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1회 충청북도의회(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 회의록
제1호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 1월 21일(수) 10시
장소 산업경제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2.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3. 충북신용보증재단 운용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4.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계획안
- 5.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협약 사전 보고 및 평가결과 보고의 건
- 6. 재단법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7. 재단법인 충북학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8.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설립 및 운영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9. 충북테크노파크 운영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10. 충청북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11. AI과학인재국 소관 업무협약 사전 보고 및 평가결과 보고의 건
- 심사된 안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가. 경제통상국
- 2.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3. 충북신용보증재단 운용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4.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계획안(충청북도지사 제출)
- 5.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협약 사전 보고 및 평가결과 보고의 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나. AI과학인재국
- 6. 재단법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7. 재단법인 충북학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8.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설립 및 운영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9. 충북테크노파크 운영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10. 충청북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충청북도지사 제출)
- 11. AI과학인재국 소관 업무협약 사전 보고 및 평가결과 보고의 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
- 라. 충북신용보증재단
- 마. 충북테크노파크
(10시01분 개의)
○위원장 김꽃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2026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의정활동을 비롯한 계획하신 일들도 큰 결실을 거두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위원회가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지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10건의 안건을 해당 부서 업무보고 시 병행하여 심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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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2026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의정활동을 비롯한 계획하신 일들도 큰 결실을 거두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위원회가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지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10건의 안건을 해당 부서 업무보고 시 병행하여 심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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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안녕하세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여건 속에서 충북경제 도약을 위해 깊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태인 경제기업과장입니다.
박은숙 일자리정책과장입니다.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입니다.
정길 에너지과장입니다.
참고로 정순지 국제통상과장은 1월 31일 자로 명예퇴직을 신청하여 현재 장기재직휴가 중임을 보고드립니다.
그럼 2026년도 경제통상국 주요업무계획을 유인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2026년 1월 기준 경제통상국 기구는 5개 과 16개 팀, 정원은 88명입니다.
다음 2쪽부터 7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 과별 주요사무, 지역경제 현황, 2026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8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2026년 경제통상국은 ‘충북경제(GRDP) 100조원 시대 도약’을 비전으로 정하고 중소·창업기업 육성,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지원, 미래에너지 전환, 수출 확대 등 각 분야별 이행과제 추진을 위해 경제통상국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9쪽,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입니다.
먼저 경제기업과 소관입니다.
전략목표는 ‘혁신과 성장의 경제생태계 전략적 육성’입니다.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선제적 위기 대응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지속 가능한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3개의 이행과제를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지역경제의 도약을 위한 리부팅 전략 마련입니다.
먼저 민생 안정과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경제위기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충북비상대책회의와 지역경제 기관·단체 간담회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대응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매월 경기 흐름을 정밀 진단하여 지역경제 충격에 사전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규제자유특구 신규과제 발굴과 중소기업 ESG경영 확산 등 과감한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경제 주체 간 협력과 소통 확대를 위해 충북경제포럼, 스마트경영포럼, 충북경제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도민 대상 경제교육과 소비자 보호활동을 강화하여 도민의 경제역량을 높이고 소비환경 조성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 11쪽,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강화 및 지속 성장 토대 확립입니다.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창업·경영안정자금, 영세기업 일자리자금 등 10개 정책자금에 총 4,02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적기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가족친화 인증기업 지원,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품질경영 및 디자인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여성 경제인 대회, 장애인 역량 강화 교육, 중소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기업인 역량 강화와 상생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기업애로 SOS자문단과 소통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기업애로 해소체계를 내실화하고 주거·근무·연구환경 개선 등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지속적인 지원정책으로 비수도권 혁신창업 중심 도약입니다.
1,000억 원 규모의 충북형 모펀드 결성을 추진하고 엔젤투자허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창업에서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혁신기술 제조창업 공유공장은 ’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보육센터, 창업스타디움 등 창업 거점기관의 기능을 강화하여 우리 지역 창업허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예비창업부터 도약과 성장단계까지 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을 촘촘히 추진하고 창업 노마드포럼 운영 및 수도권 투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창업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도 지식재산진흥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지식재산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 및 해외 진출 지원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일자리정책과 전략목표는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입니다.
인구감소, 산업구조 변화 등 다양한 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4개의 이행과제를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14쪽, 일자리 환경변화 대응 기반 강화입니다.
지역 주도의 일자리 목표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대상별, 유형별 일자리 사업의 통합 목표를 설정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고용노동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산업·고용·노동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고용현황을 모니터링하여 일자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산업에 필요한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립대를 남부권 직업훈련기관으로 운영하고 4개의 공동훈련센터를 통해 미래 유망산업 중심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능경기대회 개최, 명장 선정 등을 통해 우수 숙련기술인 발굴·육성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5쪽, 지역산업 중심 고용서비스 확대입니다.
일자리사업을 총괄 관리하고 있는 일자리지원센터 기능을 고도화하여 맞춤형 일자리 연계와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구직자와 기업 간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고용 유지를 위하여 기숙사 임차비 지원, 근로자 복지비 지원, 대체근로자 지원 등 근로환경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핵심산업인 반도체산업 등을 집중 지원하여 전략산업과 연계된 안정적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중장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재취업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여 중장년이 지역에서 다시 일하고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16쪽,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충북형 혁신일자리 확산입니다.
도시의 유휴인력과 기업과 소상공인을 연계하는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은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신청절차 개선 등을 통해 연 30만 명 이상을 목표로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직주근접 일자리로 청년과 여성의 사회진출 기회를 마련해 주는 일하는 기쁨 사업도 전 시군으로 확대되는 만큼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확산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긴밀히 협력하고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긴급하게 일손이 필요하거나 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농을 중심으로 일손이음사업과 일손지원 기동대를 운영하여 적기 인력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7쪽, 노사 상생으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입니다.
노사가 더불어 상생하는 노동복지 실현을 위해 노사민정협의회의 기능을 강화하여 다양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노사협력 파트너십을 제고하겠습니다.
노동자 복지증진을 위해 복지관 운영 지원, 노동자 복리후생 지원, 노동단체 활동 지원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사각지대 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해서는 노동관계 권리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지역에 맞는 생활임금 결정, 노동자 새벽 급식 지원 등 노동 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노동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동안전보건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고위험 사업 현장에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8쪽입니다.
소상공인정책과 전략목표는 ‘소상공인 지속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입니다.
소상공인 회복과 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기반 강화 등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9쪽, 소상공인 회복과 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기반 강화입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2,000억 원 융자 지원, 공공배달앱 가맹점 배달료 지원 등을 통하여 소상공인 유동성 확보와 경영부담 완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점포 환경개선,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디지털화 등 소상공인 여건 변화와 실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노란우산공제 및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 가입 지원, 직업전환 및 충북희망자금 지원 등을 통해서 소상공인의 생업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물가안정 및 소비진작 강화를 위해 지방공공요금 인상 억제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을 통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체감경기 회복에 힘쓰겠습니다.
20쪽, 지역특화 전통시장 및 상권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견인입니다.
전통시장 장날 문화예술 정기 공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상인·학생이 참여하는 특화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을 더한 특색 있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또한 편리하고 안전한 시장 쇼핑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시설 보수 및 고객 편의시설 조성, 주차환경 개선, 화재공제 가입 지원 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침체된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테마 상권 조성과 함께, 충북 우수시장 박람회 개최 및 전국 박람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상인 역량 강화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1쪽, 사회연대경제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도모입니다.
경쟁력 있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취약계층 고용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유망 마을기업 지정 및 판로 지원 등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활력을 위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위해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일자리 제공, 차별화된 공동체 사업 제안 공모 및 발표대회 개최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22쪽, 에너지과 전략목표는 지역이 주도하고 도민이 함께하는 분산에너지 혁신 생태계 조성입니다.
분산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차세대 성장동력 구축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3쪽, 분산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차세대 성장동력 구축입니다.
충북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중장기 전략 마련을 통해 2050년까지 전력자립률 100%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과제들을 추진 중이며, 특히 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에너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과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에너지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과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사업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에너지 수요관리를 통한 지역 맞춤형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위해 에너지 이용 합리화 계획 수립과 중소기업 고효율 설비 교체, 소상공인 냉난방기 교체사업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4쪽, 청정에너지 전환과 재생에너지 자립 생태계 실현입니다.
청정수소 생산·공급망 확충을 위해 탄소포집형 수소 생산기지와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수소도시 조성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수소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수소가스안전 허브센터 건립도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원활하게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대청댐 수열 특화단지 조성과 시멘트 산업 CO2 활용 저탄소 연료화 기술개발, 수소 전소엔진 국산화 등 신기술 실증도 계획대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산단 내 신재생에너지 자립을 위해 태양광 인프라 구축, 가상발전소 안전기술 개발, 신재생에너지 유지보수 플랫폼 구축도 지속적으로 힘쓰겠습니다.
이와 함께 태양광 보급사업 확대, 산학연 기술교류 활성화를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25쪽, 에너지 안정적 공급 관리를 통한 에너지복지 실현입니다.
에너지 자원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확충하기 위하여 도시가스 공급시설 확충 및 보급,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기사업 허가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안전 공급 관리 강화를 위해 LPG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가구에 LPG 금속배관 시설 교체사업, 소형저장탱크의 사후 관리를 위한 LPG 소형저장탱크 안전관리 사업을 추진하여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또한 취약계층 LED 교체 사업, 저소득층 에너지바우처 지원, 저소득층 연탄쿠폰 지원사업, 노후 전기설비 교체 지원사업 등에도 최선을 다하여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다음 26쪽, 국제통상과 전략목표는 글로벌 진출 강화로 수출 지속 성장입니다.
이행과제로는 글로벌 통상환경 대응 및 수출역량 강화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7쪽, 글로벌 통상환경 대응 및 수출역량 강화입니다.
글로벌 통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출 동향·분석, 수출진흥협의회 운영, 수출진흥포럼과 FTA 통상진흥센터 활용 지원, 무역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통상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수출·온라인 자문관을 활용한 현장 밀착형 지원 및 중소기업 무역보험 가입 지원 등을 통해 수출역량 강화 및 수출 안전망 제공에도 노력하겠습니다.
28쪽, 지속 성장이 가능한 중소·중견기업 무역통상사업 운영입니다.
수출 신흥시장 개척, 품목 다변화를 위해 해외 무역전시회 및 사절단에 참가하고, 수출 초보기업의 수출 실행력 제고를 위해 국내 무역상담회 및 해외 전시판매장을 운영하겠습니다.
기업별 수출 바우처 사업을 운영하여 맞춤형 수출 전략화를 추진하고, 수출 잠재기업을 육성하는 등 수출 생태계 조성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무역 리스크 대응을 위해 글로벌 플랫폼 입점, 개별 마케팅 지원 등 개별 기업의 수출현장을 밀착 지원하겠습니다.
29쪽, 함께 이루는 국제교류와 상생입니다.
충북-중국 헤이룽장성 30주년 기념행사 및 베트남 호치민시 등과의 실리적 경제교류를 추진하고, 국제행사 참여와 해외 교류 도시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지방외교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도내 국제행사의 해외 홍보를 통해 국제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다음 30쪽부터 71쪽지까지는 주요 현안사업, 대집행기관질문 및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 결의·건의문 채택 사후 추진사항으로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 계획된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충북 경제 100조 원 시대를 향한 도약에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2026년도 경제통상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여건 속에서 충북경제 도약을 위해 깊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태인 경제기업과장입니다.
박은숙 일자리정책과장입니다.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입니다.
정길 에너지과장입니다.
참고로 정순지 국제통상과장은 1월 31일 자로 명예퇴직을 신청하여 현재 장기재직휴가 중임을 보고드립니다.
그럼 2026년도 경제통상국 주요업무계획을 유인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2026년 1월 기준 경제통상국 기구는 5개 과 16개 팀, 정원은 88명입니다.
다음 2쪽부터 7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 과별 주요사무, 지역경제 현황, 2026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8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2026년 경제통상국은 ‘충북경제(GRDP) 100조원 시대 도약’을 비전으로 정하고 중소·창업기업 육성,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지원, 미래에너지 전환, 수출 확대 등 각 분야별 이행과제 추진을 위해 경제통상국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9쪽,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입니다.
먼저 경제기업과 소관입니다.
전략목표는 ‘혁신과 성장의 경제생태계 전략적 육성’입니다.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선제적 위기 대응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지속 가능한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3개의 이행과제를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지역경제의 도약을 위한 리부팅 전략 마련입니다.
먼저 민생 안정과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경제위기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충북비상대책회의와 지역경제 기관·단체 간담회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대응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매월 경기 흐름을 정밀 진단하여 지역경제 충격에 사전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규제자유특구 신규과제 발굴과 중소기업 ESG경영 확산 등 과감한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경제 주체 간 협력과 소통 확대를 위해 충북경제포럼, 스마트경영포럼, 충북경제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도민 대상 경제교육과 소비자 보호활동을 강화하여 도민의 경제역량을 높이고 소비환경 조성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 11쪽,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강화 및 지속 성장 토대 확립입니다.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창업·경영안정자금, 영세기업 일자리자금 등 10개 정책자금에 총 4,02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적기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가족친화 인증기업 지원,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품질경영 및 디자인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여성 경제인 대회, 장애인 역량 강화 교육, 중소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기업인 역량 강화와 상생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기업애로 SOS자문단과 소통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기업애로 해소체계를 내실화하고 주거·근무·연구환경 개선 등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지속적인 지원정책으로 비수도권 혁신창업 중심 도약입니다.
1,000억 원 규모의 충북형 모펀드 결성을 추진하고 엔젤투자허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창업에서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혁신기술 제조창업 공유공장은 ’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보육센터, 창업스타디움 등 창업 거점기관의 기능을 강화하여 우리 지역 창업허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예비창업부터 도약과 성장단계까지 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을 촘촘히 추진하고 창업 노마드포럼 운영 및 수도권 투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창업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도 지식재산진흥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지식재산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 및 해외 진출 지원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일자리정책과 전략목표는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입니다.
인구감소, 산업구조 변화 등 다양한 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4개의 이행과제를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14쪽, 일자리 환경변화 대응 기반 강화입니다.
지역 주도의 일자리 목표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대상별, 유형별 일자리 사업의 통합 목표를 설정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고용노동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산업·고용·노동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고용현황을 모니터링하여 일자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산업에 필요한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립대를 남부권 직업훈련기관으로 운영하고 4개의 공동훈련센터를 통해 미래 유망산업 중심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능경기대회 개최, 명장 선정 등을 통해 우수 숙련기술인 발굴·육성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5쪽, 지역산업 중심 고용서비스 확대입니다.
일자리사업을 총괄 관리하고 있는 일자리지원센터 기능을 고도화하여 맞춤형 일자리 연계와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구직자와 기업 간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고용 유지를 위하여 기숙사 임차비 지원, 근로자 복지비 지원, 대체근로자 지원 등 근로환경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핵심산업인 반도체산업 등을 집중 지원하여 전략산업과 연계된 안정적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중장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재취업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여 중장년이 지역에서 다시 일하고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16쪽,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충북형 혁신일자리 확산입니다.
도시의 유휴인력과 기업과 소상공인을 연계하는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은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신청절차 개선 등을 통해 연 30만 명 이상을 목표로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직주근접 일자리로 청년과 여성의 사회진출 기회를 마련해 주는 일하는 기쁨 사업도 전 시군으로 확대되는 만큼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확산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긴밀히 협력하고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긴급하게 일손이 필요하거나 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농을 중심으로 일손이음사업과 일손지원 기동대를 운영하여 적기 인력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7쪽, 노사 상생으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입니다.
노사가 더불어 상생하는 노동복지 실현을 위해 노사민정협의회의 기능을 강화하여 다양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노사협력 파트너십을 제고하겠습니다.
노동자 복지증진을 위해 복지관 운영 지원, 노동자 복리후생 지원, 노동단체 활동 지원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사각지대 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해서는 노동관계 권리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지역에 맞는 생활임금 결정, 노동자 새벽 급식 지원 등 노동 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노동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동안전보건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고위험 사업 현장에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8쪽입니다.
소상공인정책과 전략목표는 ‘소상공인 지속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입니다.
소상공인 회복과 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기반 강화 등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9쪽, 소상공인 회복과 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기반 강화입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2,000억 원 융자 지원, 공공배달앱 가맹점 배달료 지원 등을 통하여 소상공인 유동성 확보와 경영부담 완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점포 환경개선,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디지털화 등 소상공인 여건 변화와 실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노란우산공제 및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 가입 지원, 직업전환 및 충북희망자금 지원 등을 통해서 소상공인의 생업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물가안정 및 소비진작 강화를 위해 지방공공요금 인상 억제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을 통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체감경기 회복에 힘쓰겠습니다.
20쪽, 지역특화 전통시장 및 상권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견인입니다.
전통시장 장날 문화예술 정기 공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상인·학생이 참여하는 특화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을 더한 특색 있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또한 편리하고 안전한 시장 쇼핑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시설 보수 및 고객 편의시설 조성, 주차환경 개선, 화재공제 가입 지원 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침체된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테마 상권 조성과 함께, 충북 우수시장 박람회 개최 및 전국 박람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상인 역량 강화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1쪽, 사회연대경제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도모입니다.
경쟁력 있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취약계층 고용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유망 마을기업 지정 및 판로 지원 등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활력을 위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위해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일자리 제공, 차별화된 공동체 사업 제안 공모 및 발표대회 개최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22쪽, 에너지과 전략목표는 지역이 주도하고 도민이 함께하는 분산에너지 혁신 생태계 조성입니다.
분산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차세대 성장동력 구축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3쪽, 분산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차세대 성장동력 구축입니다.
충북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중장기 전략 마련을 통해 2050년까지 전력자립률 100%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과제들을 추진 중이며, 특히 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에너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과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에너지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과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사업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에너지 수요관리를 통한 지역 맞춤형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위해 에너지 이용 합리화 계획 수립과 중소기업 고효율 설비 교체, 소상공인 냉난방기 교체사업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4쪽, 청정에너지 전환과 재생에너지 자립 생태계 실현입니다.
청정수소 생산·공급망 확충을 위해 탄소포집형 수소 생산기지와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수소도시 조성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수소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수소가스안전 허브센터 건립도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원활하게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대청댐 수열 특화단지 조성과 시멘트 산업 CO2 활용 저탄소 연료화 기술개발, 수소 전소엔진 국산화 등 신기술 실증도 계획대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산단 내 신재생에너지 자립을 위해 태양광 인프라 구축, 가상발전소 안전기술 개발, 신재생에너지 유지보수 플랫폼 구축도 지속적으로 힘쓰겠습니다.
이와 함께 태양광 보급사업 확대, 산학연 기술교류 활성화를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25쪽, 에너지 안정적 공급 관리를 통한 에너지복지 실현입니다.
에너지 자원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확충하기 위하여 도시가스 공급시설 확충 및 보급,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기사업 허가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안전 공급 관리 강화를 위해 LPG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가구에 LPG 금속배관 시설 교체사업, 소형저장탱크의 사후 관리를 위한 LPG 소형저장탱크 안전관리 사업을 추진하여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또한 취약계층 LED 교체 사업, 저소득층 에너지바우처 지원, 저소득층 연탄쿠폰 지원사업, 노후 전기설비 교체 지원사업 등에도 최선을 다하여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다음 26쪽, 국제통상과 전략목표는 글로벌 진출 강화로 수출 지속 성장입니다.
이행과제로는 글로벌 통상환경 대응 및 수출역량 강화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7쪽, 글로벌 통상환경 대응 및 수출역량 강화입니다.
글로벌 통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출 동향·분석, 수출진흥협의회 운영, 수출진흥포럼과 FTA 통상진흥센터 활용 지원, 무역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통상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수출·온라인 자문관을 활용한 현장 밀착형 지원 및 중소기업 무역보험 가입 지원 등을 통해 수출역량 강화 및 수출 안전망 제공에도 노력하겠습니다.
28쪽, 지속 성장이 가능한 중소·중견기업 무역통상사업 운영입니다.
수출 신흥시장 개척, 품목 다변화를 위해 해외 무역전시회 및 사절단에 참가하고, 수출 초보기업의 수출 실행력 제고를 위해 국내 무역상담회 및 해외 전시판매장을 운영하겠습니다.
기업별 수출 바우처 사업을 운영하여 맞춤형 수출 전략화를 추진하고, 수출 잠재기업을 육성하는 등 수출 생태계 조성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무역 리스크 대응을 위해 글로벌 플랫폼 입점, 개별 마케팅 지원 등 개별 기업의 수출현장을 밀착 지원하겠습니다.
29쪽, 함께 이루는 국제교류와 상생입니다.
충북-중국 헤이룽장성 30주년 기념행사 및 베트남 호치민시 등과의 실리적 경제교류를 추진하고, 국제행사 참여와 해외 교류 도시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지방외교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도내 국제행사의 해외 홍보를 통해 국제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다음 30쪽부터 71쪽지까지는 주요 현안사업, 대집행기관질문 및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 결의·건의문 채택 사후 추진사항으로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 계획된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충북 경제 100조 원 시대를 향한 도약에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2026년도 경제통상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 이의영 위원입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국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 업무보고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간단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요즘 소상공인들이 상당히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2026년도 달라지는 시책·제도를 보니까 융자한도가 10억에서 20억으로 상향되고 변경된 사항이 좀 많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지금 상향된 이 부분이 충분한 건지, 앞으로 신청하는 기업들에게는 그래도 좀 더 어려움이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37페이지.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국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 업무보고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간단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요즘 소상공인들이 상당히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2026년도 달라지는 시책·제도를 보니까 융자한도가 10억에서 20억으로 상향되고 변경된 사항이 좀 많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지금 상향된 이 부분이 충분한 건지, 앞으로 신청하는 기업들에게는 그래도 좀 더 어려움이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37페이지.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경제통상국장 이제승입니다.
지금 37쪽에 2026년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정리해 놨는데요.
저희가 지원한도를 좀 상향했고 또 한도에 대해서 우대하는 것을 보완적으로 추가적으로 이렇게 마련을 했습니다.
중소기업이 최근의 경제상황에 따라서 많이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5억 한도를 추가 5억까지 우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고용창출기업자금도 5억이었었는데 융자 한도를 2억을 추가해서 7억까지 높이는 그런 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저희 입장에서 봤을 때는 최대한도로 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적으로 찾아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37쪽에 2026년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정리해 놨는데요.
저희가 지원한도를 좀 상향했고 또 한도에 대해서 우대하는 것을 보완적으로 추가적으로 이렇게 마련을 했습니다.
중소기업이 최근의 경제상황에 따라서 많이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5억 한도를 추가 5억까지 우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고용창출기업자금도 5억이었었는데 융자 한도를 2억을 추가해서 7억까지 높이는 그런 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저희 입장에서 봤을 때는 최대한도로 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적으로 찾아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지금 피해기업 특별지원은 없었던 게 새로 신설된 건가요, 지원 대상?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지금 그건 없다가 재해피해 특별지원 사업 같은 경우에 별도로 금년에 변경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지금 상향 조정은 됐는데 그래도 기업의 상당히 어려움을 봤을 때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자금 지원이 어렵기 때문에 충분하다고까지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가 작년도에 많은 간담회라든가, 소통하는 차원에서, 그런 어려움을 인식하고 또 우리 산업경제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많이 반영해 주셔서, 그래도 이렇게 추가로 예산을 지원할 수 있게 돼서 그나마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한테는 좀 희망적인 시책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도에 많은 간담회라든가, 소통하는 차원에서, 그런 어려움을 인식하고 또 우리 산업경제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많이 반영해 주셔서, 그래도 이렇게 추가로 예산을 지원할 수 있게 돼서 그나마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한테는 좀 희망적인 시책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저희가 작년도의 신청 건수를 보면 업체 수로 봤을 때는 한 1,383개 업체가 신청했는데 우리가 융자 결정한 거는 1,245개 업체를 융자 결정을 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올 같은 경우는 좀 더 늘어나나요, 업체가?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그게 신청을 받아 봐야 되는데 저희는 예산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도로 많은 업체가…
○이의영 위원 그럼 탈락된 기업들이 뭐야, 조건이 안 맞아서 탈락이 된 거예요? 아니면은 지금 그 자금이 부족해서…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를 들어서 조건이 안 맞는 경우도 있고요, 어느 정도 담보도 있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은행에서 대출 심사하는 과정에서 조건에 안 맞아서 탈락되는 그런 업체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근데 지금 여기 신청할 때는 조건에 안 맞아서 신청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 기업들은 극히 드물 거 아니에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그 담보 능력 심사하는 과정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있고 또 저희가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하다 보니까 그렇게 해서 조정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이의영 위원 요즘 중소기업들이 상당히 어렵고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는데 좀 더 이 부분을 참작하셔 가지고 어려운 기업들에게 최대한도 지원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네, 잘 알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작년까지 13개소에서 16개 사가 참여를 해 가지고 한 255명이 참여하는 그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올해는 거의 100%로다가 확대한 거네요. 그렇죠, 작년에 비해서?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그런데 작년에 참여하신 데에서 올해 이제 그만 하겠다 이렇게 한 데가 있어서 올해 일단은 1월 달에, 우리 전체 목표는 한 500명 정도를 하고 있는데 현재 1월 달에 175명 정도가 일단 시작하는 걸로 현재 지금 지난주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런데 지금 일하는 여성이나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텐데 이 비율이, 여성 대 청년 비율이 지금 어느 정도 돼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그런데 그건 정확히 여성이면서 청년인 경우도 있고…
○이의영 위원 아무튼 보통…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제가 봤을 때는 여성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연령대 분석한 걸 보니까 40대가 제일 많고요, 그다음에가 30대. 그 정도 순으로 돼 있습니다. 40대가 제일 많고 30대, 50대, 20대 이렇게 순입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지금 보면 보통 4시간씩 다 하나요, 시간이?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네, 4시간씩…
○이의영 위원 거의 4시간씩 다 하는 거고.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3시간 반, 정확하게는 3시간 반입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4만 5,000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정확하게 3시간 반입니다.
○이의영 위원 3시간 반?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이의영 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일하는 기쁨에다가 일거리를 제공하는 기업이 있잖아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네네.
○이의영 위원 이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나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지금 저희도 발굴을 계속하고 있는데 현재 참여하고, 작년도에 참여했던 기업들의 만족도 조사를 해 보니까 한 75% 정도는 계속적으로 참여를 할 의향이 있다 이렇게 해 주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더 올해도 시군과 함께 참여 기업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갈 계획입니다.
○이의영 위원 기업 만족도가 75% 된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그렇죠.
○이의영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기계 같은, 자동차 부품 조립 이런 부분이 좀 있는데 이 부분은 아무래도 숙달이 좀 덜 됐을 테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기업에서 좀 더 숙달된 게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불량률 같은 건 문제가 되지 않나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그런 것도 염려하는 기업이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그분들 말씀은 처음에는 그렇다 하더라도 이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바로 숙지해서… 지난번에 오창인가 거기를 갔더니 거기도 잘하고 있는 걸로 지금…
그런데 그분들 말씀은 처음에는 그렇다 하더라도 이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바로 숙지해서… 지난번에 오창인가 거기를 갔더니 거기도 잘하고 있는 걸로 지금…
○이의영 위원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일하는 기업들이 참여를 많이 하겠지만 특히 일거리가 계속 변하지 않고 좀 더 한 기업에서 들어왔던 것이 고정적으로 해서 일을 하다 보면 기업도 좀 도움이 될 테고 또 거기서 작업하시는 분들도 도움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왜냐하면 계속 일거리가 바뀌면 숙달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잖아요. 그렇죠?
왜냐하면 계속 일거리가 바뀌면 숙달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잖아요. 그렇죠?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발굴해서 올해는 잘 좀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잘 알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이옥규 위원입니다.
이제승 국장님 반갑습니다.
먼저 충북형 금융복지상담센터 설치 및 운영체계 구축에 대해서 참고하실 자료가 66쪽에 있습니다.
본 위원이 행감 지적사항도 있었고 5분발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고 가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해 12월 15일 430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서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금융복지상담센터 설치를 강력하게 주장을 했고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어떤 로드맵이나 조직과 또 예산의 부재 문제를 많이 제기를 했었는데요. 이 내용에 대해서 좀 참고를 하시길 바라고요.
전담 기구 즉시 구성을 하고 설치 로드맵 마련해 달라 하고 ’26년에 예산 재검토를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충북형 모델로 설계를 구체적으로 요구를 한 바가 있는데, 국장님 제가 좀 단도직입적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조례 제정도 되고, 끊임없이 이렇게 필요성에 대해서도 인정되고 설치 근거 조례까지 마련이 됐는데 설치가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이제승 국장님 반갑습니다.
먼저 충북형 금융복지상담센터 설치 및 운영체계 구축에 대해서 참고하실 자료가 66쪽에 있습니다.
본 위원이 행감 지적사항도 있었고 5분발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고 가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해 12월 15일 430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서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금융복지상담센터 설치를 강력하게 주장을 했고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어떤 로드맵이나 조직과 또 예산의 부재 문제를 많이 제기를 했었는데요. 이 내용에 대해서 좀 참고를 하시길 바라고요.
전담 기구 즉시 구성을 하고 설치 로드맵 마련해 달라 하고 ’26년에 예산 재검토를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충북형 모델로 설계를 구체적으로 요구를 한 바가 있는데, 국장님 제가 좀 단도직입적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조례 제정도 되고, 끊임없이 이렇게 필요성에 대해서도 인정되고 설치 근거 조례까지 마련이 됐는데 설치가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경제통상국장 이제승입니다.
○이옥규 위원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예.
아마 저도 업무 파악을 하는 과정에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라든지 그런 거를 전부 한번 읽어봤는데요.
아마 해당 우리 국에서도 이와 관련해서 다방면으로 이 센터를 만들어야 된다는 공감대는 다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여건 때문에 아마 이게 추진이 좀 미흡했던 것 같은데, 지금 유사한 기관이 고용노동부에서 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하고 또 금융기관에서 하고 있는, 우리 도청 앞에서 하고 있는 그것도 금융상담 비슷한 센터가 있던데 그거를 어떻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대로 한곳에서 통합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된다는 데는 공감대를 같이 하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한번 다시 검토하고 노력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아마 저도 업무 파악을 하는 과정에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라든지 그런 거를 전부 한번 읽어봤는데요.
아마 해당 우리 국에서도 이와 관련해서 다방면으로 이 센터를 만들어야 된다는 공감대는 다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여건 때문에 아마 이게 추진이 좀 미흡했던 것 같은데, 지금 유사한 기관이 고용노동부에서 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하고 또 금융기관에서 하고 있는, 우리 도청 앞에서 하고 있는 그것도 금융상담 비슷한 센터가 있던데 그거를 어떻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대로 한곳에서 통합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된다는 데는 공감대를 같이 하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한번 다시 검토하고 노력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국장님, 이 문제에 대해서는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셔야 됩니다.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어떠한 채무조정 기간 제도의 현황 조사를 충분히 한 상태에서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조례가 발의가 됐던 처음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셨겠지만 채무조정을 안내하는 직원 한 명으로 전담 부서를 한다고 하는데 신용보증재단의 고객지원센터에서 기존에 하던 업무를 하는 겁니다, 한 사람이.
그러니까 전문성이 결여되겠죠. 그리고 소상공인 소기업을 상대로 하는 상담이기 때문에 이렇게 처음에 조례를 제정할 당시에 그분들이 원하는 그 취지와는 좀 벗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검토 중인 수준이 아니고 즉시 의사결정이 진행돼야 될 것으로 보는데, 우리 경제통상국장님께서 조금 더 안을 좀 많이 들여다보시고 전국에 지금 최근에 대전 또 충남에서도 센터를 설치했습니다.
그 센터를 설치하게 된 계기와 동기 또 요구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셔 갖고, 이게 늦었습니다, 충북은.
사실은 이 필요성에 대해서 잘 못 느끼시는 것 같아서 굉장히 안타까운데요. 예산도 그렇고 가시적으로 성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어떠한 채무조정 기간 제도의 현황 조사를 충분히 한 상태에서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조례가 발의가 됐던 처음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셨겠지만 채무조정을 안내하는 직원 한 명으로 전담 부서를 한다고 하는데 신용보증재단의 고객지원센터에서 기존에 하던 업무를 하는 겁니다, 한 사람이.
그러니까 전문성이 결여되겠죠. 그리고 소상공인 소기업을 상대로 하는 상담이기 때문에 이렇게 처음에 조례를 제정할 당시에 그분들이 원하는 그 취지와는 좀 벗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검토 중인 수준이 아니고 즉시 의사결정이 진행돼야 될 것으로 보는데, 우리 경제통상국장님께서 조금 더 안을 좀 많이 들여다보시고 전국에 지금 최근에 대전 또 충남에서도 센터를 설치했습니다.
그 센터를 설치하게 된 계기와 동기 또 요구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셔 갖고, 이게 늦었습니다, 충북은.
사실은 이 필요성에 대해서 잘 못 느끼시는 것 같아서 굉장히 안타까운데요. 예산도 그렇고 가시적으로 성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또 우리보다 앞서서 하고 있는 데 그런 데를 벤치마킹도 한번 해 보고 이렇게 해서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설치될 수 있도록 저도 한번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또 우리보다 앞서서 하고 있는 데 그런 데를 벤치마킹도 한번 해 보고 이렇게 해서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설치될 수 있도록 저도 한번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충분히 개인회생할 수 있는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어디에, 어디 기관을 가서 문을 두드릴지 모르고 방황하다가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분들이 최근에 더 많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잘 알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종갑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보충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과 관련해서 제도는 달라진 제도라고 그래서 융자 한도를 이렇게 지난해보다 늘려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중소기업 하는 분들하고 이렇게 대화를 하다 보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걸 잘 모르는 기업들이 많이 있어요, 아직.
자금은 좀 쓰고 싶은데 어떻게 신청을 하고 어디 가서 뭘 해야 되는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그러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에 지금 금년도 예산이 어느 정도 편성이 돼 있어요?
우리 존경하는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보충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과 관련해서 제도는 달라진 제도라고 그래서 융자 한도를 이렇게 지난해보다 늘려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중소기업 하는 분들하고 이렇게 대화를 하다 보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걸 잘 모르는 기업들이 많이 있어요, 아직.
자금은 좀 쓰고 싶은데 어떻게 신청을 하고 어디 가서 뭘 해야 되는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그러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에 지금 금년도 예산이 어느 정도 편성이 돼 있어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올해 전체 우리가 융자금을 운용할 자금은 10개 자금에 한 4,020억 원 정도 되는데, 그 중에서 우리 도비가 83.4억 정도 됩니다.
○이종갑 위원 시군비 매칭…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매칭하다 보니까, 융자 지원을 하다 보니까…
○이종갑 위원 그러면 이 자금을 신청하려면 어느 시군, 기업의 위치가 존재하는, 기업의 위치가 있는 그 시군에 가서 신청을 해야 되는 겁니까? 관련 과에 어떻게 신청을 해야 되는 거예요, 육성 자금을 하려면?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지금 이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 기업진흥원인데 기업진흥원에서 매번 공고를 하면 거기서 접수하고 또 평가하고 융자를 추천하게 됩니다.
○이종갑 위원 그럼 신청은 기업진흥원에 가서 하는 거예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기업진흥원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받은 거를 융자 추천을 결정해서 어디로 넘기느냐 하면 해당 대출할 수 있는 농협이나 은행에 넘겨서…
그러면 받은 거를 융자 추천을 결정해서 어디로 넘기느냐 하면 해당 대출할 수 있는 농협이나 은행에 넘겨서…
○이종갑 위원 예, 그거까지는 알고 있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그러면 분기별로 이차보전 청구는 은행에서 저희한테 하고 이차보전금 지급은 도에서 또 아니면 시군에서 이렇게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럼 신청은 기업진흥원에서 한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예, 알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저희가 한번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저희가 또 SNS 채널도 운영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기업이 있으면 그 채널 저희한테 주시면 그러면 지원 정보라든가 이거 말고라도 다른 기타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채널에서 계속 정보를 제공하고 있거든요.
그런 걸 한번 주시면 채널 홍보 받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걸 한번 주시면 채널 홍보 받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종갑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분산에너지 관련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요즘 분산에너지라는 게 그렇잖아요. 수요지 인근에서 에너지를 생산, 전력을 생산한다. 이게 이제 송전선로나 장기 송출과 관련해서 사회적·경제적 이게 주민들 반대도 많고 이렇기 때문에 분산에너지 정책을 정부에서 추진하는 거예요.
우리 도도 보면 2050년 전력자립률 100%를 목표로 지금 분산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24년 기준으로 우리 도의 자립률이 15.9%입니다.
그런데 목표를 보면 금년도가 40%인데 이게 40% 달성의 어떤 구체적인 추진계획은 있나요?
다음은 분산에너지 관련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요즘 분산에너지라는 게 그렇잖아요. 수요지 인근에서 에너지를 생산, 전력을 생산한다. 이게 이제 송전선로나 장기 송출과 관련해서 사회적·경제적 이게 주민들 반대도 많고 이렇기 때문에 분산에너지 정책을 정부에서 추진하는 거예요.
우리 도도 보면 2050년 전력자립률 100%를 목표로 지금 분산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24년 기준으로 우리 도의 자립률이 15.9%입니다.
그런데 목표를 보면 금년도가 40%인데 이게 40% 달성의 어떤 구체적인 추진계획은 있나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저희가 지금 분산에너지의 말씀도 해 주셨는데, 분산에너지뿐만 아니라 저희가 다각적인 방법으로 예를 들어서 LNG 열병합발전소라든지 또 영동에 있는 양수발전소라든지 또 태양광발전 이런 거를 전체적으로 우리 도에서 에너지 발전량을 좀 확대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안으로 지금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사실은 요즘 기업 유치라든가 AI데이터센터 전력이, 에너지가 최고의, 어떤 기업 유치도 에너지와 물 이게 아주 기본적인 겁니다, 기본적인 거.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네, 맞습니다.
○이종갑 위원 여기도 보면 분산에너지를 하려면 LNG발전, 양수발전, 연료전지발전, 태양광발전 여기에 약간 뭐 추가한다면 이제 수열에너지도 있을 수 있고 수소에너지…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맞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런 정도 해서 분산에너지 정책의 수요를 충족해야 될 텐데 이게 사실 LNG발전소도 어느 지역에 가려면 반대가 심하잖아요.
이게 사실은 분산에너지 정책하고 참 안 맞는 거예요. 분산에너지 정책을 하려면 이런 걸 유치하고 그래야 되는데 또 지역 주민들은 반대하고, 사실은 피해가 그렇게 있을 것 같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내 지역에 또 오는 건 어떤 반대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런 걸 어떻게, 사실 고민이 많아요.
저희 충주도 LNG 발전소 하려다 결국은 포기했어요.
그러면 과연 이게 분산에너지 정책을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 고민, 또 이런 걸 추진할 때는 사전에 정말 절차, 지역주민과의 오픈되고 뭐, 공청회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야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여기 제가 보면 우리 도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신청했었는데 지정을 못 받은 것 같아요. 그렇죠?
이게 사실은 분산에너지 정책하고 참 안 맞는 거예요. 분산에너지 정책을 하려면 이런 걸 유치하고 그래야 되는데 또 지역 주민들은 반대하고, 사실은 피해가 그렇게 있을 것 같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내 지역에 또 오는 건 어떤 반대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런 걸 어떻게, 사실 고민이 많아요.
저희 충주도 LNG 발전소 하려다 결국은 포기했어요.
그러면 과연 이게 분산에너지 정책을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 고민, 또 이런 걸 추진할 때는 사전에 정말 절차, 지역주민과의 오픈되고 뭐, 공청회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야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여기 제가 보면 우리 도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신청했었는데 지정을 못 받은 것 같아요. 그렇죠?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맞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러면 선정이 미선정된 사유는 어떤 게 있나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저희가 작년도에 공모 추진을 했었는데 아마 다른 지역보다 경쟁력에서 좀 미흡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청주 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 옥산면에 있는 건데, 거기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새롭게 추진을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청주 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 옥산면에 있는 건데, 거기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새롭게 추진을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게 추진상황에 보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제안서 용역을 4억씩 들여서 이렇게 진행해 가지고 신청을 하신 것 같은데, 사실은 분산에너지 정책이 정부의 핵심 정책이고 또 당연히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정이 돼야지, 우리 도에 돼야지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금년 하반기에 또 신청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미선정된 사유를 면밀히 파악하셔서 이번에 신청했을 때는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금년 하반기에 또 신청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미선정된 사유를 면밀히 파악하셔서 이번에 신청했을 때는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잘 알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상입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감사합니다.
○임병운 위원 임병운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의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일하는 기쁨”.
지난주인가요, 지사님이 오송에 방문했을 때가?
국장님 이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의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일하는 기쁨”.
지난주인가요, 지사님이 오송에 방문했을 때가?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맞습니다.
○임병운 위원 그렇죠?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임병운 위원 제가 그날 오송의 두 군데…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네, 맞습니다.
○임병운 위원 참석을 같이 했는데 소관 상임위위원회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저도 가 봤습니다.
여기 우리 위원님들은 안 가보셨겠지만, 가서 실질적으로 일하는 모습 그리고 그분들이 얘기하는 것들, 이런 걸 보면서 기쁨이 좀 있는 것 같다라는 사실은, 한마디로 틈새시장이잖아요.
그분들이 실제로 9시 반에 애들 학교 보내고 나서 실질적으로 남는 시간, 그걸 쪼개서 애들이 오기 전까지 그 시간, 3시간 반을 일을 하는 거 보면서, 사실 그런 직장은 없잖아요?
여기 우리 위원님들은 안 가보셨겠지만, 가서 실질적으로 일하는 모습 그리고 그분들이 얘기하는 것들, 이런 걸 보면서 기쁨이 좀 있는 것 같다라는 사실은, 한마디로 틈새시장이잖아요.
그분들이 실제로 9시 반에 애들 학교 보내고 나서 실질적으로 남는 시간, 그걸 쪼개서 애들이 오기 전까지 그 시간, 3시간 반을 일을 하는 거 보면서, 사실 그런 직장은 없잖아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네, 맞습니다.
