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1회 충청북도의회(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 회의록
제2호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 1월 22일(목) 10시
장소 산업경제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2. 투자유치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
- 3. 농정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
- 4. 농정국 소관 2025년도 4분기 예비비 지출내역 보고의 건
- 5.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
- 6.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
- 심사된 안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가. 투자유치국
- 2. 투자유치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나. 농정국
- 3. 농정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
- 4. 농정국 소관 2025년도 4분기 예비비 지출내역 보고의 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 5.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라. 농업기술원
- 6.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마. 충북과학기술혁신원
(10시01분 개의)
○위원장 김꽃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5건의 안건을 해당 부서 업무 보고 시 병행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5건의 안건을 해당 부서 업무 보고 시 병행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투자유치국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투자유치국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바라며 투자유치국 업무에도 특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국은 민선8기 투자유치 목표를 지난 연도에 조기 달성하였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위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충북 발전을 뒷받침할 미래 첨단산업 중심 투자유치와 도내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정책 추진에 역량을 한층 더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투자유치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남윤희 투자유치과장입니다.
이미자 산업입지과장입니다.
허혁 기반조성과장입니다.
곽봉근 혁신도시발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투자유치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유인물에 따라 부서별 핵심내용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부터 5페이지까지 일반현황, 전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페이지,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투자유치국은 ‘미래를 여는 투자,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충북’을 비전으로 정하고 4대 전략목표와 12개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7페이지 투자유치과 전략목표, 전략적 투자유치로 충북의 새로운 도약기반 마련입니다.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해 충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8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미래산업 선도 및 균형발전 촉진을 위한 맞춤형 투자유치입니다.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등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투자 허브를 구축하고, 지역균형 성장을 위한 시군 맞춤형 투자유치를 촉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미래 성장산업 선점을 위한 기업 애로사항 해결 TF팀 운영과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으며,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한 투자환경 홍보를 통해 ‘투자의 중심, 충북’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투자유치 확대입니다.
국내 우량기업 투자정보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50개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 운영하겠으며, 산업박람회, 첨단산업협회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시군 투자유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투자협약 기업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0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첨단 외투기업 유치로 지역 산업역량 강화입니다.
국가 전략산업과 직결되는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주요 권역에서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도내 외국인 투자기업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하여 증설 투자를 유도하고, 주한외국상공회의소 등과의 협력 채널을 다각화함으로써 외국인 투자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산업입지과 전략목표, 투자와 미래성장을 이끄는 산업단지 조성 및 관리입니다.
기업 투자수요와 지역균형을 반영한 산업단지 조성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해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2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균형발전과 미래성장을 위한 산업인프라 구축입니다.
2026년부터 향후 10년간 적용될 산업입지 총량은 기존 대비 85만 평 증가한 778만 평으로 전국 최대 규모를 확보하여 기업 투자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도내 지역균형 성장촉진지역 대상으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223만 평 규모 12개 산업단지를 체계적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진입도로 16개 지구, 공업용수 12개 지구 등 산업단지 핵심 인프라 구축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3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산업단지의 신속한 조성과 효율적 공급을 위해 단지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계획수립 및 인허가 18개소, 산업단지 조성 43개소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산업용지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산업단지계획위원회 수시 개최, 인허가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등 행정 지원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4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산업 생태계 변화에 대응한 체계적인 산업단지 관리입니다.
기존 산업단지 환경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그린산단 촉진, 노후산단 재생사업은 물론 청년문화센터 건립,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아름다운거리 조성 등 환경개선사업도 체계적으로 이행하겠습니다.
그 밖에 기업 활동과 근로 여건이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근로자 출퇴근 교통지원과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성 등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기반조성과 전략목표, 충북특화 미래전략산업 기반시설 확충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산업기반 조성과 중부권 MICE 산업 거점 육성을 위해 3개 이행과제를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16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첨단전략산업 핵심 기반 구축을 위한 국가산단 조성입니다.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은 금년도 상반기에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하반기부터 협의 보상 절차에 들어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진입도로, 용수공급 등 기반시설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현재 토지보상 협의가 진행 중인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은 ’27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문화재 조사 등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겠습니다.
17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인 바이오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투자환경 개선입니다.
오송 바이오산업단지는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금년 하반기 분양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맞춤형 입주심사와 연구성과 사업화를 강화하고 찾아가는 기업상담 등을 통해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18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청주OSCO 명품화 및 K-뷰티산업 거점 마련입니다.
청주오스코가 명품전시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문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홍보전략으로 지역특화 전시·회의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운영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오스코 전시관 중장기 운영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오송 화장품산업단지 조성은 금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 조성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 혁신도시발전과 전략목표, 정주여건 강화 및 공공기관 유치로 혁신도시 재도약입니다.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정주여건 강화와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3개 이행과제를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20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지자체와의 상생기반 혁신도시 경쟁력 제고입니다.
혁신도시발전위원회, 이전기관장 정례회의 개최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충북혁신도시 발전계획을 체계적으로 이행 관리하여 혁신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사무통합 행정협의체 운영, 데이터 기반 행정 등을 통해 혁신도시 행정 효율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하겠습니다.
21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지역공동체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정주여건 조성입니다.
혁신도시 조성 1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기념행사를 추진하여 지역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내의 유능한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목표율 이행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겠습니다.
그 밖에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요응답형 셔틀버스 운영 등을 통해 정주여건 만족도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22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공공기관 이전 선제 대응 및 지역성장거점 육성입니다.
공공기관 유치 TF 가동, 민·관·정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공공기관 이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국회 토론회, 범도민 결의대회 등을 통해 전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송전선로 지중화로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혁신도시 입주기업 대상 공유오피스 조성 지원, 사무공간 임차료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혁신도시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23페이지부터 44페이지까지 주요 현안사업, 대집행기관질문,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 건의‧결의문 채택 사후 추진상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민선8기 마지막 해를 맞아 투자유치국은 그간 추진해 온 투자유치 사업 전반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투자유치 성과가 도내 전반으로 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바라며 투자유치국 업무에도 특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국은 민선8기 투자유치 목표를 지난 연도에 조기 달성하였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위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충북 발전을 뒷받침할 미래 첨단산업 중심 투자유치와 도내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정책 추진에 역량을 한층 더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투자유치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남윤희 투자유치과장입니다.
이미자 산업입지과장입니다.
허혁 기반조성과장입니다.
곽봉근 혁신도시발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투자유치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유인물에 따라 부서별 핵심내용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부터 5페이지까지 일반현황, 전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페이지,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투자유치국은 ‘미래를 여는 투자,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충북’을 비전으로 정하고 4대 전략목표와 12개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7페이지 투자유치과 전략목표, 전략적 투자유치로 충북의 새로운 도약기반 마련입니다.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해 충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8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미래산업 선도 및 균형발전 촉진을 위한 맞춤형 투자유치입니다.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등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투자 허브를 구축하고, 지역균형 성장을 위한 시군 맞춤형 투자유치를 촉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미래 성장산업 선점을 위한 기업 애로사항 해결 TF팀 운영과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으며,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한 투자환경 홍보를 통해 ‘투자의 중심, 충북’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투자유치 확대입니다.
국내 우량기업 투자정보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50개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 운영하겠으며, 산업박람회, 첨단산업협회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시군 투자유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투자협약 기업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0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첨단 외투기업 유치로 지역 산업역량 강화입니다.
국가 전략산업과 직결되는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주요 권역에서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도내 외국인 투자기업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하여 증설 투자를 유도하고, 주한외국상공회의소 등과의 협력 채널을 다각화함으로써 외국인 투자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산업입지과 전략목표, 투자와 미래성장을 이끄는 산업단지 조성 및 관리입니다.
기업 투자수요와 지역균형을 반영한 산업단지 조성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해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2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균형발전과 미래성장을 위한 산업인프라 구축입니다.
2026년부터 향후 10년간 적용될 산업입지 총량은 기존 대비 85만 평 증가한 778만 평으로 전국 최대 규모를 확보하여 기업 투자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도내 지역균형 성장촉진지역 대상으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223만 평 규모 12개 산업단지를 체계적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진입도로 16개 지구, 공업용수 12개 지구 등 산업단지 핵심 인프라 구축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3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산업단지의 신속한 조성과 효율적 공급을 위해 단지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계획수립 및 인허가 18개소, 산업단지 조성 43개소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산업용지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산업단지계획위원회 수시 개최, 인허가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등 행정 지원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4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산업 생태계 변화에 대응한 체계적인 산업단지 관리입니다.
기존 산업단지 환경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그린산단 촉진, 노후산단 재생사업은 물론 청년문화센터 건립,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아름다운거리 조성 등 환경개선사업도 체계적으로 이행하겠습니다.
그 밖에 기업 활동과 근로 여건이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근로자 출퇴근 교통지원과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성 등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기반조성과 전략목표, 충북특화 미래전략산업 기반시설 확충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산업기반 조성과 중부권 MICE 산업 거점 육성을 위해 3개 이행과제를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16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첨단전략산업 핵심 기반 구축을 위한 국가산단 조성입니다.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은 금년도 상반기에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하반기부터 협의 보상 절차에 들어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진입도로, 용수공급 등 기반시설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현재 토지보상 협의가 진행 중인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은 ’27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문화재 조사 등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겠습니다.
17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인 바이오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투자환경 개선입니다.
오송 바이오산업단지는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금년 하반기 분양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맞춤형 입주심사와 연구성과 사업화를 강화하고 찾아가는 기업상담 등을 통해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18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청주OSCO 명품화 및 K-뷰티산업 거점 마련입니다.
청주오스코가 명품전시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문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홍보전략으로 지역특화 전시·회의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운영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오스코 전시관 중장기 운영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오송 화장품산업단지 조성은 금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 조성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 혁신도시발전과 전략목표, 정주여건 강화 및 공공기관 유치로 혁신도시 재도약입니다.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정주여건 강화와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3개 이행과제를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20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지자체와의 상생기반 혁신도시 경쟁력 제고입니다.
혁신도시발전위원회, 이전기관장 정례회의 개최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충북혁신도시 발전계획을 체계적으로 이행 관리하여 혁신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사무통합 행정협의체 운영, 데이터 기반 행정 등을 통해 혁신도시 행정 효율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하겠습니다.
21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지역공동체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정주여건 조성입니다.
혁신도시 조성 1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기념행사를 추진하여 지역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내의 유능한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목표율 이행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겠습니다.
그 밖에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요응답형 셔틀버스 운영 등을 통해 정주여건 만족도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22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공공기관 이전 선제 대응 및 지역성장거점 육성입니다.
공공기관 유치 TF 가동, 민·관·정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공공기관 이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국회 토론회, 범도민 결의대회 등을 통해 전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송전선로 지중화로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혁신도시 입주기업 대상 공유오피스 조성 지원, 사무공간 임차료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혁신도시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23페이지부터 44페이지까지 주요 현안사업, 대집행기관질문,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 건의‧결의문 채택 사후 추진상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민선8기 마지막 해를 맞아 투자유치국은 그간 추진해 온 투자유치 사업 전반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투자유치 성과가 도내 전반으로 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 이의영 위원입니다.
투자유치국 한충완 국장님을 비롯해서 업무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주요업무계획 15쪽 보면 바이오헬스·뷰티 투자유치 실효성과 성과관리 체계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투자유치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서 바이오헬스 및 뷰티산업을 충북 특화전략산업으로 설정하고 오송 바이오산업단지 조성, 화장품산업단지 기반을 마련, 오스코와 연계하여 산업 생태계 확장을 통해 투자유치를 계속 가속화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략은 충북이 보유한 산업기반과 연계 측면에서 의미가 있으나 투자유치 활동이 실제 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성과 기준이 충분히 제시되어 있는가에 대해서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바이오헬스 및 뷰티산업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26년도에 목표하는 유치기업 유형, 연구중심·생산중심이라든가, 본사 이전 등과 같이 그 규모는 어떻게 설정돼 있으며, 단순 입주와 전략적 산업 고도화를 어떻게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 한충완 국장님을 비롯해서 업무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주요업무계획 15쪽 보면 바이오헬스·뷰티 투자유치 실효성과 성과관리 체계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투자유치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서 바이오헬스 및 뷰티산업을 충북 특화전략산업으로 설정하고 오송 바이오산업단지 조성, 화장품산업단지 기반을 마련, 오스코와 연계하여 산업 생태계 확장을 통해 투자유치를 계속 가속화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략은 충북이 보유한 산업기반과 연계 측면에서 의미가 있으나 투자유치 활동이 실제 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성과 기준이 충분히 제시되어 있는가에 대해서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바이오헬스 및 뷰티산업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26년도에 목표하는 유치기업 유형, 연구중심·생산중심이라든가, 본사 이전 등과 같이 그 규모는 어떻게 설정돼 있으며, 단순 입주와 전략적 산업 고도화를 어떻게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투자유치 성과는 많이 있었으나 주로 반도체 위주로 진행됐던 게 맞습니다.
특히 바이오 같은 경우 사실은 저희가 전략산업으로 중점적으로 유치 노력은 했는데 사실 규모가 큰 기업들이 많지 않아서 성과가 조금 미흡했던 것도 사실이고, 특히 화장품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전략산업에도 많이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중국의 한한령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수출이 조금 저조하고 약간 침체된 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6년도에는 바이오국에서 주로 화장품이나 바이오 업무를 하지만 우리도 어쨌든 투자유치 측면에서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런 화장품 쪽, 뷰티 쪽도 전략적으로 좀 더 노력해 보자 하는 차원에서 이런 목표를 제시했던 거고, 사실은 저희가 구체적으로 여기에 얼마나 이렇게 하겠다고 목표를 제시한 건 아닙니다, 목표를 제시한다고 쉽게 달성할 것도 아니지만.
저희는 그래서 어쨌든 간에 지금 바이오산업단지도 조성하고 있고 저희가 그거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실제 부지 조성 공사는 한 ’27년 8월이면 준공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화장품산업단지를 지금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8년 목표로다가 열심히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런 바이오산업단지나 화장품산단을 조성하면은… 저희가 지금 오송이나 청주 지역에는 산업단지가 100% 분양돼서 유치하고 싶어도 유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산단이 조성되면 바이오라든가 화장품이나 뷰티 이런 관련된 기업들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유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산단을 조속히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그다음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화장품이나 뷰티산업이 조금 더 활성화되고 또 그런 기업들이 많이 유치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투자유치 성과는 많이 있었으나 주로 반도체 위주로 진행됐던 게 맞습니다.
특히 바이오 같은 경우 사실은 저희가 전략산업으로 중점적으로 유치 노력은 했는데 사실 규모가 큰 기업들이 많지 않아서 성과가 조금 미흡했던 것도 사실이고, 특히 화장품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전략산업에도 많이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중국의 한한령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수출이 조금 저조하고 약간 침체된 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6년도에는 바이오국에서 주로 화장품이나 바이오 업무를 하지만 우리도 어쨌든 투자유치 측면에서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런 화장품 쪽, 뷰티 쪽도 전략적으로 좀 더 노력해 보자 하는 차원에서 이런 목표를 제시했던 거고, 사실은 저희가 구체적으로 여기에 얼마나 이렇게 하겠다고 목표를 제시한 건 아닙니다, 목표를 제시한다고 쉽게 달성할 것도 아니지만.
저희는 그래서 어쨌든 간에 지금 바이오산업단지도 조성하고 있고 저희가 그거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실제 부지 조성 공사는 한 ’27년 8월이면 준공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화장품산업단지를 지금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8년 목표로다가 열심히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런 바이오산업단지나 화장품산단을 조성하면은… 저희가 지금 오송이나 청주 지역에는 산업단지가 100% 분양돼서 유치하고 싶어도 유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산단이 조성되면 바이오라든가 화장품이나 뷰티 이런 관련된 기업들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유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산단을 조속히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그다음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화장품이나 뷰티산업이 조금 더 활성화되고 또 그런 기업들이 많이 유치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지금 산단이 부족해서 유치할 수 있는 기업들이 들어오기가 어렵다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조성된 산단, 청주 오송 지역은 거의 100% 분양돼서 들어갈 데도 없고 그다음에 저쪽 오창 지역 그쪽은, 저희가 옥산 지역은 지금 조성을 많이 하고 있어서 거기는 분양할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은 주로 사실은 바이오라든가 이차전지 그다음에 반도체 쪽 기업들이 많이 가고 있는데, 화장품이라든가 바이오 기업들은 오송 쪽을 좀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도 저희가 오창 쪽도 노력은 하는데, 오송 쪽 선호하는 지역에 빨리 산단을 조성해서 좀 적극적으로 유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조성된 산단, 청주 오송 지역은 거의 100% 분양돼서 들어갈 데도 없고 그다음에 저쪽 오창 지역 그쪽은, 저희가 옥산 지역은 지금 조성을 많이 하고 있어서 거기는 분양할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은 주로 사실은 바이오라든가 이차전지 그다음에 반도체 쪽 기업들이 많이 가고 있는데, 화장품이라든가 바이오 기업들은 오송 쪽을 좀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도 저희가 오창 쪽도 노력은 하는데, 오송 쪽 선호하는 지역에 빨리 산단을 조성해서 좀 적극적으로 유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 이쪽으로 들어오려는 기업들은 지금 많이 문의하고 있어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저희가 지금 화장품이나 뷰티 쪽은 솔직히 많지는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LG가 조금 투자를 했고 그다음에 옥산 산단에 저희가 좀 큰 화장품 회사를 유치해서, 1,400억 규모.
그래서 조만간 공장을 먼저 착공을 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많지는 않은데 좀 있고 그다음에 또 청주 산단에도 유명한 기업이 화장품 공장을 좀 확대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음성에도 화장품 회사 기업이 좀 확대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경제가 침체돼서 조금 위축됐던 기업들이 이제 올해 들어서 조금씩 사업을 확대하고 그다음에 또 새로운 공장을 지으려고 하고 있어서 올해부터는 조금 더 저희는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 화장품기업들, 저희가 알고 있는 좀 큰 중견기업들이 공장을 지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LG가 조금 투자를 했고 그다음에 옥산 산단에 저희가 좀 큰 화장품 회사를 유치해서, 1,400억 규모.
그래서 조만간 공장을 먼저 착공을 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많지는 않은데 좀 있고 그다음에 또 청주 산단에도 유명한 기업이 화장품 공장을 좀 확대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음성에도 화장품 회사 기업이 좀 확대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경제가 침체돼서 조금 위축됐던 기업들이 이제 올해 들어서 조금씩 사업을 확대하고 그다음에 또 새로운 공장을 지으려고 하고 있어서 올해부터는 조금 더 저희는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 화장품기업들, 저희가 알고 있는 좀 큰 중견기업들이 공장을 지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오송 바이오산업단지며 화장품산업단지 조성과 연계해서 투자유치 전략이 제시되고 있는데 단지 조성 속도하고 투자유치 일정 간의 정합성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으며 기반시설 조성 지연 시 투자유치 전략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위원님이 먼저 지적하신 게 저희도 당연히 옳다고 생각하고 사실은 저희가 산업단지 조성하는 게 시간이 좀 너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금 오송 바이오산단이라든가 화장품산단을 빨리 조성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저희가 조금 지연되는 감은 있는데 어쨌든 간에 최선을 다해서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산단 같은 경우도 저희가 상반기에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에 분양을 할 계획으로 있고 그다음에 또 화장품산단도 저희가 절차들을 토지 수용이라든가 그다음에 문화재 조사 이런 걸 거의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화장품산단도 조만간 착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저희가 아직 산단 조성이 안 돼서 조금 유치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동감을 하고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빨리 조성해 갖고 좋은 기업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금 오송 바이오산단이라든가 화장품산단을 빨리 조성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저희가 조금 지연되는 감은 있는데 어쨌든 간에 최선을 다해서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산단 같은 경우도 저희가 상반기에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에 분양을 할 계획으로 있고 그다음에 또 화장품산단도 저희가 절차들을 토지 수용이라든가 그다음에 문화재 조사 이런 걸 거의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화장품산단도 조만간 착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저희가 아직 산단 조성이 안 돼서 조금 유치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동감을 하고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빨리 조성해 갖고 좋은 기업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단지 조성 속도하고 투자유치 일정을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리고 투자유치 성과를 평가함에 있어서 상담, 홍보, 투자협약 체결, 실제 투자 이행 등 단계별로 어떤 지표를 지금 활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도의회와 같이 공유할 가능한 정량적 성과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요.
그리고 도의회와 같이 공유할 가능한 정량적 성과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투자유치 성과를 할 때 지금 현재까지 하는 거는 사실 투자 규모하고 그다음에 고용 창출 인원을 갖고 주로 성과를 따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가장 또 요즘에 고민하고 있는 게 사실은 그런 기업들이 고용 창출을 하면 지역 인재를 많이 채용해야 되는데 기업들의 우수 인재는 또 서울에서 많이 오고 하기 때문에 지역 인재 채용이 얼마나 되는지가 사실 조금 파악이 덜 되는 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좀 더 고민해 보는 거는 어쨌든 여기서 투자 유치하는 데 새로운 지표를 만들기는 사실 저희가 쉽지는 않은 게, 기업 내부 정보 때문에 우리가 그걸 꼬치꼬치 물어도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지도 않고 그래서 쉽지는 않은데, 어쨌든 간에 저희가 규모라든가 고용 창출인데 거기다 하나 덧붙여서 저희가 지역 인재를 얼마나 고용하나 그런 거를 조금 더 요구를 하고는 있는데 진짜 이행이 됐는지 그런 거를 조금 더 파악을 해서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표는 저희가 지금 현재 하는 거 외에 조금 더 하기는 쉽지는 않은데 한번 저희도 더 고민해 보고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투자유치 성과를 할 때 지금 현재까지 하는 거는 사실 투자 규모하고 그다음에 고용 창출 인원을 갖고 주로 성과를 따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가장 또 요즘에 고민하고 있는 게 사실은 그런 기업들이 고용 창출을 하면 지역 인재를 많이 채용해야 되는데 기업들의 우수 인재는 또 서울에서 많이 오고 하기 때문에 지역 인재 채용이 얼마나 되는지가 사실 조금 파악이 덜 되는 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좀 더 고민해 보는 거는 어쨌든 여기서 투자 유치하는 데 새로운 지표를 만들기는 사실 저희가 쉽지는 않은 게, 기업 내부 정보 때문에 우리가 그걸 꼬치꼬치 물어도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지도 않고 그래서 쉽지는 않은데, 어쨌든 간에 저희가 규모라든가 고용 창출인데 거기다 하나 덧붙여서 저희가 지역 인재를 얼마나 고용하나 그런 거를 조금 더 요구를 하고는 있는데 진짜 이행이 됐는지 그런 거를 조금 더 파악을 해서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표는 저희가 지금 현재 하는 거 외에 조금 더 하기는 쉽지는 않은데 한번 저희도 더 고민해 보고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번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서 투자유치 방향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산업 성과로 연결되어서 구체적인 관리기준과 보완 방안이 함께 제시되기를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안녕하세요?
박경숙 위원입니다.
14쪽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보은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공모에 선정이 돼서 보은군 삼승면 우진리에다가 ’26년을 목표로 지금 건립에 나서는데요.
현재 진행 상황을 좀 알고 싶습니다.
박경숙 위원입니다.
14쪽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보은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공모에 선정이 돼서 보은군 삼승면 우진리에다가 ’26년을 목표로 지금 건립에 나서는데요.
현재 진행 상황을 좀 알고 싶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1월 초에 실질적으로다가…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전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1월 초에 착공을 사실은 했습니다.
그런데 선거나 이런 것 때문에 실제적으로 착공식 같은 건 안 하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전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1월 초에 착공을 사실은 했습니다.
그런데 선거나 이런 것 때문에 실제적으로 착공식 같은 건 안 하고…
○박경숙 위원 얘기는 들었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실제적으로 착공을 해 갖고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면 거기가 150억 예산인데 지하 1층하고 지상 4층이었나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3층입니다, 지상 3층.
○박경숙 위원 지상 3층, 그럼 총 4층이에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그렇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올해 착공이고요.
○박경숙 위원 착공만! 올해 ’26년을 완공으로 목표한다고 안 그랬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완공은 ’27년입니다. 내년 말입니다.
○박경숙 위원 내년이에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저희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 혁신센터는 저희 소관은 아니라, 저희가 완공이 되면 남부권혁신센터가 들어오는 데는 문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그렇습니다. 저희가 그게 중간에 조금 바뀔 수도 있고 또 칸막이로 이렇게 변경하면 그 호실 수는 조금 변동될 수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그건 또 한번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금씩 유동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그건 또 한번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금씩 유동적인 것 같습니다.
○박경숙 위원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수도권에 밀집한 지식산업센터에 대응하기 위해서 비수도권 중소기업이 낮은 임대료 또 세제 감면 등의 혜택과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곳인데요.
하여튼 그래도 늘 관심을 갖고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늘 꼼꼼하게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그래도 늘 관심을 갖고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늘 꼼꼼하게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이옥규 위원 이옥규 위원입니다.
자료 18쪽에 보면 하단의 K-뷰티산업 거점 육성을 위한 화장품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궁금한 내용인데요, 사실 산단으로 조성하겠다 하는 게 거의 햇수로는 10년 가까이 지나서 착공을 하게 됐는데 내부적으로 이 자료에는 ’17년부터 ’28년이라는 사업기간을 명시를 해 주셨는데 사실 그 안에 문화재 발굴도 있었고 또 산단 계획 변경도 있었던 이유로 이렇게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된 것 같습니다.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국토부에서 투자 선도지구로 선정된 건 ’20년도인가요?
’20년도인가 ’19년인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렇죠?
(「’17년」 하는 이 있음)
’17년이에요?
자료 18쪽에 보면 하단의 K-뷰티산업 거점 육성을 위한 화장품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궁금한 내용인데요, 사실 산단으로 조성하겠다 하는 게 거의 햇수로는 10년 가까이 지나서 착공을 하게 됐는데 내부적으로 이 자료에는 ’17년부터 ’28년이라는 사업기간을 명시를 해 주셨는데 사실 그 안에 문화재 발굴도 있었고 또 산단 계획 변경도 있었던 이유로 이렇게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된 것 같습니다.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국토부에서 투자 선도지구로 선정된 건 ’20년도인가요?
’20년도인가 ’19년인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렇죠?
(「’17년」 하는 이 있음)
’17년이에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이옥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선도지구로…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17년도가 맞습니다.
○이옥규 위원 ’17년에 국토부로부터 승인을 받고 그리고 토지 보상이라든가 이런 계획 승인을 받고 하는 과정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세계적인 흐름을 봤을 때 지금 한창 K-뷰티 열풍이 불고 있을 때 이게 산단이 조성된 상태였으면 훨씬 더 우리가 경제 유발 효과가 컸을 거다.
일자리 창출도 그동안에 이루어졌을 거고 한데도 어떤 이유로 인해서 이게 지지부진하다가 이제 토지 보상이 끝난 상태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좀 굉장히 아쉬움이 남고 그리고 K-뷰티아카데미가 이번 ’26년도, 이번 해 맞죠? 아니다, 몇 월이죠, 4월? ’26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화장품 선도지구랑 같이 이렇게 연계해서 교육도 이루어지고 오스코를 활용할 수 있는 이게 같이 좀 이루어지는 상황이었었는데도 불구하고 좀 늦어졌다.
늦었지만 그래도 좀 철저히 준비해서 다시 시작하는 만큼 K-뷰티 열풍이 식기 전에 많이 조성돼서 우리 도내나 아니면 국내 화장품이 해외로 많이 수출도 되고 하는데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요.
국제시장이 지금 조금 기류가 변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많이 겨냥하고 있다고 그래요.
바이어분들 입에서 계속 이렇게 나오고 있는 말인데 중국 화장품도 괜찮다는 그런 말들이 자꾸 들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K-뷰티에 정부에서도 지금 추진하고 있는 시장이 한창 붐을 이뤘을 때 해외시장에서도 관심을 계속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게 또 우리 충북도 내에 이렇게 화장품산단까지 조성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아쉬움이 좀 남긴 합니다.
국장님, 혹시 말씀 주실 부분 있으신가요?
일자리 창출도 그동안에 이루어졌을 거고 한데도 어떤 이유로 인해서 이게 지지부진하다가 이제 토지 보상이 끝난 상태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좀 굉장히 아쉬움이 남고 그리고 K-뷰티아카데미가 이번 ’26년도, 이번 해 맞죠? 아니다, 몇 월이죠, 4월? ’26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화장품 선도지구랑 같이 이렇게 연계해서 교육도 이루어지고 오스코를 활용할 수 있는 이게 같이 좀 이루어지는 상황이었었는데도 불구하고 좀 늦어졌다.
늦었지만 그래도 좀 철저히 준비해서 다시 시작하는 만큼 K-뷰티 열풍이 식기 전에 많이 조성돼서 우리 도내나 아니면 국내 화장품이 해외로 많이 수출도 되고 하는데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요.
국제시장이 지금 조금 기류가 변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많이 겨냥하고 있다고 그래요.
바이어분들 입에서 계속 이렇게 나오고 있는 말인데 중국 화장품도 괜찮다는 그런 말들이 자꾸 들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K-뷰티에 정부에서도 지금 추진하고 있는 시장이 한창 붐을 이뤘을 때 해외시장에서도 관심을 계속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게 또 우리 충북도 내에 이렇게 화장품산단까지 조성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아쉬움이 좀 남긴 합니다.
국장님, 혹시 말씀 주실 부분 있으신가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이옥규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사실은 이게 조금 너무 지연돼서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조금 더 빨리 됐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최근에 화장품 기업들이 확장을 좀 많이 하는 추세가 있습니다, 청주도 그렇고 음성도 그렇고.
그래서 중견기업들이 본인들 상표로 이렇게 하는 기업들도 있지만 위탁 생산하는 기업들도 지금 매출이 많이 늘어나고 해서 좀 공장 확장을 하는 분위기인데, 이때 조금 준공됐으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더 좋았지 않았을까, 또 세계적으로다가 한국 화장품이 열풍이 일었을 때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그런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간에 저희가 화장품산단 보상도 완료했고 문화재 지표조사도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6월쯤에 공사를 발주해서 하반기쯤에는 착공을 하고 ’28년도에는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준공하기 전에 내년도 하반기쯤에는 분양을 시작하도록 해서 지금 화장품기업 수요에 충족하도록 하여튼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는데 조금 지연됐는데, 하여튼 최대한 당42
겨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사실은 이게 조금 너무 지연돼서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조금 더 빨리 됐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최근에 화장품 기업들이 확장을 좀 많이 하는 추세가 있습니다, 청주도 그렇고 음성도 그렇고.
그래서 중견기업들이 본인들 상표로 이렇게 하는 기업들도 있지만 위탁 생산하는 기업들도 지금 매출이 많이 늘어나고 해서 좀 공장 확장을 하는 분위기인데, 이때 조금 준공됐으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더 좋았지 않았을까, 또 세계적으로다가 한국 화장품이 열풍이 일었을 때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그런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간에 저희가 화장품산단 보상도 완료했고 문화재 지표조사도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6월쯤에 공사를 발주해서 하반기쯤에는 착공을 하고 ’28년도에는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준공하기 전에 내년도 하반기쯤에는 분양을 시작하도록 해서 지금 화장품기업 수요에 충족하도록 하여튼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는데 조금 지연됐는데, 하여튼 최대한 당42
겨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간단하게, 이렇게 입주하는 기업들에는 좀 많이 특혜가 있잖아요.
규제 특례라든가 아니면 어떤 혜택들이 많이 주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홍보나 이런 거를 마케팅을 많이 하셔야 되잖아요.
근데 관심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있나요?
좀 궁금합니다, 이게 분양을 했을 때 과연 어떻게 관심들을 가지고 참여하는 기업들이 많은지.
분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거잖아요, 용지 분양을.
규제 특례라든가 아니면 어떤 혜택들이 많이 주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홍보나 이런 거를 마케팅을 많이 하셔야 되잖아요.
근데 관심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있나요?
좀 궁금합니다, 이게 분양을 했을 때 과연 어떻게 관심들을 가지고 참여하는 기업들이 많은지.
분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거잖아요, 용지 분양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이옥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홍보는 많이 하고 있고, 그다음에 특히 이번에 오스코에, 저희가 선하부지에 시설을 마련하는데 거기다가 홍보 저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홍보 안내책자를 갖다 배치를 하고 또 관심 있는 사람들 명함도 놓게 해서 저희가 설명도 하고 또 찾아갈 수 있게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서 좀 더 홍보의 효과를 높이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화장품 기업들이 저희가 다른 쪽보다는 현재까지 많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은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이옥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홍보는 많이 하고 있고, 그다음에 특히 이번에 오스코에, 저희가 선하부지에 시설을 마련하는데 거기다가 홍보 저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홍보 안내책자를 갖다 배치를 하고 또 관심 있는 사람들 명함도 놓게 해서 저희가 설명도 하고 또 찾아갈 수 있게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서 좀 더 홍보의 효과를 높이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화장품 기업들이 저희가 다른 쪽보다는 현재까지 많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은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이옥규 위원 국장님, 찾아가셔야 됩니다. 찾아가셔야 돼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그래서 저희가…
○이옥규 위원 홍보를 ‘우리 이렇게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고 그런 홍보 갖고는 부족하고요.
수도권에 가셔서 어떠한 전시회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항상 이렇게 분양을 앞두고 있다는 걸 홍보를 하셔야지 그냥 이렇게 ‘열려 있습니다’ 하고는 안 될 것 같고요.
여기에서는 임상실험도 이루어지고 연구개발, 판매, 마케팅 다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그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건데, 이렇게 분양을 앞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참여 기업들의 관심이 저조하다고 그러면 그때는 좀 늦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조기에 이렇게 찾아가시거나 아니면 많은 홍보 마케팅을 통해서 미리 사전에 기업들이 입주하게끔 하는 좀 발 빠른 행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도권에 가셔서 어떠한 전시회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항상 이렇게 분양을 앞두고 있다는 걸 홍보를 하셔야지 그냥 이렇게 ‘열려 있습니다’ 하고는 안 될 것 같고요.
여기에서는 임상실험도 이루어지고 연구개발, 판매, 마케팅 다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그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건데, 이렇게 분양을 앞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참여 기업들의 관심이 저조하다고 그러면 그때는 좀 늦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조기에 이렇게 찾아가시거나 아니면 많은 홍보 마케팅을 통해서 미리 사전에 기업들이 입주하게끔 하는 좀 발 빠른 행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위주로다가 유치 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화장품 쪽도 하려고 계획에도 넣어놓고 그다음에 화장품협회 이런 데도 찾아가는 걸로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다가 화장품 기업 유치 활동도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위주로다가 유치 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화장품 쪽도 하려고 계획에도 넣어놓고 그다음에 화장품협회 이런 데도 찾아가는 걸로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다가 화장품 기업 유치 활동도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국장님, 유재목 위원입니다.
’25년도에 충청북도 투자유치를 63조, 어마어마한 예상 밖의 투자유치를 하시느라고 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국장님, 저는 공공기관 이전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공공기관을 10개, 전국 10개 혁신도시에 이렇게 분산 배치하겠다라고 우리 이재명 정부에서도 2차 계획을 발표했죠?
’25년도에 충청북도 투자유치를 63조, 어마어마한 예상 밖의 투자유치를 하시느라고 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국장님, 저는 공공기관 이전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공공기관을 10개, 전국 10개 혁신도시에 이렇게 분산 배치하겠다라고 우리 이재명 정부에서도 2차 계획을 발표했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래서 우리 충북 투자유치국에서도 용역을… 용역 나왔나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지난해 용역한 거는 연말에 그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럼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용역 책자 좀 한 부씩 나눠 주시면 어떨까 싶은데?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1차 때 112개 이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1차 때 112개 이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중에 우리 충청북도가 한 10개 정도 왔나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11개 왔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럼 딱 10% 왔네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래 그 내용을 한번 국장님, 이렇게 보니까 10%는 왔지만 충청북도의 어떠한 지역경제나 발전이나 이런 쪽의 공공기관이 온 게 전무하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사실 저희가 제일 아쉬웠던 건 개수는 비슷한데 실제적으로다가 지역경제에 효과가 있는 그런 공기업들이 안 온 건 사실입니다.
사실 저희가 제일 아쉬웠던 건 개수는 비슷한데 실제적으로다가 지역경제에 효과가 있는 그런 공기업들이 안 온 건 사실입니다.
○유재목 위원 전혀 안 왔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그래서 연관 효과가 부족한 건 맞습니다.
○유재목 위원 지역의 인재 데려다 쓸 수 있는 그런 기관들 왔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국가기관들이 오다 보니까 공무원들은 저희가 지역인재를 채용할 수 없는 제외대상이기 때문에 사실 그런 면에서 지역인재 채용도 미흡한 건 사실입니다.
○유재목 위원 500명 이상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가진 기업도 왔습니까, 공공기관?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저희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투자유치를 총책임지고 있는 우리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2차 공공기관 유치 관련해서는 어떻게 고민을 하고 계십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그래서 저희가 선제적으로 지난해 용역을 해서 어떤 기관을 유치할 건지 고민을 해서 일단 65개를 선정했습니다.
사실 그게 다 온다고 보장은 못하고 또 2차도 1차 수준 정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간에 저희가 강력하게 요구하는 거는 첫 번째, ‘1차 때 저희가 소외됐다. 그렇기 때문에 2차 때는 충북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하는 거하고, 그다음에 또 ‘1차 때 공공기관 중에 큰 시장형 공기업이 없었기 때문에 공항공사 같은 큰 공사가 절대적으로 한두 개는 와야 된다’ 그런 논리를 계속 주장하고 있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토부도 사실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나중에 최종 확정되는 거는 정치적인 영향이 많기 때문에 그거는 어떻게 결론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공사 같은 큰 기업, 기관을 배려는 해 주려고 국토부에서 노력은 하고 있는데 그거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그게 다 온다고 보장은 못하고 또 2차도 1차 수준 정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간에 저희가 강력하게 요구하는 거는 첫 번째, ‘1차 때 저희가 소외됐다. 그렇기 때문에 2차 때는 충북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하는 거하고, 그다음에 또 ‘1차 때 공공기관 중에 큰 시장형 공기업이 없었기 때문에 공항공사 같은 큰 공사가 절대적으로 한두 개는 와야 된다’ 그런 논리를 계속 주장하고 있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토부도 사실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나중에 최종 확정되는 거는 정치적인 영향이 많기 때문에 그거는 어떻게 결론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공사 같은 큰 기업, 기관을 배려는 해 주려고 국토부에서 노력은 하고 있는데 그거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 자료를 이렇게 보니까요 1차 때 112개가 왔는데 우리 충북에 11개의 공기업, 공공기관을 이렇게 유치를 했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진짜 전문직만 와서 근무할 수 있는 그런 공공기관이 유치가 됐다, 그것도 혁신도시로만.
