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1회 충청북도의회(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1호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 1월 21일(수) 10시
장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 2. 충청북도체육회관 관리·운영 재위탁 보고
- 3.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4.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 5. 행정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
- 6.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7.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
- 심사된 안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 가. 문화체육관광국
- 2. 충청북도체육회관 관리·운영 재위탁 보고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 다.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 나. 충북문화재단
- 라. 행정국
- 3.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4.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충청북도지사 제출)
- 5. 행정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 마. 대변인
- 바. 감사관
- 사 자치연수원
- 6.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 아.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 7.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
(10시00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2026년 새해 첫회의에 이렇게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의 뜻하신 바가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건,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동의안 1건, 충청북도체육회관 관리·운영 재위탁 보고 등 기타보고 5건 이상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심사는 문화체육관광국, 충북문화재단,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행정국, 대변인, 감사관,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충청북도자치경찰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월 1일자 정기인사에서 김종기 국장께서 부임하셨는데 위원회를 대표하여 환영과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김종기 국장께서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평소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각별하신 배려와 아낌없는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이 혁신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위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광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입니다.
권기윤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정완수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조성돈 관광과장입니다.
김영옥 정원문화과장입니다.
유광재 건축문화과장입니다.
강혜경 청남대관리소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안,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그리고 전략목표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일반현황으로 문화체육관광국은 6개 과 1사업소에 정원은 125명이며 현원은 128명입니다.
2쪽입니다.
과별 주요업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금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총예산은 3,537억 6,100만 원 규모이며 도 일반회계 예산의 전체 4.6%입니다.
다음 주요 시설과 현황 4쪽, 지난해 주요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5쪽입니다.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도정목표인 문화를 더 가깝게 실현을 위하여 함께 누리는 문화, 모두에게 열린 충북을 비전으로 정하고 7대 전략목표와 26개 이행과제를 설정하여 문화를 기반으로 도민 행복과 지역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주요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6쪽부터 10쪽까지 지역문화기반 강화로 문화예술 일상화입니다.
도청 본관을 재생한 그림책정원 1937 등 창의적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문화소비365을 통해 일상 속 문화접근성을 확대하겠습니다.
도립미술관, 문학관, 아트센터 건립으로 지역 간 문화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재단과 예술단체를 중심으로 공연·전시·교육과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콘텐츠기업 지원센터 e-스포츠 경기장 조성으로 지역특화 콘텐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표도서관과 공공 작은도서관 확충을 통해 독서문화와 지식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다음 11쪽부터 14쪽까지, 두 번째 전략목표도민의 국가유산 충북의 미래가치 실현입니다.
국가유산 보존·활용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디지털 콘텐츠와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국가유산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세계유산 법주사 직지를 중심으로 활용과 홍보를 강화하고 근현대 문화유산과 비지정 문화유산까지 포함한 미래유산 발굴에 나서겠겠습니다.
무형유산 전승체계를 정비하고 종교유산을 문화·관광·치유자원으로 활용하여 도민 공감형 국가유산 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 15쪽부터 19쪽까지, 세 번째 전략목표 도민 모두가 행복한 스포츠 환경 조성입니다.
체육분야에서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잡힌 스포츠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우수선수 육성, 스포츠과학센터 고도화로 전문체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유아·어르신·장애인체육 지원으로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2027충청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여 충북의 국제스포츠 위상을 제고 하겠습니다.
다음 20쪽부터 24쪽까지, 네 번째 전략목표 미래 관광수요에 대응한 충북형 관광정책 추진입니다.
충북관광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광 전문조직 기능 확대와 체험중심의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내외 맞춤형 전략을 추진하겠습니다.
청주 오스코를 중심으로 마이스산업을 육성하고 숙박할인 지원 및 일단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관광분야 민간투자보조금 제도를 마련해 지속가능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25쪽부터 28쪽까지, 다섯 번째 전략목표 지속 가능한 정원인프라 조성 및 정원문화 확산입니다.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중심으로 호수·산·도시를 연결하는 정원정책을 추진하고 지방정원, 생활정원, 정원박람회를 통해 정원문화의 일상화와 산업화를 병행하겠습니다.
백두대간 생태복원과 정원교육을 연계하여 환경보전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9쪽부터 34쪽까지, 여섯 번째 전략목표 더 안전하고 품격있는 건축 문화공간 창조입니다.
지역의 자연·역사·문화자원을 반영한 특화경관 조성과 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건축물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환경 지원으로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도시재생사업과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의 활력을 더하겠습니다.
다음 35쪽부터 38쪽까지, 일곱 번째 전략목표 역사와 자연을 품은 국민관광지 청남대 조성입니다.
청남대를 역사·자연·교육이 결합된 국민관광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문화축제·전시·MICE 행사 유치를 확대하고 모노레일 운영 안정화와 시설리뉴얼로 관광객 편의를 강화하겠습니다.
대통령 별장과 나라사랑 교육을 연계한 힐링·체류형 교육콘텐츠로 청남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확립하겠습니다.
39쪽부터 55쪽까지, 현안사업입니다.
그림책정원 1937 운영부터 청남대 모노레일 운영 등 17개 현안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56쪽부터 106쪽까지, 달라지는 제도·시책, 대집행기관질문 및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주요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을 적극 수용하여 문화체육관광국이 지속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체육진흥과장님 오신 걸 환영드리고요. 데뷔무대니까 제가 간단한 것 하나 여쭈어볼게요.
뭡니까, 도립파크골프장을 갖다가 민간위탁동의를 의회에 받았잖아요. 그렇죠? 그런 다음에 직영을 하기로 했잖아요, 다시.
그런 다음에 다시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은 그전에 민간위탁했던 효력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법적으로?
유지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다시 해야 되는 건가요?
과장님 진급하신지 이번에 진급하셔서 그런지 답변하실 때는 직함과 성명을 꼭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윤 부위원장입니다.
저는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고 있는 충북e-스포츠 경기장 건립 관련해서 하나만 확인차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작년 봄에 5분발언 이것 관련해서 e-스포츠 활성화 관련해서 질의하기도 했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기는 한 대요.
제천시에서, 우리 도내에서는 제천시에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해 주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우리 도에 올해 신규 계획에도 e-스포츠경기장 건립이 있어서 이게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는지, 도비는 얼마나 지원을 해서 건립이 되는 건지 전반적인 사항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충북e-스포츠 경기장 건립은 제천에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경기장을 건립하는 사업인데요. 총사업비가 300억 원입니다.
도비는 20억 원 정도 지원할 예정인데 지금 현재 중앙 지방재정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행안부에 제출한 상태고요. 심사 이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우리 도에서 이런 정도의 관리를 할 수가 있다면 이번에 의견을 주셨으면 좋겠고요.
어쨌든 스포츠라는 게 하나의 기초단체에서 해서는 될일이 아니라는 거는 모두가 다 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도에서도 올해부터 내년·후년 이렇게 e-스포츠 관련해서 조금 더 관심 가져 주시길 바라면서 질의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관심 갖고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그럼 제가 간단하게, 얘기드렸던 것 같은데 도립극단 관련해 가지고 국비를 지금 못 받게 됐잖아요, 올해.
그런데 대안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이번에 1차 추경 때 예산을 더 투입한다든지 그런 계획이 혹시 있으신가요?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익금이 발생을 했습니다. 작년에 도립극단 공연 1억 400 정도 발생을 했는데 그 운영비를 가지고 좀 더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거를 하고, 혹시 중앙에서 공모사업이 있거나 할 때 적극 대응할 방침이고요.
또 추경에, 3월 추경이 있으면은 저희가 사업비라든지 해서 반영을 요청드릴 테니 그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광과장님, 오송역 선하마루 회의실이 지금 무료로 운영되고 있잖아요. 제가 듣기로는 유료로 전환된다는 소문이 있던데, 그거 아닌가요?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오송 선하마루는 지난해 7월부터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상당히 많은 이용객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매년 운영비로 한 2억 정도 투입이 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철도공단과 아직 협의는 안 했는데 유료를 검토는 할 계획입니다. 검토를 진행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은 유료로 전환하는 데 철도공단에서는 ‘최소한의 실비 정도만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떠한 수익사업을 할 수는 없다’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저희도 최소한 실비 정도의 비용을 책정하려고 준비는 하고 있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설문조사나 아니면 타당성이나 이런 조사는 사전에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김종기 국장님 부임을 축하드리고 또 새롭게 부임하신 과장님들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건축문화과장님, 질의 하나 좀 드릴게요.
도시재생사업 있잖아요, 도시재생사업 후에 또 후속으로 사업이 진행돼야 되잖아요. 그렇죠?
제가 알기로는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된 이후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이라든가 지역상권 활성화 또 공동체 회복 등 후속적인 사업이 진행돼야만 도시재생사업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을 하는데,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20년도에 공모에 돼 가지고, 그렇죠? ’21년부터 진행된 사업이 안타깝게도 기간 내에 사업이 핵심사업은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그대로 있어요, 그로 인해서 불이익도 상당히 많이 받고.
규모들이 작은 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진행 사업을 우리 과장님이 파악하고 있는 내용 범위 내에서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부임해서 위원님 모시고 현지 확인을 했던 사업장인데요. 안타깝게도 지금 사업이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원래 예정대로라고 그러면 ’25년 11월∼12월 중에는 공사가 착수가 됐어야 되는데 한 가지 변수가 생겨서,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은 조달청 설계심사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평균적으로 한 3개월 정도 소요되는 건데 그 기간이 저희들이 조금 줄이기는 했지만, 그 기간은 반영되면서 조금 늦어졌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일정을 조정해서 ’26년 이번 달 1월 28일 날 시공사 선정 개찰이 예정돼 있습니다.
그러면 바로 2월 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늘 말씀드렸던 게 사업기간을 정해 놓은 이유가 있잖아요. 그렇죠? 사업기간 내에 사업이 가능하다 그래서 시작을 한 거고, 어떻게 하든지 사업기간 내에 사업이 종료돼야만이 또 사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도 후속적인 사업이 이루어져야 된단 말입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후속사업을 통해서 도시재생사업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가야 되는데 4∼5년이 그냥 지나갔단 말입니다.
본 위원은 이거 문제가 있다고 봐요.
그럼 애초에 잘못된 건지 진행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게 그냥 덮고 덮고 해서 간 건지, 참 안타깝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사업보다도, 제가 지역구 사업이라서도 그렇겠지마는 이 사업이 어떻게 보면은 신단양으로 이주한 지 40년이 되면서 새롭게 도시 면모라든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서 새로운 활력을 도모하고 이런 사업인데 한 발짝도 못 나갔다는 게 도저히 어떤… 이유가 안 맞는 것 같아요, 제가 봐서는.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거지마는 이 사업이 도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사업은 아니지마는 그래도 시작하고 과정에서 도의 역할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너무 끌려가셔도 안 돼요.
내년에 된다는 보장이 또 어디 있습니까?
그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기간이 후퇴되고 후속사업은 계획도 못 하는 거 아니에요, 계획도.
과장님, 이거 다시 한번 사업이 좀… 이제는 계획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어떻게 하든지 시작은 좀 해야 되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군에 강력하게 촉구하셔서, 무슨 사업이 그래 1년에 몇 번씩 계속 바꾸는 사업이 어디 있습니까, 이게?
이건 사업도 아니라고 저는 봐요.
어떻게 하든지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과장님 또 국장님도 의지를 가져 주시면 좋겠다, 제가 드리는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꼭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북부권 단양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이 생긴 이후에 최초로 선정이 돼서 추진하던 사업이다 보니까 올해도 좀 추진 기관이라든지 그다음에 주민과의 협의 이런 과정에 문제점이 많이 노출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해서 저희들도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제 조금 제자리를 잡아간 것 같고요. 1월 달에 사업자 선정이 되면 착수해서 진행하는 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지 않나, 저희들이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오스코 갤러리 운영 관련해서는 지금 공기관 위탁 운영으로 돼 있는데 별도의 관장님이 계시나요, 관리를 할 수 있는?
별도의 관장은 없고요. 오스코 갤러리 같은 경우는 문화재단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숲속갤러리를 운영하면서 부족했던 부분들은 이번에 새롭게 오스코 갤러리를 운영하면서 접목을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그 외에도 저희가 원도심 인근에 있는 시설을 활용해서 검토 중에 있고, 예를 들어서 청남대 호수영 갤러리라든지 청남대 갤러리 그리고 벙커도 활용할 수 있는, 설치미술 쪽으로, 그리고 저희 도청 인근에 있는 건물도 검토해서 할 예정입니다.
숲속갤러리 같은 경우는 면적이 작고 오스코 갤러리는 면적이 크기 때문에 좀 많이 나온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래도 오스코 갤러리도 접근성만 좀, 여기서 멀어서 그렇지 임대료 같은 경우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에 보고드릴 안건은 충청북도체육회관 관리·운영 재위탁 건입니다.
충청북도체육회관은 도민의 건강 증진과 우리 도 체육 발전을 위하여 건립된 체육시설로 1995년부터 현재까지 충청북도체육회에서 관리·운영하였으며, 수탁기관으로서 시설 관리 및 운영의 책임감을 갖고 도내 체육 발전을 위한 중추기관으로서 충실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조례 및 법령에 따라 기존 수탁기관인 충청북도체육회에 재위탁을 하고자 그간 성과평가,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심의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26년 2월 위수탁 협약 체결을 통해 2026년 3월 1일부터 ’29년 2월 28일까지 3년 간 재위탁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기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충북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해 10시 4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1분 회의중지)
(10시49분 계속개의)
그러면 김양희 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충청북도 행정과 문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최정훈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우리 연구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도민과 함께하는 행정, 행복지수를 높이는 문화라는 비전아래 도정 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과 균형있는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11일 본인이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장으로 연임할 수 있도록 깊은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는 단지 저 개인에 대한 신임 여부를 대떠나서 우리 연구원이 그동안 수행해 온 역할과 공공적 가치에 대한 평가라 생각하며 그 무게와 책임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충청북도 역사문화 정책에 든든한 연구기관으로서 더욱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임무를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는 연구원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함께 도민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주요 사업들을 충실히 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 하나하나를 겸허히 경청하며 연구원 운영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연구원은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역사문화 연구기관으로서의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 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연구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홍 조사연구실장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는 연구원의 일반현황을 간략히 말씀드리고 전년도에 비해 달라진 사업을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직과 정원은 2025년도와 동일하게 4실 1센터 7개 팀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원 35명에도 변동은 없으며 100% 현원을 충원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1월 현재 기준 정원외 직원은 54명으로 그 중 46명은 돌봄센터에서 문화유산 원형유지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3쪽, 26년 예산현황입니다.
2026년도 연구원 총예산은 93억 9,5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약 13억 3,700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예산구성은 자체 목적사업 23.4%, 대행사업수익 26.4%, 보조금사업 33.5%, 출연금사업 7.7% 이월금 및 이자수입 9%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만 이번 예산감소는 연구원 운영 축소나 기능 약화에 따른 것이 아니라 2025년도 사업 중 일회성 사업이거나 단년도 사업 성격의 종료 및 국비나 보조금 사업 규모 조정에 따른 단지 구조적 변화라고 위원님들께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4쪽, 임원현황입니다.
이사장인 도지사와 선임직이사 4명, 당연직이사 2명, 감사 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장은 연구원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 1월 1일 김종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이 본원에 당연직 이사로 새로이 취임하여 연구원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힘써주고 계십니다.
다음은 9쪽, ’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6년에는 4대 전략목표와 10개 이행과제를 설정하여 충청북도 역사문화의 미래가치를 확산하는 연구원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2025년까지 연구원의 주요 역할은 주로 매장유산 조사, 문화유산 활용 및 교육 중심의 업무 비중이 상대적으로 컸었다면 2026년부터는 충청북도 유산 정책 전반을 새로이 설계하고 뒷받침하는 정책 연구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자 합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국가유산법 체계 전환에 따라 정책환경이 변화하였고 충북도의 책임과 역할은 확대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중장기 정책 틀은 아직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2026년에 새롭게 추진하는 핵심 추진사항이 바로 충북 문화 및 자연유산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입니다.
문화유산 기본계획은 보존·관리·활용을 하나의 정책 흐름으로 묶어 향후 5년간 충청북도 유산 정책의 기준점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입니다.
또한 2026년에는 새롭게 국가유산으로 편입된 자연유산의 발굴 및 확대를 위해 기초조사를 실시함과 더불어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충북의 우수한 자연유산을 보호·활용하는 기틀을 만들고자 합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2026년도부터는 지금까지의 현장 조사와 연구 수행의 조사 성과의 축적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및 AI 발전에 대응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 유산의 생성·보존·활용으로 이어지는 순환적 관리 개념을 도입하여 단순히 자료를 전산화하는 수준을 넘어 디지털 유산의 생성과 보존·활용을 아우르는 정책 방향을 설정해서 AI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자 합니다.
또한 세계유산 등재 사업 역시 접근 방식을 조정하여 전년도에는 등재유산을 폭넓게 검토하고 담론을 형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2026년에는 이미 성과가 축적된 과제에 대해 정밀 조사와 보완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등재 가능성을 높이는 단계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20쪽이 되겠습니다.
2026년에는 충북유산의 정보화를 위해 연구원 내부 관리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청 유교문화 통합 디지털 플랫폼 기능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자 합니다.
지속사업인 충북유산 아카이빙은 누구나 쉽게 온라인을 통해 충북의 문화·무형·자연유산을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지속·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한 홍보 차원이 아니라 문화유산 접근권 확대 그리고 지역 간 문화 격차 완화라는 정책 목표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변화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자연유산 분야에서는 디지털 기반 관리 체계가 더욱 중요합니다. 자연유산은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유산으로 훼손의 우려가 높아서 디지털 기록과 분석 방식을 적극 활용하여 향후 자연유산 정책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이는 디지털 기반을 활용한 효율성 강화 또는 국가유산법 체계 변화에 대응한 정책 연구 확대라는 변화로 충청북도 유산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전환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보고된 사업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무형유산, 문화유산, 자연유산 전 분야에 걸쳐 충청북도의 여건과 나름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 연구와 현장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한 해 동안도 저희 연구원은 위원님들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해서 훌륭한 우리의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제출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의 2026년 예산이 한 9,000 정도 잡혔네요. 그렇죠?
이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위원님이 특히 또 이런 사회적인 약자에 관심을 가져 주는 것만으로도 저희 연구원은 굉장히 힘이 됩니다.
지금까지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 왔지만 위원님들이 궁금해하시는 사항을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릴 수 있는 담당 실장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사회적 약자 프로그램은 저희가 도 출연금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장애인, 노인 그리고 보호아동 등을 대상으로 해서 직접 현장을 찾아가서 그 대상들에 맞는 맞춤형 교육 활용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진행했고 올해는 그거보다 좀 더 확장해서 진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런 대상들에 대해서는 촉각을 이용한 유산 체험활동 같은 것들을 진행하고 있고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해서는 단순한 설명으로는 그분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수 없기 때문에 저희 유산에 대해 알려드리는 것과 더불어서 작년에는 저희가 충청북도 자연유산을 대상으로 하는 냄비 받침 만들기 그런 체험 프로그램들을 같이 병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분들께서 단순하게 듣는 강의형이 아니라 본인이 뭔가 만들어 가시고 그리고 느낄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에 굉장히 많은 만족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청주권 같은 경우가 조금 더 수요가 높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먼저는 선착순으로 받고 그다음에 시군별로 할당을 해서 조금 참여도가 낮은 경우에는 다시 재공모를 통해서 참여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프로그램들을 접했던 기억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담당자가 굉장히 적극적인 시군 같은 경우에는 자기 시군 다 해 달라고 요청을 하시는 경우들도 있는데 담당자가 관심이 없는 경우에는 사실 현장에서는 이런 교육이 있는지 모르시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서 지역의 편차가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극복하기 위해서 조금 더 홍보를 다각화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로 지금 11개 시군이 다 공동으로 이런 것들을 누리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위원장님 괜히 저를 쳐다보셔 갖고 물어보겠습니다.
20페이지, “충북유산 아카이브 지속 구축 및 고도화”라는 부분이 있어요.
“국민 누구나 충북 역사와 국가유산을 쉽게 찾고 접할 수 있도록 충북 실록 및 관련자료 디지털 전환, 대국민 공개”라고 돼 있는데, 아카이브 작업을 해서 대국민 공개 같은 작업을 이번에 처음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기존에 했던 부분을 확대해 나가시는 건가요?
담당자가 말씀하시면 돼요.