○임병운 위원 그래서 그 사람들이 뭐, 있는 사람들이야 거기 오지 않겠지만 그래도 틈을 내서 조금이라도 삶의 보탬에 쓰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고, 그분들이 얘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기 잘 왔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주변에 물어보니까 ‘아, 나도 거기 갈 수 없느냐?’라는 이야기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주변에 물어보니까 ‘아, 나도 거기 갈 수 없느냐?’라는 이야기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맞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예.
○임병운 위원 잘됐다는 생각을 하는데, 작년에 보니까 한 500명까지 늘리기로 했는데 그렇지 못했고 성과를 거의 다 내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런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요, 그런 게?
그런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요, 그런 게?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제가 파악하기로는 아마 일자리 구하는 게 제일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업체의 일자리를 구하는 게 추경에 500명을 추가로 더 세우다 보니까 아마 도에서 직접 시군을 다니면서 파악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어려움이 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올해는 그런 것을 감안해서 시군하고 같이 협력해서 아무래도 시군에서 기업체 정보라든가 그런 것을 더 잘 알 수 있기 때문에, 시군에서 같이 도하고 함께 기업체를 발굴하게 되면 우리가 목표가 500명인데 500명 이상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업체의 일자리를 구하는 게 추경에 500명을 추가로 더 세우다 보니까 아마 도에서 직접 시군을 다니면서 파악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어려움이 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올해는 그런 것을 감안해서 시군하고 같이 협력해서 아무래도 시군에서 기업체 정보라든가 그런 것을 더 잘 알 수 있기 때문에, 시군에서 같이 도하고 함께 기업체를 발굴하게 되면 우리가 목표가 500명인데 500명 이상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글쎄, 하시는 분들 얘기는 하고 싶다라는 얘기를 하거든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많이 있습니다, 지금.
○임병운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성과는 그만큼 못 냈다, 작년에.
물론 올해 시군을 하면은 도 전체로 이게 퍼지기 때문에 인원이 굉장히 늘어나겠죠.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그런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거, 그래서 이름도 “일하는 기쁨”이라고 하지 않았나 싶은데, 사실은 그 사람들이 조금 일하고 많은 페이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수익도 되고 하니까 좋은 마음으로 와서 일을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집행부에서, 지금 이 수탁기관이 진흥원인가요?
물론 올해 시군을 하면은 도 전체로 이게 퍼지기 때문에 인원이 굉장히 늘어나겠죠.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그런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거, 그래서 이름도 “일하는 기쁨”이라고 하지 않았나 싶은데, 사실은 그 사람들이 조금 일하고 많은 페이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수익도 되고 하니까 좋은 마음으로 와서 일을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집행부에서, 지금 이 수탁기관이 진흥원인가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진흥원…
○임병운 위원 진흥원이죠.
그러면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기업들한테 홍보해서 ‘이런 제도가 있으니까 신청을 하세요’라고 할 거 아닙니까?
근데 그게 좀 저조한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자, 그래서 지금까지 해온 패턴을 보면 왜 저조할까?
지금 수탁기관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기업에서 일하기가 좀 까다로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왜? 기업에서 물건을 싸다가 주고 또 하면은 다시 갖고 오고 이렇게 하는데, 실질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시간 다 빼고 과연 수익이나 여러 가지 봤을 때 그렇게 좋은 제도는 그분들이 봤을 때는 아니다. 그래서…
그러면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기업들한테 홍보해서 ‘이런 제도가 있으니까 신청을 하세요’라고 할 거 아닙니까?
근데 그게 좀 저조한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자, 그래서 지금까지 해온 패턴을 보면 왜 저조할까?
지금 수탁기관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기업에서 일하기가 좀 까다로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왜? 기업에서 물건을 싸다가 주고 또 하면은 다시 갖고 오고 이렇게 하는데, 실질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시간 다 빼고 과연 수익이나 여러 가지 봤을 때 그렇게 좋은 제도는 그분들이 봤을 때는 아니다. 그래서…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아니,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올해에는 해당 회사, 기업 내에서도 가능하도록 그렇게 지침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자체 공장이면 공장, 기업이면 기업 별도 공간에서 그런 운반거리를 좀 짧게 하기 위해서 해당 기업 내에서도 별도 공간을 설치하면 가능하도록 그렇게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자체 공장이면 공장, 기업이면 기업 별도 공간에서 그런 운반거리를 좀 짧게 하기 위해서 해당 기업 내에서도 별도 공간을 설치하면 가능하도록 그렇게 변경을 했습니다.
○임병운 위원 지금 공장 안에서 일할 수 있는 게 지금까지 우리가 패턴으로 해 왔던 게 그게 뭐죠?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도시근로자 사업입니다.
○임병운 위원 그럼 그거하고 중복되는 거 아니에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그거하고는 약간 다른 것이 도시근로자 사업 같은 경우는 정식적인 4대 보험을 다 받는 하나의 정식 그쪽 직원으로 보는 거고요.
우리 일하는 기쁨은 소속이 기업진흥원 소속으로 돼서 약간 방식 자체가 또 다르고 소속도 다르고, 이렇게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외주형식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일하는 기쁨 사업에서 잘하다 보니까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 가지고 취업으로 연결된 사례도 있습니다.
우리 일하는 기쁨은 소속이 기업진흥원 소속으로 돼서 약간 방식 자체가 또 다르고 소속도 다르고, 이렇게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외주형식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일하는 기쁨 사업에서 잘하다 보니까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 가지고 취업으로 연결된 사례도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그날 제가 참석했을 때 그 얘기, 지금 그 얘기를 물어봤잖아요.
“아니, 여기서 하지 말고 기업에서 하면 어떻겠느냐?” 그랬더니 그때 얘기가 “아유, 거기 지금 기업은 또 도시근로자가 가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나 그거나 뭐, 비슷한 것 같은데…
어쨌든 그분들한테도 일할 기회를 주고 또 페이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인 통합관리가 좀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그런데 또 문제가 뭐가 있냐면 그분들이 기업으로 가게 되면 자기가 살고 있는 근처에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아니, 여기서 하지 말고 기업에서 하면 어떻겠느냐?” 그랬더니 그때 얘기가 “아유, 거기 지금 기업은 또 도시근로자가 가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나 그거나 뭐, 비슷한 것 같은데…
어쨌든 그분들한테도 일할 기회를 주고 또 페이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인 통합관리가 좀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그런데 또 문제가 뭐가 있냐면 그분들이 기업으로 가게 되면 자기가 살고 있는 근처에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그게 문제입니다.
○임병운 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것도 잘 생각하셔야 되는 거예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맞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오창에 있는 기업이 오창에 있는 주민을 상대로 하면 그게 어느 정도 커버가 되는데 멀리 있는 기업은 또 그게 힘들죠, 그렇게 하게 되면.
○임병운 위원 아니, 그래서 일하는 기쁨의 취지가, 처음의 취지가 그 근방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그래서 거기에다가, 물론 도나 시군에 남아 있는 공실이 있으면 그걸로 하지만 또 그게 아니면 임대를 해 갖고 해 주거든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네, 맞습니다.
○임병운 위원 사실 이런 것도 우리 도의 부담이라는 거죠.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공실이 있어서 잠깐 쓰는 건 괜찮은데 그것이 결과적으로는 임대까지 해 줘 가지고 돈을 준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은 또 도비를 쓰는 거잖아요.
우리가 공실이 있어서 잠깐 쓰는 건 괜찮은데 그것이 결과적으로는 임대까지 해 줘 가지고 돈을 준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은 또 도비를 쓰는 거잖아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아니, 근데 또 예를 들어서 지금 일하는 기쁨 대상자 자체가 청년이나 여성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분들의 만족도라든가 그런 게 강하고 또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고 한다면 뭐, 소규모의 임차료 정도는 지원해도 제가 봤을 때는 타당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소규모로 할 수는 있는데 그런 것이 시내에서 공실 하나 빌리는 데 금액이 뭐, 그냥 거저 주는 건 아니고 굉장히 비싸고 그런데 일부러 그런 부분을 위해서 큰돈을 쓸 수는 없다.
저는 이제 그게 만만하게, 도민의 세금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는 좀 지양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연령이 19세부터 59세거든요.
실질적으로 일하는 밥퍼는 아시다시피 65세 이상 경로당에서 주로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같은 경우 59세까지 딱 끊으면 제가 봤을 때는 65세까지는 또 빈 공간이 있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거기서 가서 보니까 나이가 65세… 59세가 된 사람 그 사람들도 있는데 ‘아유, 나는 좀 더 하고 싶은데 60세 가면 잘리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도 하는데 그것도 제가 봤을 때는 연령을 굳이 59세로 해 놓을 필요는 없다,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다양하게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 가장 중요한 거는 일하는 밥퍼가… 아니, 일하는 기쁨이라는 것이 실질적으로 많은 그런 사람들이 와 갖고 정말 좋게 기쁨으로 일할 수 있는 그런 제공, 그런 자리를 제공하고 페이도 주고 그렇게 계속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고, 그다음에 이게 홍보가 좀 더 돼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500명 한다고 그랬는데 175명 오고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정말 차고 넘칠 수 있도록…
그거는 홍보가 잘못됐어요. 왜냐하면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 많대요. 근데 지금 일자리 기업도 좀 부족하고 또 그리고 그 사람들이 잘 몰라서 못 오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
이런 거를 감안해서 올해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제 그게 만만하게, 도민의 세금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는 좀 지양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연령이 19세부터 59세거든요.
실질적으로 일하는 밥퍼는 아시다시피 65세 이상 경로당에서 주로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같은 경우 59세까지 딱 끊으면 제가 봤을 때는 65세까지는 또 빈 공간이 있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거기서 가서 보니까 나이가 65세… 59세가 된 사람 그 사람들도 있는데 ‘아유, 나는 좀 더 하고 싶은데 60세 가면 잘리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도 하는데 그것도 제가 봤을 때는 연령을 굳이 59세로 해 놓을 필요는 없다,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다양하게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 가장 중요한 거는 일하는 밥퍼가… 아니, 일하는 기쁨이라는 것이 실질적으로 많은 그런 사람들이 와 갖고 정말 좋게 기쁨으로 일할 수 있는 그런 제공, 그런 자리를 제공하고 페이도 주고 그렇게 계속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고, 그다음에 이게 홍보가 좀 더 돼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500명 한다고 그랬는데 175명 오고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정말 차고 넘칠 수 있도록…
그거는 홍보가 잘못됐어요. 왜냐하면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 많대요. 근데 지금 일자리 기업도 좀 부족하고 또 그리고 그 사람들이 잘 몰라서 못 오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
이런 거를 감안해서 올해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잘 알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한 가지만 간단하게 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외교류, 해외교류에 대해서 29면에 있는데 헤이룽장성이니 뭐니 이렇게 지금 해외교류르 하고 하는데 아까 시나리오 마지막 부분 장에도 보니까 28페이지에도 국제교류가 있어요.
그런데 사실 국제교류라는 것이 우리가 30년 동안 흑룡강성, 헤이룽장성하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그들하고 교류를 해서 우리한테 이익이 있고 양 지자체가 이익이 있었는지, 이런 부분에서 저는 의아심이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쪽하고 지금 교류하는 것이 1년에 한 번 뭐, 이렇게 보면은 상품 전시판매 이렇게 해서 기업들 30개 기업, 20개 기업이 같이 가서 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하는데, 실제로 그게 계속 수출로 연결되고 그것이 그쪽의 회사하고 계속되는지 이게 의문스럽고, 그냥 한 번 일회성으로 갔다가 그냥 가서 몇 번 조금 팔고 그다음에 다른 기업이 가고 막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정말 이런 걸 통해서 우리 제품을 소개하지만 정말 그들하고 우리 회사하고 바이어하고 매칭을 시켜서 지속될 수 있도록 이렇게 전략을 강하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서, 올해는 정말 그런 부분으로 해서 연속적인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달라고 당부드리고 싶어요.
해외교류, 해외교류에 대해서 29면에 있는데 헤이룽장성이니 뭐니 이렇게 지금 해외교류르 하고 하는데 아까 시나리오 마지막 부분 장에도 보니까 28페이지에도 국제교류가 있어요.
그런데 사실 국제교류라는 것이 우리가 30년 동안 흑룡강성, 헤이룽장성하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그들하고 교류를 해서 우리한테 이익이 있고 양 지자체가 이익이 있었는지, 이런 부분에서 저는 의아심이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쪽하고 지금 교류하는 것이 1년에 한 번 뭐, 이렇게 보면은 상품 전시판매 이렇게 해서 기업들 30개 기업, 20개 기업이 같이 가서 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하는데, 실제로 그게 계속 수출로 연결되고 그것이 그쪽의 회사하고 계속되는지 이게 의문스럽고, 그냥 한 번 일회성으로 갔다가 그냥 가서 몇 번 조금 팔고 그다음에 다른 기업이 가고 막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정말 이런 걸 통해서 우리 제품을 소개하지만 정말 그들하고 우리 회사하고 바이어하고 매칭을 시켜서 지속될 수 있도록 이렇게 전략을 강하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서, 올해는 정말 그런 부분으로 해서 연속적인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달라고 당부드리고 싶어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임병운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지속적인 투자유치라든지 또 우리 회사나 기업 제품이 수출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경숙 위원 박경숙 위원입니다.
이제승 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 올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5쪽에 대체근로자 지원 신규사업이 있는데요.
육아휴직제도 활성화를 위한 대체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이라고 했는데 이 사업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이제승 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 올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5쪽에 대체근로자 지원 신규사업이 있는데요.
육아휴직제도 활성화를 위한 대체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이라고 했는데 이 사업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대체근로자 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는 중소기업이나 또 일반 기업에서 출산이나 뭐, 이렇게 양육을 위해서 우리 공무원들처럼 휴가를 간 경우에 그 대체인력에 대해서, 왜냐하면 회사에서 자꾸만 이거를 꺼리기 때문에 대체인력에 대해서 우리가 도비를 지원해 주는 그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면은 예산은 1인당 얼마 정도 이렇게 예산도 좀…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이게 1인당, 취업 후에 3개월 근속 시에는 1차 100만 원, 6개월 근속 시에는 또 100만 원 해 가지고 최대 200만 원까지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럼 올해 처음 시작하시는 거예요? 신규라고 쓰여 있어서.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올해 국비로다가 처음 하는 거였습니다.
이게 보니까 작년도에 저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을 탔는데 그때 인센티브가 있었습니다. 그 인센티브 사업으로 이거를 신규로 해 가지고 이렇게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게 보니까 작년도에 저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을 탔는데 그때 인센티브가 있었습니다. 그 인센티브 사업으로 이거를 신규로 해 가지고 이렇게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러면 홍보도 좀 많이 해야겠네요. 그렇죠?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네, 그렇습니다.
○박경숙 위원 홍보를 해서 그렇게 필요한 기업들이나 조그마한 회사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도 부탁드리고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이제승 국장님 올 1월 달에 임명받으셔서 오셨는데요.
우리 경제국이 해야 될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게 지금 정말 복합적인 경제위기 상황인 만큼 경제 회복, 특히나 우리 민생 경제 거기에 모든 중점을 두고 우리 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이 임하는 각오가 더 좀 새로워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늘상 하는 업무들이라고 예전처럼 이렇게 대하시면 지금은 뭐든지 불확실성이 너무 많기 때문에 선제 대응은 아니더라도 무슨 이런 것들이 저희가 대응하고 여러 가지 일들이 발생됐을 때 바로바로 그런 대응하는 체계가 중요합니다.
지금 말씀드린 게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해야 될 역할 중에서 가장 큰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전 직원분들이 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시길 먼저 당부를 드리고요.
제가 GRDP, 이게 지금 우리 충북이 목표가 100조예요. 그렇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이제승 국장님 올 1월 달에 임명받으셔서 오셨는데요.
우리 경제국이 해야 될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게 지금 정말 복합적인 경제위기 상황인 만큼 경제 회복, 특히나 우리 민생 경제 거기에 모든 중점을 두고 우리 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이 임하는 각오가 더 좀 새로워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늘상 하는 업무들이라고 예전처럼 이렇게 대하시면 지금은 뭐든지 불확실성이 너무 많기 때문에 선제 대응은 아니더라도 무슨 이런 것들이 저희가 대응하고 여러 가지 일들이 발생됐을 때 바로바로 그런 대응하는 체계가 중요합니다.
지금 말씀드린 게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해야 될 역할 중에서 가장 큰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전 직원분들이 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시길 먼저 당부를 드리고요.
제가 GRDP, 이게 지금 우리 충북이 목표가 100조예요. 그렇죠?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런데 어제도 도정질문에 저희 답변서에 나와 있는데 “GRDP 성장률 7% 전국 1위” 이렇게 통계를 기준도 없이 답변서에, 우리 도정질문 답변서에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어디 우리 경제국에서 데이터를 갖다 쓸 텐데 이렇게 하지 말라고 얘기 드렸거든요.
전국 1위라니요! 성장률 7%가 언제 대비해 갖고 성장률이 된 건지 이거를 정확하게 표현을 해 주셔야죠.
지금 제가 코시스 들어가서 확인해 보면요. 저희가 지금 GRDP가 충북이 91조예요. 지금 다른 광역이 100조가 넘습니다.
그런데 어디 성장률이 지금 7%냐 이 얘기인 거죠.
그리고 제가 지금 우리 충북도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통계 나와 있는 데 확인해 보니 더 엉망진창이에요. 법무혁신담당관 쪽에서 하는 건데요, 지금 보니까.
무슨 초등학교 홈페이지의 통계 연보도 그렇게 안 돼 있을 거예요.
저희가 자료를 주는 건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법무혁신담당관에서 그냥 자료를 일반적으로 갖다가 하는 건지요, 통계?
법무혁신담당관 이쪽이 저희 소관 부서가 아닌데 얘기 좀 해 주세요. 지금 어떤 시대인데…
제가 봤을 때는 어디 우리 경제국에서 데이터를 갖다 쓸 텐데 이렇게 하지 말라고 얘기 드렸거든요.
전국 1위라니요! 성장률 7%가 언제 대비해 갖고 성장률이 된 건지 이거를 정확하게 표현을 해 주셔야죠.
지금 제가 코시스 들어가서 확인해 보면요. 저희가 지금 GRDP가 충북이 91조예요. 지금 다른 광역이 100조가 넘습니다.
그런데 어디 성장률이 지금 7%냐 이 얘기인 거죠.
그리고 제가 지금 우리 충북도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통계 나와 있는 데 확인해 보니 더 엉망진창이에요. 법무혁신담당관 쪽에서 하는 건데요, 지금 보니까.
무슨 초등학교 홈페이지의 통계 연보도 그렇게 안 돼 있을 거예요.
저희가 자료를 주는 건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법무혁신담당관에서 그냥 자료를 일반적으로 갖다가 하는 건지요, 통계?
법무혁신담당관 이쪽이 저희 소관 부서가 아닌데 얘기 좀 해 주세요. 지금 어떤 시대인데…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그건 확인을 한번 해…
○위원장 김꽃임 코시스 들어가고 타시스 들어가고 뭐 여러 포털이 많아요.
우리가 일부러 거기를 못 들어가서 충북도청 홈페이지에 보면 일괄로 볼 수가 있어야죠.
제가 보니까 이건 뭐 단순하게 연도도 안 나와 있고 초등학교 수준의 통계 이게 홈페이지에 지금 나오고 있어요. 업무 연관상 말씀 좀 해 주세요.
우리가 일부러 거기를 못 들어가서 충북도청 홈페이지에 보면 일괄로 볼 수가 있어야죠.
제가 보니까 이건 뭐 단순하게 연도도 안 나와 있고 초등학교 수준의 통계 이게 홈페이지에 지금 나오고 있어요. 업무 연관상 말씀 좀 해 주세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기준도 전혀 안 나와 있고.
지금이 어떤 시대예요? AI 시대예요.
그리고 지금 아까 위원님들 말씀하신 거 종합적으로 좀 봤을 때 저희가 계층별 이렇게 안내나 정책자금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잘 모르셔요, 해당되시는 분들도.
그리고 지금 각각 기금, 정책자금 이런 것들을 여기 계신 분들도 제가 봤을 땐 잘 모를 수가 있어요.
정부에서도 지금 여러 가지 정책들이 바뀌고 하는데 저도 포털이나 이런 데 많이 들어가서 통계나 또 이런 거 많이 보고 정책자금도 많이 보는데요.
이거를 제가 우리 도 소상공인연합회에 강의 때 했더니 소상공인24, 소진공 이런 홈페이지 또 우리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또 다른 포털에 있어요. 그런 것들을 잘 모르셔요.
그래서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들도 신청 자체도 어렵지만 알고 있지도 못해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특별히 지금 어려운 시국이고 여러 가지로 저희가 정부 정책자금 또 우리 도 정책자금 이런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계층별로 안내를 좀 해 주셔요.
자영업자는 자영업자대로 지금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이종갑 위원님이 말씀하시잖아요. 기업들조차도, 기업들도 포털 들어가고 이렇게 하면 되는데도 굉장히 어려워요, 따로따로 들어가기가.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충북도청에 요구를 하고 싶은데 AI로 다른 데 홈페이지 보면은 필요한 것들 검색창이 있어요. AI 챗봇이 다 해줘요.
우리는 지금 AI 대전환 AX가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요. 저는 그래서 답답해요.
우리 경제통상국도 나름 할 수는 없겠지만요. 전체적인 도에서 이 도청이나 이런 데서 이거를 해야 되는데 지금 안 하고 있고요.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는데 정부에서 이미 AI 관련돼서 여러 가지로 지금 대전환을 하고 있어서 일상적인 소상공인도 토털 이런 문제점들이 지금 그때 정부 업무보고 때 얘기가 나와 갖고 포털로 지금 만들려고 해요.
그럼 그거를 우리가 갖다 쓰면 되고요. 그런 거에 좀 발 빠르게 대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통계 같은 거 갖다 쓸 때 기준 정확하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GRDP 보다 보니까요 정말… 저희 물론 성장률 이거 7% 전국 1위 한 거는 이게 분기별로 했을 거예요.
이게 한국은행에서 지금 분기별로 나오는 보고서에 돼 있는 거 갖다 쓰신 것 같은데요. 우리 충북 GRDP 지역내총생산이에요. 이게 100조가 안 넘고 있습니다.
이게 인구가 늘었다고 하지만 총생산이 안 는다는 거는 우리 경제에 심각한 빨간 불이에요.
그런 것들을 좀 감안해 주셔서 제가 경제통상국에 신규사업도 여러 개 요청을 했는데 예산 부서에서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정말 시대에 발 맞고 조금 저희가 진보적으로 좀 선제적으로 가야 될 부분을 많이 놓치고 있어서 안타깝고요.
제가 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저희가 지난 정례회 때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및 전력 송전선로 구축 관련돼서 전면 재검토 촉구 결의안을 지난 정례회 때 저희가 했습니다. 우리 산경위 해서 결의안을 통과시켰는데요.
중요한 거는 지금 충북에 계획돼 있는 송전선로 계획이 34개고요. 변전소가 16개소예요.
일단 지금 계획만 그렇게 돼 있는데 이거 추진 과정들을 우리 주민들은 입지선정위원회 위원님들이 이미 위촉이 돼 있는데도 주민 설명회를 하면 그때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게 법상 지금 제도가 미비해서 의회나 아니면 시군 이런 데에 통보도 안 되고 한전에서 지금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제 충북은 시작이에요.
그래서 제천, 영동, 옥산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저희가 3개 노선인데 선산에서 신충주가 또 있어요. 이거는 지금 사업이 이제 진행 중이에요.
그리고 다른 신영주∼신중부도 지금 오창·오송·옥산 이렇게 해당된다고 하는데 다른 시군에도 해당이 됩니다.
이런 것들을 저희가 그때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에너지 관련돼서 대책까지는 너무 어려워요, 저희도 대책이 어려워서 지금 정부에다 결의안 내고 하는데.
그래서 뭐를 해 주셔야 되느냐 히면 현재 진행상황들을 좀 명확하게 각 한전에서 지금 동부한전지사 뭐 이런 식으로 해 갖고 이 노선별로 좀 받아주세요.
그래 갖고 현재 진행과정을 저희 위원회에 보고를 해 주시고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대책을 더 꼼꼼하고 여러 가지 방향으로 해서 우리 도민들하고 같이 이거를 공유하면서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거의 다 이거는 절대 반대 기피 시설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소관 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야 됩니다.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이 어떤 시대예요? AI 시대예요.
그리고 지금 아까 위원님들 말씀하신 거 종합적으로 좀 봤을 때 저희가 계층별 이렇게 안내나 정책자금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잘 모르셔요, 해당되시는 분들도.
그리고 지금 각각 기금, 정책자금 이런 것들을 여기 계신 분들도 제가 봤을 땐 잘 모를 수가 있어요.
정부에서도 지금 여러 가지 정책들이 바뀌고 하는데 저도 포털이나 이런 데 많이 들어가서 통계나 또 이런 거 많이 보고 정책자금도 많이 보는데요.
이거를 제가 우리 도 소상공인연합회에 강의 때 했더니 소상공인24, 소진공 이런 홈페이지 또 우리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또 다른 포털에 있어요. 그런 것들을 잘 모르셔요.
그래서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들도 신청 자체도 어렵지만 알고 있지도 못해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특별히 지금 어려운 시국이고 여러 가지로 저희가 정부 정책자금 또 우리 도 정책자금 이런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계층별로 안내를 좀 해 주셔요.
자영업자는 자영업자대로 지금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이종갑 위원님이 말씀하시잖아요. 기업들조차도, 기업들도 포털 들어가고 이렇게 하면 되는데도 굉장히 어려워요, 따로따로 들어가기가.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충북도청에 요구를 하고 싶은데 AI로 다른 데 홈페이지 보면은 필요한 것들 검색창이 있어요. AI 챗봇이 다 해줘요.
우리는 지금 AI 대전환 AX가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요. 저는 그래서 답답해요.
우리 경제통상국도 나름 할 수는 없겠지만요. 전체적인 도에서 이 도청이나 이런 데서 이거를 해야 되는데 지금 안 하고 있고요.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는데 정부에서 이미 AI 관련돼서 여러 가지로 지금 대전환을 하고 있어서 일상적인 소상공인도 토털 이런 문제점들이 지금 그때 정부 업무보고 때 얘기가 나와 갖고 포털로 지금 만들려고 해요.
그럼 그거를 우리가 갖다 쓰면 되고요. 그런 거에 좀 발 빠르게 대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통계 같은 거 갖다 쓸 때 기준 정확하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GRDP 보다 보니까요 정말… 저희 물론 성장률 이거 7% 전국 1위 한 거는 이게 분기별로 했을 거예요.
이게 한국은행에서 지금 분기별로 나오는 보고서에 돼 있는 거 갖다 쓰신 것 같은데요. 우리 충북 GRDP 지역내총생산이에요. 이게 100조가 안 넘고 있습니다.
이게 인구가 늘었다고 하지만 총생산이 안 는다는 거는 우리 경제에 심각한 빨간 불이에요.
그런 것들을 좀 감안해 주셔서 제가 경제통상국에 신규사업도 여러 개 요청을 했는데 예산 부서에서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정말 시대에 발 맞고 조금 저희가 진보적으로 좀 선제적으로 가야 될 부분을 많이 놓치고 있어서 안타깝고요.
제가 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저희가 지난 정례회 때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및 전력 송전선로 구축 관련돼서 전면 재검토 촉구 결의안을 지난 정례회 때 저희가 했습니다. 우리 산경위 해서 결의안을 통과시켰는데요.
중요한 거는 지금 충북에 계획돼 있는 송전선로 계획이 34개고요. 변전소가 16개소예요.
일단 지금 계획만 그렇게 돼 있는데 이거 추진 과정들을 우리 주민들은 입지선정위원회 위원님들이 이미 위촉이 돼 있는데도 주민 설명회를 하면 그때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게 법상 지금 제도가 미비해서 의회나 아니면 시군 이런 데에 통보도 안 되고 한전에서 지금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제 충북은 시작이에요.
그래서 제천, 영동, 옥산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저희가 3개 노선인데 선산에서 신충주가 또 있어요. 이거는 지금 사업이 이제 진행 중이에요.
그리고 다른 신영주∼신중부도 지금 오창·오송·옥산 이렇게 해당된다고 하는데 다른 시군에도 해당이 됩니다.
이런 것들을 저희가 그때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에너지 관련돼서 대책까지는 너무 어려워요, 저희도 대책이 어려워서 지금 정부에다 결의안 내고 하는데.
그래서 뭐를 해 주셔야 되느냐 히면 현재 진행상황들을 좀 명확하게 각 한전에서 지금 동부한전지사 뭐 이런 식으로 해 갖고 이 노선별로 좀 받아주세요.
그래 갖고 현재 진행과정을 저희 위원회에 보고를 해 주시고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대책을 더 꼼꼼하고 여러 가지 방향으로 해서 우리 도민들하고 같이 이거를 공유하면서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거의 다 이거는 절대 반대 기피 시설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소관 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야 됩니다.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전력사업 자체가 기간산업이다 보니까 한국전력에서 주도적으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한국전력하고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해서 위원님들하고 같이 공유토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한국전력하고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해서 위원님들하고 같이 공유토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래서 지금 현재 추진 중인 3개 노선에 대해서 그리고 제가 보니까 우리 국가 기획 뭐죠, 전력수급기본계획 이게 10차·11차, 지금 12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10차에 이미 반영이 됐어요. 그런데 저희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1차 하고 12차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이런 것들 동향 파악도 하셔야 되고요.
지금 저희가 왜 희생을 해야 돼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지금.
이거 시군별로 어디가 어느 시군에서 어디 마을이 들어갈지 지금 전혀 모르고 있는데요. 여러 가지로 이거는 지금 위기상황입니다.
이거 법상 한전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요, 제도적으로 너무 미비해서요. 주민 수용성 이런 거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결정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언론에서도 너무 관심이 많고, 지금 곳곳마다, 앞으로 가시화가 되면 곳곳마다 우리 주민들이 반발을 할 거고 결사반대를 해야 될 때 우리 도하고 우리 의회하고 같이 협력해서 방법을 강구해서 이거는 결사적으로 지금 반대해야 될 상황입니다.
그래서 좀 명심을 해 주시고, 일단 지금 시군마다 담당 팀장님들은 입지선정위원회에 당연직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참여하고 있는 그런 것들 시군마다 정보 다 받으셔 갖고요 토털로 해 갖고 저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게 10차에 이미 반영이 됐어요. 그런데 저희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1차 하고 12차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이런 것들 동향 파악도 하셔야 되고요.
지금 저희가 왜 희생을 해야 돼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지금.
이거 시군별로 어디가 어느 시군에서 어디 마을이 들어갈지 지금 전혀 모르고 있는데요. 여러 가지로 이거는 지금 위기상황입니다.
이거 법상 한전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요, 제도적으로 너무 미비해서요. 주민 수용성 이런 거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결정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언론에서도 너무 관심이 많고, 지금 곳곳마다, 앞으로 가시화가 되면 곳곳마다 우리 주민들이 반발을 할 거고 결사반대를 해야 될 때 우리 도하고 우리 의회하고 같이 협력해서 방법을 강구해서 이거는 결사적으로 지금 반대해야 될 상황입니다.
그래서 좀 명심을 해 주시고, 일단 지금 시군마다 담당 팀장님들은 입지선정위원회에 당연직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참여하고 있는 그런 것들 시군마다 정보 다 받으셔 갖고요 토털로 해 갖고 저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질의 답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경제통상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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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일단 질의 답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경제통상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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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2항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의사일정 제3항 충북신용보증재단 운용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상정된 2건의 전부개정조례안은 출연기관 조례의 체계를 통일성 있게 정비하여 각 기관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사전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산업경제위원회 안으로 제안하였습니다.
그럼 조례안의 주요 요지를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상위법 및 관계 법령상 현행 기관의 운용 및 지원 조례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야 할 내용 및 근거 규정을 명확히 하고, 기관 운영에 필수적으로 규정해야 할 내용을 정비하여 기관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주요 요지 설명을 마치고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국장께서는 상정된 조례의 시행과 관련하여 문제점이나 특별한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정된 2건의 전부개정조례안은 출연기관 조례의 체계를 통일성 있게 정비하여 각 기관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사전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산업경제위원회 안으로 제안하였습니다.
그럼 조례안의 주요 요지를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상위법 및 관계 법령상 현행 기관의 운용 및 지원 조례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야 할 내용 및 근거 규정을 명확히 하고, 기관 운영에 필수적으로 규정해야 할 내용을 정비하여 기관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주요 요지 설명을 마치고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국장께서는 상정된 조례의 시행과 관련하여 문제점이나 특별한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경제통상국장 이제승입니다.
먼저 이런 조례안을 제출해 주신 산업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과 관련해서 별다른 특별한 의견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먼저 이런 조례안을 제출해 주신 산업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과 관련해서 별다른 특별한 의견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조례안에 대하여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안건별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충북신용보증재단 운용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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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일정 제2항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충북신용보증재단 운용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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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경제통상국장 이제승입니다.
의안번호 제1259호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출자계획안은 지역의 벤처투자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하여 중기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성장 모펀드에 출자하려는 것입니다.
모펀드는 자펀드에 투자하는 펀드로 도에서 400억 원 규모의 출자자를 모집하여 중기부에 공모를 신청하면 선정 시에 국비 605억 원을 매칭받아 총 1,000억 원 이상으로 결정되는 펀드입니다.
출자계획 도의회 사전 의결 시 모펀드 결성 가능성이 높아져 공모 선정 평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되는바 미리 출자 의결을 받고자 합니다.
펀드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업무집행조합원은 관리보수 없이 한국벤처투자에서 맡으며 펀드 규모는 1,000억 원으로 공모 선정 시 받게 되는 모태펀드 600억 원과 도 100억 원, 9개 시군 185억 원 또 오송바이오진흥재단 30억 원, 그 밖에 금융권과 대학에서 85억 원을 출자하게 됩니다.
도에서는 400억 원을 모집하기 위하여 작년 2월부터 27회 이상 방문 건의를 통해 출자자를 모았으며 도와 시군, 대학, 은행, 공공기관 등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모두의 투자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모펀드 1,000억 원이 결성되면 자펀드는 1,500억 원 정도로 예상되며, 이 중 모태펀드와 지자체 출자금액 합산금액인 885억 원 이상이 도내 창업·벤처·중소기업에 투자될 계획입니다.
충북 맞춤형 투자 생태계 구축은 전략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할 것입니다.
본 출자계획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안번호 제1259호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출자계획안은 지역의 벤처투자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하여 중기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성장 모펀드에 출자하려는 것입니다.
모펀드는 자펀드에 투자하는 펀드로 도에서 400억 원 규모의 출자자를 모집하여 중기부에 공모를 신청하면 선정 시에 국비 605억 원을 매칭받아 총 1,000억 원 이상으로 결정되는 펀드입니다.
출자계획 도의회 사전 의결 시 모펀드 결성 가능성이 높아져 공모 선정 평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되는바 미리 출자 의결을 받고자 합니다.
펀드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업무집행조합원은 관리보수 없이 한국벤처투자에서 맡으며 펀드 규모는 1,000억 원으로 공모 선정 시 받게 되는 모태펀드 600억 원과 도 100억 원, 9개 시군 185억 원 또 오송바이오진흥재단 30억 원, 그 밖에 금융권과 대학에서 85억 원을 출자하게 됩니다.
도에서는 400억 원을 모집하기 위하여 작년 2월부터 27회 이상 방문 건의를 통해 출자자를 모았으며 도와 시군, 대학, 은행, 공공기관 등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모두의 투자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모펀드 1,000억 원이 결성되면 자펀드는 1,500억 원 정도로 예상되며, 이 중 모태펀드와 지자체 출자금액 합산금액인 885억 원 이상이 도내 창업·벤처·중소기업에 투자될 계획입니다.
충북 맞춤형 투자 생태계 구축은 전략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할 것입니다.
본 출자계획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계획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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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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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5항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협약 사전 보고 및 평가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이제승 경제통상국장 이제승입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보고는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에 관한 사전 보고 및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는 사항으로 총 13건입니다.
먼저 업무협약 체결 전 사전 보고 사항입니다.
사전 보고 대상은 총 2건으로 모두 에너지과 소관입니다.
해당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 강화와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를 목적으로 환경청, 관계 지자체,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관계 기관 간 광역 협력체계 구축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전력망 확충, 지역 상생 기반 조성을 위해 기관 간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업무협약 추진상황 평가결과 보고입니다.
총 11건으로 경제기업과 4건, 소상공인정책과 4건, 에너지과 3건입니다.
먼저 경제기업과 소관 협약은 중소기업 금융지원, 기업 지원체계 고도화,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된 협약입니다.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대상 저금리 대출과 이자 부담 완화 등 경영 안정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창업 활성화 협약의 경우 도내 창업기업과 수도권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였으며, 도내 창업기업이 중기부 경진대회에 진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소상공인정책과 소관입니다.
총 4건으로 사회적기업 금융지원, 공공배달앱 운영, 소상공인 지원 등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통합 플랫폼 운영을 통해 정책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향상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에너지과 소관 협약은 3건으로 중소기업 에너지 지원과 수소·전기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지역 에너지산업 기반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협약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 에너지 분야 산업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앞으로도 협약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개선·보완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보고는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에 관한 사전 보고 및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는 사항으로 총 13건입니다.
먼저 업무협약 체결 전 사전 보고 사항입니다.
사전 보고 대상은 총 2건으로 모두 에너지과 소관입니다.
해당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 강화와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를 목적으로 환경청, 관계 지자체,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관계 기관 간 광역 협력체계 구축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전력망 확충, 지역 상생 기반 조성을 위해 기관 간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업무협약 추진상황 평가결과 보고입니다.
총 11건으로 경제기업과 4건, 소상공인정책과 4건, 에너지과 3건입니다.
먼저 경제기업과 소관 협약은 중소기업 금융지원, 기업 지원체계 고도화,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된 협약입니다.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대상 저금리 대출과 이자 부담 완화 등 경영 안정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창업 활성화 협약의 경우 도내 창업기업과 수도권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였으며, 도내 창업기업이 중기부 경진대회에 진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소상공인정책과 소관입니다.
총 4건으로 사회적기업 금융지원, 공공배달앱 운영, 소상공인 지원 등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통합 플랫폼 운영을 통해 정책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향상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에너지과 소관 협약은 3건으로 중소기업 에너지 지원과 수소·전기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지역 에너지산업 기반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협약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 에너지 분야 산업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앞으로도 협약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개선·보완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시고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협약 사전 보고 및 평가결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AI과학인재국 소관 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시고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협약 사전 보고 및 평가결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AI과학인재국 소관 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회의중지)
(11시31분 계속개의)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2026년 새해를 맞아 AI과학인재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올 한 해 저희 국은 AI 산업융합 고도화 및 핵심인재 확보로 AI 대전환 시대 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영미 AI전략과장입니다.
이승열 산업육성과장입니다.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입니다.
전광호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준비된 유인물에 따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 ’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계획, 주요 현안사업, ‘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등의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AI과학인재국 기구는 4개 과 17팀, 정원 63명, 현원 72명입니다.
2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예산은 2,294억 2,000만 원으로 도 일반회계 예산의 3.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과별 주요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페이지부터 5페이지, 2025년 주요 성과와 평가입니다.
지난 한 해 중앙부처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신규사업 유치 노력을 통해 정부 공모사업 28건 선정, ’26년 정부예산 6,677억 원 확보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지자체 최초 양자컴퓨터 도입, 반도체 소부장지원센터 등 4개 거점시설 개소, RISE 계획 및 체계 구축 전국 최우수 선정, AI BIO 영재학교 공사비 94억 3,500만 원 확보, 「대형가속기 구축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등 충북의 미래산업 육성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견실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력을 한층 강화하고 사업별 이행과정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여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 ’26년 AI과학인재국은 ‘AI 산업융합 고도화 및 핵심인재 확보로 AI 대전환 시대 선도’를 비전으로 정하고 4개 전략목표와 17개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AI 기반 신산업 육성 및 제조·소부장 AX 우위 선점을 위해 5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8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AI 선순환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입니다.
조직개편에 따라 AI 정책·전략 수립과 정부사업 대응, AI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총괄하는 컨트롤 기능을 강화하고, AI 융합 양자산업 육성과 첨단과학기술 연구성과 확산, 산학연 협력 강화로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겠습니다.
9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AI 융합 성장기반 구축 및 소부장 AX 선도입니다.
AI 혁신거점 조성과 공급기업 육성 등으로 지역 AI산업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도민 대상 AI 리터러시 교육 확대로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첨단 소재 AX 플랫폼 개발 실증을 통해 충북을 AX 소부장 산업의 선도지역으로 육성하겠습니다.
10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제조 AX 가속화를 통한 제조산업 경쟁 우위 확보입니다.
스마트공장 구축과 테스트베드 지원으로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AI 자율제조 기반 제조 공정을 고도화하겠습니다.
또한 산업 AX 표준모델 구축과 AI 솔루션 실증 및 성과 확산을 통해 제조산업의 혁신 성장을 주도하겠습니다.
11페이지, 네 번째 이행과제 미래도시 기반구축 및 핵심인재 양성으로 AI 대응력 강화입니다.
AI 기반 K-AI 시티와 스마트도시 실증을 통해 미래도시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의료·교통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확산으로 AI 융복합 도시 기반을 조성하고, AI 중심 대학 및 AX 대학원 유치를 통해 지역 주도의 AI 전문 융합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12페이지, 다섯 번째 이행과제 AI·데이터 기반 산업역량 강화 및 도민 서비스 확대입니다.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을 기반으로 도민 수요와 편의를 반영한 AI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고수요·고가치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하여 활용성을 높이는 한편 제조산업 데이터의 AI 실증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13페이지, 두 번째 전략목표 ‘첨단전략산업 초격차 기술 생태계 강화’입니다.
지역 주력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5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4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지역 주력산업 기술혁신 지원 및 시군 유망산업 성장 견인입니다.
반도체, 이차전지, 미래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산업의 유형별 고도화를 지원하고 지역혁신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기술혁신과 산업 생태계 확장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시군 유망산업을 지원하며 자생적 성장기반을 강화하고 연고산업 기업 지원을 통해 인구감소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15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AI 기술 고도화에 따른 반도체산업 지속성장 기반 강화입니다.
