 편성사유에 보면 청남대 주요관람료 인터넷 추가 제공을 위한 인터넷 설치 사용료라고 되어 있는데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소장님 설명 가능하신가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468만 원을 감한 사유는 기존에 나라사랑 교육문화원에 인터넷 비용까지 포함돼 있던 거를 별도로 저희가 과 단위로 운영하다 보니까 과별 편성으로 해서 저희 교육운영과에 새로이 편성을 하였습니다.
안지윤 위원   아, 네 이해가 갔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모노레일 생기잖아요. 그 모노레일 다니는 구간까지도 지금 우리 인터넷이 다 커버되나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제가 청남대에 가서 구석구석 인터넷을 켜본 건 아닌데 다니다 보면 또 해가 빨리 지고 이러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인터넷 통신이 제대로 안 잡히면 사실 굉장히, 요즘은 좀 그렇잖아요. 통신이 안 잡히면 굉장히 두려워집니다.
  혹시나 관람객분들이 그 부분 때문에 좀 당혹스럽지 않도록 이 부분 앞으로 점검도 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저의 질의는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안지윤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인수 과장님, 선하마루 제가 말씀드렸었잖아요.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었는데 정체성을 꼭 찾으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계속 회의만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그 선하마루를 만든 목적이 홍보잖아요.
  지금 너무 중점을 회의에 둔 것 같아서 일단은 홍보,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이냐가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에서 행사는 되도록이면 스피커 놓고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시끄럽습니다. 같이 가서 회의해 보셔서 아시잖아요. 스피커 놓는 행사는 안 하는 게 맞고요, 거기서는.
  그리고 홍보 방법은 찾아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대로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저희가 지금 1년에 한 3억가량 투자를 하는데 3억만큼의 홍보효과가 나오지 않고 있을 것 같아요, 내년에도.
  그러면 뭔가를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머리 너무 좋으시니까 찾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적해 주신 대로 지금 홍보 기능이 떨어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오송선하마루를 국가철도공단으로 계약할 때도 장소 명칭을 충청북도 홍보관으로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홍보가 주된 기능인 것은 분명히 맞고요. 
  어쨌든 전시·홍보 기능과 회의 기능과 그리고 휴게 기능 이렇게 세 가지 핵심 콘셉트를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회의나 휴게 기능은 지어진 건물 자체로 일단 모든 조건이 충족돼 있고, 홍보를 하려면 거기에 다양한 홍보 수단이라든지 디지털 전광판이라든지 관광이 됐든 충북의 정책이 됐든 다양한 홍보할 수 있는 공간 마련과 이게 돼야 되는데 아직은 조금 부족합니다. 
  지적해 주신 대로 열심히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리플릿만으로는 안 돼요.
  솔직히 와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세 명이 왔는데 앉아서 리플릿은 쳐다도 안 보더라고요. 
  리플릿은 너무 옛날식 홍보방식이기 때문에 방법을 찾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장인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다음 안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영 위원   안치영 위원입니다.
  저는 문화예술산업과장님이신 우리 조미애 과장님께 질의드릴게요. 
  오늘 인기가 많으십니다. 질의가 많이 쏟아지고 계신데, 발목은 괜찮으세요? 
  설명자료 95쪽·96쪽·97쪽 당산 생각의 벙커 관련해서 우선 먼저 좀 짚어볼게요. 
  진짜 올 한 해 우리 충북도가 많은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진행됐고 또 내년에도 많은 예산들이 세워지고 있는데 당산 벙커에 대한 언론 보도는 사실상 굉장히 회의적이고 그리고 또 평가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보도자료 보신 적 있으시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여기 문화예술산업과장으로 왔을 때 당산 벙커 곰팡이, 결로 관련해서 인터뷰도 직접 했습니다. 
안치영 위원   올해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물 떨어지고 작품엔 곰팡이… 생각 없는 당산 생각의 벙커”, 그리고 “결로 현상으로 전시 작품 훼손, 기획만 앞서고 관리·책임 뒷전, 보험도 보상 불가… 예산 전용”, 여러 가지 좀 안 좋은 그런 보도자료들을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그리고 이게 사실상 결로가 많이 생기다 보니까 작가분들이 여기 전시를 굉장히 기피하고 있어요.
  심지어는 작품이 훼손되는 상황이 발생돼서 전시물 철거가 결정됐던 사항도 있었고, 또 미술 전시팀이 작품이 훼손돼서 콘셉트를 수정해서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 전시물을 벙커 밖으로 가지고 나와 햇볕에 말리기도 했다는 이런 여러 가지 안 좋은 보도자료들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AI가 이걸 학습을 했어요. 당산 벙커에 관련된 AI가 챗GPT도 마찬가지고 구글 AI도 그렇고 우리 당산 벙커 관련해서는 굉장히 좀 안 좋은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당산 벙커의 가장 주요 문제점, 극심한 습기·곰팡이로 인한 작품 훼손과 부족한 보안시설 그리고 시설의 노후와 안전 문제, 이런 문제들이 계속 대두되는데도 불구하고 ’26년도에 또 예산이 섰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서두에 좀 잠깐 설명을 드렸는데 당산 생각의 벙커 전시 운영비로다가 5억 3,300만 원이 계상됐고 그 외에 또 유지관리비 그리고 벙커 편의시설 확충까지 하니까 2026년도 예산이 7억 4,100만 원 정도가 계상됐어요. 
  일단 당산 생각의 벙커 전시 운영 사업이 도대체 무엇이고, 이게 이 사업이 필요한 여러 가지 사유가 있을 텐데 필요한 사유에 대해서 간단히만 우리 과장님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 안 좋은 언론 보도는 저희가 많은 부분을 좀, 변상 부분은 좀 해결한 부분도 있긴 한데 이번 그때의 기간은 장마 기간이었고 실험적인 전시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장마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한번 전시를 기획했던 거고 예상치 못하게 그런 결로현상이 나타나서 그거를 기반으로 해서 저희가 시행착오로 향후에는 미디어아트나 설치미술 쪽으로 하려고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이 5억 3,300만 원 전시 운영에 관한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지금까지도 거기서 전시·공연 여러 가지 했지만 리노베이션된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더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지금 안 좋은 부정적인 의견도 있지만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도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을 더 저희는 강화시키려고 하는 부분으로 해서…
  저희가 평균 행사당 한 1만 명 정도는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국현 할 때도 1만 3,000명 정도 와서 저희가 세 번 정도 했을 때 3만 4,000명 정도의 관람객을 확보한 바 있어서 그래서 앞으로도 저희는 활성화하는 부분으로 좀 개선을 하려고 합니다. 