국가유산 아카이브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구축을 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가 12만 건 정도의 자료를 축적하고 있고, 이런 것들을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저희 아카이브의 조금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전문가의 눈높이로 맞춰져 있다 보니까 국민들께서 직관적으로 사용하시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다라는 그런 자문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비스를 조금 더 국민들이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방향을 올해 모색하고자 합니다.
대신 저희가 구축했던 자료들을 토대로 해서 사진전 같은 것을 계속 개최했었습니다.
아카이브 구축사업은 지속적으로 구축을 하면서 저희들이 시군에서 가지고 계셨던 자료들 그리고 민간에서 가지고 계신 자료들을 수집해서 기존의 아날로그 자료들을 디지털로 변환해서 아카이브로 해서 축적하는 작업들이 우선화됩니다.
그래서 지금 책상 위에 올려놓은 사진집도 그런 사업의 일환으로 저희들이 진행을 한 거고요.
3억 4,000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 저희가 괴산군 자료를 디지털 아카이빙하는 부분들, 그리고 충청북도에서 별도로 추진하고 있는 편찬된 도지를 디지털로 변환해서 서비스하는 것들, 그리고 그런 작업들에 대한 부분들이 이 비용에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지금 위원님께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들이 국민들이 조금 더 편하게 개선하는 방향들에 대한 부분들도 여기에…
말씀하신 대로 홍보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열심히는 모아놨는데 아직 도민들께서 많이 모르고 계시고 있는 부분들이 사실이기 때문에 올해에는 단순히 저희 아카이브 홈페이지만 연결된 게 아니라 구글 플랫폼과 연결해서 조금 구글 검색을 통해서 접근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각종 홍보를 통해서 제대로 된 사업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의식이 지금 굉장히 뭐라고 그럴까, 떨어졌다고 그럴까요? 역사의 의식이 학생들도 그렇고 제가 봐서는 다민족 국가가 되다 보니까 너무 저평가돼 있다고 나는 생각이 돼요.
이런 부분에서도 홍보를 잘 해서 우리 역사 그리고 충북이 갖고 있는 장점, 우리 역사 인물들 있잖아요. 그런 것까지 다 전파를 해서 제대로 된 역사인식을 갖고 우리 청년들, 청소년들이 살아갈 수 있게끔 다변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로 홍보비가 책정된 예산은 없습니다.
의회까지 오기도 상당히 험난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산과 많은 데이터가 있더라도 저희들이 홍보에 역부족임을 느꼈을 때에는 상당히 안타까움을, 저희 스스로도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만 조금만 의회에서 관심 가져 주시면 우리 충북도민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를 느낄 수 있는,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양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충북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해 11시 2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21분 계속개의)
그러면 김경식 대표이사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충청북도의회 제431회 임시회에서 우리 재단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충북문화재단은 문화·예술·관광의 중심에 서는 충북문화재단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문화로 행복한 도민, 예술로 도약하는 미래, 관광으로 세계와 만나는 충북’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보내 주고 계신 최정훈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재단의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남호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김현 관광사업본부장입니다.
김낙형 예술감독입니다.
김현주 문화예술본부장은 외부 일정으로 인해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충북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유인물에 의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충북문화재단의 조직은 도지사를 이사장으로 이사, 감사를 포함한 14명의 임원과 3본부 10팀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은 대표이사, 본부장 3명, 일반직 및 파견 공무원 등 73명이며 공무원 추가 파견으로 1월 21일 기준 현원은 54명입니다.
정원 외 직원 또한 보고자료에는 기간제근로자 17명이었지만 신규 채용을 통해 현재 2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쪽, 문화재단 각 팀별 주요업무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 2026년도 예산현황입니다.
일반회계 335억 4,889만 5,000원이며 기금회계 307억 3,999만 4,000원입니다.
수입현황입니다.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47억 5,745만 원이 감액되었는데 감액 사유로 2025년도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종료됨에 따라 금년도 본예산에 해당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기금회계는 전년 대비 1억 8,985만 4,000원이 감액되었는데 이자수익 및 예치금이 감소되었습니다.
지출현황의 주요 항목은 일반회계는 대행사업비, 목적사업비, 일반관리비, 영업외비용 등이며 기금회계는 일반회계 전출금과 예치금 항목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4쪽, 임원현황과 5쪽부터 8쪽까지,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충북문화재단은 ‘문화로 행복한 도민, 예술로 도약하는 미래, 관광으로 세계와 만나는 충북’을 비전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4대 전략목표와 12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10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창작생태계 기반 확충과 문화예술지원 서비스 강화입니다.
창작 전 주기를 아우르는 안정적 창작환경과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 구축을 위해 문화예술의 창작, 보급 및 활동지원 등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창작활동의 안정적 지원을 위하여 시각예술 및 공연 분야의 창작집중 지원사업과 도내 문화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의 예술활동 가치 확장을 지원하는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청년예술 지원과 지역 특성에 맞는 시군별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단체의 해외진출 기회 마련과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함은 물론 시각예술창작기획 지원사업으로 충북작가의 높은 작품세계를 선보일 기획 전시 및 유통을 지원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안정적인 창작활동 환경조성을 위하여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과 충북도립극단 지원을 통해 도민 문화예술 향유와 공연예술문화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충북작가 전시지원을 위해 서울 갤러리를 확대 운영하고 당산 생각의 벙커, 오스코갤러리, 가덕면 창작실험실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문화예술 공간을 혁신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예술인의 안정적 창작환경과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예술창작 공간 임차료 지원사업과 예술인 창작활동 준비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예술인 활동증명 지원 서비스인 예술인 복지기반 구축사업으로 예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4쪽, 두 번째 전략목표 도민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문화플랫폼 실현입니다.
도민 일상과 연결되는 접근성 중심 문화환경 조성과 문화 플랫폼 구축을 위해 문화예술의 접근성 강화 등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충북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거점 발굴과 소외지역 대상 방문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충북형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 지원으로 도내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도민의 문화다양성 인식 확산을 위한 문화다양성 사업과 충북문화예술교육 센터 운영을 통해 충북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다지고 문화예술교육사를 현장에 배치하여 현장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도민의 문화접근성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과 문화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한 우리 동네 문화장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3월 개관 예정인 그림책정원 1937은 도청 본관을 활용하여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그림책을 매개로 전시 및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산단 근로자와 일반 시민에게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공간을 제공하는 청주산단 복합문화센터 프로그램 추진과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이전에 따른 충청북도 문화예술 복합시설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도민의 문화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생활문화예술동호회를 지원하고 거점기관으로 서 충북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상자서전 사업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및 예술활동 기회제공을 위한 국가사업인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연간3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문화소비 365사업을 통하여 충북도민 대상 문화소비 활동을 장려하고 충북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도민의 일상속 문화예술참여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9쪽, 세 번째 전략목표 문화와 관광을 융합한 충북형 K-관광 구축입니다.
충북다움 기반의 관광사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체계 구축을 위하여 누구나 누리는 지속가능한 관광환경 조성 등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초광역 관광교통 혁신 선도지구 사업과 국비 공모사업인 광역 DMO사업을 확보하여 관광객 유치증대와 지역관광 대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오송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선하마루 운영으로 소규모 전문회의 중심 MICE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관광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하여 지역쇼핑 관광기반 조성과 괴산 생태뮤지엄 관광 콘텐츠를 개발함은 물론 당산공원 접근성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청주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충북만의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하여 유교문화와 K-콘텐츠를 결합한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웰니스, 치유관광 활성화를 위해 치유관광산업 융복합클러스터 구축 공모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5억 원 예산으로 충청북도 대표축제를 개발하여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충북 전담여행사를 운영하여 시군별 정체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테마관광 상품을 개발 예정이며 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플랫폼을 강화하여 충북문화와 관광을 적극적 홍보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MICE행사 유치를 목표로 청주오스코와 도내 MICE 베뉴를 연계하여 권역별 유치 마케팅을 전개하는 MICE 산업 인센인센티브 지원과 K-뷰티, 바이오 산업관광 융합상품 개발 등 충북의 전략사업을 기반하는 충북형 MICE 특화 브랜딩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충북관광홍보관을 운영하여 주요 및 잠재 타깃 국가 대상으로 충북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현지 홍보하고 외국인 관광객과 청주국제공항전세기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으로 체류형 방문을 확대하겠습니다.
23쪽, 네 번째 전략목표 문화예술로 하나되는 충북, 신뢰와 소통 중심 조직문화입니다.
협력·공공성·소통을 기반으로 한 신뢰중심 조직운영을 위해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후원문화 활성화 등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정책연구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참여로 전국 17개 광역문화재단과의 연대 협력을 통해 정보공유 및 공동사업 등을 추진하고, 그림책정원1937, 문화에술복합시설 운영 전담조직 신설, 문화예술과 관광분야 정원 확대로 내실 있는 문화재단을 운영하겠습니다.
문화예술후원 확산 및 메세나 활성화를 위해 충북메세나협의회 운영, 기부자 예우 행사 등 후원금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과 예술의 상생 발전을 지원하는 문화예술후원 매칭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친환경, 인권, 윤리경영 등 적극 행정과 경영투명성을 제고하고 인적 자원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성 확보를 위해 수요맞춤형 교육 운영, 공정 채용, 자기주도적 학습문화를 정착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 도민 문화 소통과 공공가치 확산을 위해서 소통대상의 다양화, 다매체 환경에 대응한 콘텐츠 개발 및 통합 홍보 마케팅 전략 고도화로 홍보 전문성과 충북문화재단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복지제도와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고 유연하고 성실한 근무환경을 조성하여 가족친화 경영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함은 물론 건전한 노조활동 보장, 노사협의회 개최를 통해 소통과 화합으로 상생하는 노사관계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시설물 지속 점검을 통해 예술인과 도민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충북문화예술인 회관을 문화예술 소통공간으로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28쪽부터 31쪽까지 주요현안사업과 32쪽부터 33쪽까지의 신규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난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충북문화재단의 주요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년에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충북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충북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관광사업본부장님께 간단하게 여쭈어볼게요
광역 DMO 신규사업으로 있는데요. 국비를 갖다가 공모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 좀 알아 들을 수 있게 설명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도에서 관광공사를 만든다고 하는데 관광사업본부로 흡수가 되는 건지 그것도 같이 한꺼번 에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질의주신데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권역형 지역관광추진조직 DMO사업이라는 건 올해 신규로 처음으로 권역별 DMO를 뽑는 문체부하고 한국관광공사 사업입니다.
저희는 대상을 제안서를 작성 중인데 옥천·보은·영동 우리 충북에서 가장 그래도 관광객 숫자가 적어서 생활인구 유입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작년에 저희가 이에 앞서서 빅똑컨이라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똑똑한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가지고 웰니스·치유 그리고 현지 3개 군이 강점이 있는 자원들을 서로 엮어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전체 사업비는 국비를 확보할 때 국비가 한 4억 정도 그리고 지방비는 자율 매칭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잘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할 거고요. 추진체계를 고도화시키겠습니다.
두 번째로 관광사업본부 관광공사가 출범이 된다면 현재 사전타당성 용역을 진행을 했습니다.
관광과에서 진행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흡수되는 걸로 일단 가안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흡수가 되고 신규 인원, 늘어나는 인원에 대해서는 추가 채용을 통해서 만약에 이게 설립이 된다면 충북관광공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책보다는 다 아는 내용이니까 문화의 거리라고 그러나요. 지금 우리 도지사님이 말씀하신 그림책정원이라든가 815광장이라든가 당산벙커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지난 1∼2년 동안 여러 가지 사업을 해 온 걸로 알고 있는데 ’25년도에 사업절차를 해 보면서 만족도나 부족했던 것이 뭐가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선8기에서 문화예술관광 정책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말씀하셨는데 거기에는 마운틴파크, 레이크파크 그리고 시티파크가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시티파크라고 거기에 일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범위는 철당간 문화광장부터 본청 그림책정원1937 대회의실 그리고 의회의 전 건물에 6층 극장 그리고 815문화광장 그리고 벙커 그리고 놀꽃마루, 청주향교 이런 부분들이 충청북도의 핵심적인 문화유산 그리고 예전에 청주를 문화동이라고 만들었던 그런 부분이라서 문화의 바다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 아직 그림책정원1937이 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게 저희들이 3월 말까지 공기가 끝나면 4월 달에 오픈하게 되면 상황은 많이 달라지겠지만 그전에 팝업행사로 815광장이나 대회의실이나 철당간에서 그리고 벙커, 생각의 벙커에서 많은 행사들을 한 결과 새로운 공간에 대한 하드웨어 생기는 게 도민들의 관심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 부분별로 찾아온 관객수도 많은데요. 그런 시뮬레이션을 돌린 결과로서는 상당히 고무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림책정원은 아이들을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서 동원하는 부분도 있던 부분이 있고, 또 815 광장에서 행사할 적에도 주변분들한테 어떻게 홍보를 했는지보다 제가 보기에는 투자에 비해서 조금 미진했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직 청주시민들이 문화의 거리라든가 이런 당산벙커라든가 아니면 그림책이라든가 815 광장, 철당간에서 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을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우리 주위에서 너무, 행사를 진행하는 그 주위에서만 이렇게 치우쳐서 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묻고자 하는 거는 2026년 새해에는 기존의 어린아이들이면 어린아이들, 가족이면 가족으로 해서 다변화되게 어떤 홍보매체를 활용해서 더 많은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그런 문화의 거리를 만들어 줬으면, 그렇게 조성해 줬으면 하는 답을 원해서 질의했습니다.
답이 있으면 말해 주십시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부분을 아주 뼈아프게 저희들은 반성하고 또 어떻게 하면은 그걸 업그레이드시켜서 많은 도민들에게 알리고, 홍보에 대한 철저한 방향으로 대책을 세우고 있는 중입니다.
작년에 마침 또 최정훈 위원장님께서도 홍보에 대한 부족함을 지적하셔서 올해 저희들이 기금 예산에서 홍보비를 책정해서 전 도민이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변화에 대한 것들을 다 숙지하고 또 기회를 갖고 있는 분들은 다 참여해서 그거를 향유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윤 부위원장입니다.
재단 모든 구성원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는 그림책정원 1937 운영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오늘 본부장님께서 공석이셔서 대표이사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직 건물 자체의 공사가 끝난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3월 달 개관을 목표로 준비를 하시려면 그 안에 어떤 것을 채우고 어떤 프로그램을 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얼개는 나왔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 진행상황 간략하게만 설명 가능하실까요?
지금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대로 그거는 저희들이 각별하게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운영계획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거기에 일부 엘레나 셀레나, 세계 대표적인 그림책의 권위자를 모셔서 팝업행사를 한 번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지금 그림책정원에 대한 사전 정보들을 많이 홍보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3월 초부터는 개관 예정인 엘레나 셀레나 팝업하고 또 개관전 안에서는 정승각 그림책 원화를 준비해서 이미 그분들하고 계약을 다 끝낸 상태입니다.
그래서 3월 말까지만 공기가 마무리된다고 그러면은 4월부터는 차질 없도록 저희들이 진행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요.
8·9월 달에는 그림책 작가 초대전 이수지전도 그분과 계약 관계를 진행하고 있어서 올 안에 그림책 1937의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방안이 짜졌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특히 이번에 공무원들 파견 중에 5급과 6급을 지원을 받아서 행정적인 문제들을 전적으로 해결하고 문화재단에서는 운영 방법과 그림책정원의 전문적인 부분들을 저희들이 잘 풀어나가고 있고요.
지금 한 30명 정도의 스토리텔러와 큐레이터들을 양성해서 우리가 도민들을 대상으로, 그래서 지금 그분들은 심화과정으로 들어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을 마친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그분들 스토리텔러들은 바로 3월 달에 투입돼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를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운영은 아무래도 전문재단인 재단에서 작가들을 초빙하고 거기에 대한 플랜을 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8·9월 달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림책 작가 초대전 이수지전까지 하고, 교체해서 11월과 12월에 빈티지 팝업북 특별전하고 주제기획전으로 해서 충북 연고 작가 중심 주제전까지 이렇게 라인업을 형성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연말까지는 큰 문제 없이 활성화를 시키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오픈까지는 본청에서 한다고 해도 이 이후에, 이게 한 번 만들어 놓은 이상 그리고 또 도민들에게 다시 돌려준다라는 의지로 시작이 된 이상 많은 분들에게 이렇게 우리가 문화유산인 건물과 그리고 이런 예산을 투입해서 시작된 그림책정원의 가치를 도민분들께서 정말 100% 온전히 이해를 해 주시려면은 아무래도 뭐랄까, 어떻게 보면은 사실 재단이 조금 어려운 부분이 예술인들 또 관람객들 그리고 또 도청 중간에서 가교를 굉장히 많이 해 주셔야 되잖아요.
그렇지만 단순히 그냥 브릿지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그림책정원의 운영에 있어서는 재단에서 조금 더 주도적인 포지션에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필하는 건 대표이사님께서 부담스러우시겠지만 그 부분은 확실히 하고 가 주시면은 그림책정원이 붕 뜨지 않고 정말 내실 있는 곳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해서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들 문화재단에서 갖고 있는 인력자원 중에 큐레이터 출신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집중으로 거기에다 인사 배치를 했고요. 앞으로 기간제도 2명 정도 큐레이터를 저희들이 더 보충을 해서 차질 없도록 일을 진행하도록 하고요.
하나는 단지 지금 사서가 있어야 되는데요. 거기는, 일단 그림책정원에는 도서도 있기 때문에 사서 하나만 해결하면은 완벽하게 세팅은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려하시는 문제들을 잘 해결하도록, 차질 없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구입된 거나 기부된 것들은 저희들이 활용을 하고, 앞으로 운영비 안에서 진행해 나가도록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술인 창작생태계 활성화 지원 사업 관련해서 예술인 복지기반 구축 사업이 보니까 비예산으로 잡혀 있어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예술인 활동 증명 지원 서비스 운영 및 예술인 사업 신청 대행 지원 등”이 되어 있는데 비예산으로 어떻게 우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예술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인지 간략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현재 예술인 복지기반 구축에서는 큰 거는 예술 활동 증명 신청 대행과 그리고 사업 신청 대행 지원 그리고 신진예술인 행정검토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비예산으로 있기 때문에 기금에서 운영하는 걸로 저희들이 이사회
에서 통과돼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추가로 예산을 더 확보하는 대로 더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그런 민원들도 발생돼 있는 상태라서 지금 도하고 문화재단하고 협력해서 잘 해결하고 있는 중인데요.
작년 6월에 미업 대표들을 만나서 이 이야기를 같이 공론화시키고 그걸 진행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부터 거기의 대체 공간들을 찾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렸습니다, 마땅한 곳도 있지 않았고.
그런데 미업에 관련돼 있는 예술인들이 소통에 대한 문제점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 후에 이 내용을 아신 분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그래서 그분들만 별도로 한 세 번 정도 오스코와 또 여기 청주문화관과 청남대 호수영까지 모시고 가서 그분들하고 현재 그런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로 나눠지는데요.
사실은 문화관은 대개 추억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들에게. 그리고 대관료가 상당히 저렴합니다. 1층 같은 경우는 한 3만 원 정도 하고, 전체 해서 한 6만 원 정도 일주일씩 하면은 보통 한 18만 원 정도, 전체 쓰면 한 32만 원 정도인데, 다른 데에 비해서 절반 정도로 있거든요.
그런 아쉬움도 있고요. 역사성은 물론이고요.
그리고 그거를 저희들이 대체할 수 있는 방법들로 오스코를 거의 한 200평에 가까운 전시장을 확보했는데 아직 오픈이 안 돼 있다 보니까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아서, 올해 2월부터 저희들이 오픈을 하게 되거든요.
그 부분과 호수영과 청남대 전시관도 다 오픈을 해 드리는 걸로, 원하시는 대로 이야기를 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가장 떠오르는 것은 산업장려관 2층에 거기 가벽을 설치해서, 우선 엘베는 나중에 놓더라도 가벽을 설치해서 전시관으로 쓰는 방법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요.
그다음에 청주문화관에 1층에 2개, 2층에 1개 관이 있습니다. 거기가 지금 상당히 많이 쓰지는 않고 있는데 일반 도민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리모델링을 해서 작가들이 원활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 거기는 청주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어서 충청북도하고의 교류가 조금 필요한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안에서 답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미흡한 부분들은 대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공간들을 마련해야 될 것 같고.