반도체 앵커기업 중심의 AI 반도체 산업육성 인프라와 기술혁신 지역거점 기반을 확충하고 도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특허 보호와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겠습니다.
16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입니다.
미래 전기차 전환 대응을 위해 수요 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 등 기업 지원 인프라를 확충하고 충청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2년 연속 A등급 성과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실증 및 상용화를 가속화하겠습니다.
17페이지, 네 번째 이행과제 초격차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배터리산업 혁신거점 구축입니다.
’25년 우수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전 주기 지원체계와 배터리 성능 고도화 기반을 집적화하고 국내 1위 수성을 위한 기업 기술혁신과 산업 수요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으로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겠습니다.
18페이지, 다섯 번째 이행과제 AI시대 대응 첨단 소부장 산업기반 구축입니다.
소부장 뿌리산업의 AI 혁신 기반을 조성하고 첨단소재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지역 거점시설 구축과 맞춤형 인력양성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탄소중립 기술 적용과 시험인증특구의 전략적인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특화 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 세 번째 전략목표 ‘교육 혁신을 통한 충북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세 가지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0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대학의 성장동력을 활용한 지역 경쟁력 강화입니다.
2년 차를 맞는 충북형 RISE는 4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공모 선정한 사업의 성과 관리를 통해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충북대·교통대 통합 지원 등 지역대학혁신을 촉진하고 RISE협력 거버넌스 고도화와 주민 참여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21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모두를 위한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카이스트 부설 AI BIO 영재학교는 설계 완료 및 착공을 추진하고 공립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무상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교육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운영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도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2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지역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분야별 인재양성입니다.
충북학사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학자금 이자 지원 확대, 체계적인 취업 지원 교육 등을 통해 지역 인재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과 도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과학문화 기반 확충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네 번째 전략목표 ‘방사광 가속기 중심의 미래과학기술·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4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방사광가속기 구축 지원 및 운영역량 강화입니다.
방사광가속기의 적기 구축을 위해 정부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착공 기념행사를 통해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구축 후 성공적 운영을 위해 방사광가속기 연계 신규사업 발굴과 관련 기업 및 연구소 등 사전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방사광가속기 인력양성 및 활용 저변 확대입니다.
청소년과 교원, 산업체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속기 활용역량을 강화하고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학술회의 이슈페이퍼 발간 등을 통해 산학연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26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방사능가속기 중심의 혁신 인프라 구축입니다.
「대형 가속기 구축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와 청주시 소유 가속기 부지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50년간 무상 대부를 추진하고 도로전략 등 기본 인프라를 적기에 조성하겠습니다.
방사광가속기와 AI 양자산업을 연계하는 K-싱크로트론 밸리 조성을 위한 기본전략을 마련하고 산업단지 확장과 단계별 준공을 추진하겠습니다.
27페이지, 네 번째 이행과제 첨단연구와 산업 혁신을 견인할 가속기 기반 운영 육성입니다.
산학연혁신협의회, 기술교류회 등을 통해 연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방사광가속기 활용 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겠습니다.
또한 방사광가속기 활용 R&D와 장치 선도기술 개발을 통해 지역 기업의 가속기 구축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이어 28페이지부터 76페이지까지 주요 현안사업과 ’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대집행기관질문 후속조치 사항,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 건의문 채택 사후 추진현황 등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새해 조직 개편에 따라 AI과학인재국은 새로운 각오로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AI 대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2026년도 AI과학인재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2026년 새해를 맞아 AI과학인재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올 한 해 저희 국은 AI 산업융합 고도화 및 핵심인재 확보로 AI 대전환 시대 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영미 AI전략과장입니다.
이승열 산업육성과장입니다.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입니다.
전광호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준비된 유인물에 따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 ’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계획, 주요 현안사업, ‘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등의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AI과학인재국 기구는 4개 과 17팀, 정원 63명, 현원 72명입니다.
2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예산은 2,294억 2,000만 원으로 도 일반회계 예산의 3.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과별 주요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페이지부터 5페이지, 2025년 주요 성과와 평가입니다.
지난 한 해 중앙부처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신규사업 유치 노력을 통해 정부 공모사업 28건 선정, ’26년 정부예산 6,677억 원 확보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지자체 최초 양자컴퓨터 도입, 반도체 소부장지원센터 등 4개 거점시설 개소, RISE 계획 및 체계 구축 전국 최우수 선정, AI BIO 영재학교 공사비 94억 3,500만 원 확보, 「대형가속기 구축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등 충북의 미래산업 육성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견실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력을 한층 강화하고 사업별 이행과정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여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 ’26년 AI과학인재국은 ‘AI 산업융합 고도화 및 핵심인재 확보로 AI 대전환 시대 선도’를 비전으로 정하고 4개 전략목표와 17개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AI 기반 신산업 육성 및 제조·소부장 AX 우위 선점을 위해 5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8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AI 선순환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입니다.
조직개편에 따라 AI 정책·전략 수립과 정부사업 대응, AI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총괄하는 컨트롤 기능을 강화하고, AI 융합 양자산업 육성과 첨단과학기술 연구성과 확산, 산학연 협력 강화로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겠습니다.
9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AI 융합 성장기반 구축 및 소부장 AX 선도입니다.
AI 혁신거점 조성과 공급기업 육성 등으로 지역 AI산업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도민 대상 AI 리터러시 교육 확대로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첨단 소재 AX 플랫폼 개발 실증을 통해 충북을 AX 소부장 산업의 선도지역으로 육성하겠습니다.
10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제조 AX 가속화를 통한 제조산업 경쟁 우위 확보입니다.
스마트공장 구축과 테스트베드 지원으로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AI 자율제조 기반 제조 공정을 고도화하겠습니다.
또한 산업 AX 표준모델 구축과 AI 솔루션 실증 및 성과 확산을 통해 제조산업의 혁신 성장을 주도하겠습니다.
11페이지, 네 번째 이행과제 미래도시 기반구축 및 핵심인재 양성으로 AI 대응력 강화입니다.
AI 기반 K-AI 시티와 스마트도시 실증을 통해 미래도시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의료·교통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확산으로 AI 융복합 도시 기반을 조성하고, AI 중심 대학 및 AX 대학원 유치를 통해 지역 주도의 AI 전문 융합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12페이지, 다섯 번째 이행과제 AI·데이터 기반 산업역량 강화 및 도민 서비스 확대입니다.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을 기반으로 도민 수요와 편의를 반영한 AI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고수요·고가치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하여 활용성을 높이는 한편 제조산업 데이터의 AI 실증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13페이지, 두 번째 전략목표 ‘첨단전략산업 초격차 기술 생태계 강화’입니다.
지역 주력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5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4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지역 주력산업 기술혁신 지원 및 시군 유망산업 성장 견인입니다.
반도체, 이차전지, 미래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산업의 유형별 고도화를 지원하고 지역혁신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기술혁신과 산업 생태계 확장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시군 유망산업을 지원하며 자생적 성장기반을 강화하고 연고산업 기업 지원을 통해 인구감소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15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AI 기술 고도화에 따른 반도체산업 지속성장 기반 강화입니다.
반도체 앵커기업 중심의 AI 반도체 산업육성 인프라와 기술혁신 지역거점 기반을 확충하고 도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특허 보호와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겠습니다.
16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입니다.
미래 전기차 전환 대응을 위해 수요 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 등 기업 지원 인프라를 확충하고 충청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2년 연속 A등급 성과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실증 및 상용화를 가속화하겠습니다.
17페이지, 네 번째 이행과제 초격차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배터리산업 혁신거점 구축입니다.
’25년 우수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전 주기 지원체계와 배터리 성능 고도화 기반을 집적화하고 국내 1위 수성을 위한 기업 기술혁신과 산업 수요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으로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겠습니다.
18페이지, 다섯 번째 이행과제 AI시대 대응 첨단 소부장 산업기반 구축입니다.
소부장 뿌리산업의 AI 혁신 기반을 조성하고 첨단소재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지역 거점시설 구축과 맞춤형 인력양성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탄소중립 기술 적용과 시험인증특구의 전략적인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특화 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 세 번째 전략목표 ‘교육 혁신을 통한 충북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세 가지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0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대학의 성장동력을 활용한 지역 경쟁력 강화입니다.
2년 차를 맞는 충북형 RISE는 4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공모 선정한 사업의 성과 관리를 통해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충북대·교통대 통합 지원 등 지역대학혁신을 촉진하고 RISE협력 거버넌스 고도화와 주민 참여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21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모두를 위한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카이스트 부설 AI BIO 영재학교는 설계 완료 및 착공을 추진하고 공립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무상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교육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운영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도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2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지역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분야별 인재양성입니다.
충북학사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학자금 이자 지원 확대, 체계적인 취업 지원 교육 등을 통해 지역 인재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과 도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과학문화 기반 확충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네 번째 전략목표 ‘방사광 가속기 중심의 미래과학기술·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4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방사광가속기 구축 지원 및 운영역량 강화입니다.
방사광가속기의 적기 구축을 위해 정부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착공 기념행사를 통해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구축 후 성공적 운영을 위해 방사광가속기 연계 신규사업 발굴과 관련 기업 및 연구소 등 사전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방사광가속기 인력양성 및 활용 저변 확대입니다.
청소년과 교원, 산업체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속기 활용역량을 강화하고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학술회의 이슈페이퍼 발간 등을 통해 산학연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26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방사능가속기 중심의 혁신 인프라 구축입니다.
「대형 가속기 구축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와 청주시 소유 가속기 부지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50년간 무상 대부를 추진하고 도로전략 등 기본 인프라를 적기에 조성하겠습니다.
방사광가속기와 AI 양자산업을 연계하는 K-싱크로트론 밸리 조성을 위한 기본전략을 마련하고 산업단지 확장과 단계별 준공을 추진하겠습니다.
27페이지, 네 번째 이행과제 첨단연구와 산업 혁신을 견인할 가속기 기반 운영 육성입니다.
산학연혁신협의회, 기술교류회 등을 통해 연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방사광가속기 활용 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겠습니다.
또한 방사광가속기 활용 R&D와 장치 선도기술 개발을 통해 지역 기업의 가속기 구축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이어 28페이지부터 76페이지까지 주요 현안사업과 ’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대집행기관질문 후속조치 사항,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 건의문 채택 사후 추진현황 등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새해 조직 개편에 따라 AI과학인재국은 새로운 각오로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AI 대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2026년도 AI과학인재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 AI과학인재국 맹은영 국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간단히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방사광가속기… 오신 우리 전광호 추진과장님 축하합니다. 환영하고요.
지금 방사광가속기가 지금 현재 계약은 돼 있어요. 수의계약은 지금 현재 됐어요, 안 됐어요?
방사광가속기… 오신 우리 전광호 추진과장님 축하합니다. 환영하고요.
지금 방사광가속기가 지금 현재 계약은 돼 있어요. 수의계약은 지금 현재 됐어요, 안 됐어요?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입니다.
계약은 지금 4월이나 5월 정도, 4월 정도 예상을 하고 있고요.
지금 계약 전 단계로 해 가지고 사업설명회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계약은 지금 4월이나 5월 정도, 4월 정도 예상을 하고 있고요.
지금 계약 전 단계로 해 가지고 사업설명회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지금 수의계약이 안 됐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네,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제안서 작성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네, 그렇습니다.
제안서 작성이 3월 11일까지 이렇게 제안서 작성 기간이고요. 제안서 작성이 제출되면 그 가격 평가라든가 심의를 거쳐 가지고 3월 중에, 3월에서 4월까지 해 가지고 계약을 할 예정입니다.
제안서 작성이 3월 11일까지 이렇게 제안서 작성 기간이고요. 제안서 작성이 제출되면 그 가격 평가라든가 심의를 거쳐 가지고 3월 중에, 3월에서 4월까지 해 가지고 계약을 할 예정입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계약이 3월이나 4월 중에 된다?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네,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제안서는…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3월 11일까지…
○이의영 위원 3월 11일까지?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예예.
○이의영 위원 그러고 나면 가격제안서 평가하고 가격협상도 또 했어야 되지, 그렇죠?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그 기간에 같이 할 겁니다, 끝난 다음에 제출되면.
○이의영 위원 그러면 그게 4월 말이면 끝나요?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3월부터, 3월 11일까지 제안서 작성이 완료된 이후에 제출되면은 그 이후에 가격협상을 진행해 가지고 3월부터 4월까지 해 가지고 계약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의영 위원 4월 말이면 다 완료된다?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네,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가격협상까지?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예.
○이의영 위원 가격협상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가격협상은 저희 도에서 하는 게 아니라 거기 KBSI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단계까지는 진입하지 않았습니다.
○이의영 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예.
○이의영 위원 그러면 착공은 언제쯤 하실 예정이에요?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착공은 5월 달에 진행될 예정인데 지금 저희들이 착공식 관련해 가지고는 이견이 있어 가지고 선착공을 한 이후에 세리머니나 이런 거는 지방선거 이후에 하는 걸로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착공은 5월에 하고 기념은 그 이후에 지방선거 끝나고 한다?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확정된 건 아니지만 그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착공은 그러니까 5월 달이면 착공할 수 있어요?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네,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아니 착공이 계속 늦어져 가지고 보니까 또 이게 연기될 가능성이 있나 하고서, 연기될 가능성은 없어요?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준공 시기가 2029년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5월을 넘어가면 약간 또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어 가지고 5월 중에는 착공을 해야 합니다.
○이의영 위원 새로 오셨으니까 좀 적극 추진해 가지고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고, 싱크로트론 밸리는 보니까 지금 용역이 ’27년도에 끝나는… ’26년도 그렇죠?
가만히 있어! ’26년 7월 달에 용역이 끝나나요? 올해 7월 달에 계약이 끝나는 거예요, 용역이?
가만히 있어! ’26년 7월 달에 용역이 끝나나요? 올해 7월 달에 계약이 끝나는 거예요, 용역이?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입니다.
용역이 현재 지금 착수 보고회를 지금 1월 달에 다음 주에 할 예정이고요.
저희들이 7월 정도까지 하면은 상반기에 거의 용역 과제가 완료가 됩니다.
용역이 현재 지금 착수 보고회를 지금 1월 달에 다음 주에 할 예정이고요.
저희들이 7월 정도까지 하면은 상반기에 거의 용역 과제가 완료가 됩니다.
○이의영 위원 용역 과제가 완료되면 국가 산업단지 공모 신청은 올해는 못 하는 건가? 언제쯤 시기가, 공모 신청은 언제쯤 몇 월 달에 하는 거예요?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아직 시기는 발표되지 않았고요. 해마다 보면 국가 산단을 지정하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의영 위원 그게 몇 월 달쯤 그 절차가…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아직까지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안서 작성이라든가 이런 제반 서류를 저희들이 준비를 해 놓은 이후에 국가산단 응모계획이 나오면 거기에 대응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안서 작성이라든가 이런 제반 서류를 저희들이 준비를 해 놓은 이후에 국가산단 응모계획이 나오면 거기에 대응할 예정입니다.
○이의영 위원 용역이 완료되고서 국가 산단 공모 신청하려면 그 기간이 얼마나 걸려요, 준비하고 그러는 기간이 얼마나 걸려요?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늦어도 내년 정도까지는 저희들이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국가에서 확정 일자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금년도에도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국가에서 확정 일자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금년도에도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의영 위원 ’27년도에는 가능하다?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네,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하여튼간 이 방사광가속기가 계속 늦어지고 있으니까 좀 차질 없도록 이렇게 좀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네, 알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AI는 어떻게 보면 지금 거대한 변화가 저희 뭐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체적인 상황입니다.
이 사항이 단순히 일부 한정된 부분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일반 생활뿐만 아니라 산업체 그리고 저희 행정 내부에서도 그렇게 많이 확산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요. 저희도 좀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AI라는 명칭을 조직 내에 붙이고 그거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작업이 좀 필요했다고 봅니다.
AI는 어떻게 보면 지금 거대한 변화가 저희 뭐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체적인 상황입니다.
이 사항이 단순히 일부 한정된 부분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일반 생활뿐만 아니라 산업체 그리고 저희 행정 내부에서도 그렇게 많이 확산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요. 저희도 좀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AI라는 명칭을 조직 내에 붙이고 그거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작업이 좀 필요했다고 봅니다.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시군이 다 분산된다기보다는요 저희가 어떻게 보면 총괄적인 역할을 하고 시군에서 하는 역할들도 저희가 같이 도와가면서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시군이 다 분산된다기보다는요 저희가 어떻게 보면 총괄적인 역할을 하고 시군에서 하는 역할들도 저희가 같이 도와가면서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유재목 위원 이런 좋은 또 AI 관련 사업 전환이 된다라면 시군에도 소통해서 같이 이렇게 맥을 이어주는 게 좋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다고 생각하는데?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이 맞고요. 저희가 지금 다양한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도 실제 현장에 적용되는 건 저희 도가 아니라 시군입니다.
시군에 있는 산업체이기도 하고 시군에 있는 행정기관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같이 발맞춰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이 맞고요. 저희가 지금 다양한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도 실제 현장에 적용되는 건 저희 도가 아니라 시군입니다.
시군에 있는 산업체이기도 하고 시군에 있는 행정기관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같이 발맞춰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유재목 위원 아직도 시군에서 AI 관련해서 이렇게 명칭을 앞에다 붙인다든가 사용하는 걸 많이 못 봤어요. 그런 부분도 더 홍보하셔서 같이 발 빠르게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네, 알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럼 AI 활용에 관련해서 장점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을 많이 주셨는데, 거기에 관련된 준비는 다 하고 있는 건가요? 기술력만 보급을 받았지 우리 직원들이 거의 다 행정직 관련 아니겠어요?
이거 전문성이 필요한 건가요, 필요치 않은 건가요? 전환만 시키면 되는 겁니까, 자료만 데이터만 넣으면?
이거 전문성이 필요한 건가요, 필요치 않은 건가요? 전환만 시키면 되는 겁니까, 자료만 데이터만 넣으면?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단순히 간단한 학습이나 데이터를 쌓아놓는다고만 해서 되는 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도 AI 관련 공모사업을 거의 한 1,000억 가까이 땄는데요. 그 대부분 사업들이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든가 인프라 조성 그런 사업들이 많았고요.
저희가 작년에도 엘지의 AI 연구원이라든가 MS 다양한 외부 기업들과도 같이 상호 협력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조직개편도 이런 사항들을 계속 끌고 나가기 위한 작업인데요.
저희가 올해는 좀 중점적으로 하려고 하는 방향이 한 세 가지가 있습니다.
크게는 산업 측면의 AI를 가속화시키고자 하는 거 하나랑, 그다음에 행정이나 도민들에 대한 AI 교육을 확대하는 부분,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AI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네트워크 확대, 이렇게 지금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올해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산업 측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제조나 아니면 소부장 기업들이 많은데 그 기업들이 아직까지는 AI를 많이 도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공급기업 육성을 통해서 기업들이 조금 더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려고 하고요.
도민들도 어떻게 보면 좀 소외되는 계층의 분들이 있는데 그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해서 AI 교육을 확대해서 그런 것들이 좀 없도록 하는 게 올해의 계획입니다.
그리고 AI 파트너스나 아니면 창업펀드 등을 통해서 지역 내에서 어떻게 보면 이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어 있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좀 그런 데에 집중해 보려고 합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단순히 간단한 학습이나 데이터를 쌓아놓는다고만 해서 되는 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도 AI 관련 공모사업을 거의 한 1,000억 가까이 땄는데요. 그 대부분 사업들이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든가 인프라 조성 그런 사업들이 많았고요.
저희가 작년에도 엘지의 AI 연구원이라든가 MS 다양한 외부 기업들과도 같이 상호 협력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조직개편도 이런 사항들을 계속 끌고 나가기 위한 작업인데요.
저희가 올해는 좀 중점적으로 하려고 하는 방향이 한 세 가지가 있습니다.
크게는 산업 측면의 AI를 가속화시키고자 하는 거 하나랑, 그다음에 행정이나 도민들에 대한 AI 교육을 확대하는 부분,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AI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네트워크 확대, 이렇게 지금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올해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산업 측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제조나 아니면 소부장 기업들이 많은데 그 기업들이 아직까지는 AI를 많이 도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공급기업 육성을 통해서 기업들이 조금 더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려고 하고요.
도민들도 어떻게 보면 좀 소외되는 계층의 분들이 있는데 그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해서 AI 교육을 확대해서 그런 것들이 좀 없도록 하는 게 올해의 계획입니다.
그리고 AI 파트너스나 아니면 창업펀드 등을 통해서 지역 내에서 어떻게 보면 이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어 있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좀 그런 데에 집중해 보려고 합니다.
○유재목 위원 하여튼 좋은 방법인데, 어쨌든 우리 도나 각 11개 시군이든 이 전문성은 사실 지금 국장님께서 꼭 필요하다고 이렇게 지적을 해 주셨어요.
그러한 부분에 어쨌든 우리 수행기관에 대한 그런 분들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이렇게 짜져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러한 부분에 어쨌든 우리 수행기관에 대한 그런 분들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이렇게 짜져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 맞습니다.
수행기관뿐만 아니라 저희 행정 내부 전체적으로도 이런 AI 교육들이 확대돼야 되는 게 맞는데요.
직무 관련 교육을 통해서든 아니면 다른 방식에 의해서든 이런 것들이 좀 역량이 높아질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 맞습니다.
수행기관뿐만 아니라 저희 행정 내부 전체적으로도 이런 AI 교육들이 확대돼야 되는 게 맞는데요.
직무 관련 교육을 통해서든 아니면 다른 방식에 의해서든 이런 것들이 좀 역량이 높아질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AI가 벌써 나온 지가 한 2020년, 2010년, 이렇게 해서 한 20여 년 입으로 입으로 정착이 된 게 한 2020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올해가 ’26년이니까 이제 저희들도 선도적으로, 충청북도에서 선도적으로 한 6년 만에 이렇게 “과학인재국”이 발 빠르게 “AI과학인재국”이라고 조직 명칭도 바뀌고 하면서, 이게 사실은 AI라는 공부를 제가 좀 했어요.
했더니, 데이터라든가 이런 걸 우리 관련자가, 데이터 관련자가, 이게 데이터가 들어가면 거기에 대한 답변이 들어오는 거 아니겠어요?
너무 그쪽에 또 함몰되다 보면 이 근무자가 이해도 부족할 수도 있고 또 수용도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전문가들을 이렇게 초빙해서 어떻게 TF팀이라도 구성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전문인력이 필요한데!
올해가 ’26년이니까 이제 저희들도 선도적으로, 충청북도에서 선도적으로 한 6년 만에 이렇게 “과학인재국”이 발 빠르게 “AI과학인재국”이라고 조직 명칭도 바뀌고 하면서, 이게 사실은 AI라는 공부를 제가 좀 했어요.
했더니, 데이터라든가 이런 걸 우리 관련자가, 데이터 관련자가, 이게 데이터가 들어가면 거기에 대한 답변이 들어오는 거 아니겠어요?
너무 그쪽에 또 함몰되다 보면 이 근무자가 이해도 부족할 수도 있고 또 수용도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전문가들을 이렇게 초빙해서 어떻게 TF팀이라도 구성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전문인력이 필요한데!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AI에 대한 거는 보급은 사실 많이 되어 있긴 하지만 그걸 제대로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아직까지는 좀 의문이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런 것들을 잘 매칭하기 위해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네트워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집중하려고 하는 것도 다양한 분야에서 이런 공급 측면과 이걸 정말 사용하고 싶어 하는 수요 측면의 기업이나 아니면 그런 전문인력 등을 매칭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게 어떻게 보면 행정에서 해야 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네트워크 구축하는 데 많이 신경 쓰고 지원하는 데 좀 힘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AI에 대한 거는 보급은 사실 많이 되어 있긴 하지만 그걸 제대로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아직까지는 좀 의문이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런 것들을 잘 매칭하기 위해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네트워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집중하려고 하는 것도 다양한 분야에서 이런 공급 측면과 이걸 정말 사용하고 싶어 하는 수요 측면의 기업이나 아니면 그런 전문인력 등을 매칭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게 어떻게 보면 행정에서 해야 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네트워크 구축하는 데 많이 신경 쓰고 지원하는 데 좀 힘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AI 사업 전환이 일시적인 정치적 뭐, 정책적으로 유행하는 건 아니잖아요.
이게 10년, 20년 계속 가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우리도 장기적으로 행정이라든가 산업 또 환경 변화에 대응해서 그런 어떤 데이터가 계속 수집도 되고 계속 입력을 시켜야 또 답변 자료도 계속 나오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려면 거기에 대한 우리 공무원들 교육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대응할 수 있는, 우리 국장님이 말씀 다 주셨는데 어떤 기관이라든가 그런 건 따로 고민해 본 적이 없으세요?
이게 10년, 20년 계속 가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우리도 장기적으로 행정이라든가 산업 또 환경 변화에 대응해서 그런 어떤 데이터가 계속 수집도 되고 계속 입력을 시켜야 또 답변 자료도 계속 나오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려면 거기에 대한 우리 공무원들 교육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대응할 수 있는, 우리 국장님이 말씀 다 주셨는데 어떤 기관이라든가 그런 건 따로 고민해 본 적이 없으세요?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 산업 측면에서 보면 테크노파크가 중심이 돼서 AI 관련 기업들을 지원해 주는 게 있고요.
과학혁신원이 중심으로 돼서 어떻게 보면 도민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인력 양성 측면에서 좀 집중하고 있고 또 기이 스마트시티라든가 되게 다양한 분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AI 관련해서는 민간에서도 많이 평생교육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그런 것들을 좀 저희가 전문적으로 모아서… 아, 적극적으로 모아서 많이 홍보를 하고 그걸 매칭시켜 주는 게 더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저희 산업 측면에서 보면 테크노파크가 중심이 돼서 AI 관련 기업들을 지원해 주는 게 있고요.
과학혁신원이 중심으로 돼서 어떻게 보면 도민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인력 양성 측면에서 좀 집중하고 있고 또 기이 스마트시티라든가 되게 다양한 분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AI 관련해서는 민간에서도 많이 평생교육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그런 것들을 좀 저희가 전문적으로 모아서… 아, 적극적으로 모아서 많이 홍보를 하고 그걸 매칭시켜 주는 게 더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재목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과학인재국이 한층 더 업돼서 AI과학인재국으로 다시 태어났으니까 거기에 걸맞은 사업도 준비를 하시고 또 조직원들이 선제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이런 자리 좀 갖췄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과학인재국이 한층 더 업돼서 AI과학인재국으로 다시 태어났으니까 거기에 걸맞은 사업도 준비를 하시고 또 조직원들이 선제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이런 자리 좀 갖췄으면 좋겠습니다.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네, 알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종갑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스마트 챌린지 사업 중 응급의료 분야에 대해서 제가 예산 집행 문제, 관리·감독의 부실 문제를 지적했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수탁기관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하고 협동으로 감사를 실시했고 올해 초에는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감사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감사 결과에 대해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도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스마트 챌린지 사업 중 응급의료 분야에 대해서 제가 예산 집행 문제, 관리·감독의 부실 문제를 지적했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수탁기관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하고 협동으로 감사를 실시했고 올해 초에는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감사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감사 결과에 대해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도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스마트시티 챌린지 중에서 응급의료 분야에 대한 감사는 좀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됐습니다.
작년에 자체 감사를 통해서 그거에 대해서 계속 소명자료를 저희가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거에 대해서는 지금 올해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권익위 그리고 올해 초에 국조실에서의 감사는 아직 국조실 결과가 최종적으로 나오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두 군데 결과를 최종적으로 다 취합한 다음에 그거에 대한 조치를 계속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스마트시티 챌린지 중에서 응급의료 분야에 대한 감사는 좀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됐습니다.
작년에 자체 감사를 통해서 그거에 대해서 계속 소명자료를 저희가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거에 대해서는 지금 올해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권익위 그리고 올해 초에 국조실에서의 감사는 아직 국조실 결과가 최종적으로 나오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두 군데 결과를 최종적으로 다 취합한 다음에 그거에 대한 조치를 계속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종갑 위원 사실은 우리 과학인재국도 그렇고 경제통상국도 그렇고 수탁사업이 많잖아요. 그렇죠? 예산 규모도 큰 사업도 많고?
그래서 전에도 본 위원은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
이게 위·수탁을 체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수탁사업을 했는데 피드백도 중요하고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된다.
만약에 이 사업만 해도 본 위원이 이런 지적을 안 했으면 과연 이런 결과를, 결과물을 찾아낼 수 있었을까 하는,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냥 넘어갔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수탁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과학인재국에서 하는 수탁사업은 철저하게 관리를 해서, 사실 이렇게 인건비나 예산 집행이 잘못되면 안 되잖아요.
그것도 예산의 낭비고 있을 수 없는 행위를 한 거거든요.
사실 이 스마트 챌린지 사업은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에요.
그리고 이게 시스템 구축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또 향후 5년 동안은 우리 도에서 유지보수 이런 걸 해야지 비로소 완료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감안해서 하여튼 철저하게 해 달라는 말씀드리고, 지금 그러면 우리 자체 도 감사실에서도 감사를 진행 중인가요?
그래서 전에도 본 위원은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
이게 위·수탁을 체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수탁사업을 했는데 피드백도 중요하고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된다.
만약에 이 사업만 해도 본 위원이 이런 지적을 안 했으면 과연 이런 결과를, 결과물을 찾아낼 수 있었을까 하는,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냥 넘어갔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수탁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과학인재국에서 하는 수탁사업은 철저하게 관리를 해서, 사실 이렇게 인건비나 예산 집행이 잘못되면 안 되잖아요.
그것도 예산의 낭비고 있을 수 없는 행위를 한 거거든요.
사실 이 스마트 챌린지 사업은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에요.
그리고 이게 시스템 구축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또 향후 5년 동안은 우리 도에서 유지보수 이런 걸 해야지 비로소 완료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감안해서 하여튼 철저하게 해 달라는 말씀드리고, 지금 그러면 우리 자체 도 감사실에서도 감사를 진행 중인가요?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지금 현재 감사실에서는 국조실 결과까지 다 취합된 이후에 다시 한번 그때 감사를 하는 걸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감사실에서는 국조실 결과까지 다 취합된 이후에 다시 한번 그때 감사를 하는 걸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현재까지는 감사관실에서 직접 감사를 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요, 권익위나 국조실 결과를 가지고 다시 한번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이종갑 위원 예, 알겠습니다. 보고를 해 주시고요.
다음에는 글로컬대학30, 충북대와 교통대 통합 관련해서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사실은 ’23년 11월에 교육부의 본지정이 되고 나서 그동안 여러 절차도 거치고 해서 통합을 신청하기까지, 통합안 제출까지는 이루어졌어요. 그렇죠?
그런데 학내 구성원들의 동의 문제, 특히 충북대 세 구성원의 반대로 해서 통합 무산 위기에 왔다, 뭐 무산까지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럼 그 이후에, 지금 통합 이게 세 구성원들의 반대 이후에 고창섭 총장이 사퇴하고 새로운 교무처장이 대행을 맡아서 새로운 통합 추진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 이후의 추진 과정은 어때요?
다음에는 글로컬대학30, 충북대와 교통대 통합 관련해서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사실은 ’23년 11월에 교육부의 본지정이 되고 나서 그동안 여러 절차도 거치고 해서 통합을 신청하기까지, 통합안 제출까지는 이루어졌어요. 그렇죠?
그런데 학내 구성원들의 동의 문제, 특히 충북대 세 구성원의 반대로 해서 통합 무산 위기에 왔다, 뭐 무산까지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럼 그 이후에, 지금 통합 이게 세 구성원들의 반대 이후에 고창섭 총장이 사퇴하고 새로운 교무처장이 대행을 맡아서 새로운 통합 추진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 이후의 추진 과정은 어때요?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 이후에 지금 각 대학 간의 통합협상단이 구성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난주부터 회의가 시작됐고요, 거의 매주 그리고 그 이상으로 자주 만나서 그 협상안을 정리하는 작업을 거칠 예정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양 대학 모두 통합이 추진되지 않았을 때의 어떻게 보면 손실이라고 해야 될까요? 금액, 지금 현재까지 지원받았던 금액이라든가 추후에 지원받아야 될 사업들을 감안했을 때는 통합에 좀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지 않겠냐는 분위기 자체는 조성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후에는 협상안을 정리하고 그리고 재투표나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야 될 건지에 대한 논의를 거쳐서 진행이 될 예정이라고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 이후에 지금 각 대학 간의 통합협상단이 구성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난주부터 회의가 시작됐고요, 거의 매주 그리고 그 이상으로 자주 만나서 그 협상안을 정리하는 작업을 거칠 예정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양 대학 모두 통합이 추진되지 않았을 때의 어떻게 보면 손실이라고 해야 될까요? 금액, 지금 현재까지 지원받았던 금액이라든가 추후에 지원받아야 될 사업들을 감안했을 때는 통합에 좀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지 않겠냐는 분위기 자체는 조성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후에는 협상안을 정리하고 그리고 재투표나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야 될 건지에 대한 논의를 거쳐서 진행이 될 예정이라고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런 통합의 추진이 지지부진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지난해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어요.
금년에 평가를 또 받아야 되는데, 그게 D등급을 연 2회 받으면, 2년 연속 받으면 통합이 무산되는 건가요? 그런 것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금년에 평가를 또 받아야 되는데, 그게 D등급을 연 2회 받으면, 2년 연속 받으면 통합이 무산되는 건가요? 그런 것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입니다.
네, 맞습니다.
두 번을 연속으로 D등급을 받으면 사업에서 제외됩니다.
네, 맞습니다.
두 번을 연속으로 D등급을 받으면 사업에서 제외됩니다.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예, 맞는 말씀이시고요.
일단은 저희가 2월 말까지는 교육부의 통폐합심사위원회에 심사안을 제출하고 심사를 재개할 계획으로 지금 있고요.
평가는 그 이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단 최우선적으로는 그 안을 통과시키는 것을 목표로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2월 말까지는 교육부의 통폐합심사위원회에 심사안을 제출하고 심사를 재개할 계획으로 지금 있고요.
평가는 그 이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단 최우선적으로는 그 안을 통과시키는 것을 목표로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제 통합이 무산될지 안 될지는 조금 더… 뭐,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은데, 문제는 통합이 무산됐을 시에 지금까지 받은 예산을 반납해야 되는 게 돼 있잖아요, 규정에는.
그럼 지금까지 한 2년? 2년 정도 글로컬30과 관련해서 우리 양 대학에서 받은 사업비는 얼마나 돼요?
사업비는 얼마나 되고, 만약에 무산됐을 시의 환수 계획 또 이런 환수… 뭐, 거기까지 아직 준비를 하지는 않겠지만 대비는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은데, 문제는 통합이 무산됐을 시에 지금까지 받은 예산을 반납해야 되는 게 돼 있잖아요, 규정에는.
그럼 지금까지 한 2년? 2년 정도 글로컬30과 관련해서 우리 양 대학에서 받은 사업비는 얼마나 돼요?
사업비는 얼마나 되고, 만약에 무산됐을 시의 환수 계획 또 이런 환수… 뭐, 거기까지 아직 준비를 하지는 않겠지만 대비는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입니다.
지금 한 3년간 550억 정도 사업비가…
지금 한 3년간 550억 정도 사업비가…
○이종갑 위원 양 대학에?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네, 맞습니다. 합산해서 그 정도 들어가 있고요.
무산이 됐을 때는 학교 자체 내에서 예산을 마련해서 반납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심각성에 대해서는 양 교에서 지금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무산이 됐을 때는 학교 자체 내에서 예산을 마련해서 반납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심각성에 대해서는 양 교에서 지금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종갑 위원 그럼 충북대가 새로운 통합을 추진하기 위해서 새로운 안을 만들고 그러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잘될 걸로는 보세요?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지금 정부 정책이 서울대 10개 만들기라든가 전체적으로 RISE 사업이라든가 이런 모든 부분에서 이게 통폐합이 무산됐을 때에 지원이 제외된다든가 하는 큰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예산을 반납하는 문제도 있지만 기존 지원받은 예산 반납 문제와 향후에 또 지원이 제외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양 학교에서 지금 그런 심각성에 대해서는 다 인지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조금 공감대를 가지고 굉장히 협상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예산을 반납하는 문제도 있지만 기존 지원받은 예산 반납 문제와 향후에 또 지원이 제외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양 학교에서 지금 그런 심각성에 대해서는 다 인지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조금 공감대를 가지고 굉장히 협상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굉장히 순조롭지는 않을 걸로 보여요, 제가 볼 때는.
특히 왜 그러냐 하면 우리 교통대 동문회나 이쪽에서 반대가 심합니다.
어떻게 보면 교통대에서 반대를 해야 맞는 거지 충북대가 반대를 한다! 이거 뭐, 저는 이해가 잘 안 갑니다.
여하튼 간에 그렇다 보니까 사실은 교통대는 삼 주체가 다 찬성을 처음에는 했다고 치는데 지금은 반대가 엄청 심합니다.
이 기회에 아예 무산시키자라는 뭐, 지역 여론은 반대가 워낙 많고요.
지역에 대학의 본부가 하나 있는 거하고 없는 거하고는 엄청난 차이예요, 사실은.
이게 통합이라고 그러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충북대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충북대… 교통대가 반대해야지 충북대가 반대한다는 거를 저는 이해가 잘 안 가는데, 그래서 통합이 순조롭지 않을, 굉장히 어려울 거다, 과정이.
양보는 사실 이쪽에서 충북대에서 많이 해야 맞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그렇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것 같아서 통합이 굉장히 순조롭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진행 과정이 있기 때문에 또 안 됐을 시의 문제점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런 부분을 우리 도에서도 좀 잘 중재라고 표현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면밀히 검토하셔서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왜 그러냐 하면 우리 교통대 동문회나 이쪽에서 반대가 심합니다.
어떻게 보면 교통대에서 반대를 해야 맞는 거지 충북대가 반대를 한다! 이거 뭐, 저는 이해가 잘 안 갑니다.
여하튼 간에 그렇다 보니까 사실은 교통대는 삼 주체가 다 찬성을 처음에는 했다고 치는데 지금은 반대가 엄청 심합니다.
이 기회에 아예 무산시키자라는 뭐, 지역 여론은 반대가 워낙 많고요.
지역에 대학의 본부가 하나 있는 거하고 없는 거하고는 엄청난 차이예요, 사실은.
이게 통합이라고 그러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충북대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충북대… 교통대가 반대해야지 충북대가 반대한다는 거를 저는 이해가 잘 안 가는데, 그래서 통합이 순조롭지 않을, 굉장히 어려울 거다, 과정이.
양보는 사실 이쪽에서 충북대에서 많이 해야 맞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그렇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것 같아서 통합이 굉장히 순조롭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진행 과정이 있기 때문에 또 안 됐을 시의 문제점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런 부분을 우리 도에서도 좀 잘 중재라고 표현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면밀히 검토하셔서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네, 알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종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종갑 위원님이 말씀하신 지금 글로컬대학 통합 추진에 대해서 양 교에서도 문제성에 대한 여러 가지 재정… 방향들은 다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단 통합 추진이 지금 무산이 돼서 어려워졌기 때문에 지금 여러 가지 우리 총장님 사직하시고 이랬는데요.
시기가 많지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게 최종 학사 일정까지 고려하고 이랬을 때 우리 양 대학에서 협의를 언제까지 제출을 해야 되는 거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종갑 위원님이 말씀하신 지금 글로컬대학 통합 추진에 대해서 양 교에서도 문제성에 대한 여러 가지 재정… 방향들은 다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단 통합 추진이 지금 무산이 돼서 어려워졌기 때문에 지금 여러 가지 우리 총장님 사직하시고 이랬는데요.
시기가 많지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게 최종 학사 일정까지 고려하고 이랬을 때 우리 양 대학에서 협의를 언제까지 제출을 해야 되는 거죠?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2월 말까지 통폐합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요 말씀하신 것처럼 시간이 그렇게 많은 상황은 아닙니다.
2월 말까지 통폐합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요 말씀하신 것처럼 시간이 그렇게 많은 상황은 아닙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렇죠.
지금 2월 말까지라고 얘기했으면 그때까지 투표까지 마쳐야 되는 상황인 거죠?
그럼 만약에 2월 말까지 해서 투표를 통해서 이게 통합이 무산됐을 때는 바로 여러 가지 통합 추진했던 거에 대한 행정절차를 무산된 거에 밟아야 되는 거고 그랬을 때 550억 정도를 양 대학에서 받은 것만큼 지금 환수하는데 그 환수는 그러면 한 달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에 대해서도 지금 다 파악을 하고 계신가요, 담당 과장님이?
지금 2월 말까지라고 얘기했으면 그때까지 투표까지 마쳐야 되는 상황인 거죠?
그럼 만약에 2월 말까지 해서 투표를 통해서 이게 통합이 무산됐을 때는 바로 여러 가지 통합 추진했던 거에 대한 행정절차를 무산된 거에 밟아야 되는 거고 그랬을 때 550억 정도를 양 대학에서 받은 것만큼 지금 환수하는데 그 환수는 그러면 한 달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에 대해서도 지금 다 파악을 하고 계신가요, 담당 과장님이?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입니다.
그거 환수 절차에 대해서는 교육부하고 논의과정이 필요한 거라서, 한꺼번에 그걸 반납을 하고 이런 건 아닌 걸로 알고 있고요.
이제 그 이후에 교육부랑 협의해서…
그거 환수 절차에 대해서는 교육부하고 논의과정이 필요한 거라서, 한꺼번에 그걸 반납을 하고 이런 건 아닌 걸로 알고 있고요.
이제 그 이후에 교육부랑 협의해서…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사례가 없어서 이 글로컬 3.0 이거 처음으로 해서 충대하고 교통대하고 통합으로 해 갖고 저희가 충북에 하나 지금 이게 선정이 된 거예요.
이걸로 인해서 다른 대학들은 글로컬 3.0에 신청은 했지만 다 선정이 안 됐어요.
이걸로 인해서 다른 대학들은 글로컬 3.0에 신청은 했지만 다 선정이 안 됐어요.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네, 맞습니다.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래서 같이 지금 협의가 돼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양쪽 대학에서 알고 있어야 될 부분들까지 통합이 무산됐을 시에 그런 것까지도 다 놓고 협상 테이블에서 그거를 갖다가 같이 의논을 하셔야죠.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네.