이게 꼭 혁신도시로만 간다는 어떤 법적 근거 있습니까? 비혁신도시로 가면 안 됩니까?
자료를 보니까 진짜 전문직만 와서 근무할 수 있는 그런 공공기관이 유치가 됐다, 그것도 혁신도시로만.
이게 꼭 혁신도시로만 간다는 어떤 법적 근거 있습니까? 비혁신도시로 가면 안 됩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1차 때는 혁신도시로만 가는 걸로다가 계획이 돼 있었기 때문에 혁신도시로만 그렇게 배정이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1차 때는 혁신도시로만 가는 걸로다가 계획이 돼 있었기 때문에 혁신도시로만 그렇게 배정이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2차는 어쨌든 법에 혁신도시로 배치하는 게 원칙인데 예외적인 경우 개별 입주도 가능하다고 법적 조항이 돼 있기 때문에 개별 입주도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그거는 정책적으로 어떻게 추진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될 것 같습니다.
그거는 정책적으로 어떻게 추진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될 것 같습니다.
○유재목 위원 급하게 하다 보니까 배후 도시도 사실, 정주여건이나 배후 도시, 이런 전반적인 걸 마련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다 보니까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었을 겁니다.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럼 이번에 우리 용역 보고서에 투자유치국에서 과업지시서에 분명히 담았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저희들이 용역을 받아보면 되겠지만.
이런 공기업이 하나도, 다른 10개 혁신도시에는 공기업이 그래도 거의 다 들어갔어요.
우리 충청북도만 공기업이 쏙 빠졌어. 그리고 500명 이상 근무하는 그런 공공기관도 전무합니다. 한 군데도 없습니다.
오로지 교육기관, 일반 우리 충청북도 인재들이 교육기관에 가서 어떤 자격 없이 일할 수 없잖아요.
그런 부분도 분명히 다시 한번 재고를 하셔서, 우리 TF팀 마련돼 있습니까?
이런 공기업이 하나도, 다른 10개 혁신도시에는 공기업이 그래도 거의 다 들어갔어요.
우리 충청북도만 공기업이 쏙 빠졌어. 그리고 500명 이상 근무하는 그런 공공기관도 전무합니다. 한 군데도 없습니다.
오로지 교육기관, 일반 우리 충청북도 인재들이 교육기관에 가서 어떤 자격 없이 일할 수 없잖아요.
그런 부분도 분명히 다시 한번 재고를 하셔서, 우리 TF팀 마련돼 있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저희 자체는 지금 저희 도하고 그다음에 이전 공공기관의 노조 대표 그다음에 민간 사회단체 대표 하시는 분들, 이렇게 해서 저희가 TF를 구성해서 운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게 범도민 추진위원회 이런 걸 구성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해야 되는데 선거철이기 때문에 중앙정부에서도 그런 부분을 좀 자제해 달라는 그러한 입장이고, 그다음에 사실은 올해 연말에 용역을 통해서 이전 대상이라든가 기관을 확정한다고 했다가 6개월을 연장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로.
아마 선거 때문에 그런 게 좀 지연될 거를 고려해서 6개월 정도는 정부 계획이 순연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말에 결정한다고 했던 것을 내년 상반기에 한다고 6개월 정도 조금 연기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게 범도민 추진위원회 이런 걸 구성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해야 되는데 선거철이기 때문에 중앙정부에서도 그런 부분을 좀 자제해 달라는 그러한 입장이고, 그다음에 사실은 올해 연말에 용역을 통해서 이전 대상이라든가 기관을 확정한다고 했다가 6개월을 연장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로.
아마 선거 때문에 그런 게 좀 지연될 거를 고려해서 6개월 정도는 정부 계획이 순연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말에 결정한다고 했던 것을 내년 상반기에 한다고 6개월 정도 조금 연기되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래 전국 혁신도시의 지역인재를 고용한 데이터를 보니까 한 9,000명 됩니다, 9,000명.
그중에 우리 충북에 지역인재 고용한 게 243명. 3%도 안 돼요, 2.7%.
그런 어떤 공공기관을 우리 충북에 유치하면서도 어느 정도 지역인재의 퍼센트가 자리 잡을 수 있을 정도의 그런 걸 미리 말씀하셔서 그런 부분도 사전에 조율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중에 우리 충북에 지역인재 고용한 게 243명. 3%도 안 돼요, 2.7%.
그런 어떤 공공기관을 우리 충북에 유치하면서도 어느 정도 지역인재의 퍼센트가 자리 잡을 수 있을 정도의 그런 걸 미리 말씀하셔서 그런 부분도 사전에 조율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래서 1차 때 사실은 시장형 공기업, 이런 게 없었기 때문에 취업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한전이라든가 LH공사, 이런 데는 보통 그냥 대졸자들이 취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지역인재 채용이 많은데, 사실은 저희 있는 교육기관들은 석박사 위주로 뽑는 기관들이 많고 그다음에 국가기관이 3개 있으니까 공무원만 뽑았기 때문에 지역인재 채용 대상 기관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는 엄청 지역인재 채용에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서 저희가 사실은 제주도 다음으로 꼴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2차 공공기관 이전에서는 해소를 해야 된다, 그래서 저희가 계속 중앙에 건의할 게 ‘지역의 인재 채용도 저희가 꼴찌다!’ 그다음에 ‘이전한 공공기관들 다 합친 예산 이런 규모도 꼴찌다!’.
유재목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래서 1차 때 사실은 시장형 공기업, 이런 게 없었기 때문에 취업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한전이라든가 LH공사, 이런 데는 보통 그냥 대졸자들이 취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지역인재 채용이 많은데, 사실은 저희 있는 교육기관들은 석박사 위주로 뽑는 기관들이 많고 그다음에 국가기관이 3개 있으니까 공무원만 뽑았기 때문에 지역인재 채용 대상 기관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는 엄청 지역인재 채용에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서 저희가 사실은 제주도 다음으로 꼴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2차 공공기관 이전에서는 해소를 해야 된다, 그래서 저희가 계속 중앙에 건의할 게 ‘지역의 인재 채용도 저희가 꼴찌다!’ 그다음에 ‘이전한 공공기관들 다 합친 예산 이런 규모도 꼴찌다!’.
○유재목 위원 꼴찌예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그러면 그냥 뭐, 적당히 차이가 나면 괜찮은데 10배씩, 100배씩 차이 나니까 ‘이거는 충북을 너무 소외시켰다. 이래서는 안 된다! 이번에는 좀 충북에 대한 특별한 배려를 해 주는 게 맞는 것 아니냐!’, 그런 주장은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그래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솔직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어쨌든 최종 결정 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단지 엊그제 정부에서 시도 통합하는 데 조금 배려를 해 주겠다, 이런 뉘앙스로다가 발표한 게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대전·충남 그다음에 광주·전남, 대구·경북, 근데 거기서는 더 주겠다는 표현은 아니지만 선호하는 거를 우선적으로 해 주겠다, 이런 뉘앙스로다 발표했기 때문에 저희 지사님도 그건 문제가 있다 해서 지난번에 또 기자회견 때도 한 말씀 하시긴 했는데, 그래서 저희는 그게 아니라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골고루 나눠주는 게 맞고 그다음에 또 1차 때 소외된 데 더 주는 게 맞는 거지, 통합한다고 다른 혜택을 주면 되지 공공기관 이전까지 더 우선 배려해 주는 거는 그거는 맞지 않다, 저희는 그렇게 계속 주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솔직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어쨌든 최종 결정 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단지 엊그제 정부에서 시도 통합하는 데 조금 배려를 해 주겠다, 이런 뉘앙스로다가 발표한 게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대전·충남 그다음에 광주·전남, 대구·경북, 근데 거기서는 더 주겠다는 표현은 아니지만 선호하는 거를 우선적으로 해 주겠다, 이런 뉘앙스로다 발표했기 때문에 저희 지사님도 그건 문제가 있다 해서 지난번에 또 기자회견 때도 한 말씀 하시긴 했는데, 그래서 저희는 그게 아니라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골고루 나눠주는 게 맞고 그다음에 또 1차 때 소외된 데 더 주는 게 맞는 거지, 통합한다고 다른 혜택을 주면 되지 공공기관 이전까지 더 우선 배려해 주는 거는 그거는 맞지 않다, 저희는 그렇게 계속 주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공공기관을 이전하는 목적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수도권 과밀을 막고 인구·산업·행정의 수도권 집중화도 막고 또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공공기관을 1차로 나누고 2차로 또 나눴는데, 1차에서는 우리 충청북도가 꼴찌를 했어요. 제주도가 꼴찌서 첫 번째, 우리가 2번.
(자료를 들어 보이며)표에 이렇게 딱 나오잖아요. 그렇죠? 공공기관 전무. 제주도도 전무.
그러면은 이번에 통합한다고 이렇게 자꾸 지방선거 전에, 그럼 우리 1순위로 인원 제일 많은 데 또 지역에 예산 제일 많이 뿌려지는 이런 걸 선호하세요.
그런 부분은 우리 국장님, 어떻게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용역만 하고 그냥 끝나는 건 아니겠죠?
수도권 과밀을 막고 인구·산업·행정의 수도권 집중화도 막고 또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공공기관을 1차로 나누고 2차로 또 나눴는데, 1차에서는 우리 충청북도가 꼴찌를 했어요. 제주도가 꼴찌서 첫 번째, 우리가 2번.
(자료를 들어 보이며)표에 이렇게 딱 나오잖아요. 그렇죠? 공공기관 전무. 제주도도 전무.
그러면은 이번에 통합한다고 이렇게 자꾸 지방선거 전에, 그럼 우리 1순위로 인원 제일 많은 데 또 지역에 예산 제일 많이 뿌려지는 이런 걸 선호하세요.
그런 부분은 우리 국장님, 어떻게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용역만 하고 그냥 끝나는 건 아니겠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용역도 했고 용역하는 과정에서도 계속적으로다가 국토부도 방문해서 건의를 했고, 그다음에 또 지방시대위원회에 최종적으로다가, 국토부에서 안을 마련하면 심의 의결은 지방시대위원회에서 하게 됩니다.
거기도 저희가 한 두 번 찾아가서 건의를 했고 그다음에 또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오해 살까 봐 저희를 만나 주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노조는 저희를 만나 주고 있기 때문에 노조를 지속적으로 찾아가서 ‘우리 충북 혁신도시라든가 아니면 충북 지역이 좋다. 여건이 좋기 때문에 충북으로 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건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안을 마련하고 그걸 갖고서는 지속적으로다가 건의나 또 홍보 그다음에 이전 대상 기관들 노조를 상대로다가 설득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가 지금 대상으로 꼽은 게 공항공사라든가 지역난방공사 그다음에 환경공단 이런 게 가장 큰 기관인데 사실 지금 남아 있는 기관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시도별로 하나 정도를 배정할 것 같습니다, 여러 개 배정할 여건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어쨌든 저희는 최소한 셋 중의 하나는 와야 되고, 노력해서 한 2개 오면 더 좋고 그러는데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타당한 논리를 마련해서 지속적으로 건의는 하고 있는데 뭐, 나중에 그거는 어쨌든 간에 저희 공무원 노력을 갖고 될 건 아니고 전 도민이 힘을 모아서 강력하게 요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용역도 했고 용역하는 과정에서도 계속적으로다가 국토부도 방문해서 건의를 했고, 그다음에 또 지방시대위원회에 최종적으로다가, 국토부에서 안을 마련하면 심의 의결은 지방시대위원회에서 하게 됩니다.
거기도 저희가 한 두 번 찾아가서 건의를 했고 그다음에 또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오해 살까 봐 저희를 만나 주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노조는 저희를 만나 주고 있기 때문에 노조를 지속적으로 찾아가서 ‘우리 충북 혁신도시라든가 아니면 충북 지역이 좋다. 여건이 좋기 때문에 충북으로 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건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안을 마련하고 그걸 갖고서는 지속적으로다가 건의나 또 홍보 그다음에 이전 대상 기관들 노조를 상대로다가 설득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가 지금 대상으로 꼽은 게 공항공사라든가 지역난방공사 그다음에 환경공단 이런 게 가장 큰 기관인데 사실 지금 남아 있는 기관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시도별로 하나 정도를 배정할 것 같습니다, 여러 개 배정할 여건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어쨌든 저희는 최소한 셋 중의 하나는 와야 되고, 노력해서 한 2개 오면 더 좋고 그러는데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타당한 논리를 마련해서 지속적으로 건의는 하고 있는데 뭐, 나중에 그거는 어쨌든 간에 저희 공무원 노력을 갖고 될 건 아니고 전 도민이 힘을 모아서 강력하게 요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재목 위원 국장님, 그래서 2차 공공기관 이전기관을 뽑았는데 65군데를 뽑았어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은 선택이 딱 됐어, 지금. 그렇죠? 선택이 됐죠?
공항공사가 1순위로 선택이 됐으니까 집중을 딱 하셔 갖고 여지껏 전국의 혁신도시에 배정된 금액 중에 충청북도가 그것도 꼴찌를 했어, 0.3%.
10군데 중에 어떻게 투자유치금은 63조로 제일 많이 했는데 혁신도시에 배정되는 예산은 10위를 했다.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께서 지금 아주 의욕에 찬 목소리로 이렇게 하셨으니까 그 성과가 우리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과 함께 같이, 위원들과 함께 공항공사 꼭 유치할 수 있도록 필요하시면 저희들 부르세요, 국회도 다 따라갈 용의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은 선택이 딱 됐어, 지금. 그렇죠? 선택이 됐죠?
공항공사가 1순위로 선택이 됐으니까 집중을 딱 하셔 갖고 여지껏 전국의 혁신도시에 배정된 금액 중에 충청북도가 그것도 꼴찌를 했어, 0.3%.
10군데 중에 어떻게 투자유치금은 63조로 제일 많이 했는데 혁신도시에 배정되는 예산은 10위를 했다.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께서 지금 아주 의욕에 찬 목소리로 이렇게 하셨으니까 그 성과가 우리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과 함께 같이, 위원들과 함께 공항공사 꼭 유치할 수 있도록 필요하시면 저희들 부르세요, 국회도 다 따라갈 용의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사실 저희가 공항공사를 주장하는 게 타당한 논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행정수도가 세종시인데 거기의 관문 공항이기도 하고, 청주공항이.
그다음에 또 저희가 지금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사업도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거하고 연계해서 공항공사가 오면 좀 더 탄력을 받을 수도 있고 사실 또 서울의 김포공항이나 인천공항에 문제가 있을 때 대체 공항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 대체 공항도 최적지가 사실 청주공항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공항공사가 청주로 오는 게 저희는 타당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부처도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주장에 공감은 하고 있는데 나중에 결론이 어떻게 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도 힘을 실어 주면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공항공사를 주장하는 게 타당한 논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행정수도가 세종시인데 거기의 관문 공항이기도 하고, 청주공항이.
그다음에 또 저희가 지금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사업도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거하고 연계해서 공항공사가 오면 좀 더 탄력을 받을 수도 있고 사실 또 서울의 김포공항이나 인천공항에 문제가 있을 때 대체 공항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 대체 공항도 최적지가 사실 청주공항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공항공사가 청주로 오는 게 저희는 타당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부처도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주장에 공감은 하고 있는데 나중에 결론이 어떻게 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도 힘을 실어 주면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저희들도 플래카드 걸고요, 피켓 시위하고, 중앙정부 가서 해요.
그래서 그게 관철이 된다라면 당연히 해야죠.
위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개를 끄덕임)
대답을 하세요.
그래서 그게 관철이 된다라면 당연히 해야죠.
위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개를 끄덕임)
대답을 하세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저희가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려고 이렇게 시민사회단체하고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거 때에는 그거 좀 자제해 달라고 해서 아마 선거 끝나고 본격적으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선거 때에는 그거 좀 자제해 달라고 해서 아마 선거 끝나고 본격적으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국장님, 6개월 동안 그게 조금 연기가 된다고 하니까 그동안에 알차게 진짜 짜임새 있게 준비 잘하셔서 국장님이나 우리 산경위에서 준비하는 그 목적대로 공항공사를 찾아올 수 있도록 매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박경숙 위원입니다.
지금 하여튼 우리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님이 열띤 주장을 하신 거 잘 들었고요.
그럼 올해 우리 투자유치국에서는…
죄송합니다. 목소리가 안 좋습니다.
어떻게 2차 공공기관이 한 6개월 연기가 됐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또 미룰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
그리고 우리는, 또 혁신도시가 아닌 우리 시군들에서는 참 딱한 노릇이긴 한데.
그러면 그래도 또 보은 같은 경우는 제가 5분발언도 했습니다만 한화 관련해서 세 곳을 유치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군하고도 좀 이렇게 얘기가 되나요?
지금 하여튼 우리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님이 열띤 주장을 하신 거 잘 들었고요.
그럼 올해 우리 투자유치국에서는…
죄송합니다. 목소리가 안 좋습니다.
어떻게 2차 공공기관이 한 6개월 연기가 됐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또 미룰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
그리고 우리는, 또 혁신도시가 아닌 우리 시군들에서는 참 딱한 노릇이긴 한데.
그러면 그래도 또 보은 같은 경우는 제가 5분발언도 했습니다만 한화 관련해서 세 곳을 유치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군하고도 좀 이렇게 얘기가 되나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이 과정은 항상 공유하고 그다음에 중간 보고회 때, 최종 보고회 때 꼭 시군 담당 과장이나 팀장을 참석시켜서 같이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단지 정부에서 개별 이전을 어느 정도 허용할지, 할지 안 할지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저희는 염두에 두고 어쨌든 간에 준비하고 있고, 사실 65개는 저희가 선정했는데 실질적으로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이 과정은 항상 공유하고 그다음에 중간 보고회 때, 최종 보고회 때 꼭 시군 담당 과장이나 팀장을 참석시켜서 같이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단지 정부에서 개별 이전을 어느 정도 허용할지, 할지 안 할지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저희는 염두에 두고 어쨌든 간에 준비하고 있고, 사실 65개는 저희가 선정했는데 실질적으로다…
○박경숙 위원 희망사항이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중앙부처에서는 너무 많다, 좀 줄여서 제출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40개 정도로 추려서 제출하려고는 하고 있는데 어쨌든 저희가 가능하면 시군 의견을 같이 수렴해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40개 정도로 추려서 제출하려고는 하고 있는데 어쨌든 저희가 가능하면 시군 의견을 같이 수렴해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면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 우리 보은군과도 좀 이렇게 협의를 하거나 이런 적이 있으시다는 말씀이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항상 중간 보고 때도 저희가 참석시키고 그다음에 최종 보고회 이런 것도 참석시키고 또 그 자료도 같이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자료는 다 시군에 원하는 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항상 중간 보고 때도 저희가 참석시키고 그다음에 최종 보고회 이런 것도 참석시키고 또 그 자료도 같이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자료는 다 시군에 원하는 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어찌 됐든 1차 공공기관도 그렇고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우리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지금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역의 특성에 맞고 산업에 맞는 그런 공공기관이 이전될 수 있도록 올해도 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지역의 특성에 맞고 산업에 맞는 그런 공공기관이 이전될 수 있도록 올해도 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2005년도에 1차 공공기관 이전할 때 우리 한충완 국장님이 아마 도에 계셨을 겁니다.
그 히스토리를 다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충북이 아예 배제돼 있었습니다.
충북이 아예 배제된 거를 제천시민들이 몇천 명씩 집회를 계속하고 해서 충북 몫을 뒤늦게 받아온 겁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공기업도 없고 그 나머지에서 지금 11개를 받아온 거고요.
그때 충북도에서 그거를 우리 혁신도시를 지정하는 거에 있어서 심의위원들을 뽑아서 점수를 줬습니다.
그때 우리 이원종 도지사님이 계실 때인데요. 그때 그래서 진천·음성이 혁신도시로 하나로 하면서 저희 제천이 점수에서 밀려서 결국은 우리 제천시민들 때문에 충청북도에 공공기관이 배정됐었는데 도에서 그거를 심의위원들하고 뽑아서 혁신도시를 결정할 때 진천·음성이 된 겁니다.
아마 우리 다른 시군들은 모르지만 제천시민 13만 명은 이거를 다 기억하고 있고요, 20년 전 일을.
그래서 굉장히 지금도 안타까워하고 있고, 왜 그러냐 하면 진천·음성이 여하튼 혁신도시로 지정되면서 지금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고 모든 기업들이 많이 투자유치가 되고 있습니다.
그거를 우리는 20년 동안 정말 뼈 아프게 제천시민들은 봤기 때문에 이 2차 공공기관의 이전에 있어서 다른 시군도 물론 관심이 있고 열정적으로 지금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런 아픔을 겪었기 때문에 제천시민은 더합니다.
그런데 지금 중요한 거는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정부에서 일단 올해 말로 국토부에서 10억짜리 용역을 발주한다고 했는데, 그 용역이 올해 말이었는데 지금 일단 6개월이 연장이 됐습니다. 그러면 내년이죠!
그런데 윤석열 정부의 공약도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있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방향이나 속도를 봤을 때 예측을 저희가 또 해서, 물론 2차 공공기관이 이전한다는 전제하에 모든 걸 준비를 해야 되겠지만 저는 6개월이 또 미뤄진 것에 대해서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하고, 사실 여기 기관이 산하 기관까지 해서 이재명 정부에서 300개 넘게 지금 수요 조사를 한 거예요, 억지로.
약 100개 정도였는데 산하기관 뭐, 조금만 돼도 일례를 들면 산자부 산하기관도 몇십 명 되지도 않은데 공공기관 이전으로 지금 다 넣어서 300개 이상의 수요 조사를 해서 그 규모로 하겠다 발표한 건데, 저는 그게 정부 전략에 맞나 이거는 차치하더라도 일단 개수로는 300개가 넘어요.
그랬을 때 우리 도에서 지금 용역을 해 갖고 65개로 했지만 이걸 또 국토부에서 너무 많다 그래서 약 한 40개 정도로 줄여라 이렇게 얘기하는데요.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는 저희가 우리 충청북도도 열정을 다하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부서에서 용역 타당성… 시행전략 연구용역, 작년 12월에 끝난 용역 이후에 우리 부서에서 1억을 요구했는데 용역비를 삭감했어요, 예산 부서에서. 말이 되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강력하게 건의를 했고, 일단 우리 부서에서 추경에 예산 부서에 다시 올린다고 했고 제가 이 부분을 강력하게 건의를 했어요, ‘충청북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안 할 거냐? 왜 차후에 연속된 용역비를 삭감했느냐?’.
그래서 이거는 우리 1차 추경에 예산을 세워야 된다고 보고.
그 이후에 이번에는 용역에 어디로 이전할 것까지 다 한다는 거 아니에요, 충청북도 광역으로. 그렇죠?
용역에 그걸 다 담는다고 해요. 알고 계시나요, 우리 국장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2005년도에 1차 공공기관 이전할 때 우리 한충완 국장님이 아마 도에 계셨을 겁니다.
그 히스토리를 다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충북이 아예 배제돼 있었습니다.
충북이 아예 배제된 거를 제천시민들이 몇천 명씩 집회를 계속하고 해서 충북 몫을 뒤늦게 받아온 겁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공기업도 없고 그 나머지에서 지금 11개를 받아온 거고요.
그때 충북도에서 그거를 우리 혁신도시를 지정하는 거에 있어서 심의위원들을 뽑아서 점수를 줬습니다.
그때 우리 이원종 도지사님이 계실 때인데요. 그때 그래서 진천·음성이 혁신도시로 하나로 하면서 저희 제천이 점수에서 밀려서 결국은 우리 제천시민들 때문에 충청북도에 공공기관이 배정됐었는데 도에서 그거를 심의위원들하고 뽑아서 혁신도시를 결정할 때 진천·음성이 된 겁니다.
아마 우리 다른 시군들은 모르지만 제천시민 13만 명은 이거를 다 기억하고 있고요, 20년 전 일을.
그래서 굉장히 지금도 안타까워하고 있고, 왜 그러냐 하면 진천·음성이 여하튼 혁신도시로 지정되면서 지금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고 모든 기업들이 많이 투자유치가 되고 있습니다.
그거를 우리는 20년 동안 정말 뼈 아프게 제천시민들은 봤기 때문에 이 2차 공공기관의 이전에 있어서 다른 시군도 물론 관심이 있고 열정적으로 지금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런 아픔을 겪었기 때문에 제천시민은 더합니다.
그런데 지금 중요한 거는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정부에서 일단 올해 말로 국토부에서 10억짜리 용역을 발주한다고 했는데, 그 용역이 올해 말이었는데 지금 일단 6개월이 연장이 됐습니다. 그러면 내년이죠!
그런데 윤석열 정부의 공약도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있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방향이나 속도를 봤을 때 예측을 저희가 또 해서, 물론 2차 공공기관이 이전한다는 전제하에 모든 걸 준비를 해야 되겠지만 저는 6개월이 또 미뤄진 것에 대해서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하고, 사실 여기 기관이 산하 기관까지 해서 이재명 정부에서 300개 넘게 지금 수요 조사를 한 거예요, 억지로.
약 100개 정도였는데 산하기관 뭐, 조금만 돼도 일례를 들면 산자부 산하기관도 몇십 명 되지도 않은데 공공기관 이전으로 지금 다 넣어서 300개 이상의 수요 조사를 해서 그 규모로 하겠다 발표한 건데, 저는 그게 정부 전략에 맞나 이거는 차치하더라도 일단 개수로는 300개가 넘어요.
그랬을 때 우리 도에서 지금 용역을 해 갖고 65개로 했지만 이걸 또 국토부에서 너무 많다 그래서 약 한 40개 정도로 줄여라 이렇게 얘기하는데요.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는 저희가 우리 충청북도도 열정을 다하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부서에서 용역 타당성… 시행전략 연구용역, 작년 12월에 끝난 용역 이후에 우리 부서에서 1억을 요구했는데 용역비를 삭감했어요, 예산 부서에서. 말이 되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강력하게 건의를 했고, 일단 우리 부서에서 추경에 예산 부서에 다시 올린다고 했고 제가 이 부분을 강력하게 건의를 했어요, ‘충청북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안 할 거냐? 왜 차후에 연속된 용역비를 삭감했느냐?’.
그래서 이거는 우리 1차 추경에 예산을 세워야 된다고 보고.
그 이후에 이번에는 용역에 어디로 이전할 것까지 다 한다는 거 아니에요, 충청북도 광역으로. 그렇죠?
용역에 그걸 다 담는다고 해요. 알고 계시나요, 우리 국장님?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정부에서 용역에 그러니까 이전 기관하고 이전 장소까지 다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정부에서 용역에 그러니까 이전 기관하고 이전 장소까지 다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러니까요. 1차하고 틀려진 부분이 그 부분이에요.
그래서 용역이 지금 국토부에서 10억짜리 용역하고, 이제 발주를 했겠죠.
그 용역이 내년 6월 말까지인데, 그 용역에 어디 장소까지 지금 다 한다는 게, 과업지시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보다도 그 용역에 그분들하고… 우리만 알겠느냐고요. 다른 광역은 가만히 있겠느냐고요.
전략적으로 하셔야 되고요. 또 중요한 거는 정치적, 당연합니다.
1차 때 보더라도 저희 제천 아니었으면 충청북도에 공공기관 못 들어왔어요.
다 정치적으로 저희가 움직인 거예요.
이거는 국회의원 역량 또 우리 충북 출신들 모든 분들이 함께해서 그 용역 안에 우리 충북이 원하는 공기업, 공사 이런 것들이 이전 대상으로 명확하게 용역 안에 다 포함이 돼야 되는 거예요.
지금 전략을 그렇게 구상을 하셔야 되는데, 저는 그중에서도 우리 충북에 배정받는 공공기관은 그 취지에 맞게 인구감소지역으로 줘야 된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인구감소지역 6개 시군에.
그거는 이제 차치하더라도 여하튼 그래야지 지금 우리가 균형발전이나 이 취지에도 맞다 이렇게 생각하고 각 시군에서도 지금 치열하게 준비하고 모든 데서 열심히 할 텐데요.
이거랑 맞물리는 게 뭐냐 하면요 지금 투자유치국에서… 올해까지 지금 SK하이닉스가 19조 추가 투자했습니다. 그것까지 해서 약 83조의 투자유치인데요.
처음에 도의원 되자마자 제가 도정질문을 통해서도 지적을 했지만 민선5·6·7, 12년 동안 모든 투자의, 100조가 넘는 그 투자액을 봤을 때 90% 이상이 청주·진천·음성이었다.
그래서 제가 많이 주장하고 해서 일단은 지금 저발전지역에 도비 10% 상향하는 정책 변화는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 민선8기에 총 83조 투자했잖아요. 청주가 70% 이상이고요, 진천·음성 합쳐갖고 약 90%예요.
똑같은 결과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연결이 되는 거예요, 우리 공공기관 2차하고.
청주·진천·음성은 여러 여건상 우리 기업들이 필요해서도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다른 데는 죽을 힘을 다해서 투자유치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타당성이나 이런 것들의 의견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저희 인구감소지역에서는 그렇게 많은 우리 해당되는 시군민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해서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지금 내년 6월 달로 됐으면 새롭게 맞이하는 민선9기에서 제대로 해야 됩니다.
도지사 후보님들의 공약이나 이런 것들도 다 나올 테지만 일단 국토부에서는 선거 전에는 거의 하지 말아라, 지금 그 얘기인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용역이 지금 국토부에서 10억짜리 용역하고, 이제 발주를 했겠죠.
그 용역이 내년 6월 말까지인데, 그 용역에 어디 장소까지 지금 다 한다는 게, 과업지시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보다도 그 용역에 그분들하고… 우리만 알겠느냐고요. 다른 광역은 가만히 있겠느냐고요.
전략적으로 하셔야 되고요. 또 중요한 거는 정치적, 당연합니다.
1차 때 보더라도 저희 제천 아니었으면 충청북도에 공공기관 못 들어왔어요.
다 정치적으로 저희가 움직인 거예요.
이거는 국회의원 역량 또 우리 충북 출신들 모든 분들이 함께해서 그 용역 안에 우리 충북이 원하는 공기업, 공사 이런 것들이 이전 대상으로 명확하게 용역 안에 다 포함이 돼야 되는 거예요.
지금 전략을 그렇게 구상을 하셔야 되는데, 저는 그중에서도 우리 충북에 배정받는 공공기관은 그 취지에 맞게 인구감소지역으로 줘야 된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인구감소지역 6개 시군에.
그거는 이제 차치하더라도 여하튼 그래야지 지금 우리가 균형발전이나 이 취지에도 맞다 이렇게 생각하고 각 시군에서도 지금 치열하게 준비하고 모든 데서 열심히 할 텐데요.
이거랑 맞물리는 게 뭐냐 하면요 지금 투자유치국에서… 올해까지 지금 SK하이닉스가 19조 추가 투자했습니다. 그것까지 해서 약 83조의 투자유치인데요.
처음에 도의원 되자마자 제가 도정질문을 통해서도 지적을 했지만 민선5·6·7, 12년 동안 모든 투자의, 100조가 넘는 그 투자액을 봤을 때 90% 이상이 청주·진천·음성이었다.
그래서 제가 많이 주장하고 해서 일단은 지금 저발전지역에 도비 10% 상향하는 정책 변화는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 민선8기에 총 83조 투자했잖아요. 청주가 70% 이상이고요, 진천·음성 합쳐갖고 약 90%예요.
똑같은 결과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연결이 되는 거예요, 우리 공공기관 2차하고.
청주·진천·음성은 여러 여건상 우리 기업들이 필요해서도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다른 데는 죽을 힘을 다해서 투자유치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타당성이나 이런 것들의 의견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저희 인구감소지역에서는 그렇게 많은 우리 해당되는 시군민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해서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지금 내년 6월 달로 됐으면 새롭게 맞이하는 민선9기에서 제대로 해야 됩니다.
도지사 후보님들의 공약이나 이런 것들도 다 나올 테지만 일단 국토부에서는 선거 전에는 거의 하지 말아라, 지금 그 얘기인 거잖아요. 그렇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사실은 그 용역은 하고 있습니다. 국토연구원에서 그 용역은 하고 진행은 하는데…
사실은 그 용역은 하고 있습니다. 국토연구원에서 그 용역은 하고 진행은 하는데…
○위원장 김꽃임 그렇죠. 그러니까 광역에서 과열되고 또 이렇기 때문에…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런데 일단은 과열될 수밖에 없어요.
모든 후보들이 공공기관 2차에 대해서 공약에 다 넣을 거고, 그걸 가지고 우리 도민들이 제대로 평가할 거고, 그거를 우리 충북도지사가, 민선9기의 도지사가 누가 돼서 어떻게 그 성과를 내느냐는 그분의 역량이고, 모든 게 그렇게 되는데 여하튼 지금 방향은 그렇다.
그래도 우리 투자유치국에서는 최선을 다해달라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에 지금 한 가지 더, SK하이닉스 추가 투자된 거 19조, 그거 우리 도에서 노력한 거 아니시죠?
모든 후보들이 공공기관 2차에 대해서 공약에 다 넣을 거고, 그걸 가지고 우리 도민들이 제대로 평가할 거고, 그거를 우리 충북도지사가, 민선9기의 도지사가 누가 돼서 어떻게 그 성과를 내느냐는 그분의 역량이고, 모든 게 그렇게 되는데 여하튼 지금 방향은 그렇다.
그래도 우리 투자유치국에서는 최선을 다해달라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에 지금 한 가지 더, SK하이닉스 추가 투자된 거 19조, 그거 우리 도에서 노력한 거 아니시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뒤늦게 아셨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아니, 사실 그거는 저희가 보기 나름인데…
○위원장 김꽃임 “보기 나름” 이렇게 얘기하지 마시고 솔직하게 얘기하셔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아니, 그거를 어쨌든 저희가 유치를 하든 안 하든 결정은 SK가 하는 거고…
○위원장 김꽃임 SK하이닉스가 결정을 해도 일단 모든 기반과 이런 거에는 청주와 도하고 같이 협력을 해서 해야 되는 부분인데 SK하이닉스가 먼저 추가 투자하겠다고 단독 보도를 했어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사실 그건 맞습니다. 근데…
○위원장 김꽃임 아니, 그러니까 그걸로 봤을 때 도민들이 봤을 때 저처럼 생각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니에요, 그 내막이 어찌 됐든?
제가 봤을 때 지금 우리 투자유치국에서 그런 부분이 미스가 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제가 봤을 때 지금 우리 투자유치국에서 그런 부분이 미스가 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그 부분은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면…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게 뭐냐 하면 SK가 거기서 투자할 수 있던 거는 이미 그 산단을 조성하고 그만한 부지를 제공했기 때문에…
○위원장 김꽃임 저희 SK하이닉스 다녀왔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거 취지를 잘 모르겠어요?
SK하이닉스와 도와 청주시 관계가 서로 협력해야 되는 단계고 지금 관계가 우호적이면 SK하이닉스가 어차피 투자해야 되는 추가 투자금액을 그렇게 단독 보도를 하겠냐고요.
저는 그래서 지금 우리 충청북도에서 기업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다는 부분을 제가 그 취지를 이렇게 직설적으로 얘기를 드려야 되겠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거 취지를 잘 모르겠어요?
SK하이닉스와 도와 청주시 관계가 서로 협력해야 되는 단계고 지금 관계가 우호적이면 SK하이닉스가 어차피 투자해야 되는 추가 투자금액을 그렇게 단독 보도를 하겠냐고요.
저는 그래서 지금 우리 충청북도에서 기업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다는 부분을 제가 그 취지를 이렇게 직설적으로 얘기를 드려야 되겠습니까!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저희는 사이가 좋고요 협력도 잘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협력이 잘되면, 그거를 어차피 SK하이닉스는 투자를 해야 되고 여러 가지 활용 방면에서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런데 그거를 도하고 같이 안 하고 그러면 우리 도민이 어떻게 생각하시겠냐고?
당연한 거예요, 국장님.
일단 제가 그래서, 도지사님이 뒤늦게 SK하이닉스 가셨죠?
당연한 거예요, 국장님.
일단 제가 그래서, 도지사님이 뒤늦게 SK하이닉스 가셨죠?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예, 다녀왔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뒤늦게 가셨잖아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아, 그…
○위원장 김꽃임 그 부분에 있어서 투자유치국에서 명심하시고 기업들 관리 제대로 하시고, 또 이렇게 투자하는 기업들 지금 MOU만 맺었지 실제 이행률, 제가 자료 다 받아서 봤잖아요.
투자 이행률, 실제적으로 지금 설계가 다 돼서, 설계하고 있거나 설계가 다 돼서 가동 중이거나 그 투자 이행률 얘기할까요, 제가 자료 다 받은 거 83조에서?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투자도 물론 중요하지만 MOU 맺어서 투자유치된 83조에 대한 기업 관리를 철저하게 제대로 해 주고, 그러면 SK하이닉스가 지금 몇 퍼센트예요, 투자가 사실 SK하이닉스가요?
그러면 우리가 기업 관리를 제대로 했었어야죠, 전담이 있고 해서.
그럼 추가 투자계획이 있고 이러면 청주시·충청북도·SK 이래 갖고 추가 투자 19조! 같이 나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제가 그 부분 지적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인정하시나요?