안치영 위원   그러면 어쨌든 올해는 추경 포함해서 약 5억 5,000만 원 정도 예산을 썼어요. ’25년 집행률이 지금 100%인데…
  우리 과장님께서 방문객 수 통계수치 간단히 말씀해 주셨는데 3만 명 정도 왔다고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올해 3만 4,000명 정도 관람객이 왔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러면 ’26년도에는 어떻게, 한 몇 명 정도 예상할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 이상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아, 그 이상?
  예, 물론 열심히 안 해서 방문객 수가 많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좀 더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올해 벙커 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결로현상으로 인해서 작품 손상이 좀 많이 발생했어요. 그리고 이게 보험 처리가 안 돼서 굉장히 우리 집행부에서도 아마 난감했던 거로 알고 있는데 이 현상이 발생된 그런 부분의 원인은 파악을 했을 것 같고.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안치영 위원   그리고 또 이 부분에 있어서 충분히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올해 수립이 된 건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번에 결로현상의 원인은 이번 여름이 유난히도 안과 바깥의 온도가 현격하게 차이가 나서 그런 결로현상이 났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래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 유지비가 있습니다. 저희 시설에 따른 유지비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사용한 바가 있고.
  내년에도 그 부분이 아니더라도 또 다른 사항에 대해서 긴급하게 사용할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유지보수를 위해서 좀 사용하려고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안치영 위원   유지보수라면 제습기를 기존에 열몇 대를 설치했었는데 그게 부족해서 더 투입하고 그런 부분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임차하는 부분.
안치영 위원   그런 부분들이면 충분히 올해는 결로현상 없이 작가님들의 작품을 당산 벙커에서 여름에도 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마련될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25년도 전시를 바탕으로 해서 ’26년도에는 가급적이면 결로가 일어나지 않는 전시를 할 거고요. 
  만약에 그러한 사항이 발생하면 저희가 이번에 전시 운영에 관한 예산으로 1,000만 원 공공운영비가 있기 때문에 그걸 좀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전시됐던 작가님들의 작품들이 곰팡이가 슬고 막 그래서…
  보험은 안 됐는데 보험 처리가 성립이 안 된다고 그래서, 어떻게 변상됐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보험 처리되는 부분은 할 수 있는 게 4건이 있어서 400만 원 정도 처리한 부분은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나머지는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나머지…
안치영 위원   작년에 쓴 5억 5,000 예산에 혹시 그럼 작가님들의 작품…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나머지는 작가님들하고 잘 협의해서 변상하지 않고 그냥 수긍해 준 면이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러면 손실보상 없이 서로 협의하에 잘 처리가 됐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그렇게 했습니다.
안치영 위원   어쨌든 내년에는 이에 대한 충분한 대책을 잘 강구하고 계실 걸로 제가 믿고요.
  총예산 5억 3,500은 어떤 예산으로 구성됐나요, 혹시? 올해 어쨌든 벙커 전시를 해 보니 여러 가지 좀 체계적인 데이터가 나왔을 거 같은데?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저희가 올해 벙커 전시 운영에 5억 3,300만 원을 올렸는데요. 기간제근로자 인건비하고 그리고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행사운영비, 행사실비보상금으로 해서 저희가 5억 3,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안치영 위원   행사운영비가 어느 정도 포진이 돼 있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행사운영비가 이 부분에 1억 4,000만 원 정도, 4,400만 원 정도.
안치영 위원   예, 1억 4,400 정도 행사운영비가 잡힌 것 같은데 행사운영비가 사실 전체 비용에 비해서 너무 작은 건 아닌가 싶거든요. 문제없을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일반보상금 중에 전시 작가나 공연자 사례비 같은 경우는 행사실비보상금 쪽으로 좀 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행사운영비하고 행사실비보상금으로 해서 27% 해서 9,000만 원 정도 더하면 저희가 한 44% 정도를 더 행사성으로 쓸 수 있는 사업이 됩니다. 
안치영 위원   95쪽을 보면 당산 생각의 벙커 유지관리비에 지금 또 1억 1,120만 원 정도 계상됐어요. 그렇죠?
  구성은 사무관리비 2,120만 원 그리고 공공운영비 9,000만 원, 좀 전에 말씀하셨는데. 
  이 공공운영비가 어떤 게 포함돼 있을까요, 공공운영비에?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벙커 유지관리비에 대한 공공운영비는 시설 자체에 들어가는, 시설을 유지하기 위한 경비입니다. 
  여기 경비에는 매월 나가는 전기·상하수도 정기안전점검이라든지 전기요금, 상수도요금, 대형제습기, 모터펌프, 소방설비 개보수,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장비의 유지보수와 매월 나가는 제세공과금 정도로 해서 편성을 하였습니다. 
안치영 위원   예, 제가 알기로도 전기나 상하수도 정기안전점검 그쪽에 한 4,000만 원 정도 들어가 있는 것 같고 또 대형제습기나 모터펌프, 소방설비 개보수, 유지보수비에 5,000만 원이 잡혀서 한 9,000만 원이 잡힌 것 같은데 그럼 당산 생각의 벙커 유지관리비하고 당산 생각의 벙커 전시 운영 사업의 공공운영비하고 서로 계정과목이 틀린가요? 혹시 중복이 있는 건 아닌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당산 생각의 벙커 유지관리비는 그러니까 생각의 벙커 시설에 대한 유지관리비로서 공공운영비이고, 그리고 전시 운영에 관한 공공운영비 1,000만 원은 저희가 전시를 할 때 필요한 우편요금이라든지 아까 말씀하신 작품 보험료라든지 그런 거로 저희가 편성을 한 부분입니다.
안치영 위원   ’25년도 기획전 때 그래도 어쨌든 많은 관람객들이 보셨다 이런 얘기들이 많았는데 ’26년도 기획전은 혹시 뭐 구성된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예상되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저희가 ’26년에는 중간에 한 번 화장실 공사를 할 거고요, 여름에 비수기 정도에. 상반기에 기획전 한 번, 하반기에 기획전 한 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세부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진 않았지만 현대미술 중심으로 해서 댄스 공연이나 아니면 관람객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을 중심으로 상반기에 했고요, 하반기 같은 경우도 현대미술 전시를 통해서 전문 작가 중심의 전시와 융복합 퍼포먼스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97쪽의 당산 생각의 벙커 편의시설 확충 관련해서 이것도 좀 궁금한 게 있어서 몇 가지 여쭤볼게요. 