○위원장 김꽃임 그리고 제가 봤을 때 우리 김영환 지사님하고 우리 담당 국장님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하셔서, 3년 동안 또 노력했고, 지금 여러 가지 우리 정부의 방침이나 이런 거 봤을 때 앞으로 이러면 충북대·교통대 다 페널티 먹어요.
지금 충북대가 우리 도내 대학 중에서 가장 많은 지원 보조금을 받고서 지금 여러 가지 학생들을 위한 사업, 우리 도내 청주의 지역 산업과 관련된 걸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고요. 플러스 알파의 손해가 너무 많다라는 거를 꼭 인지를 시켜줘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렇게 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저희 위원회도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맹은영 국장님이 1월 달에 오셨는데 업무 파악을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카이스트 부설 충북 AI BIO 영재학교 저희가 지난번에 걱정도 했는데 일단 국회의 증액으로 94억 원을 확보해서 여러 가지 행정절차를 밟을 수 있는데, 지금 사전 간담회 때 주신 자료로 봤을 때 이렇게 되면 저희가 언제 학생들을 받을 수 있는 거죠?
지금 충북대가 우리 도내 대학 중에서 가장 많은 지원 보조금을 받고서 지금 여러 가지 학생들을 위한 사업, 우리 도내 청주의 지역 산업과 관련된 걸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고요. 플러스 알파의 손해가 너무 많다라는 거를 꼭 인지를 시켜줘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렇게 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저희 위원회도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맹은영 국장님이 1월 달에 오셨는데 업무 파악을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카이스트 부설 충북 AI BIO 영재학교 저희가 지난번에 걱정도 했는데 일단 국회의 증액으로 94억 원을 확보해서 여러 가지 행정절차를 밟을 수 있는데, 지금 사전 간담회 때 주신 자료로 봤을 때 이렇게 되면 저희가 언제 학생들을 받을 수 있는 거죠?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현재 그 사항에 대해서는 과기부, 카이스트랑 같이 협의 중인데요.
저희가 지금 시기상으로 봤을 때에는 올해 착공을 하고 건립을 거친 이후에 바로 개교를 하는 게 아니라 학사 운영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협의를 거친 다음에 최종 결정이 되는 거라서요. 추후 한 ’29년 정도로 예상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그 사항에 대해서는 과기부, 카이스트랑 같이 협의 중인데요.
저희가 지금 시기상으로 봤을 때에는 올해 착공을 하고 건립을 거친 이후에 바로 개교를 하는 게 아니라 학사 운영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협의를 거친 다음에 최종 결정이 되는 거라서요. 추후 한 ’29년 정도로 예상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지금 이게 사실 우리 임기 내에 개원이 된다고 했는데 지금 계속 연기가 된 상황입니다.
’29년도, 지금 예측은 ’29년도로 하시는데 여러 가지로 우리 담당 부서에서, 왜냐하면 이 AI BIO 영재학교를 들어가기 위해서 사전에 준비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인재 할당 30% 하신 거는 우리 부서에서 잘했다고 보고요. 이게 카이스트 부설이에요.
그래서 우리 도내 학부모님들도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전에 우리 지역인재 할당 30% 그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도내 학부모님들이 준비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도 지금 개교하는 게 일단은 ’29년이 목표예요.
그러면 사전에 3년 남았는데 이제 혹시라도 건축과정이나 이런 거에서 이게 연기가 될 수 있겠지만 이런 부분을 항상 우리 도민들하고 공유하면서 그래서 여기에 지역인재 할당 30% 아니고라도 우리 여기에 본인들 실력으로 우리 AI BIO 영재학교에 우리 충북 학생들이 좀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저는 원하는데요. 우리 부서에서도 이런 거는 좀 잘 도민들하고 공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AI 관련돼서 정부의 추진방향이나 또 각 부처마다 AI 관련된 사업들이 여러 개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노력 많이 하셨는데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들에 적극 임해 주셔서 우리 출연기관하고 협업해서 올해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성과가 많이 나시기를 우리 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AI과학인재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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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도, 지금 예측은 ’29년도로 하시는데 여러 가지로 우리 담당 부서에서, 왜냐하면 이 AI BIO 영재학교를 들어가기 위해서 사전에 준비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인재 할당 30% 하신 거는 우리 부서에서 잘했다고 보고요. 이게 카이스트 부설이에요.
그래서 우리 도내 학부모님들도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전에 우리 지역인재 할당 30% 그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도내 학부모님들이 준비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도 지금 개교하는 게 일단은 ’29년이 목표예요.
그러면 사전에 3년 남았는데 이제 혹시라도 건축과정이나 이런 거에서 이게 연기가 될 수 있겠지만 이런 부분을 항상 우리 도민들하고 공유하면서 그래서 여기에 지역인재 할당 30% 아니고라도 우리 여기에 본인들 실력으로 우리 AI BIO 영재학교에 우리 충북 학생들이 좀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저는 원하는데요. 우리 부서에서도 이런 거는 좀 잘 도민들하고 공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AI 관련돼서 정부의 추진방향이나 또 각 부처마다 AI 관련된 사업들이 여러 개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노력 많이 하셨는데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들에 적극 임해 주셔서 우리 출연기관하고 협업해서 올해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성과가 많이 나시기를 우리 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AI과학인재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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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6항 재단법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재단법인 충북학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8항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설립 및 운영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9항 충북테크노파크 운영 및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상정된 4건의 전부개정조례안은 출연기관 조례의 체계를 통일성 있게 정비하여 각 기관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사전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산업경제위원회 안으로 제안하였습니다.
그럼 조례안의 주요 요지를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상위법 및 관계 법령상 현행 기관의 운영 및 지원조례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야 할 내용 및 근거 규정을 명확히 하고 기관 운영에 필수적으로 규정해야 할 내용을 정비하여 기관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주요 요지 설명을 마치고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국장께서는 상정된 조례의 시행과 관련하여 문제점이나 특별한 의견이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정된 4건의 전부개정조례안은 출연기관 조례의 체계를 통일성 있게 정비하여 각 기관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사전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산업경제위원회 안으로 제안하였습니다.
그럼 조례안의 주요 요지를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상위법 및 관계 법령상 현행 기관의 운영 및 지원조례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야 할 내용 및 근거 규정을 명확히 하고 기관 운영에 필수적으로 규정해야 할 내용을 정비하여 기관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주요 요지 설명을 마치고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국장께서는 상정된 조례의 시행과 관련하여 문제점이나 특별한 의견이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별도 의견 없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조례안에 대하여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재단법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6항 재단법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재단법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의사일정 제7항 재단법인 충북학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재단법인 충북학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의사일정 제8항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설립 및 운영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설립 및 운영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의사일정 제9항 충북테크노파크 운영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충북테크노파크 운영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충청북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를 개정하고자 하는 이유는 빠르게 변화하는 반도체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용어 정의를 명확히 하고 사업추진 및 위탁 근거를 정비함으로써 반도체산업 육성정책의 실효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함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먼저 반도체기술 용어를 신설하고 반도체산업의 정의를 보다 구체화하여 기술개발, 사업화, 인력양성 등 지원 대상의 범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반도체산업 육성 지원사업의 세부 항목을 현 산업환경에 맞게 정비·개편하여 연구개발, 시설투자, 기반조성에 관한 지원 등 정책 추진의 근거를 강화하였습니다.
아울러 업무 위탁 시 법적 근거를 명확히 규정하여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위원회 정비 지침에 따라 위원회를 비상설화하여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였습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도내 반도체산업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건의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를 개정하고자 하는 이유는 빠르게 변화하는 반도체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용어 정의를 명확히 하고 사업추진 및 위탁 근거를 정비함으로써 반도체산업 육성정책의 실효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함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먼저 반도체기술 용어를 신설하고 반도체산업의 정의를 보다 구체화하여 기술개발, 사업화, 인력양성 등 지원 대상의 범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반도체산업 육성 지원사업의 세부 항목을 현 산업환경에 맞게 정비·개편하여 연구개발, 시설투자, 기반조성에 관한 지원 등 정책 추진의 근거를 강화하였습니다.
아울러 업무 위탁 시 법적 근거를 명확히 규정하여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위원회 정비 지침에 따라 위원회를 비상설화하여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였습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도내 반도체산업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건의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발언대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0항 충청북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0항 충청북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11항 AI과학인재국 소관 업무협약 사전 보고 및 평가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국장께서는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께서는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 맹은영입니다.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AI과학인재국 소관 업무협약에 관한 사전 보고 및 추진상황 평가결과를 보고드리는 사항으로 총 53건입니다.
먼저 업무협약 체결 전 사전 보고 사항입니다.
사전 보고 대상은 1건으로 방사광가속기추진과 소관입니다.
’25년 9월 시행된 「대형가속기 구축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와 청주시 공동 소유의 방사광가속기 부지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50년간 무상 대부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본 협약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방사능가속기 구축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업무협약 추진상황 평가결과 보고입니다.
총 52건으로 AI전략과 16건, 산업육성과 30건, 미래인재육성과 6건입니다.
이 중 25건은 완료되었으며, 27건은 현재 추진 중입니다.
먼저 AI전략과 소관 협약은 16건으로 양자산업 육성, 주력산업 AI 융합 확산, AX 혁신 생태계 조성 등을 목적으로 추진된 협약입니다.
본 협약을 통해 양자컴퓨터 도입 운영, 3년 연속 선도 연구개발 지원단 선정,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개소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인 MS·KT 등과 AX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산업육성과 소관입니다.
총 30건으로 첨단전략산업 전 주기 인프라 구축, 초격차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지능형 반도체, IT 소부장 지원센터 개소를 비롯해 지역산업 육성사업 성과평가 A등급 달성, 충청권 자율주행 시범 운행지구 2년 연속 A등급 획득,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우수단지 선정 등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래인재육성과 소관 협약은 6건으로 취업 지원 및 역량 강화, 신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4개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총 6만 1,389명이 참여하는 등 향후 산학연 연계를 기반으로 한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AI과학인재국 소관 업무협약은 AI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 첨단 전략산업 초격차 기술 생태계 강화, 충북형 미래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앞으로도 협약 이행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필요 시 개선 보완을 통해 사업 목표에 부합하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에 따라 AI과학인재국 소관 업무협약에 관한 사전 보고 및 추진상황 평가결과를 보고드리는 사항으로 총 53건입니다.
먼저 업무협약 체결 전 사전 보고 사항입니다.
사전 보고 대상은 1건으로 방사광가속기추진과 소관입니다.
’25년 9월 시행된 「대형가속기 구축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와 청주시 공동 소유의 방사광가속기 부지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50년간 무상 대부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본 협약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방사능가속기 구축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업무협약 추진상황 평가결과 보고입니다.
총 52건으로 AI전략과 16건, 산업육성과 30건, 미래인재육성과 6건입니다.
이 중 25건은 완료되었으며, 27건은 현재 추진 중입니다.
먼저 AI전략과 소관 협약은 16건으로 양자산업 육성, 주력산업 AI 융합 확산, AX 혁신 생태계 조성 등을 목적으로 추진된 협약입니다.
본 협약을 통해 양자컴퓨터 도입 운영, 3년 연속 선도 연구개발 지원단 선정,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개소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인 MS·KT 등과 AX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산업육성과 소관입니다.
총 30건으로 첨단전략산업 전 주기 인프라 구축, 초격차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지능형 반도체, IT 소부장 지원센터 개소를 비롯해 지역산업 육성사업 성과평가 A등급 달성, 충청권 자율주행 시범 운행지구 2년 연속 A등급 획득,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우수단지 선정 등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래인재육성과 소관 협약은 6건으로 취업 지원 및 역량 강화, 신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4개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총 6만 1,389명이 참여하는 등 향후 산학연 연계를 기반으로 한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AI과학인재국 소관 업무협약은 AI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 첨단 전략산업 초격차 기술 생태계 강화, 충북형 미래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앞으로도 협약 이행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필요 시 개선 보완을 통해 사업 목표에 부합하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AI과학인재국 소관 업무협약 사전 보고 및 평가결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소관 업무 보고 준비와 오찬을 위해 정회한 다음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AI과학인재국 소관 업무협약 사전 보고 및 평가결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소관 업무 보고 준비와 오찬을 위해 정회한 다음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안녕하십니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먼저 도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경제가 조금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지만 지난해에 이어 고물가, 고환율,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내수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어려움과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 기업진흥원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청년 그리고 농식품 산업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며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종설 사무국장입니다.
노진호 농식품유통본부장입니다.
윤은자 일자리지원부장입니다.
박근식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최원창 청년지원부장입니다.
안희완 기업지원부장입니다.
김주용 소상공인지원센터장입니다.
그럼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의 설립근거 및 주요기능부터 3쪽, 청사 및 시설현황까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쪽, 2026년도 예산현황입니다.
올해 예산총액은 278억 원으로 사업예산은 213억 원이고 자본예산은 64억 원입니다.
다음 5쪽부터 7쪽까지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8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경제 활성화 최우선 충북경제진흥의 중심’이라는 비전 아래 6대 전략목표와 15개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9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인 중소기업 성장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입니다.
이를 위해 3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중소기업육성자금 적기지원입니다.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규모는 총 10개 자금 4,020억 원입니다.
소기업특별자금 70억 원 신규 편성과 디지털 수요를 추가하여 디지털·저탄소전환촉진자금으로 개선하고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쪽,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역량 강화입니다.
우수 중소기업 맞춤형 육성 지원으로 중소기업 대상, 자랑스러운 충북기업인 등 우수 중소기업 선정과 기업인을 격려하고 예우하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과 가족친화 인증기업 지원에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e-기업사랑센터, 원스톱 기업애로 상담창구 등 현장 중심형 소통 채널을 다변화하고 영세기업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기술개발, 경영, 인증 등 컨설팅을 지원하겠습니다.
12쪽, 국내외 마케팅 확대 및 안정적 수출망 구축입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1:1 구매 상담회, 오픈마켓 온라인몰 입점 지원과 충청북도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운영을 통해 우수제품 홍보와 국내 판로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해외 마케팅 및 바이어 발굴을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와 해외 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 두바이 등 5개국에 대한 화장품 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13쪽,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 전시회와 중국 추계 수출입상품 교역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겠습니다.
내수기업의 수출 기업화를 위해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수출기업 외국어 통·번역과 수출 유망상품 개별 판촉전을 지원하겠습니다.
14쪽, 두 번째 전략목표인 현장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강화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5쪽, 채용·취업 서비스 지원입니다.
충북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상시 구인·구직 상담과 취업을 알선하고 구인 기업을 위한 채용 패키지와 구직자를 위한 취업 지원 패키지를 추진하고, 시군 일자리센터 협의회, 기업 인사담당자 간담회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보은·증평 일자리센터와 충청북도 취업박람회,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16쪽, 안정적 고용 유지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중장년 고용지원사업과 외국인 주민 인식개선 교육을 추진하고 고용우수기업 인증, 기숙사 임차비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17쪽, 세 번째 전략목표인 밀착형 청년 성장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8쪽, 청년주도적 사회참여를 위한 활동기반 강화입니다.
충북청년희망센터 운영을 통해 청년 수요 맞춤형 교육 등 찾아가는 청년센터와 마음-이음 프로그램, 청춘만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지역청년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음성군 청년센터에서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저소득 청년 수강료, 청년동아리 지원과 19쪽, 청년 원데이클래스, 청년 고민상담소 운영, 청년 면접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청년 주도의 정책 활성화를 위해 충북청년축제 개최와 청년도정참여단을 구성 운영하겠습니다.
20쪽, 재직근로자 근속 지원 및 맞춤형 취업연계 지원입니다.
재직 청년근로자 장기근속을 위해 인구감소 지역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와 충북경제자유구역 바이오헬스기업 청년근로자를 지원하겠습니다.
청년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취업 연계 일경험, 취업 준비생 자격증 취득, 교육비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21쪽, 위기청년 자립기반 강화 및 지역사회 포용입니다.
충북청년미래센터에서는 아픈 가족을 돌보고 고립·은둔하는 위기청년을 위해 가족돌봄 청년에게는 사례관리와 자기돌봄비 지급, 정서·교육·힐링 프로그램 운영, 생활용품 등을 지원하고 22쪽, 고립·은둔 청년에게는 사례관리, 심리상담, 정서·진로 교육, 일경험, 가상회사 운영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23쪽, 네 번째 전략목표인 소상공인 맞춤형 성장 고도화입니다.
이를 위해 두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4쪽, 디지털 전환 및 지속가능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배달앱 배달비와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외식서비스 지원과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 온라인 쇼핑몰 판로를 지원하겠습니다.
단계별 맞춤형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출산 지원과 로컬크리에이터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올해는 자료에는 없지만 충청권 4개 시도의 경영 부진,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개선과 재창업을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를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겠습니다.
25쪽, 다섯 번째 전략목표인 농식품 경쟁력 강화 및 유통 활성화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6쪽, 농식품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판로개척입니다.
충북 농식품 경쟁력 강화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농식품 직거래 활성화와 ‘어쩌다 못난이김치’ 홍보·판촉을 강화하고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충북 농식품 국내외 판로 지원을 위해 유관 기관·단체 및 유통업체 대상 집중 마케팅과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무역사절단 파견, 수출 상담회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27쪽, 우수 농식품 수출 기반 육성 및 온라인 유통 활성화입니다.
K-농식품 수출 기반 육성을 위해 수출 통관·검역, 해외인증, 수출 맞춤형 바우처를 지원하겠습니다.
충북 온라인 쇼핑몰 ‘온충복’ 운영 활성화를 위해 입점 업체를 확대하고 상품이나 배송의 품질관리 개선, 기획전, SNS 마케팅을 활용해 판촉을 강화하겠습니다.
28쪽,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지원체계 강화입니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육성을 위해 인증 대상자를 발굴하고 사업 홍보 설명회,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사후 관리에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전문상담 및 현장코칭을 통해 신규 인증 취득 지원과 품질관리 등 제품을 개선하고 시제품 제작, 안테나숍 운영, 기획전과 박람회 참가 등 판로를 지원하겠습니다.
29쪽, 여섯 번째 전략목표인 도정 선제적 대응 및 재정안정화 강구입니다.
이를 위해 2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30쪽, 조직 역량 및 윤리경영 강화입니다.
조직원의 열정과 창의력 발휘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육을 통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제안제도 운영과 포상제를 실시하여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도정목표에 적극 대응하는 조직 정비와 합리적인 인사관리, 책임감 있는 윤리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환경 변화에 적합한 조직 운영 및 재정건전화를 위해 체계적인 자금관리와 예산 절감을 실천하고 31쪽, 진흥원 기능에 부합하고 수입 확대를 위해 공모 및 수탁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재정건전화 방안 강구와 회계 책임성과 전문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친환경, 지역상생, 안전, 소통·참여 등의 으쓱(ESSG)경영으로 가치 창출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2쪽, 현안사업과 34쪽, 신규사업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년에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민생경제 회복과 경제 활성화는 중앙정부나 지방정부 모두가 최대의 과제입니다. 저희 진흥원 구성원 모두는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개선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저희 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하여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올해 위원님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꿈 이루시길 기원드리면서,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먼저 도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경제가 조금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지만 지난해에 이어 고물가, 고환율,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내수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어려움과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 기업진흥원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청년 그리고 농식품 산업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며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종설 사무국장입니다.
노진호 농식품유통본부장입니다.
윤은자 일자리지원부장입니다.
박근식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최원창 청년지원부장입니다.
안희완 기업지원부장입니다.
김주용 소상공인지원센터장입니다.
그럼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의 설립근거 및 주요기능부터 3쪽, 청사 및 시설현황까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쪽, 2026년도 예산현황입니다.
올해 예산총액은 278억 원으로 사업예산은 213억 원이고 자본예산은 64억 원입니다.
다음 5쪽부터 7쪽까지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8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경제 활성화 최우선 충북경제진흥의 중심’이라는 비전 아래 6대 전략목표와 15개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9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인 중소기업 성장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입니다.
이를 위해 3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중소기업육성자금 적기지원입니다.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규모는 총 10개 자금 4,020억 원입니다.
소기업특별자금 70억 원 신규 편성과 디지털 수요를 추가하여 디지털·저탄소전환촉진자금으로 개선하고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쪽,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역량 강화입니다.
우수 중소기업 맞춤형 육성 지원으로 중소기업 대상, 자랑스러운 충북기업인 등 우수 중소기업 선정과 기업인을 격려하고 예우하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과 가족친화 인증기업 지원에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e-기업사랑센터, 원스톱 기업애로 상담창구 등 현장 중심형 소통 채널을 다변화하고 영세기업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기술개발, 경영, 인증 등 컨설팅을 지원하겠습니다.
12쪽, 국내외 마케팅 확대 및 안정적 수출망 구축입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1:1 구매 상담회, 오픈마켓 온라인몰 입점 지원과 충청북도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운영을 통해 우수제품 홍보와 국내 판로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해외 마케팅 및 바이어 발굴을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와 해외 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 두바이 등 5개국에 대한 화장품 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13쪽,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 전시회와 중국 추계 수출입상품 교역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겠습니다.
내수기업의 수출 기업화를 위해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수출기업 외국어 통·번역과 수출 유망상품 개별 판촉전을 지원하겠습니다.
14쪽, 두 번째 전략목표인 현장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강화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5쪽, 채용·취업 서비스 지원입니다.
충북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상시 구인·구직 상담과 취업을 알선하고 구인 기업을 위한 채용 패키지와 구직자를 위한 취업 지원 패키지를 추진하고, 시군 일자리센터 협의회, 기업 인사담당자 간담회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보은·증평 일자리센터와 충청북도 취업박람회,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16쪽, 안정적 고용 유지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중장년 고용지원사업과 외국인 주민 인식개선 교육을 추진하고 고용우수기업 인증, 기숙사 임차비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17쪽, 세 번째 전략목표인 밀착형 청년 성장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8쪽, 청년주도적 사회참여를 위한 활동기반 강화입니다.
충북청년희망센터 운영을 통해 청년 수요 맞춤형 교육 등 찾아가는 청년센터와 마음-이음 프로그램, 청춘만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지역청년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음성군 청년센터에서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저소득 청년 수강료, 청년동아리 지원과 19쪽, 청년 원데이클래스, 청년 고민상담소 운영, 청년 면접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청년 주도의 정책 활성화를 위해 충북청년축제 개최와 청년도정참여단을 구성 운영하겠습니다.
20쪽, 재직근로자 근속 지원 및 맞춤형 취업연계 지원입니다.
재직 청년근로자 장기근속을 위해 인구감소 지역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와 충북경제자유구역 바이오헬스기업 청년근로자를 지원하겠습니다.
청년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취업 연계 일경험, 취업 준비생 자격증 취득, 교육비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21쪽, 위기청년 자립기반 강화 및 지역사회 포용입니다.
충북청년미래센터에서는 아픈 가족을 돌보고 고립·은둔하는 위기청년을 위해 가족돌봄 청년에게는 사례관리와 자기돌봄비 지급, 정서·교육·힐링 프로그램 운영, 생활용품 등을 지원하고 22쪽, 고립·은둔 청년에게는 사례관리, 심리상담, 정서·진로 교육, 일경험, 가상회사 운영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23쪽, 네 번째 전략목표인 소상공인 맞춤형 성장 고도화입니다.
이를 위해 두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4쪽, 디지털 전환 및 지속가능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배달앱 배달비와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외식서비스 지원과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 온라인 쇼핑몰 판로를 지원하겠습니다.
단계별 맞춤형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출산 지원과 로컬크리에이터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올해는 자료에는 없지만 충청권 4개 시도의 경영 부진,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개선과 재창업을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를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겠습니다.
25쪽, 다섯 번째 전략목표인 농식품 경쟁력 강화 및 유통 활성화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6쪽, 농식품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판로개척입니다.
충북 농식품 경쟁력 강화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농식품 직거래 활성화와 ‘어쩌다 못난이김치’ 홍보·판촉을 강화하고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충북 농식품 국내외 판로 지원을 위해 유관 기관·단체 및 유통업체 대상 집중 마케팅과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무역사절단 파견, 수출 상담회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27쪽, 우수 농식품 수출 기반 육성 및 온라인 유통 활성화입니다.
K-농식품 수출 기반 육성을 위해 수출 통관·검역, 해외인증, 수출 맞춤형 바우처를 지원하겠습니다.
충북 온라인 쇼핑몰 ‘온충복’ 운영 활성화를 위해 입점 업체를 확대하고 상품이나 배송의 품질관리 개선, 기획전, SNS 마케팅을 활용해 판촉을 강화하겠습니다.
28쪽,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지원체계 강화입니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육성을 위해 인증 대상자를 발굴하고 사업 홍보 설명회,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사후 관리에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전문상담 및 현장코칭을 통해 신규 인증 취득 지원과 품질관리 등 제품을 개선하고 시제품 제작, 안테나숍 운영, 기획전과 박람회 참가 등 판로를 지원하겠습니다.
29쪽, 여섯 번째 전략목표인 도정 선제적 대응 및 재정안정화 강구입니다.
이를 위해 2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30쪽, 조직 역량 및 윤리경영 강화입니다.
조직원의 열정과 창의력 발휘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육을 통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제안제도 운영과 포상제를 실시하여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도정목표에 적극 대응하는 조직 정비와 합리적인 인사관리, 책임감 있는 윤리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환경 변화에 적합한 조직 운영 및 재정건전화를 위해 체계적인 자금관리와 예산 절감을 실천하고 31쪽, 진흥원 기능에 부합하고 수입 확대를 위해 공모 및 수탁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재정건전화 방안 강구와 회계 책임성과 전문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친환경, 지역상생, 안전, 소통·참여 등의 으쓱(ESSG)경영으로 가치 창출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2쪽, 현안사업과 34쪽, 신규사업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년에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민생경제 회복과 경제 활성화는 중앙정부나 지방정부 모두가 최대의 과제입니다. 저희 진흥원 구성원 모두는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개선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저희 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하여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올해 위원님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꿈 이루시길 기원드리면서,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숙 위원 박경숙 위원입니다.
23쪽이네요. 소상공인 맞춤형 성장 고도화 부분에 질의하겠습니다.
기업진흥원은 2026년 전략목표로 소상공인 맞춤형 성장 고도화를 제시하며 공공배달앱 배달료 지원, 할인쿠폰,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 온라인 쇼핑몰 판로 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 출산 지원을 2025년 시범사업 이후 본 사업으로 운영하는 등 소상공인 생애주기 기반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배달 1건당 배달료 50% 지원, 할인쿠폰 지급 등 공공 배달앱 지원과 관련하여 2025년 성과 분석 결과와 2026년 사업의 개선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23쪽이네요. 소상공인 맞춤형 성장 고도화 부분에 질의하겠습니다.
기업진흥원은 2026년 전략목표로 소상공인 맞춤형 성장 고도화를 제시하며 공공배달앱 배달료 지원, 할인쿠폰,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 온라인 쇼핑몰 판로 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 출산 지원을 2025년 시범사업 이후 본 사업으로 운영하는 등 소상공인 생애주기 기반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배달 1건당 배달료 50% 지원, 할인쿠폰 지급 등 공공 배달앱 지원과 관련하여 2025년 성과 분석 결과와 2026년 사업의 개선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기업진흥원장 신형근입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 외식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작년하고 올해하고 사업이 다른데요. 작년에는 할인쿠폰을 지원해 줬다면 올해… 배달료하고 할인쿠폰을 지원해 줬다면 올해는 신규 가입자에 대한, 앱에 신규 가입하게 되면, 배달앱에 가입되게 되면 지원금이 있고요. 또 하나는 할인쿠폰 이렇게 해서 이 두 가지 사업을 하게 돼 있습니다.
작년에 어쨌든 두 가지 사업을 할인쿠폰하고 또 배달료를 지원해 줘서 어쨌든 성과는 좀 있었습니다.
이를테면 2024년도 결제액이 먹깨비가 30억이었다면 또 2025년도에는 54억 원으로 매출액이 좀 크게 올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 외식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작년하고 올해하고 사업이 다른데요. 작년에는 할인쿠폰을 지원해 줬다면 올해… 배달료하고 할인쿠폰을 지원해 줬다면 올해는 신규 가입자에 대한, 앱에 신규 가입하게 되면, 배달앱에 가입되게 되면 지원금이 있고요. 또 하나는 할인쿠폰 이렇게 해서 이 두 가지 사업을 하게 돼 있습니다.
작년에 어쨌든 두 가지 사업을 할인쿠폰하고 또 배달료를 지원해 줘서 어쨌든 성과는 좀 있었습니다.
이를테면 2024년도 결제액이 먹깨비가 30억이었다면 또 2025년도에는 54억 원으로 매출액이 좀 크게 올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현금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박경숙 위원 대상 업체라고 해야 되나, 업체에다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그렇습니다.
○박경숙 위원 그렇군요!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공공 배달앱이 지역별로 성과가 크게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 도의 공공 배달앱 사업은 성과 측면에서 다소 좀 미흡하다고 보여지긴 했었는데요. 민간 배달앱과의 구조적 격차를 줄이기 위한 가맹점 확대, 검색, 결제 편의 등 서비스 개선을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지 답변 바랍니다.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공공 배달앱이 지역별로 성과가 크게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 도의 공공 배달앱 사업은 성과 측면에서 다소 좀 미흡하다고 보여지긴 했었는데요. 민간 배달앱과의 구조적 격차를 줄이기 위한 가맹점 확대, 검색, 결제 편의 등 서비스 개선을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지 답변 바랍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원장 신형근입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배달앱을 보면, 타 시도도 보면 인센티브로 할인쿠폰이나 이런 제도를 많이 활용을 합니다.
다른 시도하고 좀 비교를 해 보면 잘 되는 데가 보면 할인쿠폰 인센티브를 좀 많이 비용을 확보해 가지고 지원해 주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배달앱을 보면, 타 시도도 보면 인센티브로 할인쿠폰이나 이런 제도를 많이 활용을 합니다.
다른 시도하고 좀 비교를 해 보면 잘 되는 데가 보면 할인쿠폰 인센티브를 좀 많이 비용을 확보해 가지고 지원해 주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우리는 그러면 지금 먹깨비하고 땡겨요잖아요. 맞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그렇습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소비자들한테 할인쿠폰 지원하는 게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지원하고요?
검색이나 결제 편의 등도 좀 해야 되는데 그런 건 좀 어떤가요? 그런 부분에서도 타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나 요기요랑 조금 너무 차이 없이 좀 빨리빨리 검색도 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검색이나 결제 편의 등도 좀 해야 되는데 그런 건 좀 어떤가요? 그런 부분에서도 타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나 요기요랑 조금 너무 차이 없이 좀 빨리빨리 검색도 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소비자들이 아직까지는 배달앱이나 이런 데 많이 선호를 하기 때문에 그런 거를 이쪽으로 우리 먹깨비나 땡겨요로 유치하려면 인센티브… 어쨌든 그런…
○박경숙 위원 혜택이 있어야 되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동기부여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전에도 계속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지만 인센티브 예산이 좀 지속적으로 투여가 돼야지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경숙 위원 그렇죠?
네네, 비교했을 때 나한테 이득이 되는 쪽으로 할 테니까요.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 지원사업과 온라인 쇼핑몰 판로 지원사업은 사업의 성격상 성과가 분산되기 쉽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원기업 선정기준과 지원 전후 성과 측정은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지요?
네네, 비교했을 때 나한테 이득이 되는 쪽으로 할 테니까요.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 지원사업과 온라인 쇼핑몰 판로 지원사업은 사업의 성격상 성과가 분산되기 쉽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원기업 선정기준과 지원 전후 성과 측정은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지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원장 신형근입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 이건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 지원과 온라인 쇼핑몰 판로 지원은 좀 다른 상황인데요.
먼저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는 기업들을 컨설팅 부분은 인사·노무나 세무·회계 또 마케팅, 특허나 상품출원 이 정책자금 관련해서 컨설팅을 하는 거고요.
여기에 온라인 홍보해 주는 내용은 키워드 광고나 오픈마켓 이런 데 배너 광고, 소셜 커머스 이런 광고비를 지금 지원해 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판로 지원은 저희가 운영하는 온충북에 입점해서 판매 지원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 이건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 지원과 온라인 쇼핑몰 판로 지원은 좀 다른 상황인데요.
먼저 컨설팅 연계 온라인 홍보는 기업들을 컨설팅 부분은 인사·노무나 세무·회계 또 마케팅, 특허나 상품출원 이 정책자금 관련해서 컨설팅을 하는 거고요.
여기에 온라인 홍보해 주는 내용은 키워드 광고나 오픈마켓 이런 데 배너 광고, 소셜 커머스 이런 광고비를 지금 지원해 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판로 지원은 저희가 운영하는 온충북에 입점해서 판매 지원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경숙 위원 그럼 성과가 만약에 미흡한 경우는 어떤 방식으로 전환되야 되는지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성과가 좀 미흡할 때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성과는 사실 제품에 따라서 성과가 결과가 다르기 때문에 컨설팅하는데 제품 포장이라든가 또 디자인 이런 거를 좀 계속 보완해 나가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박경숙 위원 점차적으로 더 연구도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 예산안 심사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제대로 된 사업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부정수급 방지 및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 예산안 심사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제대로 된 사업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부정수급 방지 및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원장 신형근입니다.
정기적으로 대상자한테 점검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서 정기적으로 점검은 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대상자한테 점검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서 정기적으로 점검은 하고 있습니다.
○박경숙 위원 정기적인 점검 말고 또 다른 건 없을까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일단 대상자 선정할 때 그런 심사를 좀 철저히 하고요.
또 이후에 정기점검 대상자가 선정이 되면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이를테면 인건비를 대체 지원하는 거기 때문에…
또 이후에 정기점검 대상자가 선정이 되면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이를테면 인건비를 대체 지원하는 거기 때문에…
○박경숙 위원 주로 가족들이 많이…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그 인력이 근무를 하고 있는 건지… 어쨌든 올해에는 직계가족은 허용을 안 하는 걸로 하기 때문에 그건 처음부터 인적사항을 정확하게 선정할 단계부터 그거는 점검을 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소상공인 지원은 소액 다건으로 양적 확대에 초점을 맞춰서 끝나기 쉽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업이 마찬가지이겠지만 필요한 곳에 제대로 지원하는 것이 소상공인 지원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지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원을 통해 어떤 성과가 도출되는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2026년에는 성과 측정 예를 들면 매출, 폐업률, 재구매율과 사업구조 개편을 병행해서 체감도를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모든 사업이 마찬가지이겠지만 필요한 곳에 제대로 지원하는 것이 소상공인 지원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지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원을 통해 어떤 성과가 도출되는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2026년에는 성과 측정 예를 들면 매출, 폐업률, 재구매율과 사업구조 개편을 병행해서 체감도를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아까도 제안설명할 때 말씀을 드렸는데요. 올해 희망리턴패키지라고 그래서 사업을 저희가 이제 공모사업에 선정은 됐는데 이게 작년부터 4개 시도 충청권을 광역화로 묶어 가지고 저희가 충남·대전·세종까지 같이 아울러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희망리턴패키지가 경영이 부진하거나 아니면 폐업해서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선정해서 경영 컨설팅 또 거기 지원금 이래서 재기화를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같이 병행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희망리턴패키지가 경영이 부진하거나 아니면 폐업해서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선정해서 경영 컨설팅 또 거기 지원금 이래서 재기화를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같이 병행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연 2회를 이렇게 하신다고 하셔요. 그럼 청춘 만남 프로그램은 어떤 상황으로 이게 준비가 되는 겁니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원장 신형근입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춘 만남 프로그램은 청년 도정참여단의 제안으로 해서 작년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모집을 합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춘 만남 프로그램은 청년 도정참여단의 제안으로 해서 작년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모집을 합니다.
○유재목 위원 충청북도에서?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예, 그렇습니다.
모집을 해서 작년에 2회에 걸쳐서 남녀 각각 30명씩 60명, 두 번에 걸쳐서 했는데요.
일단 결혼까지 요즘에 만남의 기회가, 젊은 청년들이 만남의 기회가 많지 않다고 그래서 만남을 주선하는 그런 자리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모집을 해서 작년에 2회에 걸쳐서 남녀 각각 30명씩 60명, 두 번에 걸쳐서 했는데요.
일단 결혼까지 요즘에 만남의 기회가, 젊은 청년들이 만남의 기회가 많지 않다고 그래서 만남을 주선하는 그런 자리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럼 아까 원장님이 말씀했듯이 결혼까지 이어지는 사례는 있습니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아직까지는 없고요.
그때 매칭된 게 작년에 두 번에 걸쳐서 했는데 상반기에 할 때는 30명 그중에 17쌍이 매칭이 됐고요. 또 하반기에는 15쌍이 매칭이 되는데 그 이후로 이제 사후 관리는 하는데 아직 결혼까지 간 사례는 없습니다.
그때 매칭된 게 작년에 두 번에 걸쳐서 했는데 상반기에 할 때는 30명 그중에 17쌍이 매칭이 됐고요. 또 하반기에는 15쌍이 매칭이 되는데 그 이후로 이제 사후 관리는 하는데 아직 결혼까지 간 사례는 없습니다.
○유재목 위원 아직은 없습니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유재목 위원 저희들 청년이라 하면 19세부터 39세를 말을 하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그렇습니다.
○유재목 위원 저희들이 청년이 한 40만 명 정도 됩니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38만 명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38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유재목 위원 한 20%, 25% 정도 우리 160만 중에 그 정도 차지를 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청춘 만남을 하는 게 인원수가 30명, 30명.
너무 작은 프로그램이 아닌가요? 너무 형식적이지 않을까? 결혼을 해야 어떻게 2세가 저기를 해서 인구가 더 늘어나는 거지 너무 형식적으로 이렇게 30만 명, 37만 이 정도의 청년 인구에서 그래 60명 딱 이렇게 하는 건 이거 몇 프로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너무 작은 프로그램이 아닌가요? 너무 형식적이지 않을까? 결혼을 해야 어떻게 2세가 저기를 해서 인구가 더 늘어나는 거지 너무 형식적으로 이렇게 30만 명, 37만 이 정도의 청년 인구에서 그래 60명 딱 이렇게 하는 건 이거 몇 프로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자체적으로 만나는 청년도 있고요. 일단은 저희가 모집하면서 희망자들이 향후에 많으면 예산을 더 확보해서 또 추가로 할 수 있는데 일단은 처음에 도입한 시범 사례로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유재목 위원 시범 사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유재목 위원 계속하실 거 아니에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일단은 참여자들이 있기 때문에…
○유재목 위원 호응도는 어때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참여하신 분들은 일단 호응도 좋고요.
○유재목 위원 굉장히 좋은데 어떻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본인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는 거기 때문에, 좋아서.
○유재목 위원 그럼 충청북도에 이렇게 이런 사업을 하겠다 이런 프로그램을 갖고 청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겠다 해서 수요는 더 늘어나지 않나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일단은 저희가 계획된 인원이 있기 때문에 공모 절차를 거쳐서 선정을 하는데요. 경쟁률이 심하면 향후에도 더 추가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유재목 위원 그렇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33쪽,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관련해서 ’25년도 추진실적을 이렇게 보겠습니다. 33쪽.
13개소에 16개 사 있는데, 원장님 한 번만 한 거죠, 한 번씩만?
33쪽,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관련해서 ’25년도 추진실적을 이렇게 보겠습니다. 33쪽.
13개소에 16개 사 있는데, 원장님 한 번만 한 거죠, 한 번씩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한 번…
○유재목 위원 그 자료를 보시면 일회성으로 딱 한 번 하고 만 거 아닙니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이 개소는 이 장소에서 작년 예를 들면 오창①번 같은 경우는 3월 31일 날 개소해서 연말까지 이어진 거고요.
○유재목 위원 계속?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예.
○유재목 위원 그러면은 그 일자리, 일하는 기쁨 청년이라든가 여성 일자리에 물건이 계속 들어옵니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일부는 제품이 중단된 데도 있고요. 그 제품이 계속 들어오는 데는 계속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중간에 다섯 군데가, 다섯 기업에서 하다가 중단된 사례가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중간에 다섯 군데가, 다섯 기업에서 하다가 중단된 사례가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 다시 일거리를 찾아서 또 연결을 해 주십니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그렇습니다.
계속 일거리를 찾고 있고요.
올해는 특히나 시군하고 연계를 하기 때문에 확보할 때 더 도움이 될 거라고 보고요.
또 하나는 작년보다 개선된 부분이 작년에는 제품을 무조건 바깥에 공동 작업장으로 가지고 나오는 걸로 했었는데 올해는 조건을 부여해서 그 기업 내에 일정 조건이 되면 이를테면 20명 이상 되고 또 별도 기업 내에 작업할 수 있는, 이분들만 작업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을 확보하고 또 대신 기업 부담금을 더 높여가는 이런 조건을 부여해서 기업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도 추가로다가…
계속 일거리를 찾고 있고요.
올해는 특히나 시군하고 연계를 하기 때문에 확보할 때 더 도움이 될 거라고 보고요.
또 하나는 작년보다 개선된 부분이 작년에는 제품을 무조건 바깥에 공동 작업장으로 가지고 나오는 걸로 했었는데 올해는 조건을 부여해서 그 기업 내에 일정 조건이 되면 이를테면 20명 이상 되고 또 별도 기업 내에 작업할 수 있는, 이분들만 작업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을 확보하고 또 대신 기업 부담금을 더 높여가는 이런 조건을 부여해서 기업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도 추가로다가…
○유재목 위원 맞습니다.
원장님, 이제 한 번 이렇게 일하는 기쁨 청년이나 여성 일자리를 해 보니까 불편한 점이 속출이 조금씩 돼요.
그 물건을 갖고 와서 어느 특정 공간을 이용하고 또 시간도 쫓기고 아니면 그분들의 이동 동선도 있잖아요. 가야 되고 또 집으로 돌아가야 되고 그런 부분을 잘 참작을 하셔서 일하는 분들 참여자의 민원도 한번 꼭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이제 한 번 이렇게 일하는 기쁨 청년이나 여성 일자리를 해 보니까 불편한 점이 속출이 조금씩 돼요.