어쨌든 오스코 갤러리가 지금 약 한 3억 2,800 정도 예산이 잡혀서 충북갤러리를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긴 하겠지만 어쨌든 간에 충북 작가님들이 많이 소외받지 않나 그런 여러 가지 불만들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하게 우리 문화재단에서 관심·관리를 해야 될 듯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동안 오랫동안 큐레이터 한 분이 장시간 운영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운영 면에서 미흡했던 것들도 있고, 그리고 관장 없이 갤러리가 운영이 되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다 미흡했던 부분들이 있는데 어쨌든 예산은 아마 없을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오스코 갤러리를 제대로 극대화시키려면 그런 예산들, 관장제를 도입하든지 아니면 큐레이터를 로테이션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더 강구해야 되지 않나 말씀드려 봅니다.
그리고 앞에 지적하신 대로 전시했던 작가들이 충북문화관에 대한 추억이라 그럴까요, 그런 거에 대한 것들이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지금 변환점이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이즈라든지 트렌드들이 좀 바뀌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민원들이 많이 나지 않도록 잘 섭렵해서 같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민원 때문에 말씀 몇 가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오스코가 주차비를 지금 현재 받고 있잖아요. 최근에 방송사에서 콘서트를 장시간 했나 봐요.
했는데 나는 분명히 티켓을 주고 왔는데 주차비를 어마어마하게 냈다 봐요. 어마어마하진 않은 거 같애요. 그런데 하여튼 보통 그렇게 보면 주차가 무료여야 되는데 무료를 안 함으로써 사람들이 되게 많이 갔는데 각종 SNS 보면 욕이 엄청 많이 써 있어요.
주차비도 할인 안 해 주는데 왜 그렇게 하느냐 그리도 다른 민원을 보면 경차, 장애인, 그리고 전기차는 할인이 되잖아요, 50%.
그거를 할인을 하려면 자동으로 할인이 돼야는 되는데 일일이 눌러 가지고 할인하는데 차가 뒤에 엄청 서 있는데 일일이 그것 하면 바로 안 되니까 계속 밀리고 그런 방법이 없을까요?
자동으로 요즘은 다 되는데 왜 오스코는 안 될까요? 할인도 그렇고 아무튼 주차비 문제가 지금 계속 올라와요. 각종 블러그나 SNS에 올라오는데 이 문제를 해결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주신 것처럼 오스코의 전반적인 운영은 민간에서, 메쎄이상에서 하는데 주차사업자를 따로 선정을 한 거 같습니다. 하이파킹이라고 따로 선정을 해서 그 부분 이원화가 됐기 때문에 그런 일들이 왕왕 있습니다.
인천 송도컨벤시아나 다른 벡스코나 엑스포 이런 지역에서는 공공에서 그걸 운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매칭이 되는데 이 부분이 좀 어려움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요.
그건 저도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그래서 민간사업자지만 충북의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민원이 안 생길 수 있도록, 아니면 콘서트 사업자하고 정확하게 콘서트 비용 내에서 일부의 주차비용을 산계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좀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다 차용이 되고 있는데 아직은 오스코가 그런 부분이 부족하니까 그 부분도 협의해서 사전에 그분들 오실 때 사전에 등록만 해도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등록시킬 수 있도록 저희가 잘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예전에는 우리문고 건물일 때는 주변 상인들이 거기 화장실을 이용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지문인식이죠, 들어갈 때?
저희 관광본부가 현재 이전해 있는데요. 점심시간과 퇴근 이후 시간만 지문을 입력하게 되어 있고요. 오픈형 개방 화장실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 갔으면 개방을 할 수 있게 인평원에다 얘기해서 이건 1층이라도 개방할 수 있게, 막을 수 있는 그게 없을까요, 방법이 없을까요?
이게 민원이 계속 들어오네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상권하고 같이 고민하고 있고요. 저희 지금 트래블라운지 C-스퀘어가 열려있는데 화장실이 하나씩밖에 없어서 너무 협소해요.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저희가 홍보를 해서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요. 주말이 문제인데 말씀주신 것처럼 주말에 개방이 안 되는 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인평원과 저희가 협의를 통해서 오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을 인평원에다가 지속적으로 얘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경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행정국 주요업무계획보고 준비 및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지난 1월 1일 자 정기인사에서 김선희 국장님께서 부임하셨는데 위원회를 대표해서 환영과 축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김선희 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한 해 행정국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애정을 갖고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의사일정 속에서도 탁월한 식견으로 도정발전에 앞장 서 주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해에도 우리 행정국 직원 모두는 대한민국 중심 충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변함 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고영대 행정운영과장입니다.
조미숙 도민소통과장입니다.
이범찬 회계과장입니다.
원길연 정보통신과장입니다.
홍은주 인사혁신과장입니다.
이상옥 북부출장소장입니다.
이재정 남부출장소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그리고 전략목표별 추진계획과 주요현안사업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행정국 기구는 5과 2출장소이며 정원은 196명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은 총 1,634억 원으로 사업예산이 66.5%, 행정운영경비가 33.5%입니다.
2쪽부터 4쪽까지 부서별 주요사무와 주요성과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2026년도 저희 행정국에서는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는 충북 실현을 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7대 전략목표와 31개 이행과제를 선정하고 도정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6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혁신과 소통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자치행정 구현입니다.
이를 위해 혁신과 자긍심으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 등 5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7쪽, 혁신과 자긍심으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입니다.
청풍아카데미와 해외선진 우수사례 견학 등을 통해 공직자의 창의적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활력 넘치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도민대상과 모범도민을 발굴 시상하여 충북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각계각층의 도민이 함께하는 국경일 행사와 주요 의전행사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도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자치행정 실현입니다.
도지사 시군방문, 도·시군 정책협의회, 인사교류 등을 통해 도와 시군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통장 역량강화 지원과 출향도민 지원을 통해 도민의 도정참여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엄정한 공직선거 지원과 주민등록제도 운영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9쪽, 도정성과 달성을 위한 추진력 있는 조직운영입니다.
행정환견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효율적인 기구정원 운영을 위해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조직진단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위임·위탁사무, 자치법규 등을 정비해서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0쪽, 균형성장 충북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기반 강화입니다.
지방시대위원회 운영, 자치분권 균형성장 종합계획 수립으로 주요 정책에 대한 전략적 대응과 함께 우수 균형발전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홍보하겠습니다.
아울러 취약지역 개조사업을 통해 도시 및 농촌 취약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중앙권한 지방이양 과제 발굴과 국토 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운영 등 지역이 선도하는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실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11쪽,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 및 투명한 정보공개 운영입니다.
보존기간이 경과한 비전자기록물을 평가 및 폐기하고 중요 비전자기록물 디지털자료 전환 등을 통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겠습니다.
또한 사전정보공표 내실화와 더불어 원문정보공개율을 제고하는 한편 도민과 직원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책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전자도서 확충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두 번째 전략목표는 도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 구현입니다.
이를 위해 5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3쪽,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 중심 행정 실현입니다.
도민참여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공공갈등을 내실있게 관리하겠습니다.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과 이북도민 교류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효율적인 남북교류 협력기금 운영으로 남북관계 개선에 대비하고 통일공감대 형성에도 힘쓰겠습니다.
14쪽, 민간단체 소통 협력 및 현장중심 자원봉사 추진입니다.
주요 민간단체 참여 활성화를 통해 도정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비영리단체 등록 및 관리를 체계화하여 시민사회 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현장수요에 기반한 도민 체감형 자원봉사를 전개하여 도민행복을 제고하겠습니다.
15쪽, 도민 인권 증진을 위한 문화확산 및 과거사 문제 해결입니다.
도민 참여형 인권문화 사업 운영 및 인권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도민 인권증진을 도모하고 인권위원회와 협의회 운영, 인권센터를 통한 인권침해 상담 및 조사를 통해 인권에 기반한 행정 구현에 힘쓰겠습니다.
노근리평화공원 관리 및 운영을 지원하고 도내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추모행사를 통해 과거사 문제 해결에도 노력하겠습니다.
16쪽, 도민 행복 제고 민원행정 실현입니다.
여권 발급 토요민원실 운영 및 민원 처리기간 단축 제도를 통해 도민 중심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등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하고 자원봉사자를 민원 상담인으로 지정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민원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입니다.
도내의 공공기관 등 찾아가는 현장홍보를 강화해 모금 확대를 도모하고 매력적인 답례품 중점 발굴로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공감받는 고향사랑기금 운용으로 기부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주민복리 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18쪽, 세 번째 전략목표는 수요자 중심의 회계 지원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으로 이를 위해 7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9쪽,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 운영으로 재정 건전성 확보입니다.
내실 있는 결산 운영 및 회계 관계 공무원 역량 증진을 통해 신뢰받는 회계행정을 구축하는 한편 대가 지급 기한 단축 등 신속한 지방재정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자금 운영 및 투명한 세입세출외현금 관리에도 힘쓰겠습니다.
20쪽, 공정하고 신뢰받는 계약행정 추진을 위해 사업장 안전관리 및 근로자 보호에 힘쓰겠으며 지역업체 참여 확대로 지역 경제위기 극복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계약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계약과정을 공개하고 계약심의위원회 운영 등 계약행정의 투명성 및 안정성 확보에 힘쓰겠습니다.
21쪽, 체계적인 재산 운영으로 활용가치 극대화입니다.
공유재산심의회 운영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공유재산의 취득·처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유재산 관리실태를 일제히 조사하여 명확한 재산 관리와 재정 확대를 도모하는 등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쪽, 신속하고 효율적인 계약심사 운영입니다.
적정 원가 산정과 처리기간 단축을 통한 신속 발주 지원으로 실효성 있는 계약심사제를 운영하고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계약심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업무편람 발간 등 계약심사 관련 정보 공유에도 힘쓰겠습니다.
23쪽, 이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 청사 조성입니다.
후생복지관 건립, 구 의회동 리모델링, 대회의실 증축 등 도청사 기능 개선을 통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겠습니다.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사무공간 효율화 및 에너지 절감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4쪽, 도민과 함께하는 품격 있는 의회 청사 관리입니다.
원격제어 기반의 스마트한 녹색 사무환경을 조성하고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시설물 개선 및 보수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청결하고 안전한 의회 청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5쪽, 적극적인 운행 지원 효율적인 공용차량 관리입니다.
원활한 도정업무 수행을 위한 공용차량 운행을 지원하고 유지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는 한편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증진을 위해 저공해·친환경 차량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6쪽, 네 번째 전략목표는 디지털 혁신으로 안전한 스마트 행정 구현입니다.
이를 위해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7쪽 첫 번째 이행과제, 지능정보화 기반 강화로 미래행정 선도입니다.
직원 AI 역량강화로 행정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AI디지털배움터 운영, 찾아가는 AI 기초교육 등 도민과 함께하는 디지털 포용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사랑의 그린컴퓨터 보급 확대 등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고 디지털 기반 공공·생활 인프라 확산을 통해 도민들의 생활편의를 지원하겠습니다.
28쪽, 디지털 혁신을 통한 행정서비스 효율화 및 안정성 강화입니다.
행정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을 확대하고 장애 사전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관리체계 자동화를 도입하는 한편 재난·재해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해서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또한 행정정보시스템 서비스 향상 및 통합 누리집을 적극 관리해서 도정 신뢰도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9쪽, ICT 기반 통신융합서비스 제공입니다.
도민 생활편의 및 통신비 절감을 위해 공공와이파이 등 정보통신시설을 확대 구축하고 비대면 영상회의 지원, 모바일행정전화 서비스 운영 등 사용자 편익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행정통신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에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0쪽, 사이버보안 인프라 강화로 신뢰받는 정보보호체계 구현입니다.
24시간 무중단 보안관제로 사이버위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개인정보 안전조치 및 정보보호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보안교육을 실시해서 보안 역량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31쪽, 다섯 번째 전략목표는 정책 완성도 향상을 위한 인사정책 추진입니다.
이를 위해 모두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32쪽 첫 번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인사정책 추진입니다.
전문성과 정책 실행력 제고를 위해서 직위공모제를 운영하고 재난안전 업무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로 장기근무 유도 및 전문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의 빠른 적응을 위해 멘토-멘티 운영 등 소통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출산·육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도 힘쓰겠습니다.
인사교류 및 전문인력 임용·배치를 통해 조직역량을 제고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성과지향 직무성과평가 및 포상 운영과 우수 인재 양성입니다.
성과관리 시행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실적관리를 통해 도정 비전을 실현하고 개인 및 부서 포상으로 직원 사기진작을 도모하는 등 조직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맞춤형 교육훈련으로 행정 혁신을 이끄는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인재 개발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34쪽, 공공서비스 선도 인재 발굴 및 채용 체계 강화입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발을 통해 직무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장애인·저소득층 및 기술계고 구분모집을 통해 다양성을 고려하겠습니다.
또한 시험에 응시하는 장애인과 임산부 응시자에게 다양한 편의 지원 및 고령자 기회 확대 등으로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35쪽, 직원 후생복지 향상 및 상생 발전의 건전 노사문화 정착입니다.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 건강검진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성수기 동·하계 휴양시설 지원 확대, 직장어린이집 본격 운영 등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에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단체협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정기적으로 노사협의회를 개최해서 소통과 화합의 노사관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36쪽 여섯 번째 전략목표, 도민 중심의 북부권 균형발전 추진입니다.
이를 위해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37쪽, 북부권 도민이 공감하는 열린 행정 추진입니다.
북부권 발전협의회, 발전포럼 운영 등을 통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도민 참여 집무의 날 운영과 청사 시설 개방, 각종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북부권 도민들의 민원 불편 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찾아가는 도정시책 홍보단 운영과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겠습니다.
38쪽, 맞춤형 안전관리를 통한 지속 가능한 산업자원 조성입니다.
가행광산 안전점검 및 광업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안전한 광업환경을 조성하고 북부권 농촌마을 노후 전기시설 무상점검·수리를 통해 안전한 전기사업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북부권 산림사업법인 지도·점검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9쪽, 환경·건설 역량강화로 안전한 산업환경 구축입니다.
배출업소 멘토 지원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등 체계적인 관리로 안전하고 깨끗한 청정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북부권 소재 종합건설업체 대상 전문교육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에도 힘쓰겠습니다.
40쪽입니다.
일곱 번째 전략목표는 활력 넘치는 남부3군 상생발전 기반 구축입니다.
이를 위해 모두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41쪽, 소통과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구현입니다.
남부3군 동반 성장 공동 프로젝트인 옥보영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남부권 발전협의회와 발전포럼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지역 소멸위기 극복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도정 시책 홍보단 운영 등을 통해 남부권 도민들의 편익 증진에 힘쓰겠습니다.
42쪽, 첨단농업 기반 구축 및 농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스마트농업 특화지구 육성사업 지속 추진으로 남부3군 농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농업발전 토론회를 통해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농촌체험학습 시범농가를 홍보해서 도농 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남부권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3쪽, 환경친화적 성장을 위한 지역산업 지원 강화입니다.
환경관리 에코멘토링,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오염도 검사 및 지도·점검을 통해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종합건설업 관리 및 직무교육, 후원 방문판매업 지도·점검 등을 통해 건전한 지역건설산업 육성을 도모하겠습니다.
44쪽부터 51쪽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추진 등 8개 현안사업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52쪽은 2026년도에 달라지는 제도·시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구간이 개편된 내용입니다.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는 16.5% 공제로 변경이 됐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3쪽부터는 대집행기관질문 후속조치 사항,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으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행정국 직원 모두는 금년에도 도민과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올 한 해 행정국에서 계획한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행정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근리평화공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작년 10월에 영동군의회에서 민간위탁 동의안을 부결해서 영동군이 직영으로 추진하면서 재단하고 영동군 간에 대립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행안부에서 영동군에 ‘민간위탁을 유지하라’는 권고 공문을 보낸 모양이에요.
그러니까 영동군의회에서 ‘이거는 자치권을 갖다 부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최근에 성명을 냈습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일련의 상황에 대해서 도의 입장은 어떤지 한번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김국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희생이라는 아픈 역사를 치유하기 위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갈등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데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행안부와 영동군, 영동군의회 모두 서로의 입장 차가 있을 텐데 재단 운영의 투명성 확보라든지 더 건강해지기 위한 과정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민간위탁 여부 결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영동군하고 영동군의회에 있는 만큼 도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매우 제한적이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지난 1월 15일 영동군으로부터 저희가 재단 운영 관련해서 군 자체감사 결과를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는데요.
행안부 주관으로도 1월 23일부터 합동점검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점검에 저희가 같이 참여를 해서 내용을 들여다볼 예정인데요.
합동점검 결과 그리고 경찰 수사 결과 등 상황을 좀 봐서 저희가 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성실하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허가해 준 재단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성실하게 점검을 하고 이행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재정이나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 하는데 개인적으로 다목적돔구장 현실성이 있을까요, 국장님?
업무보고 자리라서 금액이나 여러 가지 여건상 죽 하신다는 일에 대해서 주무부서는 아닙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개인적으로 국장님.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목적돔구장 같은 경우에 저희 도 현안이고 지금 굉장히 큰 관심 사안이기 때문에 저희도 관심은 두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도민들이 그동안 문화·예술·체육 부문에 대해서 많이 목말라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필요성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공감을 하고 있고…
안 될 거다 아니면 될 거다 말씀 못하시는 입장도 충분히 이해해서 제가 오전에 아무래도 문체국 때 일 때문에 그랬었는데, 그래서 행정국 국장님 새로 오신 김에 눈썰미나 아니면 전반적인 업무보고에 있어서는 죽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잘해 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한번 굵직한 사업에 대해서 여쭈어봤습니다.
저번에도 질의드렸었는데 업무 외에도 남부랑 북부 외에도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는 추가적으로 출장소나 아니면 출장소가 들어온다거나 아니면 더 생긴다거나 둘 중 하나에 대해서는 혹시 고려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신지?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북부 출장소 이외에는 저희가 검토하는 사항은 없습니다.
그래서 북부출장소장님 저번에 많이 늦게까지 공부하면서 얘기하셨는데 권한이나 이런 게 적은데 혹시 올해 권한이나 더 갈 수 있는 부분이 더 없을지 그것도 질의드립니다.
계속 해서 사업에 대해서는 발굴을 하고 있고 만약에 추가적으로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는 계속해서 남부출장소와 북부출장소를 활성화하는 방향 쪽으로 그렇게 지금 중점을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위쪽은 환경청 업무나 나머지 여러 가지 협의가 까다로운 상황이고 아래쪽은 금강청으로 해서 굳이 나눈다고 하면 북부나 남부출장소를 예를 들어서 하면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과업에서 새롭게 다루어봤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드렸습니다.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국장님께 질의드릴 게 있는데 혹시 우리 도청에는 장애가 있는 자녀를 둔 공무원 분들이 지금 원래 지방공무원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것 외 도에서 자체적으로 그분들의 돌봄을 돕기 위해서 세워진 규정 같은 게 있나요?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보육하고 있는 공무원을 말씀하시는 거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황파악이라든지 이거는 자료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양해해 주시면 인사혁신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될까요?
그런데 저희 재작년이 됐죠. 2024년에 충청북도교육청 같은 경우는 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분들은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공무원들은 특별휴가가 며칠 더 나오는 것으로 조례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물론 교육청 교육공무원 분들과 우리가 모두 일치하게 가야 된다 이렇게 말할 필요는 없지만 이렇게 충북교육청에서 굉장히선진적인 어떻게 보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사항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우리도 점점 여러 가지 이유로 특히 발달장애 쪽에서 많은 아동들이 그것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동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국가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고.
그래서 교육청의 사례를 준용해서 우리도 가급적이면 휴가를 더 지급을 하든 아니면 육아기 단축근무, 연령제한을 그분들에 한해서는 어떻게 제외를 하든 이런 식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파악을 하고 계시는지 좀 질의를 드렸었습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주신 의견 굉장히 의미 있는 제안으로 느껴지고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세심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장애인복지과랑도 협의를 하시든가 기준을 세워서 시차를 쓰든 연차를 쓰든 이런 방법을 한번 찾아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살펴보겠습니다.
행정국 인사혁신과장님이나 운영과장님이 될 거 같은데 작년 거 신문기사가 딱 1년 전이더라고요. 2월 정도 됐었는데 24개월 미만 그렇죠? 아이를 낳았을 때 주 4일제에 대해서 한다고 인터뷰했던 게 행정국 때 있었어요.
그래서 그게 지금 현황이 어느 정도 잘 되고 있는지 안착이 잘 되고 있는지 답변 가능한 부서가 어디실까요?