  여기서 말하는 편의시설은 어떤 시설을 말하는 거죠? 그리고 확충이라고 돼 있는데 왜 확충이 필요한 건지 말씀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산 생각의 벙커 안에는 일단 지금 화장실이 있는데 화장실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부 화장실 보수하는 거를 저희가 편의시설 확충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동안 그러면 내부 화장실 대신에 외부 화장실을 이용했던 거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렇죠? 그럼 이 편의시설 확충의 주요 사업내용이 내부 화장실 보수네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내부 화장실 보수입니다.
안치영 위원   8,000만 원 이 사업비가,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네.
안치영 위원   그러면 그동안 외부 이동식 화장실은 어떻게 썼어요? 임대료가 나갔나요, 아니면 외부 화장실을 저희가 매입해서 설치를 했었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당산 생각의 벙커 후문을 보시면 지금 장애인 화장실 하나가 이동식으로 있는데 그전에 일반하고 이동식 두 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임대해서 저희가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임대해서 화장실을, 외부 이동식 화장실을? 이거 임대료가 얼마였었어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임대료가 1년에 3,740만 원 정도.
안치영 위원   그러면 3,740만 원이 작년에 우리 벙커 전시나 벙커 운영하는 데 유지관리비 거기의 예산에 녹여서 쓰고 있던 건가요, 아니면 또 따로 예산을 만들어서 쓴 건가요?
  이 외부 화장실 임대는 예산에 안 잡았을 거 아니에요?
  3,740만 원이면 결코 적지 않은 예산이거든요. 그리고 또 여러 가지 환경적이나 아니면 경관적 차원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사무관리비에 이동식 화장실 임차료가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있어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안치영 위원   그러면 어쨌든 올해 편의시설을 확충해서 내부 화장실이 확충되면 기존에 있던 외부 이동식 화장실은 임차했던 그 업체에다가 다시 돌려주든지 아니면 폐쇄할 계획이네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렇지 않고요. 일단 올해 내부 화장실을 보수하고 외부 화장실 같은 경우는 지금 관람객 수요도 봐야 되고 그래서 당분간은 외부 화장실과 내부에 있는 화장실을 내년 같은 경우는 같이 사용하는 걸로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물론 관람객들의 그런 기본적인 생리 저기를 커버는 해야겠지만 외관상 그래도 미술관 또는 전시 또는 행위예술로 이어질 문화공간인데 좀 보기 흉하지 않을까요, 괜찮아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현재는 장애인과 일반인이 같이 쓰는 화장실 하나로만 이동식 화장실을 두고 있고요.
  내년에 이 화장실을 보수하고 나면 그 상황을 보고서 외부 화장실을 철거하는 방향으로 하는데 만약 관람객이 많다 하면 또 내부에 있는 화장실도 좀 더 많이 확충할 필요가 있어서 일단 ’26년도에 관람객 수요를 보고서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안치영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사실 실험적 요소라고 많이 볼 수 있는데 당산 벙커 개념이 ’26년도에는 정말 안 좋은 기사보다는 많은 도민들이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보고 ‘정말 문화의 향유를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좋은 글들이 와서 AI도 우리 당산 벙커에 대한 좋은 글들로 내용이 나올 수 있도록 과장님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리고 도립파크골프장 관련해서도 좀 여쭤볼게요.
  남윤희 과장님, 매주마다 시군 동호인분들을 모시고서 그러니까 파크골프장 현황 안내해 주시더라고요. 제가 페이스북에서 봤는데 제가 ‘좋아요’ 눌러준 거 보셨어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예, 잘 봤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아주 수고가 많으시더라고요.
  그동안 몇 팀, 몇 분 정도의 동호인들이 왔다 가셨나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동호인은 11개 시군에서 많이 다녀가셨고요. 인원도 주말마다 한 80명에서 100명, 적을 경우에는 한 60명 이렇게 주말마다 많이 다녀가셨습니다.
안치영 위원   도민들이 어쨌든 도립파크골프장을 보면서 치고 싶은 욕구를 많이 느끼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많이 좋아하셨습니다.
안치영 위원   어쨌든 그만큼 많은 기대를 갖고 있는 시설이다 보니까 준비를 정말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먼저 정확한 공식 명칭부터 지금 확인할게요.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이 맞아요, 아니면 ‘도립파크골프장’이 맞아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도립 충북파크골프장’이 정식 명칭입니다.
안치영 위원   ‘도립 충북파크골프장’, 맞나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런데 충청북도 체육시설 운영 조례 별표 1에 보면… 지금 고개 끄덕이시는 거 보면 아시는 것 같은데 체육시설의 명칭이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으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예산의 명칭은 “도립 충북파크골프장”으로 표기돼 있어요. 그렇죠?
  이 조례의 명칭하고 다른 명칭을 사용한 이유가 혹시 있나요, 아니면 혼용해서 쓰고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처음에 도립 골프장을 만들 때는 도립 아니, 충북에서 만든 도립파크골프장이다 이런 의미에서 ‘충북 도립파크골프장’을 썼습니다.
  그리고 또 조례 개정할 당시에도 그런 이름을 썼었는데 이 명칭을 다시 한번 검토하는 과정에서 약간 외부나 민원인들이 혼선을 일으키실 우려가 있어서 바꾸게 됐는데 저희가 최종 정한 ‘도립 충북파크골프장’ 이거는 청주에 우리 도에서 상징적인 1호 시설로 만든 고유명사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존에 썼던 ‘충북 도립파크골프장’은 충북도가 만든 도립파크골프장 전체를 의미하는 요런 뭉뚱그린 일반 명칭처럼 들려서 나중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영동이나  또 진천이나 충주·단양 이런 데에 도립파크골프장을 지었을 경우, 그렇게 됐을 경우에는 ‘도립 충북영동파크골프장’, 또 ‘도립 충북단양파크골프장’ 이렇게 명칭을 해 줘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존에 썼던 ‘충북 도립파크골프장’은 그냥 충북이 지은 도립파크골프장을 아까 말씀드렸던 전체를 뭉뚱그린 표현이다 이렇기 때문에 저희가 명칭을 변경하게 됐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러면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서로 혼용해서 쓰는 거네요. 어쨌든 두 개 다 맞는 얘기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정확한 우리 여기에 47홀 조성한 내수 명칭은 ‘도립 충북파크골프장’이 맞고요.