그 물건을 갖고 와서 어느 특정 공간을 이용하고 또 시간도 쫓기고 아니면 그분들의 이동 동선도 있잖아요. 가야 되고 또 집으로 돌아가야 되고 그런 부분을 잘 참작을 하셔서 일하는 분들 참여자의 민원도 한번 꼭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하고 있고요. 또 수시로도 단톡방을 이용해서 필요한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 단톡방은 아주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일자리가 끊어지지 않게끔, 사전에 혹 끊어지게 되면 계속 연결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방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자리가 끊어지지 않게끔, 사전에 혹 끊어지게 되면 계속 연결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방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위원님 말씀 그거 굉장히 제일 중요한 말씀인데 일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옥규 위원 이옥규 부위원장입니다.
참고자료 12쪽, 화장품시장 개척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올해 인도 뭄바이 코스모프로프라는 신규업체 5개 업체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고요.
기존에 두바이 뷰티월드 전시회라든가 이태리·볼로냐 코스모프로프 여기 8개, 6개 업체하고 미국의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 5개 업체 또 신규로 5개 업체, 아까 말씀드린.
그리고 동남아 현지 수출 상담회 10개 업체 하면 34개 업체가 각각 중복성 있게 도내 화장품 업체가 참여를 하는 건지 아니면 나라마다 우리 도내에 있는 화장품 업체가 각기 다른 업체가 참여하는 건지 그거 설명 부탁드리고요.
그 해당 자료도 회의 끝나고 좀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했을 때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요지는 뭐냐 하면 이게 도내 화장품 업체죠?
참고자료 12쪽, 화장품시장 개척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올해 인도 뭄바이 코스모프로프라는 신규업체 5개 업체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고요.
기존에 두바이 뷰티월드 전시회라든가 이태리·볼로냐 코스모프로프 여기 8개, 6개 업체하고 미국의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 5개 업체 또 신규로 5개 업체, 아까 말씀드린.
그리고 동남아 현지 수출 상담회 10개 업체 하면 34개 업체가 각각 중복성 있게 도내 화장품 업체가 참여를 하는 건지 아니면 나라마다 우리 도내에 있는 화장품 업체가 각기 다른 업체가 참여하는 건지 그거 설명 부탁드리고요.
그 해당 자료도 회의 끝나고 좀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했을 때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요지는 뭐냐 하면 이게 도내 화장품 업체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그렇습니다.
○이옥규 위원 도내 화장품 업체가 이 신규사업 말고 두바이라든가 이태리, 미국은 몇 년도 지속사업으로 하고 계신 건가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원장 신영근입니다.
이옥규 부장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두바이는 작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이옥규 부장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두바이는 작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이옥규 위원 작년부터고 이태리는요, 미국하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이태리…
○이옥규 위원 가장 오래된 데가 어디인 거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21년도, 21년도에…
○이옥규 위원 국장님, 여쭙고자 하는 내용은 뭐냐 하면 이렇게 화장품 시장 개척 사업을 위해서 지속사업으로 하고 있는 데도 있고 신규도 계속하실 거잖아요.
그랬을 때 거기의 성과는 어땠는지, 과연 그 현지에서 수출계약이 이루어졌는지, 그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말씀 주시고요.
이제는 지금 현 정부에서도 그렇고 K-뷰티 열풍이 지속적으로 계속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지난번 중국 시장의 뷰티 관련된 이벤트에 참석을 했던 분이, 참여를 했던 분이 하는 얘기가 이게 지속적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이제는 중국 제품도 괜찮아. 화장품도 괜찮아.’ 이렇게 좀 좋은, 긍정적으로 사람들의, 바이어들의 입에서 이렇게 전달이 된다고 그래요.
그래서 K-뷰티 열풍이 지금 한창 고조됐을 때 국내, 특히 도내 우리 화장품 관련된 제조업체들이나 그 화장품이 좀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건데, 이렇게 우리 도비로 100% 지원했을 때 사실 작아요.
임차료 지원 사업만 지금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 자부담이 있는 것 같고, 그렇게 했을 때 과연 거기에 수출이 이루어지는 성과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그랬을 때 거기의 성과는 어땠는지, 과연 그 현지에서 수출계약이 이루어졌는지, 그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말씀 주시고요.
이제는 지금 현 정부에서도 그렇고 K-뷰티 열풍이 지속적으로 계속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지난번 중국 시장의 뷰티 관련된 이벤트에 참석을 했던 분이, 참여를 했던 분이 하는 얘기가 이게 지속적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이제는 중국 제품도 괜찮아. 화장품도 괜찮아.’ 이렇게 좀 좋은, 긍정적으로 사람들의, 바이어들의 입에서 이렇게 전달이 된다고 그래요.
그래서 K-뷰티 열풍이 지금 한창 고조됐을 때 국내, 특히 도내 우리 화장품 관련된 제조업체들이나 그 화장품이 좀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건데, 이렇게 우리 도비로 100% 지원했을 때 사실 작아요.
임차료 지원 사업만 지금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 자부담이 있는 것 같고, 그렇게 했을 때 과연 거기에 수출이 이루어지는 성과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원장 신형근입니다.
이옥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작년 사례를 말씀드리면요 이태리 같은 경우는 수출계약이 한 150억 정도 됐고요, 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168억 수출계약이, 동남아에는 21억, 이렇게 아직까지는 좀 실적이 나오고요.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중국으로 진출했던 기업들이 많이 그런 걱정을 합니다, 사실은.
중국에서 기술을 많이 축적을 해서 해외로 진출하기 때문에 중국하고 경쟁되는 걸, 저도 그런 화장품 기업인들 얘기를 들어보면 앞으로 중국의 수출도 줄어들려니와 또 중국에서 다른 해외로다 진출하는 경우 경쟁력이 좀 강화될 거다, 이런 우려를 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다른 제품에 비해서 화장품은 최근에 좀 비중이, 그 지원 비중이 좀 금액이 높아지는 경향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도에서 좀 관심을 가지고 화장품 쪽으로는 좀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옥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작년 사례를 말씀드리면요 이태리 같은 경우는 수출계약이 한 150억 정도 됐고요, 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168억 수출계약이, 동남아에는 21억, 이렇게 아직까지는 좀 실적이 나오고요.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중국으로 진출했던 기업들이 많이 그런 걱정을 합니다, 사실은.
중국에서 기술을 많이 축적을 해서 해외로 진출하기 때문에 중국하고 경쟁되는 걸, 저도 그런 화장품 기업인들 얘기를 들어보면 앞으로 중국의 수출도 줄어들려니와 또 중국에서 다른 해외로다 진출하는 경우 경쟁력이 좀 강화될 거다, 이런 우려를 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다른 제품에 비해서 화장품은 최근에 좀 비중이, 그 지원 비중이 좀 금액이 높아지는 경향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도에서 좀 관심을 가지고 화장품 쪽으로는 좀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옥규 위원 여기 참여했던 업체의 명단 좀 주시고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그러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질의드렸던 중복되는 업체는 아닌 거죠? 각각의 다른 업체들인가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그 평가를 하기 때문에 중복되는 업체도 있습니다.
다만 있는데, 한 번 바이어 상담해 가지고 성사가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한 번 상담한다고 바로 매칭은 되지 않습니다.
그전에 공을 들이고 몇 번 만나서 이러면서 수출계약이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다만 신규 업체에 비해서 기존에 이용을 한 업체는 좀 점수에서 다른 점, 가점 부분에서 뒤진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평가기준표하고 참여한 업체의 명단을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다만 있는데, 한 번 바이어 상담해 가지고 성사가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한 번 상담한다고 바로 매칭은 되지 않습니다.
그전에 공을 들이고 몇 번 만나서 이러면서 수출계약이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다만 신규 업체에 비해서 기존에 이용을 한 업체는 좀 점수에서 다른 점, 가점 부분에서 뒤진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평가기준표하고 참여한 업체의 명단을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그리고 오송뷰티박람회에 참여했던 업체들이 그래도 조금 바이어 상담하는 데 이점이 있겠죠.
그래서 같이 연계해서 사업을 하고 계신 건지에 대해서도 추가로 설명 좀,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같이 연계해서 사업을 하고 계신 건지에 대해서도 추가로 설명 좀,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오송화장품박람회 때도 우리 기업진흥원 말고도 또 코트라나 다른 기관에서 수출 상담회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도.
○이종갑 위원 이종갑 위원입니다.
우리 기업진흥원 보니까 2026년 비전으로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두고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규모를 4,020억을 확보해서 10개 트랙에 이렇게 지원하는 걸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하고 비교하면 어때요, 금년이?
우리 기업진흥원 보니까 2026년 비전으로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두고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규모를 4,020억을 확보해서 10개 트랙에 이렇게 지원하는 걸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하고 비교하면 어때요, 금년이?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원장 신형근입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원 규모는 당초예산 대비 70억이 는 상태입니다.
대신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부분에 작년에 10억까지 지원을 했었는데 올해는 기본 15억까지 지원하고 거기다 수상한, 중소기업 대상이라든가 자랑스러운 충북인 몇, 이렇게 우대금리… 우대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20억까지 최대 시설자금 추가로 지원하는 걸로 이렇게 개선했습니다.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원 규모는 당초예산 대비 70억이 는 상태입니다.
대신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부분에 작년에 10억까지 지원을 했었는데 올해는 기본 15억까지 지원하고 거기다 수상한, 중소기업 대상이라든가 자랑스러운 충북인 몇, 이렇게 우대금리… 우대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20억까지 최대 시설자금 추가로 지원하는 걸로 이렇게 개선했습니다.
○이종갑 위원 총규모로 보면 지난해보다 당초로는 조금 증액이 된 거네요, 그러면?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육칠십 억…
○이종갑 위원 육칠십 억 정도.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육칠십 억 원 증액됐습니다.
○이종갑 위원 본 위원이 지난해에도 지적을 이런 걸 했던 거, 이게 보통 트랙별로 자금 규모 이런 게 보면 어떤 자금은 집행률이 높고 어떤 자금은 적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걸 좀 조정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올해 편성을 하면서 그런 부분이 좀 감안이 되셨나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저희 예산도 계속 점검을 하고 또 수요가 많은 자금에 대해서는 그렇게 조정을 하고요.
특히 또 하나는 중소벤처진흥공단이 저희 건물에 같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한, 북부지사하고 같이 있는데 한 2,000억 정도가 거기서도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시군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자금도 있는데 저희가 중소벤처진흥공단이나 또 시군에서 운용한 것까지 다 취합을 해 가지고 기업들한테는 다 안내를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또 하나는 중소벤처진흥공단이 저희 건물에 같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한, 북부지사하고 같이 있는데 한 2,000억 정도가 거기서도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시군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자금도 있는데 저희가 중소벤처진흥공단이나 또 시군에서 운용한 것까지 다 취합을 해 가지고 기업들한테는 다 안내를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10개 트랙 중에 보면 소기업특별자금이라고 신규 항목이 하나 있는데 이 소기업특별자금은 어떤 건지, 신규로 도입한 배경은 어떤 건지 말씀해 주실래요?
지금 10개 트랙 중에 보면 소기업특별자금이라고 신규 항목이 하나 있는데 이 소기업특별자금은 어떤 건지, 신규로 도입한 배경은 어떤 건지 말씀해 주실래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소기업으로 분류된 예를 들면 30인 이하, 종업원 수가 30인 이하라든가 또 매출 규모로 소기업으로다 분류된 기업에만 한정해서, 그런 기업만 한정해서 지원해 주는, 아무래도 평가하면 또 점수가 안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종갑 위원 그렇겠죠.
작은 기업에는 이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거는.
그러면 소기업특별자금이 새로 시작하는 기업일 수도 있겠고, 기업 규모가 작으니까, 그러면 이게 우리 기업지원부에 가서 상담을 하고, 지원받을 때는 우리 기업진흥원의 기업지원부에 가서 상담을 해야 되는 겁니까, 이게?
작은 기업에는 이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거는.
그러면 소기업특별자금이 새로 시작하는 기업일 수도 있겠고, 기업 규모가 작으니까, 그러면 이게 우리 기업지원부에 가서 상담을 하고, 지원받을 때는 우리 기업진흥원의 기업지원부에 가서 상담을 해야 되는 겁니까, 이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상담하시면 좋고요. 뭐, 주변에 어떤 기업인들이더라도 진흥원에 보내 주시면 저희가 성심껏 상담을 해 드리고 또 필요한 경우에 자금뿐 아니라 판로 지원 같은 경우도 같이 연계해서 저희가 상담을 해 드리고,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유관기관, 우리 기업진흥원에서 지원 정책이 없다면 다른 유관기관에서 하는 것도 같이 지금 자료를 확보해 가지고 다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예, 알겠습니다.
사후 관리로 보면 자금을 지원해 주고 만족도 조사도 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하고 또 어떻게 보면 지원된 자금이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여부도 파악해 보고 그러신다고 그러는데 그거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지원만 할 게 아니라 이런 사후 관리를 통해서 자금 지원이 올바로 써질 수 있도록 하는 사후 관리도 중요한데, 이게 만약에 이런 사후 관리를 통해서 부적정 사용의 경우가 발견됐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후 관리로 보면 자금을 지원해 주고 만족도 조사도 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하고 또 어떻게 보면 지원된 자금이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여부도 파악해 보고 그러신다고 그러는데 그거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지원만 할 게 아니라 이런 사후 관리를 통해서 자금 지원이 올바로 써질 수 있도록 하는 사후 관리도 중요한데, 이게 만약에 이런 사후 관리를 통해서 부적정 사용의 경우가 발견됐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이차보전하는 걸 중단합니다.
○이종갑 위원 그럼 환수 조치 뭐…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그 당시부터 이차보전을 저희가…
○이종갑 위원 이차보전…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은행에 이차보전을 해 주는데 그런 기업에 대해서는 이차보전분을 중단합니다.
○이종갑 위원 보전을 중단한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이종갑 위원 하여튼 사후 관리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잘 아시다시피 지금 기업이 굉장히 어렵잖아요.
중소기업들이 특히 어렵고, 요즘 주가는 급등한다고 그러지만 일부 품목이 이끌고 가는 거지 전체적인 기업으로 보면 굉장히 지금 어렵다 그러거든요, 기업들 이렇게 대화해 보면.
그래서 우리 기업진흥원의 역할이 올해도 굉장히 클 것 같은데 잘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잘 아시다시피 지금 기업이 굉장히 어렵잖아요.
중소기업들이 특히 어렵고, 요즘 주가는 급등한다고 그러지만 일부 품목이 이끌고 가는 거지 전체적인 기업으로 보면 굉장히 지금 어렵다 그러거든요, 기업들 이렇게 대화해 보면.
그래서 우리 기업진흥원의 역할이 올해도 굉장히 클 것 같은데 잘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종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신형근 원장님, ’24년 10월 달에 기업진흥원 원장님으로 인사청문회를 통하고 그다음에 임명되셔서 지금 1년 3개월이 넘었죠. 그렇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신형근 원장님, ’24년 10월 달에 기업진흥원 원장님으로 인사청문회를 통하고 그다음에 임명되셔서 지금 1년 3개월이 넘었죠. 그렇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올해 10월 달이 임기만료일까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2년이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네네.
○위원장 김꽃임 그럼 반 이상이 지나가신 건데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그때도 또 질의해서 답변하셨지만 조직개편 용역 추진 중이시라고 했는데 올해도 조직개편이 전혀 바뀐 게 없습니다, 지금.
아니, 용역은 하셨다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행감에서도 제가 질의했을 때 추진 중이시라고 해서 ‘반영이 되겠지’하고 더 이상 안 물어봤는데 이거 지금 어떻게 된 거예요?
용역만 끝내신 겁니까?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그때도 또 질의해서 답변하셨지만 조직개편 용역 추진 중이시라고 했는데 올해도 조직개편이 전혀 바뀐 게 없습니다, 지금.
아니, 용역은 하셨다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행감에서도 제가 질의했을 때 추진 중이시라고 해서 ‘반영이 되겠지’하고 더 이상 안 물어봤는데 이거 지금 어떻게 된 거예요?
용역만 끝내신 겁니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일단 위원장님께서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나 또 추진상황 때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조직은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일자리지원부에서 분리를 했고요, 또 경영기획부에 감사 기능을 해서 기획감사팀을 신설했습니다.
인원은, 왜냐하면 또 인원은 증원을 못 시키는 게 별도 예산이 수반되는 거기 때문에 정원 증원에 대해서는 도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 사항이고 현재 예산 재정 여건상 증원을 시킬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원은, 왜냐하면 또 인원은 증원을 못 시키는 게 별도 예산이 수반되는 거기 때문에 정원 증원에 대해서는 도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 사항이고 현재 예산 재정 여건상 증원을 시킬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러면 일단 지금 말씀하신 건 용역은 끝났고 조직개편은 하셨는데…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했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글쎄요, 제가 달라진 거를 모르겠는데요.!
그리고 제가 지금 문제점으로 봤을 때 기업진흥원의 재정 여건이나 이런 게 좀 어렵고 정원이 증원되는 부분, 이런 부분도 어렵지만 이거 제가 봐도 너무해요.
우리 상위 직급들 승진되시고 나서 지금 정체도 물론 있고 그럼 밑의 우리 다른 분들은요?
제가 봤을 때 저기 뭐야, 동기부여가 되겠습니까, 업무는 기업진흥원이 지금 굉장히 많은데?
그리고 제가 지금 문제점으로 봤을 때 기업진흥원의 재정 여건이나 이런 게 좀 어렵고 정원이 증원되는 부분, 이런 부분도 어렵지만 이거 제가 봐도 너무해요.
우리 상위 직급들 승진되시고 나서 지금 정체도 물론 있고 그럼 밑의 우리 다른 분들은요?
제가 봤을 때 저기 뭐야, 동기부여가 되겠습니까, 업무는 기업진흥원이 지금 굉장히 많은데?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저희…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저희 조직의 직원들 분포가요 일단은 하위직들 같은 경우는 경력이 지금 짧습니다.
그래 올해 1월 1일 자로 한 게 대리에서 과장급으로 4년 이상…
그래 올해 1월 1일 자로 한 게 대리에서 과장급으로 4년 이상…
○위원장 김꽃임 잠시만요, 원장님!
그렇게 상세하게 얘기하지 마시고요. 지금 큰 틀에서 일단 직급 이거 늘릴 수 있는 2급 두 분, 3에서 4급이 정규직으로 해서 여섯 분 할 수 있는데 그거는 지금 다 되고 있는 건가요?
그렇게 상세하게 얘기하지 마시고요. 지금 큰 틀에서 일단 직급 이거 늘릴 수 있는 2급 두 분, 3에서 4급이 정규직으로 해서 여섯 분 할 수 있는데 그거는 지금 다 되고 있는 건가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3급에서 4급이 6명이에요? 6명 되는 거예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3급에서 4급은 5명.
○위원장 김꽃임 아니, 원래 정원은 6명을 둘 수 있는데 그것도 지금 현원으로 5명뿐이 안 두고 있는 거 아니에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6명인데 1명이 일자리 쪽으로 정원은 책정받았는데 예산 배정이 안 돼서…
○위원장 김꽃임 예산 배정해 달라고 하세요.
여기 우리 기업진흥원 직원분들, 이게 동기부여나 사기 진작이 되겠습니까, 이래 가지고?
그리고 인사청문회 할 때도 조직이나 이런 것들 추진하시고, 제가 또 말씀드린 게 기관 명칭이에요.
기관 명칭도 아예 검토도 안 하시나 봐요. 이대로 그냥 충북기업진흥원 이대로 가시는 거죠?
여기 우리 기업진흥원 직원분들, 이게 동기부여나 사기 진작이 되겠습니까, 이래 가지고?
그리고 인사청문회 할 때도 조직이나 이런 것들 추진하시고, 제가 또 말씀드린 게 기관 명칭이에요.
기관 명칭도 아예 검토도 안 하시나 봐요. 이대로 그냥 충북기업진흥원 이대로 가시는 거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죄송한 말씀인데 기관 명칭도 사실은 도에 충분히 협의를 했는데, 지금 어떤 의견이냐 하면 도에서는 그 너무 포괄적 개념이다.
왜냐하면 이를테면 충북테크노파크나 과학기술…
왜냐하면 이를테면 충북테크노파크나 과학기술…
○위원장 김꽃임 물론 도랑 협의하시는 건 아시는데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시대에 맞게끔…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기업진흥원 2017년도인가 우리 기관 명칭 바뀌고 이 기업진흥원이라고 쓰는 데가 없다고요, 거의 지금 17개 광역에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기업진흥원 2017년도인가 우리 기관 명칭 바뀌고 이 기업진흥원이라고 쓰는 데가 없다고요, 거의 지금 17개 광역에서.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기업은 뺀 게 맞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꽃임 아니 그런데 도하고 협의해서 안 되면은 안 하시는 거예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실질적 권한은 도에 있기 때문에…
○위원장 김꽃임 그래서 제가 제가 말씀드리는 게 우리 이런 출연기관의 기관장님들이 도하고 협의할 때 너무 행정관료 출신 분들은 제가 봤을 때 그런 거를 저는 우려한 거예요, 사실.
제가 인사청문회 때도 말씀을 드렸어요.
아니, 그러면은 지금 우리 원장님 오셔서 기업진흥원의 조직개편이나 여러 가지로 하고 있는 업무 외에 관리만 하시는 거예요?
제가 인사청문회 때도 말씀을 드렸어요.
아니, 그러면은 지금 우리 원장님 오셔서 기업진흥원의 조직개편이나 여러 가지로 하고 있는 업무 외에 관리만 하시는 거예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관리만 하는 것보다는 현장에 실제 집행하는 걸 성과 있게 하는 게 관리죠.
○위원장 김꽃임 지금 제가 봤을 때 가장 중요한 거 여러 가지가 물론 업무가 있지만 이 조직개편도 제가 봤을 때는 뭔가 대단한 걸 기대했는데 조직개편 용역해서 하나 마나네요, 그러면.
용역 해 가지고 지금 무슨 어디요? 감사 그건 업무분장으로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걸 꼭 용역을 해야지만 나오는 거예요, 지금?
용역 해 가지고 지금 무슨 어디요? 감사 그건 업무분장으로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걸 꼭 용역을 해야지만 나오는 거예요, 지금?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위원장님, 이 출자·출연기관 특히나 출연기관 같은 경우는 재정을 원래는 출연을 받았는데요.
○위원장 김꽃임 죄송한데요. 저, 출연기관 법률 공부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저한테 그런 얘기하지 마세요.
출연기관 다 알고 있어요. 조례 개정, 제정까지 다 할 수 있어요.
물론 도에서 여기 지금 출연금 안 받고 있죠?
출연기관 다 알고 있어요. 조례 개정, 제정까지 다 할 수 있어요.
물론 도에서 여기 지금 출연금 안 받고 있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안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안 받고 있는데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잖아요. 재정적으로 지금 어렵다 기업진흥원이 마이너스다 그런 거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하셔야 되고, 그 어려움을 왜 우리 직원분들이 지금 몇 년 넘게 감내를 해야 됩니까?
이런 것들은 과감하게 원장님이 해야 될 책무예요, 그게.
그런데 저는 그래서 추진 중이다 이래서 뭔가는 지금 바뀌었을 줄 알았는데 바뀐 게 아무것도 없고요. 혁신적인 거나 뭐 이런 것들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건 좀 심각한 문제예요.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아무도 저한테 건의나 민원사항을 넣은 적이 없지만 제가 지금 2년… 4년 동안 기업진흥원 제가 산경위에 있으면서 봤을 때 불만도 많고 하실 말씀도 많은데 거의 안 하시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
이거 지금 문제가 심각합니다.
기업진흥원이 그리고 일도, 업무도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인원이 늘어지지도 않고 조직개편을 했는데 지금 감사업무, 업무분장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셨고, 제가 봤을 때는 이거 조금 심각한데요.
올해도 그냥 이대로 간다면 뭔 희망이 있겠습니까, 직원분들이?
이런 것들은 과감하게 원장님이 해야 될 책무예요, 그게.
그런데 저는 그래서 추진 중이다 이래서 뭔가는 지금 바뀌었을 줄 알았는데 바뀐 게 아무것도 없고요. 혁신적인 거나 뭐 이런 것들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건 좀 심각한 문제예요.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아무도 저한테 건의나 민원사항을 넣은 적이 없지만 제가 지금 2년… 4년 동안 기업진흥원 제가 산경위에 있으면서 봤을 때 불만도 많고 하실 말씀도 많은데 거의 안 하시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
이거 지금 문제가 심각합니다.
기업진흥원이 그리고 일도, 업무도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인원이 늘어지지도 않고 조직개편을 했는데 지금 감사업무, 업무분장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셨고, 제가 봤을 때는 이거 조금 심각한데요.
올해도 그냥 이대로 간다면 뭔 희망이 있겠습니까, 직원분들이?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위원장님 말씀대로 조직을 확대해 가지고 하면 직원들한테 동기부여는 되는 게 맞고요.
다만 위원장님도 너무 잘 아시는 것처럼 재정이 수반되는 분명히 가장 중요한 게…
다만 위원장님도 너무 잘 아시는 것처럼 재정이 수반되는 분명히 가장 중요한 게…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네네, 없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러면 전적으로 원장님 책임이에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원장님 역량이 안 되는 거예요.
도하고 협의했는데 아무것도 반영을 못했다 그랬을 때 우리 산경위 위원님들한테 도움을 요청하거나 같이 힘을 보태달라 업무보고 하신 적 있으세요? 없으시잖아요!
그럼 전적으로 우리 임명하시는 인사청문회 통해서 지금 임명되셨는데 전적으로 지금 역량이 이것뿐이 안 된다 이 말씀이신 거잖아요.
도하고 협의했는데 아무것도 반영을 못했다 그랬을 때 우리 산경위 위원님들한테 도움을 요청하거나 같이 힘을 보태달라 업무보고 하신 적 있으세요? 없으시잖아요!
그럼 전적으로 우리 임명하시는 인사청문회 통해서 지금 임명되셨는데 전적으로 지금 역량이 이것뿐이 안 된다 이 말씀이신 거잖아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있는 범위 내에서 꾸려나가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런데 지금 시대적으로 여러 가지 지금 기업진흥원 여건상 본인이 가셔서 판단하셨을 때 문제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시겠어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심각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재정적으로도 어렵고 그런 거를 혁파하고 또는 여러 가지를 하기 위해서 뭔 노력을 하셨는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행감 때 지적을 여러 가지 하려다가 조직개편 추진 중이라고 하는데, 용역 중이라고 하는데 뭔 말을 해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안 드렸더니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우리 직원분들이 지금 여기 계시면서, 정원 외까지 해서 한 103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이분들이 무슨 사기 진작이 되시겠냐고요.
이 업무들이 지금 다 수탁업무 플러스 일자리, 소상공인, 우리 청년 이렇게 중요한 업무들을 하고 계시는데요.
전향적으로, 지금 우리 원장님이 도하고 협의해서 안 되면 그만이신 거예요?
제가 행감 때 지적을 여러 가지 하려다가 조직개편 추진 중이라고 하는데, 용역 중이라고 하는데 뭔 말을 해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안 드렸더니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우리 직원분들이 지금 여기 계시면서, 정원 외까지 해서 한 103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이분들이 무슨 사기 진작이 되시겠냐고요.
이 업무들이 지금 다 수탁업무 플러스 일자리, 소상공인, 우리 청년 이렇게 중요한 업무들을 하고 계시는데요.
전향적으로, 지금 우리 원장님이 도하고 협의해서 안 되면 그만이신 거예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협의는…
○위원장 김꽃임 전향적인 태도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이 걱정하시는 데 앞으로 위원장님께도 좀 지원 요청을…
위원장님이 걱정하시는 데 앞으로 위원장님께도 좀 지원 요청을…
○위원장 김꽃임 그러다 임기 다 채우세요. 지금 시간이 별로 없어요.
시간이 없으니까요. 우리 산경위의 위원님들하고 같이 의논하시고 또 도움도 요청하셔서 같이 힘을 보태서 도하고 협의할 때, 저는 도하고 협의 도지사님이든 행정부지사든 여러 가지를 하는데 기업진흥에서 한 건도 저한테 들어온 게 없어서 기업진흥원 관련돼서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이거 누구 탓이에요?
원장님, 제대로 해 주세요. 원장님 임기 지금 얼마 안 남았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우리 산경위의 위원님들하고 같이 의논하시고 또 도움도 요청하셔서 같이 힘을 보태서 도하고 협의할 때, 저는 도하고 협의 도지사님이든 행정부지사든 여러 가지를 하는데 기업진흥에서 한 건도 저한테 들어온 게 없어서 기업진흥원 관련돼서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이거 누구 탓이에요?
원장님, 제대로 해 주세요. 원장님 임기 지금 얼마 안 남았습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위원장님께 도움을 요청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저는 그래서 우리 여기 다른 출연기관에서도 얘기 듣고 이러고 하는데 여기 우리 유독 기업진흥원 직원분들은 저한테 단 한 번도 얘기하신 적이 없어요. 그래서 굉장히 더 안타까워요.
그러니까 원장님이 지금 1월 달입니다. 조직개편 할 수 있는 범위, 출연기관 재정… 언제든지 재정은 문제예요. 그런 걸 할 수 있는 게 역량인 거죠.
그래서 출연금을 조금 받더라도 여러 가지 지금 이거를 따져보시고 수익, 영업이익 이게 지금 수탁업무도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좀 검토하시고 종합적으로 기업진흥원에 대대적으로 여러 가지로 지금 혁신과 또 지금 현재 상황의 문제 진단을 해서 어떻게 극복하실 건지 앞으로 그런 것들을 좀 하셔야 될 지금 그 자리예요.
그런 것들을 좀 해 주시고요. 저희 위원회에 따로 보고를 해 주세요.
그러니까 원장님이 지금 1월 달입니다. 조직개편 할 수 있는 범위, 출연기관 재정… 언제든지 재정은 문제예요. 그런 걸 할 수 있는 게 역량인 거죠.
그래서 출연금을 조금 받더라도 여러 가지 지금 이거를 따져보시고 수익, 영업이익 이게 지금 수탁업무도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좀 검토하시고 종합적으로 기업진흥원에 대대적으로 여러 가지로 지금 혁신과 또 지금 현재 상황의 문제 진단을 해서 어떻게 극복하실 건지 앞으로 그런 것들을 좀 하셔야 될 지금 그 자리예요.
그런 것들을 좀 해 주시고요. 저희 위원회에 따로 보고를 해 주세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조직개편 통해 갖고 이 상위 직급이 지금 승진이 안 되고 제가 봤을 때 ’21년도에 승진하신 분도 그대로 있으신데 그럼 밑에 계신 분들은 이 적체가 얼마나 되고 있겠어요.
그래도 뭔가 기업진흥원이 어려워도, 재정적으로 어려워도 뭔가 업무가 많은데 그런 거에 대해서 해당되는 직급 이런 것들을 조직 개편을 통해서 만드셔야죠.
저희 위원회에 그런 거 정리가 되시면 따로 보고해 주시고요.
특이한 게 있어서 제가 이거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수탁업무, 수탁을 맡으신 건데 음성군에 청년 가전 지원사업과 음성군의 청년 면접복장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거 제가 봤을 때 우리 청년지원부에서 이거 수탁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도 뭔가 기업진흥원이 어려워도, 재정적으로 어려워도 뭔가 업무가 많은데 그런 거에 대해서 해당되는 직급 이런 것들을 조직 개편을 통해서 만드셔야죠.
저희 위원회에 그런 거 정리가 되시면 따로 보고해 주시고요.
특이한 게 있어서 제가 이거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수탁업무, 수탁을 맡으신 건데 음성군에 청년 가전 지원사업과 음성군의 청년 면접복장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거 제가 봤을 때 우리 청년지원부에서 이거 수탁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 신형근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렇게 업무들을 열심히 해요. 이런 신규사업 이런 거 하시고 예산은 뭐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이것저것 수탁료 받고 하시려고 제가 봤을 때는 이 업무도 맡으신 것 같아요.
이게 그런데 지금 청년 면접복장 지원사업 이게 음성에 2,400만 원 주고 음성 청년한테만 하는 사업 같습니다.
이게 우리 음성의 신규사업인지, 우리 청년지원부장님 말씀하시죠.
이거 2개 신규사업 받으셨네요, 수탁업무로.
이게 그런데 지금 청년 면접복장 지원사업 이게 음성에 2,400만 원 주고 음성 청년한테만 하는 사업 같습니다.
이게 우리 음성의 신규사업인지, 우리 청년지원부장님 말씀하시죠.
이거 2개 신규사업 받으셨네요, 수탁업무로.
○청년지원부장 최원창 청년지원부장 최원창입니다.
김꽃임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음성군에 현재 저희가 음성군 청년지원센터 그러니까 ‘청년대로’라는 사업을 수탁받아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센터에서 군으로부터 직접 받은 사업입니다.
김꽃임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음성군에 현재 저희가 음성군 청년지원센터 그러니까 ‘청년대로’라는 사업을 수탁받아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센터에서 군으로부터 직접 받은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러니까 음성군에서 첫 신규사업인가 봐요?
○청년지원부장 최원창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래서 우리 청년들 면접 볼 때 복장 지원사업으로 2,400만 원인데.
글쎄요, 저는 우리 음성군이 이런 것도 굉장히 노력하고 있다, 청년들을 위해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또 가전 지원사업도 있어요, 청년들한테만 3,600만 원이에요. 우리 음성도 청년들을 위해서 굉장히 새로운 신규사업을 많이 하는데 이 가전을 연 36만 원을 지원해 주나 봐요?
글쎄요, 저는 우리 음성군이 이런 것도 굉장히 노력하고 있다, 청년들을 위해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또 가전 지원사업도 있어요, 청년들한테만 3,600만 원이에요. 우리 음성도 청년들을 위해서 굉장히 새로운 신규사업을 많이 하는데 이 가전을 연 36만 원을 지원해 주나 봐요?
○청년지원부장 최원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러면 이것도 음성군에 전입한 청년 가구.
○청년지원부장 최원창 네, 맞습니다.
최원창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고일 기준으로 따져 가지고요 1년 이내에 음성군에 전입한 청년을 대상으로 하고요. 지금 연 30만 원이라는 거는 이게 실제 직접 구입을 해서 지원해 주게 되면은 예를 들어서 이게 조금 잘못 활용될 염려가 있기 때문에 렌탈비로 해 가지고 렌탈 요금을 지원해 주는 방식입니다.
최원창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고일 기준으로 따져 가지고요 1년 이내에 음성군에 전입한 청년을 대상으로 하고요. 지금 연 30만 원이라는 거는 이게 실제 직접 구입을 해서 지원해 주게 되면은 예를 들어서 이게 조금 잘못 활용될 염려가 있기 때문에 렌탈비로 해 가지고 렌탈 요금을 지원해 주는 방식입니다.
○청년지원부장 최원창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네,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성과도 내고 우리 또 음성군에서 이렇게 시작을 했지만 청년들을 위해서 그러니까 호응도나 이런 거 봤을 때 우리 청년들이 많이 호응을 한다면 이거는 또 우리 시군 다른 데도 전파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 같습니다.
청년 면접복장 지원사업도 굉장히 요새 물가가 올라서 제가 봤을 때도 대여로 30세트인데 이것도 굉장히 저는 유익한 사업 같다.
한 번 면접 때 입고 또 이렇게 쟁여놓는 슈트 이런 것보다는 헤어·메이크업도 지원해 주고요.
이게 좀 촘촘한 우리 청년 지원사업인 것 같아서 제가 굉장히 음성군은 이런 사업도 하고 있구나!
그래서 우리가 기업진흥원에서 수탁 맡아서 하는 업무 최대한 성과를 내서 또 이 사업이 다른 시군에 또 전파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하튼 우리 기업진흥원이 올해 업무도 굉장히 많은데 여러 가지로 업무 추진함에 있어서 관리 감독과 또 수탁업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체계적으로 관리 잘하시고 또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지 않도록 업무에 철저를 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른 하실 얘기 없으시면 일단 질의하실 위원님이 더 안 계시므로 우리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성과도 내고 우리 또 음성군에서 이렇게 시작을 했지만 청년들을 위해서 그러니까 호응도나 이런 거 봤을 때 우리 청년들이 많이 호응을 한다면 이거는 또 우리 시군 다른 데도 전파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 같습니다.
청년 면접복장 지원사업도 굉장히 요새 물가가 올라서 제가 봤을 때도 대여로 30세트인데 이것도 굉장히 저는 유익한 사업 같다.
한 번 면접 때 입고 또 이렇게 쟁여놓는 슈트 이런 것보다는 헤어·메이크업도 지원해 주고요.
이게 좀 촘촘한 우리 청년 지원사업인 것 같아서 제가 굉장히 음성군은 이런 사업도 하고 있구나!
그래서 우리가 기업진흥원에서 수탁 맡아서 하는 업무 최대한 성과를 내서 또 이 사업이 다른 시군에 또 전파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하튼 우리 기업진흥원이 올해 업무도 굉장히 많은데 여러 가지로 업무 추진함에 있어서 관리 감독과 또 수탁업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체계적으로 관리 잘하시고 또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지 않도록 업무에 철저를 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른 하실 얘기 없으시면 일단 질의하실 위원님이 더 안 계시므로 우리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8분 회의중지)
(15시11분 계속개의)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창순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위원장님과 위원님 모두 행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재단에 보내 주신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재단은 설립 이래 최초로 연간 보증공급 규모 1조 원을 초과 달성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재단은 금년 1월 5일에 청주상당지점을 개소 운영 중에 있으며, 금년도에는 새로운 조직 기반 위에서 재단의 역할과 책임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오늘 업무 보고를 통해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지도와 조언은 금년도 재단 운영의 중요한 나침판으로 삼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 보고에 앞서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진구 본부장입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창순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위원장님과 위원님 모두 행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재단에 보내 주신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재단은 설립 이래 최초로 연간 보증공급 규모 1조 원을 초과 달성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재단은 금년 1월 5일에 청주상당지점을 개소 운영 중에 있으며, 금년도에는 새로운 조직 기반 위에서 재단의 역할과 책임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오늘 업무 보고를 통해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지도와 조언은 금년도 재단 운영의 중요한 나침판으로 삼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 보고에 앞서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진구 본부장입니다.
○본부장 김진구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전병찬 감사실장입니다.
○감사실장 전병찬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김학현 전략기획부장입니다.
○전략기획부장 김학현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맹상현 경영지원부장입니다.
○경영지원부장 맹상현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정용민 재기지원부장입니다.
○재기지원부장 정용민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송주성 보증지원부장입니다.
○보증지원부장 송주성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홍성진 충주지점장입니다.
○충주지점장 홍성진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김흥일 남부지점장입니다.
○남부지점장 김흥일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이우석 제천지점장입니다.
○제천지점장 이우석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김호식 혁신도시지점장입니다.
○혁신도시지점장 김호식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박정훈 청주상당지점장입니다.
○청주상당지점장 박정훈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김미나 고객지원센터장입니다.
○고객지원센터장 김미나 안녕하십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황증규 청주청원지점장은 가정사정으로 인하여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우리 재단은 「지역신용보증재단법」에 따라 소기업·소상공인의 신용보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기본재산은 2,837억 원입니다.
조직은 1본부, 1실, 4부, 6지점, 1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은 79명입니다.
2쪽입니다.
재단의 기본재산은 지난해 조성액 323억 원을 포함해 누계 2,837억 원입니다.
다음은 신용보증공급 현황입니다.
지난해 보증공급은 1조 699억 원으로 목표 대비 142.7%의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채권관리업무 현황으로 지난해 순사고율은 3.9%로 전년 대비 감소하였고, 대위변제는 630억 원 발생하였으며, 구상권 회수는 231억 원으로 목표 대비 121.6%의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3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현황입니다.
예산총액은 2,962억 6,200만 원으로 수입예산의 46.5%는 구상채권 등 회수수입이고, 지출예산의 66.8%는 대위변제 및 부대비입니다.
수입 극대화와 지출 최소화를 기본방향으로 예산을 운영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입니다.
저희 재단은 지난해 설립 이래 최대 보증공급 및 보증잔액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설립 이래 최초로 연간 보증공급 실적 1조 원을 초과 달성해 전년 대비 보증공급 증가율은 약 1.5배이며 이는 전국 지역신보 중 1위의 실적입니다.
다음으로 정책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지자체 정책자금 규모를 당초 계획 대비 1,500억 원 증액하였으며, 기초지자체 특별출연 협약을 확대하였고, 마음편안·마음든든·마음행복 3종의 특별보증을 출시해 자체 보증상품 운용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재단은 보증공급에 이어 출연금도 연간 323억 원을 조성하여 2년 연속 역대 최대의 실적을 갱신하였습니다.
5쪽입니다.
금융환경의 디지털화 대응을 위해 전국 지역신보 최초로 보증업무의 완전한 디지털화를 추진하였고, 신용보증 심사 전자화를 완료해 전자품의서 비율 95%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소상공인 교육입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희망리턴패키지 일사천리 재창업 교육사업을 수탁받고 청주대학교와 신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소상공인 교육사업을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매월 자체 온라인 소식지 ‘사장있슈’를 제작 발송하여 소상공인분들에게 주요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유관기관 및 고객 간담회를 통해 의견수렴 활동을 강화하였으며, 채무자의 경제적 자립 도모를 위해 단계별 재기지원 체계를 마련해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공감·소통 문화 정착을 위해 경영진-직원 소통 간담회를 실시하였으며, 직원과 고객 참여를 통해 재단의 새로운 슬로건 및 미션·비전을 수립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과에 대한 평가입니다.
충북형 맞춤 지원을 통해 충북경제의 활력을 제고하였으며, 금융환경의 디지털화 대응을 위해 스마트 보증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아울러 교육사업 확대를 통해 종합지원 플랫폼 기반을 마련하였고, 재기지원 체계 마련을 통해 사회안전망 역할을 강화하였으며, 대내외 소통을 통해 조직 투명성 및 신뢰를 향상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저희 재단의 비전은 ‘보증에 행복을 더해 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함께 성장하는 충북형 종합금융지원 파트너’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5대 전략목표와 11개 이행과제를 계획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2026년도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핵심 추진사업의 주요 계수 목표입니다.