저희가 주4일 근무제 출근제를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고요. 총대상 인원은 229명인데 현재 사용한 인원은 17명이고 평균 사용일수는 3.12일 정도 되고 있습니다.
지금 데이터로 봤을 때, 그 타이틀에 보시면 신문검색 저도 하다 보니까 눈치 안 보고 주4일제 할 수 있게 해 주겠다 해서 1년째가 되어 가고 있어서 그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안착이 됐는지, 그런데 과장님 보시기에는 그게 안착이 된 수치일까요, 아니면 눈치를 안 보고 썼으면 좀 더 썼어야 되는 게 아닌가요, 대상이요?
24개월 미만이 키울 때 굉장히 손이 많이 가는 구간인데 어쨌건 조직 분위기 자체가 쓸 수 없는 분위기 아닌가 해서 어떻게 해야 눈치를 안 보고 쓴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직까지는 안착이 됐다라고 보기는 사실상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상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 업무를 각종 자료라든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실질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현실적으로 있다 보니까 아직까지는 정착이 안 되었는데 저희가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한번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히려 이거에 대해서 모 의원님께서 발언하시는데 별이 몇 개냐, 출산율, 아동 해서 여러 가지 말도 안 되는 얘기도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부분도 뒷받침돼야, 우리 회사잖아요. 도청부터 안착됐으면 좋겠어 갖고 이거에 대해서 오히려 주4일제 근무가 안착된다는 느낌에서 인센티브는 어떠신가요?
안착이 안 될 것 같은데요? 이대로는 어렵지 않을까요? 다 여기서 힘드시고 나도 키워봤어라고 하면서 주4일제 한다는 직원한테 고운 시선이 가긴 어려울 것 같아요.
조성태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정착을 위한 인센티브가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저희도 한번 고민을 해 보고 공감대 형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위해서 노력을 하고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직전 과장님이 주4일제 안착시키겠다 하셔 갖고 1년째 되는 원년이라서 한번 여쭈어봤는데 역시나 안착은 어려운 상황이라서 눈치 안 보고 쓸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올해도 업무보고에 했듯이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금 충청북도가 좀 남부와 북부 이래 가지고 남부 옥보영 신규가 여기 들어와 있네요. 남부에 대해서 활발한 어떤 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하여튼 북부 그런 부서가 지금 없었나요?
남부권을 살리기 위한 사업부서가 없었어요.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부권을 살리기 위한 부서라고 말씀하신 건가요?
딱히 남부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부서라고 딱 정해져 있는 부분은 없고요.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관광 쪽에서 접근할 것이냐 농업 쪽에서 접근할 것이냐 이런 부분은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 그 부분이야 지금 논한다는 게 그렇고 전체적으로 보면 교육도 마찬가지고 제가 교육위원회 있어 보니까 옥천·영동 같은 데 사실 학생수도 굉장히 미달이 되고 학생수가 미달되다 보니까 사실 학생하고 교직원수하고 거의 비례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인구밀도가 줄어들고 그러다 보면 상당히 위험지역으로 변하겠죠,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도 너무 늦은 시기에 발동을 걸었다라고 생각이 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청주에 지금, 충북이 잘 사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골고루 더불어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해 온 걸 탓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고 앞으로는 예산이나 이런 걸 충족을 해서 청주에 지원사업을 같은 하는 것보다는 어떻든지 충청북도 전체적으로 아우러서 산업분포가 되는 게 좋으니까 옥천·영동에 너무 농업만 생각하지 말고 거기다 접목시킬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서, 그런 실무를 해서 뭔가 사업편성을 해 나가야지 그냥 되는 대로 이렇게 그쪽에는 농업에 대한 스마트팜이라든가 그런 지원 쪽으로 나가면 학생들이 그리고 어른들이 거기 가서 사실은 인구밀도가 나아지리라고 생각이 안 되요.
그래서 옥보영실무협의회 신규로 나왔지만 폭넓게 해서 이런 옥보영이 남부권이 상생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핵심적으로 이렇게 표면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뭔가 변화를 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끔 그렇게 과감한 투자와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거기가 어렵고 힘들다고 눈가리고 아웅 이렇게 하지 말고 앞으로 실속 있는 업무방침이있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돼서 질의하는데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보은·옥천·영동 같은 경우에는 도내에서도 저발전지역으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사실 균형발전 차원에서 그쪽에 사업들을 많이 투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어쨌든 지원은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이 돼서 남부권이 좀 더 활발하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각도에서 고민하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기업만 가 갖고 유치만 하면 뭐 해요. 실질적인 교육체계라든가 관공서라든가 여러 가지가 형성이 안 되면 절대 거기 임금이 늘어나지 않아요.
임금이 늘어나지 않으면, 초고령사회가 돼서 10년 있다가 그분들 돌아가시면은 그 지역은 누가 지킬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런 쪽에, 청주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골고루 상생 발전하는 데, 지금까지 청주·청원 통합되고 전국이 통합 실현 시나리오에 걸려 갖고 시에만 투자를 했지 외적인, 내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투자를 골고루 못 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앞으로는 그런 점을 중점으로 둬서 외부에 있는 사람들도 문화 혜택이라든가 여러 가지 혜택을 많이 보고 살 수 있게끔 많은 노력을 해 줬으면 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십시오.
계획을 좀 차분하게 잘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도지사 의견도 있어야 되겠지만 아마 일반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변화가 없다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거예요.
그 변화를 주게끔 많은 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이건 거의 다 민원인데요.
첫 번째로는 지금 동계·하계 휴양소 운영하고 있잖아요.
지금 문제가 되는 사람만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복불복 같은데, 지금 올해까지는 어쩔 수 없지만 내년부터는…
휴양소가 타 지역 보니까 돈으로, 일정 금액으로 지원해 주는 데가 있더라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부분에 대해서?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사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느꼈던 부분이 있고요. 시군에 나가 보니까 저희하고 또 다르게 시책을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위원장님 말씀 주신 대로 ‘현금으로 주고 자유롭게 써라’라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제가 복귀해서 인사과장님하고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요.
앞으로 저희도 기회가 된다면 바꿔서라도 그렇게 지원될 수 있게끔 검토를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계약할 때 최대한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방계약법에서 한정하는 범위 내에서 정책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지금 못 쓰고 계실 걸요, 안 들어가셨거나.
예전 어플은 자동 업데이트가 됐었거든요. 핸드폰을 껐다 켜면 되는 게 됐었는데 이번에는 APK 파일을 다시 다운받아 가지고 설치를 재설치하고 되게 어렵더라고요.
저도 좀 어려운데 연세 드신 분들은 또 얼마나 더 어려울까 싶거든요.
이거를 좀 어떻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보통신과장 원길연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한 9월인가 10월에 새 어플을 도입하면서 다소 불편한 점이 있으셨는데, 예전에 쓰던 어플은 단순화가 돼 가지고 많이 익숙하셨는데 여러 가지 기능을 넣다 보니까 조금 불편하신 점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조금 안 되던 기능을 이번에 많이 추가를 해서 업데이트했는데, 대부분 그냥 자동으로 되시는 분도 있는데 별도로 안 되시는 분들은 로그아웃하든가 해야 되고 하는데, 저희가 일반적으로는 또 잘 되시는 분도 있고 설정에 따라 또 핸드폰에 따라 틀린지, 그래서 그 점은 저희가 다음에 쉽게 자동 업데이트하는 거를 개선을 강구하겠습니다.
그 부분을 계속 개선해서 나가는 상황이거든요.
저도 그래도 나름 컴퓨터랑 핸드폰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저조차도 좀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가끔씩 의원님들이 불러요, 이거 안 된다고. 보면 다 모바일행정전화예요.
제가 다시 설치를 해 드리고 있는데, 자동 업데이트 지난번처럼 되게끔…
저는 이미 끝나서 지금… 냄새도 빼고 해야 되는데, 저희도 신청사 입주 한 두 달 정도는 냄새가 역할 정도였는데 지금 아직도 안 됐다는 게 저는 좀 의아해 보이네요.
3.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지윤 의원 등 7인 발의)
(14시53분)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안지윤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충청북도 소속으로 공무를 수행하던 중 사망한 직원을 경건하게 예우하기 위한 충청북도청장의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일부 절차를 개선하기 위하여 조례를 개정하려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3조는 충청북도청장 집행 결정 시 유가족의 동의를 얻도록 하여 유가족의 의사를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안 제4조는 충청북도청장의 집행기관인 “충청북도 장례위원회”의 명칭과 관련하여 불필요한 해석상 오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충청북도청장 장례위원회”로 변경하였습니다.
끝으로 안 제7조는 공무상 사망 직원 1명당 지원되는 장례비용의 범위를 현행 5,000만 원에서 7,000만 원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고, 본 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김선희 국장께서는 동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이견 없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충청북도지사 제출)
(14시55분)
존경하는 최정훈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상정된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은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설치·운영 조례」 제3조에 의거 운영 중인 현 센터의 위탁기간이 금년 3월 31일부로 만료됨에 따라 민간위탁을 재추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충청북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제5조에 따라 위탁 4회 차부터는 도의회의 동의가 필수적입니다.
관련 규정에 따라 의회의 의결을 구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은 센터의 운영을 향후 3년간 민간에 위탁하고 수탁기관 선정은 관련 지침에 따라 투명하게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본 센터는 2017년 4월에 최초 설립이 돼서 그동안 충북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최근 3년 동안 중부내륙특별법 제정과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신설 등 우리 도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도민 참여와 민간 협력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그간의 활동과 도정 발전 기여 등을 고려할 때 향후에도 도민역량 결집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 본 센터의 민간위탁을 통한 지속 운영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상 제안설명드린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은 도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원안과 같이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은 부록에 실음)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먼저 의사일정 제4항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성과평가 결과에 대해서 쭉 표를 봤는데 이게 평가지표 할 때 보통 보면은 정제되지 않은 숫자나 아니면은 심의하셨던 부분에 있어서 공무원분이랑 외부랑 내부 4명 이렇게 민간위원이랑 참석하게 돼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평가표가 좀 더 원본에 가까운 걸 요구했었는데 자료 요청에 있어서 안 된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인건비나 나머지 자료 같은 경우는 회의하면서 막 중간에 온 것 같은데, 자료가 적절할 때 오지 않는 이유가 혹시 뭐 있을까요?
성과평가나 아니면 인건비 테이블 비용에 대해서 저희가 심의하는 데 있어서 성과평가 할 때 필요해서 요청을 드렸었는데 자료가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
인건비 관련된 부분은 아까 자료를 드렸는데 이게 아마 중간에 과정에서 조금 전달이 안 됐던 것 같고요.
그리고 성과평가 자료는 저희가 요청받지를 못했습니다.
성과평가 관련된 부분은 작년 12월 달에, 12월 24일경쯤에 공문으로 저희가 행정문화위원회로 발송을 했고요.
그다음에 인건비 관련된 부분은 아까 드리는 과정에서 조금 늦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관계공무원 두 분이랑 민간위원 두 분인데 이 부분도 민간위원은 혹시 어느 분이 되셨는지 이것도 비공개인가요?
이 부분은 지금 보니까 자료도 저희가 논의하기도 시간이 촉박하고 그리고 지금 인건비 테이블을 보니까 공무원 인금인상률이 몇 프로죠, 저희가?
대략 말씀하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센터는 매년 저희가 예산을 책정하면서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공무원 인상률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고려를 해서 저희가 이쪽에서 승인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이분은 지금 2017년부터 2025년도 세 번 연임을 한 것 같은데 요즘 단체장도 세 번 연임하면 못하거든요.
그런데 정말 필요한 사람이라고 쳐도 이 사람이 직업이 아니거든요. 직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급여부분도 인상률이 너무 높아요, 8∼9%가 되고 있고.
이 부분은 저희가 이번 회기 때 말고 위원님들하고 조금 더 상의해서 3월 달에 다시 진행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지 않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하여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견이 있으므로 본 안건은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5. 행정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
(15시30분)
존경하는 최정훈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에 상정된 행정국 소관 업무협약은 전기공유자전거 업무협약 평가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업무협약은 전기공유자전거 이용지원을 위해 도와 주식회사 카카오모빌리티가 체결한 협약으로 체결기간은 2025년 5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주요내용은 직원 출퇴근 및 인근거리 출장 시 전기공유자전거 이용지원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도는 전기자전거 이용 3,000원 상당 쿠폰을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하고 주식회사 카카오모빌리티에서 직원 대상으로 쿠폰을 지급하는 내용입니다.
평가결과 보고드립니다.
2025년 기준 이용직원 197명, 누적 1만 7,472건 이용, 1일 평균 71건 이용으로 차량 대체 교통수단으로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직원 출퇴근 교통수단 다양화 및 친환경 이동수단 이용확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였습니다.
전기공유자전거 이용희망 직원을 수시 모집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우수이용자 포상 등 인센티브 방안을 검토하는 등 충청북도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부합하는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에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희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대변인 소관 주요업무계획보고 준비를 위하여 3시 2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회의중지)
(15시21분 계속개의)
그러면 김양희 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충청북도 행정과 문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최정훈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우리 연구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도민과 함께하는 행정, 행복지수를 높이는 문화라는 비전아래 도정 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과 균형있는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11일 본인이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장으로 연임할 수 있도록 깊은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는 단지 저 개인에 대한 신임 여부를 대떠나서 우리 연구원이 그동안 수행해 온 역할과 공공적 가치에 대한 평가라 생각하며 그 무게와 책임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충청북도 역사문화 정책에 든든한 연구기관으로서 더욱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임무를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는 연구원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함께 도민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주요 사업들을 충실히 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 하나하나를 겸허히 경청하며 연구원 운영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연구원은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역사문화 연구기관으로서의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 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연구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홍 조사연구실장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는 연구원의 일반현황을 간략히 말씀드리고 전년도에 비해 달라진 사업을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직과 정원은 2025년도와 동일하게 4실 1센터 7개 팀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원 35명에도 변동은 없으며 100% 현원을 충원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1월 현재 기준 정원외 직원은 54명으로 그 중 46명은 돌봄센터에서 문화유산 원형유지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3쪽, 26년 예산현황입니다.
2026년도 연구원 총예산은 93억 9,5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약 13억 3,700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예산구성은 자체 목적사업 23.4%, 대행사업수익 26.4%, 보조금사업 33.5%, 출연금사업 7.7% 이월금 및 이자수입 9%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만 이번 예산감소는 연구원 운영 축소나 기능 약화에 따른 것이 아니라 2025년도 사업 중 일회성 사업이거나 단년도 사업 성격의 종료 및 국비나 보조금 사업 규모 조정에 따른 단지 구조적 변화라고 위원님들께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4쪽, 임원현황입니다.
이사장인 도지사와 선임직이사 4명, 당연직이사 2명, 감사 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장은 연구원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 1월 1일 김종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이 본원에 당연직 이사로 새로이 취임하여 연구원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힘써주고 계십니다.
다음은 9쪽, ’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6년에는 4대 전략목표와 10개 이행과제를 설정하여 충청북도 역사문화의 미래가치를 확산하는 연구원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2025년까지 연구원의 주요 역할은 주로 매장유산 조사, 문화유산 활용 및 교육 중심의 업무 비중이 상대적으로 컸었다면 2026년부터는 충청북도 유산 정책 전반을 새로이 설계하고 뒷받침하는 정책 연구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자 합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국가유산법 체계 전환에 따라 정책환경이 변화하였고 충북도의 책임과 역할은 확대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중장기 정책 틀은 아직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2026년에 새롭게 추진하는 핵심 추진사항이 바로 충북 문화 및 자연유산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입니다.
문화유산 기본계획은 보존·관리·활용을 하나의 정책 흐름으로 묶어 향후 5년간 충청북도 유산 정책의 기준점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입니다.
또한 2026년에는 새롭게 국가유산으로 편입된 자연유산의 발굴 및 확대를 위해 기초조사를 실시함과 더불어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충북의 우수한 자연유산을 보호·활용하는 기틀을 만들고자 합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2026년도부터는 지금까지의 현장 조사와 연구 수행의 조사 성과의 축적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및 AI 발전에 대응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 유산의 생성·보존·활용으로 이어지는 순환적 관리 개념을 도입하여 단순히 자료를 전산화하는 수준을 넘어 디지털 유산의 생성과 보존·활용을 아우르는 정책 방향을 설정해서 AI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자 합니다.
또한 세계유산 등재 사업 역시 접근 방식을 조정하여 전년도에는 등재유산을 폭넓게 검토하고 담론을 형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2026년에는 이미 성과가 축적된 과제에 대해 정밀 조사와 보완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등재 가능성을 높이는 단계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20쪽이 되겠습니다.
2026년에는 충북유산의 정보화를 위해 연구원 내부 관리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청 유교문화 통합 디지털 플랫폼 기능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자 합니다.
지속사업인 충북유산 아카이빙은 누구나 쉽게 온라인을 통해 충북의 문화·무형·자연유산을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지속·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한 홍보 차원이 아니라 문화유산 접근권 확대 그리고 지역 간 문화 격차 완화라는 정책 목표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변화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자연유산 분야에서는 디지털 기반 관리 체계가 더욱 중요합니다. 자연유산은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유산으로 훼손의 우려가 높아서 디지털 기록과 분석 방식을 적극 활용하여 향후 자연유산 정책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이는 디지털 기반을 활용한 효율성 강화 또는 국가유산법 체계 변화에 대응한 정책 연구 확대라는 변화로 충청북도 유산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전환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보고된 사업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무형유산, 문화유산, 자연유산 전 분야에 걸쳐 충청북도의 여건과 나름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 연구와 현장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한 해 동안도 저희 연구원은 위원님들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해서 훌륭한 우리의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제출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의 2026년 예산이 한 9,000 정도 잡혔네요. 그렇죠?
이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위원님이 특히 또 이런 사회적인 약자에 관심을 가져 주는 것만으로도 저희 연구원은 굉장히 힘이 됩니다.
지금까지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 왔지만 위원님들이 궁금해하시는 사항을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릴 수 있는 담당 실장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사회적 약자 프로그램은 저희가 도 출연금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장애인, 노인 그리고 보호아동 등을 대상으로 해서 직접 현장을 찾아가서 그 대상들에 맞는 맞춤형 교육 활용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진행했고 올해는 그거보다 좀 더 확장해서 진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런 대상들에 대해서는 촉각을 이용한 유산 체험활동 같은 것들을 진행하고 있고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해서는 단순한 설명으로는 그분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수 없기 때문에 저희 유산에 대해 알려드리는 것과 더불어서 작년에는 저희가 충청북도 자연유산을 대상으로 하는 냄비 받침 만들기 그런 체험 프로그램들을 같이 병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분들께서 단순하게 듣는 강의형이 아니라 본인이 뭔가 만들어 가시고 그리고 느낄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에 굉장히 많은 만족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청주권 같은 경우가 조금 더 수요가 높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먼저는 선착순으로 받고 그다음에 시군별로 할당을 해서 조금 참여도가 낮은 경우에는 다시 재공모를 통해서 참여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프로그램들을 접했던 기억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담당자가 굉장히 적극적인 시군 같은 경우에는 자기 시군 다 해 달라고 요청을 하시는 경우들도 있는데 담당자가 관심이 없는 경우에는 사실 현장에서는 이런 교육이 있는지 모르시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서 지역의 편차가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극복하기 위해서 조금 더 홍보를 다각화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로 지금 11개 시군이 다 공동으로 이런 것들을 누리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위원장님 괜히 저를 쳐다보셔 갖고 물어보겠습니다.
20페이지, “충북유산 아카이브 지속 구축 및 고도화”라는 부분이 있어요.
“국민 누구나 충북 역사와 국가유산을 쉽게 찾고 접할 수 있도록 충북 실록 및 관련자료 디지털 전환, 대국민 공개”라고 돼 있는데, 아카이브 작업을 해서 대국민 공개 같은 작업을 이번에 처음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기존에 했던 부분을 확대해 나가시는 건가요?
담당자가 말씀하시면 돼요.
국가유산 아카이브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구축을 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가 12만 건 정도의 자료를 축적하고 있고, 이런 것들을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저희 아카이브의 조금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전문가의 눈높이로 맞춰져 있다 보니까 국민들께서 직관적으로 사용하시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다라는 그런 자문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비스를 조금 더 국민들이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방향을 올해 모색하고자 합니다.
대신 저희가 구축했던 자료들을 토대로 해서 사진전 같은 것을 계속 개최했었습니다.