투자 이행률, 실제적으로 지금 설계가 다 돼서, 설계하고 있거나 설계가 다 돼서 가동 중이거나 그 투자 이행률 얘기할까요, 제가 자료 다 받은 거 83조에서?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투자도 물론 중요하지만 MOU 맺어서 투자유치된 83조에 대한 기업 관리를 철저하게 제대로 해 주고, 그러면 SK하이닉스가 지금 몇 퍼센트예요, 투자가 사실 SK하이닉스가요?
그러면 우리가 기업 관리를 제대로 했었어야죠, 전담이 있고 해서.
그럼 추가 투자계획이 있고 이러면 청주시·충청북도·SK 이래 갖고 추가 투자 19조! 같이 나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제가 그 부분 지적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인정하시나요?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하여튼 그 부분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뜻은 저희 충분히 이해를 하고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아니, 그러니까 60조 공약 달성했다고 무관심한 거 아니에요, 지금?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그런 건 아니고요, 그거는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저는 우리 도민의 입장, 우리 산경위 위원님들이 보는 입장에서 지금 명확하게 팩트를 얘기했고요.
앞으로 우리 기업들이 투자유치를 하든 추가 투자를 하시든 관리 제대로 하셔 갖고 명확하게 긴밀하게 협의하고 우호관계 유지하셔서 지금 이행 안 되고 있는 부분도 명확하게 따져서 확실하게 해 주세요.
정말 저는 민선 몇 기, 몇 기 해 갖고 투자 협약 맺어 갖고 투자유치 성과 발표하는 거에 굉장히 신뢰를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걸 가지고 우리 도민들이 숫자놀음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도뿐만이 아니고 각 시군도 마찬가지예요.
각 시군에 3조, 9조 투자 유치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숫자놀음이죠.
그 이행률 가지고 저는 명확하게 해야 된다는 입장인데, 근데 또 그 한 면에 그 MOU를 맺기 위해서도 노력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저는 그거는 또 인정해 주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근데 지금 이렇게 경기가 어렵고 좋은 일자리 이런 부분에, 지금 일자리 때문에 청년들과 많은 분들이 타지로 떠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여기 우리 관련된 부서에서 더 명확하게 확실하게 관리를 제대로 해 주시고 여러 가지 방법을 짜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 중에서도 산단 조성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일례를 들어서 존경하는 이옥규 부위원장님이 얘기하신 화장품산업단지, ’17년도에 승인이 났는데 이제 착공 들어가요.
이거에 대해서 아쉽고 이래서 공감하고, 이 부분에서 끝날 부분이 아니고 그거에 대한 대책을 세우시고 제도적으로 바꿀 게 있으면 바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제가 여기 들어와서 먼저 알아본 게 산단 승인 신청이 딱 들어오면 우리 충청북도, 1년 안쪽으로 다른 광역보다 최고로 빠르다고 했어요, 그거는.
제가 다른 광역도 알아봤을 때 승인 신청이 나면 우리 저기 뭐야, 해 가지고 1년 안에 신청 나는 거는 정말 제일 빨라요.
근데 그 전후 과정이 지금 문제가 너무 많아서 이렇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공감할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제도 부분에 있어서 바꿀 게 있으면 바꿔야죠.
물론 문화재 지표조사 해야 되고 문화재가 나오면 또 시굴하는 데 한 10개월 더 걸리고 이런 건 알고 있어요, 행정절차상 관계된 법들이.
하지만 그중에서 협의 기간, 우리 제천 4산업단지는요 민선8기 들어 갖고 시작해 갖고 협의만 하고 있어요, 지금도.
’26년 상반기에 승인 신청 들어온다고 하는데, 이것도 제가 지금 정확하게 모르고 있는데 일단 우리 도 자료에 ’26년 상반기에 승인 신청 들어온대요.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협의하는 데, 우리 관계되는 개발공사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4년이 걸려요.
그런 부분에 제도 좀 보완할 게 있는지, 우리 일 잘하시는 국장님이 제도를 점검하시고 제도 보완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기업들이 투자유치를 하든 추가 투자를 하시든 관리 제대로 하셔 갖고 명확하게 긴밀하게 협의하고 우호관계 유지하셔서 지금 이행 안 되고 있는 부분도 명확하게 따져서 확실하게 해 주세요.
정말 저는 민선 몇 기, 몇 기 해 갖고 투자 협약 맺어 갖고 투자유치 성과 발표하는 거에 굉장히 신뢰를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걸 가지고 우리 도민들이 숫자놀음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도뿐만이 아니고 각 시군도 마찬가지예요.
각 시군에 3조, 9조 투자 유치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숫자놀음이죠.
그 이행률 가지고 저는 명확하게 해야 된다는 입장인데, 근데 또 그 한 면에 그 MOU를 맺기 위해서도 노력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저는 그거는 또 인정해 주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근데 지금 이렇게 경기가 어렵고 좋은 일자리 이런 부분에, 지금 일자리 때문에 청년들과 많은 분들이 타지로 떠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여기 우리 관련된 부서에서 더 명확하게 확실하게 관리를 제대로 해 주시고 여러 가지 방법을 짜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 중에서도 산단 조성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일례를 들어서 존경하는 이옥규 부위원장님이 얘기하신 화장품산업단지, ’17년도에 승인이 났는데 이제 착공 들어가요.
이거에 대해서 아쉽고 이래서 공감하고, 이 부분에서 끝날 부분이 아니고 그거에 대한 대책을 세우시고 제도적으로 바꿀 게 있으면 바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제가 여기 들어와서 먼저 알아본 게 산단 승인 신청이 딱 들어오면 우리 충청북도, 1년 안쪽으로 다른 광역보다 최고로 빠르다고 했어요, 그거는.
제가 다른 광역도 알아봤을 때 승인 신청이 나면 우리 저기 뭐야, 해 가지고 1년 안에 신청 나는 거는 정말 제일 빨라요.
근데 그 전후 과정이 지금 문제가 너무 많아서 이렇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공감할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제도 부분에 있어서 바꿀 게 있으면 바꿔야죠.
물론 문화재 지표조사 해야 되고 문화재가 나오면 또 시굴하는 데 한 10개월 더 걸리고 이런 건 알고 있어요, 행정절차상 관계된 법들이.
하지만 그중에서 협의 기간, 우리 제천 4산업단지는요 민선8기 들어 갖고 시작해 갖고 협의만 하고 있어요, 지금도.
’26년 상반기에 승인 신청 들어온다고 하는데, 이것도 제가 지금 정확하게 모르고 있는데 일단 우리 도 자료에 ’26년 상반기에 승인 신청 들어온대요.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협의하는 데, 우리 관계되는 개발공사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4년이 걸려요.
그런 부분에 제도 좀 보완할 게 있는지, 우리 일 잘하시는 국장님이 제도를 점검하시고 제도 보완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가 승인은 최선을 다해서 빨리하고 있는데, 그 전 부분에 대해서 좀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지적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잘 검토하고 또 개선할 수 있는 걸 찾아서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노력만 하지 마시고요 결과물을 저희 위원회에 시간을 좀 드릴 테니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투자유치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투자유치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2항 투자유치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 평가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 평가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한충완입니다.
투자유치국 소관 2025년 업무협약 평가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보고는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가 2025년 4월에 제정됨에 따라 업무협약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의회에 보고드리는 사항입니다.
투자유치국 소관 업무협약은 총 14건으로 부서별로 투자유치과 9건, 산업입지과 2건, 기반조성과 2건, 혁신도시발전과 1건이 되겠습니다.
총 14건의 업무협약과 관련하여 소요되는 전체 사업비 규모는 1,680억 6,666만 2,000원으로 이 중 업무협약 12건은 도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반영된 공기관 위탁사업비 10건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이전사업 2건으로 편성되어 총 115억 6,666만 2,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나머지 기반조성과 소관 2건은 1,565억 원 규모 소요예산으로 오송 제3생명과학 및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것으로 지자체의 재정적 의무부담을 수반하는 협약에 해당되어 관련 절차에 따라 의회의 사전 동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사업별 추진상황에 대한 세부 평가결과는 사전 배부해 드린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투자유치국 소관 2025년 업무협약 평가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투자유치국 소관 2025년 업무협약 평가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보고는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가 2025년 4월에 제정됨에 따라 업무협약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의회에 보고드리는 사항입니다.
투자유치국 소관 업무협약은 총 14건으로 부서별로 투자유치과 9건, 산업입지과 2건, 기반조성과 2건, 혁신도시발전과 1건이 되겠습니다.
총 14건의 업무협약과 관련하여 소요되는 전체 사업비 규모는 1,680억 6,666만 2,000원으로 이 중 업무협약 12건은 도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반영된 공기관 위탁사업비 10건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이전사업 2건으로 편성되어 총 115억 6,666만 2,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나머지 기반조성과 소관 2건은 1,565억 원 규모 소요예산으로 오송 제3생명과학 및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것으로 지자체의 재정적 의무부담을 수반하는 협약에 해당되어 관련 절차에 따라 의회의 사전 동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사업별 추진상황에 대한 세부 평가결과는 사전 배부해 드린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투자유치국 소관 2025년 업무협약 평가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투자유치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농정국 소관 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투자유치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농정국 소관 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농정국장 용미숙 농정국장 용미숙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농업에 대한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농정국 소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농정국 전 직원은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해 미래 농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살고 싶은 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농정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찬식 농업정책과장입니다.
황규석 스마트농산과장입니다.
이필재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엄주광 축수산과장입니다.
김원설 동물방역과장입니다.
변정운 동물위생시험소장입니다.
장영진 농산사업소장입니다.
이상일 내수면산업연구소장입니다.
최재원 축산기술연구소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유인물에 따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부터 9쪽 비전과 추진전략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0쪽부터 36쪽까지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0쪽부터 14쪽, 첫 번째 전략목표인 안정적 영농환경 구축 및 활력있는 농촌환경 조성입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청년 사업자에게 사업자금을 지원하여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도시농부 30만 명을 영농 현장에 투입하고 농촌인력 중개센터를 통해 맞춤형 인력을 제공하여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도시민 일자리도 창출하겠습니다.
청년 후계농 생활안정자금 574명, 농업인 공익수당 8만 5,000호,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3만 5,000명 등 다양한 지원으로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복지 증진을 강화하겠습니다.
귀농·귀촌 보금자리 3개소, 희망둥지 10개소를 조성하여 귀농·귀촌인의 정착 기반을 확대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지원, 농촌 관광콘텐츠 개발, 농소막 운영 등을 통해 농촌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또한 농촌협약 5개 시군, 농촌 공간정비 15개 지구, 농촌지역개발 54개소 등을 추진하여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5쪽부터 21쪽, 두 번째 전략목표인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친환경 미래농업기반 조성입니다.
저탄소 농업단지 35개소 조성,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974㏊ 시범사업을 통해 저탄소·친환경 농업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친환경농업 직불금 1,810㏊, 친환경 자재 3종,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3,500명 지원 등으로 지속적인 친환경농업의 실천과 녹색소비문화의 확산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임대형 지역맞춤형 스마트팜 조성, 청년 스마트팜 창업 지원 등으로 스마트 농업기술을 확산하겠습니다.
특수미단지 30개소 육성, 주요 곡물 전문생산단지 8개소 지원 등으로 고품질 쌀 생산 및 쌀 수급 안정과 더불어 전략작물을 육성하고, 공익직불금, 농작물 재해보험 등을 통해 농가의 소득 보장과 경영 안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시설원예의 스마트 생산기반 76㏊, 특화작목 육성 375개소 등 지원으로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공동이용 기반구축 등으로 농업 경영비를 절감하여 농가 소득을 증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수리시설의 확충과 안전시스템 구축으로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습니다.
다음 22쪽부터 26쪽, 세 번째 전략목표인 농산물 스마트유통 확대 및 농식품 세계화입니다.
청주 농수산물도매시장 신축 이전,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으로 농수산물 물류 체계를 스마트화하고, 온충북몰 활성화와 농축산물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여 지역 농산물의 온·오프라인 판로를 확장하겠습니다.
또한 농식품산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K-농식품 산업의 기반을 확충하고, 해외 진성 바이어 발굴, 해외 상설 판매장 및 안테나숍 운영, 시군 및 수출기업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해 수출시장을 다변화하여 농식품 수출을 확대하겠습니다.
다음 27쪽부터 33쪽까지 네 번째 전략목표인 탄소중립 및 지속가능한 스마트 축수산업 육성입니다.
가축재해 보험료 1,440호 지원, 스마트 가축시장 구축으로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과 스마트 판로 기반을 확보하고, 축산장비 27호, 축사시설 현대화 15호 지원 등으로 스마트 축산 기반을 확장하겠습니다.
친환경축산 시설장비 보급, 축산환경 개선, 가축분뇨 자원화 지원 등을 통해 축산 분야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및 서비스 이용, 개 사육 농장주 전·폐업, 동물보호센터 운영 지원으로 동물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축사 온도 조절 시설 장비 설치비, 축사 지붕 열차단 도포제 지원 등으로 재해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또한 어린 물고기 180만 마리 방류, 유해 어종 45t 포획 지원으로 수산자원의 회복과 생태계의 보전을 추진하고, 첨단 스마트형 내수면양식 전환을 통해 송어, 연어류 등 고부가가치 어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양식 기술을 고도화하겠습니다.
34쪽부터 39쪽, 다섯 번째 전략목표인 가축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청정 충북 실현입니다.
거점 세척·소독시설 운영비, 방역시설 개선, 방역물품 지원 등으로 가축전염병의 유입과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방역 교육, 가상 훈련, 특별방역대책, 백신 지원 및 접종 강화를 통해 예방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아울러 가축전염병 손실보상금과 소득·생계 안정비용 지급 등으로 피해 농가의 경영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40쪽부터 92쪽까지는 주요 현안사업 등으로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농업에 대한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농정국 소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농정국 전 직원은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해 미래 농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살고 싶은 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농정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찬식 농업정책과장입니다.
황규석 스마트농산과장입니다.
이필재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엄주광 축수산과장입니다.
김원설 동물방역과장입니다.
변정운 동물위생시험소장입니다.
장영진 농산사업소장입니다.
이상일 내수면산업연구소장입니다.
최재원 축산기술연구소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유인물에 따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부터 9쪽 비전과 추진전략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0쪽부터 36쪽까지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0쪽부터 14쪽, 첫 번째 전략목표인 안정적 영농환경 구축 및 활력있는 농촌환경 조성입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청년 사업자에게 사업자금을 지원하여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도시농부 30만 명을 영농 현장에 투입하고 농촌인력 중개센터를 통해 맞춤형 인력을 제공하여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도시민 일자리도 창출하겠습니다.
청년 후계농 생활안정자금 574명, 농업인 공익수당 8만 5,000호,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3만 5,000명 등 다양한 지원으로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복지 증진을 강화하겠습니다.
귀농·귀촌 보금자리 3개소, 희망둥지 10개소를 조성하여 귀농·귀촌인의 정착 기반을 확대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지원, 농촌 관광콘텐츠 개발, 농소막 운영 등을 통해 농촌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또한 농촌협약 5개 시군, 농촌 공간정비 15개 지구, 농촌지역개발 54개소 등을 추진하여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5쪽부터 21쪽, 두 번째 전략목표인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친환경 미래농업기반 조성입니다.
저탄소 농업단지 35개소 조성,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974㏊ 시범사업을 통해 저탄소·친환경 농업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친환경농업 직불금 1,810㏊, 친환경 자재 3종,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3,500명 지원 등으로 지속적인 친환경농업의 실천과 녹색소비문화의 확산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임대형 지역맞춤형 스마트팜 조성, 청년 스마트팜 창업 지원 등으로 스마트 농업기술을 확산하겠습니다.
특수미단지 30개소 육성, 주요 곡물 전문생산단지 8개소 지원 등으로 고품질 쌀 생산 및 쌀 수급 안정과 더불어 전략작물을 육성하고, 공익직불금, 농작물 재해보험 등을 통해 농가의 소득 보장과 경영 안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시설원예의 스마트 생산기반 76㏊, 특화작목 육성 375개소 등 지원으로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공동이용 기반구축 등으로 농업 경영비를 절감하여 농가 소득을 증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수리시설의 확충과 안전시스템 구축으로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습니다.
다음 22쪽부터 26쪽, 세 번째 전략목표인 농산물 스마트유통 확대 및 농식품 세계화입니다.
청주 농수산물도매시장 신축 이전,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으로 농수산물 물류 체계를 스마트화하고, 온충북몰 활성화와 농축산물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여 지역 농산물의 온·오프라인 판로를 확장하겠습니다.
또한 농식품산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K-농식품 산업의 기반을 확충하고, 해외 진성 바이어 발굴, 해외 상설 판매장 및 안테나숍 운영, 시군 및 수출기업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해 수출시장을 다변화하여 농식품 수출을 확대하겠습니다.
다음 27쪽부터 33쪽까지 네 번째 전략목표인 탄소중립 및 지속가능한 스마트 축수산업 육성입니다.
가축재해 보험료 1,440호 지원, 스마트 가축시장 구축으로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과 스마트 판로 기반을 확보하고, 축산장비 27호, 축사시설 현대화 15호 지원 등으로 스마트 축산 기반을 확장하겠습니다.
친환경축산 시설장비 보급, 축산환경 개선, 가축분뇨 자원화 지원 등을 통해 축산 분야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및 서비스 이용, 개 사육 농장주 전·폐업, 동물보호센터 운영 지원으로 동물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축사 온도 조절 시설 장비 설치비, 축사 지붕 열차단 도포제 지원 등으로 재해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또한 어린 물고기 180만 마리 방류, 유해 어종 45t 포획 지원으로 수산자원의 회복과 생태계의 보전을 추진하고, 첨단 스마트형 내수면양식 전환을 통해 송어, 연어류 등 고부가가치 어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양식 기술을 고도화하겠습니다.
34쪽부터 39쪽, 다섯 번째 전략목표인 가축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청정 충북 실현입니다.
거점 세척·소독시설 운영비, 방역시설 개선, 방역물품 지원 등으로 가축전염병의 유입과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방역 교육, 가상 훈련, 특별방역대책, 백신 지원 및 접종 강화를 통해 예방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아울러 가축전염병 손실보상금과 소득·생계 안정비용 지급 등으로 피해 농가의 경영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40쪽부터 92쪽까지는 주요 현안사업 등으로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올해 ’26년도는 작년에 비해서 좀 줄었습니다.
올해 당초예산 기준으로 금년도 예산이 5,080억인데요 작년에는 5,304억이었습니다. 그래서 좀 줄었습니다.
올해 당초예산 기준으로 금년도 예산이 5,080억인데요 작년에는 5,304억이었습니다. 그래서 좀 줄었습니다.
○이의영 위원 줄어가는 이유가 뭡니까?
○농정국장 용미숙 일단은 저희 농업예산 중에 농식품부 국비 매칭하는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요, 농식품부 지출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그동안 지원사업으로 했던 것이 자율계정으로 많이 바뀌어서 지특회계 사업이 많이 준 그런 영향이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충북의 농업인구는 지금 현재 줄어드는 현상이에요, 늘어나는 현상이에요?
○농정국장 용미숙 농업인구나 농어 농가들도 계속 지속적으로 줄고 있고요. 올해는 한 6만 8,000명 통계가 최근 통계입니다.
○이의영 위원 지금 농가도…
○농정국장 용미숙 6만 8,000가구!
○이의영 위원 농가 가구 수도 줄고 또 그러면 인구도 주는 편 아니에요. 그렇죠?
○농정국장 용미숙 네네.
○이의영 위원 줄어가고 있고 또 지금 농업 소득도 작년 대비해서 좀 줄고 있는 것 같아요.
○농정국장 용미숙 농업 소득이 크게 농외소득과 농가소득으로 나누는데 농가당 평균 소득이 ’25년 말 기준으로다가 4,654만 3,000원 정도이고요.
지금 올해 최근 기준은 ’25년 5월 통계이고, 그다음에 ’24년 통계로는 4,900이니까 한 500만 원 정도… 400만 원 정도 준 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 최근 기준은 ’25년 5월 통계이고, 그다음에 ’24년 통계로는 4,900이니까 한 500만 원 정도… 400만 원 정도 준 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지금 충북 농정국이 우리 충청북도 농업인들을 위하고 농민들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데,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농업인구, 가구 수도 줄고 예산도 줄고 소득도 약간 줄고 있는 편인데, 물론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 있겠지만 지금 전국 대비 인구가 주는 수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타도에 비해서 속도가 어때요?
○농정국장 용미숙 지금 인구 면으로 볼 때는 타도에 비해서는 좀 어느 정도 중간 수준 정도 유지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오히려 아랫녘보다는 좀 유지는 하고 있는데, 어쨌든 전체적으로 계속 우리 농업 관련한 그런 파이가 좀 줄고 있는 부분이 많은 큰 문제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아랫녘보다는 좀 유지는 하고 있는데, 어쨌든 전체적으로 계속 우리 농업 관련한 그런 파이가 좀 줄고 있는 부분이 많은 큰 문제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농업예산이 지금 보니까 충북 농업예산도 줄어들고 있고 농가 수도 줄고, 농가구도 줄고 소득도 줄고 전체적으로다 좀 상당히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국장님이 앞으로 이러한 것을 감안해서 우리 농업예산도 좀 늘리고 좀 더 농가 수도 늘 수 있는 그리고 또 이렇게 농가 소득이 타 시도에 비해서 앞설 수 있도록 좀 더 그렇게 많이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네, 알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상당히 지금 보면 많이 줄고 있고 소득도 좀 줄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예산도 줄고 있고.
이런 부분에서 많이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그게 17페이지에 있네!
이런 부분에서 많이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그게 17페이지에 있네!
○농정국장 용미숙 현재 지금 저희 도내에 임대형 스마트팜이나 스마트 원예단지 이런 식으로 해서 각각 국비 매칭사업도 있고요. 자체 사업도 좀 추진하고 있고, 또 금년도에 새로 신규로 추진하는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창업 지원사업이 별도로 있습니다.
이거는 기존에 하는 사업하고는 달리 우리 농촌 지역소멸대응기금의 공모로 선정이 돼서 소멸지역에 있는 청년 농업인을 농업 분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 신규사업으로 올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기존에 하는 사업하고는 달리 우리 농촌 지역소멸대응기금의 공모로 선정이 돼서 소멸지역에 있는 청년 농업인을 농업 분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 신규사업으로 올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지금 그거 보니까 임대형 80억짜리 1개소는 어떻게 된 거예요?
○농정국장 용미숙 임대형 스마트팜 1개소 80억 원짜리는 영동이 ’24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고요, ’26년 올해까지 완료하는 겁니다. 위치는 영동군 양산면에 있는 겁니다.
○이의영 위원 가곡리에 있는, 영동면 가곡리에 있는 거하고 틀린 거예요?
○농정국장 용미숙 아, 그게 맞습니다.
○이의영 위원 거기는 총사업비가 288억으로 돼 있네요?
○농정국장 용미숙 총사업비 288억이 연차별 사업이라…
○이의영 위원 아, 연차별 사업이다.
○농정국장 용미숙 금년도 예산이 80억입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총 288억짜리인데 올해 80억 원이 들어간다!
○농정국장 용미숙 네네, 국비가 50억 그다음에…
○이의영 위원 여기서 재배하는 거 보니까…
○농정국장 용미숙 지금 재배 작물은, 완료가 되면 재배 작물은 방울토마토나 머스크멜론 그리고 오이나 가지 등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런데 지금 단지가 하면 올해 12월 달에 준공되는 거예요?
○농정국장 용미숙 네.
○이의영 위원 이게 지금 그러면 288억, 이게 그럼 임대형이면 어떻게 운영되는 거예요?
○농정국장 용미숙 완료가 되면 영동군에서, 청년 농업인들 대상으로 모집해서 임대료를 내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영동군에서 자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의영 위원 임대는 그러면 거기 어디 충북 농민들 중에 임대되는 거예요, 아니면 임대차 계약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농정국장 용미숙 보통은 이런 거 하면 일반적으로 기존 지역에 있는 청년 농업인들을 하기도 하고 또 외부 인력을 유입시키기 위해서 만약에 영동군 내에 전입을 했을 경우 청년 농업인을 선정해 주기도 하고 이런 경우가 있어서, 이거는 영동군에서 어떤 식으로다가 공고 내용을 할지는 나중에 결정해야 될 사항일 것 같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거기 창업형 스마트팜 지원 10개소 45억이 있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농정국장 용미숙 이 사업이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지역소멸대응기금 공모로 선정돼서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에 지원하려고 하고 있고요.
개소당 4억 5,000만 원씩 청년 농업인들을 전입하는 유치도 하고 또 기존에 있는 청년 농업인들도 공모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개소당 4억 5,000만 원씩 청년 농업인들을 전입하는 유치도 하고 또 기존에 있는 청년 농업인들도 공모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4억 5,000만 원이면 그 규모가 어떻게 돼요?
○농정국장 용미숙 개소당 900평 정도, 3,000㎡ 기준이거든요.
○이의영 위원 900평 정도!
○농정국장 용미숙 네.
○이의영 위원 그러면 지금 스마트팜 할 인원은 확보가 된 거예요?
○농정국장 용미숙 지금 공고를 해서 선발하려고 하고 평가가 지금…
○이의영 위원 아, 공고해서 선발할 예정이다!
○농정국장 용미숙 예, 공고해서 평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온실 신축이 있는데, 스마트 온실 신축 지원이 있는데 이건 1개소에 6억, 여기는 어디다 어떻게 설치하시는 거예요?
○농정국장 용미숙 이거 온실 신축은 진천군이 사업 대상이고요. 이게 1개소에 2년 차 사업으로다가 금년도는 6억이고 내년도 또 연속해서 6억, 12억 사업…
○이의영 위원 그럼 이게 12억짜리네요. 12억짜리네요. 그렇죠?
○농정국장 용미숙 네, 이거는 국비 매칭 사업입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지역맞춤형 스마트팜은 그게 424억 원인데, 6개소에, 그거는 지금 어느 지역에 어떻게 예상하고 있는 거예요?
○농정국장 용미숙 이거는 저희 도내에서 특조금으로다 해서 나갔던 거고요.
보은에 2개소, 영동에 둘, 그리고 증평 하나, 단양 하나, 이렇게 돼 있고 보은 하나는 완료했고 운영 중이고 그리고 보은 하나는 더 추가 공사 중에 있습니다. 단양도 아직 완료는 다 안 됐고요.
보은에 2개소, 영동에 둘, 그리고 증평 하나, 단양 하나, 이렇게 돼 있고 보은 하나는 완료했고 운영 중이고 그리고 보은 하나는 더 추가 공사 중에 있습니다. 단양도 아직 완료는 다 안 됐고요.
○이의영 위원 그럼 424억이 6개소에 균등하게 지원되는 건가요? 차별 지원되는 거예요?
○농정국장 용미숙 그러니까 이거는 특조금으로 하다 보니 시군에서 요청하는 부분과 그 특조금 나눠지는 배분에 따라서 한 거라 일괄적이진 않고요.
보은 2개소에는 하나는 12억 5,000, 하나는 25억이었고, 영동은 알찬터 쪽에는 30억 그리고 일라이트 스마트팜 쪽에는 14억, 그리고 증평 체류형에는 40억 사업이고 그리고 단양 게 40억 사업, 이렇게 좀 구분되어 있습니다.
보은 2개소에는 하나는 12억 5,000, 하나는 25억이었고, 영동은 알찬터 쪽에는 30억 그리고 일라이트 스마트팜 쪽에는 14억, 그리고 증평 체류형에는 40억 사업이고 그리고 단양 게 40억 사업, 이렇게 좀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424억이 균등하게 되는 건 아니네. 그렇죠?
○농정국장 용미숙 네네.
○이의영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니까 노지 스마트팜 운영이 있는데 노지 스마트팜은 어떻게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농정국장 용미숙 이거는 농식품부 매칭사업으로 지금 현재 괴산군 칠성하고 감물면 일원에 노지 스마트팜 시범사업으로다가 하는 거고요. 여기는 유기농을 좀 확장하는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스마트팜 설치가 어떤 식으로다 지금, 그게 전체가 이렇게 비닐하우스로 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농정국장 용미숙 아니, 온실을 설치하는 거는 아니고 말 그대로 노지고요. 관정을 파서 관수·관비 양액…
○이의영 위원 아, 시설장비만 하는 거다!
○농정국장 용미숙 예, 시설장비만 하는 겁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니까 그 위에 비가림 같은 거 이거는 하는 게 아니고 그냥 관주시설이라든가 이런 시설만 한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농정국장 용미숙 네, 맞습니다.
그리고 주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정밀 농업을 하기 위한 그런 노지에 설치하는 스마트팜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정밀 농업을 하기 위한 그런 노지에 설치하는 스마트팜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리고 스마트팜 농업은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농업으로서 앞으로 생산성도 높이고 또 기후 변화나 특히 환경 모니터링이라든가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 기술로 이게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앞으로 우리 농업이 고령화되고 또 기후도 대비해야 되고 또 식량도 강화를 해야 되고, 식량 안보도 강화를 해야 되고 또 ICT·AI 기술이 지금 상당히 발전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앞으로 우리 농업이 고령화되고 또 기후도 대비해야 되고 또 식량도 강화를 해야 되고, 식량 안보도 강화를 해야 되고 또 ICT·AI 기술이 지금 상당히 발전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농정국장 용미숙 네.
○이의영 위원 이래서 앞으로 필수적인 농업 방법이라고 생각되는데 이 부분도 잘 활용해서 우리 충북에서 스마트팜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네, 알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이옥규 부위원장입니다.
축산기술연구소 이전 지연 관련돼서 질의도 질의지만 의회에 보고 안 한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위생시험소하고 가축사육 기능을 가지고 있는 가축전염병관리 기능이, 기능이 다르지 않습니까?
달라서, 동일 공간에서 운영되고 있었고 그 기관을 분리하고 이전해야 된다는 중요성이 계속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축산기술연구소로 신축 이전이 남아 있었는데, 도비 총사업비 466억 원이라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 지금 무산된 거죠?
무산됐어요.
그런데 ’24년부터 추진되었는데 중앙투자심사에서도 두 차례나 통과되지 못했고 또 여전히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황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농정국의 주요업무계획에도 이렇게 명시하지 않았다.
이거는 사전에 보고를 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또 이 업무 보고에 먼저 이렇게 돼야 되지 않나 하는데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을 좀 유감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최근에 후보지로 선정이 됐던 영동에서도 사업 포기를, 이전을 반대하는 의사표시를 해서 결국 축산기술연구소가 후보지 선정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는 그런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지금 당장 필요에 의해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일이 어렵게 됐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업이 잘 추진됐을 때는 추진상황 보고를 잘하시다가 이렇게 추진이 안 되고 있고 어려운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의회에 보고라든가 이런 게 전혀 안 된 것에 대해서는 좀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나 하는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렇게 지속적으로 잘 되어지는 부분뿐만이 아니고 지지부진한 부분에 대해서도 진행상황을 의회에 반드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후보지 재선정하고 중앙투자심사에서도 의뢰까지 가려면 굉장히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같은데 추진계획을 간단하게만 말씀해 주세요.
축산기술연구소 이전 지연 관련돼서 질의도 질의지만 의회에 보고 안 한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위생시험소하고 가축사육 기능을 가지고 있는 가축전염병관리 기능이, 기능이 다르지 않습니까?
달라서, 동일 공간에서 운영되고 있었고 그 기관을 분리하고 이전해야 된다는 중요성이 계속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축산기술연구소로 신축 이전이 남아 있었는데, 도비 총사업비 466억 원이라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 지금 무산된 거죠?
무산됐어요.
그런데 ’24년부터 추진되었는데 중앙투자심사에서도 두 차례나 통과되지 못했고 또 여전히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황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농정국의 주요업무계획에도 이렇게 명시하지 않았다.
이거는 사전에 보고를 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또 이 업무 보고에 먼저 이렇게 돼야 되지 않나 하는데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을 좀 유감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최근에 후보지로 선정이 됐던 영동에서도 사업 포기를, 이전을 반대하는 의사표시를 해서 결국 축산기술연구소가 후보지 선정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는 그런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지금 당장 필요에 의해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일이 어렵게 됐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업이 잘 추진됐을 때는 추진상황 보고를 잘하시다가 이렇게 추진이 안 되고 있고 어려운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의회에 보고라든가 이런 게 전혀 안 된 것에 대해서는 좀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나 하는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렇게 지속적으로 잘 되어지는 부분뿐만이 아니고 지지부진한 부분에 대해서도 진행상황을 의회에 반드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후보지 재선정하고 중앙투자심사에서도 의뢰까지 가려면 굉장히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같은데 추진계획을 간단하게만 말씀해 주세요.
○농정국장 용미숙 농정국장 용미숙입니다.
이옥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앞으로는 진척사항이나 이런 거 좀 더 먼저 나서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영동에서 기존에 신청했던 마을 후보지들이 반대가 있어 가지고 지금 거기는 취소하는 걸로 했고요.
지금 영동군에서는 그래도 축산기술연구소 이전을 꼭 받겠다, 하겠다라는 의지가 확고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영동군에서는 다시 읍·면이나 마을을, 이전을 희망하는 마을을 공고를 받아서 선정을 다시 하겠다라는 의지가 있어서 영동군 자체적으로 용역비 6,000만 원을 편성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영동군에서 추진하는 과정을 좀 지켜보려고 하고 있고요.
만약에 사업 대상 마을이 선정되면 그때는 지난번같이 실수하지 않도록 주민 동의서를 꼭 받도록 이렇게 할 계획이고요.
그 마을이 선정되면 그때 추후에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다시 한번 신청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옥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앞으로는 진척사항이나 이런 거 좀 더 먼저 나서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영동에서 기존에 신청했던 마을 후보지들이 반대가 있어 가지고 지금 거기는 취소하는 걸로 했고요.
지금 영동군에서는 그래도 축산기술연구소 이전을 꼭 받겠다, 하겠다라는 의지가 확고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영동군에서는 다시 읍·면이나 마을을, 이전을 희망하는 마을을 공고를 받아서 선정을 다시 하겠다라는 의지가 있어서 영동군 자체적으로 용역비 6,000만 원을 편성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영동군에서 추진하는 과정을 좀 지켜보려고 하고 있고요.
만약에 사업 대상 마을이 선정되면 그때는 지난번같이 실수하지 않도록 주민 동의서를 꼭 받도록 이렇게 할 계획이고요.
그 마을이 선정되면 그때 추후에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다시 한번 신청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말씀 주셔서 제가 잘 알아들었고요.
주민 설명회를 몇 번, 몇 차에 걸쳐서 한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주신 것처럼 주민 동의와 찬성이 전제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주민들이 우려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생활환경, 재산의 가치 또 보면 안전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어떤 인센티브나 이런 게 가능한지 여부를 먼저 따져보고 반드시 사전에 제시하는 전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지금 담고 있어서 말씀을 주신 부분이라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로 받아들이고 있고요.
그 지역주민들한테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인센티브 제공을 먼저 해 주셔야 될 거를 방안으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짧게 질의를 드리면 축사 주변의 도립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인해서 축사 격리의 문제가 굉장히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고 지금까지도 얘기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낮은 높이의 방풍림으로 우선 조치를 하셨는데 형식적인 조치만 취해서 실질적으로 효과를 잘 못 보고 있다, 그래서 지적사항을 가지고 있는데 그때 국장님께서 말씀을 주셨던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인가? 체육과하고 잘 협의해서 추가 설치를 하겠다 하는 말씀을 주셨는데 그러고 나서 어떠한 조치가 있었나요?
후속조치가 어떻게 진행된 건지 말씀을 주시고… 네네, 먼저 말씀을 해 주세요.
주민 설명회를 몇 번, 몇 차에 걸쳐서 한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주신 것처럼 주민 동의와 찬성이 전제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주민들이 우려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생활환경, 재산의 가치 또 보면 안전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어떤 인센티브나 이런 게 가능한지 여부를 먼저 따져보고 반드시 사전에 제시하는 전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지금 담고 있어서 말씀을 주신 부분이라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로 받아들이고 있고요.
그 지역주민들한테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인센티브 제공을 먼저 해 주셔야 될 거를 방안으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짧게 질의를 드리면 축사 주변의 도립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인해서 축사 격리의 문제가 굉장히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고 지금까지도 얘기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낮은 높이의 방풍림으로 우선 조치를 하셨는데 형식적인 조치만 취해서 실질적으로 효과를 잘 못 보고 있다, 그래서 지적사항을 가지고 있는데 그때 국장님께서 말씀을 주셨던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인가? 체육과하고 잘 협의해서 추가 설치를 하겠다 하는 말씀을 주셨는데 그러고 나서 어떠한 조치가 있었나요?
후속조치가 어떻게 진행된 건지 말씀을 주시고… 네네, 먼저 말씀을 해 주세요.
○농정국장 용미숙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체육과에서 예산을 세웠고요.
그래서 방풍벽을 세우기로…
그래서 방풍벽을 세우기로…
○이옥규 위원 방풍벽으로 대체를 하기로 하셨나요?
○농정국장 용미숙 네네, 5억 예산 세워졌습니다.
○이옥규 위원 예산 세워졌다!
네, 잘하셨습니다.
그 후속조치에서도 말씀을 주셨고, 이번 사업이 아까 1차적으로 말씀드린 부분처럼 일단 단순한 시설이 아니고 가축 방역이라든가 종축자원보존, 축산연구 체계 전반에 대해 직결된 중요한 공공 인프라 사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 문제에 있어서 후보지 선정과 선제적인 상생방안을 먼저 마련하시는 거의 말씀 대답 중에 주셨고 적극적으로 나서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사업이 지연되고 나면 어쨌든 재정적인 부담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동반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게끔 관리 대책에 조금 충분한 대책을 세워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잘하셨습니다.