  향후에 충주든 제천이든 어디 다른 곳에 도립파크골프장을 짓게 되면 그 시설을 뭉뚱그려서 도립, 충북 도립파크골프장이 된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어렵네요. 어려워요.
  현재 정식 개장이 지금 계속 미뤄지고 있는데 언제를 개장 목표로 삼고 있나요?
  그리고 충북 도립파크골프장 추진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는 99% 다 완료된 상태이고요. 다만 청주시와의 행정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 준공계를 접수한 상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청주시의 실·과에 대해서 협의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것만 완료되면 빠르면 다음 주 정도 이렇게 준공계가 나올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경기장에 관련돼서는 99.9%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90%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에 따른 편의시설 같은 것들, 주차장이나 아니면 진입로나 이런 문제들은 아직 처리가 된 건 아니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그런 부분도 지금 현재 되어 있는 상태에서 이제 임시개장을 예를 들어서 다음 주에 한다 그러면 12월 15일 정도로 가정했을 때 그대로 임시개장이 되는 거고, 내년 한 2월 정도까지 시범운영을 거쳐서 내년 3월부터는 정식개장이 되고, 그 기간 중에 혹시라도 더 보완할 거라든가 이런 게 있으면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안치영 위원   그러면 지금 당장도 어쨌든 현재 시설돼 있는 편의시설 정도면 많은 동호인들이 충분히 많은 차량들이 들어와서 차를 주차하고 그 편의시설과 함께 도립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그런 얘기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리고 또 저희가 당초예산에 세웠던 부분에 대해서도 주차장 면을 1차적으로 한 65면 정도 늘려서 이제 한 210면 정도 그 정도로 늘리고 향후에 전국대회라든가 이런 거를 개최할 때는 밀레니엄타운이라든가 이런 부지에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주차장을 활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안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아까 우리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 운영 계획안을 제가 받았어요. 그래서 꼼꼼히 좀 봤는데 지금 직접운영에 따른 우리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 운영계획안 제출한 거를 보면 운영 인원이, 인력이 지금 7명이네요, 구성원이.
  시설장 한 분, 시설관리 세 분, 매표소에 두 분, 청소 1명 맞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리고 예산 변경안으로 인해서 편성목이랑 통계목이 변경됐어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당초에는 편성목이 자치단체등 자본이전이었고 지금 변경된 편성목에는 일반운영비랑 자산취득비로 해서 분류가 돼 있네요.
  그런데 예산 산출내역을 보면 키오스크 2대를 2,000만 원에 구입하는 걸로 계상됐어요. 맞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이 키오스크 2대로다가 원활한 운영이 가능할까요, 많은 분들이 이용하실 건데?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저희가 여주의 파크골프장을 갔을 때 여주도 100명∼200명 정도 오픈런이 발생해도 시스템 2대 가지고, 거기는 조금 더 안면인식시스템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5∼6분 안에 그 오픈런이 해소된다고 이렇게 벤치마킹하던 당시에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일단은 2대를 운영해서 해 보고 이게 부족할 경우에는 조금 더 예산을 들여서 저희도 안면인식시스템 이런 거를 하게 되면 빠른 시간 안에 해소할 수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제가 볼 때는 키오스크 설치는 그래도 물론 젊은 분들은 좀 이렇게 사용하시기가 어렵지 않은데 파크골프 동호인들 거의 대다수분들이 사실 고령자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키오스크를 활용하는 데 좀 뒤떨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그거 뭐예요 눈으로 보는 거? 좀 전에 다른…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안면인식.
안치영 위원   안면인식! 안면인식 도입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나중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키오스크를 저희가 실제로 봤는데 이 파크골프장에 설치되는 키오스크는 우리가 카페나 햄버거 가게에서 하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고 시니어들한테 특화된 기계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단순하고 직관적이다, 그리고 버튼이 커서 본인의 이름, 또는 남녀, 본인이 맞느냐 다르냐, 그리고 본인 핸드폰 번호 정도 입력하고 엔터만 치면 카드 결제를 할 수 있는 이런 단순한 구조였습니다.
안치영 위원   아, 그러면 어쨌든 시니어분들한테 아주 최적화된 그런 키오스크네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안치영 위원   저도 지금 처음 들어보는데.
  어쨌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게 되면 주차장이라든지 코스 안전이라든지 응급상황 대응 등 우리 안전관리 체계가 사실상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안전이.
  구체적인 안전관리계획이나 조직 구성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1차적으로는 자동심장충격기 이런 부분들을 구비할 거고요. 또 119나 인근의 사설 구급기관이라도 어떤 계약을 맺어서 유사시에 발생할 수 있는 상시 대기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할 계획이고 또 그리고 저희가 영조물 손해배상이라고 해서 요즘 파크골프를 치면서 공에 맞아서 코뼈가 나간다거나 다치는 사례가 많이 있어서 그 공제도 현재 들고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는 일인당 한 1.5억 원 정도의 배상을 하고 그렇게 공제를 들었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확대해서 금액도 늘리고 또 그리고 여름철 같은 경우에 노인분들이 많이 쓰러지시거든요.
  그러면 12시에서 한 2시까지는 휴장을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안전관리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의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지금 사실 장애인분들도 파크골프 동호회원들이 점점 확산되고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에요.
  그래서 전에도 한번 제가 우리 남윤희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렸었는데 장애인 동호회 회원분들도 코스를 또는 시설을 이용하는 데 좀 불편함이 없거나 아니면 그런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배리어 프리.
안치영 위원   예, 여러 가지 좀 그런 부분들도 세심히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저희 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살짝 무심천변에 평지 형태가 아니라 장애인 골퍼들이 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동선 개방 과정에서 도 장애인협회 사무국장님도 다녀 가셨고 휠체어를 타시면서 둘러보신 결과 일부 조금 불편한 요소들은 발견이 됐지만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보완해서 다 같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시설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어쨌든 사실 도립파크골프장 운영계획 관련해서 계속 여러 번 바뀌고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우리 도립파크골프장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또 우리 도민들 그리고 또 동호인들의 관심이 굉장히 큽니다.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안치영 위원   도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우리 개장 전까지 만반의 준비를 잘 갖추시고요.