아카이브 구축사업은 지속적으로 구축을 하면서 저희들이 시군에서 가지고 계셨던 자료들 그리고 민간에서 가지고 계신 자료들을 수집해서 기존의 아날로그 자료들을 디지털로 변환해서 아카이브로 해서 축적하는 작업들이 우선화됩니다.
그래서 지금 책상 위에 올려놓은 사진집도 그런 사업의 일환으로 저희들이 진행을 한 거고요.
3억 4,000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 저희가 괴산군 자료를 디지털 아카이빙하는 부분들, 그리고 충청북도에서 별도로 추진하고 있는 편찬된 도지를 디지털로 변환해서 서비스하는 것들, 그리고 그런 작업들에 대한 부분들이 이 비용에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지금 위원님께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들이 국민들이 조금 더 편하게 개선하는 방향들에 대한 부분들도 여기에…
말씀하신 대로 홍보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열심히는 모아놨는데 아직 도민들께서 많이 모르고 계시고 있는 부분들이 사실이기 때문에 올해에는 단순히 저희 아카이브 홈페이지만 연결된 게 아니라 구글 플랫폼과 연결해서 조금 구글 검색을 통해서 접근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각종 홍보를 통해서 제대로 된 사업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의식이 지금 굉장히 뭐라고 그럴까, 떨어졌다고 그럴까요? 역사의 의식이 학생들도 그렇고 제가 봐서는 다민족 국가가 되다 보니까 너무 저평가돼 있다고 나는 생각이 돼요.
이런 부분에서도 홍보를 잘 해서 우리 역사 그리고 충북이 갖고 있는 장점, 우리 역사 인물들 있잖아요. 그런 것까지 다 전파를 해서 제대로 된 역사인식을 갖고 우리 청년들, 청소년들이 살아갈 수 있게끔 다변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로 홍보비가 책정된 예산은 없습니다.
의회까지 오기도 상당히 험난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산과 많은 데이터가 있더라도 저희들이 홍보에 역부족임을 느꼈을 때에는 상당히 안타까움을, 저희 스스로도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만 조금만 의회에서 관심 가져 주시면 우리 충북도민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를 느낄 수 있는,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양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충북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해 11시 2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21분 계속개의)
그러면 김경식 대표이사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충청북도의회 제431회 임시회에서 우리 재단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충북문화재단은 문화·예술·관광의 중심에 서는 충북문화재단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문화로 행복한 도민, 예술로 도약하는 미래, 관광으로 세계와 만나는 충북’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보내 주고 계신 최정훈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재단의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남호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김현 관광사업본부장입니다.
김낙형 예술감독입니다.
김현주 문화예술본부장은 외부 일정으로 인해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충북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유인물에 의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충북문화재단의 조직은 도지사를 이사장으로 이사, 감사를 포함한 14명의 임원과 3본부 10팀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은 대표이사, 본부장 3명, 일반직 및 파견 공무원 등 73명이며 공무원 추가 파견으로 1월 21일 기준 현원은 54명입니다.
정원 외 직원 또한 보고자료에는 기간제근로자 17명이었지만 신규 채용을 통해 현재 2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쪽, 문화재단 각 팀별 주요업무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 2026년도 예산현황입니다.
일반회계 335억 4,889만 5,000원이며 기금회계 307억 3,999만 4,000원입니다.
수입현황입니다.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47억 5,745만 원이 감액되었는데 감액 사유로 2025년도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종료됨에 따라 금년도 본예산에 해당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기금회계는 전년 대비 1억 8,985만 4,000원이 감액되었는데 이자수익 및 예치금이 감소되었습니다.
지출현황의 주요 항목은 일반회계는 대행사업비, 목적사업비, 일반관리비, 영업외비용 등이며 기금회계는 일반회계 전출금과 예치금 항목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4쪽, 임원현황과 5쪽부터 8쪽까지,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충북문화재단은 ‘문화로 행복한 도민, 예술로 도약하는 미래, 관광으로 세계와 만나는 충북’을 비전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4대 전략목표와 12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10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창작생태계 기반 확충과 문화예술지원 서비스 강화입니다.
창작 전 주기를 아우르는 안정적 창작환경과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 구축을 위해 문화예술의 창작, 보급 및 활동지원 등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창작활동의 안정적 지원을 위하여 시각예술 및 공연 분야의 창작집중 지원사업과 도내 문화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의 예술활동 가치 확장을 지원하는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청년예술 지원과 지역 특성에 맞는 시군별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단체의 해외진출 기회 마련과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함은 물론 시각예술창작기획 지원사업으로 충북작가의 높은 작품세계를 선보일 기획 전시 및 유통을 지원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안정적인 창작활동 환경조성을 위하여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과 충북도립극단 지원을 통해 도민 문화예술 향유와 공연예술문화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충북작가 전시지원을 위해 서울 갤러리를 확대 운영하고 당산 생각의 벙커, 오스코갤러리, 가덕면 창작실험실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문화예술 공간을 혁신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예술인의 안정적 창작환경과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예술창작 공간 임차료 지원사업과 예술인 창작활동 준비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예술인 활동증명 지원 서비스인 예술인 복지기반 구축사업으로 예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4쪽, 두 번째 전략목표 도민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문화플랫폼 실현입니다.
도민 일상과 연결되는 접근성 중심 문화환경 조성과 문화 플랫폼 구축을 위해 문화예술의 접근성 강화 등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충북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거점 발굴과 소외지역 대상 방문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충북형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 지원으로 도내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도민의 문화다양성 인식 확산을 위한 문화다양성 사업과 충북문화예술교육 센터 운영을 통해 충북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다지고 문화예술교육사를 현장에 배치하여 현장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도민의 문화접근성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과 문화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한 우리 동네 문화장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3월 개관 예정인 그림책정원 1937은 도청 본관을 활용하여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그림책을 매개로 전시 및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산단 근로자와 일반 시민에게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공간을 제공하는 청주산단 복합문화센터 프로그램 추진과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이전에 따른 충청북도 문화예술 복합시설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도민의 문화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생활문화예술동호회를 지원하고 거점기관으로 서 충북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상자서전 사업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및 예술활동 기회제공을 위한 국가사업인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연간3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문화소비 365사업을 통하여 충북도민 대상 문화소비 활동을 장려하고 충북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도민의 일상속 문화예술참여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9쪽, 세 번째 전략목표 문화와 관광을 융합한 충북형 K-관광 구축입니다.
충북다움 기반의 관광사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체계 구축을 위하여 누구나 누리는 지속가능한 관광환경 조성 등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초광역 관광교통 혁신 선도지구 사업과 국비 공모사업인 광역 DMO사업을 확보하여 관광객 유치증대와 지역관광 대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오송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선하마루 운영으로 소규모 전문회의 중심 MICE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관광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하여 지역쇼핑 관광기반 조성과 괴산 생태뮤지엄 관광 콘텐츠를 개발함은 물론 당산공원 접근성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청주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충북만의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하여 유교문화와 K-콘텐츠를 결합한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웰니스, 치유관광 활성화를 위해 치유관광산업 융복합클러스터 구축 공모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5억 원 예산으로 충청북도 대표축제를 개발하여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충북 전담여행사를 운영하여 시군별 정체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테마관광 상품을 개발 예정이며 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플랫폼을 강화하여 충북문화와 관광을 적극적 홍보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MICE행사 유치를 목표로 청주오스코와 도내 MICE 베뉴를 연계하여 권역별 유치 마케팅을 전개하는 MICE 산업 인센인센티브 지원과 K-뷰티, 바이오 산업관광 융합상품 개발 등 충북의 전략사업을 기반하는 충북형 MICE 특화 브랜딩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충북관광홍보관을 운영하여 주요 및 잠재 타깃 국가 대상으로 충북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현지 홍보하고 외국인 관광객과 청주국제공항전세기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으로 체류형 방문을 확대하겠습니다.
23쪽, 네 번째 전략목표 문화예술로 하나되는 충북, 신뢰와 소통 중심 조직문화입니다.
협력·공공성·소통을 기반으로 한 신뢰중심 조직운영을 위해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후원문화 활성화 등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정책연구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참여로 전국 17개 광역문화재단과의 연대 협력을 통해 정보공유 및 공동사업 등을 추진하고, 그림책정원1937, 문화에술복합시설 운영 전담조직 신설, 문화예술과 관광분야 정원 확대로 내실 있는 문화재단을 운영하겠습니다.
문화예술후원 확산 및 메세나 활성화를 위해 충북메세나협의회 운영, 기부자 예우 행사 등 후원금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과 예술의 상생 발전을 지원하는 문화예술후원 매칭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친환경, 인권, 윤리경영 등 적극 행정과 경영투명성을 제고하고 인적 자원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성 확보를 위해 수요맞춤형 교육 운영, 공정 채용, 자기주도적 학습문화를 정착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 도민 문화 소통과 공공가치 확산을 위해서 소통대상의 다양화, 다매체 환경에 대응한 콘텐츠 개발 및 통합 홍보 마케팅 전략 고도화로 홍보 전문성과 충북문화재단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복지제도와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고 유연하고 성실한 근무환경을 조성하여 가족친화 경영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함은 물론 건전한 노조활동 보장, 노사협의회 개최를 통해 소통과 화합으로 상생하는 노사관계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시설물 지속 점검을 통해 예술인과 도민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충북문화예술인 회관을 문화예술 소통공간으로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28쪽부터 31쪽까지 주요현안사업과 32쪽부터 33쪽까지의 신규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난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충북문화재단의 주요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년에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충북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충북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관광사업본부장님께 간단하게 여쭈어볼게요
광역 DMO 신규사업으로 있는데요. 국비를 갖다가 공모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 좀 알아 들을 수 있게 설명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도에서 관광공사를 만든다고 하는데 관광사업본부로 흡수가 되는 건지 그것도 같이 한꺼번 에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질의주신데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권역형 지역관광추진조직 DMO사업이라는 건 올해 신규로 처음으로 권역별 DMO를 뽑는 문체부하고 한국관광공사 사업입니다.
저희는 대상을 제안서를 작성 중인데 옥천·보은·영동 우리 충북에서 가장 그래도 관광객 숫자가 적어서 생활인구 유입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작년에 저희가 이에 앞서서 빅똑컨이라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똑똑한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가지고 웰니스·치유 그리고 현지 3개 군이 강점이 있는 자원들을 서로 엮어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전체 사업비는 국비를 확보할 때 국비가 한 4억 정도 그리고 지방비는 자율 매칭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잘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할 거고요. 추진체계를 고도화시키겠습니다.
두 번째로 관광사업본부 관광공사가 출범이 된다면 현재 사전타당성 용역을 진행을 했습니다.
관광과에서 진행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흡수되는 걸로 일단 가안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흡수가 되고 신규 인원, 늘어나는 인원에 대해서는 추가 채용을 통해서 만약에 이게 설립이 된다면 충북관광공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책보다는 다 아는 내용이니까 문화의 거리라고 그러나요. 지금 우리 도지사님이 말씀하신 그림책정원이라든가 815광장이라든가 당산벙커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지난 1∼2년 동안 여러 가지 사업을 해 온 걸로 알고 있는데 ’25년도에 사업절차를 해 보면서 만족도나 부족했던 것이 뭐가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선8기에서 문화예술관광 정책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말씀하셨는데 거기에는 마운틴파크, 레이크파크 그리고 시티파크가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시티파크라고 거기에 일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범위는 철당간 문화광장부터 본청 그림책정원1937 대회의실 그리고 의회의 전 건물에 6층 극장 그리고 815문화광장 그리고 벙커 그리고 놀꽃마루, 청주향교 이런 부분들이 충청북도의 핵심적인 문화유산 그리고 예전에 청주를 문화동이라고 만들었던 그런 부분이라서 문화의 바다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 아직 그림책정원1937이 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게 저희들이 3월 말까지 공기가 끝나면 4월 달에 오픈하게 되면 상황은 많이 달라지겠지만 그전에 팝업행사로 815광장이나 대회의실이나 철당간에서 그리고 벙커, 생각의 벙커에서 많은 행사들을 한 결과 새로운 공간에 대한 하드웨어 생기는 게 도민들의 관심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 부분별로 찾아온 관객수도 많은데요. 그런 시뮬레이션을 돌린 결과로서는 상당히 고무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림책정원은 아이들을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서 동원하는 부분도 있던 부분이 있고, 또 815 광장에서 행사할 적에도 주변분들한테 어떻게 홍보를 했는지보다 제가 보기에는 투자에 비해서 조금 미진했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직 청주시민들이 문화의 거리라든가 이런 당산벙커라든가 아니면 그림책이라든가 815 광장, 철당간에서 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을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우리 주위에서 너무, 행사를 진행하는 그 주위에서만 이렇게 치우쳐서 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묻고자 하는 거는 2026년 새해에는 기존의 어린아이들이면 어린아이들, 가족이면 가족으로 해서 다변화되게 어떤 홍보매체를 활용해서 더 많은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그런 문화의 거리를 만들어 줬으면, 그렇게 조성해 줬으면 하는 답을 원해서 질의했습니다.
답이 있으면 말해 주십시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부분을 아주 뼈아프게 저희들은 반성하고 또 어떻게 하면은 그걸 업그레이드시켜서 많은 도민들에게 알리고, 홍보에 대한 철저한 방향으로 대책을 세우고 있는 중입니다.
작년에 마침 또 최정훈 위원장님께서도 홍보에 대한 부족함을 지적하셔서 올해 저희들이 기금 예산에서 홍보비를 책정해서 전 도민이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변화에 대한 것들을 다 숙지하고 또 기회를 갖고 있는 분들은 다 참여해서 그거를 향유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윤 부위원장입니다.
재단 모든 구성원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는 그림책정원 1937 운영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오늘 본부장님께서 공석이셔서 대표이사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직 건물 자체의 공사가 끝난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3월 달 개관을 목표로 준비를 하시려면 그 안에 어떤 것을 채우고 어떤 프로그램을 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얼개는 나왔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 진행상황 간략하게만 설명 가능하실까요?
지금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대로 그거는 저희들이 각별하게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운영계획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거기에 일부 엘레나 셀레나, 세계 대표적인 그림책의 권위자를 모셔서 팝업행사를 한 번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지금 그림책정원에 대한 사전 정보들을 많이 홍보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3월 초부터는 개관 예정인 엘레나 셀레나 팝업하고 또 개관전 안에서는 정승각 그림책 원화를 준비해서 이미 그분들하고 계약을 다 끝낸 상태입니다.
그래서 3월 말까지만 공기가 마무리된다고 그러면은 4월부터는 차질 없도록 저희들이 진행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요.
8·9월 달에는 그림책 작가 초대전 이수지전도 그분과 계약 관계를 진행하고 있어서 올 안에 그림책 1937의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방안이 짜졌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특히 이번에 공무원들 파견 중에 5급과 6급을 지원을 받아서 행정적인 문제들을 전적으로 해결하고 문화재단에서는 운영 방법과 그림책정원의 전문적인 부분들을 저희들이 잘 풀어나가고 있고요.
지금 한 30명 정도의 스토리텔러와 큐레이터들을 양성해서 우리가 도민들을 대상으로, 그래서 지금 그분들은 심화과정으로 들어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을 마친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그분들 스토리텔러들은 바로 3월 달에 투입돼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를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운영은 아무래도 전문재단인 재단에서 작가들을 초빙하고 거기에 대한 플랜을 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8·9월 달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림책 작가 초대전 이수지전까지 하고, 교체해서 11월과 12월에 빈티지 팝업북 특별전하고 주제기획전으로 해서 충북 연고 작가 중심 주제전까지 이렇게 라인업을 형성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연말까지는 큰 문제 없이 활성화를 시키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오픈까지는 본청에서 한다고 해도 이 이후에, 이게 한 번 만들어 놓은 이상 그리고 또 도민들에게 다시 돌려준다라는 의지로 시작이 된 이상 많은 분들에게 이렇게 우리가 문화유산인 건물과 그리고 이런 예산을 투입해서 시작된 그림책정원의 가치를 도민분들께서 정말 100% 온전히 이해를 해 주시려면은 아무래도 뭐랄까, 어떻게 보면은 사실 재단이 조금 어려운 부분이 예술인들 또 관람객들 그리고 또 도청 중간에서 가교를 굉장히 많이 해 주셔야 되잖아요.
그렇지만 단순히 그냥 브릿지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그림책정원의 운영에 있어서는 재단에서 조금 더 주도적인 포지션에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필하는 건 대표이사님께서 부담스러우시겠지만 그 부분은 확실히 하고 가 주시면은 그림책정원이 붕 뜨지 않고 정말 내실 있는 곳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해서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들 문화재단에서 갖고 있는 인력자원 중에 큐레이터 출신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집중으로 거기에다 인사 배치를 했고요. 앞으로 기간제도 2명 정도 큐레이터를 저희들이 더 보충을 해서 차질 없도록 일을 진행하도록 하고요.
하나는 단지 지금 사서가 있어야 되는데요. 거기는, 일단 그림책정원에는 도서도 있기 때문에 사서 하나만 해결하면은 완벽하게 세팅은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려하시는 문제들을 잘 해결하도록, 차질 없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구입된 거나 기부된 것들은 저희들이 활용을 하고, 앞으로 운영비 안에서 진행해 나가도록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술인 창작생태계 활성화 지원 사업 관련해서 예술인 복지기반 구축 사업이 보니까 비예산으로 잡혀 있어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예술인 활동 증명 지원 서비스 운영 및 예술인 사업 신청 대행 지원 등”이 되어 있는데 비예산으로 어떻게 우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예술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인지 간략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현재 예술인 복지기반 구축에서는 큰 거는 예술 활동 증명 신청 대행과 그리고 사업 신청 대행 지원 그리고 신진예술인 행정검토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비예산으로 있기 때문에 기금에서 운영하는 걸로 저희들이 이사회
에서 통과돼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추가로 예산을 더 확보하는 대로 더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그런 민원들도 발생돼 있는 상태라서 지금 도하고 문화재단하고 협력해서 잘 해결하고 있는 중인데요.
작년 6월에 미업 대표들을 만나서 이 이야기를 같이 공론화시키고 그걸 진행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부터 거기의 대체 공간들을 찾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렸습니다, 마땅한 곳도 있지 않았고.
그런데 미업에 관련돼 있는 예술인들이 소통에 대한 문제점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 후에 이 내용을 아신 분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그래서 그분들만 별도로 한 세 번 정도 오스코와 또 여기 청주문화관과 청남대 호수영까지 모시고 가서 그분들하고 현재 그런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로 나눠지는데요.
사실은 문화관은 대개 추억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들에게. 그리고 대관료가 상당히 저렴합니다. 1층 같은 경우는 한 3만 원 정도 하고, 전체 해서 한 6만 원 정도 일주일씩 하면은 보통 한 18만 원 정도, 전체 쓰면 한 32만 원 정도인데, 다른 데에 비해서 절반 정도로 있거든요.
그런 아쉬움도 있고요. 역사성은 물론이고요.
그리고 그거를 저희들이 대체할 수 있는 방법들로 오스코를 거의 한 200평에 가까운 전시장을 확보했는데 아직 오픈이 안 돼 있다 보니까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아서, 올해 2월부터 저희들이 오픈을 하게 되거든요.
그 부분과 호수영과 청남대 전시관도 다 오픈을 해 드리는 걸로, 원하시는 대로 이야기를 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가장 떠오르는 것은 산업장려관 2층에 거기 가벽을 설치해서, 우선 엘베는 나중에 놓더라도 가벽을 설치해서 전시관으로 쓰는 방법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요.
그다음에 청주문화관에 1층에 2개, 2층에 1개 관이 있습니다. 거기가 지금 상당히 많이 쓰지는 않고 있는데 일반 도민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리모델링을 해서 작가들이 원활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 거기는 청주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어서 충청북도하고의 교류가 조금 필요한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안에서 답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미흡한 부분들은 대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공간들을 마련해야 될 것 같고.
어쨌든 오스코 갤러리가 지금 약 한 3억 2,800 정도 예산이 잡혀서 충북갤러리를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긴 하겠지만 어쨌든 간에 충북 작가님들이 많이 소외받지 않나 그런 여러 가지 불만들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하게 우리 문화재단에서 관심·관리를 해야 될 듯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동안 오랫동안 큐레이터 한 분이 장시간 운영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운영 면에서 미흡했던 것들도 있고, 그리고 관장 없이 갤러리가 운영이 되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다 미흡했던 부분들이 있는데 어쨌든 예산은 아마 없을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오스코 갤러리를 제대로 극대화시키려면 그런 예산들, 관장제를 도입하든지 아니면 큐레이터를 로테이션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더 강구해야 되지 않나 말씀드려 봅니다.