보증공급 목표는 1조 1,500억 원이며 보증잔액 목표는 1조 6,700억 원입니다.
다음으로 채권관리 목표입니다.
순사고율 목표는 4.4%, 대위변제 목표는 720억 원으로 대위변제율 4.31%로 설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본재산 조성 목표는 229억 원입니다.
9쪽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상생금융으로 충북경제 활력 실현입니다.
재단은 저리 정책자금을 적극 지원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금융지원에 총력을 다함으로써 상생금융을 통한 충북경제 활력 실현에 기여하고자 두 가지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지역상생 금융지원으로 충북경제 활력 촉진입니다.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 기여하고자 총 3,638억 원의 정부 및 지자체 정책자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정책자금 지원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소상공인육성자금 협약 금융회사 확대, 괴산군 이차보전자금 신설을 추진하고, 아울러 기존 이차보전자금의 지원요건에 대한 개선과제를 지속 발굴하여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11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충북형 금융지원입니다.
재단 자체 보증상품 지원으로 상·하반기를 나누어 금융지원을 추진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 미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첫걸음 특별보증을 시행하며, 정부 보증상품으로는 경쟁력 강화 입증기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 대출을, 중·저신용 소상공인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기업구매카드 연계 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 보증을 지난해에 이어 지속 지원할 계획입니다.
12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함께 크고 함께 걷는 충북형 금융지원입니다.
재단은 지역 균형발전과 포용금융 실현에 중점을 두고 원도심 활성화, 금융 취약계층 격차 해소 등 충북형 특화보증 지원을 통해 함께 크고 함께 걷는 충북형 금융지원을 실천하고자 두 가지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지역균형과 금융을 잇는 충북형 특화보증입니다.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생 지원 특별보증을 시행해 도내 도시재생 활성화 지정지역 내 소기업 등을 지원하고, 대상 기업이 인구감소 지역에 소재하는 경우 우대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골목상권 및 프랜차이즈 가맹점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14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포용 금융지원입니다.
지자체 특별출연 특례보증으로 옥천군과 청년 및 청년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하고, 보은군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할 예정이며, 특히 보은군에서 5년간 연 3%의 이자와 보증료 전액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중·저신용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포용플러스 특별보증을 지원하고 지난해에 이어 충청북도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특별보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15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목표인 체계적 부실관리로 건전재정 실현입니다.
보증 부실 위험 심화로 재단의 재정건전성 유지를 위한 전방위적 리스크관리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체계적 부실관리를 통해 건전재정을 실현하고자 세 가지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선제적 금융지원으로 다시 뛰는 소상공인입니다.
부실 우려 기업 대상 맞춤형 보증상품을 적극 지원하고자 다중채무 및 상환부담 소상공인을 위한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분할상환 특례보증, 폐업 소상공인을 위한 폐업 특례 브릿지 보증, 재창업·업종전환 소상공인을 위한 재창업 특례보증, 마지막으로 법적 채무종결 기업 등의 재기지원을 위한 재도전 지원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며, 부실기업을 대상으로는 채무자 경제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재기 지원 로드맵을 활용해 자체·법정 채무조정을 지원하고, 적극적 채무조정 환경 조성을 위하여 연 2회 특별 채무감면 기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17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재정 기반 강화를 위한 다각적 리스크관리입니다.
먼저 사전 예측 및 통계 분석을 통해 선제적 부실 관리를 도모하고 사고 업체의 정상화 촉진을 위해 보증사고 정상화 중점관리 기간을 운영하며, 채권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무역량 강화 교육과 외부 전문정보 및 공공정보를 활용한 채권관리로 업무 효율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건전한 소상공인 지원환경 조성을 위하여 연간 총 229억 원의 출연금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18쪽입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인 맞춤형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성장 견인입니다.
자립형 성장 소상공인 육성을 위하여 전년 대비 단계별 교육지원 및 금융지원 연계를 강화해 연 18회 18개 과정을 교육할 예정이며 지역 우수 소상공인 양성을 위하여 올해부터 새롭게 소상공인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19쪽입니다.
네 번째 이행과제인 신뢰와 속도를 겸비한 보증지원체계 구축입니다.
재단은 2025년 역대 최대 보증공급 실적을 달성하여 고객서비스의 양적·질적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이러한 고객서비스 혁신을 기반으로 2026년도에는 내부 역량강화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소상공인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활동으로 대외 인지도를 향상하는 등 업무 전문성 및 효율성을 한층 제고해 신뢰와 속도를 겸비한 보증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두 가지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효율과 성과를 높이는 스마트 업무환경 조성입니다.
먼저 디지털 업무환경 고도화를 위해 단순·반복 업무 수행을 대신할 신용조사 RPA 시스템을 도입하고 보증드림 고도화 및 인터넷 전문 은행의 비대면 채널을 개설해 고객 편의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효율 중심 업무 시스템 개선입니다.
배당 기일에 출석 없이 계좌이체로 배당금을 수령하는 배당금 계좌입금신청제를 도입하고, 연대입보 면제 법인 기업에 대한 특수채권 채무감면율 산출기준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21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열린 소통 강화입니다.
현장 중심 소통을 위하여 간담회 및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보증이용 서비스 품질개선을 추진하며 VOC 주요내용 공유, CS교육 실시 등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재단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해 연차보고서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재단 인지도 제고 및 고객 체감도 향상을 위하여 체계적 홍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다섯 번째 전략목표인 ‘책임·신뢰 기반 지속가능 운영체계 확립’입니다.
재단은 투명한 조직 운영과 사회적 책임 완수를 바탕으로 내부 전문 역량 및 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하여 책임·신뢰 기반 지속 가능 운영체계를 확립하고자 두 가지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23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내부역량 강화를 통한 지속성장 기반 마련입니다.
먼저 공정한 인사관리 시스템 마련을 위해 직무 중심 인사체계 고도화를 추진하고 직무 전문성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가족친화 인증 재인증 및 유연근무제 제도개선을 통해 가족친화 문화를 정착시키고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단체협약 관련 사후점검체계 마련, 노사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4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사회적 책임기반 공공성 및 책임성 강화입니다.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안전 관리, 보안 강화, 사회 공헌 세 가지 분야에 대한 내재화·고도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인권·윤리경영 실현을 위해 부패 방지 및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통합 인증 사후 심사를 실시하고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새롭게 획득하며 외부 전문강사 주관 교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우리 재단은 「지역신용보증재단법」에 따라 소기업·소상공인의 신용보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기본재산은 2,837억 원입니다.
조직은 1본부, 1실, 4부, 6지점, 1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은 79명입니다.
2쪽입니다.
재단의 기본재산은 지난해 조성액 323억 원을 포함해 누계 2,837억 원입니다.
다음은 신용보증공급 현황입니다.
지난해 보증공급은 1조 699억 원으로 목표 대비 142.7%의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채권관리업무 현황으로 지난해 순사고율은 3.9%로 전년 대비 감소하였고, 대위변제는 630억 원 발생하였으며, 구상권 회수는 231억 원으로 목표 대비 121.6%의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3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현황입니다.
예산총액은 2,962억 6,200만 원으로 수입예산의 46.5%는 구상채권 등 회수수입이고, 지출예산의 66.8%는 대위변제 및 부대비입니다.
수입 극대화와 지출 최소화를 기본방향으로 예산을 운영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입니다.
저희 재단은 지난해 설립 이래 최대 보증공급 및 보증잔액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설립 이래 최초로 연간 보증공급 실적 1조 원을 초과 달성해 전년 대비 보증공급 증가율은 약 1.5배이며 이는 전국 지역신보 중 1위의 실적입니다.
다음으로 정책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지자체 정책자금 규모를 당초 계획 대비 1,500억 원 증액하였으며, 기초지자체 특별출연 협약을 확대하였고, 마음편안·마음든든·마음행복 3종의 특별보증을 출시해 자체 보증상품 운용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재단은 보증공급에 이어 출연금도 연간 323억 원을 조성하여 2년 연속 역대 최대의 실적을 갱신하였습니다.
5쪽입니다.
금융환경의 디지털화 대응을 위해 전국 지역신보 최초로 보증업무의 완전한 디지털화를 추진하였고, 신용보증 심사 전자화를 완료해 전자품의서 비율 95%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소상공인 교육입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희망리턴패키지 일사천리 재창업 교육사업을 수탁받고 청주대학교와 신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소상공인 교육사업을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매월 자체 온라인 소식지 ‘사장있슈’를 제작 발송하여 소상공인분들에게 주요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유관기관 및 고객 간담회를 통해 의견수렴 활동을 강화하였으며, 채무자의 경제적 자립 도모를 위해 단계별 재기지원 체계를 마련해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공감·소통 문화 정착을 위해 경영진-직원 소통 간담회를 실시하였으며, 직원과 고객 참여를 통해 재단의 새로운 슬로건 및 미션·비전을 수립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과에 대한 평가입니다.
충북형 맞춤 지원을 통해 충북경제의 활력을 제고하였으며, 금융환경의 디지털화 대응을 위해 스마트 보증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아울러 교육사업 확대를 통해 종합지원 플랫폼 기반을 마련하였고, 재기지원 체계 마련을 통해 사회안전망 역할을 강화하였으며, 대내외 소통을 통해 조직 투명성 및 신뢰를 향상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저희 재단의 비전은 ‘보증에 행복을 더해 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함께 성장하는 충북형 종합금융지원 파트너’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5대 전략목표와 11개 이행과제를 계획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2026년도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핵심 추진사업의 주요 계수 목표입니다.
보증공급 목표는 1조 1,500억 원이며 보증잔액 목표는 1조 6,700억 원입니다.
다음으로 채권관리 목표입니다.
순사고율 목표는 4.4%, 대위변제 목표는 720억 원으로 대위변제율 4.31%로 설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본재산 조성 목표는 229억 원입니다.
9쪽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상생금융으로 충북경제 활력 실현입니다.
재단은 저리 정책자금을 적극 지원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금융지원에 총력을 다함으로써 상생금융을 통한 충북경제 활력 실현에 기여하고자 두 가지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지역상생 금융지원으로 충북경제 활력 촉진입니다.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 기여하고자 총 3,638억 원의 정부 및 지자체 정책자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정책자금 지원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소상공인육성자금 협약 금융회사 확대, 괴산군 이차보전자금 신설을 추진하고, 아울러 기존 이차보전자금의 지원요건에 대한 개선과제를 지속 발굴하여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11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충북형 금융지원입니다.
재단 자체 보증상품 지원으로 상·하반기를 나누어 금융지원을 추진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 미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첫걸음 특별보증을 시행하며, 정부 보증상품으로는 경쟁력 강화 입증기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 대출을, 중·저신용 소상공인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기업구매카드 연계 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 보증을 지난해에 이어 지속 지원할 계획입니다.
12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함께 크고 함께 걷는 충북형 금융지원입니다.
재단은 지역 균형발전과 포용금융 실현에 중점을 두고 원도심 활성화, 금융 취약계층 격차 해소 등 충북형 특화보증 지원을 통해 함께 크고 함께 걷는 충북형 금융지원을 실천하고자 두 가지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지역균형과 금융을 잇는 충북형 특화보증입니다.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생 지원 특별보증을 시행해 도내 도시재생 활성화 지정지역 내 소기업 등을 지원하고, 대상 기업이 인구감소 지역에 소재하는 경우 우대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골목상권 및 프랜차이즈 가맹점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14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포용 금융지원입니다.
지자체 특별출연 특례보증으로 옥천군과 청년 및 청년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하고, 보은군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할 예정이며, 특히 보은군에서 5년간 연 3%의 이자와 보증료 전액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중·저신용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포용플러스 특별보증을 지원하고 지난해에 이어 충청북도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특별보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15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목표인 체계적 부실관리로 건전재정 실현입니다.
보증 부실 위험 심화로 재단의 재정건전성 유지를 위한 전방위적 리스크관리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체계적 부실관리를 통해 건전재정을 실현하고자 세 가지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선제적 금융지원으로 다시 뛰는 소상공인입니다.
부실 우려 기업 대상 맞춤형 보증상품을 적극 지원하고자 다중채무 및 상환부담 소상공인을 위한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분할상환 특례보증, 폐업 소상공인을 위한 폐업 특례 브릿지 보증, 재창업·업종전환 소상공인을 위한 재창업 특례보증, 마지막으로 법적 채무종결 기업 등의 재기지원을 위한 재도전 지원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며, 부실기업을 대상으로는 채무자 경제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재기 지원 로드맵을 활용해 자체·법정 채무조정을 지원하고, 적극적 채무조정 환경 조성을 위하여 연 2회 특별 채무감면 기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17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재정 기반 강화를 위한 다각적 리스크관리입니다.
먼저 사전 예측 및 통계 분석을 통해 선제적 부실 관리를 도모하고 사고 업체의 정상화 촉진을 위해 보증사고 정상화 중점관리 기간을 운영하며, 채권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무역량 강화 교육과 외부 전문정보 및 공공정보를 활용한 채권관리로 업무 효율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건전한 소상공인 지원환경 조성을 위하여 연간 총 229억 원의 출연금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18쪽입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인 맞춤형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성장 견인입니다.
자립형 성장 소상공인 육성을 위하여 전년 대비 단계별 교육지원 및 금융지원 연계를 강화해 연 18회 18개 과정을 교육할 예정이며 지역 우수 소상공인 양성을 위하여 올해부터 새롭게 소상공인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19쪽입니다.
네 번째 이행과제인 신뢰와 속도를 겸비한 보증지원체계 구축입니다.
재단은 2025년 역대 최대 보증공급 실적을 달성하여 고객서비스의 양적·질적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이러한 고객서비스 혁신을 기반으로 2026년도에는 내부 역량강화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소상공인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활동으로 대외 인지도를 향상하는 등 업무 전문성 및 효율성을 한층 제고해 신뢰와 속도를 겸비한 보증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두 가지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효율과 성과를 높이는 스마트 업무환경 조성입니다.
먼저 디지털 업무환경 고도화를 위해 단순·반복 업무 수행을 대신할 신용조사 RPA 시스템을 도입하고 보증드림 고도화 및 인터넷 전문 은행의 비대면 채널을 개설해 고객 편의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효율 중심 업무 시스템 개선입니다.
배당 기일에 출석 없이 계좌이체로 배당금을 수령하는 배당금 계좌입금신청제를 도입하고, 연대입보 면제 법인 기업에 대한 특수채권 채무감면율 산출기준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21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열린 소통 강화입니다.
현장 중심 소통을 위하여 간담회 및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보증이용 서비스 품질개선을 추진하며 VOC 주요내용 공유, CS교육 실시 등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재단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해 연차보고서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재단 인지도 제고 및 고객 체감도 향상을 위하여 체계적 홍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다섯 번째 전략목표인 ‘책임·신뢰 기반 지속가능 운영체계 확립’입니다.
재단은 투명한 조직 운영과 사회적 책임 완수를 바탕으로 내부 전문 역량 및 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하여 책임·신뢰 기반 지속 가능 운영체계를 확립하고자 두 가지 이행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23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인 내부역량 강화를 통한 지속성장 기반 마련입니다.
먼저 공정한 인사관리 시스템 마련을 위해 직무 중심 인사체계 고도화를 추진하고 직무 전문성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가족친화 인증 재인증 및 유연근무제 제도개선을 통해 가족친화 문화를 정착시키고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단체협약 관련 사후점검체계 마련, 노사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4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인 사회적 책임기반 공공성 및 책임성 강화입니다.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안전 관리, 보안 강화, 사회 공헌 세 가지 분야에 대한 내재화·고도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인권·윤리경영 실현을 위해 부패 방지 및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통합 인증 사후 심사를 실시하고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새롭게 획득하며 외부 전문강사 주관 교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 이의영 위원입니다.
신용보증재단 김창순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 업무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간단히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13쪽하고 14쪽 거기 보시면 됩니다.
지금 충북신용보증재단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에서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특별보증, 골목 상권, 프랜차이즈 협약보증, 포용플러스 특별보증 등 취약계층 맞춤형 보증을 확대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특화보증이 확대될수록 규모 확대만으로는 그 정책 효과를 담보하기 어렵고 대상, 적중성, 포용금융 사각지대 성과관리 등 체계를 함께 점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원도심 특별보증 도시재생 지정 74개소를 대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지정 여부에 해당 지역의 매출, 공실률, 유동인구 등 상권 쇠퇴 정도를 반영하는 정량 기준이 좀 있습니까?
신용보증재단 김창순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 업무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간단히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13쪽하고 14쪽 거기 보시면 됩니다.
지금 충북신용보증재단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에서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특별보증, 골목 상권, 프랜차이즈 협약보증, 포용플러스 특별보증 등 취약계층 맞춤형 보증을 확대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특화보증이 확대될수록 규모 확대만으로는 그 정책 효과를 담보하기 어렵고 대상, 적중성, 포용금융 사각지대 성과관리 등 체계를 함께 점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원도심 특별보증 도시재생 지정 74개소를 대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지정 여부에 해당 지역의 매출, 공실률, 유동인구 등 상권 쇠퇴 정도를 반영하는 정량 기준이 좀 있습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이사장 김창순입니다.
어떤 정량 기준은 마련돼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업체별로 신청하면 그 업체의 신용평가를 통해서 보증 한도를 산출하고 적정한 보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떤 정량 기준은 마련돼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업체별로 신청하면 그 업체의 신용평가를 통해서 보증 한도를 산출하고 적정한 보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그 지역의 상권에 대해서는 좀…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전체 상권에 대해서 저희가 분석은 못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앞으로는 그런 부분도 좀 감안하시는 게 좀 나을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 알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그거 보니까 골목상권, 프랜차이즈 협약보증이 각각 1,800억 원으로 동등하게 돼 있는데 거기에 1,800억을 동일하게 한 근거가 있나요?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골목상권 1,800억 하고 프랜차이즈 1,800억 원은 저희 충북만 하는 게 아니고 전국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게 그럼 전국적으로 똑같이 1,800억 원씩?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1,800억 원을 가지고 전국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우리 지역에서 이거 협약보증이 1,800억 원이 아니에요?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충북에서 1,800억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뭐 전국에서…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저희 도만 1,800억 원은 아닙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니까 타 시도 동일하게 1,800억 원 전국 동일 사항입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예예.
○이의영 위원 지금 이렇게 이제 전국 동일 사업이다!
그러면 이거 협약보증 하면서 이 두 사업이 지역 상권에 미치는 효과라든가 그것도 차별화 관리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거 협약보증 하면서 이 두 사업이 지역 상권에 미치는 효과라든가 그것도 차별화 관리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이 사업이 지금 작년 ’25년 11월부터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골목상권 살리기 사업은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주나 제로페이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 실적은 그닥 많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골목상권 살리기 사업은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주나 제로페이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 실적은 그닥 많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지금 이 1,800억 원 보면은 전국 동일이라고 그랬는데 지역에 따라서 좀…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배분한 건 아니고요. 1,800억 가지고 전국에서 사용하는 겁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지금 이 보증이 1,800억 했는데 지금 현재 수요는 어떻게 됩니까, 이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지금 저희가 전국 한 5% 정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이 1,800억 원 가지고 지금 협약보증 들어오는 게 이 수요가 충북에서는 충분합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지금 이 상품은 지금 수요가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지금 꾸준히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꾸준히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지금 1,800억 원은 다 몇 프로나 지금 초과 달성되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 이 1,800억 원이 다 소진이 되는 겁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실적은 그닥 많지 않은 걸로 지금 파악하고 있어요.
○이의영 위원 실적이 많지 않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네.
○이의영 위원 그러면 프랜차이즈나 골목상권의 보증이…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그 대상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업종으로 제한돼 있어서 실적은 그닥 많지 않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실적은 많지 않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네.
○이의영 위원 그럼 이것도 개선해야 될 부분이 있네요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그건 저희 재단 중앙회와 기업은행하고 같이 협력해서 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저희 재단 중앙회하고 지금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지금 보니까 골목상권·프랜차이즈 가맹점하고 금융지원 협약보증 신용점수 기준이 710점 이상으로 되어 있는데, 이 710점 기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이게 기준이 미달되는 가장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들에 대해서는 배제될 우려가 있는데 여기에 대한 보완책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개인 신용점수 710점으로 하면 저희가 과거에 등급별로 했을 때 5등급에 해당이 됩니다.
5등급 이상 해당이 되기 때문에 좀 신용도가 우수한 그러한 업체들만 대상이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 업체들은 저신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플러스 특별보증이나 그런 상품을 저희가 지금 만들어서 할 예정입니다.
5등급 이상 해당이 되기 때문에 좀 신용도가 우수한 그러한 업체들만 대상이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 업체들은 저신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플러스 특별보증이나 그런 상품을 저희가 지금 만들어서 할 예정입니다.
○이의영 위원 그렇다면 기준 미달되는 분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저신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을 저희가 지금 만들어서 활용…
○이의영 위원 그럼 여기는 예산을 얼마 정도 지금 세울 예상이에요?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저신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러한 보증상품은 대략 저희가 한 200억 정도를 해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면 거기 710점 미달되는 분들도 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네, 중저신용자들 대상으로 하는 상품을 저희가 만들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의영 위원 200억 정도?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네.
○이의영 위원 그 정도면 충분하신가요?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일단 활용하고 그게 다 소진이 되면 추가로 더 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건 저희가 자체적으로 만드는 상품이기 때문에 수요가 많이 있으면 추가로 더 할 수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럼 지금 2026년도 특화·특별보증 성과를 위해서 어떤 지표를 설정했거나 또 성과관리를 위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계획인지 또 성과가 나중에 했을 때 미흡했을 때는 어떻게 사후 관리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전체적으로 저희 재단은 지금 정책자금 위주로 신용보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 자금, 시군 자금 이런 자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한 50% 이상 차지하고 있고요.
그 이외에 이 부분을 벗어나는 부분들은 저희가 중앙회와 통하는 상품을 만들고 또 저희가 자체적으로 상품을 만들어 가지고 소외되시는 분들이 없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도 자금, 시군 자금 이런 자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한 50% 이상 차지하고 있고요.
그 이외에 이 부분을 벗어나는 부분들은 저희가 중앙회와 통하는 상품을 만들고 또 저희가 자체적으로 상품을 만들어 가지고 소외되시는 분들이 없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에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러니까 성과 관리는 지금 하고 있는 겁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예, 하고 있습니다.
○이의영 위원 그게 미흡할 때는 또 사후 관리도 하고 있고요?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예,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번 충북형 특화보증은 얼마나 지원했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소상공인 상권을 회복하고 생존율을 개선하는 결과로도 평가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년도 대상 선정의 정밀성, 중저신용자 사각지대 보완, 지표 성과관리를 좀 확실히 구축해서 도민들이 체감하는 민생금융 정책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대상 선정의 정밀성, 중저신용자 사각지대 보완, 지표 성과관리를 좀 확실히 구축해서 도민들이 체감하는 민생금융 정책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 잘 알겠습니다.
○이의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이옥규 부위원장입니다.
이사장님, 지속적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금융복지상담센터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2월에 고객지원센터 내에서 상담인력 1명으로 이렇게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우선적으로 운영을 해 보신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조례를 제정할 때 담겨져 있는 내용하고는 정말 결이 다르다. 그리고 제가 대표발의한 사람으로서 또 산업경제위원회 공동 발의자들의 생각하고 또 집행부의 생각이 너무 다르고 어느 한 개인이 아니지 않습니까?
도민들의 그런 금융 취약계층을 돕자는 취지이고 위기관리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더군다나 신불자들하고 채무의 접근성이 좀 낮은 분들은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창구 역할이 되게 접근성도 좋아졌어요. 상당구 지금 여기 버스로도 이용할 수 있고 도민들이 얼마든지 와서 상담할 수 있는 접근성이 굉장히 좋아진 상태에서도 전혀 움직임이 없다.
뭐 재정이라고 하기에는 뭔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사장님이 답변하기 곤란하시겠지만 다른 타 시도에서는 먼저 선제적으로 했고 최근에도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지금 아주 활발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여기 저희 위원회에서도 현장을 갔다 올 거예요.
잘 하고 있는 데 아니면 뭐가 부족한지 또 우리 도내에서, 충북도에서 늦게나마 이렇게 금융복지상담센터를 하는 데 있어서 걸림돌이 뭔가도 물어보고 적극적으로 현장을 방문은 할 건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재정문제인가요? 아니면 이 센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집행부의 안일한 태도인가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됩니까?
이사장님, 지속적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금융복지상담센터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2월에 고객지원센터 내에서 상담인력 1명으로 이렇게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우선적으로 운영을 해 보신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조례를 제정할 때 담겨져 있는 내용하고는 정말 결이 다르다. 그리고 제가 대표발의한 사람으로서 또 산업경제위원회 공동 발의자들의 생각하고 또 집행부의 생각이 너무 다르고 어느 한 개인이 아니지 않습니까?
도민들의 그런 금융 취약계층을 돕자는 취지이고 위기관리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더군다나 신불자들하고 채무의 접근성이 좀 낮은 분들은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창구 역할이 되게 접근성도 좋아졌어요. 상당구 지금 여기 버스로도 이용할 수 있고 도민들이 얼마든지 와서 상담할 수 있는 접근성이 굉장히 좋아진 상태에서도 전혀 움직임이 없다.
뭐 재정이라고 하기에는 뭔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사장님이 답변하기 곤란하시겠지만 다른 타 시도에서는 먼저 선제적으로 했고 최근에도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지금 아주 활발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여기 저희 위원회에서도 현장을 갔다 올 거예요.
잘 하고 있는 데 아니면 뭐가 부족한지 또 우리 도내에서, 충북도에서 늦게나마 이렇게 금융복지상담센터를 하는 데 있어서 걸림돌이 뭔가도 물어보고 적극적으로 현장을 방문은 할 건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재정문제인가요? 아니면 이 센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집행부의 안일한 태도인가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됩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그 문제는 제가 어떻게 딱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일단…
○이옥규 위원 그럼 이사장님 생각은…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저희 재단 입장을 말씀드리면 일단 금융복지와 관련돼서 4급 책임자 1명을 배치했습니다. 그래서 채권관리나 이쪽에 경험이 많은 직원을 배치했고요.
일단 1월부터 배치해 가지고 매뉴얼이나 시스템을 다 만들어 가지고 2월부터는 저희 재단 홈페이지에도 올리고 이렇게 홍보도 하고 그래서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에 있습니다.
일단 1월부터 배치해 가지고 매뉴얼이나 시스템을 다 만들어 가지고 2월부터는 저희 재단 홈페이지에도 올리고 이렇게 홍보도 하고 그래서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옥규 위원 채무조정이라든가 상담이 중심이 아니고요 이 센터에서 주요 해야 될 일은 어떻게 보면 법원을 동행을 하거나 대행을 하거나 야간에 상담을 하거나, 그리고 또 어떻게 보면 가중된 채무로 인한 상담, 심리상담까지도 가능한 게 이 복지센터의 하는 주 업무거든요, 그리고 그 내용을 담고 있고.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채무조정 안내라든가 상담에 중점을 둬서 상담을 할 텐데 전혀 여기에 맞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우선적으로 운영을 한다고 하는 데는 전혀 의지가 없는 거죠.
상담센터, 그 센터를 하겠다는 의지가 전혀 집행부에는 없는 거고, 이렇게 상당구에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지금 개원을 할 때 같이 가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는데도 예산이라든가 이런 거에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고 의지도 없고, 그래서 저는 우리 위원회의 목소리가 닿지 않는 건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건지, 재정 관계를 들어서 하는 건지, 뭔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제가 5분발언 하고 난 다음에 도지사님께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해당 공무원분들이 움직이지 않는 건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만 지속적으로 저는 요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현장 방문하고 나서 결과를 말씀드릴 거고 우리 경제통상국에도 적극적으로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께서도 우리 소외된 금융채권에 관련된 정말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좀 목소리를 같이 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채무조정 안내라든가 상담에 중점을 둬서 상담을 할 텐데 전혀 여기에 맞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우선적으로 운영을 한다고 하는 데는 전혀 의지가 없는 거죠.
상담센터, 그 센터를 하겠다는 의지가 전혀 집행부에는 없는 거고, 이렇게 상당구에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지금 개원을 할 때 같이 가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는데도 예산이라든가 이런 거에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고 의지도 없고, 그래서 저는 우리 위원회의 목소리가 닿지 않는 건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건지, 재정 관계를 들어서 하는 건지, 뭔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제가 5분발언 하고 난 다음에 도지사님께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해당 공무원분들이 움직이지 않는 건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만 지속적으로 저는 요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현장 방문하고 나서 결과를 말씀드릴 거고 우리 경제통상국에도 적극적으로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께서도 우리 소외된 금융채권에 관련된 정말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좀 목소리를 같이 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 알겠습니다.
저희 재단 입장에서는 지금 최대한 해 가지고 금융복지가 필요하신 분들, 이런 분들한테 잘 안내도 해 드리고 또 필요하면 다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야간에도 상담하고 동행도 하고 하는 그런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재단 입장에서는 지금 최대한 해 가지고 금융복지가 필요하신 분들, 이런 분들한테 잘 안내도 해 드리고 또 필요하면 다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야간에도 상담하고 동행도 하고 하는 그런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유재목 위원입니다.
신용보증재단 관련해서 맨 첫 장을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신용보증재단이 아주 야심 차게 올 ’26년을 맞이하면서 전략목표 및 추진계획을 딱 이렇게 첫 장에 하셨습니다.
페이지 8쪽입니다.
대한민국 말고 우리 충… 저기, 폐업자 수가, 소상공 폐업자 수가 작년에 한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언론에도 많이 이렇게 떴어요. 그렇죠, 이사장님?
신용보증재단 관련해서 맨 첫 장을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신용보증재단이 아주 야심 차게 올 ’26년을 맞이하면서 전략목표 및 추진계획을 딱 이렇게 첫 장에 하셨습니다.
페이지 8쪽입니다.
대한민국 말고 우리 충… 저기, 폐업자 수가, 소상공 폐업자 수가 작년에 한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언론에도 많이 이렇게 떴어요. 그렇죠, 이사장님?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 맞습니다.
○유재목 위원 왜 폐업자 수가 많이 생길까요?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일단 소상공인들, 소상공업 하시는 분들은 장사가 잘 안 되고…
○유재목 위원 잘 안 되고!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예예.
○유재목 위원 일단 대출 관계나 지원 관계가 막히니까 최종 보루가 폐업 아니겠어요?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제가 생각할 때는 대출 관계가 안 돼서 폐업한다기보다는 사업이 잘 안 되고 사업에 대한 어떤 패러다임 같은 게 바뀌어 가지고 그런 것 같습니다.
○유재목 위원 뭐, 이해의 결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그래 보증공급 관련해서 ’25년도에는 7,500억을 보증하시겠다고 그렇게 해서 마감이 됐어요.
2026년도 올해 근 몇 프로가 늘어났냐 하면 50% 이상, 53.3%가 증액된 1조 1,500억의 보증 확대를 하시겠다.
여기 뭐, 나름대로 기본 방침이 따로 섰습니까?
50% 이상을 증액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 보증공급 관련해서 ’25년도에는 7,500억을 보증하시겠다고 그렇게 해서 마감이 됐어요.
2026년도 올해 근 몇 프로가 늘어났냐 하면 50% 이상, 53.3%가 증액된 1조 1,500억의 보증 확대를 하시겠다.
여기 뭐, 나름대로 기본 방침이 따로 섰습니까?
50% 이상을 증액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앞에 주요업무계획에서도 보고를 드렸듯이 작년에 저희가 1조 원을 돌파해 가지고 작년 실적은 1조 667억 원입니다.
그래서 작년 실적보다 약간 상향된 목표를 저희가 설정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실적보다 약간 상향된 목표를 저희가 설정했습니다.
○유재목 위원 금액이 1조 이상이 늘어나서.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네.
○유재목 위원 그럼 거기에 따르는 공급 확대에 관련해서 인력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더 증원이라든가 이런 건 변함이 없습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인력은 앞에서도 보고드렸듯이 정원이 78명인데 지금 현재 8명을 채용해 가지고 현재 연수 중에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채용이 됐습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 8명 채용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 보증공급 확대에 따른 인력 문제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전혀 문제없지는…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예, 문제는 별로…
○유재목 위원 그렇습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예, 그리고 또 청년인턴도 채용하고 이렇게 할 예정입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 여덟 분 증원한 인원에 대해서는 어디다 배치를 했습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현재 연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배치는 아직…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상당지점은 기존 직원들로 어느 정도 배치를 했고요, 8명을 채용하면 각 지점으로 배치할 예정에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아, 각 지점으로!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아, 이건 일시적인 현상이고요, 직원 채용이 돼서 연수 끝나면 추가로 배치할 예정에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 플러스 한 2명 이렇게 됩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지금 정확하게 결정은 안 돼 있는 상태인데요 1명 내지 2명 정도 갈 예정입니다.
○유재목 위원 그럼 자체 인원을 빼다가 상당지점에다가, 남부지점 분을 한 분 더 빼 가셨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일단은 상당지점 개설하는 데 인원이 필요하니까 거기…
○유재목 위원 남부지점은 어떡하고요?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지점에서 일단 일시적으로, 1월 달에 개설했습니다. 그래서 한 달 정도 공백이 생기는 겁니다.
○유재목 위원 업무 저기 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이사장님 좀 각별히, 그렇죠?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예, 그렇습니다.
○유재목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뭐, 방법이 따로 있습니까?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2022년도를 기준으로 해서 2023년도, 2024년도가 사고율이 급증했고요, 2025년도에는 2024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사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고 그 금액적으로 보이고 있는데, 이게 그 수치로 보면 잔액이 많이 늘어 가지고 사고율이 좀 줄어드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사고 그 금액적으로 보이고 있는데, 이게 그 수치로 보면 잔액이 많이 늘어 가지고 사고율이 좀 줄어드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럼 이 상황이 계속 이렇게 갈 거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이사장님은?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금년에도 작년과 같은…
○유재목 위원 수준으로!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수준으로 가지 않을까 예측하고 있습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 알겠습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구상권 회수는 2025년도 목표가 190억 원을 회수 목표로 하고 있었고 금년도에는 165억 원을 회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저희가 업무를 하다 보면 회수하는 그 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회수가 점차로 어려워지고 있고…
이게 저희가 업무를 하다 보면 회수하는 그 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회수가 점차로 어려워지고 있고…
○유재목 위원 그렇죠. 어렵죠.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일단 부실이 생겨 버리면 회수할 수 있는 자원이라든가 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국가에서 이렇게 채무 탕감해 주는 그런 경우도 많이 있어 가지고 회수 여건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목표를 좀 조정했습니다.
그리고 또 국가에서 이렇게 채무 탕감해 주는 그런 경우도 많이 있어 가지고 회수 여건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목표를 좀 조정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렇습니까?
이게 보증은 소상공인 관련 또 지역에서 사업하는 분들, 기업하는 분들의 그 업종, 업종, 업종에 맞춰서 그런 부분에 이런 사업이 적시적소에 잘 투입될 수 있도록 이사장님, 각별히 수치보다는 확대하고 수치보다는 기존의 지속가능, 그분들이 정상적으로 사업하고 영업할 수 있게끔 우리 이사장님, 각별히 신경을 한층 더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보증은 소상공인 관련 또 지역에서 사업하는 분들, 기업하는 분들의 그 업종, 업종, 업종에 맞춰서 그런 부분에 이런 사업이 적시적소에 잘 투입될 수 있도록 이사장님, 각별히 수치보다는 확대하고 수치보다는 기존의 지속가능, 그분들이 정상적으로 사업하고 영업할 수 있게끔 우리 이사장님, 각별히 신경을 한층 더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예, 잘 알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유재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김창순 이사장님께서 오셔서 지금 1년 한 3개월 되셨는데요.
여하튼 청주상당지점이 개원되고 또 그러므로 상위 직급이 또 승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고 또한 지금 직원 정원을 8명 정도 늘리신 것 같아요.
그래서 또 채용도 지금 이루어지고 있고, 여하튼 우리 신용보증재단이 그래도 여러 가지로 역할 면이나 규모 면이나 우리 이사장님이 열정적으로 해 주셔서 여러 가지 지금 성과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 우리 신용보증재단 이전하는 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또 의견이 달랐지만 여하튼 청주상당지점이 개원을 함으로써 우리 도민들이 더 편리하실 것 같습니다.
여기에 지금 2층에는 고객지원센터고 원래 있었던 센터고 3층에는 소상공인 교육장, 이것도 저쪽에 있던 거를 옮겨오는 그 역할인가요? 아니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김창순 이사장님께서 오셔서 지금 1년 한 3개월 되셨는데요.
여하튼 청주상당지점이 개원되고 또 그러므로 상위 직급이 또 승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고 또한 지금 직원 정원을 8명 정도 늘리신 것 같아요.
그래서 또 채용도 지금 이루어지고 있고, 여하튼 우리 신용보증재단이 그래도 여러 가지로 역할 면이나 규모 면이나 우리 이사장님이 열정적으로 해 주셔서 여러 가지 지금 성과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 우리 신용보증재단 이전하는 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또 의견이 달랐지만 여하튼 청주상당지점이 개원을 함으로써 우리 도민들이 더 편리하실 것 같습니다.
여기에 지금 2층에는 고객지원센터고 원래 있었던 센터고 3층에는 소상공인 교육장, 이것도 저쪽에 있던 거를 옮겨오는 그 역할인가요? 아니면…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소상공인 교육장이 별도로 없어 가지고요 기업진흥원 강당도 이용했었고 각 대학교에서도 하고 이렇게 운영을 했었습니다, 작년에는.
그래서 금년에는 3층에 소상공인 교육장을 마련해 가지고 저희가 18번 교육 계획이 있는데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라도 거기서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3층에 소상공인 교육장을 마련해 가지고 저희가 18번 교육 계획이 있는데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라도 거기서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교육도 하시고 요 3층의 공간이, 이 회의실이 많이 이용이 안 된다면 우리 소상공인연합회 또는 소진공, 이런 것들도 여기서 회의도 하시고 도 연합회도 회의도 하실 수 있도록 오픈 마인드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일단 작년 주요업무 자료하고 올해 거를 비교해 봤을 때 우리 신용보증공급 기금이 확대가 됐기 때문에 실적도 ’24년 대비 ’25년도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25년 예산과 ’26년도를 비교해 보면 보증료 수익이 약 100억 정도가 지금 더 나는 걸로 올해 예산을 편성하셨어요.
그러니까 보증기금이 더 많아지니까 보증료 수익도 물론 작년 대비해서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중요한 거는 지금 대위변제 할 수 있는, 대위변제 및 부대비 지출하는 거, 이게 작년 대비 여기서 한 60억 정도를 더 잡아 놓으셨네요, 예산 지금 편성해 놓으신 안을 보니.
지금 일단 작년 주요업무 자료하고 올해 거를 비교해 봤을 때 우리 신용보증공급 기금이 확대가 됐기 때문에 실적도 ’24년 대비 ’25년도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25년 예산과 ’26년도를 비교해 보면 보증료 수익이 약 100억 정도가 지금 더 나는 걸로 올해 예산을 편성하셨어요.
그러니까 보증기금이 더 많아지니까 보증료 수익도 물론 작년 대비해서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중요한 거는 지금 대위변제 할 수 있는, 대위변제 및 부대비 지출하는 거, 이게 작년 대비 여기서 한 60억 정도를 더 잡아 놓으셨네요, 예산 지금 편성해 놓으신 안을 보니.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러니까 지금 여건이 사실 신용보증기금을 많이 받으려고 하는 소상공인가·소기업들이 많으신 반면에 또 변제하기가 어려워서 대위변제를 하는 이 변제율도 올라가고 있는데 사실 여러 가지로, 지금 우리 신용보증재단이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가 봤을 때 여러 가지로 지금 수익 면이나 이런 것들은 잘 운영되고 있다.
그래서 일단은 지금 여건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우리 소상공인과 소기업들을 위해서 적극적인 행정 또 적극적인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더 많이 찾으셔서, 우리 이사장님께서 이분들한테 좀 힘이 되고 또 여러 가지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거를 많이 해 주시고 더 빨리 해 주셔서 어려우신 이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많이 도움이 되고 있고 또 우리 위원회에서 주장하는 취약계층분들 모바일을 못 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우리 보증 홍보 여러 가지로 의논을 하시고 또 적기에 이런 것들이 자금이 좀 풀려질 수 있도록 업무를 좀 빨리 해 달라고 해서 작년에는 12월 달에 공고 넣으셔서 1월 달 시작되자마자 바로바로 해 주시고 해서 성과도 많이 내고 실질적으로 도민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이사장님 생각은 어떠실까요?
그래서 일단은 지금 여건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우리 소상공인과 소기업들을 위해서 적극적인 행정 또 적극적인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더 많이 찾으셔서, 우리 이사장님께서 이분들한테 좀 힘이 되고 또 여러 가지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거를 많이 해 주시고 더 빨리 해 주셔서 어려우신 이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많이 도움이 되고 있고 또 우리 위원회에서 주장하는 취약계층분들 모바일을 못 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우리 보증 홍보 여러 가지로 의논을 하시고 또 적기에 이런 것들이 자금이 좀 풀려질 수 있도록 업무를 좀 빨리 해 달라고 해서 작년에는 12월 달에 공고 넣으셔서 1월 달 시작되자마자 바로바로 해 주시고 해서 성과도 많이 내고 실질적으로 도민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이사장님 생각은 어떠실까요?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소상공인들이 금년에도 더욱 경영이 어려울 걸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재단도 최선을 다해서 신속하고 또 안정적으로 보증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재단도 최선을 다해서 신속하고 또 안정적으로 보증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약간의 사실 어폐는 있어요, 저희가 순사고율이나 대위변제율 이런 거 따지면.
하지만 지금 중요한 거는 우리 도의 소상공인 여러분들이 너무 힘들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목표나 여러 가지 정책 방향에 초점을 맞춰 주십사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중요한 거는 우리 도의 소상공인 여러분들이 너무 힘들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목표나 여러 가지 정책 방향에 초점을 맞춰 주십사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우리 충북신용보증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충북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우리 충북신용보증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충북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7분 회의중지)
(16시11분 계속개의)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안녕하십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입니다.