그 후속조치에서도 말씀을 주셨고, 이번 사업이 아까 1차적으로 말씀드린 부분처럼 일단 단순한 시설이 아니고 가축 방역이라든가 종축자원보존, 축산연구 체계 전반에 대해 직결된 중요한 공공 인프라 사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 문제에 있어서 후보지 선정과 선제적인 상생방안을 먼저 마련하시는 거의 말씀 대답 중에 주셨고 적극적으로 나서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사업이 지연되고 나면 어쨌든 재정적인 부담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동반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게끔 관리 대책에 조금 충분한 대책을 세워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지난번 실수를 또 범하지 않도록 저희 관계 부서하고 좀 더 머리를 맞대고 노력해서 잘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박경숙 위원 박경숙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관련해서 질의하겠는데요.
옥천군이 추가 선정되면서 3월부터 지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어젯밤에 전화를, 농가 대표 하시는 분이 전화를 하셨어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예산을 농정국 농업예산으로 250억을 그쪽으로, 그 예산으로 돌렸다고.
그게 사실인가요?
반갑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관련해서 질의하겠는데요.
옥천군이 추가 선정되면서 3월부터 지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어젯밤에 전화를, 농가 대표 하시는 분이 전화를 하셨어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예산을 농정국 농업예산으로 250억을 그쪽으로, 그 예산으로 돌렸다고.
그게 사실인가요?
○농정국장 용미숙 일단은 그거 처음에 공모할 때 농정 쪽에서 공모를 한 거기 때문에 저희가 도비를 세워야 되는 상황입니다.
○박경숙 위원 그렇긴 한데 또 그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전에 또 우리 농가의 인구수라든지 농업소득 같은 거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농업, 올해 특히 또 농업에 대한 예산들이 많이 줄고 신규사업은 말할 것도 없고 많이 힘든 상황에서 또 농어촌 시범사업 기본소득으로 돈을 많이 준다니까 이분들이 굉장히 지금 막 뭐라고 그러나, 원성이 자자합니다. 왜 그쪽, 우리 농업에다 쏟아야 할 돈을 그쪽으로 주느냐.
정말 데모라도 하러 올 것같이 얘기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아니, 물론 농정국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다른 방법이 좀 없을까요?
농업예산이 너무나 많이 줄어서 좀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농업, 올해 특히 또 농업에 대한 예산들이 많이 줄고 신규사업은 말할 것도 없고 많이 힘든 상황에서 또 농어촌 시범사업 기본소득으로 돈을 많이 준다니까 이분들이 굉장히 지금 막 뭐라고 그러나, 원성이 자자합니다. 왜 그쪽, 우리 농업에다 쏟아야 할 돈을 그쪽으로 주느냐.
정말 데모라도 하러 올 것같이 얘기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아니, 물론 농정국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다른 방법이 좀 없을까요?
농업예산이 너무나 많이 줄어서 좀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아마 중앙에서도 농림부에서 업무를 하느냐 행안부에서 하느냐, 이렇게 있었는데 지금 현재 농림부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 어제도 그 추진상황을 보기 위해서 농림부 담당 국장님이 옥천에 오셔서 옥천 군수님 만나고 저도 같이 만났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농업 쪽에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고요.
아마 그런데 옥천군은 공모까지는 농업 쪽에서 했었고 그다음에 사업 추진은 별도로 기획예산담당관실에 TF팀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는 군이 직접적으로 거의 실무적인 업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고, 저희는 어쨌든 이게 농림부 쪽에서 내려오는 사업이니 이거를 지금은 저희 농정국에서 다뤄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농업 쪽에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고요.
아마 그런데 옥천군은 공모까지는 농업 쪽에서 했었고 그다음에 사업 추진은 별도로 기획예산담당관실에 TF팀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는 군이 직접적으로 거의 실무적인 업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고, 저희는 어쨌든 이게 농림부 쪽에서 내려오는 사업이니 이거를 지금은 저희 농정국에서 다뤄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게요. 맞긴 맞아도 또 어떻게 다른 방법으로 좀 더 지원받을 수 있는 건 없을까요?
○농정국장 용미숙 다른 데서 지원받을 수는 없을 것 같고요.
○박경숙 위원 그러게요. 걱정이 좀 크네요.
○농정국장 용미숙 일단 저희도 예산담당관실하고 잘 상의해서 예산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상황입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게요. 농민들이 많이 걱정하는 상황이라 제가 그 말씀을 드렸고요.
저는 거기 해양수산부 주관 연어류 및 스틸헤드 등 양식 산업화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게 197억 7,000만 원 규모의 내수면 연어·송어 양식 및 가공·유통시설 구축인데요.
이 사업 관련해서 우리가 지금 도비는 내려가 있는 상태인데 아무런 얘기가 없고 뭐가 진행되는 게 없어 보이거든요.
뭐, 지금 진행되는 게 있습니까?
저는 거기 해양수산부 주관 연어류 및 스틸헤드 등 양식 산업화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게 197억 7,000만 원 규모의 내수면 연어·송어 양식 및 가공·유통시설 구축인데요.
이 사업 관련해서 우리가 지금 도비는 내려가 있는 상태인데 아무런 얘기가 없고 뭐가 진행되는 게 없어 보이거든요.
뭐, 지금 진행되는 게 있습니까?
○농정국장 용미숙 농정국장 용미숙입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저희도 이게 진척이 좀 더뎌서 관심을 갖고 보은군에 출장도 나가고 했었는데요.
그동안 기본계획 수립이라든지 설계 같은 거를… 아, 그동안 행정절차를, 사전에 행정절차를 해야 될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서 그 부분은 좀 이행을 했고요, 현재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에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저희도 이게 진척이 좀 더뎌서 관심을 갖고 보은군에 출장도 나가고 했었는데요.
그동안 기본계획 수립이라든지 설계 같은 거를… 아, 그동안 행정절차를, 사전에 행정절차를 해야 될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서 그 부분은 좀 이행을 했고요, 현재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에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아직도요?
○농정국장 용미숙 예예.
○박경숙 위원 아니, 그러면은 그 부지는 선정했습니까?
○농정국장 용미숙 예, 부지는 선정이 돼서 기본계획 설계 용역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혹시 장안면이에요?
○농정국장 용미숙 예, 장안면 맞습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24년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박경숙 위원 벌써 ’26년이잖아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농정국장 용미숙 4년간 사업이고요. 이게 내년까지 이루어지는 사업인데 그 전에 중앙투자심사라든지 또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라든지 이런 행정절차들이 좀 장기간 소요됐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박경숙 위원 다른 뭐, 별다른 사항이 생겨서 그런 건 아니고요?
○농정국장 용미숙 예, 그건 아닙니다.
○박경숙 위원 아,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 농소막 운영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충북도는 지역소멸 위기대응 및 농촌지역 활력 증진을 위한 환경생태 레지던시 및 힐링 공간으로 작년부터 농소막을 설치·운영하고 있는데, 사실 이 농소막 운영에 있어 수익성 확보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지속적인 우려가 있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26년에 이 농소막 운영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한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농소막의 주된 수익구조는 숙소와 캠핑장 운영 수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설 규모를 보면 숙소는 6개소, 캠핑 사이트는 5면에 불과해 이것만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기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용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결국 발생하는 수익 부족분은 위탁 운영을 맡은 청년 농업인이 떠안는 구조가 될 수밖에 없고, 이는 당초 농소막 사업이 지향했던 청년 농업인 육성·정착 지원 취지와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도가 매년 부족분을 추가로 재정 지원하는 방식 역시 사업의 지속 가능성이나 재정 건전성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본 위원은 숙박 중심에 편중된 현재 수익구조 자체를 재검토하고 체험·교육 연계 프로그램 등 전반적인 수익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2026년 농소막 운영계획은 무엇인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 농소막 운영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충북도는 지역소멸 위기대응 및 농촌지역 활력 증진을 위한 환경생태 레지던시 및 힐링 공간으로 작년부터 농소막을 설치·운영하고 있는데, 사실 이 농소막 운영에 있어 수익성 확보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지속적인 우려가 있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26년에 이 농소막 운영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한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농소막의 주된 수익구조는 숙소와 캠핑장 운영 수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설 규모를 보면 숙소는 6개소, 캠핑 사이트는 5면에 불과해 이것만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기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용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결국 발생하는 수익 부족분은 위탁 운영을 맡은 청년 농업인이 떠안는 구조가 될 수밖에 없고, 이는 당초 농소막 사업이 지향했던 청년 농업인 육성·정착 지원 취지와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도가 매년 부족분을 추가로 재정 지원하는 방식 역시 사업의 지속 가능성이나 재정 건전성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본 위원은 숙박 중심에 편중된 현재 수익구조 자체를 재검토하고 체험·교육 연계 프로그램 등 전반적인 수익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2026년 농소막 운영계획은 무엇인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농정국장 용미숙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동감하고요.
저희가 작년 7월 달에 준공을 하고 각종 행정절차나 이런 걸 통해서 사실상 카페… 활성화되게 운영은 못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운영한 걸 보니까 저희가 숙박 그리고 시설 워크숍… 시설 사용하는 데 또 활용을 했고 해서 작년에 운영한 게 한 1,200만 원 정도, 저희가 한번 따져봤는데 10월 달부터 그 정도 들었고, 반면에 또 화재보험이라든지 인건비 이런 걸로다가 1,100만 원 정도가 지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수익은 110만 원 정도 나왔는데요.
앞으로도 저희가 여기를 좀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숙박에만 의존하지 않고 일단 주중에는 회의나 휴식공간 등에 집중해서 워케이션이라든지 워크숍 유치에 좀 노력을 할 계획에 있고요.
그리고 주말에는 저희가 문체부에서 정부 지원사업으로 숙박료 할인해 주는 사업이 있어서 그거를 공모를 해서 숙박공간을 활성화하도록 이렇게 하는 식으로 투트랙으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라운지 공간에 카페 운영하는 데 있어서 그동안은 인허가나 이런 게 지연돼서 운영을 못했었는데 이제 모든 행정절차가 완료돼서 일반 음식점 허가받고 1월 14일부터 카페 운영도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전혀 모르고 온 일반 손님이 한 두세 명 정도 온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카페 운영을 좀 더 활성화시켜서 소득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동감하고요.
저희가 작년 7월 달에 준공을 하고 각종 행정절차나 이런 걸 통해서 사실상 카페… 활성화되게 운영은 못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운영한 걸 보니까 저희가 숙박 그리고 시설 워크숍… 시설 사용하는 데 또 활용을 했고 해서 작년에 운영한 게 한 1,200만 원 정도, 저희가 한번 따져봤는데 10월 달부터 그 정도 들었고, 반면에 또 화재보험이라든지 인건비 이런 걸로다가 1,100만 원 정도가 지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수익은 110만 원 정도 나왔는데요.
앞으로도 저희가 여기를 좀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숙박에만 의존하지 않고 일단 주중에는 회의나 휴식공간 등에 집중해서 워케이션이라든지 워크숍 유치에 좀 노력을 할 계획에 있고요.
그리고 주말에는 저희가 문체부에서 정부 지원사업으로 숙박료 할인해 주는 사업이 있어서 그거를 공모를 해서 숙박공간을 활성화하도록 이렇게 하는 식으로 투트랙으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라운지 공간에 카페 운영하는 데 있어서 그동안은 인허가나 이런 게 지연돼서 운영을 못했었는데 이제 모든 행정절차가 완료돼서 일반 음식점 허가받고 1월 14일부터 카페 운영도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전혀 모르고 온 일반 손님이 한 두세 명 정도 온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카페 운영을 좀 더 활성화시켜서 소득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문체부에서 숙박시설에 지원한다는 거는 응모하면 받을 수 있는 부분인가요?
○농정국장 용미숙 문체부에서 관광공사에 지원해 가지고 하는 사업이고요.
디지털 관광 주민증을 발급하면 숙박공간의 그 숙박료를 좀 할인해 주는 그런 사업들도 자체적으로 찾아 가지고, 농소막이지만 정부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들도 찾아서 같이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관광 주민증을 발급하면 숙박공간의 그 숙박료를 좀 할인해 주는 그런 사업들도 자체적으로 찾아 가지고, 농소막이지만 정부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들도 찾아서 같이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게요. 우리가 좀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만들어 놓은 장소인 만큼 더욱더 꼼꼼히 그리고 좀 더 찾아봐서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농소막이 되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네, 알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유재목 위원 국장님, 유재목 위원입니다.
페이지 24쪽 보면 지역 농산물 홍보 관련 일환으로 지역 농특산물 홍보 영상을 이렇게 제작한다고 하셨어요.
그럼 11개 시군의 홍보 영상물이 해마다 이게 달라집니까?
페이지 24쪽 보면 지역 농산물 홍보 관련 일환으로 지역 농특산물 홍보 영상을 이렇게 제작한다고 하셨어요.
그럼 11개 시군의 홍보 영상물이 해마다 이게 달라집니까?
○농정국장 용미숙 농정국장 용미숙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작년부터… 아, 그 전에 농특산물 홍보에 관련해서 ‘6시 내고향’ 이런 데 촬영하는 거를 도가 직접 했었는데요. 작년부터 시군 보조사업으로 매칭해서 시군에서 영상을 찍어도 되고 또 라이브를 해도 되고 또 그런 방송 관계에 출연을 시켜도 되고 해서 그 사업 내용은 시군이 결정하고 다만 도비로 매칭해 주는 이런 사업으로 바뀐 사업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작년부터… 아, 그 전에 농특산물 홍보에 관련해서 ‘6시 내고향’ 이런 데 촬영하는 거를 도가 직접 했었는데요. 작년부터 시군 보조사업으로 매칭해서 시군에서 영상을 찍어도 되고 또 라이브를 해도 되고 또 그런 방송 관계에 출연을 시켜도 되고 해서 그 사업 내용은 시군이 결정하고 다만 도비로 매칭해 주는 이런 사업으로 바뀐 사업입니다.
○유재목 위원 매칭사업?
○농정국장 용미숙 네.
○유재목 위원 그러니까 11개 시군의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어떤 자원 대체하는 거네요?
○농정국장 용미숙 네, 맞습니다.
○유재목 위원 알겠습니다.
25쪽 보면 충북 쌀 소비 촉진을 위해서 대학생 천원의 밥상, 이게 지원이 됩니다.
충청북도에 대학교가 몇 군데인가 아세요?
열여덟 군데입니다.
그런데 열 군데만 신청하시네요. 다른 데는 왜 신청을 안 하십니까?
25쪽 보면 충북 쌀 소비 촉진을 위해서 대학생 천원의 밥상, 이게 지원이 됩니다.
충청북도에 대학교가 몇 군데인가 아세요?
열여덟 군데입니다.
그런데 열 군데만 신청하시네요. 다른 데는 왜 신청을 안 하십니까?
○농정국장 용미숙 일단 학교 부담금이 있다 보니 그거는 학교에서 신청을 하는 대로 해서, 그래도 ’26년도에 2개 더 늘어나 가지고 이제 10개가 됐습니다.
○유재목 위원 자부담을 학교에서 하고 본인은 부담을 안 합니까?
○농정국장 용미숙 국비가 2,000원이 지원되고요, 우리 도·시군비로 해서 1,000원을 지원해 주고 그리고 학생이 1,000원을 내게 하는데, 그 나머지는 학교가 그 안에서 단가를 하느냐 아니면 좀 더 비싸게 해서 학교가 더 부담하느냐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유재목 위원 1,000원 아침 밥상이라 하면, 아침 한 끼잖아요?
○농정국장 용미숙 네, 아침 먹을 때 1,000원!
○유재목 위원 학생 식단 아침식사가 얼마인데 5,000원이 넘는다는 얘기입니까, 그럼?
○농정국장 용미숙 보통 구내식당, 저희 도청 구내식당도 4,300원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학교의 구내식당들은 일반 학교보다… 일반보다는 좀 저렴하니까…
그러니까 학교의 구내식당들은 일반 학교보다… 일반보다는 좀 저렴하니까…
○유재목 위원 저렴하겠죠?
○농정국장 용미숙 네네.
○유재목 위원 호응도는 어때요?
○농정국장 용미숙 일단 좀 이런 말씀을 드려서… 제 아이들이 충북대학교 다니고 있는데요.
집에서 아침 안 먹고 학교에 가서 아침 먹고, 거기 충북대학교는 2,000원에 저녁을 하고 있습니다, 충북대학교 자발적으로.
그래서 아침저녁을 학교에서 먹고 있는데, 그 아들 통해서 얘기 들어보면 학생들이 많이 좋아하고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아침 안 먹고 학교에 가서 아침 먹고, 거기 충북대학교는 2,000원에 저녁을 하고 있습니다, 충북대학교 자발적으로.
그래서 아침저녁을 학교에서 먹고 있는데, 그 아들 통해서 얘기 들어보면 학생들이 많이 좋아하고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국장님, 그러면 이거 좋다는 얘기 아닙니까?
○농정국장 용미숙 네, 좋습니다.
○유재목 위원 혹시 한번 드셔 보셨나요?
○농정국장 용미숙 처음에, 시식 처음 할 때 가 봤었는데 맛있게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유재목 위원 학교 부담금을 못 낸다는 학교는 그러면은 어느 학교에서 그런지, 왜 이거 부담을… 아주 좋은 아이템인데, 좋은 생각이고 또 예산도 국비·도비 이렇게 지원을 해 준다는데 학교에서 이런 여력이 없을까요?
○농정국장 용미숙 신청은 좀 더, 점점 홍보는 하고 있는데…
○유재목 위원 늘어나고는 있습니까?
○농정국장 용미숙 예.
○유재목 위원 하여튼 좋은 시책이니까 18개 대학, 가뜩이나 학령인구가 확 줄어들고 아이들이 많지 않은데 정원을 다 채우는 학교 많지 않잖아요?
이런 사업을 더 홍보 열심히 하셔서 도에서 조금이라도 더 부담해서라도 전 18개 대학이 흡수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사업을 더 홍보 열심히 하셔서 도에서 조금이라도 더 부담해서라도 전 18개 대학이 흡수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네, 알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축수산과장 엄주광 네.
○임병운 위원 지금 농가가 양봉이 몇 농가고 한봉이 대략 몇 농가 정도 되죠?
○축수산과장 엄주광 양봉농가 수가 한 2,470농가 되고요, 그중에서 한봉이 한 450농가 됩니다.
○임병운 위원 올 사업을 보니까 한봉에 대한 사업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거의 양봉에는 많든 적든 지원을 이렇게 지속적으로 해 왔는데 작년에 한봉농가에서 회장님인가 총무님인가 하여간 의회를 한번 방문한 적이 있어요. 그때 만났죠? 그렇죠?
○축수산과장 엄주광 네.
○축수산과장 엄주광 한봉협회에서 요구한 사업이 토종벌 종보전 육성사업인데요.
이거 저희가 금년도 당초예산에 계상을 했는데 예산 부서에서 재정상황을 고려해서 못 세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양봉사업 8개 사업에 한 30억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한봉도 마찬가지로 기자재라든가 화분 다 똑같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거 저희가 금년도 당초예산에 계상을 했는데 예산 부서에서 재정상황을 고려해서 못 세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양봉사업 8개 사업에 한 30억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한봉도 마찬가지로 기자재라든가 화분 다 똑같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어쨌든 기본적인 거는 지원을 한다는 말씀이고, 한봉에서 특히 이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을 해 달라고 작년에 찾아왔고 뭐, 농정국에도 갔었고 축수산과장님하고도 대화를 했었고, 결과적으로는 예산 반영이 안 됐는데 추경에 한번 이렇게 올릴 예정인가요?
○축수산과장 엄주광 네, 올리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추경에 올려서 안 해 주면 또 어떻게 해요, 지난번처럼?
○위원장 김꽃임 예산 부서에서 안 해 주는 거예요.
○축수산과장 엄주광 위원님께서 많이 좀 도와주시면…
○임병운 위원 왜 필요하고 왜 중요한지 이런 부분들을 강력하게 얘기를 해서 양봉보다 소외받지 않도록 이렇게 조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수산과장 엄주광 네, 알겠습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농정국장 용미숙입니다.
지금 1등급 기준으로다가 8만 160원으로 이번에 책정됐습니다.
지금 1등급 기준으로다가 8만 160원으로 이번에 책정됐습니다.
○임병운 위원 작년하고 차이가 좀 있나요?
○농정국장 용미숙 작년보다 한 7,000원 정도 더 올랐습니다.
○임병운 위원 그전에 재작년하고는요?
그냥 기본적으로 쌀값이 좀 쌌을 때, 농민들이 쌀값에 대해서 정부에 요구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 때하고 최근에 쌀값이 안정이 되고 가격이 많이 오른 상황에서는 농민들이 그렇게 쌀값 올려 달라는 소리는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냥 기본적으로 쌀값이 좀 쌌을 때, 농민들이 쌀값에 대해서 정부에 요구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 때하고 최근에 쌀값이 안정이 되고 가격이 많이 오른 상황에서는 농민들이 그렇게 쌀값 올려 달라는 소리는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농정국장 용미숙 네, 지금은 좀…
○임병운 위원 그러면 쌀값이 안정이 된 상태에서 타작물을 과연 할까? 그렇죠?
아니, 쌀이 대농가들이 쌀값이 안정되고 돈이 되면 타작물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쌀값이 떨어져서 농민들이 아우성치면 실질적으로 도에서도 타작물이라는 그거를 권장을 많이 하고 그렇죠?
그런데 농민들도 왔다 갔다 헷갈릴 거예요, 아마 그게.
그래서 타작물을 장기적으로, 지금 쌀이 좀 비쌌다 쌌다 왔다 갔다 하는데 중간적인 그런 가격하고, 타작물을 했을 때 그거보다 좀 나은 그런 타작물을 선정하고 또 지원을 하고 이렇게 해야 타작물로 이렇게 변화가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하거든요.
아니, 쌀이 대농가들이 쌀값이 안정되고 돈이 되면 타작물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쌀값이 떨어져서 농민들이 아우성치면 실질적으로 도에서도 타작물이라는 그거를 권장을 많이 하고 그렇죠?
그런데 농민들도 왔다 갔다 헷갈릴 거예요, 아마 그게.
그래서 타작물을 장기적으로, 지금 쌀이 좀 비쌌다 쌌다 왔다 갔다 하는데 중간적인 그런 가격하고, 타작물을 했을 때 그거보다 좀 나은 그런 타작물을 선정하고 또 지원을 하고 이렇게 해야 타작물로 이렇게 변화가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하거든요.
○농정국장 용미숙 임병운 위원님 말씀 저도 동감하고요.
그래서 저희는 지속적으로 전략작물 직불과 타작물 재배 지원,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고요.
올해 또 특별히 신규로 농가하고 RPC 간 계약재배를 하는 경우에 사전에 쌀을 격리를 하고 가공용으로만 우선 쓸 수 있게 하고 나중에 쌀이 모자랄 때는 밥쌀용으로 전환하는 이 제도를 또 신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홍보를 해서 그렇게 해서 만약에 그걸 신청한 부분 농가들은 헥타르당 1,100만 원을 고정적으로 받는 그런 제도를 또 신규로 도입하고 있기 때문에 농가들한테 많이 홍보도 하고 고정적인 수익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속적으로 전략작물 직불과 타작물 재배 지원,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고요.
올해 또 특별히 신규로 농가하고 RPC 간 계약재배를 하는 경우에 사전에 쌀을 격리를 하고 가공용으로만 우선 쓸 수 있게 하고 나중에 쌀이 모자랄 때는 밥쌀용으로 전환하는 이 제도를 또 신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홍보를 해서 그렇게 해서 만약에 그걸 신청한 부분 농가들은 헥타르당 1,100만 원을 고정적으로 받는 그런 제도를 또 신규로 도입하고 있기 때문에 농가들한테 많이 홍보도 하고 고정적인 수익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어쨌든 타작물이라는 거는 벼 외잖아요. 그렇죠?
지금 벼를 갖고 자꾸 얘기하시는데 벼 외 타작물을 권장하고 거기에 대해 타작물을 했을 때 뭐, 어느 정도 규모화가 됐을 때 어떤 어떤 지원책을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해 줘야 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콩을 갖다가, 벼 농사를 많이 짓던 사람이 콩을 갖다가 대체로 타작물로 했다. 그런데 판로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판로도 콩을 팔 거냐, 두부를 만들 것이냐, 다른 뭐를 만들 것이냐 이런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도에서 생각을 많이 해서 타작물을 권하지만 이런 이런 것도 우리가 병행해서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타작물로 전향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 있도록, 쌀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왔다 갔다 해요.
그럴 때마다 굉장히 시끄럽고, 물론 농민들의 잘못이라고 생각 안 해요. 그거는 사회적으로 가격이라는 것이 시장 원리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배려를 올해는 좀 해서 쌀값 안정도 되지만 타작물도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거기에 따른 지원도 병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벼를 갖고 자꾸 얘기하시는데 벼 외 타작물을 권장하고 거기에 대해 타작물을 했을 때 뭐, 어느 정도 규모화가 됐을 때 어떤 어떤 지원책을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해 줘야 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콩을 갖다가, 벼 농사를 많이 짓던 사람이 콩을 갖다가 대체로 타작물로 했다. 그런데 판로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판로도 콩을 팔 거냐, 두부를 만들 것이냐, 다른 뭐를 만들 것이냐 이런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도에서 생각을 많이 해서 타작물을 권하지만 이런 이런 것도 우리가 병행해서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타작물로 전향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 있도록, 쌀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왔다 갔다 해요.
그럴 때마다 굉장히 시끄럽고, 물론 농민들의 잘못이라고 생각 안 해요. 그거는 사회적으로 가격이라는 것이 시장 원리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배려를 올해는 좀 해서 쌀값 안정도 되지만 타작물도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거기에 따른 지원도 병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저희가 면적 늘리는 거에만 급급해하지 않고 그거에 따라서 상응하는 농가 지원 같은 것도 많이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임병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체 우리 용미숙 국장님을 비롯한 5개 과에 4개 사업소 직원 여러분들이 굉장히 작년 한 해도 열심히 해 주셨고 또 올 한 해도 열심히 하실 거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원칙적인 말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농가 현장의 여건이 많이 어려운 거는 누누이 얘기해서 다 아시는 거고, 그런 데다가 결정적으로 올해 예산이 국비가 많이 감소된 상태에서 지금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인해서 저희 농정국 예산이 260억 이상이에요, 지금 인구가 늘고 있으니까.
그 돈이 지금 농업예산으로 추경에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5분발언을 통해서 말한 것처럼 앞으로 자본 잠식, 그래서 2년 동안은 아마 거의 신규사업이 어려울 겁니다.
작년 본예산 할 때도 재정 면으로 농업 신규사업이 많이 밀렸는데 앞으로 2년 동안은 이 기본소득 땜에 전체적인 예산은 많이 줄지는 않을 거예요.
하지만 이미 줄어 있는데 기본소득 땜에 260억 이상이 포함되는 거라서 자본 잠식이 우려돼서 지금 임병운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한봉 관련된 지원이나 또 여러 단체에서 요구하시는 이런 건의 사항을 저희가 반영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구조다.
일반 농민들도 올해 예산이 이미 삭감된 거를 알고 계셔서 ‘왜 이게 줄었냐?’ 하고 현장에서 제가 또 질문을 듣습니다.
그랬을 때 확실하게 국비 삭감으로 인한 도비·시군비가 매칭이 줄어들어서 수혜 대상이 줄어든 부분 또 금액이 줄어든 부분, 이런 거를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여하튼 추경에 다른 관련된 신규사업도 우리 위원회에서도 노력하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좀 암울하다, 이렇게 보고 2년 동안은 우리 농업의 단체나 농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예산들이 세우기가 어렵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옥천군민들한테는 또 전국적으로 충북만 배제될 수는 없기 때문에 저희가 추가 선정이나 이런 거에 같이 힘을 보탰지만 이게 다른 군 단위랑 시 단위는 굉장히 역차별입니다.
지금도 이 사업 자체의 가장 큰 문제는 국비가 40%뿐이 안 된다는 거, 그리고 우리 도에 30%, 시군에다 30%를 요구하는 정부 정책에 아, 정말 저는 항의를 하고 1인 시위라도 가서 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국비 상향하라고.
국비가 진짜 80%는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40%가 뭡니까? 이러고 무슨 정부 정책이에요?
정말 저는 할 말이 많지만, 일단은 거기까지만 하고요.
일단 우리 농정국에서 농업 현장의 여러 가지, 지금 전염병 또 고령화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 또 가장 중요한 기후 재해, 이게 완전히 재난 수준이에요, 우리 농가에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올 한 해도 있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 이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따로 뭐 하실 얘기 있으실까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체 우리 용미숙 국장님을 비롯한 5개 과에 4개 사업소 직원 여러분들이 굉장히 작년 한 해도 열심히 해 주셨고 또 올 한 해도 열심히 하실 거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원칙적인 말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농가 현장의 여건이 많이 어려운 거는 누누이 얘기해서 다 아시는 거고, 그런 데다가 결정적으로 올해 예산이 국비가 많이 감소된 상태에서 지금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인해서 저희 농정국 예산이 260억 이상이에요, 지금 인구가 늘고 있으니까.
그 돈이 지금 농업예산으로 추경에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5분발언을 통해서 말한 것처럼 앞으로 자본 잠식, 그래서 2년 동안은 아마 거의 신규사업이 어려울 겁니다.
작년 본예산 할 때도 재정 면으로 농업 신규사업이 많이 밀렸는데 앞으로 2년 동안은 이 기본소득 땜에 전체적인 예산은 많이 줄지는 않을 거예요.
하지만 이미 줄어 있는데 기본소득 땜에 260억 이상이 포함되는 거라서 자본 잠식이 우려돼서 지금 임병운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한봉 관련된 지원이나 또 여러 단체에서 요구하시는 이런 건의 사항을 저희가 반영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구조다.
일반 농민들도 올해 예산이 이미 삭감된 거를 알고 계셔서 ‘왜 이게 줄었냐?’ 하고 현장에서 제가 또 질문을 듣습니다.
그랬을 때 확실하게 국비 삭감으로 인한 도비·시군비가 매칭이 줄어들어서 수혜 대상이 줄어든 부분 또 금액이 줄어든 부분, 이런 거를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여하튼 추경에 다른 관련된 신규사업도 우리 위원회에서도 노력하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좀 암울하다, 이렇게 보고 2년 동안은 우리 농업의 단체나 농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예산들이 세우기가 어렵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옥천군민들한테는 또 전국적으로 충북만 배제될 수는 없기 때문에 저희가 추가 선정이나 이런 거에 같이 힘을 보탰지만 이게 다른 군 단위랑 시 단위는 굉장히 역차별입니다.
지금도 이 사업 자체의 가장 큰 문제는 국비가 40%뿐이 안 된다는 거, 그리고 우리 도에 30%, 시군에다 30%를 요구하는 정부 정책에 아, 정말 저는 항의를 하고 1인 시위라도 가서 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국비 상향하라고.
국비가 진짜 80%는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40%가 뭡니까? 이러고 무슨 정부 정책이에요?
정말 저는 할 말이 많지만, 일단은 거기까지만 하고요.
일단 우리 농정국에서 농업 현장의 여러 가지, 지금 전염병 또 고령화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 또 가장 중요한 기후 재해, 이게 완전히 재난 수준이에요, 우리 농가에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올 한 해도 있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 이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따로 뭐 하실 얘기 있으실까요?
○농정국장 용미숙 위원님들, 많이 저희 농정국 응원해 주시고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들도 과장님들하고 직원들 힘 합쳐서 열심히 ’26년도도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들도 과장님들하고 직원들 힘 합쳐서 열심히 ’26년도도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3항 농정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과 의사일정 제4항 농정국 소관 2025년도 4분기 예비비 지출내역 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협약 평가결과와 예비비 지출내역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협약 평가결과와 예비비 지출내역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국장 용미숙 농정국장 용미숙입니다.
2025년 업무협약 추진상황 평가결과와 ’25년 4분기 예비비 지출내역을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년 업무협약 추진상황 평가결과입니다.
1페이지, 충북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지정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2024년 1월부터 ’26년 12월까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을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로 지정하고 사업자 인증평가, 사후관리 및 역량강화 교육 그리고 안테나숍 운영, 기획판매전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역량강화 교육 4회, 안테나숍 6개소 운영, 기획판매전 58회 개최 등으로 농촌융복합산업 신규 인증업체 25개소를 발굴하고 안테나숍 운영 및 기획판매전으로 69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2페이지, 농촌공간정책지원기관 지정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24년 5월부터 ’26년 12월까지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를 농촌공간정책지원기관으로 지정하여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계획 수립, 지역협의체 구축 운영, 현장전문가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농촌공간계획 컨설팅 58회, 정책교육 8회, 협의체 운영 7회 등으로 농촌 협약 5개 시군 선정, 관계자 전문성 증대, 농촌공간 재구조화 이행체계 구축 등을 실현하였습니다.
3페이지, 양잠산물 생산·유통 활성화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21년 12월부터 충청양잠조합, 국제휴머니티총연맹, 난계국악기제작촌, 주식회사 두드림과 협력하여 양잠산물의 생산, 유통, 소비촉진, 홍보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양잠산물 홍보 18회, 홍보물 제작 활용 협업을 통해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명주테마파크 등 양잠산물의 판로를 개척하였습니다.
4페이지, 뽕나무 재배와 누에치기 전통지식 및 기술 보존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23년 3월부터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뽕나무 재배기술과 양잠기술의 보존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양잠기술 교육대상을 양잠농가에서 일반 도민으로 확대하고, 교육과정에 양잠산물 활용 기술을 포함하여 교육을 내실화함으로써 양잠 전통지식과 기술을 보존하고 전문기술 함양에 기여하였습니다.
5페이지, 스마트 누에사육 신기술 개발 활용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24년 7월부터 ’27년 7월까지 대한잠사회 잠사유통연구원, 주식회사 팜토리와 협력하여 스마트 누에사육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잠상 지역적응연구 자문회의를 통해 누에사육 역량을 강화하였고, 농산사업소에서 보유한 양잠 유물과 기록을 대한잠사회에 이관하여 보존하는 데도 협력하였습니다.
다음 ’25년도 4분기 예비비 지출내역입니다.
1페이지, 지난 7∼8월 폭염에 따른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내역입니다.
10개 시군 642농가, 468.1㏊가 피해복구 대상으로 확정됨에 따라 지난해 11월 20일 해당 시군에 국비 및 도비 총 21억 8,150만 원을 교부하였으며 이 중 3억 658만 5,000원을 도 예비비로 지원하였습니다.
지원된 예비비는 농약대에 사용되었습니다.
3페이지, 가축전염병 방역비 지원내역입니다.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을 위해 예비비 2억 원으로 소독약품 9,970㎏, 야생동물 기피제 129㎏을 구입하여 거점소독소와 양돈농가에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예비비로 재원 대체하여 거점소독소 운영비 3억 5,000만 원을 지난해 12월 5일 8개 시군에 교부하고, 예비비 6,000만 원으로는 소독약품 4,680kg을 구입하여 6개 시군에 지원하였습니다.
5페이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대책비 지출내역입니다.
신속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정밀검사를 위해 예비비 2,000만 원으로 진단키트와 추출키트 25개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5년도 업무협약 추진상황 평가결과 각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25년도 4분기 예비비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 복구와 가축전염병의 방역과 정밀검사를 위해 예비비의 목적에 맞게 지출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업무협약 추진상황 평가결과와 ’25년 4분기 예비비 지출내역을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년 업무협약 추진상황 평가결과입니다.
1페이지, 충북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지정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2024년 1월부터 ’26년 12월까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을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로 지정하고 사업자 인증평가, 사후관리 및 역량강화 교육 그리고 안테나숍 운영, 기획판매전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역량강화 교육 4회, 안테나숍 6개소 운영, 기획판매전 58회 개최 등으로 농촌융복합산업 신규 인증업체 25개소를 발굴하고 안테나숍 운영 및 기획판매전으로 69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2페이지, 농촌공간정책지원기관 지정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24년 5월부터 ’26년 12월까지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를 농촌공간정책지원기관으로 지정하여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계획 수립, 지역협의체 구축 운영, 현장전문가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농촌공간계획 컨설팅 58회, 정책교육 8회, 협의체 운영 7회 등으로 농촌 협약 5개 시군 선정, 관계자 전문성 증대, 농촌공간 재구조화 이행체계 구축 등을 실현하였습니다.
3페이지, 양잠산물 생산·유통 활성화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21년 12월부터 충청양잠조합, 국제휴머니티총연맹, 난계국악기제작촌, 주식회사 두드림과 협력하여 양잠산물의 생산, 유통, 소비촉진, 홍보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양잠산물 홍보 18회, 홍보물 제작 활용 협업을 통해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명주테마파크 등 양잠산물의 판로를 개척하였습니다.
4페이지, 뽕나무 재배와 누에치기 전통지식 및 기술 보존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23년 3월부터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뽕나무 재배기술과 양잠기술의 보존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양잠기술 교육대상을 양잠농가에서 일반 도민으로 확대하고, 교육과정에 양잠산물 활용 기술을 포함하여 교육을 내실화함으로써 양잠 전통지식과 기술을 보존하고 전문기술 함양에 기여하였습니다.
5페이지, 스마트 누에사육 신기술 개발 활용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24년 7월부터 ’27년 7월까지 대한잠사회 잠사유통연구원, 주식회사 팜토리와 협력하여 스마트 누에사육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잠상 지역적응연구 자문회의를 통해 누에사육 역량을 강화하였고, 농산사업소에서 보유한 양잠 유물과 기록을 대한잠사회에 이관하여 보존하는 데도 협력하였습니다.
다음 ’25년도 4분기 예비비 지출내역입니다.
1페이지, 지난 7∼8월 폭염에 따른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내역입니다.
10개 시군 642농가, 468.1㏊가 피해복구 대상으로 확정됨에 따라 지난해 11월 20일 해당 시군에 국비 및 도비 총 21억 8,150만 원을 교부하였으며 이 중 3억 658만 5,000원을 도 예비비로 지원하였습니다.
지원된 예비비는 농약대에 사용되었습니다.