그리고 앞에 지적하신 대로 전시했던 작가들이 충북문화관에 대한 추억이라 그럴까요, 그런 거에 대한 것들이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지금 변환점이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이즈라든지 트렌드들이 좀 바뀌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민원들이 많이 나지 않도록 잘 섭렵해서 같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민원 때문에 말씀 몇 가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오스코가 주차비를 지금 현재 받고 있잖아요. 최근에 방송사에서 콘서트를 장시간 했나 봐요.
했는데 나는 분명히 티켓을 주고 왔는데 주차비를 어마어마하게 냈다 봐요. 어마어마하진 않은 거 같애요. 그런데 하여튼 보통 그렇게 보면 주차가 무료여야 되는데 무료를 안 함으로써 사람들이 되게 많이 갔는데 각종 SNS 보면 욕이 엄청 많이 써 있어요.
주차비도 할인 안 해 주는데 왜 그렇게 하느냐 그리도 다른 민원을 보면 경차, 장애인, 그리고 전기차는 할인이 되잖아요, 50%.
그거를 할인을 하려면 자동으로 할인이 돼야는 되는데 일일이 눌러 가지고 할인하는데 차가 뒤에 엄청 서 있는데 일일이 그것 하면 바로 안 되니까 계속 밀리고 그런 방법이 없을까요?
자동으로 요즘은 다 되는데 왜 오스코는 안 될까요? 할인도 그렇고 아무튼 주차비 문제가 지금 계속 올라와요. 각종 블러그나 SNS에 올라오는데 이 문제를 해결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주신 것처럼 오스코의 전반적인 운영은 민간에서, 메쎄이상에서 하는데 주차사업자를 따로 선정을 한 거 같습니다. 하이파킹이라고 따로 선정을 해서 그 부분 이원화가 됐기 때문에 그런 일들이 왕왕 있습니다.
인천 송도컨벤시아나 다른 벡스코나 엑스포 이런 지역에서는 공공에서 그걸 운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매칭이 되는데 이 부분이 좀 어려움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요.
그건 저도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그래서 민간사업자지만 충북의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민원이 안 생길 수 있도록, 아니면 콘서트 사업자하고 정확하게 콘서트 비용 내에서 일부의 주차비용을 산계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좀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다 차용이 되고 있는데 아직은 오스코가 그런 부분이 부족하니까 그 부분도 협의해서 사전에 그분들 오실 때 사전에 등록만 해도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등록시킬 수 있도록 저희가 잘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예전에는 우리문고 건물일 때는 주변 상인들이 거기 화장실을 이용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지문인식이죠, 들어갈 때?
저희 관광본부가 현재 이전해 있는데요. 점심시간과 퇴근 이후 시간만 지문을 입력하게 되어 있고요. 오픈형 개방 화장실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 갔으면 개방을 할 수 있게 인평원에다 얘기해서 이건 1층이라도 개방할 수 있게, 막을 수 있는 그게 없을까요, 방법이 없을까요?
이게 민원이 계속 들어오네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상권하고 같이 고민하고 있고요. 저희 지금 트래블라운지 C-스퀘어가 열려있는데 화장실이 하나씩밖에 없어서 너무 협소해요.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저희가 홍보를 해서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요. 주말이 문제인데 말씀주신 것처럼 주말에 개방이 안 되는 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인평원과 저희가 협의를 통해서 오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을 인평원에다가 지속적으로 얘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경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행정국 주요업무계획보고 준비 및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지난 1월 1일 자 정기인사에서 김선희 국장님께서 부임하셨는데 위원회를 대표해서 환영과 축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김선희 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한 해 행정국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애정을 갖고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의사일정 속에서도 탁월한 식견으로 도정발전에 앞장 서 주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해에도 우리 행정국 직원 모두는 대한민국 중심 충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변함 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고영대 행정운영과장입니다.
조미숙 도민소통과장입니다.
이범찬 회계과장입니다.
원길연 정보통신과장입니다.
홍은주 인사혁신과장입니다.
이상옥 북부출장소장입니다.
이재정 남부출장소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그리고 전략목표별 추진계획과 주요현안사업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행정국 기구는 5과 2출장소이며 정원은 196명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은 총 1,634억 원으로 사업예산이 66.5%, 행정운영경비가 33.5%입니다.
2쪽부터 4쪽까지 부서별 주요사무와 주요성과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2026년도 저희 행정국에서는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는 충북 실현을 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7대 전략목표와 31개 이행과제를 선정하고 도정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6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혁신과 소통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자치행정 구현입니다.
이를 위해 혁신과 자긍심으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 등 5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7쪽, 혁신과 자긍심으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입니다.
청풍아카데미와 해외선진 우수사례 견학 등을 통해 공직자의 창의적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활력 넘치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도민대상과 모범도민을 발굴 시상하여 충북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각계각층의 도민이 함께하는 국경일 행사와 주요 의전행사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도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자치행정 실현입니다.
도지사 시군방문, 도·시군 정책협의회, 인사교류 등을 통해 도와 시군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통장 역량강화 지원과 출향도민 지원을 통해 도민의 도정참여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엄정한 공직선거 지원과 주민등록제도 운영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9쪽, 도정성과 달성을 위한 추진력 있는 조직운영입니다.
행정환견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효율적인 기구정원 운영을 위해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조직진단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위임·위탁사무, 자치법규 등을 정비해서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0쪽, 균형성장 충북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기반 강화입니다.
지방시대위원회 운영, 자치분권 균형성장 종합계획 수립으로 주요 정책에 대한 전략적 대응과 함께 우수 균형발전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홍보하겠습니다.
아울러 취약지역 개조사업을 통해 도시 및 농촌 취약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중앙권한 지방이양 과제 발굴과 국토 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운영 등 지역이 선도하는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실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11쪽,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 및 투명한 정보공개 운영입니다.
보존기간이 경과한 비전자기록물을 평가 및 폐기하고 중요 비전자기록물 디지털자료 전환 등을 통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겠습니다.
또한 사전정보공표 내실화와 더불어 원문정보공개율을 제고하는 한편 도민과 직원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책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전자도서 확충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두 번째 전략목표는 도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 구현입니다.
이를 위해 5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3쪽,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 중심 행정 실현입니다.
도민참여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공공갈등을 내실있게 관리하겠습니다.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과 이북도민 교류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효율적인 남북교류 협력기금 운영으로 남북관계 개선에 대비하고 통일공감대 형성에도 힘쓰겠습니다.
14쪽, 민간단체 소통 협력 및 현장중심 자원봉사 추진입니다.
주요 민간단체 참여 활성화를 통해 도정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비영리단체 등록 및 관리를 체계화하여 시민사회 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현장수요에 기반한 도민 체감형 자원봉사를 전개하여 도민행복을 제고하겠습니다.
15쪽, 도민 인권 증진을 위한 문화확산 및 과거사 문제 해결입니다.
도민 참여형 인권문화 사업 운영 및 인권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도민 인권증진을 도모하고 인권위원회와 협의회 운영, 인권센터를 통한 인권침해 상담 및 조사를 통해 인권에 기반한 행정 구현에 힘쓰겠습니다.
노근리평화공원 관리 및 운영을 지원하고 도내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추모행사를 통해 과거사 문제 해결에도 노력하겠습니다.
16쪽, 도민 행복 제고 민원행정 실현입니다.
여권 발급 토요민원실 운영 및 민원 처리기간 단축 제도를 통해 도민 중심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등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하고 자원봉사자를 민원 상담인으로 지정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민원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입니다.
도내의 공공기관 등 찾아가는 현장홍보를 강화해 모금 확대를 도모하고 매력적인 답례품 중점 발굴로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공감받는 고향사랑기금 운용으로 기부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주민복리 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18쪽, 세 번째 전략목표는 수요자 중심의 회계 지원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으로 이를 위해 7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9쪽,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 운영으로 재정 건전성 확보입니다.
내실 있는 결산 운영 및 회계 관계 공무원 역량 증진을 통해 신뢰받는 회계행정을 구축하는 한편 대가 지급 기한 단축 등 신속한 지방재정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자금 운영 및 투명한 세입세출외현금 관리에도 힘쓰겠습니다.
20쪽, 공정하고 신뢰받는 계약행정 추진을 위해 사업장 안전관리 및 근로자 보호에 힘쓰겠으며 지역업체 참여 확대로 지역 경제위기 극복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계약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계약과정을 공개하고 계약심의위원회 운영 등 계약행정의 투명성 및 안정성 확보에 힘쓰겠습니다.
21쪽, 체계적인 재산 운영으로 활용가치 극대화입니다.
공유재산심의회 운영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공유재산의 취득·처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유재산 관리실태를 일제히 조사하여 명확한 재산 관리와 재정 확대를 도모하는 등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쪽, 신속하고 효율적인 계약심사 운영입니다.
적정 원가 산정과 처리기간 단축을 통한 신속 발주 지원으로 실효성 있는 계약심사제를 운영하고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계약심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업무편람 발간 등 계약심사 관련 정보 공유에도 힘쓰겠습니다.
23쪽, 이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 청사 조성입니다.
후생복지관 건립, 구 의회동 리모델링, 대회의실 증축 등 도청사 기능 개선을 통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겠습니다.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사무공간 효율화 및 에너지 절감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4쪽, 도민과 함께하는 품격 있는 의회 청사 관리입니다.
원격제어 기반의 스마트한 녹색 사무환경을 조성하고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시설물 개선 및 보수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청결하고 안전한 의회 청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5쪽, 적극적인 운행 지원 효율적인 공용차량 관리입니다.
원활한 도정업무 수행을 위한 공용차량 운행을 지원하고 유지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는 한편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증진을 위해 저공해·친환경 차량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6쪽, 네 번째 전략목표는 디지털 혁신으로 안전한 스마트 행정 구현입니다.
이를 위해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27쪽 첫 번째 이행과제, 지능정보화 기반 강화로 미래행정 선도입니다.
직원 AI 역량강화로 행정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AI디지털배움터 운영, 찾아가는 AI 기초교육 등 도민과 함께하는 디지털 포용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사랑의 그린컴퓨터 보급 확대 등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고 디지털 기반 공공·생활 인프라 확산을 통해 도민들의 생활편의를 지원하겠습니다.
28쪽, 디지털 혁신을 통한 행정서비스 효율화 및 안정성 강화입니다.
행정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을 확대하고 장애 사전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관리체계 자동화를 도입하는 한편 재난·재해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해서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또한 행정정보시스템 서비스 향상 및 통합 누리집을 적극 관리해서 도정 신뢰도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9쪽, ICT 기반 통신융합서비스 제공입니다.
도민 생활편의 및 통신비 절감을 위해 공공와이파이 등 정보통신시설을 확대 구축하고 비대면 영상회의 지원, 모바일행정전화 서비스 운영 등 사용자 편익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행정통신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에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0쪽, 사이버보안 인프라 강화로 신뢰받는 정보보호체계 구현입니다.
24시간 무중단 보안관제로 사이버위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개인정보 안전조치 및 정보보호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보안교육을 실시해서 보안 역량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31쪽, 다섯 번째 전략목표는 정책 완성도 향상을 위한 인사정책 추진입니다.
이를 위해 모두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32쪽 첫 번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인사정책 추진입니다.
전문성과 정책 실행력 제고를 위해서 직위공모제를 운영하고 재난안전 업무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로 장기근무 유도 및 전문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의 빠른 적응을 위해 멘토-멘티 운영 등 소통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출산·육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도 힘쓰겠습니다.
인사교류 및 전문인력 임용·배치를 통해 조직역량을 제고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성과지향 직무성과평가 및 포상 운영과 우수 인재 양성입니다.
성과관리 시행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실적관리를 통해 도정 비전을 실현하고 개인 및 부서 포상으로 직원 사기진작을 도모하는 등 조직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맞춤형 교육훈련으로 행정 혁신을 이끄는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인재 개발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34쪽, 공공서비스 선도 인재 발굴 및 채용 체계 강화입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발을 통해 직무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장애인·저소득층 및 기술계고 구분모집을 통해 다양성을 고려하겠습니다.
또한 시험에 응시하는 장애인과 임산부 응시자에게 다양한 편의 지원 및 고령자 기회 확대 등으로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35쪽, 직원 후생복지 향상 및 상생 발전의 건전 노사문화 정착입니다.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 건강검진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성수기 동·하계 휴양시설 지원 확대, 직장어린이집 본격 운영 등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에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단체협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정기적으로 노사협의회를 개최해서 소통과 화합의 노사관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36쪽 여섯 번째 전략목표, 도민 중심의 북부권 균형발전 추진입니다.
이를 위해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37쪽, 북부권 도민이 공감하는 열린 행정 추진입니다.
북부권 발전협의회, 발전포럼 운영 등을 통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도민 참여 집무의 날 운영과 청사 시설 개방, 각종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북부권 도민들의 민원 불편 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찾아가는 도정시책 홍보단 운영과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겠습니다.
38쪽, 맞춤형 안전관리를 통한 지속 가능한 산업자원 조성입니다.
가행광산 안전점검 및 광업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안전한 광업환경을 조성하고 북부권 농촌마을 노후 전기시설 무상점검·수리를 통해 안전한 전기사업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북부권 산림사업법인 지도·점검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9쪽, 환경·건설 역량강화로 안전한 산업환경 구축입니다.
배출업소 멘토 지원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등 체계적인 관리로 안전하고 깨끗한 청정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북부권 소재 종합건설업체 대상 전문교육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에도 힘쓰겠습니다.
40쪽입니다.
일곱 번째 전략목표는 활력 넘치는 남부3군 상생발전 기반 구축입니다.
이를 위해 모두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41쪽, 소통과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구현입니다.
남부3군 동반 성장 공동 프로젝트인 옥보영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남부권 발전협의회와 발전포럼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지역 소멸위기 극복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도정 시책 홍보단 운영 등을 통해 남부권 도민들의 편익 증진에 힘쓰겠습니다.
42쪽, 첨단농업 기반 구축 및 농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스마트농업 특화지구 육성사업 지속 추진으로 남부3군 농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농업발전 토론회를 통해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농촌체험학습 시범농가를 홍보해서 도농 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남부권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3쪽, 환경친화적 성장을 위한 지역산업 지원 강화입니다.
환경관리 에코멘토링,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오염도 검사 및 지도·점검을 통해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종합건설업 관리 및 직무교육, 후원 방문판매업 지도·점검 등을 통해 건전한 지역건설산업 육성을 도모하겠습니다.
44쪽부터 51쪽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추진 등 8개 현안사업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52쪽은 2026년도에 달라지는 제도·시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구간이 개편된 내용입니다.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는 16.5% 공제로 변경이 됐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3쪽부터는 대집행기관질문 후속조치 사항,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으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행정국 직원 모두는 금년에도 도민과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올 한 해 행정국에서 계획한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행정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근리평화공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작년 10월에 영동군의회에서 민간위탁 동의안을 부결해서 영동군이 직영으로 추진하면서 재단하고 영동군 간에 대립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행안부에서 영동군에 ‘민간위탁을 유지하라’는 권고 공문을 보낸 모양이에요.
그러니까 영동군의회에서 ‘이거는 자치권을 갖다 부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최근에 성명을 냈습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일련의 상황에 대해서 도의 입장은 어떤지 한번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김국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희생이라는 아픈 역사를 치유하기 위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갈등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데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행안부와 영동군, 영동군의회 모두 서로의 입장 차가 있을 텐데 재단 운영의 투명성 확보라든지 더 건강해지기 위한 과정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민간위탁 여부 결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영동군하고 영동군의회에 있는 만큼 도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매우 제한적이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지난 1월 15일 영동군으로부터 저희가 재단 운영 관련해서 군 자체감사 결과를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는데요.
행안부 주관으로도 1월 23일부터 합동점검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점검에 저희가 같이 참여를 해서 내용을 들여다볼 예정인데요.
합동점검 결과 그리고 경찰 수사 결과 등 상황을 좀 봐서 저희가 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성실하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허가해 준 재단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성실하게 점검을 하고 이행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재정이나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 하는데 개인적으로 다목적돔구장 현실성이 있을까요, 국장님?
업무보고 자리라서 금액이나 여러 가지 여건상 죽 하신다는 일에 대해서 주무부서는 아닙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개인적으로 국장님.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목적돔구장 같은 경우에 저희 도 현안이고 지금 굉장히 큰 관심 사안이기 때문에 저희도 관심은 두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도민들이 그동안 문화·예술·체육 부문에 대해서 많이 목말라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필요성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공감을 하고 있고…
안 될 거다 아니면 될 거다 말씀 못하시는 입장도 충분히 이해해서 제가 오전에 아무래도 문체국 때 일 때문에 그랬었는데, 그래서 행정국 국장님 새로 오신 김에 눈썰미나 아니면 전반적인 업무보고에 있어서는 죽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잘해 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한번 굵직한 사업에 대해서 여쭈어봤습니다.
저번에도 질의드렸었는데 업무 외에도 남부랑 북부 외에도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는 추가적으로 출장소나 아니면 출장소가 들어온다거나 아니면 더 생긴다거나 둘 중 하나에 대해서는 혹시 고려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신지?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북부 출장소 이외에는 저희가 검토하는 사항은 없습니다.
그래서 북부출장소장님 저번에 많이 늦게까지 공부하면서 얘기하셨는데 권한이나 이런 게 적은데 혹시 올해 권한이나 더 갈 수 있는 부분이 더 없을지 그것도 질의드립니다.
계속 해서 사업에 대해서는 발굴을 하고 있고 만약에 추가적으로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는 계속해서 남부출장소와 북부출장소를 활성화하는 방향 쪽으로 그렇게 지금 중점을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위쪽은 환경청 업무나 나머지 여러 가지 협의가 까다로운 상황이고 아래쪽은 금강청으로 해서 굳이 나눈다고 하면 북부나 남부출장소를 예를 들어서 하면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과업에서 새롭게 다루어봤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드렸습니다.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국장님께 질의드릴 게 있는데 혹시 우리 도청에는 장애가 있는 자녀를 둔 공무원 분들이 지금 원래 지방공무원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것 외 도에서 자체적으로 그분들의 돌봄을 돕기 위해서 세워진 규정 같은 게 있나요?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보육하고 있는 공무원을 말씀하시는 거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황파악이라든지 이거는 자료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양해해 주시면 인사혁신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될까요?
그런데 저희 재작년이 됐죠. 2024년에 충청북도교육청 같은 경우는 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분들은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공무원들은 특별휴가가 며칠 더 나오는 것으로 조례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물론 교육청 교육공무원 분들과 우리가 모두 일치하게 가야 된다 이렇게 말할 필요는 없지만 이렇게 충북교육청에서 굉장히선진적인 어떻게 보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사항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우리도 점점 여러 가지 이유로 특히 발달장애 쪽에서 많은 아동들이 그것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동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국가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고.
그래서 교육청의 사례를 준용해서 우리도 가급적이면 휴가를 더 지급을 하든 아니면 육아기 단축근무, 연령제한을 그분들에 한해서는 어떻게 제외를 하든 이런 식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파악을 하고 계시는지 좀 질의를 드렸었습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주신 의견 굉장히 의미 있는 제안으로 느껴지고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세심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장애인복지과랑도 협의를 하시든가 기준을 세워서 시차를 쓰든 연차를 쓰든 이런 방법을 한번 찾아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살펴보겠습니다.
행정국 인사혁신과장님이나 운영과장님이 될 거 같은데 작년 거 신문기사가 딱 1년 전이더라고요. 2월 정도 됐었는데 24개월 미만 그렇죠? 아이를 낳았을 때 주 4일제에 대해서 한다고 인터뷰했던 게 행정국 때 있었어요.
그래서 그게 지금 현황이 어느 정도 잘 되고 있는지 안착이 잘 되고 있는지 답변 가능한 부서가 어디실까요?
저희가 주4일 근무제 출근제를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고요. 총대상 인원은 229명인데 현재 사용한 인원은 17명이고 평균 사용일수는 3.12일 정도 되고 있습니다.
지금 데이터로 봤을 때, 그 타이틀에 보시면 신문검색 저도 하다 보니까 눈치 안 보고 주4일제 할 수 있게 해 주겠다 해서 1년째가 되어 가고 있어서 그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안착이 됐는지, 그런데 과장님 보시기에는 그게 안착이 된 수치일까요, 아니면 눈치를 안 보고 썼으면 좀 더 썼어야 되는 게 아닌가요, 대상이요?