  내년에 정식 오픈되면 우리 도립파크골프장이 정말 도민들을 위한 좋은 시설로 거듭나기를 거듭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언제 한번 저희 상임위도 남윤희 과장님이 안내해서 저희가 한번 둘러봤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초대하고 영상에 담아드리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안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치영 위원   아, 죄송합니다. 저 한 가지 더 준비했는데…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정훈   예, 끝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치영 위원   설명자료 492쪽이고요. 우리 유광재 과장님께 궁금한 거 있어 갖고 이것도 질의 한번 준비했어요.
  총괄 및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 관련해서 몇 가지 여쭤볼게요.
  이 총괄 및 공공건축가 제도가 어떤 사업인지 먼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총괄과 공공건축가 제도는 「건축기본법」 제23조에 근거를 두고 있고요. 건축이나 도시계획 등 역량 있는 분야의 전문가들을 활용해서 도시경관이라든지 디자인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도 같은 경우는 ’23년 8월에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총괄건축가 1명과 공공건축가 25명이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예, 공공사업 자문에 대한 민간전문가 수당 지급이 주요 사업내용이에요. 그렇죠?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네, 그렇습니다.
안치영 위원   근데 ’25년도 집행률이 52%밖에 안 나오네요? 50% 수준밖에 안 되는데 집행률이 낮은 이유가 혹시 있나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5년도 11월 말 현재 56.3%가 집행이 됐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현실과 저희들 계획하고의 괴리에서 오는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계획을 잡을 때는 공공발주사업 건당 3명, 4명 정도의 공공건축가를 투입해서 심도 있는 많은 자문 역할을 수행하기를 원했었습니다.
  근데 실제 그렇게 적용을 해 보니까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도출되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조정 과정이라든지 이런 데 시간이 좀 많이 소비됩니다. 그러다 보면 사업부서에서는 대부분이 사업의 조기 추진을 원하는 사항이고요. 
  그래서 사업부서에서는 1명 정도로 이렇게 제한을 요청해서, 이게 또 사실은 강제 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사업부서에서 원하는 방향 쪽으로 맞춰드리다 보니까 집행률이 저조한 건 사실이고요. 그래서 그런 여건을 좀 반영해서 ’26년도에는 예산의 일부를 조정했습니다. 
안치영 위원   지금 ’25년도가 이제 불과 얼마 안 남았는데 ’25년도 12월 말 정도면 집행률이 한 어느 정도 예상되나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65%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래도 65%?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네.
안치영 위원   굉장히 낮네요.
  설명자료 추진근거에 보면 「건축기본법」 제23조 민간전문가의 참여가 명시돼 있습니다. 그렇죠?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네, 그렇습니다.
안치영 위원   근데 이 조항 보면 민간전문가를 위촉하여 건축 관련 업무를 진행·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은 있어요. 근데 총괄건축가라는 직책 자체에 대한 명시는 없네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는 총괄건축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네, 그렇습니다.
안치영 위원   총괄건축가를 둘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있나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건축기본법」 23조에는 민간전문가의 참여라는 규정을 두고 있고요. 그거에 따라서 국토교통부 고시가 ’19년도에 고시가 됐습니다. 거기에 공공부문 건축디자인 업무기준이라고 있고요. 그다음에 민간전문가 제도 운영 가이드라인도 있습니다. 
  거기에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의 역할, 지원 이렇게 규정을 담고 있어서 저희들이 그걸 기준으로 해서 우리 「충청북도 건축기본 조례」도 개정을 했습니다. 
안치영 위원   우리 사업부서에서 전문 자문이 필요할 경우에 공공건축가에게 자문 요청을 하겠죠, 그렇죠?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네, 그렇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러면 총괄건축가의 구체적인 역할은 뭐가 되나요?
  공공건축가하고 역할이 좀 중복된 듯싶은데 총괄건축가는 실제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나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총괄건축가는 한마디로 표현을 드리면 도시의 공간 자체에 대한 공간 정책이라든지 그다음에 전략 수립에 대한 자문 역할이 위주가 돼 있고요. 반면에 공공건축가는 개별 단위사업 프로젝트별로 투입되는, 구분이 이렇게 좀 나눠지게 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올해 ’25년도 사업비 7,000만 원에서 어쨌든 집행률이 낮다 보니까 ’26년에는 5,000만 원으로 2,000만 원이 감액돼서 지금 편성됐습니다.
  근데 그중에 3,000만 원, 약 60% 정도 되네요, 전체의 60% 이상이 총괄건축가 수당으로 책정돼 있어요. 맞죠?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네, 그렇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러면 공공건축가가 25명이고 사업내용 보면 실제 활동은 공공건축가가 주로 수행할 거로 보이는데 총괄건축가 1명의 수당이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게 이게 과연 과장님 적정할까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전체적인 예산 비중의 포션에서 실질적으로 60% 이상이 총괄건축가의 대가기준에 사용되는 건 맞습니다. 
  근데 그 속 내용을 보시면 지급기준과 역할에 좀 차이가 있습니다.
  총괄건축가 같은 경우는 「건축사법」이라든지 엔지니어링 대가 법에 의해서 단가가 조금 높습니다. 45만 3,000원 단가를 잡고 있고요. 
  지금 현재 우리 충청북도 총괄건축가는 월 4회 출근하고 있고 단위 개별 프로젝트 건에 따라서 또 추가적으로 지급이 가능하거든요. 
  지금 위원님이 잘 아시지만 지사님께서 준공하는 지사님이 되기 위해서 각종 현안사업에 많이 총괄건축가가 투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총괄건축가가 차지하는 임금 비중이 그 정도 되고요. 
  공교롭게 공공건축가는 지급기준이 충청북도 위원회 수당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석 건에 대해서 평균적으로 10만 원 정도만 책정이 돼 있습니다. 
  물론 공공건축가의 역할이 사업 초기 단계에서 기획이라든지 설계 부분, 이런 데 지원업무에 현재는 국한이 돼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금액 포션은 많이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제가 이쪽 분야는 잘 몰라서 그러는데 그럼 혹시 총괄건축가는 기술사 이상급 되시는 분들 그 정도 레벨인가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네, 그렇습니다.
  건축사, 기술사 이런 쪽으로 3년을 지사님께서 임명하고 계십니다. 
안치영 위원   현재 사업 운영이 적정하게 잘 되고 있는지 평가한 바는 혹시 있나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실질적으로 어떤 기관을 활용해서 종합적으로 평가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23년부터 저희들이 시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초기 단계라 일부 역할이라든지 범위에 있어서 시행착오가 많은 건 또 사실입니다. 