항상 충북테크노파크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김꽃임 위원장님과 산업경제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현재 세계 경제는 인공지능의 급속한 확산으로 산업 운영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으며, 반도체산업은 그 혜택으로 초유의 호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이차전지 업종은 중국의 부상으로 인해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이고 또 우리의 수도권 일극 중심의 집중 현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인공지능의 보급 확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광역권 중심에서 벗어나 오극삼특의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있고 또 어려움에 처한 국내 중소기업을 위해서 경쟁력 회복을 위한 지원 시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이러한 경제환경 변화와 중앙·지방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서 제조업 현장에 AI를 보급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또 광역권 사업 추진을 위해서 타 TP와 협력하는 등 관련 사업을 기획하고 있고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연구개발, 마케팅 등 적기 지원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또 오늘 도의회에서 충북TP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테크노파크는 도의회와 더 긴밀히 소통하고 또 도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26년도 충북테크노파크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충북테크노파크 경영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단의 권성욱 단장입니다.
기업지원단의 이현세 단장입니다.
반도체·IT센터 이상구 센터장입니다.
바이오센터의 김삼식 센터장입니다.
김 센터장님은 작년 12월에 내외부 공모를 통해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한방천연물류센터의 김종진 센터장입니다.
미래모빌리티센터의 최영 센터장입니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민문길 센터장입니다.
경영지원본부의 이상구 센터장은 오늘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습니다.
기획조정실의 민성기 실장입니다.
감사실의 김경수 실장입니다.
경영진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부터 간략히 말씀드리면 충북테크노파크의 현원은 전년 대비 2명 증가해서 190명 수준입니다.
3쪽에 예산을 보시면 당초예산 기준인데요. 86억 원이 전년 대비 감소해서 1,657억 원입니다.
4쪽의 건물을 보시면 충북TP가 관리하는 건물은 3개 동이 증가해서 24개 동이 되었습니다.
장비도 43종과 75대가 증가했습니다.
입주 기업은 3개 사가 줄어들어서 현재 100개 사 수준이 되겠습니다.
12쪽입니다.
’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2026년 충북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 파트너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AI 활용 혁신과 지속 가능한 경영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의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디지털 AI 기반의 산업 대전환 촉진, 창업 생태계 지원과 위기 대응으로 지역경제 안정화 도모, 경영혁신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전문인재 육성과 첨단 인프라 활용 극대화의 네 가지 전략목표를 부서별 추진전략으로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첫 번째 13쪽에 정책기획단입니다.
정책기획단은 정부 정책기조와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주력산업·신산업 기획으로 주력 첨단산업의 혁신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정부 정책방향과 지역 산업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중북형 산업혁신 기획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이행과제 1-1, 충북 주력산업 고도화 및 중부권 연계협력을 위한 산업기획 수립을 위해 충북 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 및 성과 분석, 중앙-광역권 연계 충북산업·기업 정책 및 환경 변화 현안 대응, 지역산업·기업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강화 14건을 수행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이행과제 1-2, 혁신클러스터 소재 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광역 연계형 혁신클러스터 육성 및 지역혁신 네트워크 확대 그리고 충북 미래 먹거리 신산업 발굴 기획 및 육성기반 조성 그리고 충북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경쟁력 강화 및 혁신 생태계 조성 등 3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6쪽, 기업지원단 소관입니다.
기업지원단은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 생태계 육성 주도를 목표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하고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는 기업성장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17쪽입니다.
이행과제 2-1,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위기 대응을 통한 기업성장 생태계 조성 확립을 목표로 전략적 협업 연계 지원 플랫폼 고도화 및 정보 개방 그다음에 데이터 기반 지원서비스 확대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 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R&D 기반조성의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이행과제 2-2, 지역 자원을 활용한 기업지원체계의 강화 및 대표기업 육성을 목표로 지역자원 기반 기업육성 및 산업생태계 조성 지원, 충북 주력산업 산업생태계 기업 육성, 기술기반 기업 글로벌시장 진출 사업화 촉진의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19쪽, 반도체·IT센터입니다.
반도체·IT센터는 충북 반도체의 후공정 기반의 기술개발 및 실증 플랫폼 강화를 전략목표로 후공정 기술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 강화를 통해 충북 반도체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이행과제 3-1, 첨단 패키징 소부장 기반 연구개발 및 테스트베드 고도화를 목표로 하여 첨단 패키징 혁신기술 기반 연구개발, 반도체·IT소부장 테스트베드 구축 및 기술 지원, 반도체 산업 신기술 대응을 위한 인프라 고도화의 업무를 지원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이행과제 3-2,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반도체 산학연관 협업 및 소통을 목표로 해서 저전력·고성능 첨단반도체 및 소부장 기술개발 지원, 인공지능 전환 융합부품 국제공인 인증시험 지원, 후공정 기술 기반 인력양성 및 소통 네트워크 강화의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22쪽, 차세대에너지센터입니다.
차세대에너지센터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혁신을 통한 미래의 성장동력 가치 창출을 목표로 청정에너지 전환과 인공지능 혁신 흐름에 대응하여 이차전지와 수소 등 미래 에너지산업 육성과 기업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이행과제 4-1, 미래에너지신산업 기업성장 가속화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를 목표로 이차 전지 안전성평가 플랫폼 장비구축, 청주산단에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표준화 실증 기반 구축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24쪽입니다.
이행과제 4-2, 에너지산업 디지털 혁신을 위한 기술개발 촉진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미래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협력형 기술개발, 특화장비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시험인증 강화 지원,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혁신 네트워크 활성화 업무를 지원하겠습니다.
이어서 25쪽, 바이오센터 업무보고입니다.
바이오센터는 충북의 첨단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거점 지원역량 고도화를 전략적 목표로 설정해서 바이오 소부장 공급망 확보와 첨단융합 바이오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충북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이행과제 5-1, 바이오의약품 혁신생태계 조성 및 실증 지원의 선도적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해 충북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의 경쟁력 강화 및 혁신생태계 조성, 바이오 의약품 소재부품 실증지원센터 기반 구축, 바이오헬스 분야 상용화 기술개발 지원,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장비활용 지원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이행과제 5-2, 첨단융합바이오산업 중점 육성을 위한 기술지원체계 강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지역특화 프로젝트 2.0 혁신기업의 육성 지원, 충북 화장품기업 신규 바이오소재 연구개발 지원, 바이오 소재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활용기술 지원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28쪽, 한방천연물센터입니다.
한방천연물센터는 충북 천연물산업 거점기반을 연계한 기업 고도화를 목표로 지역 연고 자원의 체계적 활용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천연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이행과제 6-1, 천연물산업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기업 및 농가 지원 활성화를 위해 천연물 국가인증 확대, 농업기반 역량강화 지원으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도모, 기업 성장을 위한 장비활용 및 시제품 생산 지원, 천연물 원료 및 제품 생산을 위한 시설 운영업무를 지원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이행과제 6-2, 천연물 거점기반 지역 연고자원 육성으로 기업성장 고도화를 목표로 천연물산업 거점기능 강화, 지식산업센터 위탁 운영, 지역 연고자원 중점 육성을 위한 신규사업 추진, 천연물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지원, 센터 보유자원 활용 제고 및 전문역량 강화를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1쪽, 미래모빌리티센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미래모빌리티센터는 미래모빌리티 기반 지역의 신성장동력 및 글로벌 가치사슬 강화를 목표로 자율주행 실증과 미래의 모빌리티 상용화를 중심으로 기업 기술지원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지역의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이행과제 7-1, 미래 모빌리티 산업육성 및 신시장 개척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위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성장플랫폼 구축 추진, 미래 모빌리티 중심의 산업기술 경쟁력 제고, 협력네트워크 기반의 성과 확산 활성화를 수행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이행과제 7-2, 미래 모빌리티 핵심기술 육성 및 부품기술 지원체계 강화를 목표로 모빌리티 부품 시험·평가·인증 지원, 모빌리티 부품 기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산·학·연·관 연계협력 체계구축 및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34쪽,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스마트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전환 및 생태계 활성화 지원을 목표로 AX 기반 구축과 기업·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기업의 스마트 AI 제조혁신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이행과제 8-1, 수준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공유형 제조플랫폼 기반 구축을 위해 정부정책 기반 스마트공장 고도화 구축지원,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스마트공장의 기획·구축·사후관리 전주기 밀착지원, 첨단제조기술 제조인프라 기반 구축, 전주기 공유팩토리 플랫폼을 통한 기술지원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이행과제 8-2, 인공지능 및 시뮬레이션 기반 제조혁신 지원체계 강화를 목표로 해서 제품 및 공정 제조혁신 시뮬레이션 기술지원, 수요맞춤형 제조로봇 실증사업 수요발굴 및 기획지원, AI 전주기 지원을 위한 AI 인프라 기술지원, 주력산업-기술의 융합 촉진을 위한 AI 기술지원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37쪽, 경영지원본부입니다.
경영지원본부는 공정·투명·안전한 경영 지원체계 확립을 목표로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공정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이행과제 9-1, 공정·신뢰 기반의 투명 경영 시스템 구축 및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인사제도 및 역량 강화 체계 고도화, 소통·공유·신뢰의 수평적 조직문화 활성화, 재무·계약 정보제공 및 업무개선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겠습니다.
39쪽, 이행과제 9-2입니다.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에너지 절감 기여 달성을 위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 ZERO, 일하기 좋은 업무환경 개선, 기업육성공간의 효율적 운영관리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40쪽, 기획조정실입니다.
기획조정실은 AI 기반 선제적 경영기획·자원 조정을 통한 환경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설정하여 AI를 활용한 경영진단과 경영 리스크 관리를 통해 자원의 합리적 배분과 실행력 제고로 기관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41쪽입니다.
이행과제 10-1, 체계적 경영기획 및 성과관리를 통한 조직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설정하여 데이터 기반 경영진단으로 기획·관리체계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조직 간 협업 문화 활성화로 경영 실행력을 유지하고, 시스템 기반의 성과관리와 신뢰·공감의 평가체계 개선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42쪽입니다.
이행과제 10-2, 데이터 분석을 통한 경영자원의 효율적 조정과 선제적 경영리스크 대응을 목표로 해서 AI를 활용한 내부자원의 최적화 관리를 통한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협력플랫폼 및 외부자원 조정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도모하며, 제도 기반의 신뢰성 유지 및 정착 지원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43쪽의 감사실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실은 원칙에 충실하고 엄정한 감사를 통해 신뢰받는 조직 구현을 목표로 설정해서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도민이 신뢰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44쪽입니다.
이행과제 11-1, 투명하고 공정한 책임경영으로 강건한 공직기강 확립을 목표로 원칙을 지키는 감사 활동으로 관행적 부패·부정 요인을 근절하고, 효율적 청렴활동으로 부정·부패 요인의 통제 실효성을 증대하며, 내부통제 및 감사역량의 고도화로 열린 감사 기반을 마련하는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부서별 업무계획을 보고드렸고요.
45쪽에는 시군구연고사업육성사업을 일목요연하게 표로 정리했습니다.
3개의 부서에서 이루어지다 보니까 하나의 표를 통해서 제시를 해 드렸고요.
46쪽에서는 테크노파크가 AI 중심의 신산업 기획 및 운영체제 전환을 목표로 현재 하고 있는 사업과 발굴하고 있는 사업을 표로 제시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쭉 넘어가서 57쪽부터는 테크노파크가 올해 새로 추진하는 신규사업 9건을 제시해 드렸으니 자료를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과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충북테크노파크의 발전을 위해 보내 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급변하는 국제 산업환경과 정책변화 속에서 AI 전환을 비롯한 산업 고도화와 지역 현장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충북테크노파크의 모든 구성원은 일심단결하고 서로의 지혜를 모아 충북산업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충북테크노파크 ’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충북테크노파크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김꽃임 위원장님과 산업경제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현재 세계 경제는 인공지능의 급속한 확산으로 산업 운영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으며, 반도체산업은 그 혜택으로 초유의 호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이차전지 업종은 중국의 부상으로 인해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이고 또 우리의 수도권 일극 중심의 집중 현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인공지능의 보급 확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광역권 중심에서 벗어나 오극삼특의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있고 또 어려움에 처한 국내 중소기업을 위해서 경쟁력 회복을 위한 지원 시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이러한 경제환경 변화와 중앙·지방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서 제조업 현장에 AI를 보급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또 광역권 사업 추진을 위해서 타 TP와 협력하는 등 관련 사업을 기획하고 있고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연구개발, 마케팅 등 적기 지원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또 오늘 도의회에서 충북TP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테크노파크는 도의회와 더 긴밀히 소통하고 또 도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26년도 충북테크노파크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충북테크노파크 경영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단의 권성욱 단장입니다.
기업지원단의 이현세 단장입니다.
반도체·IT센터 이상구 센터장입니다.
바이오센터의 김삼식 센터장입니다.
김 센터장님은 작년 12월에 내외부 공모를 통해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한방천연물류센터의 김종진 센터장입니다.
미래모빌리티센터의 최영 센터장입니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민문길 센터장입니다.
경영지원본부의 이상구 센터장은 오늘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습니다.
기획조정실의 민성기 실장입니다.
감사실의 김경수 실장입니다.
경영진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부터 간략히 말씀드리면 충북테크노파크의 현원은 전년 대비 2명 증가해서 190명 수준입니다.
3쪽에 예산을 보시면 당초예산 기준인데요. 86억 원이 전년 대비 감소해서 1,657억 원입니다.
4쪽의 건물을 보시면 충북TP가 관리하는 건물은 3개 동이 증가해서 24개 동이 되었습니다.
장비도 43종과 75대가 증가했습니다.
입주 기업은 3개 사가 줄어들어서 현재 100개 사 수준이 되겠습니다.
12쪽입니다.
’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2026년 충북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 파트너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AI 활용 혁신과 지속 가능한 경영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의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디지털 AI 기반의 산업 대전환 촉진, 창업 생태계 지원과 위기 대응으로 지역경제 안정화 도모, 경영혁신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전문인재 육성과 첨단 인프라 활용 극대화의 네 가지 전략목표를 부서별 추진전략으로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첫 번째 13쪽에 정책기획단입니다.
정책기획단은 정부 정책기조와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주력산업·신산업 기획으로 주력 첨단산업의 혁신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정부 정책방향과 지역 산업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중북형 산업혁신 기획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이행과제 1-1, 충북 주력산업 고도화 및 중부권 연계협력을 위한 산업기획 수립을 위해 충북 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 및 성과 분석, 중앙-광역권 연계 충북산업·기업 정책 및 환경 변화 현안 대응, 지역산업·기업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강화 14건을 수행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이행과제 1-2, 혁신클러스터 소재 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광역 연계형 혁신클러스터 육성 및 지역혁신 네트워크 확대 그리고 충북 미래 먹거리 신산업 발굴 기획 및 육성기반 조성 그리고 충북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경쟁력 강화 및 혁신 생태계 조성 등 3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6쪽, 기업지원단 소관입니다.
기업지원단은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 생태계 육성 주도를 목표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하고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는 기업성장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17쪽입니다.
이행과제 2-1,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위기 대응을 통한 기업성장 생태계 조성 확립을 목표로 전략적 협업 연계 지원 플랫폼 고도화 및 정보 개방 그다음에 데이터 기반 지원서비스 확대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 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R&D 기반조성의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이행과제 2-2, 지역 자원을 활용한 기업지원체계의 강화 및 대표기업 육성을 목표로 지역자원 기반 기업육성 및 산업생태계 조성 지원, 충북 주력산업 산업생태계 기업 육성, 기술기반 기업 글로벌시장 진출 사업화 촉진의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19쪽, 반도체·IT센터입니다.
반도체·IT센터는 충북 반도체의 후공정 기반의 기술개발 및 실증 플랫폼 강화를 전략목표로 후공정 기술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 강화를 통해 충북 반도체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이행과제 3-1, 첨단 패키징 소부장 기반 연구개발 및 테스트베드 고도화를 목표로 하여 첨단 패키징 혁신기술 기반 연구개발, 반도체·IT소부장 테스트베드 구축 및 기술 지원, 반도체 산업 신기술 대응을 위한 인프라 고도화의 업무를 지원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이행과제 3-2,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반도체 산학연관 협업 및 소통을 목표로 해서 저전력·고성능 첨단반도체 및 소부장 기술개발 지원, 인공지능 전환 융합부품 국제공인 인증시험 지원, 후공정 기술 기반 인력양성 및 소통 네트워크 강화의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22쪽, 차세대에너지센터입니다.
차세대에너지센터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혁신을 통한 미래의 성장동력 가치 창출을 목표로 청정에너지 전환과 인공지능 혁신 흐름에 대응하여 이차전지와 수소 등 미래 에너지산업 육성과 기업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이행과제 4-1, 미래에너지신산업 기업성장 가속화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를 목표로 이차 전지 안전성평가 플랫폼 장비구축, 청주산단에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표준화 실증 기반 구축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24쪽입니다.
이행과제 4-2, 에너지산업 디지털 혁신을 위한 기술개발 촉진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미래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협력형 기술개발, 특화장비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시험인증 강화 지원,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혁신 네트워크 활성화 업무를 지원하겠습니다.
이어서 25쪽, 바이오센터 업무보고입니다.
바이오센터는 충북의 첨단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거점 지원역량 고도화를 전략적 목표로 설정해서 바이오 소부장 공급망 확보와 첨단융합 바이오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충북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이행과제 5-1, 바이오의약품 혁신생태계 조성 및 실증 지원의 선도적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해 충북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의 경쟁력 강화 및 혁신생태계 조성, 바이오 의약품 소재부품 실증지원센터 기반 구축, 바이오헬스 분야 상용화 기술개발 지원,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장비활용 지원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이행과제 5-2, 첨단융합바이오산업 중점 육성을 위한 기술지원체계 강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지역특화 프로젝트 2.0 혁신기업의 육성 지원, 충북 화장품기업 신규 바이오소재 연구개발 지원, 바이오 소재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활용기술 지원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28쪽, 한방천연물센터입니다.
한방천연물센터는 충북 천연물산업 거점기반을 연계한 기업 고도화를 목표로 지역 연고 자원의 체계적 활용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천연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이행과제 6-1, 천연물산업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기업 및 농가 지원 활성화를 위해 천연물 국가인증 확대, 농업기반 역량강화 지원으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도모, 기업 성장을 위한 장비활용 및 시제품 생산 지원, 천연물 원료 및 제품 생산을 위한 시설 운영업무를 지원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이행과제 6-2, 천연물 거점기반 지역 연고자원 육성으로 기업성장 고도화를 목표로 천연물산업 거점기능 강화, 지식산업센터 위탁 운영, 지역 연고자원 중점 육성을 위한 신규사업 추진, 천연물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지원, 센터 보유자원 활용 제고 및 전문역량 강화를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1쪽, 미래모빌리티센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미래모빌리티센터는 미래모빌리티 기반 지역의 신성장동력 및 글로벌 가치사슬 강화를 목표로 자율주행 실증과 미래의 모빌리티 상용화를 중심으로 기업 기술지원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지역의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이행과제 7-1, 미래 모빌리티 산업육성 및 신시장 개척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위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성장플랫폼 구축 추진, 미래 모빌리티 중심의 산업기술 경쟁력 제고, 협력네트워크 기반의 성과 확산 활성화를 수행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이행과제 7-2, 미래 모빌리티 핵심기술 육성 및 부품기술 지원체계 강화를 목표로 모빌리티 부품 시험·평가·인증 지원, 모빌리티 부품 기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산·학·연·관 연계협력 체계구축 및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34쪽,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스마트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전환 및 생태계 활성화 지원을 목표로 AX 기반 구축과 기업·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기업의 스마트 AI 제조혁신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이행과제 8-1, 수준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공유형 제조플랫폼 기반 구축을 위해 정부정책 기반 스마트공장 고도화 구축지원,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스마트공장의 기획·구축·사후관리 전주기 밀착지원, 첨단제조기술 제조인프라 기반 구축, 전주기 공유팩토리 플랫폼을 통한 기술지원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이행과제 8-2, 인공지능 및 시뮬레이션 기반 제조혁신 지원체계 강화를 목표로 해서 제품 및 공정 제조혁신 시뮬레이션 기술지원, 수요맞춤형 제조로봇 실증사업 수요발굴 및 기획지원, AI 전주기 지원을 위한 AI 인프라 기술지원, 주력산업-기술의 융합 촉진을 위한 AI 기술지원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37쪽, 경영지원본부입니다.
경영지원본부는 공정·투명·안전한 경영 지원체계 확립을 목표로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공정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이행과제 9-1, 공정·신뢰 기반의 투명 경영 시스템 구축 및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인사제도 및 역량 강화 체계 고도화, 소통·공유·신뢰의 수평적 조직문화 활성화, 재무·계약 정보제공 및 업무개선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겠습니다.
39쪽, 이행과제 9-2입니다.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에너지 절감 기여 달성을 위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 ZERO, 일하기 좋은 업무환경 개선, 기업육성공간의 효율적 운영관리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40쪽, 기획조정실입니다.
기획조정실은 AI 기반 선제적 경영기획·자원 조정을 통한 환경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설정하여 AI를 활용한 경영진단과 경영 리스크 관리를 통해 자원의 합리적 배분과 실행력 제고로 기관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41쪽입니다.
이행과제 10-1, 체계적 경영기획 및 성과관리를 통한 조직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설정하여 데이터 기반 경영진단으로 기획·관리체계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조직 간 협업 문화 활성화로 경영 실행력을 유지하고, 시스템 기반의 성과관리와 신뢰·공감의 평가체계 개선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42쪽입니다.
이행과제 10-2, 데이터 분석을 통한 경영자원의 효율적 조정과 선제적 경영리스크 대응을 목표로 해서 AI를 활용한 내부자원의 최적화 관리를 통한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협력플랫폼 및 외부자원 조정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도모하며, 제도 기반의 신뢰성 유지 및 정착 지원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43쪽의 감사실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실은 원칙에 충실하고 엄정한 감사를 통해 신뢰받는 조직 구현을 목표로 설정해서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도민이 신뢰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44쪽입니다.
이행과제 11-1, 투명하고 공정한 책임경영으로 강건한 공직기강 확립을 목표로 원칙을 지키는 감사 활동으로 관행적 부패·부정 요인을 근절하고, 효율적 청렴활동으로 부정·부패 요인의 통제 실효성을 증대하며, 내부통제 및 감사역량의 고도화로 열린 감사 기반을 마련하는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부서별 업무계획을 보고드렸고요.
45쪽에는 시군구연고사업육성사업을 일목요연하게 표로 정리했습니다.
3개의 부서에서 이루어지다 보니까 하나의 표를 통해서 제시를 해 드렸고요.
46쪽에서는 테크노파크가 AI 중심의 신산업 기획 및 운영체제 전환을 목표로 현재 하고 있는 사업과 발굴하고 있는 사업을 표로 제시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쭉 넘어가서 57쪽부터는 테크노파크가 올해 새로 추진하는 신규사업 9건을 제시해 드렸으니 자료를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과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충북테크노파크의 발전을 위해 보내 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급변하는 국제 산업환경과 정책변화 속에서 AI 전환을 비롯한 산업 고도화와 지역 현장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충북테크노파크의 모든 구성원은 일심단결하고 서로의 지혜를 모아 충북산업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충북테크노파크 ’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 이의영 위원입니다.
동일 유사기업 지원 및 특정기업 집중 가능성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 ’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면 기업 기술지원, 컨설팅, 실증플랫폼 연계 등 유사한 성격의 기업 지원 사업들이 다수 세부사업으로 분산되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 충북 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에서는 기술교류, 네트워크, 비B&D 연계, 기술닥터제, 지역연구장비 허브 운영 등 포괄적으로 수행하고 있고 주요업무계획 47쪽이라든가, 또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주요업무계획 66쪽,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구축 및 운영사업 주요업무계획 55쪽, 지능형반도체·IT 소부장 지원센터 구축사업 주요업무계획 50쪽 등 동시에 다른 사업에서도 유사한 기술지원이라든가 컨설팅, 실증, 장비 활용 등이 병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본 위원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업이 여러 TP 사업의 지원대상이 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기업 지원의 사업 간 중복 여부를 사전에 점검 조정하는 체계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 지원 실적이 지원 건수 중심으로 관리되면서 특정기업에 지원이 집중되는 문제가 없는지에 대해서 좀 묻고 싶고, 기업 지원의 폭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지원 형평성과 실질적 성과관리가 함께 담보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TP 차원의 관리기준과 점검방식에 무엇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일 유사기업 지원 및 특정기업 집중 가능성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 ’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면 기업 기술지원, 컨설팅, 실증플랫폼 연계 등 유사한 성격의 기업 지원 사업들이 다수 세부사업으로 분산되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 충북 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에서는 기술교류, 네트워크, 비B&D 연계, 기술닥터제, 지역연구장비 허브 운영 등 포괄적으로 수행하고 있고 주요업무계획 47쪽이라든가, 또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주요업무계획 66쪽,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구축 및 운영사업 주요업무계획 55쪽, 지능형반도체·IT 소부장 지원센터 구축사업 주요업무계획 50쪽 등 동시에 다른 사업에서도 유사한 기술지원이라든가 컨설팅, 실증, 장비 활용 등이 병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본 위원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업이 여러 TP 사업의 지원대상이 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기업 지원의 사업 간 중복 여부를 사전에 점검 조정하는 체계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 지원 실적이 지원 건수 중심으로 관리되면서 특정기업에 지원이 집중되는 문제가 없는지에 대해서 좀 묻고 싶고, 기업 지원의 폭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지원 형평성과 실질적 성과관리가 함께 담보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TP 차원의 관리기준과 점검방식에 무엇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충북TP가 기술 개발부터 또 사업화 또 마케팅까지 이렇게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된 것은 사실은 기업이 성장하는 단계에 따라서 또 본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어떤 기업은 기술 개발을 원할 수 있고 또 막 기술 개발을 한 기업은 그 기술의 사업화나 시제품 제작을 원할 수 있고, 또 제품을 만든 기업은 해외 마케팅이나 이런 시장 진출을 원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이나 산업부 방침에 따라서 그렇게 쭉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 지적하신 대로 우리가 한정된 재원으로 사실 많은 기업들이 지원을 받아야 되는데 그것을 특정기업들이 독식한다든가 이런 현상은 당연히 막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과제를 심사할 때 업체로부터 중복 지원에 대한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받고 그 내용을 확인하면서 지원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자체적으로 기업 지원에 대한 DB 시스템을 구축해서 과거에 지원한 내용도 다 이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력을 다 살펴보면서 심사를 하고 선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중복 지원의 가능성을… 불필요한 중복 지원의 가능성을 막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혹시 더 상세한 내용은 저희 우리 기업지원단의 이현세 단장이 설명을 드리겠습니까?
우선 충북TP가 기술 개발부터 또 사업화 또 마케팅까지 이렇게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된 것은 사실은 기업이 성장하는 단계에 따라서 또 본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어떤 기업은 기술 개발을 원할 수 있고 또 막 기술 개발을 한 기업은 그 기술의 사업화나 시제품 제작을 원할 수 있고, 또 제품을 만든 기업은 해외 마케팅이나 이런 시장 진출을 원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이나 산업부 방침에 따라서 그렇게 쭉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 지적하신 대로 우리가 한정된 재원으로 사실 많은 기업들이 지원을 받아야 되는데 그것을 특정기업들이 독식한다든가 이런 현상은 당연히 막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과제를 심사할 때 업체로부터 중복 지원에 대한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받고 그 내용을 확인하면서 지원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자체적으로 기업 지원에 대한 DB 시스템을 구축해서 과거에 지원한 내용도 다 이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력을 다 살펴보면서 심사를 하고 선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중복 지원의 가능성을… 불필요한 중복 지원의 가능성을 막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혹시 더 상세한 내용은 저희 우리 기업지원단의 이현세 단장이 설명을 드리겠습니까?
○기업지원단장 이현세 기업지원단장 이현세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예비 진단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전진단 프로세스를 운영하면서 지적하신 중복성이라든가 집중 지원에 대한 폐단을 사전에 제어하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저희들이 공용장비를 활용해서 기업의 시제품 제작이라든가 생산공정 분석, 인증 지원 등 이런 일련의 성장 사다리에 속하는 부분을 지원하다 보니까 밖에서 보시기에는 좀 중복되지 않냐, 이렇게 지적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나름 그 기업의 사이즈하고 맞춰서 지원하고 있다고 이렇게 보고드립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예비 진단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전진단 프로세스를 운영하면서 지적하신 중복성이라든가 집중 지원에 대한 폐단을 사전에 제어하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저희들이 공용장비를 활용해서 기업의 시제품 제작이라든가 생산공정 분석, 인증 지원 등 이런 일련의 성장 사다리에 속하는 부분을 지원하다 보니까 밖에서 보시기에는 좀 중복되지 않냐, 이렇게 지적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나름 그 기업의 사이즈하고 맞춰서 지원하고 있다고 이렇게 보고드립니다.
○이의영 위원 조정해서 잘 지원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조정해서 잘 지원하고 있는 거죠, 지금 현재?
○기업지원단장 이현세 네, 그렇습니다.
○이의영 위원 지금 충북테크노파크 기업 지원사업은 그동안 양적으로 상당히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 지원 폭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원 구조의 공정성과 효율성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년도에는 개별 사업단의 성과관리뿐 아니라 TP 전체 차원에서 기업을 지원,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잘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그 지원 폭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원 구조의 공정성과 효율성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년도에는 개별 사업단의 성과관리뿐 아니라 TP 전체 차원에서 기업을 지원,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잘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위원님의 지적사항 명심해서 더욱 공정하고 효율적인 업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임병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5개월에 들어섭니다.
5개월에 들어섭니다.
○임병운 위원 5개월이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임병운 위원 업무 파악은 다 되셨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나름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여기 우리 TP 업무가 한 6개 기술 분야별로 나눠져 있어서 그런 기술 분야에까지 이해하는 거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어쨌든 대략적으로 알고 계실 거 아닙니까?
우리가 청문회를 통해서도 원장님이 또 많은 말씀해 주셨고 많은 준비도 했다고 그렇게 봤고, 그래서 지금 5개월이 지났으니까 제 생각에는 업무파악이 많이 됐을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업무 파악이 잘 됐으니 올해는 실질적으로 원장님의 그런 어떤 능력을 발휘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 가지만 짧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이 오셔서 지금 노사문화가 정착이 잘됐다고 생각합니까?
우리가 청문회를 통해서도 원장님이 또 많은 말씀해 주셨고 많은 준비도 했다고 그렇게 봤고, 그래서 지금 5개월이 지났으니까 제 생각에는 업무파악이 많이 됐을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업무 파악이 잘 됐으니 올해는 실질적으로 원장님의 그런 어떤 능력을 발휘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 가지만 짧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이 오셔서 지금 노사문화가 정착이 잘됐다고 생각합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임병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노조와 긴밀히 대화에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자체 상생 행사에도 참석을 했고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작년 12월에 무사히 임금에 관련된 협약은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것은 근로조건에 대한 단체협약인데 이 부분이 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그 배경은 공공노조… 노조라고 하나요?
테크노파크가 속한 상위 노조가 있는데, 상위 노조에서 전체 TP하고 또 소속된 공공기관에 공통으로 단체협약안을 제시하고 그거를 협의하다 보니까 조항도 한 100여 개 상당할 정도로 많고 또 내용도 굉장히 많다 보니까 그거를 좀 저도 빨리 협약을 끝내고 같이 힘을 모아서 열심히 업무를 하고 싶은데 그 협약 자체가 그렇다 보니까 지금 타결에 시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노조와 긴밀히 대화에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자체 상생 행사에도 참석을 했고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작년 12월에 무사히 임금에 관련된 협약은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것은 근로조건에 대한 단체협약인데 이 부분이 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그 배경은 공공노조… 노조라고 하나요?
테크노파크가 속한 상위 노조가 있는데, 상위 노조에서 전체 TP하고 또 소속된 공공기관에 공통으로 단체협약안을 제시하고 그거를 협의하다 보니까 조항도 한 100여 개 상당할 정도로 많고 또 내용도 굉장히 많다 보니까 그거를 좀 저도 빨리 협약을 끝내고 같이 힘을 모아서 열심히 업무를 하고 싶은데 그 협약 자체가 그렇다 보니까 지금 타결에 시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임병운 위원 사실은 민주노총이라든가 한국노총 여러 가지 노동조합이 있는데 그 상급 단체에서는 지금 그런 식으로 이렇게 묶어서 금속노련 막 이렇게 해서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실질적으로 회사와 단위 노동조합이 어려움을 겪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그거를 어떻게 잘 해결해 나갈 것인가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직장 내에서의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이 오셔서 지금 TP 노동조합하고의 관계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보게 되거든요.
변화가 있었나요?
그렇다고 보면 실질적으로 회사와 단위 노동조합이 어려움을 겪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그거를 어떻게 잘 해결해 나갈 것인가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직장 내에서의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이 오셔서 지금 TP 노동조합하고의 관계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보게 되거든요.
변화가 있었나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임병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조한테 물어보시면 제일 정답을 들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노조랑 어떻게 관계가, 저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노조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좀 말씀드리기 곤란하고.
다만 참고로 작년 말에 저희가 직장 내 직원들의 만족도 조사를 했거든요.
거기에서 직원들의 우리 경영층이나 또 새로운 원장에 대한 만족도 조사가, 원장에 대한 만족도 조사가 한 60점 정도에서 70점 정 정도로 10점 정도 상승한 걸로 봐서 좀 나아지지는 않았나 생각합니다.
노조한테 물어보시면 제일 정답을 들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노조랑 어떻게 관계가, 저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노조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좀 말씀드리기 곤란하고.
다만 참고로 작년 말에 저희가 직장 내 직원들의 만족도 조사를 했거든요.
거기에서 직원들의 우리 경영층이나 또 새로운 원장에 대한 만족도 조사가, 원장에 대한 만족도 조사가 한 60점 정도에서 70점 정 정도로 10점 정도 상승한 걸로 봐서 좀 나아지지는 않았나 생각합니다.
○임병운 위원 앞으로는 100점을 향해 달렸으면 좋겠고요.
(장내 웃음)
어쨌든 노사라는 게 쉽지는 않지요. 그렇죠?
저도 노사갈등조정위원회 충북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사실 노사라는 게 쉽지가 않아요. 줄다리기 하는 거잖아요, 서로 간에.
그래 그 줄다리기를 하는 데 있어서 힘의 논리가 노동조합이 세면 끌려가고 또 회사가 세면 또 어떻게 보면 탄압도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또 상급 노조에서 또 단체협약이나 이런 데에 개입하다 보니까 사실 더 힘들어요. 더 주고 싶어도 힘든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저는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그 사람들하고 이 사람들하고 단절을 해라 뭐 이렇게는 못하지만 어쨌든 그거는 원장님의 생각과 행동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린 것이 변화의 추이를 지금 보면 사실 원장님이 오셔서 변화가 있었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어떤 변화인지 모르겠지만 노사라는 것이 섬김이에요. 내가 잘해줄 때 그 사람도 똑같이 잘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노동자를 잘 섬기고 함께 갔을 때 노사문화가 정상적으로 간다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테크노파크가 큰 시련을 겪고 이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당에서 올해 업무보고를 통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노사문화는 정말 함께 가야 된다 그리고 소통을 해야 된다 그리고 섬겨야 된다.
노동조합 조합장, 박성호 조합장인가요?
(장내 웃음)
어쨌든 노사라는 게 쉽지는 않지요. 그렇죠?
저도 노사갈등조정위원회 충북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사실 노사라는 게 쉽지가 않아요. 줄다리기 하는 거잖아요, 서로 간에.
그래 그 줄다리기를 하는 데 있어서 힘의 논리가 노동조합이 세면 끌려가고 또 회사가 세면 또 어떻게 보면 탄압도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또 상급 노조에서 또 단체협약이나 이런 데에 개입하다 보니까 사실 더 힘들어요. 더 주고 싶어도 힘든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저는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그 사람들하고 이 사람들하고 단절을 해라 뭐 이렇게는 못하지만 어쨌든 그거는 원장님의 생각과 행동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린 것이 변화의 추이를 지금 보면 사실 원장님이 오셔서 변화가 있었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어떤 변화인지 모르겠지만 노사라는 것이 섬김이에요. 내가 잘해줄 때 그 사람도 똑같이 잘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노동자를 잘 섬기고 함께 갔을 때 노사문화가 정상적으로 간다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테크노파크가 큰 시련을 겪고 이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당에서 올해 업무보고를 통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노사문화는 정말 함께 가야 된다 그리고 소통을 해야 된다 그리고 섬겨야 된다.
노동조합 조합장, 박성호 조합장인가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그렇습니다..
○임병운 위원 그 간부들하고 식사라도 한 번 하셨나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여러 번 했습니다.
○임병운 위원 아, 그랬어요?
그전에는 그런 것도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 식사도 하시고 좋은 대화도 나누시고 그다음에 노동조합 행사, 총회라든가 이런 때도 초청하면 가서 좋은 말씀 해 주시고 그렇게 하고 또 회사에서 창립기념일이나 이런 걸 할 때도 지부장이나 이런 분들한테 축사도 하게끔 하고 이렇게 해서 노사문화가 확립이 돼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가장 우리 충북의 산하기관 중에 노사문화가 잘 되는 그런 테크노파크가 올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죠?
그전에는 그런 것도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 식사도 하시고 좋은 대화도 나누시고 그다음에 노동조합 행사, 총회라든가 이런 때도 초청하면 가서 좋은 말씀 해 주시고 그렇게 하고 또 회사에서 창립기념일이나 이런 걸 할 때도 지부장이나 이런 분들한테 축사도 하게끔 하고 이렇게 해서 노사문화가 확립이 돼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가장 우리 충북의 산하기관 중에 노사문화가 잘 되는 그런 테크노파크가 올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임병운 위원님 조언에 감사를 드리고요.
제가 사실 노조랑 일해본 경험이 많지 않아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금방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소통과 섬김 이 조언을 잘 명심해서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제가 사실 노조랑 일해본 경험이 많지 않아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금방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소통과 섬김 이 조언을 잘 명심해서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임병운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경숙 위원 박경숙 위원입니다.
38쪽에 이행과제 9-1에서 인사제도 및 역량강화 체계 고도화가 있습니다.
이게 올해 이렇게 하시겠다고 하는 계획이시잖아요?
한번 좀 어떻게 하실 건가 설명 부탁드립니다, 제도개선과 역량강화를 어떻게 하겠는가.
38쪽에 이행과제 9-1에서 인사제도 및 역량강화 체계 고도화가 있습니다.
이게 올해 이렇게 하시겠다고 하는 계획이시잖아요?
한번 좀 어떻게 하실 건가 설명 부탁드립니다, 제도개선과 역량강화를 어떻게 하겠는가.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인사랑 조직 운영 관련해서 지금 노조하고도 협의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가장 역점을 두는 부분은 유연근무제를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사실은 어린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나 아니면 또 개인적으로 직장과 일의… 가정과 일의 조화 워라밸을 위해서는 저는 유연근무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동안에는 우리 테크노파크가 유연근무제를 아주 제한적으로만 운영을 해 왔는데 지금 단협을 통해서 전 직원한테 적용하고 또 일주일에 예를 들어 월요일에는 9시에 출근했다가도 화요일에 일이 있으면 그날은 8시에 출근하고 그 대신에 또 퇴근은 1시간 당기고 이런 식의 지금보다는 훨씬 더 유연한 유연근무제도를 정착시키는 게 가장 큰 과제이고요.
그다음에 저희 기관 운영 쪽에서는 저희가 ERP 시스템이 있는데 그것이 좀 부분적으로 단절이 돼 있어서 ERP의 본래 기능을 충분히 달성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좀 예산을 들여서 아마란스 10이라고 하는 좀 더 고도화된 ERP 시스템 도입을 2월부터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업무 자체의 디지털화를 과감하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 두 가지가 현재 가장 역점을 두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저희 인사랑 조직 운영 관련해서 지금 노조하고도 협의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가장 역점을 두는 부분은 유연근무제를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사실은 어린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나 아니면 또 개인적으로 직장과 일의… 가정과 일의 조화 워라밸을 위해서는 저는 유연근무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동안에는 우리 테크노파크가 유연근무제를 아주 제한적으로만 운영을 해 왔는데 지금 단협을 통해서 전 직원한테 적용하고 또 일주일에 예를 들어 월요일에는 9시에 출근했다가도 화요일에 일이 있으면 그날은 8시에 출근하고 그 대신에 또 퇴근은 1시간 당기고 이런 식의 지금보다는 훨씬 더 유연한 유연근무제도를 정착시키는 게 가장 큰 과제이고요.
그다음에 저희 기관 운영 쪽에서는 저희가 ERP 시스템이 있는데 그것이 좀 부분적으로 단절이 돼 있어서 ERP의 본래 기능을 충분히 달성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좀 예산을 들여서 아마란스 10이라고 하는 좀 더 고도화된 ERP 시스템 도입을 2월부터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업무 자체의 디지털화를 과감하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 두 가지가 현재 가장 역점을 두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경숙 위원 지난 한 해도 참 우리가 어려운 한 해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잘 견뎌주셨고 또 올해 이렇게 또 좋은 계획을 세우셨으니까 저는 이제 무엇보다도 조직에 있어서는 인간관계랄까요? 업무가 힘든 것보다도 사실 그런 상황 아니면 같은 동료들 간에 그런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 주는 거.
그래서 아무튼 원장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올 한 해도 멋지게 잘 추진해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잘 견뎌주셨고 또 올해 이렇게 또 좋은 계획을 세우셨으니까 저는 이제 무엇보다도 조직에 있어서는 인간관계랄까요? 업무가 힘든 것보다도 사실 그런 상황 아니면 같은 동료들 간에 그런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 주는 거.
그래서 아무튼 원장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올 한 해도 멋지게 잘 추진해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감사합니다.
○이옥규 위원 이옥규 부위원장입니다.
주요업무 설명 잘 들었고요. 박순기 원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시험 실증 플랫폼 인프라 가동률에 대해서 유지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그 운영사업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개소한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에 본 위원이 참석을 해서 ‘공정혁신’ 공정이라는 그 과정을 말하는 거죠?