24개월 미만이 키울 때 굉장히 손이 많이 가는 구간인데 어쨌건 조직 분위기 자체가 쓸 수 없는 분위기 아닌가 해서 어떻게 해야 눈치를 안 보고 쓴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직까지는 안착이 됐다라고 보기는 사실상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상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 업무를 각종 자료라든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실질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현실적으로 있다 보니까 아직까지는 정착이 안 되었는데 저희가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한번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히려 이거에 대해서 모 의원님께서 발언하시는데 별이 몇 개냐, 출산율, 아동 해서 여러 가지 말도 안 되는 얘기도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부분도 뒷받침돼야, 우리 회사잖아요. 도청부터 안착됐으면 좋겠어 갖고 이거에 대해서 오히려 주4일제 근무가 안착된다는 느낌에서 인센티브는 어떠신가요?
안착이 안 될 것 같은데요? 이대로는 어렵지 않을까요? 다 여기서 힘드시고 나도 키워봤어라고 하면서 주4일제 한다는 직원한테 고운 시선이 가긴 어려울 것 같아요.
조성태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정착을 위한 인센티브가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저희도 한번 고민을 해 보고 공감대 형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위해서 노력을 하고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직전 과장님이 주4일제 안착시키겠다 하셔 갖고 1년째 되는 원년이라서 한번 여쭈어봤는데 역시나 안착은 어려운 상황이라서 눈치 안 보고 쓸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올해도 업무보고에 했듯이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금 충청북도가 좀 남부와 북부 이래 가지고 남부 옥보영 신규가 여기 들어와 있네요. 남부에 대해서 활발한 어떤 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하여튼 북부 그런 부서가 지금 없었나요?
남부권을 살리기 위한 사업부서가 없었어요.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부권을 살리기 위한 부서라고 말씀하신 건가요?
딱히 남부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부서라고 딱 정해져 있는 부분은 없고요.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관광 쪽에서 접근할 것이냐 농업 쪽에서 접근할 것이냐 이런 부분은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 그 부분이야 지금 논한다는 게 그렇고 전체적으로 보면 교육도 마찬가지고 제가 교육위원회 있어 보니까 옥천·영동 같은 데 사실 학생수도 굉장히 미달이 되고 학생수가 미달되다 보니까 사실 학생하고 교직원수하고 거의 비례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인구밀도가 줄어들고 그러다 보면 상당히 위험지역으로 변하겠죠,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도 너무 늦은 시기에 발동을 걸었다라고 생각이 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청주에 지금, 충북이 잘 사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골고루 더불어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해 온 걸 탓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고 앞으로는 예산이나 이런 걸 충족을 해서 청주에 지원사업을 같은 하는 것보다는 어떻든지 충청북도 전체적으로 아우러서 산업분포가 되는 게 좋으니까 옥천·영동에 너무 농업만 생각하지 말고 거기다 접목시킬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서, 그런 실무를 해서 뭔가 사업편성을 해 나가야지 그냥 되는 대로 이렇게 그쪽에는 농업에 대한 스마트팜이라든가 그런 지원 쪽으로 나가면 학생들이 그리고 어른들이 거기 가서 사실은 인구밀도가 나아지리라고 생각이 안 되요.
그래서 옥보영실무협의회 신규로 나왔지만 폭넓게 해서 이런 옥보영이 남부권이 상생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핵심적으로 이렇게 표면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뭔가 변화를 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끔 그렇게 과감한 투자와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거기가 어렵고 힘들다고 눈가리고 아웅 이렇게 하지 말고 앞으로 실속 있는 업무방침이있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돼서 질의하는데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보은·옥천·영동 같은 경우에는 도내에서도 저발전지역으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사실 균형발전 차원에서 그쪽에 사업들을 많이 투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어쨌든 지원은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이 돼서 남부권이 좀 더 활발하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각도에서 고민하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기업만 가 갖고 유치만 하면 뭐 해요. 실질적인 교육체계라든가 관공서라든가 여러 가지가 형성이 안 되면 절대 거기 임금이 늘어나지 않아요.
임금이 늘어나지 않으면, 초고령사회가 돼서 10년 있다가 그분들 돌아가시면은 그 지역은 누가 지킬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런 쪽에, 청주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골고루 상생 발전하는 데, 지금까지 청주·청원 통합되고 전국이 통합 실현 시나리오에 걸려 갖고 시에만 투자를 했지 외적인, 내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투자를 골고루 못 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앞으로는 그런 점을 중점으로 둬서 외부에 있는 사람들도 문화 혜택이라든가 여러 가지 혜택을 많이 보고 살 수 있게끔 많은 노력을 해 줬으면 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십시오.
계획을 좀 차분하게 잘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도지사 의견도 있어야 되겠지만 아마 일반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변화가 없다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거예요.
그 변화를 주게끔 많은 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이건 거의 다 민원인데요.
첫 번째로는 지금 동계·하계 휴양소 운영하고 있잖아요.
지금 문제가 되는 사람만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복불복 같은데, 지금 올해까지는 어쩔 수 없지만 내년부터는…
휴양소가 타 지역 보니까 돈으로, 일정 금액으로 지원해 주는 데가 있더라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부분에 대해서?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사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느꼈던 부분이 있고요. 시군에 나가 보니까 저희하고 또 다르게 시책을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위원장님 말씀 주신 대로 ‘현금으로 주고 자유롭게 써라’라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제가 복귀해서 인사과장님하고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요.
앞으로 저희도 기회가 된다면 바꿔서라도 그렇게 지원될 수 있게끔 검토를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계약할 때 최대한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방계약법에서 한정하는 범위 내에서 정책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지금 못 쓰고 계실 걸요, 안 들어가셨거나.
예전 어플은 자동 업데이트가 됐었거든요. 핸드폰을 껐다 켜면 되는 게 됐었는데 이번에는 APK 파일을 다시 다운받아 가지고 설치를 재설치하고 되게 어렵더라고요.
저도 좀 어려운데 연세 드신 분들은 또 얼마나 더 어려울까 싶거든요.
이거를 좀 어떻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보통신과장 원길연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한 9월인가 10월에 새 어플을 도입하면서 다소 불편한 점이 있으셨는데, 예전에 쓰던 어플은 단순화가 돼 가지고 많이 익숙하셨는데 여러 가지 기능을 넣다 보니까 조금 불편하신 점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조금 안 되던 기능을 이번에 많이 추가를 해서 업데이트했는데, 대부분 그냥 자동으로 되시는 분도 있는데 별도로 안 되시는 분들은 로그아웃하든가 해야 되고 하는데, 저희가 일반적으로는 또 잘 되시는 분도 있고 설정에 따라 또 핸드폰에 따라 틀린지, 그래서 그 점은 저희가 다음에 쉽게 자동 업데이트하는 거를 개선을 강구하겠습니다.
그 부분을 계속 개선해서 나가는 상황이거든요.
저도 그래도 나름 컴퓨터랑 핸드폰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저조차도 좀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가끔씩 의원님들이 불러요, 이거 안 된다고. 보면 다 모바일행정전화예요.
제가 다시 설치를 해 드리고 있는데, 자동 업데이트 지난번처럼 되게끔…
저는 이미 끝나서 지금… 냄새도 빼고 해야 되는데, 저희도 신청사 입주 한 두 달 정도는 냄새가 역할 정도였는데 지금 아직도 안 됐다는 게 저는 좀 의아해 보이네요.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안지윤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충청북도 소속으로 공무를 수행하던 중 사망한 직원을 경건하게 예우하기 위한 충청북도청장의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일부 절차를 개선하기 위하여 조례를 개정하려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3조는 충청북도청장 집행 결정 시 유가족의 동의를 얻도록 하여 유가족의 의사를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안 제4조는 충청북도청장의 집행기관인 “충청북도 장례위원회”의 명칭과 관련하여 불필요한 해석상 오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충청북도청장 장례위원회”로 변경하였습니다.
끝으로 안 제7조는 공무상 사망 직원 1명당 지원되는 장례비용의 범위를 현행 5,000만 원에서 7,000만 원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고, 본 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김선희 국장께서는 동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이견 없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충청북도청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상정된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은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설치·운영 조례」 제3조에 의거 운영 중인 현 센터의 위탁기간이 금년 3월 31일부로 만료됨에 따라 민간위탁을 재추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충청북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제5조에 따라 위탁 4회 차부터는 도의회의 동의가 필수적입니다.
관련 규정에 따라 의회의 의결을 구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은 센터의 운영을 향후 3년간 민간에 위탁하고 수탁기관 선정은 관련 지침에 따라 투명하게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본 센터는 2017년 4월에 최초 설립이 돼서 그동안 충북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최근 3년 동안 중부내륙특별법 제정과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신설 등 우리 도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도민 참여와 민간 협력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그간의 활동과 도정 발전 기여 등을 고려할 때 향후에도 도민역량 결집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 본 센터의 민간위탁을 통한 지속 운영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상 제안설명드린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은 도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원안과 같이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은 부록에 실음)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로 갈음하겠습니다.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먼저 의사일정 제4항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성과평가 결과에 대해서 쭉 표를 봤는데 이게 평가지표 할 때 보통 보면은 정제되지 않은 숫자나 아니면은 심의하셨던 부분에 있어서 공무원분이랑 외부랑 내부 4명 이렇게 민간위원이랑 참석하게 돼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평가표가 좀 더 원본에 가까운 걸 요구했었는데 자료 요청에 있어서 안 된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인건비나 나머지 자료 같은 경우는 회의하면서 막 중간에 온 것 같은데, 자료가 적절할 때 오지 않는 이유가 혹시 뭐 있을까요?
성과평가나 아니면 인건비 테이블 비용에 대해서 저희가 심의하는 데 있어서 성과평가 할 때 필요해서 요청을 드렸었는데 자료가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
인건비 관련된 부분은 아까 자료를 드렸는데 이게 아마 중간에 과정에서 조금 전달이 안 됐던 것 같고요.
그리고 성과평가 자료는 저희가 요청받지를 못했습니다.
성과평가 관련된 부분은 작년 12월 달에, 12월 24일경쯤에 공문으로 저희가 행정문화위원회로 발송을 했고요.
그다음에 인건비 관련된 부분은 아까 드리는 과정에서 조금 늦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관계공무원 두 분이랑 민간위원 두 분인데 이 부분도 민간위원은 혹시 어느 분이 되셨는지 이것도 비공개인가요?
이 부분은 지금 보니까 자료도 저희가 논의하기도 시간이 촉박하고 그리고 지금 인건비 테이블을 보니까 공무원 인금인상률이 몇 프로죠, 저희가?
대략 말씀하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센터는 매년 저희가 예산을 책정하면서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공무원 인상률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고려를 해서 저희가 이쪽에서 승인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이분은 지금 2017년부터 2025년도 세 번 연임을 한 것 같은데 요즘 단체장도 세 번 연임하면 못하거든요.
그런데 정말 필요한 사람이라고 쳐도 이 사람이 직업이 아니거든요. 직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급여부분도 인상률이 너무 높아요, 8∼9%가 되고 있고.
이 부분은 저희가 이번 회기 때 말고 위원님들하고 조금 더 상의해서 3월 달에 다시 진행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지 않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하여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견이 있으므로 본 안건은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에 상정된 행정국 소관 업무협약은 전기공유자전거 업무협약 평가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업무협약은 전기공유자전거 이용지원을 위해 도와 주식회사 카카오모빌리티가 체결한 협약으로 체결기간은 2025년 5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주요내용은 직원 출퇴근 및 인근거리 출장 시 전기공유자전거 이용지원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도는 전기자전거 이용 3,000원 상당 쿠폰을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하고 주식회사 카카오모빌리티에서 직원 대상으로 쿠폰을 지급하는 내용입니다.
평가결과 보고드립니다.
2025년 기준 이용직원 197명, 누적 1만 7,472건 이용, 1일 평균 71건 이용으로 차량 대체 교통수단으로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직원 출퇴근 교통수단 다양화 및 친환경 이동수단 이용확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였습니다.
전기공유자전거 이용희망 직원을 수시 모집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우수이용자 포상 등 인센티브 방안을 검토하는 등 충청북도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부합하는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에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국 소관 업무협약 평가결과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희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대변인 소관 주요업무계획보고 준비를 위하여 3시 2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회의중지)
(15시21분 계속개의)
그러면 김병태 대변인께서는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위원님들을 모시고 대변인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해도 저를 비롯한 대변인실 직원 모두는 도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도정 홍보를 통해 충북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대변인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낙영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윤종진 보도팀장입니다.
이은희 미디어홍보팀장입니다.
정영수 홍보마케팅팀장입니다.
그러면 준비된 유인물에 따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3쪽까지 일반현황과 4쪽 ’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소통과 공감의 도정홍보를 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 전략적 홍보기획 및 협력관계 구축으로 체감도정 실현 등 4대 전략목표와 8개 이행과제를 설정하였습니다.
다음 6쪽입니다.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으로 첫 번째 전략목표인 전략적 홍보기획 및 협력관계 구축으로 체감도정 실현입니다.
이행과제로 정책실행력 제고를 위한 체계적 홍보기획 등 2개의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정책실행력 제고를 위한 체계적 홍보기획입니다.
월1회 홍보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주요정책 및 행사의 기획단계부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홍보전략을 수립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홍보전략 회의를 매주 실시해 주간보도내용을 분석하고 선제적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등 홍보조정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언론매체를 활용한 대담인터뷰를 수시로 진행하여 주요정책 및 현안의 핵심메시지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기획홍보와 신문광고를 통해 도정성과를 공유 확산하고 도민들의 정책체감도를 높이겠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협력적 홍보네트워크 구축 및 홍보역량 강화입니다.
도·시군 홍보협의회 및 유관기관 홍보협의회를 개최해 지역기관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홍보협력시스템을 갖추어나가겠습니다.
도정전달력를 강화하기 위해 직원들의 홍보역량을 높이는데 노력하겠습니다.
홍보역량강화특강, 정책홍보 실무교육과 연2회 홍보 우수부서를 선정 시상함으로써 홍보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신문사 신규 변경·등록 및 운영실태 수시점검을 통해 건전한 언론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9쪽입니다.
두 번째 전략목표인 도민과 소통하는 공감형 언론홍보입니다.
이행과제로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홍보를 통한 공감대 확산 등 두 개의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홍보를 통한 공감대 확산입니다.
주요 정책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도정브리핑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도정 우선순위와 이슈를 반영한 주간보도계획을 수립하여 주요현안이 중점 부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언론기구를 통해 도정 심층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맞춤형 취재지원과 출입언론 간담회로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관계를 확고히 구축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 지원으로 도민 알권리 충족입니다.
정책현장의 생생한 보도영상 자료를 실시간 제공하고 언론보도 상시모니터링을 통해 신속·정확한 언론 보도로 도민의 신뢰도를 제고 하겠습니다.
도정 주요일정, 회의자료 등 언론이 관심 갖는 취재자료를 사전에 적극 발굴 지원함은 물론 각종 취재편의 지원 등을 통해 도정보도율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언론보도 내용에 대한 내부 공유와 보도분석 등 피드백 기능을 강화하여 언론 대응과 정책개선에 활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2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목표인 전략적 미디어 홍보로 도민 소통과 정책체감 확대입니다.
이행과제로는 도민의 공감 및 체감도를 높이는 미디어홍보 등 2개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도민의 공감 및 체감도를 높이는 미디어홍보입니다.
도정현안과 생활정보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충북도정소식의 역할강화와 도 홈페이지 내 온라인 도정소식 통합 운영으로 정책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 등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충북인터넷방송 운영으로 주요 도정소식을 신속히 제공하고 도민PD 및 충북미디어크리에이터를 운영해 충북을 알리는 다양한 주제의 영상콘텐츠를 도민이 직접 제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 광고, 카드뉴스 및 인포그래픽 등을 활용해 도정의 시각적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참여와 소통을 확산하는 맞춤형 콘텐츠 강화입니다.
최신 트렌드와 흥미를 반영한 숏폼 영상 등기획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 구독자 및 조회수를 확대하고 참여형 이벤트 및 영상공모전을 통해 유튜브 채널의 경쟁력과 영향력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SNS콘텐츠를 활용하여 도정 주요정책, 문화생활 정보, 재난 행동요령 등을 신속하게 홍보하겠습니다.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누리소통망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현장형 콘텐츠를 제작하겠으며 팸투어 및 워크숍을 실시해 서포터즈들의 역량을 향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네 번째 전략목표인 협력과 소통을 통한 맞춤형 도정 홍보입니다.
이행과제로는 수요자 중심 도정홍보를 위한 홍보매체 다양화 등 두 개 과제를 수행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수요자 중심 도정홍보를 위한 홍보매체 다양화입니다.
TV·라디오 등 영향력 높은 방송매체 광고를 활용하여 도정 메시지 및 정책을 효과적으로 확산 공유하겠으며 글로벌 홍보도 강화하겠습니다.
디지털 전광판과 대중교통·다중이용시설 등 홍보매체를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생활밀착형 도정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정 주요정책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맞춤형 홍보영상물을 제작·활용하여 도정이해도와 전달력을 높여나가겠습니다.
끝으로 17쪽입니다.
맞춤형 홍보전략으로 정책홍보 활성화입니다.
홍보컨설팅을 통해 도정홍보전략 수립과 주요정책에 대한 홍보방안 등 맞춤형 홍보전략 실행 및 확산에 노력하겠습니다.
도민 홍보대사 운영과 언론매체 관계자 팸투어, 직원 홍보모델 활성화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양한 소통 확대를 통한 정책인지도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년 한 해 우리 대변인실 직원 모두는 그동안 충청북도가 땀과 노력으로 이뤄낸 수많은 성과와 결실들이 도민들의 일상 속에 스며들어 도민의 행복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도정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올해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대변인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대변인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대변인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병태 대변인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감사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하여 3시 4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회의중지)
(15시42분 계속개의)
지난 1월 1일 자 정기인사에서 이혜란 감사관님께서 부임하셨는데 위원회를 대표해서 환영과 축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혜란 감사관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해 대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현안 해결과 충북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고 저희 감사관실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보내 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위원님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꼭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금년도 저희 감사관실 직원 모두는 ‘도민이 공감하는 청렴충북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감사관실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허경희 청렴감사팀장입니다.
곽원섭 자체감사팀장입니다.
박경인 회계보조금감사팀장입니다.
박종원 컨설팅감사팀장입니다.
김태수 기술감사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감사관실은 청렴감사팀 등 6개 팀이며 정원 31명에 현원 31명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은 2억 9,900만 원이며 감사대상은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합의제행정기관, 11개 시군, 출자·출연기관 등 총 62개 기관이며 금년도 감사대상 기관은 영동군을 비롯한 25개 기관입니다.
다음 2쪽입니다.
주요 사무는 시군 종합감사와 자율적 내부통제 업무, 부패방지 시책 및 청렴도 평가 업무, 공직자 재산등록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도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의 내부감사와 공무원 범죄 업무 및 일상감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자·출연기관 종합감사와 보조금 부정수급 조사, 적극행정 지원을 위한 사전 컨설팅감사, 건설현장의 위험 예방을 위한 기술감사, 도민 불편 해소를 위한 고충민원 조사와 공직비위 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3쪽,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비전은 ‘도민이 공감하는 청렴충북 달성’이며 비전 실현을 위해 적극행정 지원, 청렴충북 구현 등 5대 전략목표와 10개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5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적극행정 지원 및 청렴충북 구현입니다.
적극행정을 지원하는 문제해결형 감사 및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으로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적극행정을 지원하는 문제해결형 감사 등 2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6쪽, 적극행정을 지원하는 문제해결형 감사입니다.
영동·제천·보은 3개 시군에 대해 문제해결형 감사를 추진하고 도민 감사관의 참여를 확대하여 열린 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공무원의 적극행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사전 컨설팅감사를 지속 추진하겠으며 특히 금년도 신규시책으로 안전·개발·성장 분야 사전 컨설팅감사를 중점 추진해서 도정 시책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기업·소상공인 대상 찾아가는 사전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여 경기침체에 따른 도민의 어려움을 살피겠습니다.
7쪽, 공정하고 깨끗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입니다.