3페이지, 가축전염병 방역비 지원내역입니다.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을 위해 예비비 2억 원으로 소독약품 9,970㎏, 야생동물 기피제 129㎏을 구입하여 거점소독소와 양돈농가에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예비비로 재원 대체하여 거점소독소 운영비 3억 5,000만 원을 지난해 12월 5일 8개 시군에 교부하고, 예비비 6,000만 원으로는 소독약품 4,680kg을 구입하여 6개 시군에 지원하였습니다.
5페이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대책비 지출내역입니다.
신속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정밀검사를 위해 예비비 2,000만 원으로 진단키트와 추출키트 25개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5년도 업무협약 추진상황 평가결과 각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25년도 4분기 예비비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 복구와 가축전염병의 방역과 정밀검사를 위해 예비비의 목적에 맞게 지출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정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 및 예비비 지출내역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업무 보고 준비와 오찬을 위해 정회한 다음 13시 3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정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 및 예비비 지출내역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업무 보고 준비와 오찬을 위해 정회한 다음 13시 3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회의중지)
(13시32분 계속개의)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입니다.
항상 저희 청에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시는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희 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음창규 신임 본부장입니다.
이세희 신임 기획행정부장입니다.
윤정기 신임 개발사업부장입니다.
임영택 투자유치부장입니다.
그러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4쪽까지 일반현황과 ’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2026년도 업무 비전을 ‘미래를 여는 글로벌 첨단도시 조성’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전략목표와 1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6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거점 조성으로 미래 신산업 기반 육성과 첨단산업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쪽, 이행과제 첫 번째는 경제자유구역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및 통합적 관리로 핵심 전략산업 유치 및 육성을 위해 산업부 기본계획과 연계한 경제자유구역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경자구역의 효율적 단지 운영관리를 위해 전문기관 위탁관리를 통해 입주기업 등 체계적 지원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이행과제는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혁신성장 기반 확충입니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경자구역을 확대하고 청주공항과 연계한 첨단산업 융복합벨트 구상을 위해 개발 대상지 조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이행과제 세 번째, 항공정비 특화단지 조성입니다.
에어로폴리스 1지구는 3필지 중 분양된 2개 필지의 입주 추진과 함께 미분양 1필지에 대한 분양에 노력하겠습니다.
에어로폴리스 2지구는 항공부품·소재산업 중심 산단으로 작년 6월 말 준공 후 산업시설용지 분양과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 중인 폐수처리시설 공사를 금년 내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에어로폴리스 3지구는 조성사업을 산업단지 승인에 이어 보상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나 공사 착공이나 기반시설 구축은 민간 활주로 건설사업 진행 상황에 맞추어 검토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전략목표 두 번째, 오송바이오밸리 생태계 강화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1쪽, 이행과제 첫 번째는 지역 핵심전략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입니다.
혁신성장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산학연 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기업 혁신 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입주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규제발굴 및 혁신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등 입주기업 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전략산업 육성기반 조성을 위해 입주기업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입주기업의 생산공정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경영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향기산업 육성을 위해 연구개발 지원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뷰티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K-뷰티아카데미 건립 공사를 금년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하반기 개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이행과제는 혁신성장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육성입니다.
구직 단념 청년 맞춤형 지원으로 자립기반을 강화하고 창업이민 인재양성 프로그램 지역센터 운영을 통해 외국인 창업 육성에도 노력하겠습니다.
13쪽, 이행과제 세 번째는 창업 인프라 및 혁신기반 조성입니다.
바이오 제조기업 유입기반 마련과 바이오산업 혁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제조혁신센터와 데이터센터 건립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우수 인재 확보기반 마련을 위해 입주기업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전략목표 세 번째, 기업 친화 환경 조성으로 오송 정주여건 인프라 개선 등 3개의 이행과제입니다.
15쪽, 이행과제 첫 번째는 오송 정주여건 인프라 개선입니다.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정주환경 불편 해소를 위한 기반시설 개선사업 발굴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 편의시설 확충, 오송역 접근성 개선 등 인프라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국제학교 설립기반 마련을 위해 민간 투자 유치를 통한 부지 확보 및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이행과제 두 번째는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 강화입니다.
안전 우선의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물 건립의 안전성과 타당성을 검토하고 건축·사업장 현장 점검과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신속·정확한 민원처리와 기업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처리 단축제를 운영하고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 불편사항 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이행과제 세 번째는 성과관리 및 교류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함께 전국 경제자유구역청과 교류를 통해 제도개선 과제 공동 발굴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전략목표 네 번째, 미래전략산업 투자유치로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이행과제 첫 번째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혁신입니다.
투자유치 정보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AI기반의 투자유치 지원시스템을 도입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이행과제 두 번째는 글로벌 바이오·화장품 밸류체인 조성입니다.
국내외 바이오·화장품 산업 투자유치를 위해 맞춤형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투자유치 홍보대사 및 해외 전문 전시회 등과 연계한 체계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20쪽, 이행과제 세 번째는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국내외 항공·방위산업 투자유치를 위해 항공·방위산업 박람회 참가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항공정책자문위원회 운영 등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미래성장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에어로폴리스 항공정비 거점을 조성하고 무인기 산업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비행체 관련 기업도 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항공·방산 특화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항공물류·유통기업, 항공 소재부품기업 및 방산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해 K-UAM 팀코리아 참여기관 활동과 충청권 UAM 상용화 네트워크 구축 등 미래항공모빌리티 네트워크 협력기반을 강화하고, 드론·UAM연구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충북 특화 UAM 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기업 투자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잠재투자자 대상 전략적 홍보 추진입니다.
글로벌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SNS 매체와 언론매체, 대중교통과 연계한 광고매체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한 매체별 전략적 홍보를 통해 충북경제자유구역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3쪽부터 33쪽, 주요 현안사업과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병오년 한 해에도 저희 청 소속 전 직원은 충북 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저희 청에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시는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희 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음창규 신임 본부장입니다.
이세희 신임 기획행정부장입니다.
윤정기 신임 개발사업부장입니다.
임영택 투자유치부장입니다.
그러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4쪽까지 일반현황과 ’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2026년도 업무 비전을 ‘미래를 여는 글로벌 첨단도시 조성’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전략목표와 1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6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거점 조성으로 미래 신산업 기반 육성과 첨단산업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쪽, 이행과제 첫 번째는 경제자유구역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및 통합적 관리로 핵심 전략산업 유치 및 육성을 위해 산업부 기본계획과 연계한 경제자유구역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경자구역의 효율적 단지 운영관리를 위해 전문기관 위탁관리를 통해 입주기업 등 체계적 지원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이행과제는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혁신성장 기반 확충입니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경자구역을 확대하고 청주공항과 연계한 첨단산업 융복합벨트 구상을 위해 개발 대상지 조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이행과제 세 번째, 항공정비 특화단지 조성입니다.
에어로폴리스 1지구는 3필지 중 분양된 2개 필지의 입주 추진과 함께 미분양 1필지에 대한 분양에 노력하겠습니다.
에어로폴리스 2지구는 항공부품·소재산업 중심 산단으로 작년 6월 말 준공 후 산업시설용지 분양과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 중인 폐수처리시설 공사를 금년 내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에어로폴리스 3지구는 조성사업을 산업단지 승인에 이어 보상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나 공사 착공이나 기반시설 구축은 민간 활주로 건설사업 진행 상황에 맞추어 검토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전략목표 두 번째, 오송바이오밸리 생태계 강화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1쪽, 이행과제 첫 번째는 지역 핵심전략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입니다.
혁신성장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산학연 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기업 혁신 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입주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규제발굴 및 혁신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등 입주기업 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전략산업 육성기반 조성을 위해 입주기업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입주기업의 생산공정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경영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향기산업 육성을 위해 연구개발 지원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뷰티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K-뷰티아카데미 건립 공사를 금년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하반기 개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이행과제는 혁신성장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육성입니다.
구직 단념 청년 맞춤형 지원으로 자립기반을 강화하고 창업이민 인재양성 프로그램 지역센터 운영을 통해 외국인 창업 육성에도 노력하겠습니다.
13쪽, 이행과제 세 번째는 창업 인프라 및 혁신기반 조성입니다.
바이오 제조기업 유입기반 마련과 바이오산업 혁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제조혁신센터와 데이터센터 건립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우수 인재 확보기반 마련을 위해 입주기업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전략목표 세 번째, 기업 친화 환경 조성으로 오송 정주여건 인프라 개선 등 3개의 이행과제입니다.
15쪽, 이행과제 첫 번째는 오송 정주여건 인프라 개선입니다.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정주환경 불편 해소를 위한 기반시설 개선사업 발굴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 편의시설 확충, 오송역 접근성 개선 등 인프라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국제학교 설립기반 마련을 위해 민간 투자 유치를 통한 부지 확보 및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이행과제 두 번째는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 강화입니다.
안전 우선의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물 건립의 안전성과 타당성을 검토하고 건축·사업장 현장 점검과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신속·정확한 민원처리와 기업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처리 단축제를 운영하고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 불편사항 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이행과제 세 번째는 성과관리 및 교류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함께 전국 경제자유구역청과 교류를 통해 제도개선 과제 공동 발굴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전략목표 네 번째, 미래전략산업 투자유치로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이행과제 첫 번째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혁신입니다.
투자유치 정보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AI기반의 투자유치 지원시스템을 도입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이행과제 두 번째는 글로벌 바이오·화장품 밸류체인 조성입니다.
국내외 바이오·화장품 산업 투자유치를 위해 맞춤형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투자유치 홍보대사 및 해외 전문 전시회 등과 연계한 체계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20쪽, 이행과제 세 번째는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국내외 항공·방위산업 투자유치를 위해 항공·방위산업 박람회 참가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항공정책자문위원회 운영 등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미래성장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에어로폴리스 항공정비 거점을 조성하고 무인기 산업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비행체 관련 기업도 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항공·방산 특화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항공물류·유통기업, 항공 소재부품기업 및 방산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해 K-UAM 팀코리아 참여기관 활동과 충청권 UAM 상용화 네트워크 구축 등 미래항공모빌리티 네트워크 협력기반을 강화하고, 드론·UAM연구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충북 특화 UAM 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기업 투자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잠재투자자 대상 전략적 홍보 추진입니다.
글로벌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SNS 매체와 언론매체, 대중교통과 연계한 광고매체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한 매체별 전략적 홍보를 통해 충북경제자유구역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3쪽부터 33쪽, 주요 현안사업과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병오년 한 해에도 저희 청 소속 전 직원은 충북 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 이의영 위원입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최복수 청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에어로폴리스 1지구·2지구, 지금 3지구 하고 있죠?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최복수 청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에어로폴리스 1지구·2지구, 지금 3지구 하고 있죠?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경자청장 최복수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런데 1지구와 2지구 분양하거나 들어온 업체가 지금 현재 어떻게 되고 있어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현재 에어로폴리스 1지구는 3개 필지 중 2개 필지가 하나는 헬기 정비업체를 중심으로 2개 업체가 들어와 있고 현재는 한 7,000평 정도 잔여 필지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2지구는 현재 상태로는 이주자 주택 30필지 중 29개 필지는 나갔고 그다음에 산업용지 중 소방항공대 1필지가 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작년에 분양 공고를 한 이후에 투자유치설명회 등 여러 가지 홍보를 하고 있고 현재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습니다마는 헬기 정비업체하고 또 항공 분야의 업체를 지금 접촉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진행이 좀 되면 의회에도 보고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지구는 현재 상태로는 이주자 주택 30필지 중 29개 필지는 나갔고 그다음에 산업용지 중 소방항공대 1필지가 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작년에 분양 공고를 한 이후에 투자유치설명회 등 여러 가지 홍보를 하고 있고 현재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습니다마는 헬기 정비업체하고 또 항공 분야의 업체를 지금 접촉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진행이 좀 되면 의회에도 보고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현재 지금 발표는 할 수 없지만 협의 중인 업체가 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접촉을 하고 구체적으로 논의도 하고 진행하는 것들이 좀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가능성이 좀 높아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헬기 업체 쪽은 좀 가능성이 높고…
○이의영 위원 그럼 이 업체가 들어오면 거기에 2지구 분양 면적이 어느 정도 도움이 돼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헬기 업체는 여러 업체가 같이 동시에 하고 있어서…
○이의영 위원 들어온다고 했을 때 그 두 업체가 들어오면 분양 면적의 한 어느 정도 좀…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제법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 개 업체가 동시에 같이 얘기하고 있어서요. 1개 업체가 아니고 여러 개 업체가…
여러 개 업체가 동시에 같이 얘기하고 있어서요. 1개 업체가 아니고 여러 개 업체가…
○이의영 위원 지금 분양률이 몇 프로예요, 2지구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지금은 면적 대비는 해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이의영 위원 그게 들어온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그게 들어오면은…
○이의영 위원 지금 앞으로 들어온다면 몇 프로 정도 가능성…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현재의 한… 그러니까 전체 산업용지 중의 한 30% 정도는 더 추가…
○이의영 위원 그럼 큰 업체가 들어온다는 얘기네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여러 개가 들어오는 겁니다. 여러 개가 지금 저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들어왔을 때 사전 전제조건이 헬기 여러 대가 그 활주로 근처에 이렇게 들어오는 부분이 있어서 협의할 부분도 있고 해서 그래서 지금 그 부분을 타진하고 있어서 아직 밝히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게 들어왔을 때 사전 전제조건이 헬기 여러 대가 그 활주로 근처에 이렇게 들어오는 부분이 있어서 협의할 부분도 있고 해서 그래서 지금 그 부분을 타진하고 있어서 아직 밝히기가 좀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런데 그 부분이 잘됐으면 좋겠고 지금 봤을 때 협의 중에 있지만 그것이 또 무산되거나 한다면 분양률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잖아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이의영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협의 중이라고 하니까 협의가 잘되기를 바라지만 쉽지 않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협의해서 분양률을 좀 높이고 1·2단지 그 부분을 기업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지금 3지구는 앞으로 민간 활주로 부분이 있죠, 거기에?
그래서 그 부분을 협의해서 분양률을 좀 높이고 1·2단지 그 부분을 기업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지금 3지구는 앞으로 민간 활주로 부분이 있죠, 거기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런데 지금 민간 활주로 부분은 용역비만 계상돼 있는 건가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현재는 위원님이 아시다시피 오랫동안 이게 산업단지가 구상 되면서 거기에 편입되는 토지의 주민들은 팔지도 못하고 여러 가지 있어서, 아시다시피 그래서 보상은 어차피 민간 활주로가 돼도 그게 공공용지로 필요하기 때문에 보상은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고, 다만…
○이의영 위원 보상은 언제 정도면 완료될 것 같아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보상은 한 1,030억 정도 보상비가 소요돼서 한 오백… 올해 작년까지 예산을 허락해 주셔서 세운 게 한 540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거를 작년에 많이 소진했고 올해 일부 하고 나면 추가되는 것은 도가 해야 될 것이 6이고 개발공사가 2고 청주시가 2입니다.
그래서 저희 거하고 또 청주시와 개발공사를 해서 추가하면 될 것 같고요.
그거 현재는 순조롭게 보상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래서 그거를 작년에 많이 소진했고 올해 일부 하고 나면 추가되는 것은 도가 해야 될 것이 6이고 개발공사가 2고 청주시가 2입니다.
그래서 저희 거하고 또 청주시와 개발공사를 해서 추가하면 될 것 같고요.
그거 현재는 순조롭게 보상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의영 위원 문제가 없어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저희가 그걸 단박 필요한 건 아니니까 채근을 해서 하지는 않았는데 예산을 세웠기 때문에 낭비되지 않도록 할 테고, 추가로 소요되면 또 보고를 드리고 예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 것보다 개발공사하고 청주시 분이 많이 남았으니까 그쪽을 통해서 하겠고요.
그런데 저희 것보다 개발공사하고 청주시 분이 많이 남았으니까 그쪽을 통해서 하겠고요.
○이의영 위원 어차피 3지구는 민간 활주로 부분이 어느 정도 저게 돼야지만 이게 가시화될 거 아니에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민간 활주로가 되면서 염려하시다시피 저희가 진행한 것들 중에 추가로 새롭게 진행해야 될 것은 다 중단을 했고요.
다만 진행되고 있던 조사·설계비 같은 경우 환경영향평가에서부터 이런 것들은 거의 다 진행이 돼서 차라리 마무리해 놓는 게 더 나은 상황이라서 그 부분 마무리 짓는 거 하고 있고요.
도로라든가 상수도 이런 것들은 어차피 나중에 민간 활주로가 돼도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추가로 추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 활주로가 되면서 염려하시다시피 저희가 진행한 것들 중에 추가로 새롭게 진행해야 될 것은 다 중단을 했고요.
다만 진행되고 있던 조사·설계비 같은 경우 환경영향평가에서부터 이런 것들은 거의 다 진행이 돼서 차라리 마무리해 놓는 게 더 나은 상황이라서 그 부분 마무리 짓는 거 하고 있고요.
도로라든가 상수도 이런 것들은 어차피 나중에 민간 활주로가 돼도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추가로 추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3지구는 보상문제 잘 좀 처리하시고 지금 어차피 민간 항공 활주로 이 부분은 상당히 시간을 요하는 거라 시간이 많이 걸릴 걸로 예상하고 있고, 맞죠?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이의영 위원 그리고 지금 1지구·2지구, 2지구의 업체들하고 협의하고 있다는데 이 부분을 잘 협의해서 분양률을 높이는 데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어저께 위원님께서 5분발언까지 하시면서 여러 가지 우리 이쪽의 투자유치 과정을 염려도 해 주시고 정말 좋은 의견을 많이 주셨는데 그 부분을 유념해서 하겠습니다.
2지구 에어로폴리스 지구는 아시다시피 제약 부분이 항공산업, 활주로에 연해 있고 소음이 있어서 다른 산업은 어렵고 항공 관련된 산업이 유치되는 관계로 저희들이 제약 부분을 좀 많이 받는데,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을 위원님께서 물어보시니까 대답은 하는데 저도 완전히 계약 체결할 때까지는 조심해야 된다고 보고요. 좀 무르익고 밝힐 수 있을 때는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고요.
나머지 1개 분야는 저희가 해 줄 부분들이 상당히 있어서 진행하면서 추가로 우리가 기업의 유치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지구 에어로폴리스 지구는 아시다시피 제약 부분이 항공산업, 활주로에 연해 있고 소음이 있어서 다른 산업은 어렵고 항공 관련된 산업이 유치되는 관계로 저희들이 제약 부분을 좀 많이 받는데,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을 위원님께서 물어보시니까 대답은 하는데 저도 완전히 계약 체결할 때까지는 조심해야 된다고 보고요. 좀 무르익고 밝힐 수 있을 때는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고요.
나머지 1개 분야는 저희가 해 줄 부분들이 상당히 있어서 진행하면서 추가로 우리가 기업의 유치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의영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에 한 가지 첨언한다면 지금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그게 용역비는 섰지만 7차 국토공항개발계획의 확정이 이달 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이의영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에 한 가지 첨언한다면 지금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그게 용역비는 섰지만 7차 국토공항개발계획의 확정이 이달 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위원장 김꽃임 그래서 지금 보면 청주공항의 민간 활주로는 우리 충북뿐만이 아니고 대전·세종·충남 다 연계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 경제단체에서도 7차 공항개발계획에 반영해 달라, 이렇게 같이 요구를 하고 계시는 상황이기 땜에, 에어로폴리스 3지구가 우리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하고 연계성이 있기 때문에 확정된 후 여러 가지로 해서 결정하셔 갖고 추진해야 될 상황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 경제단체에서도 7차 공항개발계획에 반영해 달라, 이렇게 같이 요구를 하고 계시는 상황이기 땜에, 에어로폴리스 3지구가 우리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하고 연계성이 있기 때문에 확정된 후 여러 가지로 해서 결정하셔 갖고 추진해야 될 상황 같습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러면 그다음은 질의하실… 네, 우리 이옥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규 위원 이옥규 위원입니다.
위원님들 간에 좀 지역구나 아니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관심도에 따라서 이렇게 잘 들여다보고 또 세밀하게 검토하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도 오송 국제 K-뷰티아카데미에 자문도 하면서 또 앞으로 K-뷰티아카데미가 정말 명실상부하게 충북도에 자리 잡아서 국제적으로도 브랜딩되는 데 가장 큰 역할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청장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처럼 이게 교육 중심으로 시작은 하되 교육 중심으로 계속 가다가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어떤 시행착오가 있을 경우 산업으로 연계해서 체험하는 공간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미리 사전에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계신 건지, 아니면 쭉 그냥 수탁기관에 맡겨서 운영하는 거를 관망만 하실 건지에 대해서, 저는 사실 어떤 뷰티 관련돼서도 특정 뷰티 관련되거나 아니면 이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거밖에 못 보거든요.
그러니까 전체를 이렇게 컨트롤타워 하기에는 부족한 역량도 있을뿐더러 그러니까 기업가 마인드로 시작할 것인지, 정말 집중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에 혼을 다해서 이렇게 시작을 해서 여기 K-뷰티아카데미를 졸업하게 되면 그래도 우리가 어떤 대학이나 칼리지 수준으로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 건지, 조금 이제는 4월 준공을 앞두고 있어서 어느 정도 로드맵이 나와야 되거든요.
그리고 관심도 굉장히 많고 또 동남아 쪽에서는 벌써 소문이 나 있어요.
오송의 K-뷰티아카데미가 건립을 앞두고 있고 화장품산단도 조성된다고 하니 같이 연계해야겠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고, 생각보다 홍보에 비해서는 그래도 사람들의 관심도 많이 관심도에 따라서 벌써 동남아 쪽에서는 잘 알고 있다, 그리고 화장품이 주다, 그리고 교육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수탁기관을 선정해서 교육 중심에서 산업 지원이라든가 체험 쪽으로 같이 연계하겠다는 생각을 혹시 갖고 계신 건지, 청장님이나 아니면 관련 기관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위원님들 간에 좀 지역구나 아니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관심도에 따라서 이렇게 잘 들여다보고 또 세밀하게 검토하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도 오송 국제 K-뷰티아카데미에 자문도 하면서 또 앞으로 K-뷰티아카데미가 정말 명실상부하게 충북도에 자리 잡아서 국제적으로도 브랜딩되는 데 가장 큰 역할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청장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처럼 이게 교육 중심으로 시작은 하되 교육 중심으로 계속 가다가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어떤 시행착오가 있을 경우 산업으로 연계해서 체험하는 공간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미리 사전에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계신 건지, 아니면 쭉 그냥 수탁기관에 맡겨서 운영하는 거를 관망만 하실 건지에 대해서, 저는 사실 어떤 뷰티 관련돼서도 특정 뷰티 관련되거나 아니면 이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거밖에 못 보거든요.
그러니까 전체를 이렇게 컨트롤타워 하기에는 부족한 역량도 있을뿐더러 그러니까 기업가 마인드로 시작할 것인지, 정말 집중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에 혼을 다해서 이렇게 시작을 해서 여기 K-뷰티아카데미를 졸업하게 되면 그래도 우리가 어떤 대학이나 칼리지 수준으로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 건지, 조금 이제는 4월 준공을 앞두고 있어서 어느 정도 로드맵이 나와야 되거든요.
그리고 관심도 굉장히 많고 또 동남아 쪽에서는 벌써 소문이 나 있어요.
오송의 K-뷰티아카데미가 건립을 앞두고 있고 화장품산단도 조성된다고 하니 같이 연계해야겠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고, 생각보다 홍보에 비해서는 그래도 사람들의 관심도 많이 관심도에 따라서 벌써 동남아 쪽에서는 잘 알고 있다, 그리고 화장품이 주다, 그리고 교육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수탁기관을 선정해서 교육 중심에서 산업 지원이라든가 체험 쪽으로 같이 연계하겠다는 생각을 혹시 갖고 계신 건지, 청장님이나 아니면 관련 기관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이옥규 위원님 질의하신 거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제 위원님께서 또 5분발언에서 여러 가지 좋은, 저희로서는 참 좋은 의견 많이 주셨는데 그대로 저희도 100% 공감하고요, 그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현재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도 하지만 우선은 건립 공사를 4월 말까지 정도는, 조금 한 달 외장 적용재도 좀 늦어져서 4월 말 되고 인테리어하고 뭐 이런 과정을 하면서, 수탁기관을 저는 조금이라도 일찍 하고 싶은데 한 3월 초 정도 공고를 해서 진행을 할까 합니다.
그래서 수탁기관한테 좀 시간을 줘서 수탁기관과 같이 고민을 해 나갔으면 좋겠고요.
일단 수탁기관의 운영 전체와 또 여러 가지 고민을 같이하면서 저희가 그 외적으로 기반을 만들어 줘야 될 부분들 뭐, 지역의 화장품 산업이라든가 또 저희가 네트워크를 해 가지고 이렇게 지원하는 부분들, 그다음에 또 위원님도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향기연구소 원기능 관계 뭐, 여러 가지 해서 같이 해 나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위원님께서 또 5분발언에서 여러 가지 좋은, 저희로서는 참 좋은 의견 많이 주셨는데 그대로 저희도 100% 공감하고요, 그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현재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도 하지만 우선은 건립 공사를 4월 말까지 정도는, 조금 한 달 외장 적용재도 좀 늦어져서 4월 말 되고 인테리어하고 뭐 이런 과정을 하면서, 수탁기관을 저는 조금이라도 일찍 하고 싶은데 한 3월 초 정도 공고를 해서 진행을 할까 합니다.
그래서 수탁기관한테 좀 시간을 줘서 수탁기관과 같이 고민을 해 나갔으면 좋겠고요.
일단 수탁기관의 운영 전체와 또 여러 가지 고민을 같이하면서 저희가 그 외적으로 기반을 만들어 줘야 될 부분들 뭐, 지역의 화장품 산업이라든가 또 저희가 네트워크를 해 가지고 이렇게 지원하는 부분들, 그다음에 또 위원님도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향기연구소 원기능 관계 뭐, 여러 가지 해서 같이 해 나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옥규 위원 일단 저는 관심과 또 이렇게 진행되는 속도를 알고 있는데, 오늘 업무 보고 시간이니까 간단하게라도 4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는 1층에서부터 5층까지 기숙사 시설에 돼 있는 것에 대해서 짧게 설명해 주시면 좀 속기에도 남고 또 하나의 홍보가 될 것 같아서, 길지 않게 잠깐 K-뷰티아카데미 1층서부터 5층까지 어떻게 운영될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경자청장 최복수입니다.
아시다시피 K-뷰티아카데미는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지하는 여러 가지 뒷받침하는 전기시설부터 여기에 있고, 1층은 카페도 있고 사무실이 들어가는 공간이고, 그리고 2층부터 4층까지는 교육시설 강의실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특히 2층에는 그 관련되는 벤처라든가 이렇게 지원하는 시설도 들어가면서 있고 그러면서 2·3·4가 헤어, 미용 또 네일이라든가 여러 가지 교육시설들이 들어가고요, 5층이 기숙사가 되겠습니다. 기숙사는 38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데고요.
그래서 이 시설을 사용해서 1층에는 전시판매 시설도 들어가니까 그 시설을 수탁기관이 최대한 활용해서 전시판매도 하고 카페 관련된 운영도 하고 교육도 하고, 그다음에 2층에는 그런 시설도 있습니다. 컴퓨터로 사이버… 인터넷으로 교육할 수 있는 콘텐츠 만드는 그런 시설도 있으니까 잘 활용해서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현재 공사가 외벽 알루미늄시트패널, 요게 공급이 좀 문제가 돼서 관급자재 조달에 문제가 돼서 약간 진행이 조금 더뎌졌습니다. 그래서 전체 나머지 일정들을…
그리고 지난번에 저희가 예산을 인테리어 예산하고 교육 기자재 예산 확보를 당초예산에 못해서, 국비 요청을 했는데 안 됐다가 마지막에 국비 예산을 쪽지예산으로 해서 우리 여러 의원님이 도와주시고 특히 이옥규 위원님이 도와주셔 가지고 9억을 확보했고 특별교부세로 15억 원을 확보해서 30억 중에 24억을 확보해서, 다만 그게 용도가 건축공사로 받은 바람에 저희가 실제로 필요한 거는 인테리어하고 교육 기자재인데 그 부분을 3월 의회가 되면, 만약에 예산을 하게 되면 그때 이걸 바꿔 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 만약에 안 되면 다른 방법으로 성립전이나 이런 걸로 조치할 수 있는지 그렇게, 행안부도 건축공사로 지원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관계가 좀 남아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K-뷰티아카데미는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지하는 여러 가지 뒷받침하는 전기시설부터 여기에 있고, 1층은 카페도 있고 사무실이 들어가는 공간이고, 그리고 2층부터 4층까지는 교육시설 강의실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특히 2층에는 그 관련되는 벤처라든가 이렇게 지원하는 시설도 들어가면서 있고 그러면서 2·3·4가 헤어, 미용 또 네일이라든가 여러 가지 교육시설들이 들어가고요, 5층이 기숙사가 되겠습니다. 기숙사는 38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데고요.
그래서 이 시설을 사용해서 1층에는 전시판매 시설도 들어가니까 그 시설을 수탁기관이 최대한 활용해서 전시판매도 하고 카페 관련된 운영도 하고 교육도 하고, 그다음에 2층에는 그런 시설도 있습니다. 컴퓨터로 사이버… 인터넷으로 교육할 수 있는 콘텐츠 만드는 그런 시설도 있으니까 잘 활용해서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현재 공사가 외벽 알루미늄시트패널, 요게 공급이 좀 문제가 돼서 관급자재 조달에 문제가 돼서 약간 진행이 조금 더뎌졌습니다. 그래서 전체 나머지 일정들을…
그리고 지난번에 저희가 예산을 인테리어 예산하고 교육 기자재 예산 확보를 당초예산에 못해서, 국비 요청을 했는데 안 됐다가 마지막에 국비 예산을 쪽지예산으로 해서 우리 여러 의원님이 도와주시고 특히 이옥규 위원님이 도와주셔 가지고 9억을 확보했고 특별교부세로 15억 원을 확보해서 30억 중에 24억을 확보해서, 다만 그게 용도가 건축공사로 받은 바람에 저희가 실제로 필요한 거는 인테리어하고 교육 기자재인데 그 부분을 3월 의회가 되면, 만약에 예산을 하게 되면 그때 이걸 바꿔 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 만약에 안 되면 다른 방법으로 성립전이나 이런 걸로 조치할 수 있는지 그렇게, 행안부도 건축공사로 지원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관계가 좀 남아 있습니다.
○이옥규 위원 지금 주신 말씀 저희 위원회랑 같이 상의하셔 갖고 잘 조기에 반영될 수 있게끔 하고, 저는 마지막으로 한 말씀 더 드리면 이게 단점인지 장점인지 모르겠지만 K-뷰티아카데미 주변에 편의시설이나 다른 인프라가 없다, 그게 외국인 교육생들을 유치했을 때 관광하고 연계하고 쇼핑하고 연계하고 하기가 다른 지역보다는 조금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예전에 한번 경자청에서 뷰티거리를 조성하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오스코에서 지금 한 1분 거리잖아요. 가깝고 그래서 충분히 활용 범위는 앞으로는 있다.
그런데 처음 시작할 때 정말 제대로 진행이 돼서 좋은 브랜드화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관계기관에서도 많이 고생하시는 것 같고 예산 확보하는 데도 많이 고생을 하신 것 같습니다.
많이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오스코에서 지금 한 1분 거리잖아요. 가깝고 그래서 충분히 활용 범위는 앞으로는 있다.
그런데 처음 시작할 때 정말 제대로 진행이 돼서 좋은 브랜드화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관계기관에서도 많이 고생하시는 것 같고 예산 확보하는 데도 많이 고생을 하신 것 같습니다.
많이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 임병운 위원입니다.
요새 청주권에 이슈가 하나 있는데 수도권 쓰레기 폐기물이 대량 청주 지역으로 이렇게 온다는 얘기가 있고 반대 현수막이 굉장히 많이 걸려 있습니다.
청장님, 아시죠?
요새 청주권에 이슈가 하나 있는데 수도권 쓰레기 폐기물이 대량 청주 지역으로 이렇게 온다는 얘기가 있고 반대 현수막이 굉장히 많이 걸려 있습니다.
청장님, 아시죠?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그 이슈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일단 수도권 쓰레기가 우리 충청권에 넘어온다는 거에 대해서 하여튼 좀 반발이 당연히 있을 거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서울의 각 구별로 어느 정도 구들이 폐기물 업체하고 이렇게 해서 이쪽으로 보내는지, 그게 이슈가 되고 파악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청 소관에는 그런 것들이 있는지, 그 부분은 아직 저희가 파악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서울의 각 구별로 어느 정도 구들이 폐기물 업체하고 이렇게 해서 이쪽으로 보내는지, 그게 이슈가 되고 파악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청 소관에는 그런 것들이 있는지, 그 부분은 아직 저희가 파악은 하지 못했습니다.
○임병운 위원 수도권 업체들이 우리 청주에, 충청권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오는 거잖아요.
실질적으로 폐기물 처리 업체들이 어떤 순증을 통해서 계속 확충해 나가고 또 그것을 통해서 돈벌이가 된다는 생각으로 수도권의 폐기물들을 받는 거잖아요.
우리 지역에 지금 한 군데가 있죠, 2산단에, 오송에?
실질적으로 폐기물 처리 업체들이 어떤 순증을 통해서 계속 확충해 나가고 또 그것을 통해서 돈벌이가 된다는 생각으로 수도권의 폐기물들을 받는 거잖아요.
우리 지역에 지금 한 군데가 있죠, 2산단에, 오송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임병운 위원 누차 얘기도 했고 지금 아직까지도 그 업체는 매립장을 건설도 못하고 수년간 이렇게 있습니다.
자, 해결책이 있어야 되겠죠. 그렇죠?
해결책이 없으면 무한, 끝까지 갈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럼 업체는 수백억을 투자해 놓고서 결과적으로는 누가 책임집니까?
이것을 처음에 폐기물 업체가 오송지역의 2산단에 폐기물장을 구매해서 시작하려고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생겨서 그 반발 때문에 사실 못했잖아요.
그리고 시간이 좀 흘렀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또 지금 현재의 캐파 갖고는 모자라니까 순증을 통해서 캐파를 좀 늘려서 많은 쓰레기를 받아야 되겠다.
본 위원이 몇 번 얘기했던 부분은 오송지역의 쓰레기가 하루에 1t도 안 나오는데 어떻게 순증을 통해서 확보를 시켜 주고 그 많은 쓰레기를 결과적으로는 반입하려고 했던 그런 부분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요즘에 이슈가 되는 수도권 쓰레기가 대량으로 몰려오는 이런 사태가 실질적으로 순증을 통해서 확장을 시켜 줬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제가 좀 해 보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몇 번에 걸쳐 말씀드렸지만 쓰레기 매립장을 지금 상황에서 오송에서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다라고 치면 그 업체에게 쓰레기 매립장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도저히 안 되니까 지금 쓰레기 매립장을 물러 주든지 아니면 다른 대안으로 한번 생각해 보든지, 용도 변경을 시켜 가지고 거기를 산업 저기 세가 들어올 수 있도록 해 주고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쭉 가져서 몇 번 말씀을 드렸고 요즘에 하여간 이슈가 있어서 또 말씀을 드렸고 그랬는데, 3산단이 지금 125만 평이 고시가 됐어요. 그렇죠?
자, 해결책이 있어야 되겠죠. 그렇죠?
해결책이 없으면 무한, 끝까지 갈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럼 업체는 수백억을 투자해 놓고서 결과적으로는 누가 책임집니까?
이것을 처음에 폐기물 업체가 오송지역의 2산단에 폐기물장을 구매해서 시작하려고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생겨서 그 반발 때문에 사실 못했잖아요.
그리고 시간이 좀 흘렀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또 지금 현재의 캐파 갖고는 모자라니까 순증을 통해서 캐파를 좀 늘려서 많은 쓰레기를 받아야 되겠다.
본 위원이 몇 번 얘기했던 부분은 오송지역의 쓰레기가 하루에 1t도 안 나오는데 어떻게 순증을 통해서 확보를 시켜 주고 그 많은 쓰레기를 결과적으로는 반입하려고 했던 그런 부분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요즘에 이슈가 되는 수도권 쓰레기가 대량으로 몰려오는 이런 사태가 실질적으로 순증을 통해서 확장을 시켜 줬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제가 좀 해 보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몇 번에 걸쳐 말씀드렸지만 쓰레기 매립장을 지금 상황에서 오송에서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다라고 치면 그 업체에게 쓰레기 매립장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도저히 안 되니까 지금 쓰레기 매립장을 물러 주든지 아니면 다른 대안으로 한번 생각해 보든지, 용도 변경을 시켜 가지고 거기를 산업 저기 세가 들어올 수 있도록 해 주고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쭉 가져서 몇 번 말씀을 드렸고 요즘에 하여간 이슈가 있어서 또 말씀을 드렸고 그랬는데, 3산단이 지금 125만 평이 고시가 됐어요. 그렇죠?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임병운 위원 거기도 매립장이 들어가나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그 관계는 아직…
○임병운 위원 모르겠어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임병운 위원 아마 쉽지는 않을 거예요.
3산단도 지금 단지 자체가 일반산단이 아니기 때문에 폐기물이나 이런 쓰레기가 별로 나오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보면은 지금 1산단이, 처음에 생겼던 1산단도 그냥 유보지로 남아 있고, 그렇죠? 2산단에는 지금 해 놨지만 하지도 못하고 있고 3산단은 아직 어떻게 될지 불투명하지만, 그런 것들을 고려해서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중요한 거는 지금 한 10여 년 동안 거의 쓰레기 매립장을 운영도 못하는 업체가 계속 저렇게 하고 있겠느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경자청하고 잘 상의해서 어떤 대안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3산단도 지금 단지 자체가 일반산단이 아니기 때문에 폐기물이나 이런 쓰레기가 별로 나오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보면은 지금 1산단이, 처음에 생겼던 1산단도 그냥 유보지로 남아 있고, 그렇죠? 2산단에는 지금 해 놨지만 하지도 못하고 있고 3산단은 아직 어떻게 될지 불투명하지만, 그런 것들을 고려해서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중요한 거는 지금 한 10여 년 동안 거의 쓰레기 매립장을 운영도 못하는 업체가 계속 저렇게 하고 있겠느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경자청하고 잘 상의해서 어떤 대안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경자청장 최복수입니다.