  그래서 ’26년도에는 타 광역시도라든지 그다음에 현재까지 운영되면서 발견된 문제점 이런 걸 종합 검토해서 개선 방안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지금 총괄 및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이 시행된 지 이제 그럼 몇 년 안 됐네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1년 반 정도.
안치영 위원   1년 반, 아직은 좀 시행착오 단계네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사실 그렇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럼 어쨌든 공간계획이나 공공사업 자문에 관련된 우리 충북도의 파트가 사실상 좀 더 많은 그런 사업들이 이루어지면 이 사업비도 더 늘 수 있겠네요, 그렇죠?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네, 그렇습니다.
안치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안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윤희 과장님, 파크골프장 공식 명칭은 조례에 나와 있는 것처럼 조례에 나온 명칭이 맞는 거예요. 아니면 뭐 조례를 다시 수정을 하시든지. 
  충북 파크골프장으로 돼 있잖아요, 지금.
  그러면 그게 맞는 거예요. 조례를 무시하시면 안 돼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조례는 저희가 변경을 해야 되고요. 향후 확장성 이런 거에 대비해서 현재 우리가 새로 변경한 ‘도립 충북파크골프장’ 이렇게 이해…
  다시 제가 정리를 해 드리면 ‘이 파크골프장이 도립이야, 시립이야?’ 이럴 때는 그냥 뭉뚱그려서 도립파크골프장 이렇게, 충북에 있는 도립파크골프장 이렇게 되는 거고, 우리가 내수에 정한… 
  그러니까 도립파크골프장이되 여기의 정식 명칭은 도립이지만 충북파크골프장이다. 
○위원장 최정훈   청주파크골프장이에요,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충북파크골프장…
○위원장 최정훈   아까 전에 그렇게 얘기하셨잖아요. ‘영동에는 도립 영동파크골프장’ 이렇게 얘기하셨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청주파크골프장 하게 되면 시립하고 혼동이 되기 때문에…
○위원장 최정훈   좀 아까 전에 그럼 영동에는 도립…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아니 그렇게 되면 충북영동파크골프장이 돼야 되는, ‘도립 충북영동파크골프장’ 이렇게 명칭이 돼야 되는 거고 여기는 도립 충북파크골프장…
○위원장 최정훈   아무튼 지금 현재 공식 명칭은 충북 도립파크골프장이에요, 조례에 나와 있는 것처럼.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조례는 저희가 변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그게 맞는 거고, 지금 예산에 올라온 것처럼 “도립 충북파크골프장 운영”은 맞는 명칭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조례에 맞게 명칭을 사용해 주셨으면… 그거는 나중에 바꾸시고요, 그때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네.
○위원장 최정훈   지금 현재는 이 명칭이 맞는 얘기예요. 충북 도립파크골프장. 그렇죠?
  조례에 나와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네, 일단은 그렇게 하고…
○위원장 최정훈   조례상으로 하는 게 맞는 내용입니다. 조례를 무시하시면 안 돼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향후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박재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주 위원   죄송합니다.
  아유, 뒤에 계신 분들은 굉장히 지루하실 것 같아요, 자리도 불편하시고. 
  죄송합니다. 질의를 안 했어야 좋은데, 딱 1분 30초만 하겠습니다. 
  지금 도지사배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6∼7개 종목에서 시행하고 있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그렇습니다.
박재주 위원   2026년도 거를 보면 펜싱이 또 제외가 됐어요. 펜싱이 제외된 이유는 뭘까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지금 최근에 펜싱과 관련해서는 정상적인 대회가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올해도 펜싱 대신 축구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 부분 때문에 여기 예산도 10% 삭감이 됐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근데 전체적으로 보면 어떤 부분인지 모르겠지만 2024년도에도 1억 5,000, 2025년도에도 1억 5,000, 2026년도에는 펜싱을 제외해서 축구를 한다지만 제외된 예산이 1억 3,500, 약 1억 5,000이란 말이죠.
  이 예산편성은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17년부터 ’23년까지 한 6년간은 도지사배 전국장애인대회가 8,200 정도 이렇게 6년간 동결이 됐었습니다.
  그러다가 ’23년부터 1억 5,000으로 증액이 됐고, 그런데 그 과정에서 펜싱 종목에서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보조금 성과평가에서 미흡을 받게 됐고 그 결과로 10% 삭감이 됐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경기를 유치하려면 종목마다 들어가는 예산이 굉장히 큰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편차 없이 이렇게 일률적으로 맞춰지는 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이 부분 관련해서는 개최 일수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차등을 줘서…
박재주 위원   근데 거의 뭐 2,000만 원으로 다 균일한데?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2일 이하 같은 경우에는 2,000만 원이고요. 또 3일에서 4일 이 정도는 2,000에서 3,000만 원, 그리고 5일 이상은 3,000에서 4,000만 원 이렇게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   전체적으로 몇 종목은 제가 다녀왔고 그렇지 못한 종목도 있는데 그분들이 항상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예산이 너무 작아서 운영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1억 5,000에 딱 앞으로도 맥시멈을 줘서 운영을 하실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내년 ’26년도에는 6개 종목이 됐고 이 종목이 운영을 잘해 준다면 저희가 당초 올해 규모로 ’27년에는 올려서 이렇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제 생각에는 예산을 그냥 주먹구구로 하지 마시고, 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여기 협회장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각 종목의 협회장과 사무처장이랑 만나서 한번 서로 의견을 좀 나누세요.
  의견을 나눠서, 어차피 전국대회를 하는 건데 충북은 이렇게 하고 외부는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이게 비교가 되잖아요. 그렇죠? 
  또 다른 도에도 이렇게 도지사배 대회를 할 텐데 우리와 어떤 예산적인 차이가 있는지 좀 생각하셔서, 이것도 전국에서 또 예산이 제일 작은 건 아니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이 부분은 살펴보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살펴보시고, 이분들이 몸도 사실 굉장히 불편하신데 자기 역량을 시간을 보내서 또 배우고 익혀서 서로 게임을 하는 건데 즐겁게 할 수 있게끔 뒤에서 뒷바라지 잘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한번 연구해 보세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신경 많이 쓰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박재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조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태 위원   충주 조성태 의원입니다.
  저는 아까 존경하는 다른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오스코 갤러리 관련돼서 연동해서 말씀드리면 우리 서울에 있는 갤러리도 잘 있는지 한번 궁금한데요. 
  담당은 누가 되실까요? 