거기에 대한 시뮬레이션 현장을 가봤는데 어쨌든 이렇게 전 주기 기술지원을 통해서 중견 제조기업에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최근에 개소한 데가 있고 자료의 4쪽부터 7쪽까지 보시게 되면 그런 많은 인프라들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조금 우려라고 할까요? 현재 운영 중인 각종 시험실 실증 인프라의 실제 가동률과 활용실적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아마 전에도 이 문제에 대해서 해당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을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인프라 구축하고 난 다음에 항상 발생되는 게 운영비하고 그렇죠?
그래서 유지관리비가 어떻게 되면 이제 부담이 되고 누적이 되고 있는 현상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을 것으로 보아지는데, 원장님께서는 이 문제에 대해서 혹시 좀 말씀하실 부분이 있으신가요?
주요업무 설명 잘 들었고요. 박순기 원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시험 실증 플랫폼 인프라 가동률에 대해서 유지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그 운영사업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개소한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에 본 위원이 참석을 해서 ‘공정혁신’ 공정이라는 그 과정을 말하는 거죠?
거기에 대한 시뮬레이션 현장을 가봤는데 어쨌든 이렇게 전 주기 기술지원을 통해서 중견 제조기업에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최근에 개소한 데가 있고 자료의 4쪽부터 7쪽까지 보시게 되면 그런 많은 인프라들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조금 우려라고 할까요? 현재 운영 중인 각종 시험실 실증 인프라의 실제 가동률과 활용실적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아마 전에도 이 문제에 대해서 해당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을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인프라 구축하고 난 다음에 항상 발생되는 게 운영비하고 그렇죠?
그래서 유지관리비가 어떻게 되면 이제 부담이 되고 누적이 되고 있는 현상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을 것으로 보아지는데, 원장님께서는 이 문제에 대해서 혹시 좀 말씀하실 부분이 있으신가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이옥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지적대로 저희가 관리하는 건물 또 장비가 계속 늘어나면서 부담이 굉장히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또 그렇다고 장비 부분을 계속 또 늘리지 않으면은 기업의 변화하는 니즈에 우리가 대응할 수 없는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이제 타협점이라고나 할까 하는 것이 새로운 사이트를 늘리는 것은 좀 줄이자 그 대신에 기존의 사이트 내에서 오래된 장비를 덜어내고 거기에 새 장비를 들인다든가 아니면 기존 사이트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서 우리가 새로운 장비를 구축하고 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추진하자 해서 관리 부담은 좀 줄이면서 기업에 대한 지원이나 운영 효율성은 높이는 쪽으로 노력을 하고 있고요.
아마 그런 부분들이 여기 보시게 되면 금년도 예산도 사실은 계속 저희가 한 2,000억, 2,500억 이렇게 늘려 나갔으면 싶은데 그런 관리 부담이라는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좀 속도 조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앞으로는 적극 더 사업 수주에 노력을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장비 활용률에 대해서도 그동안에 계속 관심과 우려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측면에서 새로 왔을 때 과연 내부에 있는 장비들이 제대로 활용되고 있고 국민의 세금으로 구축한 장비들인데 낭비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관점에서 지켜봤는데요. 다행히 저희 TP는 6개, 7개 각 부서를 평가할 때 장비 활용률을 중요한 평가 요소로 삼아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부서에서는 하여간 부서 간의 어떤 부서 평가에서 지지 않기 위해서 장비 활용률을 높이는 데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다만 아직도 좀 일부 잘못 장비를 구축해서 또 시대의 조류에 맞지 않아서 결과적으로 놀리게 된 장비들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장비들도 빨리 좀 대책을 마련해서 업그레이드해서 하여간 장비 활용률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지적대로 저희가 관리하는 건물 또 장비가 계속 늘어나면서 부담이 굉장히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또 그렇다고 장비 부분을 계속 또 늘리지 않으면은 기업의 변화하는 니즈에 우리가 대응할 수 없는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이제 타협점이라고나 할까 하는 것이 새로운 사이트를 늘리는 것은 좀 줄이자 그 대신에 기존의 사이트 내에서 오래된 장비를 덜어내고 거기에 새 장비를 들인다든가 아니면 기존 사이트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서 우리가 새로운 장비를 구축하고 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추진하자 해서 관리 부담은 좀 줄이면서 기업에 대한 지원이나 운영 효율성은 높이는 쪽으로 노력을 하고 있고요.
아마 그런 부분들이 여기 보시게 되면 금년도 예산도 사실은 계속 저희가 한 2,000억, 2,500억 이렇게 늘려 나갔으면 싶은데 그런 관리 부담이라는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좀 속도 조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앞으로는 적극 더 사업 수주에 노력을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장비 활용률에 대해서도 그동안에 계속 관심과 우려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측면에서 새로 왔을 때 과연 내부에 있는 장비들이 제대로 활용되고 있고 국민의 세금으로 구축한 장비들인데 낭비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관점에서 지켜봤는데요. 다행히 저희 TP는 6개, 7개 각 부서를 평가할 때 장비 활용률을 중요한 평가 요소로 삼아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부서에서는 하여간 부서 간의 어떤 부서 평가에서 지지 않기 위해서 장비 활용률을 높이는 데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다만 아직도 좀 일부 잘못 장비를 구축해서 또 시대의 조류에 맞지 않아서 결과적으로 놀리게 된 장비들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장비들도 빨리 좀 대책을 마련해서 업그레이드해서 하여간 장비 활용률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그러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한 번 구축되면 지속적으로 운영비, 관리비가 재정 부담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 말씀은 지금 해 주셨어요.
그런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는 부분을 이제 서로 연계해서 했다고 하는데 어쨌든 평가 기준은 없는 것으로 봅니다. 부서 간에 서로 이렇게 평가를 했지 어떤 기준이 있지는 않는 거죠?
그런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는 부분을 이제 서로 연계해서 했다고 하는데 어쨌든 평가 기준은 없는 것으로 봅니다. 부서 간에 서로 이렇게 평가를 했지 어떤 기준이 있지는 않는 거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면밀히 평가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이옥규 위원 그래서 2026년 이후에는 어떻게 적용해 나갈 것인지는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내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런 다양한 인프라는 이렇게 하고 있는데 재정 부담과 관리 책임이 뒤따르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그러니까 얼마를 이렇게 인프라를 구축했느냐가 아니고 이제는 어떻게 성과를 냈느냐 하는 부분에 좀 초점을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활용을 많이 하고 성과를 내는데 그 점에 좀 평가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예를 들면 이렇게 활용도가, 2026년에는 활용도가 낮거나 평가가 성과가 나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통합하거나, 이렇게 많은 장비 시설을 구축했는데 통합하고 관리하고 하는 정리할 수 있는 기준과 결단을 내릴 시기가 왔다 하면 과감하게 하실 필요가 있는 부분도 조금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좀 보다 효율적으로 그리고 장비가 구축된 게 지속 가능하도록 이렇게 좀 잘 정비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 중에 다 얘기는 듣긴 했지만 4쪽부터 7쪽을 보면 굉장히 사이즈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관리가 안 되거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리고 지금 한 가지만 더 여쭈면 장비 부분에 있어서 1,321대인데 최근에 75대가 증가됐다는 거는 지금 한방산업관 신축 때문에 장비가 구축된 건가요?
그러니까 얼마를 이렇게 인프라를 구축했느냐가 아니고 이제는 어떻게 성과를 냈느냐 하는 부분에 좀 초점을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활용을 많이 하고 성과를 내는데 그 점에 좀 평가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예를 들면 이렇게 활용도가, 2026년에는 활용도가 낮거나 평가가 성과가 나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통합하거나, 이렇게 많은 장비 시설을 구축했는데 통합하고 관리하고 하는 정리할 수 있는 기준과 결단을 내릴 시기가 왔다 하면 과감하게 하실 필요가 있는 부분도 조금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좀 보다 효율적으로 그리고 장비가 구축된 게 지속 가능하도록 이렇게 좀 잘 정비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 중에 다 얘기는 듣긴 했지만 4쪽부터 7쪽을 보면 굉장히 사이즈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관리가 안 되거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리고 지금 한 가지만 더 여쭈면 장비 부분에 있어서 1,321대인데 최근에 75대가 증가됐다는 거는 지금 한방산업관 신축 때문에 장비가 구축된 건가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1년 사이에 증가한 것을…
○이옥규 위원 네, 주로 제천하고 진천, 이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이 도움,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활용률과 또 성과 면에서 어떻게 유지 관리되고 있는지를 꼼꼼하게, 그리고 이렇게 컨트롤타워, 지난번에도 말씀을 한 번 위원님께서 주셨는데 뭔가가 이렇게 성과나 이런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게 조금 구축이 되면 저희 위원회에도 한 번 정도는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활용률과 또 성과 면에서 어떻게 유지 관리되고 있는지를 꼼꼼하게, 그리고 이렇게 컨트롤타워, 지난번에도 말씀을 한 번 위원님께서 주셨는데 뭔가가 이렇게 성과나 이런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게 조금 구축이 되면 저희 위원회에도 한 번 정도는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이옥규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사실은 저도 이번에 바이오센터의 김삼식 센터장이 LG화학 출신이시거든요.
민간에서 오셨기 때문에, 특히 우리가 사실은 장비가 이렇게 시대 조류에 맞지 않아서 놀고 있는 장비가 많은 곳이 바이오센터입니다.
그래서 우리 김삼식 센터장한테 한번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인지의 포부를 좀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민간에서 오셨기 때문에, 특히 우리가 사실은 장비가 이렇게 시대 조류에 맞지 않아서 놀고 있는 장비가 많은 곳이 바이오센터입니다.
그래서 우리 김삼식 센터장한테 한번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인지의 포부를 좀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옥규 위원 네, 간단하게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바이오센터장 김삼식 김삼식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민간 기업에 있다가 처음으로 TP에 왔는데, 약간은 중복된 부분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들을, 보통 민간 기업에서는 중복된 부분을 어떤 통합 관리하는 그런 시스템이 상당히 뭐냐 그러면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까 이옥규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마 지금 충북TP도 여러 군데 중복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통합하는 부분들은 제가 제 경험을 살려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가지고 원하시는 대로 그렇게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민간 기업에 있다가 처음으로 TP에 왔는데, 약간은 중복된 부분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들을, 보통 민간 기업에서는 중복된 부분을 어떤 통합 관리하는 그런 시스템이 상당히 뭐냐 그러면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까 이옥규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마 지금 충북TP도 여러 군데 중복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통합하는 부분들은 제가 제 경험을 살려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가지고 원하시는 대로 그렇게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국민의 세금으로 조성한 장비이기 때문에 놀리지 않고 최대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이것은 저희가 시군하고 같이 과제를 기획해서 제출하면은 거기에 나와 있는 관련 부처에서 심사를 거쳐서 선정하는 이런 절차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24년도에 사업을 받아서 ’25년, ’26년 올해까지 2년 차 사업이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유재목 위원 작년에 ’25년도에 잘 마쳤습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25년도에는 7개 사업에 대해서 시행을 했고 그중에 단년도 사업, 끝난 사업이 있기 때문에 또 올해 4개 과제를 새로 신청해서 받아 가지고 올해도 6개 사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유재목 위원 저발전·인구소멸지역 관련, 이 목적이 거기에 관련돼서 지속가능한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한 이 사업입니다. 그렇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네.
○유재목 위원 지자체하고 이게 상의돼 가지고 지자체에서 원하는 사업을 우리 TP에서 받아서 진행하는 거 아니겠어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이 사업 기획할 때부터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그러면 ’26년도 사업계획 받으셨습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26년도에도 기존에 하던 사업이 계속사업이 있고 또 ’26년도에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 하나 둘 셋 넷… ’26년도 신규사업이 6개가 있네요.
○유재목 위원 아, 신규사업이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유재목 위원 그러면은 옥천, 단양, 보은, 괴산, 제천, 영동, 이렇게 저발전지역, 증평이 빠진 저발전지역의…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증평이 빠져 있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네.
○유재목 위원 근데 이거 도하고 타 지자체하고 사업하실 때 왜 도의원들한테 연락을 안 하십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위원님, 지난번에 옥천에서 행사했을 때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유재목 위원 저는 이 사업 제가 놓치고 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래도 도에서 진행되는 사업이고 이런 사업이 어떠한 지자체의 저발전이나 인구소멸 관련해서 이게 진행되는 사업이면 그래도 지역 의원님들한테 말씀을 주셔서 현장을 같이 참석해서 수업하는 내용을 좀 들어봐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저도 사실 경험이 없어서 정확히 캐치를 못했는데 나중에 위원님 말씀 듣고…
○유재목 위원 연락을 원장님이 하십니까, 담당 직원들이 하십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직원들이 하지만… 예, 직원들이 준비는 하는데 제가 마지막 보고 받을 때 체크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걸 체크를 못한 것은 제 불찰이고요.
○유재목 위원 원장님, 그러면 6개 시군, ’25년도 한 사업과 ’26년도 신규사업 지자체 6개 시군구 관련 사업명세서 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재목 위원 호응도는 좀 어떻습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지금 옥천 같은 경우에는 묘목 관련 산업 지원을 하고 있어서 그중에서 우리가 인력양성 사업하고 있는데 조경기능사 사업은 처음에 소규모로 계획을 했는데 굉장히 호응도 좋았고, 실제로 조경기능사 또 나무의사 시험에 많은 성과를 내서 옥천군에서도 올해 또 하자고 이렇게 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재목 위원 올해도 조경기능사 사업으로 진행하겠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유재목 위원 다른 시군은 어떻습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다른 시군도 예를 들어 단양은 카본 캡처 엔(Carbon capture and)… 그러니까 탄소포집 사업, 그다음에 단양은 식품산업이고요, 괴산도 식품산업이고 영동은 내내 와인 사업도 이어서 하고요.
○유재목 위원 이 선정은 지자체에서 선정하는 겁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사업 기획을 합니다, 기획을.
○유재목 위원 기획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기획을 해서 이렇게 제출하면 행안부를 포함한 농림부…
○유재목 위원 평가를 하셔서 심사를 하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범부처 지원사업이거든요. 거기서 심사를 해서 선정이 됩니다.
○유재목 위원 하여튼 사업 추진목적에 맞게 저발전·인구소멸 관련해서 이런 사업이 또 지역의 특화사업으로 더 한층 발전되게끔 하려면 사업이 어쨌든 도의원들도 관련된 거니까 도의원한테도 이런 사업이 있다라는 거 알려주시고, 또 개소서부터 수업하는 일정까지 또 마지막 체크하는 단계까지도 도의원하고 서로 정보 공유 좀 했으면 하는 생각인데 우리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지난번의 그 일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전혀 뭐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었고요.
앞으로는 그런 실수조차 발생하지 않도록 더 꼼꼼하게 챙기고 도의회와 의원님들과 긴밀히 상의하면서 일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실수조차 발생하지 않도록 더 꼼꼼하게 챙기고 도의회와 의원님들과 긴밀히 상의하면서 일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이종갑 위원입니다.
주요 현안사업 48쪽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충북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과 관련해서 본 위원은 지난해 하반기 업무보고 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질의를 드린 적이 있는데, 그때의 답변을 이래 보면 정확지는 않아도 산자부하고 협의가 거의 잘 이루어져서 지난해 말 정도는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는 걸로 이런 정도의 제가 보고를, 그 답변을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의 지정 계획 수립 문제점 및 대책, 향후계획, 이런 걸 보면 아직도 이게 신청이 안 된 겁니까?
신청서 자체가 산자부에 공식적으로 접수가 안 된 거예요?
주요 현안사업 48쪽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충북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과 관련해서 본 위원은 지난해 하반기 업무보고 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질의를 드린 적이 있는데, 그때의 답변을 이래 보면 정확지는 않아도 산자부하고 협의가 거의 잘 이루어져서 지난해 말 정도는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는 걸로 이런 정도의 제가 보고를, 그 답변을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의 지정 계획 수립 문제점 및 대책, 향후계획, 이런 걸 보면 아직도 이게 신청이 안 된 겁니까?
신청서 자체가 산자부에 공식적으로 접수가 안 된 거예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지금 그렇게 계속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우리 정책기획단의 권성욱 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지금 그렇게 계속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우리 정책기획단의 권성욱 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갑 위원 네네.
○정책기획단장 권성욱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단장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금은 중앙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책기획단장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금은 중앙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종갑 위원 그거 왜 이렇게 늦어지는 거예요?
○정책기획단장 권성욱 아무래도 저희가 산업부하고 협의해서 이 일을 진행하다 보니까 여기에 필요로 한 여러 가지 요건들을 조금씩 부족한 부분들을 메꿔 넣어야 되는 부분, 중앙에서의 생각을 우리 반영해야 되는 부분 또 우리 지자체에서 주장하고 싶은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있다 보니까 컨설팅을 통해서 이게 진행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저희가 지금 현재 25만 평 정도를 추가 2차로 지정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충주하고 그다음에 음성, 이 두 곳을 묶어서 하는데 올해는 신청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저희가 지금 현재 25만 평 정도를 추가 2차로 지정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충주하고 그다음에 음성, 이 두 곳을 묶어서 하는데 올해는 신청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종갑 위원 제가 업무 보고, 우리 상반기 업무 보고가 있어서 이와 관련해서 제가 우리 충주시청의 담당 부서에 들어가서 한번 체크를 좀 했어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어차피 도와 우리 시하고 이렇게 협의하에 이 사업이 추진해야 돼서 제가 들러서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냐?
저는 정말 왜 늦어지는지 궁금해서 그래서 제가 체크를 했더니 이게 제가 들은, 지금 말씀하신 거 이외에 이게 지금 이재명 정부 들어서 지방시대위원회라는 게 생겼잖아요.
무슨 지방시대위원회에 뭘 보고를 하고 충북에도 지방시대위원회가 있는데 거기에 뭘, 그래서 도대체 이거는… 아니, 지방시대위원회를 만들어서 이런 걸 어떤 절차만 늦어지게, 지방시대위원회하고 기회발전특구하고 무슨 연관이 있는지.
전 그 얘기 듣고 야, 이게 무슨 이런 게 있나.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우리가 다 해 가지고 산자부하고 거의 뭐, 이렇게 지정 시점까지 와 있던 거를 지방시대위원회라는 게 생겨 가지고 거기에 보고를 하고 거기에 절차를, 이게 맞는 정책인지, 어때요?
이게 말이, 저는 이해하기 어렵더라고요, 그거 딱 듣는 순간.
어차피 도와 우리 시하고 이렇게 협의하에 이 사업이 추진해야 돼서 제가 들러서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냐?
저는 정말 왜 늦어지는지 궁금해서 그래서 제가 체크를 했더니 이게 제가 들은, 지금 말씀하신 거 이외에 이게 지금 이재명 정부 들어서 지방시대위원회라는 게 생겼잖아요.
무슨 지방시대위원회에 뭘 보고를 하고 충북에도 지방시대위원회가 있는데 거기에 뭘, 그래서 도대체 이거는… 아니, 지방시대위원회를 만들어서 이런 걸 어떤 절차만 늦어지게, 지방시대위원회하고 기회발전특구하고 무슨 연관이 있는지.
전 그 얘기 듣고 야, 이게 무슨 이런 게 있나.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우리가 다 해 가지고 산자부하고 거의 뭐, 이렇게 지정 시점까지 와 있던 거를 지방시대위원회라는 게 생겨 가지고 거기에 보고를 하고 거기에 절차를, 이게 맞는 정책인지, 어때요?
이게 말이, 저는 이해하기 어렵더라고요, 그거 딱 듣는 순간.
○정책기획단장 권성욱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쪽에서 답변하기에는 좀…
저희 쪽에서 답변하기에는 좀…
○이종갑 위원 아이, 그거 뭐 곤란할 걸로 보여요.
아니, 그러나 정책은, 우리가 정책이 뭡니까?
기회발전특구의 지정 목적이 뭐예요?
규제를 완화해 주고 어떤 세제 혜택을 주고 빨리빨리 사업을 진행하자는 데 목표가 있는 게 기회발전특구잖아요.
그런데 그런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그 절차, 거기에 뭘 보고를 하고 이러기 위해서 이게 늦어진다는 게 말이 되냐 이거예요.
저는 정말, 그렇지 않습니까?
뭘 답변하기 어려울 걸로 봐요.
아니, 그러나 정책은, 우리가 정책이 뭡니까?
기회발전특구의 지정 목적이 뭐예요?
규제를 완화해 주고 어떤 세제 혜택을 주고 빨리빨리 사업을 진행하자는 데 목표가 있는 게 기회발전특구잖아요.
그런데 그런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그 절차, 거기에 뭘 보고를 하고 이러기 위해서 이게 늦어진다는 게 말이 되냐 이거예요.
저는 정말, 그렇지 않습니까?
뭘 답변하기 어려울 걸로 봐요.
○정책기획단장 권성욱 네, 그렇습니다.
○이종갑 위원 그러나 지자체나 여기서 볼 때는 웃기는 거죠, 웃기는 거. 제가 볼 때는 그래요.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겠죠. 여기서야 당연히 절차를 따르라 그러니까 할 수밖에 없겠지만 과연 이게 맞는 정책이냐, 이걸 제가 지적하는 겁니다.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겠죠. 여기서야 당연히 절차를 따르라 그러니까 할 수밖에 없겠지만 과연 이게 맞는 정책이냐, 이걸 제가 지적하는 겁니다.
○정책기획단장 권성욱 위원님께 양해를 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방시대위원회랑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종갑 위원 뭐, TP의 책임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렇지만 답답해서 제가, 정말 이러면 안 되는 거다 이거죠.
정책이, 정책이 이렇게 흘러가면 안 된다, 이걸 제가 지적하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뭐, 어쨌든 간에 사업은 진행이 돼야 되니까 또 맞춰서 지정될 수 있도록 빨리빨리 좀 진행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그렇지만 답답해서 제가, 정말 이러면 안 되는 거다 이거죠.
정책이, 정책이 이렇게 흘러가면 안 된다, 이걸 제가 지적하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뭐, 어쨌든 간에 사업은 진행이 돼야 되니까 또 맞춰서 지정될 수 있도록 빨리빨리 좀 진행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종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소개한 우리 김삼식 바이오센터장님, 공모를 통해서 2025년, 지난해 12월 달에 임명되셨는데요, 환영합니다.
여러 가지 그동안의 경력과 이력으로 우리 바이오센터를 합리적으로 잘 성장시켜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유재목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 저희 위원회로,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에 관련돼서 자료 요구하신 거 위원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우리 박순기 원장님이 오셔서 신규사업과 현안사업을 잘 관리해 주시고 또 노사 간에도 여러 가지로 소통하면서 우리 테크노파크를 잘 운영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여러 가지 업무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그 외에 한 가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원장님이 금방도 얘기하신 5극 3특 또 우리 이재명 정부의 정책기조, 이런 것들이 변화하고 있는데 그거 말고도 지금 산업 생태계가 많이 급변하는, 여러 가지 AI로 인해서 정말 중요한 시점이다.
저는 이게 위기이자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중기부, 산자부… 어디죠, 또?
업무보고를 제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소개한 우리 김삼식 바이오센터장님, 공모를 통해서 2025년, 지난해 12월 달에 임명되셨는데요, 환영합니다.
여러 가지 그동안의 경력과 이력으로 우리 바이오센터를 합리적으로 잘 성장시켜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유재목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 저희 위원회로,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에 관련돼서 자료 요구하신 거 위원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우리 박순기 원장님이 오셔서 신규사업과 현안사업을 잘 관리해 주시고 또 노사 간에도 여러 가지로 소통하면서 우리 테크노파크를 잘 운영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여러 가지 업무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그 외에 한 가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원장님이 금방도 얘기하신 5극 3특 또 우리 이재명 정부의 정책기조, 이런 것들이 변화하고 있는데 그거 말고도 지금 산업 생태계가 많이 급변하는, 여러 가지 AI로 인해서 정말 중요한 시점이다.
저는 이게 위기이자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중기부, 산자부… 어디죠, 또?
업무보고를 제가…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과기부.
○위원장 김꽃임 과기부!
그 산업과 연관되기 때문에 제 소관 부서 거를 정부 보고를 뒤늦게, 저는 생중계되는 건 못 보고 뒤늦게 다 봤습니다.
그래서 정책기조 이 정부의 방향 이런 걸 봤는데요. 지금 5극3특도 우리 충북이 문제입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 나름대로 정부 정책과 여러 가지 우리 지금 충북 현안을 진단했을 때 우린 지금 바이오예요.
바이오인데, 이 5극3특에 관련돼서 우리 기획조정실에서 지금 기획팀에서 하고 있는데 제가 그 부서도 같이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 5극에 관련돼서 우리는 또 특히나 광역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지금 저희가 갖고 올 수 있는 게 바이오예요.
그런데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 대전은 과학수도 육성이 이미 기본 틀이 있어요, 5극3특에.
그런 데다가 우리 지금 속해 있는 5극의 중부권인데 여기서 또 행정통합이 또 이루어지고 있어요, 대전과 충남.
과연 우리 충북은 행정통합에서도 지금 밀리고 있어요, 세종시는 행정수도고.
그런데 이 산업마저도 제가 봤을 때는 여러 가지로 지금 되게 위기다. 뭐가 위기냐?
저희가 지금 기업에 우리 충북 여러 가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의료 또 뭐 있죠?
그 산업과 연관되기 때문에 제 소관 부서 거를 정부 보고를 뒤늦게, 저는 생중계되는 건 못 보고 뒤늦게 다 봤습니다.
그래서 정책기조 이 정부의 방향 이런 걸 봤는데요. 지금 5극3특도 우리 충북이 문제입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 나름대로 정부 정책과 여러 가지 우리 지금 충북 현안을 진단했을 때 우린 지금 바이오예요.
바이오인데, 이 5극3특에 관련돼서 우리 기획조정실에서 지금 기획팀에서 하고 있는데 제가 그 부서도 같이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 5극에 관련돼서 우리는 또 특히나 광역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지금 저희가 갖고 올 수 있는 게 바이오예요.
그런데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 대전은 과학수도 육성이 이미 기본 틀이 있어요, 5극3특에.
그런 데다가 우리 지금 속해 있는 5극의 중부권인데 여기서 또 행정통합이 또 이루어지고 있어요, 대전과 충남.
과연 우리 충북은 행정통합에서도 지금 밀리고 있어요, 세종시는 행정수도고.
그런데 이 산업마저도 제가 봤을 때는 여러 가지로 지금 되게 위기다. 뭐가 위기냐?
저희가 지금 기업에 우리 충북 여러 가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의료 또 뭐 있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수송기계 쪽이…
○위원장 김꽃임 모빌리티 쪽.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위원장 김꽃임 네네, 일단 여기에 6개의 우리 센터를 갖고 있는 거는 충북에 연관이 되고 지금 육성시키고 이런 뿌리들이 돼 있는 건데, 바이오 하나 들어가 있고요. 우리 지금 정책기조를 봤을 때 정부에서는 일단 기업 위주예요, 기업 위주.
일례를 들면 용인반도체 아시죠?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때문에 우리 충북은 지금 이 결사반대 하는데 사실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반도체 클러스터는요 정말 저희가 선점하지 못한 걸 저는 너무 우리 충북은 뭐했나 이 산업 생태계를 위해서.
그거 기업에서 제안한 거예요, 삼성전자가 용인에.
이미 SK하이닉스가 시작하고 있는데 반도체 클러스터하고 여긴 국가산단으로 삼성전자가 해서 그게 국가산단이 된 거예요.
제가 전력망 구축 때문에 공부를 너무 많이 했더니 이럴 때 우리 충북은 뭐 하고 있었나, 우리 반도체 관련돼서 SK하이닉스를 갖고 있는데 우리는 클러스터가 아니잖아요, 반도체 관련돼서.
그러면 지금 충북의 가장 중요한 산업 생태계에 5극3특하고 또 정책기조하고 맞물려서 과연 우리 충북은 지금 바이오,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예요, 사실은.
이 바이오로 인해서 하나 가지고 갖고 있는데 이게 과연 되겠느냐 이거죠.
이미 오송의 생명과학단지 1산단, 2산단하고 3산단에 국가산단으로 해서 인제 오송 바이오클러스터를 시작합니다.
물론 우리가 바이오클러스터도 선점해서 여러 가지로 노력해서 하는데 과연 이게 그 여파가 어디까지 가며 우리 지금 기존에 있는 충북 기업과의 연관성이 정말 저는 지금 되게 중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어요.
이렇게 가다 보면은 우리 5극3특으로 인한 5극에서 우리가 산업생태계 미래 신성장 확보해야 될 거 제가 봤을 때 이미 오송 바이오로 있기 때문에 저는 없을 것 같아요.
이거 어떡하냐고요. 우리 충북만의 산업생태계에 5극 관련돼서 바이오 하나 이미 그거는 받았어요, 새 정부 오기 전부터 바이오클러스터는 돼 있던 거예요.
그런데 앞으로 여러 가지 정책기조가 다 5극3특, 지역균형발전, 행정통합 이런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우리 산업생태계?
저는 우리 박순기 원장님께서 정부에도 계셨고 그래서 참 적기에 지금 오셨는데, 이게 충북 전체의 문제예요.
그런데 이거를 지금 제가 보니까 기획팀에서 핵심을 모르고 있더라고요.
왜? 산업을 잘 모르니까.
이게 전반적으로 이게 기획팀에서 할 게 아니에요, 제가 봤을 때는.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산업 관련돼서 기반 여러 가지 파악해서 5극3특 이거 가장 중요한 건 산업생태계예요.
지금 중부권 이래 갖고 여기 다른 데 보면은 지금 다 갖고 가고 있어요. 우리가 갖고 올 게 없어요. 다 선점했어요, 이미.
그럼 여기서 어떻게 할 거냐, 우리 충북은.
앞으로 이재명 정부가 2030년도까지인데 그때 기반 닦고 예산 들어가는 게 앞으로 10년 이상을 좌우할 텐데 이거 어떻게 할 거냐 이거죠.
그래서 저는 답답하더라고요.
우리 원장님 생각은 어떠실까요?
일례를 들면 용인반도체 아시죠?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때문에 우리 충북은 지금 이 결사반대 하는데 사실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반도체 클러스터는요 정말 저희가 선점하지 못한 걸 저는 너무 우리 충북은 뭐했나 이 산업 생태계를 위해서.
그거 기업에서 제안한 거예요, 삼성전자가 용인에.
이미 SK하이닉스가 시작하고 있는데 반도체 클러스터하고 여긴 국가산단으로 삼성전자가 해서 그게 국가산단이 된 거예요.
제가 전력망 구축 때문에 공부를 너무 많이 했더니 이럴 때 우리 충북은 뭐 하고 있었나, 우리 반도체 관련돼서 SK하이닉스를 갖고 있는데 우리는 클러스터가 아니잖아요, 반도체 관련돼서.
그러면 지금 충북의 가장 중요한 산업 생태계에 5극3특하고 또 정책기조하고 맞물려서 과연 우리 충북은 지금 바이오,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예요, 사실은.
이 바이오로 인해서 하나 가지고 갖고 있는데 이게 과연 되겠느냐 이거죠.
이미 오송의 생명과학단지 1산단, 2산단하고 3산단에 국가산단으로 해서 인제 오송 바이오클러스터를 시작합니다.
물론 우리가 바이오클러스터도 선점해서 여러 가지로 노력해서 하는데 과연 이게 그 여파가 어디까지 가며 우리 지금 기존에 있는 충북 기업과의 연관성이 정말 저는 지금 되게 중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어요.
이렇게 가다 보면은 우리 5극3특으로 인한 5극에서 우리가 산업생태계 미래 신성장 확보해야 될 거 제가 봤을 때 이미 오송 바이오로 있기 때문에 저는 없을 것 같아요.
이거 어떡하냐고요. 우리 충북만의 산업생태계에 5극 관련돼서 바이오 하나 이미 그거는 받았어요, 새 정부 오기 전부터 바이오클러스터는 돼 있던 거예요.
그런데 앞으로 여러 가지 정책기조가 다 5극3특, 지역균형발전, 행정통합 이런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우리 산업생태계?
저는 우리 박순기 원장님께서 정부에도 계셨고 그래서 참 적기에 지금 오셨는데, 이게 충북 전체의 문제예요.
그런데 이거를 지금 제가 보니까 기획팀에서 핵심을 모르고 있더라고요.
왜? 산업을 잘 모르니까.
이게 전반적으로 이게 기획팀에서 할 게 아니에요, 제가 봤을 때는.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산업 관련돼서 기반 여러 가지 파악해서 5극3특 이거 가장 중요한 건 산업생태계예요.
지금 중부권 이래 갖고 여기 다른 데 보면은 지금 다 갖고 가고 있어요. 우리가 갖고 올 게 없어요. 다 선점했어요, 이미.
그럼 여기서 어떻게 할 거냐, 우리 충북은.
앞으로 이재명 정부가 2030년도까지인데 그때 기반 닦고 예산 들어가는 게 앞으로 10년 이상을 좌우할 텐데 이거 어떻게 할 거냐 이거죠.
그래서 저는 답답하더라고요.
우리 원장님 생각은 어떠실까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위원장님 말씀에 저도 굉장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쪽에서는 남도 쪽에서 용인을 새만금이니 또 남쪽으로 끌고 오려고 하는 그런 논란도 한동안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이미 많이 투자를 했으니까 용인 클러스터를 그냥 그대로 가야 된다라는 식으로 정리돼 가는 것 같긴 한데, 그런 문제들을 보면서도 우리는 그냥 하이닉스 있다고 해서 너무 안심하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됐고 또 말씀하신 바이오 분야는 그래도 충북도가 나름대로는 켄달스퀘어라든지, 바이오 영재고라든지 또 카이스트 병원·의료시설 유치라든지 해서 바이오 쪽에는 비교적 잘 대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바이오는 사실 모든 지역에서 관심을 가지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여전히 우리가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고 대응을 해야 되는 분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차전지 쪽은 저희가 워낙 충북이 이미 주도권을 쥐고 있는 상황인데 하필이면 또 그 사업이 지금 캐즘 등등 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저도 굉장히 지금 이 상황에서는 우리가 뭘 해야 되는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각 산업별 대응은 제가 오랫동안 해 오던 업무고 해서 뭐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지금 말씀하신 내용 중에 5극3특 관련해서 충북의 4개 지자체가 협력해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메기고 우리가 뭘 중점 육성할 것인가 광역권으로 할 것인가는 우리는 반도체를 하고 있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권성욱 단장이 설명을 드릴까요?
특히 반도체 쪽에서는 남도 쪽에서 용인을 새만금이니 또 남쪽으로 끌고 오려고 하는 그런 논란도 한동안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이미 많이 투자를 했으니까 용인 클러스터를 그냥 그대로 가야 된다라는 식으로 정리돼 가는 것 같긴 한데, 그런 문제들을 보면서도 우리는 그냥 하이닉스 있다고 해서 너무 안심하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됐고 또 말씀하신 바이오 분야는 그래도 충북도가 나름대로는 켄달스퀘어라든지, 바이오 영재고라든지 또 카이스트 병원·의료시설 유치라든지 해서 바이오 쪽에는 비교적 잘 대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바이오는 사실 모든 지역에서 관심을 가지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여전히 우리가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고 대응을 해야 되는 분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차전지 쪽은 저희가 워낙 충북이 이미 주도권을 쥐고 있는 상황인데 하필이면 또 그 사업이 지금 캐즘 등등 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저도 굉장히 지금 이 상황에서는 우리가 뭘 해야 되는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각 산업별 대응은 제가 오랫동안 해 오던 업무고 해서 뭐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지금 말씀하신 내용 중에 5극3특 관련해서 충북의 4개 지자체가 협력해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메기고 우리가 뭘 중점 육성할 것인가 광역권으로 할 것인가는 우리는 반도체를 하고 있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권성욱 단장이 설명을 드릴까요?
○위원장 김꽃임 아니요, 반도체 아니고요 바이오예요.
○정책기획단장 권성욱 제가…
○위원장 김꽃임 예예, 우리 기획팀이랑 얘기해 보셨나요, 5극3특 관련돼서?
○정책기획단장 권성욱 자료도 저희가 받았고요. 그다음에 산업부에서 국장 주재로 해서 회의도 여러 차례 진행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은 광역 5극3특과 관련해서 특별 사업으로 나와 있는 몇 가지 품목들은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대로고요.
그거 외에 신성장 엔진이라고 해서 사실은 5극3특으로 분류되는 가장 핵심은 성장엔진산업을 이 4개 지역을 뭘로 선정할 거냐를 두고 의논을 하고 있는데 아마도 산업부장관님이 방문을 하신다고 하는데, 4개 지자체하고 이거와 관련된 얘기를 하신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습니다만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나와 있는 걸로 지금 현재 1순위로 올라가 있는 건 AX 전자부품을 1순위로 올렸고요. 2순위로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 그다음에 3순위로 모빌리티, 4순위로 이차전지 물론 여기는 4개 시도가 다 동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4개 시도에서 올린 우선순위로 놓고 보면 7개를 올렸는데 앞단에 지금 말씀드린 산업이 1·2·3·4순위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금 첨단 AX 전자부품이라고 해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함께 품고 있는 산업을 가져가야만 충남이 천안을 중심으로 한 디스플레이 산업과 충북의 반도체 산업을 묶어서 갈 수 있다라고 해서 1순위로 올렸고요.
단지 지금 현재까지 진행된 상황은 이 중에서 품목을 줄여서 반도체를 1순위로 하면 어떻겠느냐라는 게 산업부의 의견이어서 그거를 지자체가 다시 상의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은 광역 5극3특과 관련해서 특별 사업으로 나와 있는 몇 가지 품목들은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대로고요.
그거 외에 신성장 엔진이라고 해서 사실은 5극3특으로 분류되는 가장 핵심은 성장엔진산업을 이 4개 지역을 뭘로 선정할 거냐를 두고 의논을 하고 있는데 아마도 산업부장관님이 방문을 하신다고 하는데, 4개 지자체하고 이거와 관련된 얘기를 하신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습니다만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나와 있는 걸로 지금 현재 1순위로 올라가 있는 건 AX 전자부품을 1순위로 올렸고요. 2순위로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 그다음에 3순위로 모빌리티, 4순위로 이차전지 물론 여기는 4개 시도가 다 동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4개 시도에서 올린 우선순위로 놓고 보면 7개를 올렸는데 앞단에 지금 말씀드린 산업이 1·2·3·4순위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금 첨단 AX 전자부품이라고 해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함께 품고 있는 산업을 가져가야만 충남이 천안을 중심으로 한 디스플레이 산업과 충북의 반도체 산업을 묶어서 갈 수 있다라고 해서 1순위로 올렸고요.
단지 지금 현재까지 진행된 상황은 이 중에서 품목을 줄여서 반도체를 1순위로 하면 어떻겠느냐라는 게 산업부의 의견이어서 그거를 지자체가 다시 상의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알겠습니다.
지금 확정은 아니지만 그렇게… 이게 또 4개 시도가 같이 가야 되더라고요, 우리가 광역연합으로 돼 있어서.
정말 환장할 노릇이에요, 저는!
이거 지금 대전하고 충남은 행정통합을 한다는데 또 5극3특 관련돼서는 4개 시도가 다 동의를 해 주고 합의해서 1순위부터 몇 순위까지 다 정해야 된다, 이게 이게 무슨 경우예요?
충북이 제 몫을 찾으려면 저는 여러 가지로 검토할 게 지금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싱크탱크분들이 많으시니까 우리 충북을 위한 여러 가지를 정책 제안을 수시로 토론을 좀 해 주시고요.
우리 지금 5극3특 준비하고 있는 기획팀하고 우리 박순기 원장님께서 얘기하셔서 정말 전문가분들하고도 많은 토론을 거쳐서 지금 고민해야지 제가 봤을 때 우리 충북이 위기입니다.
이 5극3특에서도 우리 이미 선점한 거 선점한 거 외에도 바이오 외에는 제가 갖고 오기 쉽지 않다, 분위기상.
행정통합도 안 되고, 우리는.
그럼 어떻게 할 거냐? 이재명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서 아무것도 없느냐 이런 부분의 고민을 좀 심도 있게 해 주셔서 대책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박순기 원장님께서 역량이 되시는 분이시니까, 정부에 계셨고 또 그런 인맥과 여러 가지를 좀 동원하셔서 우리 충북의 기업 생태계와 경쟁력 강화와 미래 먹거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정말 우려와 걱정과 또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확정은 아니지만 그렇게… 이게 또 4개 시도가 같이 가야 되더라고요, 우리가 광역연합으로 돼 있어서.
정말 환장할 노릇이에요, 저는!
이거 지금 대전하고 충남은 행정통합을 한다는데 또 5극3특 관련돼서는 4개 시도가 다 동의를 해 주고 합의해서 1순위부터 몇 순위까지 다 정해야 된다, 이게 이게 무슨 경우예요?
충북이 제 몫을 찾으려면 저는 여러 가지로 검토할 게 지금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싱크탱크분들이 많으시니까 우리 충북을 위한 여러 가지를 정책 제안을 수시로 토론을 좀 해 주시고요.
우리 지금 5극3특 준비하고 있는 기획팀하고 우리 박순기 원장님께서 얘기하셔서 정말 전문가분들하고도 많은 토론을 거쳐서 지금 고민해야지 제가 봤을 때 우리 충북이 위기입니다.
이 5극3특에서도 우리 이미 선점한 거 선점한 거 외에도 바이오 외에는 제가 갖고 오기 쉽지 않다, 분위기상.
행정통합도 안 되고, 우리는.
그럼 어떻게 할 거냐? 이재명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서 아무것도 없느냐 이런 부분의 고민을 좀 심도 있게 해 주셔서 대책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박순기 원장님께서 역량이 되시는 분이시니까, 정부에 계셨고 또 그런 인맥과 여러 가지를 좀 동원하셔서 우리 충북의 기업 생태계와 경쟁력 강화와 미래 먹거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정말 우려와 걱정과 또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저도 평소에 김꽃임 위원장님 보면서 AI에 강한 드라이브를 거시고 또 도의 AI과학인재국 이렇게 하시는 과정을 보면서…
○위원장 김꽃임 그것도 너무 늦었어요, 저희가.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우리 TP도 저렇게 좀 강한 추진력으로 열심히 해 보자 이렇게 직원들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테크노파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테크노파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