폐기물 매립장 2산단에 있는 부분은 그동안 계속 이슈가 돼서 위원님께서 훨씬 많이 여러 가지 알고 계신데, 증설을 여러 차례 시도했다가 마지막으로 ’23년 9월에 취하를 한 상태고, 그래서 저희로서는 새롭게 폐기물 업체가 그거를 예정대로, 원래 예정된 대로만 한다는 거면은 모르겠는데 증설하거나 이런 것들은 현재로서는 저희도 받아들이기도 어렵고, 다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상황에 따라서 용도를 다른 걸로 바꾼다든가 뭐, 이런 것을 제기해 오면은 저희가 검토해서 그거 분양받은 업체의 어려움도 있으니까 하는 게 맞지 않겠나 싶습니다.
저희가 먼저 이렇게 제시하기는 좀, 그것보다 먼저 제기하는 게 어떤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폐기물 매립장 2산단에 있는 부분은 그동안 계속 이슈가 돼서 위원님께서 훨씬 많이 여러 가지 알고 계신데, 증설을 여러 차례 시도했다가 마지막으로 ’23년 9월에 취하를 한 상태고, 그래서 저희로서는 새롭게 폐기물 업체가 그거를 예정대로, 원래 예정된 대로만 한다는 거면은 모르겠는데 증설하거나 이런 것들은 현재로서는 저희도 받아들이기도 어렵고, 다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상황에 따라서 용도를 다른 걸로 바꾼다든가 뭐, 이런 것을 제기해 오면은 저희가 검토해서 그거 분양받은 업체의 어려움도 있으니까 하는 게 맞지 않겠나 싶습니다.
저희가 먼저 이렇게 제시하기는 좀, 그것보다 먼저 제기하는 게 어떤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임병운 위원 문제점이 있으면 그쪽에서 먼저 하든 이쪽에서 하든 어느 쪽이든 얘기를 해야 되는 거고, 지금 장시간 또 갈 수밖에 없으면 저는 안타깝게도 그 업체에서 손해가 그렇게 막심한데도 그런 대안에 대해서 얘기를 못하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집행부 경자청에서 이런 제안을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거든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아니면 전향적으로 저희가 그 땅이 산업용지가 부족하다든가 여러 가지가 부족해서 필요하게 되면 그러면 저희가 얘기하기가, 있는데 아직은 그런 상황까지는 아니니까…
○임병운 위원 아니, 그러면 시간이 흘러가면은 이자가 얼마인 줄 알아요, 한 달에?
거기가 아마 한 150억 정도에 산 걸로 알고 있는데, 대략. 그러면 1년이면 이자가 얼만데, 지금 거의 한 10여 년이 다 돼 가는데 그러면 이자가 어마어마할 거예요.
거기가 아마 한 150억 정도에 산 걸로 알고 있는데, 대략. 그러면 1년이면 이자가 얼만데, 지금 거의 한 10여 년이 다 돼 가는데 그러면 이자가 어마어마할 거예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어떤 방안이 있는지는 검토해서 방안을 모색은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먼저 해당 업체가 어떤 방향으로 원하는 방향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서 판단해 주고, 가능성 그다음에 어려움을 저희가 해소해 주는 쪽으로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먼저 해당 업체가 어떤 방향으로 원하는 방향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서 판단해 주고, 가능성 그다음에 어려움을 저희가 해소해 주는 쪽으로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임병운 위원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업체가 현재 오송에서 나오는 폐기물 갖고는 어떤 업체든 수익을 낼 수 없는 구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순증을 통해서 많은 양의 폐기물을 갖다가 확보해서 외부에서 갖다가 하려고 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사회적인 이슈가 크기 때문에 도저히 그건 쉽지 않다는 얘기죠.
그렇다 보면 빠른 시간 내에 대안을 찾아서 하는 게 맞겠다라는 생각에서 제가 올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중점적으로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증을 통해서 많은 양의 폐기물을 갖다가 확보해서 외부에서 갖다가 하려고 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사회적인 이슈가 크기 때문에 도저히 그건 쉽지 않다는 얘기죠.
그렇다 보면 빠른 시간 내에 대안을 찾아서 하는 게 맞겠다라는 생각에서 제가 올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중점적으로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위원님이 그렇지 않아도 3산단까지 언급하시면서 말씀하신 게 있으니까 미래 수요까지 가능한지 여부도 생각해서, 이게 바꾸게 되면 나중에는 어렵게 되니까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어쨌든 올해는 꼭 해결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예.
○임병운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임병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경자구역의 산자부에서 발표한 ’24년도 입주 사업체 실태조사, 이게 ’25년도 말에 ’24년 거를 실태조사를 했는데 우리 충북경제자유구역이 입주기업 증가율 상위권, 핵심 전략산업 비중 전국 1위, 제가 봤을 때는 굉장한 성과를 내셨다 이렇게 보는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청장님 말씀 좀 해 주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경자구역의 산자부에서 발표한 ’24년도 입주 사업체 실태조사, 이게 ’25년도 말에 ’24년 거를 실태조사를 했는데 우리 충북경제자유구역이 입주기업 증가율 상위권, 핵심 전략산업 비중 전국 1위, 제가 봤을 때는 굉장한 성과를 내셨다 이렇게 보는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청장님 말씀 좀 해 주시죠.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이게 저희가 좀 전에 제가 보고드린 대로 입주기업 실태조사를 했는데 언론 보도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지표에서 괜찮은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경자구역 내 입주기업 수가 늘어난 게 그 늘어난 비율이라든가 또 늘어난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우리가 높다든가 또 경자구역 본연의 것이 전략산업 비중이 얼마나 되느냐 뭐, 여러 가지로 그냥 혼잡하게 기업을 유치했느냐 아니면 전략적으로 핵심산업을 유치했느냐, 이런 것을 따지는 핵심전략산업 기업 비중이 39.8%로 우리가 전국에서 1위를 했고, 그래서 또 고용과 수출, 투자 지표에서도 한 4%대 또 수출도 많이 늘어나서 21.7% 늘고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저희가 좋은 지표가 나왔다는 게 발표가 됐고 또 그것이 보도됐습니다.
경자구역 내 입주기업 수가 늘어난 게 그 늘어난 비율이라든가 또 늘어난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우리가 높다든가 또 경자구역 본연의 것이 전략산업 비중이 얼마나 되느냐 뭐, 여러 가지로 그냥 혼잡하게 기업을 유치했느냐 아니면 전략적으로 핵심산업을 유치했느냐, 이런 것을 따지는 핵심전략산업 기업 비중이 39.8%로 우리가 전국에서 1위를 했고, 그래서 또 고용과 수출, 투자 지표에서도 한 4%대 또 수출도 많이 늘어나서 21.7% 늘고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저희가 좋은 지표가 나왔다는 게 발표가 됐고 또 그것이 보도됐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이 지정되고 나서 10주년을 했었고, 올해가 몇 주년이죠?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2013년에 했으니까요 올해가 13주년째가 됩니다.
○위원장 김꽃임 13주년인가요?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네.
○위원장 김꽃임 그래서 일단은 가장 중요한 게 외투로 외국인 투자기업과 또 여러 가지 핵심 전략산업 비중이 뭐, 단순 수치가 아니고 제가 봤을 때 일단은 우리가 충북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하튼 관여되신 우리 관계자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고요.
앞으로도 우리 충북경제자유구역 확대하는 문제와 에어로폴리스 3지구 또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서 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이 올해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하튼 관여되신 우리 관계자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고요.
앞으로도 우리 충북경제자유구역 확대하는 문제와 에어로폴리스 3지구 또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서 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이 올해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5항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 평가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 평가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복수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 추진상황에 대한 평가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자청 소관 평가 대상 업무협약은 총 8건으로 저희 기획행정부가 5건, 투자유치부가 3건입니다.
보고서에 의해서 보고드리면 1번부터 5번까지가 기획행정부 소관 업무협약으로써 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을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한 협약입니다.
주요내용은 입주기업 혁신성장 지원, 바이오헬스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 향기연구소 운영, 외국인 창업 지원, 청정 공정 보급 확산 등입니다.
총 14억 8,400만 원의 예산이 반영된 사업으로 충북바이오산업융합원,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충북테크노파크 등 관련 전문기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입니다.
추진 성과로는 입주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사업화 지원 3건, 수출 지원 3건 등 다수의 맞춤형 기업 지원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또한 바이오헬스 분야 청년 고용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 고용 안정과 기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였으며, 외국인 창업교육 21명, 신규 창업자 5명 발굴, 온실가스 약 2,117t, 폐기물 579t 절감 등 구체적인 사업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 투자유치부 소관 업무협약 3건입니다.
6번, 충북 UAM 산업육성 마케팅사업 대행 협약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협력하여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기반 조성과 투자유치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국내 전시회 참가 및 세미나 개최를 통해 미래항공모빌리티 유망기업 45개 사와 투자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13건 10억 원 규모의 R&D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다음으로 7번, 오송 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협약은 오송 지역의 산업 인프라 조성을 위한 바이오 데이터센터와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를 조성하는 복합개발 사업으로 청주시·한국산업단지공단·충북경제자유구역청, 세 기관이 본 사업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9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사업비는 4,733억 원으로 AI 바이오 데이터센터 3,902억 원,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841억 원 규모이며 국비와 민간자본으로 100%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도와 청주시가 부담하는 재원은 없으며, 다만 도와 시는 기업 및 기관유치 지원, 인허가 협력 등 행정 지원을 하는 것이 주요 협력사항입니다.
이 중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는 ’25년 10월 착공하여 건축 중으로 향후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번 협약은 2025년 나고야 투자유치사절단 파견사업 위·수탁 협약으로 코트라와 협력하여 일본 도야마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충북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 홍보를 위해 추진한 사업입니다.
현지 전시회 연계 홍보 및 기업 면담을 통해 총 12개 사와 투자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기업 관계 유지와 후속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번 평가를 계기로 경자청은 업무협약이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충북경제자유구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와 점검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 추진상황에 대한 평가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자청 소관 평가 대상 업무협약은 총 8건으로 저희 기획행정부가 5건, 투자유치부가 3건입니다.
보고서에 의해서 보고드리면 1번부터 5번까지가 기획행정부 소관 업무협약으로써 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을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한 협약입니다.
주요내용은 입주기업 혁신성장 지원, 바이오헬스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 향기연구소 운영, 외국인 창업 지원, 청정 공정 보급 확산 등입니다.
총 14억 8,400만 원의 예산이 반영된 사업으로 충북바이오산업융합원,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충북테크노파크 등 관련 전문기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입니다.
추진 성과로는 입주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사업화 지원 3건, 수출 지원 3건 등 다수의 맞춤형 기업 지원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또한 바이오헬스 분야 청년 고용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 고용 안정과 기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였으며, 외국인 창업교육 21명, 신규 창업자 5명 발굴, 온실가스 약 2,117t, 폐기물 579t 절감 등 구체적인 사업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 투자유치부 소관 업무협약 3건입니다.
6번, 충북 UAM 산업육성 마케팅사업 대행 협약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협력하여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기반 조성과 투자유치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국내 전시회 참가 및 세미나 개최를 통해 미래항공모빌리티 유망기업 45개 사와 투자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13건 10억 원 규모의 R&D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다음으로 7번, 오송 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협약은 오송 지역의 산업 인프라 조성을 위한 바이오 데이터센터와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를 조성하는 복합개발 사업으로 청주시·한국산업단지공단·충북경제자유구역청, 세 기관이 본 사업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9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사업비는 4,733억 원으로 AI 바이오 데이터센터 3,902억 원,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841억 원 규모이며 국비와 민간자본으로 100%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도와 청주시가 부담하는 재원은 없으며, 다만 도와 시는 기업 및 기관유치 지원, 인허가 협력 등 행정 지원을 하는 것이 주요 협력사항입니다.
이 중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는 ’25년 10월 착공하여 건축 중으로 향후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번 협약은 2025년 나고야 투자유치사절단 파견사업 위·수탁 협약으로 코트라와 협력하여 일본 도야마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충북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 홍보를 위해 추진한 사업입니다.
현지 전시회 연계 홍보 및 기업 면담을 통해 총 12개 사와 투자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기업 관계 유지와 후속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번 평가를 계기로 경자청은 업무협약이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충북경제자유구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와 점검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7분 회의중지)
(14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꽃임 계속해서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주형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최재선 기술지원국장입니다.
박경애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윤철구 분원장입니다.
박재호 작물연구과장입니다.
이경희 스마트원예연구과장입니다.
윤향식 농업환경연구과장입니다.
류지홍 지원기획과장입니다.
여우연 기술보급과장입니다.
피정의 농촌자원과장입니다.
박계원 곤충연구소장입니다.
황세구 마늘연구소장입니다.
최원일 수박연구소장입니다.
전종옥 유기농업연구소장입니다.
이재웅 포도연구소장입니다.
이종원 대추연구소장입니다.
이재선 와인연구소장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농업기술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과 특화작목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현장에 도움이 되는 연구개발 및 보급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그리고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 사전 예찰과 방제체계를 강화하였으며, 농업발전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도 농업기술원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 2쪽과 3쪽, 과별 주요사무와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부터 5쪽,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쪽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농업기술원은 수요자 중심의 시장성 우수 신품종 육성으로 3건의 품종 개발과 7건의 통상실시를 하였으며, 고순도 우량종자를 생산 보급하였습니다.
10건의 특허 개발로 우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55건의 기술이전으로 지역 농산업체 수익 증대에 기여하였습니다.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을 적용해서 생산량은 4.8배 증가하고 노동력은 80% 절감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5쪽입니다.
과수화상병 전 생육기 예찰, 전염원 사전제거로 전년 대비 발생면적이 27% 감소하였고, 6개 기관과 협력해 농장 20곳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러한 성과의 대내외적 인정으로 대한민국 공무원상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분야별 민·관·학 업무협약을 통해서 충북 농업기술 혁신을 위한 협력기반을 강화했습니다.
6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농업기술원의 2026년도 비전은 ‘농업기술의 혁신, 미래를 여는 충북농업 실현’으로 5대 전략목표 19개 이행과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7쪽부터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기후변화 선제 대응 및 현장밀착형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으로 일상화된 기후위기에 선제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스마트팜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4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8쪽, 이행과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는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육성 및 보급 확대입니다.
내재해성과 상품성이 우수하고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식량·원예작물 신품종을 육성하고, 이상기상 대응 품종 보급 및 현장 기술지원을 위해서 고온기 착색 안정 사과 이지플 등 신품종 보급을 확대하겠습니다.
9쪽 두 번째, 지속가능 농업환경 관리 및 농업재해 대응 강화입니다.
농업환경 자원을 모니터링하고 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영농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내농장 e-환경정보’를 이용해서 농업재해 위험정보 알림서비스를 확대하고, 겨울철 이상기상 대비 방상팬, 폭염 대비 포그냉방·차광망 기술을 보급하는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쪽 세 번째,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 확립 및 현장보급 확산입니다.
스마트팜 복합환경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센서 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한 노지 스마트팜 기술개발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시설원예 복합환경시스템을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모델을 구축하고 축산 스마트팜 사양관리 기술도 강화하겠습니다.
11쪽 네 번째, 현장체감형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 및 데이터 영농 밀착지원입니다.
생산성은 높고 노동력은 감소시킬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 재배기술을 개발 실증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가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추진하겠습니다.
디지털 기반 원예작물 안정 생산을 위해 보급형 스마트팜을 확대하고, ICT 활용 특용작물 생산과 축산 현장 문제 해결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두 번째 전략목표인 농산물 재배 안정성 강화 및 품질 고급화입니다.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기반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문제 해결을 위하여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3쪽, 첫 번째 이행과제는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 전후방 대응·관리 강화입니다.
과수화상병 정밀 신속진단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요소를 분석해서 발생 차단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의심주 제거, 고위험지역 집중관리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과수화상병 발생 상황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농업환경 변화 대응 농축산물 안정생산 기반 구축입니다.
벼, 콩 등 식량작물 원원종 생산보급과 농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우량종자 공급을 확대하겠습니다.
주요 작물 수급 안정과 고품질 우수 농산물 생산 기반을 위해서 생산, 가공, 기계화 등 기술을 투입해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쪽 세 번째, 농업 신소득 창출 신기술 개발·보급입니다.
버섯 산업화 소재를 발굴하고 수확 후 배지를 활용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또한 약용쌈채, 아열대과수 등 신수요 작목을 발굴하고 재배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논 타작물 재배를 위한 벼 대체작목 육성과 원예작물 저장관리 기술을 지원하고 스마트 관수, 무인방제 확대로 농가 일손부족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16쪽 네 번째, 현장수요 중심 신품종·신소재 및 기술보급 협력모델 개발입니다.
시장성이 우수하고 기계화에 적합한 식량작물 품종을 육성하고 천연물 유래 기능성 바이오 원료 생산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겠습니다.
지역특화작목 연계 기술보급 확산을 위해서 병해충 종합정보, 기계화 등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업체와 연계한 식량작물 생산·가공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세 번째 전략목표인 미래변화 전문성을 갖춘 핵심 농업인력 양성 및 지원입니다.
이상기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인력과 미래 농업기술 기반 확대를 위해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8쪽, 첫 번째 이행과제인 농업의 미래경쟁력 향상 혁신적 기술교육 운영입니다.
기후위기 대응 아열대작목과 신소득·틈새작목 교육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스마트 농업기계 전천후 실습장을 조성하고 운전·정비 자격증 취득을 포함한 기종별 실무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두 번째, 지속가능한 청년농·농업인 학습단체 육성입니다.
청년농을 차세대 영농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팜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팜 응용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 등 학습단체는 기후변화 대응 교육과 현장학습, 성과 공유로 성공사례 확산까지 이어가겠습니다.
세 번째, 농업 가치 확산과 현장 지원 기반 확립입니다.
도민이 농업을 더 가깝게 체험할 수 있도록 농업과학관 디지털 콘텐츠와 민속마당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원내 시설 대상으로 해설 서비스와 휴식공간을 제공해서 방문 만족도를 높이고, 신기술·신품종 성과확산을 위한 영상도 50편 제작하겠습니다.
21쪽 네 번째, 농업인 만족형 과학영농 서비스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농업과학기술정보 플랫폼을 활용하여 영농 컨설팅과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팜 현장 전문가 양성과 AI 활용 영상 콘텐츠 등 실무형 맞춤 교육으로 농촌진흥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22쪽, 네 번째 전략목표인 농촌자원 가치 발굴과 지역 공동체 활력화입니다.
농업·농촌 융복합 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촌 실현을 위해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3쪽, 첫 번째 이행과제인 농촌 치유·체험 사회적 서비스 확대입니다.
치유농장과 연계한 치유서비스 강화를 위해서 임산부·노인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 보급과 전문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농촌체험농장 조성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학습을 지원하며 농장주 전문교육으로 외연을 넓히겠습니다.
24쪽 두 번째, 지역농산물 가공 신기술 개발 및 농업인 가공창업 촉진입니다.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뷰티 및 고부가 농식품 가공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가루쌀을 활용한 제과·제빵류의 상품화 역시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R&D 연계 가공 신제품 실용기술 현장 적용과 농식품 유통 특성에 맞는 마케팅을 지원해서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쪽 세 번째,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 및 농촌 공동체 활성화입니다.
체계적인 농작업 위험성 관리를 위해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 이행하고, 위험요인 개선과 현장 안전성 향상에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여성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 보급과 전문능력 향상 지원을 통해서 농촌 여성 삶의 질과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26쪽, 다섯 번째 전략목표인 충북 대표 특화작목 육성 맞춤형 기술 개발입니다.
충북지역 특화작목의 집중 육성으로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남부권 맞춤형 스마트농업 및 묘목산업 연구거점 구축입니다.
스마트 과원 연구기반 조성 및 시스템을 개발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체 구성 및 스마트 농업 인력을 양성해서 남부권 농산업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습니다.
주요 과수 건전묘 스마트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거점 육묘농가를 육성해서 지역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두 번째, 특화작목 신품종 육성 및 스마트팜 최적 생산기술 개발입니다.
재배의 안정성과 기호도가 우수한 특화작목 신품종을 육성하고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팜 재배기술을 개발, 실증할 계획입니다.
또한 대추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용 컨테이너 유통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겠습니다.
세 번째, 특화작목 안정생산 및 가치소비 확산 와인산업 발전입니다.
이상기상에 대응한 환경 적응형 재배 기술과 문제 병해충 진단 및 방제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소비트렌드에 맞춘 와인 양조기술을 개발하고 증류주 생산기술 개발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
네 번째, 충북 주도 곤충산업 집중 육성 및 유기농업 선도기술 실용화입니다.
산업곤충별 사육·관리 기술을 고도화하고 사료곤충인 동애등에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서 악취 저감기술 개발 및 먹이원별 사육기준을 설정할 계획입니다.
유기농업 환경관리 및 종합방제기술 확립을 위해서 유기 재배의 토양 특성을 모니터링하고 이상기상에 대응한 친환경 병해충 방제기술 개발 및 보급에도 주력하겠습니다.
31쪽부터 34쪽, 주요 현안사업입니다.
31쪽, 충북 스마트팜 연구·교육·데이터 통합 거점체계 구축입니다.
기이 구축된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와 더불어서 데이터통합관제센터를 2026년 5월에 준공해서 데이터와 AI기반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을 완성하고 청년농 인큐베이팅 교육을 실시하여 스마트팜이 신속히 확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2쪽, 농업기술원 분원 기능 활성화입니다.
스마트팜 실습교육장과 디지털 과원을 조성해서 스마트기술융합 신농업을 육성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서 남부권 농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33쪽, 과수화상병 신속 진단 및 방제체계 운영입니다.
과수화상병은 2020년 대발생을 기점으로 매년 감소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2025년부터 진단 권한이 도로 이양되면서 진단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올해도 예찰과 방제를 더욱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 및 철저한 사후관리로 발생 감소세를 이어가겠습니다.
34쪽, 도민 중심 치유농업 활성화입니다.
치유농업센터 개관 이후 도민 수요에 대응하는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체험·치유 중심의 농가 소득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치유농장 육성과 기술보급,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로 지속가능한 치유농업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5쪽·36쪽, 대집행기관질문·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농업기술원은 충북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할과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농업기술원에 보내 주신 위원님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농업기술원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주형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최재선 기술지원국장입니다.
박경애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윤철구 분원장입니다.
박재호 작물연구과장입니다.
이경희 스마트원예연구과장입니다.
윤향식 농업환경연구과장입니다.
류지홍 지원기획과장입니다.
여우연 기술보급과장입니다.
피정의 농촌자원과장입니다.
박계원 곤충연구소장입니다.
황세구 마늘연구소장입니다.
최원일 수박연구소장입니다.
전종옥 유기농업연구소장입니다.
이재웅 포도연구소장입니다.
이종원 대추연구소장입니다.
이재선 와인연구소장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농업기술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과 특화작목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현장에 도움이 되는 연구개발 및 보급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그리고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 사전 예찰과 방제체계를 강화하였으며, 농업발전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도 농업기술원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 2쪽과 3쪽, 과별 주요사무와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부터 5쪽,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쪽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농업기술원은 수요자 중심의 시장성 우수 신품종 육성으로 3건의 품종 개발과 7건의 통상실시를 하였으며, 고순도 우량종자를 생산 보급하였습니다.
10건의 특허 개발로 우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55건의 기술이전으로 지역 농산업체 수익 증대에 기여하였습니다.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을 적용해서 생산량은 4.8배 증가하고 노동력은 80% 절감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5쪽입니다.
과수화상병 전 생육기 예찰, 전염원 사전제거로 전년 대비 발생면적이 27% 감소하였고, 6개 기관과 협력해 농장 20곳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러한 성과의 대내외적 인정으로 대한민국 공무원상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분야별 민·관·학 업무협약을 통해서 충북 농업기술 혁신을 위한 협력기반을 강화했습니다.
6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농업기술원의 2026년도 비전은 ‘농업기술의 혁신, 미래를 여는 충북농업 실현’으로 5대 전략목표 19개 이행과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7쪽부터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기후변화 선제 대응 및 현장밀착형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으로 일상화된 기후위기에 선제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스마트팜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4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8쪽, 이행과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는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육성 및 보급 확대입니다.
내재해성과 상품성이 우수하고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식량·원예작물 신품종을 육성하고, 이상기상 대응 품종 보급 및 현장 기술지원을 위해서 고온기 착색 안정 사과 이지플 등 신품종 보급을 확대하겠습니다.
9쪽 두 번째, 지속가능 농업환경 관리 및 농업재해 대응 강화입니다.
농업환경 자원을 모니터링하고 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영농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내농장 e-환경정보’를 이용해서 농업재해 위험정보 알림서비스를 확대하고, 겨울철 이상기상 대비 방상팬, 폭염 대비 포그냉방·차광망 기술을 보급하는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쪽 세 번째,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 확립 및 현장보급 확산입니다.
스마트팜 복합환경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센서 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한 노지 스마트팜 기술개발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시설원예 복합환경시스템을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모델을 구축하고 축산 스마트팜 사양관리 기술도 강화하겠습니다.
11쪽 네 번째, 현장체감형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 및 데이터 영농 밀착지원입니다.
생산성은 높고 노동력은 감소시킬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 재배기술을 개발 실증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가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추진하겠습니다.
디지털 기반 원예작물 안정 생산을 위해 보급형 스마트팜을 확대하고, ICT 활용 특용작물 생산과 축산 현장 문제 해결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두 번째 전략목표인 농산물 재배 안정성 강화 및 품질 고급화입니다.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기반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문제 해결을 위하여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3쪽, 첫 번째 이행과제는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 전후방 대응·관리 강화입니다.
과수화상병 정밀 신속진단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요소를 분석해서 발생 차단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의심주 제거, 고위험지역 집중관리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과수화상병 발생 상황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농업환경 변화 대응 농축산물 안정생산 기반 구축입니다.
벼, 콩 등 식량작물 원원종 생산보급과 농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우량종자 공급을 확대하겠습니다.
주요 작물 수급 안정과 고품질 우수 농산물 생산 기반을 위해서 생산, 가공, 기계화 등 기술을 투입해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쪽 세 번째, 농업 신소득 창출 신기술 개발·보급입니다.
버섯 산업화 소재를 발굴하고 수확 후 배지를 활용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또한 약용쌈채, 아열대과수 등 신수요 작목을 발굴하고 재배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논 타작물 재배를 위한 벼 대체작목 육성과 원예작물 저장관리 기술을 지원하고 스마트 관수, 무인방제 확대로 농가 일손부족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16쪽 네 번째, 현장수요 중심 신품종·신소재 및 기술보급 협력모델 개발입니다.
시장성이 우수하고 기계화에 적합한 식량작물 품종을 육성하고 천연물 유래 기능성 바이오 원료 생산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겠습니다.
지역특화작목 연계 기술보급 확산을 위해서 병해충 종합정보, 기계화 등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업체와 연계한 식량작물 생산·가공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세 번째 전략목표인 미래변화 전문성을 갖춘 핵심 농업인력 양성 및 지원입니다.
이상기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인력과 미래 농업기술 기반 확대를 위해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8쪽, 첫 번째 이행과제인 농업의 미래경쟁력 향상 혁신적 기술교육 운영입니다.
기후위기 대응 아열대작목과 신소득·틈새작목 교육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스마트 농업기계 전천후 실습장을 조성하고 운전·정비 자격증 취득을 포함한 기종별 실무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두 번째, 지속가능한 청년농·농업인 학습단체 육성입니다.
청년농을 차세대 영농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팜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팜 응용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 등 학습단체는 기후변화 대응 교육과 현장학습, 성과 공유로 성공사례 확산까지 이어가겠습니다.
세 번째, 농업 가치 확산과 현장 지원 기반 확립입니다.
도민이 농업을 더 가깝게 체험할 수 있도록 농업과학관 디지털 콘텐츠와 민속마당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원내 시설 대상으로 해설 서비스와 휴식공간을 제공해서 방문 만족도를 높이고, 신기술·신품종 성과확산을 위한 영상도 50편 제작하겠습니다.
21쪽 네 번째, 농업인 만족형 과학영농 서비스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농업과학기술정보 플랫폼을 활용하여 영농 컨설팅과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팜 현장 전문가 양성과 AI 활용 영상 콘텐츠 등 실무형 맞춤 교육으로 농촌진흥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22쪽, 네 번째 전략목표인 농촌자원 가치 발굴과 지역 공동체 활력화입니다.
농업·농촌 융복합 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촌 실현을 위해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3쪽, 첫 번째 이행과제인 농촌 치유·체험 사회적 서비스 확대입니다.
치유농장과 연계한 치유서비스 강화를 위해서 임산부·노인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 보급과 전문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농촌체험농장 조성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학습을 지원하며 농장주 전문교육으로 외연을 넓히겠습니다.
24쪽 두 번째, 지역농산물 가공 신기술 개발 및 농업인 가공창업 촉진입니다.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뷰티 및 고부가 농식품 가공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가루쌀을 활용한 제과·제빵류의 상품화 역시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R&D 연계 가공 신제품 실용기술 현장 적용과 농식품 유통 특성에 맞는 마케팅을 지원해서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쪽 세 번째,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 및 농촌 공동체 활성화입니다.
체계적인 농작업 위험성 관리를 위해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 이행하고, 위험요인 개선과 현장 안전성 향상에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여성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 보급과 전문능력 향상 지원을 통해서 농촌 여성 삶의 질과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26쪽, 다섯 번째 전략목표인 충북 대표 특화작목 육성 맞춤형 기술 개발입니다.
충북지역 특화작목의 집중 육성으로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남부권 맞춤형 스마트농업 및 묘목산업 연구거점 구축입니다.
스마트 과원 연구기반 조성 및 시스템을 개발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체 구성 및 스마트 농업 인력을 양성해서 남부권 농산업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습니다.
주요 과수 건전묘 스마트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거점 육묘농가를 육성해서 지역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두 번째, 특화작목 신품종 육성 및 스마트팜 최적 생산기술 개발입니다.
재배의 안정성과 기호도가 우수한 특화작목 신품종을 육성하고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팜 재배기술을 개발, 실증할 계획입니다.
또한 대추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용 컨테이너 유통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겠습니다.
세 번째, 특화작목 안정생산 및 가치소비 확산 와인산업 발전입니다.
이상기상에 대응한 환경 적응형 재배 기술과 문제 병해충 진단 및 방제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소비트렌드에 맞춘 와인 양조기술을 개발하고 증류주 생산기술 개발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
네 번째, 충북 주도 곤충산업 집중 육성 및 유기농업 선도기술 실용화입니다.
산업곤충별 사육·관리 기술을 고도화하고 사료곤충인 동애등에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서 악취 저감기술 개발 및 먹이원별 사육기준을 설정할 계획입니다.
유기농업 환경관리 및 종합방제기술 확립을 위해서 유기 재배의 토양 특성을 모니터링하고 이상기상에 대응한 친환경 병해충 방제기술 개발 및 보급에도 주력하겠습니다.
31쪽부터 34쪽, 주요 현안사업입니다.
31쪽, 충북 스마트팜 연구·교육·데이터 통합 거점체계 구축입니다.
기이 구축된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와 더불어서 데이터통합관제센터를 2026년 5월에 준공해서 데이터와 AI기반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을 완성하고 청년농 인큐베이팅 교육을 실시하여 스마트팜이 신속히 확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2쪽, 농업기술원 분원 기능 활성화입니다.
스마트팜 실습교육장과 디지털 과원을 조성해서 스마트기술융합 신농업을 육성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서 남부권 농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33쪽, 과수화상병 신속 진단 및 방제체계 운영입니다.
과수화상병은 2020년 대발생을 기점으로 매년 감소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2025년부터 진단 권한이 도로 이양되면서 진단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올해도 예찰과 방제를 더욱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 및 철저한 사후관리로 발생 감소세를 이어가겠습니다.
34쪽, 도민 중심 치유농업 활성화입니다.
치유농업센터 개관 이후 도민 수요에 대응하는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체험·치유 중심의 농가 소득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치유농장 육성과 기술보급,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로 지속가능한 치유농업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5쪽·36쪽, 대집행기관질문·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농업기술원은 충북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할과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농업기술원에 보내 주신 위원님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농업기술원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 이의영 위원입니다.
2025년도 주요성과 평가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4쪽, 지난해 농업기술원은 2025년도 주요성과로 저비용 고효율 충북형 스마트팜 영농모델 확산을 통해서 농가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은 원예·축산 분야를 중심으로 21종의 신기술을 317농가에 보급했고,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활용해서 스마트팜 컨설팅을 통해 127회 2,391명을 지원받았다고 했습니다.
또한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을 적용한 결과 생산량이 1.8배 증가하고 노동력은 80% 감소하는 등 상당히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로 비추어 볼 때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은 단순한 시범사업 단계를 넘어서 충북 농업구조의 전환을 이끌 수 있는 핵심적인 정책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합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역시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확산돼야 한다고 보는데, 2026년도에도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 보급·확산에 관련해서 어떤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고, 특히 작년에는 317농가에 보급됐는데 올해는 어느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확산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관리할 농가 유형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도 주요성과 평가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4쪽, 지난해 농업기술원은 2025년도 주요성과로 저비용 고효율 충북형 스마트팜 영농모델 확산을 통해서 농가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은 원예·축산 분야를 중심으로 21종의 신기술을 317농가에 보급했고,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활용해서 스마트팜 컨설팅을 통해 127회 2,391명을 지원받았다고 했습니다.
또한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을 적용한 결과 생산량이 1.8배 증가하고 노동력은 80% 감소하는 등 상당히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로 비추어 볼 때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은 단순한 시범사업 단계를 넘어서 충북 농업구조의 전환을 이끌 수 있는 핵심적인 정책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합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역시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확산돼야 한다고 보는데, 2026년도에도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 보급·확산에 관련해서 어떤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고, 특히 작년에는 317농가에 보급됐는데 올해는 어느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확산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관리할 농가 유형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을 주신 대로 스마트팜과 관련해서 저희가 충북형 모델을 만들어 보려고 굉장히 많이 노력했고, 특히 쪽파를 중심으로 해서 김치채소 중심으로 일자리 정책이나 그다음에 못난이 김치업체 이런 지역 소비기반을 만드는 데도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여기 21종에 317농가라고 되어 있는 거는 저희가 신기술 보급사업으로 해서 전체에 대한 데이터를 합해 놓은 거고요.
2026년도에도 이에 못지않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 제가 전체적인 데이터는 모르겠지만은 전년 대비 예산이 줄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도 비슷하게 30종에 131개소… 농가까지는 지금 아직은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년 대비로 봤을 때 오히려 30종이니까 21종에서 30종으로 더 늘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쪽파의 예를 들어서 보자면 저희가 시범사업으로 그동안 추진해 왔던 것을 농정국에서 임대 농장이라든지 또 농정국 사업으로도 확대해서 추진을 해 보려고 지금 그렇게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을 주신 대로 스마트팜과 관련해서 저희가 충북형 모델을 만들어 보려고 굉장히 많이 노력했고, 특히 쪽파를 중심으로 해서 김치채소 중심으로 일자리 정책이나 그다음에 못난이 김치업체 이런 지역 소비기반을 만드는 데도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여기 21종에 317농가라고 되어 있는 거는 저희가 신기술 보급사업으로 해서 전체에 대한 데이터를 합해 놓은 거고요.
2026년도에도 이에 못지않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 제가 전체적인 데이터는 모르겠지만은 전년 대비 예산이 줄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도 비슷하게 30종에 131개소… 농가까지는 지금 아직은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년 대비로 봤을 때 오히려 30종이니까 21종에서 30종으로 더 늘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쪽파의 예를 들어서 보자면 저희가 시범사업으로 그동안 추진해 왔던 것을 농정국에서 임대 농장이라든지 또 농정국 사업으로도 확대해서 추진을 해 보려고 지금 그렇게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스마트팜을 운영해 보면서 좀 더 개선돼야 될 부분을 발견했나요?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스마트팜을 하면서 개선사항들은 계속 나오고 있고요.
그 개선사항들을 저희가 시범사업을 통해서 계속 보완하고 고도화하고 또 후속 사업들이 계속적으로 사업화돼서 나오고, 그래서 올해에는 조금 더 개선된 그런 과제들이 투입이 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스마트팜을 하면서 개선사항들은 계속 나오고 있고요.
그 개선사항들을 저희가 시범사업을 통해서 계속 보완하고 고도화하고 또 후속 사업들이 계속적으로 사업화돼서 나오고, 그래서 올해에는 조금 더 개선된 그런 과제들이 투입이 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 바뀐, 지금 개선된 점이 어느 부분이 많이 개선됐어요?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일단 전반적으로 스마트농업과 관련해서 지금 저희가 볼 때 조금 더 발전한 거는 AI데이터 이런 쪽에 비중이 늘어 간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동안은 자동화, 스마트팜 1세대 중심의 자동화에 조금 더 주력했다면 이제는 2세대로 넘어가고 있다.
사업에서도 벌써 AI가 도입이 되고 로봇이 들어오고 있고 그다음에 데이터를 활용해서 자발적으로 알아서 문제를 해결하고 판단하는 그런 기능들이 들어간 사업들이 좀 더 들어갔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자동화, 스마트팜 1세대 중심의 자동화에 조금 더 주력했다면 이제는 2세대로 넘어가고 있다.