  지금 서울갤러리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저희가 원래 충북 출신의 예술가분들을 위해서 만든 거로 알고 있는데 임대료는 별도로 더 오르지 않았는지 이런 것도 좀 걱정되고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임대료와 보증금은 그대로고요. 보증금 5억에 임대료 2,100만 원, 월입니다. 
조성태 위원   월 2,100만 원이죠,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조성태 위원   그러면 안에 있는 작가분들은 잘 섭외되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동안에는 저희가 그 기준이 있어서 거의 충북지역에 있는, 2년 이상 충북 거주지를 요하는 작가들이 한 70% 정도로 대관을 했고요. 그다음에 충북 출신에 있는 학교와 관련 대학교에 있는 사람들이 한…
  저희가 20건을 대관했는데 16건이 충북에 거주하는 사람, 그리고 4건 같은 경우에 충북 출생자가 2명이고요 그리고 나머지가 관련 학교 나온 사람들.
조성태 위원   그 임대료 주고, 항상 나왔던 얘기인데 저희 자치연수원이 바뀌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바뀌고 여러 가지 레지던시도 있고 하니까 그거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렇죠?
  보증금 5억에 달에 2,100만 원씩 내는 거라서, 호응이 계속 좋은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아, 서울에 있는 충북갤러리는 그냥 갤러리만 있다고… 왜냐하면 충북에 있는 작가가 서울에 가서 전시를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높은 수준의 전시를 볼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의 전시를 같이 보면서 충북인들이 가서 또 볼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보면서 작가의 질도 높이고 우리 도민들의 눈높이도 같이 높일 수 있는 공간이라고 봅니다.
조성태 위원   제가 ’23년도인가요, 인사동 가서 갤러리 갔을 때 문제점을 한번 제기했었어요. 그래서 원래 무료로 해서 임대하기로 했었는데 앞에 작게 상자를 만드셔서 돈을 받으시는 분들이 있어서 관람료는 아닌데 문화에 관련돼서 기부처럼 이렇게 놓으셨는데 좀 불편하더라고요, 저희는 무상으로 임대를 드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때는 그렇게 해서 전반기에 행문위에서 한번 얘기하셔서 정리는 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실은 얼마 전에도 한번 갔다 왔는데 그게 사람이 많다고 봐야 될까요, 몇 명 정도 방문하나요?
  저희가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서 너무 잊혀져 있는 게 아닌가 해서 초반에만 저희도 얘기…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제가 지금 현재 정확한 방문객 통계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예.
조성태 위원   몇 명이 오는지도 모르고 저희가 계속 달에 2,000만 원 이상씩 임대료가 나가는데, 그렇죠?
  보증금 5억에 2,000만 원이 넘는 임대료를 내면서 있는데 더군다나 충북 출신이 계속 해달라고 했던 부분인데 저희 충북 출신이 어떻게 미술 수준이 낮아서 안 되는 건가요, 아니면 너무 높아서 안 되는 건가요, 계속?
  아니면 더 이상 발굴할 작가가 없다 그러면 무의미하다면 이제 그만 접어도 될 것 같아서, 국장님 어떻게 보시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 질의해 주신 지금 이용객 현황은 지금 제가 갖고 있는 자료는 9월 말 기준으로 갖고 있는데요. 9월 말 기준 대관이 16회 있었고요. 기획전 두 번 있었고 초대전 한 번 있었습니다. 총 방문객 수가 한 3만 1,300여 명이 다녀갔고요.
  지금 단순히 어떠한 경제적 논리나 이렇게 말씀하시면 우리 지금 충북지역의 어떠한 예술인들, 창작인들의 그런 분포도로 봤을 때 ‘과연 거기 충북갤러리 서울에 가서 전시할 작가들이 계속 발굴이 되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면 경제적 논리로 봤을 때는 그냥 그거를 폐쇄하고 그렇게 하는 게 나을 수는 있겠지만 앞서서 문화예술과장이 답변드렸듯이 지금 우리 지역 작가들이 사실은 지역에서만 활동하는 게 아니라 더 큰 무대, 더 큰 네트워크, 이런 국내외 교류 그리고 수도권에서 어떠한 그런 작가들, 예술인들하고의 교류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사실 개인적으로 서울에 가서 전시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여건입니다.
조성태 위원   예,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 때문에, 국장님 말씀 잘 하셨는데요.
  저희도 그 부분이라서 만약에 경제성을 떠나서 저희가 조금 발판을 마련해 줘야 된다, 충북 출신을.
  그러면 더더군다나 더 노골적으로 충북 출신분들이나 우리 지역에서 나오신 분들을 더 많이 써야 되지 않느냐라는 부분도 역설적으로 말씀드려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점점 더 늘리고 있잖아요. 카테고리를 늘린다는 거는 결국 저희가 더 발굴할 사람이 적은 것처럼 느껴져서 더 늘리지 마시고 저희 충북인에 대해서 우리 충북 출신들 위주로 좀 꾸려 줬으면 좋겠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점점 카테고리가 혜택 범위가 넓어진다는 건 발굴할 사람이 더 없다는 것처럼 들려서 충북 출신분들이 더 혜택을 많이 봤으면 좋겠는 부분인데 왜 그럴까요, 그렇죠?
  아까 제가 학교나 여기 묻어 있는, 충북이 조금이라도 묻어 계신 분들까지 확장이 됐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희가 순혈주의는 아니지만 충북 출신분들이 조금 더 혜택을 많이 봤으면 좋겠는 부분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충북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더 혜택을 받기 위해서 지난번 행감 때도 지적한, 의견을 내 주셨는데 저희가 현재 가지고 있는 기준을 충북에 있는 거주지가 2년으로 되어 있는 거에서 저희가 1년으로 완화하는 걸로 해서 충북에 있는 분들에게 혜택이 더 갈 수 있게 지금…
조성태 위원   그러니까 혜택 범위가 2년이었으면 더 달성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렇죠?
  1년으로 줄어들었고 여기 학교나 나머지 출신으로 한다는 거는 어떻게 보면 더 얇게 해서 혜택 범위가 더 여러 분한테 간다는 건데 그러니까 원래 계시던 분들,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충북 사람들이 등용문 발판을 서울에서 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걸 조금 더 저희가 등용문 발판을 해 드리기 위해서 그 비싼 비용을 보증금 5억에 달에 2,000만 원이 넘는 임대료를 물면서 저희가 있는 거잖아요.
  그랬으면 여기 계셨던 분들에 대한 부분을 더 깊게 해 달라는 거지, 얇게 해서 여러 혜택의 부분은 아니잖아요. 문화적인 부분이 뭐 서울로 가는 발판을 저희가 주는 부분이니까.