사업에서도 벌써 AI가 도입이 되고 로봇이 들어오고 있고 그다음에 데이터를 활용해서 자발적으로 알아서 문제를 해결하고 판단하는 그런 기능들이 들어간 사업들이 좀 더 들어갔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 스마트팜은 계속 개선될 사항이에요. 그렇죠?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계속적으로 품목도 좀 확대를 해야 되고 기술도 계속 개선이 돼야 되고 또 기상환경에 맞춰서 추가적으로 연구돼야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일조량이 계속 부족해지는, 겨울에도 또 부족해지는 문제들이 있어서 보광등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또 추가적으로 조금 더 연구되고 사업화되는 것들이 있어서 그것들을 계속 개선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계속적으로 품목도 좀 확대를 해야 되고 기술도 계속 개선이 돼야 되고 또 기상환경에 맞춰서 추가적으로 연구돼야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일조량이 계속 부족해지는, 겨울에도 또 부족해지는 문제들이 있어서 보광등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또 추가적으로 조금 더 연구되고 사업화되는 것들이 있어서 그것들을 계속 개선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의영 위원 앞으로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 좀 하시고, 또 지금 현재 보면 그 품목에서 우리 충북에서 스마트팜을 했을 때 그 안의 작물을 주로, 좀 소득이 되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작물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저희가 현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가장 현장에서 많이 하고 있는 건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이것은 뭐 검증이 됐고 기술도 안정화됐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저희가 하고 있는 건 쪽파를 좀 저렴한 버전으로 해서 쪽파, 열무, 갓 이런 것들을 하고 있고, 여기에 보시면 굉장히 많은 품목들을 지속적으로 계속 추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알고 있기로 농촌진흥청에서 최적 환경으로 설정한 작물이 34개의 작물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34개 작물도 있고 또 그것이 충북에 맞는지 안 맞는지에 대한 적응성 평가 이런 것들도 조금 같이 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가장 현장에서 많이 하고 있는 건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이것은 뭐 검증이 됐고 기술도 안정화됐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저희가 하고 있는 건 쪽파를 좀 저렴한 버전으로 해서 쪽파, 열무, 갓 이런 것들을 하고 있고, 여기에 보시면 굉장히 많은 품목들을 지속적으로 계속 추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알고 있기로 농촌진흥청에서 최적 환경으로 설정한 작물이 34개의 작물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34개 작물도 있고 또 그것이 충북에 맞는지 안 맞는지에 대한 적응성 평가 이런 것들도 조금 같이 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의영 위원 스마트팜을 지금 현재 보급하는데 스마트팜 하려는 수요는 많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수요는 저는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요는 있지만 이게 돈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선뜻 투자하고 접근하기에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어서, 일단 저희도 교육이라든지 역량을 먼저 키우고 한꺼번에 투자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저희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농가들에게.
그래서 그런 형식으로 해서 시범사업도 조금 더 많이 저희가 가져와서 해야 될 것 같고 농가들이 자율적으로 할 때 조금 저렴한 버전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기술들을 적용해 주고 이렇게 좀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요는 저는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요는 있지만 이게 돈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선뜻 투자하고 접근하기에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어서, 일단 저희도 교육이라든지 역량을 먼저 키우고 한꺼번에 투자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저희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농가들에게.
그래서 그런 형식으로 해서 시범사업도 조금 더 많이 저희가 가져와서 해야 될 것 같고 농가들이 자율적으로 할 때 조금 저렴한 버전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기술들을 적용해 주고 이렇게 좀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의영 위원 스마트팜에 청년들을 좀 해서 임대하는 이런 스마트팜에서 기술 보급도 하고 교육을 시켜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이 좀 많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또 지금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은 이미 많이 입증된 만큼, 그 효과가 입증된 만큼 2026년도에는 현장에 맞게 개선된 모델로 개선해서 확산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앞으로 농업기술원이 중심이 돼서 그 역할을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때 저희가 아마 다섯 가지 품종 알찬미, 추청벼, 참드림 해서 도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는 품종과 충북1호를 같이 놓고 관능평가를 했는데 저희 충북1호가 제일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때 저희가 아마 다섯 가지 품종 알찬미, 추청벼, 참드림 해서 도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는 품종과 충북1호를 같이 놓고 관능평가를 했는데 저희 충북1호가 제일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이의영 위원 제일 좋은 성적 받았습니까?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예.
○이의영 위원 하여튼 간 연구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 그러면 올해 보급하려면 그 원 종자가 필요할 텐데 올해는 어느 정도 생산 가능한 건지, 앞으로 농가에 보급하려면 몇 년도에 해서 농가에 보급해서 재배할 수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품종 출원을 올해 6월, 올해 상반기 중에 국립종자원에 품종 출원을 할 예정이고요.
그러고 나면 이게 재배 심사하는 데 2년 걸리고 등록하는 거는 그러니까 ’26·’27·’28, ’28년도에 등록이 되는데요.
저희가 이걸 빨리 보급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제 출원만 완료하고 나서 농가로 바로 보급할 수 있는… 농가가 재배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킬로 수나 이런 것들은 지금 현재…
혹시, 과장님이 답변하실 수 있을까요?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품종 출원을 올해 6월, 올해 상반기 중에 국립종자원에 품종 출원을 할 예정이고요.
그러고 나면 이게 재배 심사하는 데 2년 걸리고 등록하는 거는 그러니까 ’26·’27·’28, ’28년도에 등록이 되는데요.
저희가 이걸 빨리 보급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제 출원만 완료하고 나서 농가로 바로 보급할 수 있는… 농가가 재배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킬로 수나 이런 것들은 지금 현재…
혹시, 과장님이 답변하실 수 있을까요?
○작물연구과장 박재호 작물연구과장 박재호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작년 12월에 식미평가에서 충북1호가 가장 좋은, 소비자들한테 선택을 받았는데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금년도 3년 차 지역적응시험을 통해서 올해 품종 출원을 하고, 그 이후에 저희들이 지금 갖고 있는 종자는 1,000kg 이상 갖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조기에 농가에 보급할 수 있도록 금년도에 품종 출원을 하게 되면, 각 도내에 신기술이용촉진사업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육성한 품종을 조기에 농가에 보급할 수 있도록 해서 내년도에는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있고요.
그리고 도내 11개 시군 센터에서는 저희들이 그 종자를 해서 시범포 운영이라든가를 통해서 우리 농가들이 좀 더 일찍 거기에 대해서 보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작년 12월에 식미평가에서 충북1호가 가장 좋은, 소비자들한테 선택을 받았는데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금년도 3년 차 지역적응시험을 통해서 올해 품종 출원을 하고, 그 이후에 저희들이 지금 갖고 있는 종자는 1,000kg 이상 갖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조기에 농가에 보급할 수 있도록 금년도에 품종 출원을 하게 되면, 각 도내에 신기술이용촉진사업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육성한 품종을 조기에 농가에 보급할 수 있도록 해서 내년도에는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있고요.
그리고 도내 11개 시군 센터에서는 저희들이 그 종자를 해서 시범포 운영이라든가를 통해서 우리 농가들이 좀 더 일찍 거기에 대해서 보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신품종 개발하느라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농가에 좀 빨리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물연구과장 박재호 예, 알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박경숙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먼저 과수화상병 전 생육기 예찰 또 전년 대비 발생면적이 27% 감소하고 또 20개 농장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아서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상 등 다수의 표창을 받으신 것, 조은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이 애쓰신 결과라고 생각하고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9쪽의 “원예작물 저온·일조 부족 대응 핵심기술 확산” 해서 우리 과수농가가 해마다 이상저온으로 인한 냉해 피해, 이상고온으로 또 다수 농가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데 방상팬은 알고 있거든요.
근데 통로형 온풍법 등 이상저온 대응 통합 기술이 어떤 것인지 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먼저 과수화상병 전 생육기 예찰 또 전년 대비 발생면적이 27% 감소하고 또 20개 농장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아서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상 등 다수의 표창을 받으신 것, 조은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이 애쓰신 결과라고 생각하고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9쪽의 “원예작물 저온·일조 부족 대응 핵심기술 확산” 해서 우리 과수농가가 해마다 이상저온으로 인한 냉해 피해, 이상고온으로 또 다수 농가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데 방상팬은 알고 있거든요.
근데 통로형 온풍법 등 이상저온 대응 통합 기술이 어떤 것인지 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원예작물 같은 경우에 특히 이상저온 현상이 겨울철 그다음에 봄철 계속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방상팬은 아신다고 하셨는데…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원예작물 같은 경우에 특히 이상저온 현상이 겨울철 그다음에 봄철 계속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방상팬은 아신다고 하셨는데…
○박경숙 위원 예, 팬은 알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예, 팬이 돌아가면서 이렇게 공기를 환류시켜 주는 거고, 통로형 온풍법이라고 하면은 혹시 다니시다 보면은 과수 사이사이에 덕트같이 이렇게 천으로 바람을 집어넣는…
○박경숙 위원 아, 네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바람이, 통로형으로 이렇게 바람이 불고…
○박경숙 위원 보통 때는 납작하게 있다가 바람 넣으면…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그렇죠. 바람 넣으면 거기에 따뜻한 바람이 지나가면서 그게 공기를 따뜻하게 해 주는 그런 형식이 통로형 온풍법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면 그것을 사는 비용…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그런 시설을 설치해 주는 거죠.
○박경숙 위원 지원해 준다는 거예요?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네, 그렇죠.
○박경숙 위원 그런데 3종 6개소는 종류가 또 세 가지 있다는 말씀인가요?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예, 한 가지는 미세살수장치라고 해서…
○박경숙 위원 알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위에서부터 물을 얼지 않게 뿌려주는 그런 기술이 세 가지가 저온에 대해서는 있는데 그거를 농가에 보급해 준다는…
○박경숙 위원 그러면 방상팬, 통로형 온풍법 또 미세살수 그렇게 세 가지를 말씀하시는 거구나.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 그렇죠.
○박경숙 위원 근데 6개소밖에 안 해 주는 거예요?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 개소 수가 많지 않습니다. 시군 수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시군에서 이걸 어떻게 쓰느냐는 또, 농가는 조금 더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군에서 이걸 어떻게 쓰느냐는 또, 농가는 조금 더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
○유재목 위원 선물 주고 가셨나요, 청장님이?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선물은 좀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유재목 위원님, 선물은 좀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유재목 위원 아, 그렇습니까?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예.
○유재목 위원 충청북도에서 ’26년도 새해를 맞이해서 새해 농업인 영농교육, 이렇게 실용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주 요새 뭐, 농한기인데도 불구하고 그 학구열이 상당히 많았다.
그래 옥천군 같은 경우는 1월 10일부터 지금도 계속 영농교육 실용교육을 계속하고 있어요, 작목반별로.
특히 우리 동남 4군 관련해서는 벼, 복숭아, 포도 뭐, 지역별로 특화작물이 다른데 하여튼 그렇게 진행을 해마다 실용교육을 1월 초순에 하더라.
거기에 덧붙여서 농업진흥청 청장님인가요, 이승돈?
그래 옥천군 같은 경우는 1월 10일부터 지금도 계속 영농교육 실용교육을 계속하고 있어요, 작목반별로.
특히 우리 동남 4군 관련해서는 벼, 복숭아, 포도 뭐, 지역별로 특화작물이 다른데 하여튼 그렇게 진행을 해마다 실용교육을 1월 초순에 하더라.
거기에 덧붙여서 농업진흥청 청장님인가요, 이승돈?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 농촌진흥청…
○유재목 위원 청장님이 또 시골까지 방문하셔서 격려도 해 주시고 선물도 또 주고 가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렇게 특화작물이나 작목 선정은 누가 하는 겁니까?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교육과정을 누가 선정, 어떻게 선정하는지를 물으신 거죠?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교육과정을 누가 선정, 어떻게 선정하는지를 물으신 거죠?
○유재목 위원 그렇죠.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이거는 저희가 과정은 기본교육을 하고 도 단위 교관요원 교육이라고 해서 담당 공무원들 또 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농촌진흥청하고 협의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지역의 특화품목을 우선 선정하고 지역의 농업인들이 가장 많이 재배하는 품목 위주로 시군에서는 작목을 선발해서 그 과정을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촌진흥청하고 협의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지역의 특화품목을 우선 선정하고 지역의 농업인들이 가장 많이 재배하는 품목 위주로 시군에서는 작목을 선발해서 그 과정을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특히 옥천 같은 경우는 복숭아 농가가 한 1,200농가 이렇게 많다 보니까 2부제로 나눠서 합니다.
그럼 만약에 이게 벌써 복숭아 농가가, 포도 노지 농가가 많이 또 아니면 시설농가가 적다 보니까 이게 복숭아 쪽으로 선회를 많이 하셔요.
그럼 이게 해마다 하기 때문에 교육받는 인원도 조금씩 줄어드는 감도 있지만 기초반과 고급반을 나눕니까?
그럼 만약에 이게 벌써 복숭아 농가가, 포도 노지 농가가 많이 또 아니면 시설농가가 적다 보니까 이게 복숭아 쪽으로 선회를 많이 하셔요.
그럼 이게 해마다 하기 때문에 교육받는 인원도 조금씩 줄어드는 감도 있지만 기초반과 고급반을 나눕니까?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다른, 그러니까 영농기술교육 평시에 이루어지는 교육하고는 좀 다르게…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다른, 그러니까 영농기술교육 평시에 이루어지는 교육하고는 좀 다르게…
○유재목 위원 다르죠.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예, 기초반, 고급반으로 구분하지 않고요, 그 해의 새로운 기술이라든지 좀 알아야 되는 정보들을 모아서…
○유재목 위원 정보만!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 드린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유재목 위원 정보만.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정보 플러스 새로운 기술들을 알려주는 거죠.
○유재목 위원 기술! 전문적인 건 또 따로 반을 신설해서?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 그거는 그렇죠.
○유재목 위원 하여튼 이렇게 해서 이게 아주 요새 농가의 대인기예요.
농한기에 기술센터도 방문하고, 또 이런 프로그램들이 특히 눈에 띄는 게 뭐가 있냐 하면은요 치유농법 관련한 그런 농법을 이용해서 서로 농작물의 정보도 교류하고 또 이렇게 주고받고 하는 게 상당히 좋았다.
더더욱이 농업 농산물 마케팅 그런 교육과정도, 과거에 없었던 그런 농산물 마케팅도 이루어지더라라는 걸 업무 보고니까 칭찬해 주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고…
농한기에 기술센터도 방문하고, 또 이런 프로그램들이 특히 눈에 띄는 게 뭐가 있냐 하면은요 치유농법 관련한 그런 농법을 이용해서 서로 농작물의 정보도 교류하고 또 이렇게 주고받고 하는 게 상당히 좋았다.
더더욱이 농업 농산물 마케팅 그런 교육과정도, 과거에 없었던 그런 농산물 마케팅도 이루어지더라라는 걸 업무 보고니까 칭찬해 주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고…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감사합니다.
○유재목 위원 어제 그제 신문에 농기원 국내 최초 산업곤충 기술보급이 동남아로 수출된다는 겁니까?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수출을 직접 하는 건 아니고요, 저희의 기술을 이전받은 도내의 청주에 있는 엔토모라는 회사가 인도네시아하고 베트남, 일본으로 제품을 수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저희 기술을.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수출을 직접 하는 건 아니고요, 저희의 기술을 이전받은 도내의 청주에 있는 엔토모라는 회사가 인도네시아하고 베트남, 일본으로 제품을 수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저희 기술을.
○유재목 위원 한때는 이 곤충산업이 굉장히 급성장되더니 요새는 좀 주춤하는 것 같아요.
더더욱이 새해 영농교육 거기에는 이 곤충산업이 또 곤충 관련이 빠져 있어요.
그래 관심들이 많이 있을 텐데, 외국으로는 또 소문이 나서 이렇게 기술이전도 되고 하는데 우리 충청북도 보급률은 지금 얼마나 됩니까, 곤충이?
더더욱이 새해 영농교육 거기에는 이 곤충산업이 또 곤충 관련이 빠져 있어요.
그래 관심들이 많이 있을 텐데, 외국으로는 또 소문이 나서 이렇게 기술이전도 되고 하는데 우리 충청북도 보급률은 지금 얼마나 됩니까, 곤충이?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 도내에 곤충농가가 250… 아니, 300호 정도, 300호 이상…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 도내에 곤충농가가 250… 아니, 300호 정도, 300호 이상…
○유재목 위원 300호!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 300호 정도가 지금 곤충을 재배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분들이 그러면 지금 어느 정도 수익성은 있나요?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저희가 농업기술원 그러니까 충북의 특징은 곤충농가 중에 사료곤충이라고 해서 동애등에, 이제 음식물… 우리나라는 음식물 쓰레기를 먹여서 키워서 곤충의 단백질과 그다음에 기름, 그다음에 분변토는 또 퇴비로 사용하고 그런 건 동물의, 그러니까 곤충의 단백질은 동물의 사료로 활용이 되는데요.
저희 충북이 자랑할 만한 거는 도내의 1·2위 기업이, 동애등에 관련해서 전국의 1위·2위 기업이 도내에 있다는 거, 그 기업들이 지역의 곤충농가들의 곤충들을 매입하고 그걸 가공해서 해외로 수출하는 이런 활동까지도 하고 있다, 곤충연구소가 또 있다, 이것이 장점이라고 이해하시면…
저희가 농업기술원 그러니까 충북의 특징은 곤충농가 중에 사료곤충이라고 해서 동애등에, 이제 음식물… 우리나라는 음식물 쓰레기를 먹여서 키워서 곤충의 단백질과 그다음에 기름, 그다음에 분변토는 또 퇴비로 사용하고 그런 건 동물의, 그러니까 곤충의 단백질은 동물의 사료로 활용이 되는데요.
저희 충북이 자랑할 만한 거는 도내의 1·2위 기업이, 동애등에 관련해서 전국의 1위·2위 기업이 도내에 있다는 거, 그 기업들이 지역의 곤충농가들의 곤충들을 매입하고 그걸 가공해서 해외로 수출하는 이런 활동까지도 하고 있다, 곤충연구소가 또 있다, 이것이 장점이라고 이해하시면…
○유재목 위원 그래 실용교육에 가서 ‘곤충 관련한 그 프로그램이 왜 빠졌느냐’ 그러니까 수업을 받는 분들이 ‘수요조사를 하니까 별로 없어서 빠졌다’, 근데 또 수요조사를 해 보니까 원장님, 드론 관련해서 우리 농업기술원에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드론도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보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드론도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보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드론과 관련해서도 저희가 농기계 교육과정에서 교육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농업용 드론 자격증도 저희 농업기술원 직원도 그렇고 많이 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을 합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드론과 관련해서도 저희가 농기계 교육과정에서 교육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농업용 드론 자격증도 저희 농업기술원 직원도 그렇고 많이 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을 합니다.
○유재목 위원 기이 시대도 변하고 기후도 변하고 하니까 현재 시대에 맞춰서 이렇게 발 빠르게 움직여 주는 우리 기술원장님, 감사를 드리고 주민들, 특히 농민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전수조사 좀 하셔 가지고 농민들 기준에 맞춘 농업 실용교육이 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 위원님 참고하고요.
곤충과 관련해서는 옥천은 곤충농가가 많지 않은 게 맞고요. 곤충과 관련해서는 청주 이쪽 지역에 농가들이 조금 많이 집중되어 있다, 시군별로는 좀 차이가 있다, 이렇게 알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곤충과 관련해서는 옥천은 곤충농가가 많지 않은 게 맞고요. 곤충과 관련해서는 청주 이쪽 지역에 농가들이 조금 많이 집중되어 있다, 시군별로는 좀 차이가 있다, 이렇게 알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유재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저도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조은희 원장님이 오셔서 근무하신 지 지금 2년 이상 됩니다.
그동안에 여러 가지 성과들이 많이 있었는데 특별히 또 올해 1월 달에 우리 농기원에 계신 두 분의 팀장님이 대통령상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셨네요.
지금 보면은 전국에 66명이 선정되는데 우리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 공무원상 해 가지고 두 분이 다 농기원 팀장님들이 수상하셨습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이 수상이 있기까지 신품종 개발과 또 여러 가지 노력하신 관계된 모든 분들께 고생하셨다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조은희 원장님 오셔서 충북농기원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고 또 활력을 불러일으키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올해 여러 가지 농업 현장이 녹록지 않은 거는 점점 더 한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계속 강조하던 게 기후변화에 대한 선제대응, 이게 지금 기후변화가 재난 수준이잖아요.
그리고 점점 날씨가 뜨거워지고 있는 그거 생각해서 아열대작물 뭐, 여러 가지로 또 스마트팜을 우리 농기원에 설치해서 이것저것 품종 개발과 많은 것을 합니다.
우리 농기원에 계신 조은희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이 다 노력하시고 고생하셔서 많은 성과를 냈지만 올해도 더 최선을 다해 달라, 당부 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저도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조은희 원장님이 오셔서 근무하신 지 지금 2년 이상 됩니다.
그동안에 여러 가지 성과들이 많이 있었는데 특별히 또 올해 1월 달에 우리 농기원에 계신 두 분의 팀장님이 대통령상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셨네요.
지금 보면은 전국에 66명이 선정되는데 우리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 공무원상 해 가지고 두 분이 다 농기원 팀장님들이 수상하셨습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이 수상이 있기까지 신품종 개발과 또 여러 가지 노력하신 관계된 모든 분들께 고생하셨다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조은희 원장님 오셔서 충북농기원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고 또 활력을 불러일으키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올해 여러 가지 농업 현장이 녹록지 않은 거는 점점 더 한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계속 강조하던 게 기후변화에 대한 선제대응, 이게 지금 기후변화가 재난 수준이잖아요.
그리고 점점 날씨가 뜨거워지고 있는 그거 생각해서 아열대작물 뭐, 여러 가지로 또 스마트팜을 우리 농기원에 설치해서 이것저것 품종 개발과 많은 것을 합니다.
우리 농기원에 계신 조은희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이 다 노력하시고 고생하셔서 많은 성과를 냈지만 올해도 더 최선을 다해 달라, 당부 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네,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도 그래서 올해는 제일 앞에 기후변화와 스마트팜을 주력 업무로 첫 번째 과제로 넣고 이쪽 분야를 조금 더 강조해서 기술이 안착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도 그래서 올해는 제일 앞에 기후변화와 스마트팜을 주력 업무로 첫 번째 과제로 넣고 이쪽 분야를 조금 더 강조해서 기술이 안착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6항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 평가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 평가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 업무협약 평가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첫 번째, 도내 농축산 생산자, 식품기업 및 연구기관의 유기적 연계 강화를 위한 협약 평가결과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저희는 9건이 있습니다. 9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역 농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표로… 목적으로 2025년 10월부터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대학교 등 7개 기관과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공동 연구개발과 지원, 기관 간 보유시설·장비를 공동 활용하고 1월 중 연구심의회를 거쳐 연구과제를 도출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향후 충북의 기능성 우수 작물을 발굴하고 이를 식품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부가가치 향상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두 번째, 충북 인삼 소비촉진을 위한 협약입니다.
충북에서 생산되는 인삼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25년 7월부터 충북인삼농협 및 주식회사 정푸드코리아와 협력해서 농식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환으로 정푸드코리아를 대상으로 흑도라지청 제조방법 등 특허기술 통상실시권 이전과 기술 이전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충북의 인삼 활용 확대와 고부가가치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교육 및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세 번째,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 간의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입니다.
곤충자원 및 곤충 관련 정보의 공동 활용을 통한 업무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2025년 3월부터 협력하고 있고, 저탄소 인증 실용화 기술을 개발하고 유통이력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곤충산업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서 중장기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 학생4-H 회원 및 지도교사 인재 발굴을 위한 협약입니다.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학생4-H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험할 수 있도록 2025년 4월부터 청주교육대학교, 한국4-H충청북도본부, 청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청주교대 4-H회를 창단하고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초등학교4-H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였고, 지도교사 인재양성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교육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4-H 지도교사 발굴과 육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지역특화작목 활용 천연화장품 개발을 위한 협약입니다.
단순 가공품을 넘어서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소재 산업화를 목적으로 2025년 4월부터 청주 오송의 천연화장품 제조기업 라파로페와 협력해서 포도, 대추, 와인을 활용한 천연화장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추 추출물을 활용한 미백크림과 미스트 화장품 2종을 개발 완료하였고, 바디클린 어메니티 시제품을 금년도에 개발해서 소비자 평가를 계획하고 있고, 와인의 향과 기능성을 겸비하고 화학첨가물이 없는 스킨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천연물 원료를 활용한 부가가치 향상 소재 산업화 기틀을 마련해서 산업 간 융복합 생태계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와인 주질관리 역량강화 및 주세법 대응을 위한 협약입니다.
국내 주류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25년 11월부터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와 협력해서 양조기술과 재배 정보를 공유하고 발효 미생물 발굴, 양조기술 개발 등 주류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알코올 도수 분석장비 검증 및 측정결과 비교를 통해서 도내 와인 주질 분석 642건을 수행해서 와인연구소의 주류성분 분석 신뢰도를 높이고 와인 품질향상을 이루어 놨으며, 우리술 품평회 등 국내 4개의 품평회에서 우리 도의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14개 와인이 수상하였습니다.
앞으로 기관 간 상호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주류산업 기술력 향상과 지속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치유농업 분야 공동연구 및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입니다.
치유농업의 과학적 근거 확보와 현장 적용을 위한 연구 협력과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2025년 3월부터 건국대학교 디지털인문기반 치유농업융합연구센터와 협력해서 충청북도 치유농업을 활성화하고 치유농업의 객관적 효과성 검증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노인 만성질환 예방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상반기 16회, 하반기 14회 운영하였고, 참여 대상자에게 프로그램 참여 전후 건강상태 평가결과를 3회에 걸쳐 제공하였습니다.
향후 지역특화 치유농업 모델 개발과 현장 실증으로 치유농업의 전문성과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충북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농촌 자원을 활용한 융복합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 분야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 마련을 목적으로 2025년 9월부터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하여 농업·농촌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의 개발, 마케팅과 판로 개척 등 종합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10월에는 농업인 현장 애로 간담회를 추진하고 충북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2025년 청주 디저트 베이커리 페스타에 8농가가 참여해서 판로 확대와 홍보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 협력 성과를 도출하였습니다.
앞으로 창업·경영 지원과 정책 연계를 통해서 농촌 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지속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치유농업을 통한 북한이탈주민 심리·정서 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입니다.
치유농업을 활용해서 북한이탈주민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정보 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2025년 10월부터 충북하나센터와 협력해서 북한이탈주민의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는 북한이탈주민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총 아홉 번 84명이 참여했으며 치유농업의 공익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앞으로 관련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치유농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농업기술원은 2025년도에 신규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총 9건의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업무협약의 목적과 취지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농업기술원장 조은희입니다.
첫 번째, 도내 농축산 생산자, 식품기업 및 연구기관의 유기적 연계 강화를 위한 협약 평가결과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저희는 9건이 있습니다. 9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역 농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표로… 목적으로 2025년 10월부터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대학교 등 7개 기관과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공동 연구개발과 지원, 기관 간 보유시설·장비를 공동 활용하고 1월 중 연구심의회를 거쳐 연구과제를 도출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향후 충북의 기능성 우수 작물을 발굴하고 이를 식품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부가가치 향상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두 번째, 충북 인삼 소비촉진을 위한 협약입니다.
충북에서 생산되는 인삼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25년 7월부터 충북인삼농협 및 주식회사 정푸드코리아와 협력해서 농식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환으로 정푸드코리아를 대상으로 흑도라지청 제조방법 등 특허기술 통상실시권 이전과 기술 이전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충북의 인삼 활용 확대와 고부가가치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교육 및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세 번째,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 간의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입니다.
곤충자원 및 곤충 관련 정보의 공동 활용을 통한 업무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2025년 3월부터 협력하고 있고, 저탄소 인증 실용화 기술을 개발하고 유통이력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곤충산업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서 중장기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 학생4-H 회원 및 지도교사 인재 발굴을 위한 협약입니다.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학생4-H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험할 수 있도록 2025년 4월부터 청주교육대학교, 한국4-H충청북도본부, 청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청주교대 4-H회를 창단하고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초등학교4-H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였고, 지도교사 인재양성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교육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4-H 지도교사 발굴과 육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지역특화작목 활용 천연화장품 개발을 위한 협약입니다.
단순 가공품을 넘어서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소재 산업화를 목적으로 2025년 4월부터 청주 오송의 천연화장품 제조기업 라파로페와 협력해서 포도, 대추, 와인을 활용한 천연화장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추 추출물을 활용한 미백크림과 미스트 화장품 2종을 개발 완료하였고, 바디클린 어메니티 시제품을 금년도에 개발해서 소비자 평가를 계획하고 있고, 와인의 향과 기능성을 겸비하고 화학첨가물이 없는 스킨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천연물 원료를 활용한 부가가치 향상 소재 산업화 기틀을 마련해서 산업 간 융복합 생태계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와인 주질관리 역량강화 및 주세법 대응을 위한 협약입니다.
국내 주류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25년 11월부터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와 협력해서 양조기술과 재배 정보를 공유하고 발효 미생물 발굴, 양조기술 개발 등 주류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알코올 도수 분석장비 검증 및 측정결과 비교를 통해서 도내 와인 주질 분석 642건을 수행해서 와인연구소의 주류성분 분석 신뢰도를 높이고 와인 품질향상을 이루어 놨으며, 우리술 품평회 등 국내 4개의 품평회에서 우리 도의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14개 와인이 수상하였습니다.
앞으로 기관 간 상호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주류산업 기술력 향상과 지속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치유농업 분야 공동연구 및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입니다.
치유농업의 과학적 근거 확보와 현장 적용을 위한 연구 협력과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2025년 3월부터 건국대학교 디지털인문기반 치유농업융합연구센터와 협력해서 충청북도 치유농업을 활성화하고 치유농업의 객관적 효과성 검증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노인 만성질환 예방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상반기 16회, 하반기 14회 운영하였고, 참여 대상자에게 프로그램 참여 전후 건강상태 평가결과를 3회에 걸쳐 제공하였습니다.
향후 지역특화 치유농업 모델 개발과 현장 실증으로 치유농업의 전문성과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충북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평가결과입니다.
농촌 자원을 활용한 융복합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 분야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 마련을 목적으로 2025년 9월부터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하여 농업·농촌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의 개발, 마케팅과 판로 개척 등 종합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10월에는 농업인 현장 애로 간담회를 추진하고 충북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2025년 청주 디저트 베이커리 페스타에 8농가가 참여해서 판로 확대와 홍보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 협력 성과를 도출하였습니다.
앞으로 창업·경영 지원과 정책 연계를 통해서 농촌 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지속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치유농업을 통한 북한이탈주민 심리·정서 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입니다.
치유농업을 활용해서 북한이탈주민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정보 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2025년 10월부터 충북하나센터와 협력해서 북한이탈주민의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는 북한이탈주민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총 아홉 번 84명이 참여했으며 치유농업의 공익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앞으로 관련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치유농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농업기술원은 2025년도에 신규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총 9건의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업무협약의 목적과 취지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8분 회의중지)
(15시32분 계속개의)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입니다.
저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 항상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시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년 한 해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보고에 앞서 저희 과기원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현태인 AI기획본부장이십니다.
조병철 AI융합혁신본부장입니다.
금번에 새로 부임했습니다. 장인수 경영본부장입니다.
신희만 콘텐츠진흥본부장입니다.
김학희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이십니다.
오경석 남부권혁신지원센터장이십니다.
다음으로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 주요업무계획을 과기원 주요 현안에 대해서 준비한 PPT 자료로 보고를 간단하게 올리겠습니다.
저희 과기원은 우리 충북 최고의 AI·디지털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 걸 비전으로 삼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저희 기관은 ICT·소프트웨어산업을 육성하도록 지정되어 있습니다.
정부로부터 지역소프트웨어산업진흥기관으로 지정되어서 메타버스 지원센터나 SW미래채움센터, ICT디바이스랩 운영센터 같은 것을 운영하고 있고요.
최근에 AI 대전환 시대에 저희가 디지털혁신거점지구 조성을 정부로부터 지정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주에 디지털 제조혁신 XR센터를 구축했고요. 지금 모충동에 충청ICT이노베이션스퀘어라고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업무의 큰 축인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서 문체부로부터 콘텐츠산업 지역 거점기관으로 지정돼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기반으로 해서 AI미디어센터와 진천 K스토리 창작클러스터를 협업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부권·북부권 디지털 균형발전을 위해서 혁신센터를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본부가 올해 AI시대에 맞게 조직개편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4본부 2센터 조직으로 운영을 하고요. 저희는 항상 인원이 한 110명에서 120명 수준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에 직원들이 조직이 커지다 보니까 신입 직원이 많이 와서 조직이 지금 젊은 층에 속하고 있고요.
저희가 금년도 당초예산 사업비가 378억이고요. 한 78% 정도 사업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가 사업비와 지자체 사업비가 한 6 대 4 비율로 이렇게 포진이 돼 있습니다.
금년도 지금 현재까지 한 66건 사업을 올해 수주를 했고요. 과기부 사업이 한 41%, 문체부 사업이 한 16% 이렇게 점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AI대전환시대의 중심기관이 되기 위해서 실행과 기획을 균형 있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직개편을 했습니다.
연구기획단은 AI기획본부로 만들어서 AI전략기획과 AX혁신거점팀 이렇게 2개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기본적인 AI대전환 사업은 AI융합혁신본부에서 수행하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지금 최근의 정부 기조도 AI시대 때문에 부처 간 칸막이가 많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과기부를 주관기관으로 하고 있지만 과기부 사업만 갖고 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부처의 AI전환사업을 모두 수주하는 걸로 이렇게 목표를 정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작년도의 어떤 성과물들을 수치로 좀 표현을 해 봤습니다.
정부예산 규모는 한 599억 정도 유치를 했고요, 총액 규모로.
그리고 AI콘텐츠 인재양성을 한 2만 5,000명 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AI 페스타와 콘텐츠 페어를 통해서 한 9,500명 정도 참여를 했고요.
그동안 신산업 인프라를 콘텐츠기업센터 기준으로 해서 한 4개 정도 구축을 했습니다.
AX혁신거점 사업을 통해서 충북에 부족한 디지털 우수 기업을 지금 13개까지 육성을 하고 있고요. 올해까지 한 20여 개 사 디지털 우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콘텐츠 쪽에는 청년들을 많이 유입을 해야 돼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를 작년도에 한 911명 정도 육성을 했습니다.
과학기술혁신을 위해서 연구개발지원단에서 충청권 협업해서 정부 과제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또 5극3특에 대응해서 충청권의 모빌리티 사업을 혁신하는 그런 과기부 공모사업을 하고 있고, 양자클러스터 정부 지정을 위해서 지금 기획 중에 있습니다.
올해 중에 한 5개 정도 양자클러스터 구축 공모가 나오면 저희가 응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첨단소재를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테크허브로 구축하는 예타급 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신 거점을 통해서 금년도에 4월경에 확보할 예정인 첨단소재 AX플랫폼 사업을 통하고 그건 LG연구원과 협업해서 AI로 24시간 실험을 할 수 있는 자율실증랩을 구축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보다도 진화된 정부의 예타급 사업을 우리 정부에 올해 건의를 해서 예타 대응을 하겠습니다.
과학기술융합본부는 사업화 실증사업 한 15개 사에 36억 원을 투입해서 하고 있고요.
우리 정보보호산업이 앞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정보보호클러스터 사업을 통해서 정보보호 인력양성이나 사업화 제안을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국토부 공모사업인 AI 공공안전특화단지 조성사업에 응하겠습니다.
우리 과기원이 공신력 있는 AI·소프트웨어 품질 확보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콜라스(KOLAS)라는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공인인증 시험기관 지정을 위해서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AI·디지털 인재양성에 주안점을 더 두겠습니다.
충청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나 SW미래채움 그리고 도민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서 한 2만 명 정도 올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제조기업의 AI 대전환을 현장 밀착해서 지원하겠습니다.
디지털부에서는 올해 가장 중요한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중소기업부 공모가 있습니다.
저희가 올해 꼭 이거를 확보해서 우리 디지털 대전환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과기원 1층에 메타버스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걸 정부에서 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로 이렇게 새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가상융합산업에 저희가 한 발짝 더 앞서가고요.
충주의 XR센터와 연계해서 우리 충북이 가상융합산업 거점 조성을 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저희 콘텐츠 산업을 올해 더 육성을 하겠습니다.
우리 충북의 콘텐츠 브랜드가 ‘이야기로 하나 되는 콘텐츠 충북!’입니다. 이야기로 도민을 즐겁게 하고자 하는 스토리테인먼트 거점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통해서 기업 인큐베이팅을 더 강화하고 진천 스토리 창작클러스터는 스토리 작가 양성을 중점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사업을 통해서 시군별 1시군 1브랜드를 만드는 콘텐츠를 이렇게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AI미디어센터를 통해서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집중적으로 육성을 하고요.
영상자서전 사업은 더 고도화를 하겠습니다. 마을마다 특색 있는 이야기를 발굴해서 마을 자서전 같은 사업들을 더 하겠습니다.
그리고 콘텐츠에 지역의 대학 콘텐츠 학과에 재직하는 학생들과 연계해서 콘텐츠 거버넌스를 더욱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저희가 북부권·남부권 균형발전을 더 해야 되겠습니다.
일단 북부권에는 ICT혁신센터와 XR센터, 이런 게 구축이 돼서 기반은 일단 갖춰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업을 더 확보해서 북부권 균형발전에 더 기여를 하겠습니다.
남부권에 올해 공모사업을 몇 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은·옥천·영동이 그래도 아직은 열악하지만 좀 더 디지털 신산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남부권은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일단 보은군과 옥천군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영동군까지 확대해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 과학기술혁신원 직원들이 합심해서 ‘AI 대전환 시대!! 중심에 서는 충북’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입니다.
혁신원 조직은 4본부, 2센터, 1팀에 현원은 115명이며 금년도 예산은 370억입니다.
7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금년도는 ‘과학기술과 디지털 혁신으로 AI 충북 선도’를 비전으로 정하고 과학기술 혁신생태계 구축 등 6대 전략목표를 두고 16개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8쪽, 과학기술 혁신생태계 구축입니다.
과학기술 중심의 지역혁신 기반 조성 등 2개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9쪽, 과학기술 중심의 지역혁신 기반 조성입니다.