  자꾸 혜택을 더 넓게 늘린다는 의미 자체가 어떻게 보면 1년 살았던 충북, 순혈주의는 아니지만 문화생활을 여기에서 오랫동안 했던 분들에 대한 발판이라 하면 그쪽으로 가는 게 맞지 않느냐고 질의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조성태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충북에 있는 사람들을 위주로 해서 좀 깊게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강화되는 것도 맞지만 충북에 있는 사람들이 그래도 타 지역과 같이 좀 눈높이를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에서 저희 지역의 사람들이 전시하는 것도 필요해서 유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조성태 위원   좋습니다. 그것도 좋은데 제가 부탁드리는 거는 어쨌건 충북에 오랫동안 계셨던 분들에 대한, 살아 주신 거에 대한, 예술활동 어렵잖아요, 저희 불모지고요.
  아까 전에 르네상스도 말씀드렸지만 어려운 데서 예술활동하시니까 그분들이 어느 정도 만족하셨으면, 제 생각에는 갤러리에서 모실 만한 분들은 다 모셨던 것 같아요, 오래되신 분들은요.
  근데 이 혜택 범위를 늘리는 이유가 저의를, 안에 있는 내막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술인분들은 물론 창작활동을 멈추지 않고 계속하고 있으니까 하셨던 분이 여건이 된다고 하면 또 신청받아서 심사받아서 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취지를 제가 이해하는 거는 어쨌든 지원에 있어서 질적으로 하느냐 양적으로 하느냐 그 문제인 것 같은데요.
  어쨌든 질적 수준을 높이는 것도 필요하고 많은 예술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양적 그 부분도 필요한데 저희가 조화롭게 검토해서…
조성태 위원   저희가 질적이 먼저 차면 그다음에 양적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달라는 부분이고요.
  먼저 양적으로 넘어가지 마시고 질적으로 먼저 저희가 우리 지역에서 낳고 기르신 분들이 먼저 하시고 남으면 해 주세요. 
  지금 벌써부터 계속 학교나 대학이 묻어 있거나 이러면 여기 대학 출강하시거나 이러셨던 분들 학교 2년, 1년 되신 분들 금방이잖아요.
  근데 어떻게 보면 여기 오랫동안 하셨던 분들에 대한 게 먼저 차고 나서 그다음에 하시는 게 어떤가, 조금 이기적이는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혜택이 올바로 돌아가야 하지 않나라는 말씀드렸던 부분이고요.
  그리고 과장님 마지막 질의 있습니다. 
  빨리 끝내드리기로 하고 계속 잡아 놓는 거 같아서, 옆에 과장님들 뵈니까.
  대표도서관 어젠다 마지막으로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될지, 12월에 뭐가 있고 1월에 어떻게 되고 4월에 어떻게 되고, 스케줄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지금 현재 시군 공모를 받고 있고요.
  12월 19일까지 받고 있는데 여러 시군이 의향을 보이고 있으나 공문은 아직 오지 않은 상태이고요.
  저희 내부적으로도 자체 발굴 TF를 구성해서 지금 여러 곳의 안을 잡고 있는데 저희가 어디 어디라고는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지금 어려운 상황이고…
조성태 위원   그거를 말씀드린 게 아니고 어젠다만.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저희가 이걸 압축을 해서 그다음에 타당성 용역을 좀 할 거고요.
  그러면 민선8기 내에는 그거를 하고 민선9기 때 저희가 선정하는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조성태 위원   그렇죠. 인터뷰하신 대로 약속한 대로 그렇게 어젠다 가고 있는 거 맞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맞습니다.
조성태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조성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북갤러리 제가 전반기 때부터 계속 말씀드렸던 건데 내년에는 지금 현재 충북 거주자로 한번 먼저 해 보세요. 
  그 하나로만 먼저 해 보시고 받아보시고 부족하면 조금 넓혀도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번 행감 때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미술계의 많은 분들하고 좀 대화를 나눴는데 1년 거주자만 하면 너무 협소하다 그래서…
○위원장 최정훈   그거를 제가 제 입으로 지금 말씀을 못 드려요.
  왜 그렇게 얘기했는지 지금 여기에서 말씀드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거 아시잖아요. 그렇죠?
  저도 똑같이 그분들하고 소통을 했어요.
  똑같이 했는데 그분들도 1,000만 원씩 10명 지원해 주는 게 훨씬 낫다라고 말씀을 한 부분이라서 이런 부분을 제가 말씀 못 드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충북 거주자 1년, 그걸로 먼저 해 보시고, 먼저 해 보세요. 해 보시고 부족하면 오세요. 오셔 가지고 이래이래서 좀 어렵다 말씀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해 보시고 해 보세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산만 세워 주시면 일단 해 보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예산 삭감한다는 게 아니라,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계약기간 1년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아니, 갤러리 총 계약기간이요?
  내년까지인가요, 후년까지인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거는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그거는 또 우리 다음에, 위원님들 오시면 그때 결정해야 될 문제고.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우리 위원회 소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산안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조정은 행정문화위원 전원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1분 회의중지)

(16시54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정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께서는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조정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윤 위원   안지윤 부위원장입니다.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조정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소관 부서별로 심사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견들을 신중히 검토하여 조정한 결과 먼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은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도립 충북파크골프장 운영 사업은 직영운영으로 변경됨에 따라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 4억 8,154만 3,000원을 전액 삭감하고 운영방식에 맞는 일반운영비 등의 비목으로 변경해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특별회계 예산안은 특별한 이견 없이 원안 가결하였으며,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또한 특별한 이견이 없어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사업별 조정내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조정결과를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안지윤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의결에 앞서서 「지방자치법」 제142조제3항에 따라 지출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시키거나 새로운 비용항목을 설치할 경우 자치단체장의 동의를 얻도록 규정되어 있어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에 대한 부위원장의 조정결과 보고 중 새로운 비용항목을 설치하는 것에 대하여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지사를 대신하여 정선미 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는 수정된 부분에 대해 동의 여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동의합니다.
○위원장 최정훈   예, 의회 조정내역에 대한 집행부의 동의가 있었으므로 안건을 의결토록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에 대하여 조정결과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 의사일정… 다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3항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에 대하여 조정결과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조정결과는 부록에 실음)

  의사일정 제14항 2026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조정결과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정선미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430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7분 산회)


충청북도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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