과학기술 기반 지역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지원단을 중심으로 지역 과학기술위원회, R&D사업 현황 분석, 성과 관리 등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과학 융합기술을 활용한 4개 기업의 R&D, R&BD 등을 지원하여 지역 산업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겠으며, 지역 주력산업과 인공지능 융합 신산업 2건 발굴, 퀀텀 AI 방사광가속기(QAI-방사광가속기) 융합 클러스터 조성 사업 기획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노력하겠습니다.
10쪽, AI 중심의 혁신생태계 활성화입니다.
디지털 우수기업 20개 사 지정 육성, AX 솔루션 도입 25개 사, 디지털위크 이벤트 개최 등 중부권 유일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충북의 AI 미래 신사업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첨단소재 특화형 AX 혁신 기반 구축 및 실증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5,000억 원 규모의 첨단소재 AX 실증 테크허브 구축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충북의 AI 산업 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11쪽, AX 기반 기술 확산을 통한 신산업 육성입니다.
지역 주도 AX 확산 기반 마련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2쪽, 지역 주도 AX 확산 기반 마련입니다.
충북의 소프트웨어 융합 서비스의 상용화와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화 지원 과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국제 규격 기준 소프트웨어 테스팅 및 컨설팅 32건 등 디지털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보보호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6건과 정보보호 인력 30명 양성, 테스트 베드 구축, 블록체인 산업 지역거점 기반 구축 등 블록체인 정보보호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겠습니다.
13쪽, AI 융합기술 혁신 및 AI 인재 양성입니다.
AI 산업 확장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플랫폼 실증 17건과 KOLAS 공인 시험기관 지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SW미래채움 사업으로 디지털 전문강사 양성과 도민 1만 2,000명을 대상으로 AI·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해 미래 디지털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AI, 빅데이터,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전문인력 500명 양성을 위한 충청권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친환경 데이터센터 인력 양성 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14쪽, 충북형 AI 대전환 확산입니다.
AI 전환 확산을 위한 솔루션 개발 지원, AI 활용 컨설팅 지원 등 20여 개 사를 지원하고 도민 누구나 AI를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리터러시 교육도 15회 운영해 도민 체감 AI 충북 구현에 힘쓰겠습니다.
데이터 응용서비스 확산을 위해 스마트도시 특화 산단 조성 사업, 산업 AI 솔루션 실증· 확산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충북의 미래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15쪽, 디지털 기반 지역산업 성장동력 확보입니다.
디지털 인프라 기반 산업 혁신 촉진 등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6쪽, 디지털 인프라 기반 산업 혁신 촉진입니다.
충북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250건의 시설·장비 지원과 가상융합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하고 산업 AX 선도기업 육성을 위해 AX 실증 및 과제 발굴 5개 사를 지원하겠습니다.
첨단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산업혁신 촉진을 위해 ICT 신규과제 발굴, R&D, 마케팅 지원 등 ICT 기업 13개 사를 육성하겠습니다.
아울러 4단계 지역 균형발전 신성장동력 사업의 일환으로 증평군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과 관광 서비스 인프라도 구축하겠습니다.
17쪽, 지역산업 위기 극복과 미래산업 선제 대응입니다.
충북의 모빌리티산업 고도화를 위해 자동차 기업 선도기술 연구개발 지원과 자동차 부품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 등을 통해 시제품 제작, 공정 개선, 인증, 마케팅 등 68개 사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이차전지, 반도체, 승강기 등 지역산업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시군 경쟁력 강화 산업 육성 사업, 스마트 승강기 첨단기술 개발 지원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8쪽, 주력산업의 지속 성장 기반 강화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대응 소부장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소부장 분야 기술 개발, 컨설팅 및 기술 사업화 등 37개 사를 육성하겠으며, 반도체 기업 16개 사를 선정하여 마케팅, 기술 컨설팅 등도 지원하겠습니다.
이외에도 방사광가속기 활용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2건, 전문교육 및 컨설팅 26회, 산학연 혁신협의회 운영, 이슈 페이퍼 발간 등 가속기 활용 생태계 구축에도 힘쓰겠습니다.
19쪽, K-컬처 시대 선도를 위한 콘텐츠산업 육성입니다.
충북 콘텐츠산업 생태계 강화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0쪽, 충북 콘텐츠산업 생태계 강화입니다.
지난해 8월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에 충북 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하여 현재 16개 사가 입주하였고 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콘텐츠산업 육성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시군 등 관계자와의 간담회, 지역 내 콘텐츠 관계자와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시설 및 장비 예약 관리, SNS 홍보채널 등 정보 공유 플랫폼, 콘텐츠 성과 공유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충북의 콘텐츠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1쪽, 글로컬 콘텐츠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콘텐츠 스타트업 및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조성된 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통해 투자 연계,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단계별 기업 성장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겠으며, 지식재산권, 사업화 등 맞춤형 멘토링도 상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화 콘텐츠 발굴 및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시군별 특화 브랜드 콘텐츠 제작, 마케팅 등 20여 개 사를 지원하고, 충북 AI미디어센터를 통한 AI 미디어콘텐츠 사업화, AI 미디어 크리에이터 800명 육성 등 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진천 K스토리 창작클러스터 운영으로 전문 및 신진 창작가 1,000여 명을 양성하고 스토리 창작 교류 프로그램, 비즈 매칭 등 K스토리의 사업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전문가 교육,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육 등을 통해 200여 명의 콘텐츠 전문인력도 양성하겠습니다.
23쪽, 콘텐츠 창작·향유 기회 확대입니다.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제18회 충북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도민이 참여하는 콘텐츠 확산을 위해 인터넷방송을 운영하여 도·의정 소식 240편, 기획콘텐츠 190편 등 지역 이슈를 도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겠으며, 영상자서전의 품격 제고를 위한 영상자서전 제작역량 강화 교육, 세대 공감 영상공모전, 대학·청년·시군 연계 기획콘텐츠 제작 등으로 도민 1인 1기록화 시대를 구현하겠습니다.
24쪽, 북부권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신산업 혁신 거점 도약입니다.
북부권 전략산업 기반 운영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5쪽, 북부권 전략산업 기반 운영입니다.
북부권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ICT 혁신센터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지역 신산업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북부권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충주시 신산업 경쟁력 고도화 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시제품 제작 및 공정개선 등 13개 사를 지원하고, 배터리 소부장 지역 발전 지원사업을 통한 이차전지 기업 시제품 제작 지원 2건 등 신성장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작년 12월 개소한 충주지식산업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연초부터 본격적으로 입주기업 모집을 진행하여 현재 25실 입주 예정입니다.
또한 충주시 바이오헬스 기업 15개 사의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을 지원하여 바이오산업 육성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으로 북부권 지역 혁신성장 기반 확산입니다.
북부권 지역산업의 특성과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디지털 융합과제를 발굴한 결과 제천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등 3개 과제가 선정되었으며, 북부권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차질 없게 진행하겠습니다.
27쪽, 북부권 성장동력 창출 기반 확충입니다.
북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K-AI 실증 시범사업 등 3건의 중장기 전략 기획과제를 발굴하여 국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북부권 지역 협력체계 구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북부권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충주 바이오헬스산업 협의체 등을 운영하여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8쪽, 남부권 신성장산업 기반 구축입니다.
남부권 신성장산업 기반 확충 등 2개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9쪽, 남부권 신성장산업 기반 확충입니다.
노후 산업단지 안전 강화를 위해 장안농공단지에 있는 10개 사에 AI·IoT 기반 화재감지 솔루션을 도입하여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안전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은군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옥천군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등 남부권 신성장산업 기반 확대를 위한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30쪽, 남부권 특화산업 육성과 창업·중소기업 혁신성장입니다.
남부권 특화산업의 육성과 인구소멸 대응을 위해 묘목, 와인 등 지역 주력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마케팅, 기술 지도, 수출 기반 마련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20개 사를 지원하겠습니다.
보은·옥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남부권 창업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기반 로컬기업을 육성하겠으며, 총 17팀의 청년 창업자를 발굴하고 우수 아이디어 5건에 대해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겠습니다.
남부권 혁신기관들과 연계한 남부권 혁신 포럼을 개최하여 신성장 산업 발굴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쪽부터 38쪽까지 현안사업과 신규사업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 저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AI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 항상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시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년 한 해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보고에 앞서 저희 과기원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현태인 AI기획본부장이십니다.
조병철 AI융합혁신본부장입니다.
금번에 새로 부임했습니다. 장인수 경영본부장입니다.
신희만 콘텐츠진흥본부장입니다.
김학희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이십니다.
오경석 남부권혁신지원센터장이십니다.
다음으로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 주요업무계획을 과기원 주요 현안에 대해서 준비한 PPT 자료로 보고를 간단하게 올리겠습니다.
저희 과기원은 우리 충북 최고의 AI·디지털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 걸 비전으로 삼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저희 기관은 ICT·소프트웨어산업을 육성하도록 지정되어 있습니다.
정부로부터 지역소프트웨어산업진흥기관으로 지정되어서 메타버스 지원센터나 SW미래채움센터, ICT디바이스랩 운영센터 같은 것을 운영하고 있고요.
최근에 AI 대전환 시대에 저희가 디지털혁신거점지구 조성을 정부로부터 지정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주에 디지털 제조혁신 XR센터를 구축했고요. 지금 모충동에 충청ICT이노베이션스퀘어라고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업무의 큰 축인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서 문체부로부터 콘텐츠산업 지역 거점기관으로 지정돼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기반으로 해서 AI미디어센터와 진천 K스토리 창작클러스터를 협업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부권·북부권 디지털 균형발전을 위해서 혁신센터를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본부가 올해 AI시대에 맞게 조직개편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4본부 2센터 조직으로 운영을 하고요. 저희는 항상 인원이 한 110명에서 120명 수준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에 직원들이 조직이 커지다 보니까 신입 직원이 많이 와서 조직이 지금 젊은 층에 속하고 있고요.
저희가 금년도 당초예산 사업비가 378억이고요. 한 78% 정도 사업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가 사업비와 지자체 사업비가 한 6 대 4 비율로 이렇게 포진이 돼 있습니다.
금년도 지금 현재까지 한 66건 사업을 올해 수주를 했고요. 과기부 사업이 한 41%, 문체부 사업이 한 16% 이렇게 점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AI대전환시대의 중심기관이 되기 위해서 실행과 기획을 균형 있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직개편을 했습니다.
연구기획단은 AI기획본부로 만들어서 AI전략기획과 AX혁신거점팀 이렇게 2개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기본적인 AI대전환 사업은 AI융합혁신본부에서 수행하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지금 최근의 정부 기조도 AI시대 때문에 부처 간 칸막이가 많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과기부를 주관기관으로 하고 있지만 과기부 사업만 갖고 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부처의 AI전환사업을 모두 수주하는 걸로 이렇게 목표를 정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작년도의 어떤 성과물들을 수치로 좀 표현을 해 봤습니다.
정부예산 규모는 한 599억 정도 유치를 했고요, 총액 규모로.
그리고 AI콘텐츠 인재양성을 한 2만 5,000명 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AI 페스타와 콘텐츠 페어를 통해서 한 9,500명 정도 참여를 했고요.
그동안 신산업 인프라를 콘텐츠기업센터 기준으로 해서 한 4개 정도 구축을 했습니다.
AX혁신거점 사업을 통해서 충북에 부족한 디지털 우수 기업을 지금 13개까지 육성을 하고 있고요. 올해까지 한 20여 개 사 디지털 우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콘텐츠 쪽에는 청년들을 많이 유입을 해야 돼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를 작년도에 한 911명 정도 육성을 했습니다.
과학기술혁신을 위해서 연구개발지원단에서 충청권 협업해서 정부 과제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또 5극3특에 대응해서 충청권의 모빌리티 사업을 혁신하는 그런 과기부 공모사업을 하고 있고, 양자클러스터 정부 지정을 위해서 지금 기획 중에 있습니다.
올해 중에 한 5개 정도 양자클러스터 구축 공모가 나오면 저희가 응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첨단소재를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테크허브로 구축하는 예타급 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신 거점을 통해서 금년도에 4월경에 확보할 예정인 첨단소재 AX플랫폼 사업을 통하고 그건 LG연구원과 협업해서 AI로 24시간 실험을 할 수 있는 자율실증랩을 구축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보다도 진화된 정부의 예타급 사업을 우리 정부에 올해 건의를 해서 예타 대응을 하겠습니다.
과학기술융합본부는 사업화 실증사업 한 15개 사에 36억 원을 투입해서 하고 있고요.
우리 정보보호산업이 앞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정보보호클러스터 사업을 통해서 정보보호 인력양성이나 사업화 제안을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국토부 공모사업인 AI 공공안전특화단지 조성사업에 응하겠습니다.
우리 과기원이 공신력 있는 AI·소프트웨어 품질 확보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콜라스(KOLAS)라는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공인인증 시험기관 지정을 위해서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AI·디지털 인재양성에 주안점을 더 두겠습니다.
충청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나 SW미래채움 그리고 도민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서 한 2만 명 정도 올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제조기업의 AI 대전환을 현장 밀착해서 지원하겠습니다.
디지털부에서는 올해 가장 중요한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중소기업부 공모가 있습니다.
저희가 올해 꼭 이거를 확보해서 우리 디지털 대전환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과기원 1층에 메타버스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걸 정부에서 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로 이렇게 새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가상융합산업에 저희가 한 발짝 더 앞서가고요.
충주의 XR센터와 연계해서 우리 충북이 가상융합산업 거점 조성을 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저희 콘텐츠 산업을 올해 더 육성을 하겠습니다.
우리 충북의 콘텐츠 브랜드가 ‘이야기로 하나 되는 콘텐츠 충북!’입니다. 이야기로 도민을 즐겁게 하고자 하는 스토리테인먼트 거점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통해서 기업 인큐베이팅을 더 강화하고 진천 스토리 창작클러스터는 스토리 작가 양성을 중점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사업을 통해서 시군별 1시군 1브랜드를 만드는 콘텐츠를 이렇게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AI미디어센터를 통해서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집중적으로 육성을 하고요.
영상자서전 사업은 더 고도화를 하겠습니다. 마을마다 특색 있는 이야기를 발굴해서 마을 자서전 같은 사업들을 더 하겠습니다.
그리고 콘텐츠에 지역의 대학 콘텐츠 학과에 재직하는 학생들과 연계해서 콘텐츠 거버넌스를 더욱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저희가 북부권·남부권 균형발전을 더 해야 되겠습니다.
일단 북부권에는 ICT혁신센터와 XR센터, 이런 게 구축이 돼서 기반은 일단 갖춰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업을 더 확보해서 북부권 균형발전에 더 기여를 하겠습니다.
남부권에 올해 공모사업을 몇 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은·옥천·영동이 그래도 아직은 열악하지만 좀 더 디지털 신산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남부권은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일단 보은군과 옥천군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영동군까지 확대해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 과학기술혁신원 직원들이 합심해서 ‘AI 대전환 시대!! 중심에 서는 충북’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입니다.
혁신원 조직은 4본부, 2센터, 1팀에 현원은 115명이며 금년도 예산은 370억입니다.
7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금년도는 ‘과학기술과 디지털 혁신으로 AI 충북 선도’를 비전으로 정하고 과학기술 혁신생태계 구축 등 6대 전략목표를 두고 16개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8쪽, 과학기술 혁신생태계 구축입니다.
과학기술 중심의 지역혁신 기반 조성 등 2개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9쪽, 과학기술 중심의 지역혁신 기반 조성입니다.
과학기술 기반 지역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지원단을 중심으로 지역 과학기술위원회, R&D사업 현황 분석, 성과 관리 등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과학 융합기술을 활용한 4개 기업의 R&D, R&BD 등을 지원하여 지역 산업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겠으며, 지역 주력산업과 인공지능 융합 신산업 2건 발굴, 퀀텀 AI 방사광가속기(QAI-방사광가속기) 융합 클러스터 조성 사업 기획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노력하겠습니다.
10쪽, AI 중심의 혁신생태계 활성화입니다.
디지털 우수기업 20개 사 지정 육성, AX 솔루션 도입 25개 사, 디지털위크 이벤트 개최 등 중부권 유일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충북의 AI 미래 신사업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첨단소재 특화형 AX 혁신 기반 구축 및 실증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5,000억 원 규모의 첨단소재 AX 실증 테크허브 구축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충북의 AI 산업 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11쪽, AX 기반 기술 확산을 통한 신산업 육성입니다.
지역 주도 AX 확산 기반 마련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2쪽, 지역 주도 AX 확산 기반 마련입니다.
충북의 소프트웨어 융합 서비스의 상용화와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화 지원 과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국제 규격 기준 소프트웨어 테스팅 및 컨설팅 32건 등 디지털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보보호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6건과 정보보호 인력 30명 양성, 테스트 베드 구축, 블록체인 산업 지역거점 기반 구축 등 블록체인 정보보호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겠습니다.
13쪽, AI 융합기술 혁신 및 AI 인재 양성입니다.
AI 산업 확장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플랫폼 실증 17건과 KOLAS 공인 시험기관 지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SW미래채움 사업으로 디지털 전문강사 양성과 도민 1만 2,000명을 대상으로 AI·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해 미래 디지털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AI, 빅데이터,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전문인력 500명 양성을 위한 충청권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친환경 데이터센터 인력 양성 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14쪽, 충북형 AI 대전환 확산입니다.
AI 전환 확산을 위한 솔루션 개발 지원, AI 활용 컨설팅 지원 등 20여 개 사를 지원하고 도민 누구나 AI를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리터러시 교육도 15회 운영해 도민 체감 AI 충북 구현에 힘쓰겠습니다.
데이터 응용서비스 확산을 위해 스마트도시 특화 산단 조성 사업, 산업 AI 솔루션 실증· 확산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충북의 미래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15쪽, 디지털 기반 지역산업 성장동력 확보입니다.
디지털 인프라 기반 산업 혁신 촉진 등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6쪽, 디지털 인프라 기반 산업 혁신 촉진입니다.
충북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250건의 시설·장비 지원과 가상융합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하고 산업 AX 선도기업 육성을 위해 AX 실증 및 과제 발굴 5개 사를 지원하겠습니다.
첨단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산업혁신 촉진을 위해 ICT 신규과제 발굴, R&D, 마케팅 지원 등 ICT 기업 13개 사를 육성하겠습니다.
아울러 4단계 지역 균형발전 신성장동력 사업의 일환으로 증평군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과 관광 서비스 인프라도 구축하겠습니다.
17쪽, 지역산업 위기 극복과 미래산업 선제 대응입니다.
충북의 모빌리티산업 고도화를 위해 자동차 기업 선도기술 연구개발 지원과 자동차 부품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 등을 통해 시제품 제작, 공정 개선, 인증, 마케팅 등 68개 사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이차전지, 반도체, 승강기 등 지역산업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시군 경쟁력 강화 산업 육성 사업, 스마트 승강기 첨단기술 개발 지원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8쪽, 주력산업의 지속 성장 기반 강화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대응 소부장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소부장 분야 기술 개발, 컨설팅 및 기술 사업화 등 37개 사를 육성하겠으며, 반도체 기업 16개 사를 선정하여 마케팅, 기술 컨설팅 등도 지원하겠습니다.
이외에도 방사광가속기 활용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2건, 전문교육 및 컨설팅 26회, 산학연 혁신협의회 운영, 이슈 페이퍼 발간 등 가속기 활용 생태계 구축에도 힘쓰겠습니다.
19쪽, K-컬처 시대 선도를 위한 콘텐츠산업 육성입니다.
충북 콘텐츠산업 생태계 강화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0쪽, 충북 콘텐츠산업 생태계 강화입니다.
지난해 8월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에 충북 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하여 현재 16개 사가 입주하였고 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콘텐츠산업 육성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시군 등 관계자와의 간담회, 지역 내 콘텐츠 관계자와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시설 및 장비 예약 관리, SNS 홍보채널 등 정보 공유 플랫폼, 콘텐츠 성과 공유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충북의 콘텐츠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1쪽, 글로컬 콘텐츠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콘텐츠 스타트업 및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조성된 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통해 투자 연계,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단계별 기업 성장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겠으며, 지식재산권, 사업화 등 맞춤형 멘토링도 상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화 콘텐츠 발굴 및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시군별 특화 브랜드 콘텐츠 제작, 마케팅 등 20여 개 사를 지원하고, 충북 AI미디어센터를 통한 AI 미디어콘텐츠 사업화, AI 미디어 크리에이터 800명 육성 등 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진천 K스토리 창작클러스터 운영으로 전문 및 신진 창작가 1,000여 명을 양성하고 스토리 창작 교류 프로그램, 비즈 매칭 등 K스토리의 사업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전문가 교육,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육 등을 통해 200여 명의 콘텐츠 전문인력도 양성하겠습니다.
23쪽, 콘텐츠 창작·향유 기회 확대입니다.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제18회 충북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도민이 참여하는 콘텐츠 확산을 위해 인터넷방송을 운영하여 도·의정 소식 240편, 기획콘텐츠 190편 등 지역 이슈를 도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겠으며, 영상자서전의 품격 제고를 위한 영상자서전 제작역량 강화 교육, 세대 공감 영상공모전, 대학·청년·시군 연계 기획콘텐츠 제작 등으로 도민 1인 1기록화 시대를 구현하겠습니다.
24쪽, 북부권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신산업 혁신 거점 도약입니다.
북부권 전략산업 기반 운영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5쪽, 북부권 전략산업 기반 운영입니다.
북부권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ICT 혁신센터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지역 신산업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북부권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충주시 신산업 경쟁력 고도화 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시제품 제작 및 공정개선 등 13개 사를 지원하고, 배터리 소부장 지역 발전 지원사업을 통한 이차전지 기업 시제품 제작 지원 2건 등 신성장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작년 12월 개소한 충주지식산업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연초부터 본격적으로 입주기업 모집을 진행하여 현재 25실 입주 예정입니다.
또한 충주시 바이오헬스 기업 15개 사의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을 지원하여 바이오산업 육성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으로 북부권 지역 혁신성장 기반 확산입니다.
북부권 지역산업의 특성과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디지털 융합과제를 발굴한 결과 제천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등 3개 과제가 선정되었으며, 북부권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차질 없게 진행하겠습니다.
27쪽, 북부권 성장동력 창출 기반 확충입니다.
북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K-AI 실증 시범사업 등 3건의 중장기 전략 기획과제를 발굴하여 국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북부권 지역 협력체계 구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북부권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충주 바이오헬스산업 협의체 등을 운영하여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8쪽, 남부권 신성장산업 기반 구축입니다.
남부권 신성장산업 기반 확충 등 2개 이행과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9쪽, 남부권 신성장산업 기반 확충입니다.
노후 산업단지 안전 강화를 위해 장안농공단지에 있는 10개 사에 AI·IoT 기반 화재감지 솔루션을 도입하여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안전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은군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옥천군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등 남부권 신성장산업 기반 확대를 위한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30쪽, 남부권 특화산업 육성과 창업·중소기업 혁신성장입니다.
남부권 특화산업의 육성과 인구소멸 대응을 위해 묘목, 와인 등 지역 주력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마케팅, 기술 지도, 수출 기반 마련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20개 사를 지원하겠습니다.
보은·옥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남부권 창업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기반 로컬기업을 육성하겠으며, 총 17팀의 청년 창업자를 발굴하고 우수 아이디어 5건에 대해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겠습니다.
남부권 혁신기관들과 연계한 남부권 혁신 포럼을 개최하여 신성장 산업 발굴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쪽부터 38쪽까지 현안사업과 신규사업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 저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AI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네, 없으시고요.
우리 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네, 없으시고요.
우리 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숙 위원 반갑습니다.
그리고 역시 과학기술혁신원답게 브리핑 자료도 잘 봤습니다.
저는 북부·남부권 신산업 육성사업의 설계 및 관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면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권역별 신산업 육성사업이 주요전략 중 하나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북부권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신산업 혁신거점 도약에서는 북부권을 중심으로 한 신산업 혁신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고, 남부권 신성장 산업기반 구축에서는 남부권 여건에 맞는 신성장 산업기반 마련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계획서상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권역별 산업 구조, 기존 산업기반 인력구성 등과 어떤 점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가 다소 추상적으로 제시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과기원에서 추진 중인 북부권·남부권 신산업 육성사업이 단순히 사업을 권역별로 나누어 배치한 것인지, 아니면 각 권역의 산업여건과 강점을 전제로 명확히 구분된 신산업 전략을 가지고 추진되고 있는지에 대해 원장님의 인식을 묻고 싶습니다.
특히 북부권과 남부권 각각에 대해 핵심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산업 분야가 무엇인지, 해당 사업들이 일회성 인프라 구축이나 단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권역 내 산업 생태계로 실제로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역시 과학기술혁신원답게 브리핑 자료도 잘 봤습니다.
저는 북부·남부권 신산업 육성사업의 설계 및 관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면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권역별 신산업 육성사업이 주요전략 중 하나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북부권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신산업 혁신거점 도약에서는 북부권을 중심으로 한 신산업 혁신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고, 남부권 신성장 산업기반 구축에서는 남부권 여건에 맞는 신성장 산업기반 마련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계획서상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권역별 산업 구조, 기존 산업기반 인력구성 등과 어떤 점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가 다소 추상적으로 제시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과기원에서 추진 중인 북부권·남부권 신산업 육성사업이 단순히 사업을 권역별로 나누어 배치한 것인지, 아니면 각 권역의 산업여건과 강점을 전제로 명확히 구분된 신산업 전략을 가지고 추진되고 있는지에 대해 원장님의 인식을 묻고 싶습니다.
특히 북부권과 남부권 각각에 대해 핵심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산업 분야가 무엇인지, 해당 사업들이 일회성 인프라 구축이나 단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권역 내 산업 생태계로 실제로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과기원장 고근석입니다.
존경하는 박경숙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북부권·남부권 균형발전이 쉬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남부권·북부권에 갖춰져 있는 어떤 특화산업이든가 갖고 있는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의 특성이나 그런 걸 맞춰서 거기에 맞춤형 어떤 사업 발굴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충주 같은 경우는 지금 바이오국가산단이 조성돼서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북부권 센터에도 바이오헬스팀이 구성이 돼서 바이오헬스 산업을 많이 육성을 하고 있고요.
제천 같은 경우는 임팩트한 스마트도시 그런 쪽으로 지금 차별화해서 나가고 있고, 올해 단양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노인복지 차원인데 그런 사업들을 발굴해서 추진하고 있고요.
남부권 같은 경우는 특화 어떤 특산품이겠지만 특화산업이 묘목이나 와인, 보은의 대추나 한우 그런 특산품이 좀 있어서 거기에 관련되는 지역 특화산업 육성사업들이 중기부나 그런 데 좀 있습니다.
그래서 테크노파크와 연합해서 그 사업을 발굴해서 육성을 하고 있고요.
일단은 산업을 갑자기 그쪽을 육성하는 거는 한계가 좀 있습니다, 남부권은.
그래서 저는 일단 남부권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니 남부권에 청년들이 와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좀 마련해 주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 청년 창업이나 청년들이 이렇게 다양하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사업, 그런 것들을 많이 건의해서 보은하고 옥천은 지금 올해 참여를 하고 있고요, 영동까지 확산해 나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박경숙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북부권·남부권 균형발전이 쉬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남부권·북부권에 갖춰져 있는 어떤 특화산업이든가 갖고 있는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의 특성이나 그런 걸 맞춰서 거기에 맞춤형 어떤 사업 발굴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충주 같은 경우는 지금 바이오국가산단이 조성돼서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북부권 센터에도 바이오헬스팀이 구성이 돼서 바이오헬스 산업을 많이 육성을 하고 있고요.
제천 같은 경우는 임팩트한 스마트도시 그런 쪽으로 지금 차별화해서 나가고 있고, 올해 단양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노인복지 차원인데 그런 사업들을 발굴해서 추진하고 있고요.
남부권 같은 경우는 특화 어떤 특산품이겠지만 특화산업이 묘목이나 와인, 보은의 대추나 한우 그런 특산품이 좀 있어서 거기에 관련되는 지역 특화산업 육성사업들이 중기부나 그런 데 좀 있습니다.
그래서 테크노파크와 연합해서 그 사업을 발굴해서 육성을 하고 있고요.
일단은 산업을 갑자기 그쪽을 육성하는 거는 한계가 좀 있습니다, 남부권은.
그래서 저는 일단 남부권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니 남부권에 청년들이 와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좀 마련해 주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 청년 창업이나 청년들이 이렇게 다양하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사업, 그런 것들을 많이 건의해서 보은하고 옥천은 지금 올해 참여를 하고 있고요, 영동까지 확산해 나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게요. 원장님이 보시기에도 진짜 우리 남부권은 너무나 여러 가지 여건이 참 열악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탐구하고 연구하고 고민해서 더 발전시켜야 되겠다는 생각과 또 부탁의 말씀을 드린 거고요.
지난번에 우리 속리산에 오셨잖아요. 원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저도 그날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8개 팀 해서 911명이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이거는 참 기발하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 것들 한 두 가지만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래서 더욱더 탐구하고 연구하고 고민해서 더 발전시켜야 되겠다는 생각과 또 부탁의 말씀을 드린 거고요.
지난번에 우리 속리산에 오셨잖아요. 원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저도 그날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8개 팀 해서 911명이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이거는 참 기발하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 것들 한 두 가지만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아마 그때 저도 마지막 성과보고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도 보셨겠지만 군수님도 놀라시더라고요. 청년들이 성과물들을 이렇게 전시하는 그런 전시회를 연말에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위원님도 보셨겠지만 군수님도 놀라시더라고요. 청년들이 성과물들을 이렇게 전시하는 그런 전시회를 연말에 했지 않습니까?
○박경숙 위원 네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그런데 정말 그 지역에 이런 활력이 정말 생기는구나, 그런 걸 좀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일회성 지원으로 끝나지 않고 그거를 그분들이 아이디어를 내서 이렇게 제품화·상품화 시키는 것들을 2단계로 하시겠다는 말씀까지 해 주셔서 아마 그런 게 좀 성과가 더 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보은에서 했던 우수 사례를 이번에 올해는 옥천까지 이렇게 확대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일회성 지원으로 끝나지 않고 그거를 그분들이 아이디어를 내서 이렇게 제품화·상품화 시키는 것들을 2단계로 하시겠다는 말씀까지 해 주셔서 아마 그런 게 좀 성과가 더 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보은에서 했던 우수 사례를 이번에 올해는 옥천까지 이렇게 확대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면은 우리 군에서는 예산을 대고 혁신원에서는 무엇을 조력하시는 건가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그 예산을 갖고 마케팅도 하고 청년들의 어떤 창업정신을 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죠, 전문가도 이렇게 매칭시켜 주고.
○박경숙 위원 그렇군요!
저는 참 신선하다 이렇게 느꼈거든요.
앞으로도, 아니 요즘 우리 기술혁신원은 직원들 뭐라고 하는 거죠, 나가는 거? 이직, 이런 거 별로 없나요? 잘 정착해서 하고 계신가요?
저는 참 신선하다 이렇게 느꼈거든요.
앞으로도, 아니 요즘 우리 기술혁신원은 직원들 뭐라고 하는 거죠, 나가는 거? 이직, 이런 거 별로 없나요? 잘 정착해서 하고 계신가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정규직은 정착이 다 되는 거고요. 계약직들은 2년마다 이렇게 교체가 되고 있습니다, 그거는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위원장 김꽃임 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원장님,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과학기술혁신원 4본부 2센터,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서 작년에 노력해 주신 결과 성과도 많이 내시고 하셨습니다.
특히나 다른 부서에서는 관심도 없는 AI 관련돼서 먼저 선제적으로 대응하셔서 공모사업도 선정이 되시고 그나마 그래서 우리 AX, AI대전환 하고 있는 부분의 생태계 구축에 정부 예산을 확보하셨고요.
그래서 많은 성과를 내셔서 고생 많으셨단 말씀을 드리고, 특히 올해 또 많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 제가 여쭤볼 것은 지금 여러 가지 R&D나 여러 가지 AI 관련된 정부 예산이 많이 편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모사업을 지금 또 많이 하셔야 되고, 또 작년에도 많이 선정됐는데 올해 그거에 대해서 전략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응하시려고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원장님,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과학기술혁신원 4본부 2센터,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서 작년에 노력해 주신 결과 성과도 많이 내시고 하셨습니다.
특히나 다른 부서에서는 관심도 없는 AI 관련돼서 먼저 선제적으로 대응하셔서 공모사업도 선정이 되시고 그나마 그래서 우리 AX, AI대전환 하고 있는 부분의 생태계 구축에 정부 예산을 확보하셨고요.
그래서 많은 성과를 내셔서 고생 많으셨단 말씀을 드리고, 특히 올해 또 많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 제가 여쭤볼 것은 지금 여러 가지 R&D나 여러 가지 AI 관련된 정부 예산이 많이 편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모사업을 지금 또 많이 하셔야 되고, 또 작년에도 많이 선정됐는데 올해 그거에 대해서 전략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응하시려고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과기원장 고근석입니다.
김꽃임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정부 공모사업을 그게 공모가 나왔다고 준비를 하면 무조건 탈락됩니다.
김꽃임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정부 공모사업을 그게 공모가 나왔다고 준비를 하면 무조건 탈락됩니다.
○위원장 김꽃임 늦었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사실은 잘하면 한 2년 전부터 준비를 해야 되는 거고요, 최소한 1년 전부터 정부의 동향을 파악해서 거기에 맞는 공모사업을 기획해서 정부에 제안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정부에서 그거를 반영해서 다시 공모로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런 기획들을 저희가 좀 미리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런 성과들이 좀 나올 것 같고요.
그거 외에도 올해 어차피 AI 3대 강국 정부의 목표에 맞춰서 아마 공모사업이 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조직도 우수한 인재를 그 적성에 맞는 부서에 배치하도록 지금 준비작업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 맞춰서 올해 하여간, 위원님들께 하여튼 내놓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부에서 그거를 반영해서 다시 공모로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런 기획들을 저희가 좀 미리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런 성과들이 좀 나올 것 같고요.
그거 외에도 올해 어차피 AI 3대 강국 정부의 목표에 맞춰서 아마 공모사업이 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조직도 우수한 인재를 그 적성에 맞는 부서에 배치하도록 지금 준비작업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 맞춰서 올해 하여간, 위원님들께 하여튼 내놓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우리 AI 관련돼서 제가 토론회도 했고 또 여러 가지로 5분발언을 통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사실 충북이 부서 차원에서, 과기원 출연기관 차원에서 미리미리 준비하시고 하신 거는 제가 인정을 하는데, 도 차원에서 전체적인 AI 관련돼서 AX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늦다, 선제 대응을 하지 못했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마 AI 관련돼서도 다른 광역이 제일 앞서가고 있는 데가 경기도입니다, 경기도. 알고 계실 거예요.
경기도는 벌써 광역에서 3년 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고 국 하나를 AI국을 3년 전부터 먼저 만들어서 선제 대응을 하고 있어서 지금 여러 가지로… 우리 충청북도가 올해 부서를 과학인재국을 AI과학인재국으로 만들었지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여러 가지로 공모사업 선정이나 인프라나 이런 거에서 다른 광역 선점하고 있는 데에서 많이 밀리지만, 우리 고근석 원장님이 또 워낙 역량이 뛰어나시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미리미리 준비하신 사업들도 있고, 연계된 사업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결실을 맺기 위해서 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줄은 아는데 우리 부서가 문제예요, 부서. 과학인재국과 관련된 여러 부서가 있죠, 우리 도 자체에.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일단 저도 파악하는 게 공모사업 AI 관련된 게 지금 과학인재국뿐만이 아니에요. 지금 다른 부서에도 나올 게 많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한 준비가 우리 과학기술 쪽 외에는 전혀 준비가 안 되어 있다.
그래서 좀 안타까운데, 우리 지금 하고 있고 준비하고 이걸 예측한 과학기술혁신원에서 다른 부서하고도 협업해서 저희가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또 특별히 원장님이 추진하시면서 어려우시거나 이런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산경위에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힘을 같이 합쳐서 추진하는 데 최선을 저희도 다해 드리겠습니다.
뭐 하실 얘기 있으실까요?
지금 아마 AI 관련돼서도 다른 광역이 제일 앞서가고 있는 데가 경기도입니다, 경기도. 알고 계실 거예요.
경기도는 벌써 광역에서 3년 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고 국 하나를 AI국을 3년 전부터 먼저 만들어서 선제 대응을 하고 있어서 지금 여러 가지로… 우리 충청북도가 올해 부서를 과학인재국을 AI과학인재국으로 만들었지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여러 가지로 공모사업 선정이나 인프라나 이런 거에서 다른 광역 선점하고 있는 데에서 많이 밀리지만, 우리 고근석 원장님이 또 워낙 역량이 뛰어나시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미리미리 준비하신 사업들도 있고, 연계된 사업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결실을 맺기 위해서 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줄은 아는데 우리 부서가 문제예요, 부서. 과학인재국과 관련된 여러 부서가 있죠, 우리 도 자체에.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일단 저도 파악하는 게 공모사업 AI 관련된 게 지금 과학인재국뿐만이 아니에요. 지금 다른 부서에도 나올 게 많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한 준비가 우리 과학기술 쪽 외에는 전혀 준비가 안 되어 있다.
그래서 좀 안타까운데, 우리 지금 하고 있고 준비하고 이걸 예측한 과학기술혁신원에서 다른 부서하고도 협업해서 저희가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또 특별히 원장님이 추진하시면서 어려우시거나 이런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산경위에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힘을 같이 합쳐서 추진하는 데 최선을 저희도 다해 드리겠습니다.
뭐 하실 얘기 있으실까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위원장님, 저희가 정부 사업이나 그런 거 기획할 때는 항상 도의 힘이 좀 필요하고요. 그래서 AI과학인재국과 항상 긴밀하게 이렇게 협력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이 염려하시지 않도록 더 열심히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이 염려하시지 않도록 더 열심히 이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