공직세대 간 청렴소통 강화로 화합하고 공감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부패취약 분석 및 신규시책 발굴 등을 통해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취약시기 청렴주의보 발령, 전 직원 청렴교육, 청렴시책 홍보를 강화하겠으며 온라인 청렴골든벨, 청렴소통콘서트, 청렴후견인제 등 도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공직자 재산등록에 대한 성실 등록 및 재산 형성과정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추진하고 퇴직 공직자 취업 승인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투명한 공직윤리를 확립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두 번째 전략목표, 투명하고 책임 있는 내부감사 운영입니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내부감사로 능동적 공직문화 조성 및 공직기강 확립을 통한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도정 신뢰도 제고를 위한 투명하고 책임 있는 내부감사 등 2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9쪽, 도정 신뢰도 제고를 위한 투명하고 책임 있는 내부감사입니다.
본청 및 소속기관 7개 기관에 대하여 수감기관별 특성 및 고유기능을 고려한 수요자 중심의 감사 운영을 통해 주요 시책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맞춤형 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하여 재정 낭비를 예방하는 등 체계적인 일상감사제도 운영으로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10쪽, 자율적 내부통제 강화 및 예방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입니다.
청백-e 시스템을 통해 업무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오류를 사전에 방지하는 등 비리 유발요인을 예방하겠습니다.
음주운전, 성범죄 등 중대 비위행위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 근절 강화대책을 지속 추진하고 금품수수, 성비위 등 중대 비위에 대해서는 엄격한 징계기준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습니다.
또한 수사기관에서 통보된 각종 공무원 범죄에 대하여도 징계기준을 엄중 적용하고 처분 사례는 행정망에 게시하여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겠습니다.
11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목표, 출자·출연기관 경영 개선 및 보조금 집행 투명성 제고입니다.
공공재정의 계획부터 사후관리까지 투명성을 높이는 감사 추진을 위해 출자·출연기관 종합감사로 경영 개선 강화 등 2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2쪽, 출자·출연기관 종합감사로 경영 개선 강화입니다.
출자·출연기관 4개 기관에 대하여 기관별 설립 목적 및 제기능 수행여부 감사를 통해 기관 역할을 제고하고 예산 편성·집행 점검을 통해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임직원 징계처분의 실효성 강화 및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감사 결과 수시·반복 지적사항 및 수범사례 등을 공유해서 감사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유사사례 재발 방지에 노력하겠습니다.
13쪽, 보조금 집행의 책임성·투명성 제고 및 재정누수 방지입니다.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대한 보조금 특정감사로 보조금 부정수급을 근절하고 보조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보조금 부정수급자에 대하여는 보조금 교부 제한, 보조금 회수, 5배 이내 제재부가금 부과, 고발 및 수사의뢰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 엄중 처분하겠습니다.
또한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네 번째 전략목표, 공공 건설 안전구현 기술감사입니다.
건설현장 재해 예방 및 공공시설물 감사로 건설 안전 충북을 실현하고자 건설사업 재해 예방과 견실시공 구현 등 2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5쪽, 건설사업 재해 예방과 견실시공 구현입니다.
발주자의 건설재해예방 관리 실태와 근로자 휴게시설의 적정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건설공사 부실 방지를 위한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공공 건설 분야 현장 감사는 대규모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해빙기 및 우기 등 취약시기를 대비한 선제적 사전검검을 통해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16쪽, 공공시설의 안전구현과 운영역량 강화입니다.
교량, 터널, 건축물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 용역의 적정성을 확인하겠습니다.
신규시책으로 도 관리 공공시설물 중에서 노후·취약 시설물의 잠재적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특정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다섯 번째 전략목표,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입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민원처리 및 비위행위 예방을 통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고자 공정한 민원처리로 도민의 신뢰도 제고 등 2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8쪽, 공정한 민원처리로 도민의 신뢰도 제고입니다.
도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방문 및 국민신문고 등 고충민원을 신속·공정하게 처리하고 온라인 주민감사청구시스템 운영 등 법령 위반 및 공익 침해 자치사무에 대한 주민감사청구제를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민원 부조리 및 공직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해서 직무 관련 부당행위, 행동강령 위반행위, 금품·향응 수수 및 알선·청탁 행위 등 신고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겠습니다.
19쪽, 상시 감찰을 통한 공직자 비위 예방입니다.
설, 휴가철, 추석 등 취약시기에 복무점검을 강화해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비위행위 발생을 사전 예방하겠습니다.
또한 언론보도, 제보사건, 소극행정 등에 대한 심층적 조사를 통해서 재발 방지 및 근본적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0쪽, 주요 현안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감사관실에서는 지난해에도 사전 컨설팅감사 확대 등 문제해결 중심의 감사를 추진하여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금년에도 제도 개선과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문제해결형 감사를 더욱 강화하고 명절 등 취약시기 공직비리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도민이 공감하는 청렴충북 실현’에 감사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계획한 일들이 차질 없이 수행되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감사관실 소관 ’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감사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해 신규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서 공사업체·용역업체 관계자분들을 대상으로도 수시로 홍보에 나서겠다고 작성을 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현장에서 뵙게 되는 분들을 대상으로는 어떻게 청념에 관한 내용을 주지시킬 시간적 여유도 부족하고 사실 그 업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시간이 아쉽다 이런 말씀을 하실 수도 있는데 혹시 홍보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일정 이런 거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이 나와 있나요?
청렴에 대한 부패인식이나 이런 게 부족한 게 나와 가지고 저희가 이번에는 관련부서 공사를 담당하는 균형건설국이나 재난안전실이나 이런 데 부서에서 행사를 할 때 저희 감사관실에서 참여를 해서 저희가 청렴에 대한 그리고 그런 걸 봤을 때 어떻게 신고하는지 또 어떻게 대응하는지 이런 내용을 설명드리려고 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도민감사관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분들을 청렴후견인으로 지정해서 공사를 현장을 저희 감사관실하고 시군 관련부서 이렇게 같이 현장을 점검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때 다니면서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한테 청렴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불이익을 당했거나 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 그런 걸 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그럼 간단히, 작년에 저희가 어떤 사업을 하면서 조례 위반을 한 공무원이 있었어요. 그렇죠? 알고 계시죠,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데 그 처벌규정이 혹시 따로 있나요? 조례 위반에 대한 처벌규정.
감사관 이혜란입니다.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거는 상급기관에서 조사를 했고 저희한테 권고사항이 내려왔고… ○위원장 최정훈 그거는 다른 감사 내용이고요.
저희가 말씀드렸던 조례 위반은 명칭 사용에 대한 조례위반…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이혜란 감사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하여 4시 1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9분 회의중지)
(16시12분 계속개의)
그러면 최낙현 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도 자치연수원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자치연수원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해도 위원님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백준화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이순회 교육운영과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도 자치연수원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성과와 평가,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그리고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1쪽, 첫 번째 일반현황입니다.
30여년 간 충청북도 공무원·도민 교육을 담당했던 청주 가덕 시대를 마감하고 2026년 1월 제천시 신백동으로 청사를 이전합니다.
두 번째 기구 증원입니다.
1월 1일 기준 2과 6팀으로 정원 34명에 현원 32명입니다.
2쪽, 부서별 주요기능입니다.
행정지원과는 원내인사, 예산, 청사시설 관리를 교육운영과는 공무원 및 도민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예산은 총 74억 500만 원이며 이중 사업비 31억 9,300만 원, 재무활동 7억 8,300만 원, 행정운영경비 34억 2,900만 원입니다.
시설현황은 총 10만㎡ 부지에 대강당, 사무실 및 교육동, 숙소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쪽, 2025년도 주요성과입니다.
공무원교육 분야에서는 현장방문 교육으로 정책제고 이해도 제고를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IT 기술교육을 확대하였습니다.
도민교육 분야에서는 안심충북 구현을 위한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였습니다.
행정지원 분야에서는 연수원 이전공사를 정상 추진하였으며 현 신청사에 대한 보수·보강 활동을 추진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4쪽, 성과에 대한 평가입니다.
공무원교육 분야에서는 도의 주요 행사와 현장을 연계한 방문체험 기반교육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대상 및 과정별로 AI활동 교육을 운영하여 디지털 전환시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제천 신청사 이전과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첨단기자재 도입 등 교육생 중심 미래형 학습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5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자치연수원은 AI혁신의 중심 미래인재교육 실현을 2026년도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2대 전략목표와 5개 이행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6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충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융합형 혁신인재 양성입니다.
급변하는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창의인재 양성 기반강화를 위해 인공지능시대의 혁신을 선도하는 창의인재육성 등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7쪽, 첫 번째 이행과제 인공지능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창의인재 육성입니다.
인공지능시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챗GPT 활용 정책대안 개발, AI활동 공공분석데이터 등 AI 관련 교육을 기존 5개 과정 300명에서 15개 과정 1,100여 명으로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국도정 핵심과제 공유와 확산을 위해 공직가치 내재화 및 국정과제 이해중심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다문화 이야기, 재난현장 드론교육 등 도정혁신을 견인한 맞춤형 직무역량교육도 내실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지역특화형 교육을 강화하고 일과 삶이 조화되는 힐링·체험교육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쪽, 두 번째 이행과제 지역선도 핵심인력 양성 및 활성화 도민교육 운영입니다.
지역을 선도하는 핵심인력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리더십과 전문성 향상 교육을 실시하겠으며 지역민 생활속 안전역량 제고를 위해 자율방재단, 재난 대비 안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더불어 상생과 협력을 통한 안정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갈등관리교육, 민주시민교육, 청년농업인 정착교육 등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세 번째 이행과제 미래지향 중심 맞춤형 사이버교육 운영 및 교육만족도 향상입니다.
교육생 맞춤형 상시학습시스템 운영을 위해 범정부 교육시스템을 활용함과 동시에 도·시군 직원들의 희망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사이버외국어교육과 전화외국어 회화교육을 운영하여 글로벌 역량강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사이버교육에 맞게 신규 장비도입과 안정적 장비운영을 통해 교육운영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신속하고 정확한 학습평가를 실시하여 교육운영에 수시 반영하여 분야별 으뜸강사를 선정하는 등 질 높은 교육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쪽, 두 번째 전략목표 수요자 맞춤형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신청사 시대에 맞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원 운영을 위해 학습자 중심 최적의 환경조성 등 2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1쪽, 첫 번째 이행과제 학습자 중심 최적의 환경조성입니다.
신청사 이전에 따라 최신화된 교육시설로 맞춤형 교육환경을 지원하고 정기적 시설점검 및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교육생 중심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 및 학습공간 지원, 안전하고 건강한 식당 제공, 옥상정원 휴게라운지 등 교육생들에게 열린 휴식공간의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12쪽, 두 번째 이행과제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상생모델 구축입니다.
안정적 이전과 지역사회 정착 기반조성을 위해 신청사 이전 초기단계부터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교육과정 개설,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구내식당 운영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지역 유관기관과 소통 협업하는 연수원이 될 수 있도록 지역교육 연수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연수원 시설개방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도민 친화적 열린공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자치연수원 직원 모두는 안정적 신청사 운영과 AI 혁신의 중심 미래인재 교육 실현을 위해 맡은 바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자치연수원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어쨌건 우리 원장님 고생하시는 거 잘 알고 있고요. 저희 행문위 위원님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오전에 SNS 보니까 제천시장님이 연수원 돌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준공이 되면은 제천시로 해서 받게 될 시설에 대해서 한번 점검하고 있는데, 안 그래도 제천은 특히 춥기로 유명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거론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날씨적인 요인도 그렇고 아마 준공하시더라도 일부 할 수 없는 필연적인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잘 해서 우리 제천시에 잘 협조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어쨌건 지방분권 관련해서 저희가 시설을 북부 쪽에 줘서 도움이 됐다는 부분, 그리고 직전에 한번 말씀드렸던 연수원의 교수분들이나 강사분들 구하기, 수급이 어려웠을 부분에 있어서 근처에 있는 대학이나 학교에서 미리 강사 수급에 대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요구한다고 한번 말씀드렸던 부분도 새해 들어서 업무 보고받으면서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어제도 간담회 때 간단히 설명드렸는데요.
저희는 다음 주 26일부터 28일까지 이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해서 지금 현재 준공검사를 하고 있고요. 26일이면은, 이달 26일이면 준공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28일까지 이사를 마치고, 2월 초에 저희가 올해 교육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월 25일이면은 개원식을 할 예정입니다.
조성태 위원님께서 시설에 대해서 우리 북부권 시군과의 공유라든지 또 우리 교육생들이 들어왔을 때 시설의 활용 이런 측면에서 걱정을 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나름대로 자신합니다. 우리 직원들이 상당히 고생했습니다.
제천 현장에 수시로 출장을 다녀오면서 가급적이면은 부족한 점이 없도록 저희가 철저히 준비를 했고요.
제천이 날씨가 춥습니다. 2월 달에 교육이 시작되는데요. 저희가 특히 냉난방시설을 주의해서 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천시와 북부권에 교육연수기관이 있습니다. 세명대라든지 교원대라든지… 또 교통대, 건국대. 또 제천시에 보면은 민간연수기관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대학과 연수기관에서 나름대로 강사풀이 있습니다. 우리 나름대로의 강사풀도 1,400여 명 이상 가지고 있고 해서 질 높은 강사가 섭외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교육생들에게 좀 더 좋은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6.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정훈 의원 등 7인 발의)
(16시24분)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이 제천으로 이전함에 따라 신청사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을 위해 시설사용료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려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4조 및 제5조는 사용자 책임을 위반한 사용자에 대하여 사용허가를 제한하거나 취소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고, 안 제7조는 국가기관과 제천시가 주최·주관하여 연수원 시설을 사용하는 경우에 사용료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밖의 안 별표 및 별지 서식은 이전한 신청사 시설에 맞게 명칭 및 사용료 기준 등을 정비하려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고, 본 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최낙현 원장께서는 동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의견이 없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최낙현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하여 4시 4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6분 회의중지)
(16시41분 계속개의)
그러면 김병태 대변인께서는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위원님들을 모시고 대변인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해도 저를 비롯한 대변인실 직원 모두는 도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도정 홍보를 통해 충북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대변인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낙영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윤종진 보도팀장입니다.
이은희 미디어홍보팀장입니다.
정영수 홍보마케팅팀장입니다.
그러면 준비된 유인물에 따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3쪽까지 일반현황과 4쪽 ’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소통과 공감의 도정홍보를 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 전략적 홍보기획 및 협력관계 구축으로 체감도정 실현 등 4대 전략목표와 8개 이행과제를 설정하였습니다.
다음 6쪽입니다.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으로 첫 번째 전략목표인 전략적 홍보기획 및 협력관계 구축으로 체감도정 실현입니다.
이행과제로 정책실행력 제고를 위한 체계적 홍보기획 등 2개의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정책실행력 제고를 위한 체계적 홍보기획입니다.
월1회 홍보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주요정책 및 행사의 기획단계부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홍보전략을 수립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홍보전략 회의를 매주 실시해 주간보도내용을 분석하고 선제적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등 홍보조정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언론매체를 활용한 대담인터뷰를 수시로 진행하여 주요정책 및 현안의 핵심메시지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기획홍보와 신문광고를 통해 도정성과를 공유 확산하고 도민들의 정책체감도를 높이겠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협력적 홍보네트워크 구축 및 홍보역량 강화입니다.
도·시군 홍보협의회 및 유관기관 홍보협의회를 개최해 지역기관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홍보협력시스템을 갖추어나가겠습니다.
도정전달력를 강화하기 위해 직원들의 홍보역량을 높이는데 노력하겠습니다.
홍보역량강화특강, 정책홍보 실무교육과 연2회 홍보 우수부서를 선정 시상함으로써 홍보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신문사 신규 변경·등록 및 운영실태 수시점검을 통해 건전한 언론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9쪽입니다.
두 번째 전략목표인 도민과 소통하는 공감형 언론홍보입니다.
이행과제로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홍보를 통한 공감대 확산 등 두 개의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홍보를 통한 공감대 확산입니다.
주요 정책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도정브리핑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도정 우선순위와 이슈를 반영한 주간보도계획을 수립하여 주요현안이 중점 부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언론기구를 통해 도정 심층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맞춤형 취재지원과 출입언론 간담회로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관계를 확고히 구축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 지원으로 도민 알권리 충족입니다.
정책현장의 생생한 보도영상 자료를 실시간 제공하고 언론보도 상시모니터링을 통해 신속·정확한 언론 보도로 도민의 신뢰도를 제고 하겠습니다.
도정 주요일정, 회의자료 등 언론이 관심 갖는 취재자료를 사전에 적극 발굴 지원함은 물론 각종 취재편의 지원 등을 통해 도정보도율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언론보도 내용에 대한 내부 공유와 보도분석 등 피드백 기능을 강화하여 언론 대응과 정책개선에 활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2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목표인 전략적 미디어 홍보로 도민 소통과 정책체감 확대입니다.
이행과제로는 도민의 공감 및 체감도를 높이는 미디어홍보 등 2개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도민의 공감 및 체감도를 높이는 미디어홍보입니다.
도정현안과 생활정보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충북도정소식의 역할강화와 도 홈페이지 내 온라인 도정소식 통합 운영으로 정책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 등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충북인터넷방송 운영으로 주요 도정소식을 신속히 제공하고 도민PD 및 충북미디어크리에이터를 운영해 충북을 알리는 다양한 주제의 영상콘텐츠를 도민이 직접 제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 광고, 카드뉴스 및 인포그래픽 등을 활용해 도정의 시각적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참여와 소통을 확산하는 맞춤형 콘텐츠 강화입니다.
최신 트렌드와 흥미를 반영한 숏폼 영상 등기획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 구독자 및 조회수를 확대하고 참여형 이벤트 및 영상공모전을 통해 유튜브 채널의 경쟁력과 영향력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SNS콘텐츠를 활용하여 도정 주요정책, 문화생활 정보, 재난 행동요령 등을 신속하게 홍보하겠습니다.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누리소통망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현장형 콘텐츠를 제작하겠으며 팸투어 및 워크숍을 실시해 서포터즈들의 역량을 향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네 번째 전략목표인 협력과 소통을 통한 맞춤형 도정 홍보입니다.
이행과제로는 수요자 중심 도정홍보를 위한 홍보매체 다양화 등 두 개 과제를 수행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수요자 중심 도정홍보를 위한 홍보매체 다양화입니다.
TV·라디오 등 영향력 높은 방송매체 광고를 활용하여 도정 메시지 및 정책을 효과적으로 확산 공유하겠으며 글로벌 홍보도 강화하겠습니다.
디지털 전광판과 대중교통·다중이용시설 등 홍보매체를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생활밀착형 도정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정 주요정책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맞춤형 홍보영상물을 제작·활용하여 도정이해도와 전달력을 높여나가겠습니다.
끝으로 17쪽입니다.
맞춤형 홍보전략으로 정책홍보 활성화입니다.
홍보컨설팅을 통해 도정홍보전략 수립과 주요정책에 대한 홍보방안 등 맞춤형 홍보전략 실행 및 확산에 노력하겠습니다.
도민 홍보대사 운영과 언론매체 관계자 팸투어, 직원 홍보모델 활성화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양한 소통 확대를 통한 정책인지도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년 한 해 우리 대변인실 직원 모두는 그동안 충청북도가 땀과 노력으로 이뤄낸 수많은 성과와 결실들이 도민들의 일상 속에 스며들어 도민의 행복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도정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올해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대변인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대변인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대변인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병태 대변인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감사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하여 3시 4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회의중지)
(15시42분 계속개의)
지난 1월 1일 자 정기인사에서 이혜란 감사관님께서 부임하셨는데 위원회를 대표해서 환영과 축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혜란 감사관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해 대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현안 해결과 충북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고 저희 감사관실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보내 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위원님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꼭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금년도 저희 감사관실 직원 모두는 ‘도민이 공감하는 청렴충북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감사관실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허경희 청렴감사팀장입니다.
곽원섭 자체감사팀장입니다.
박경인 회계보조금감사팀장입니다.
박종원 컨설팅감사팀장입니다.
김태수 기술감사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감사관실은 청렴감사팀 등 6개 팀이며 정원 31명에 현원 31명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은 2억 9,900만 원이며 감사대상은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합의제행정기관, 11개 시군, 출자·출연기관 등 총 62개 기관이며 금년도 감사대상 기관은 영동군을 비롯한 25개 기관입니다.
다음 2쪽입니다.
주요 사무는 시군 종합감사와 자율적 내부통제 업무, 부패방지 시책 및 청렴도 평가 업무, 공직자 재산등록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도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의 내부감사와 공무원 범죄 업무 및 일상감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자·출연기관 종합감사와 보조금 부정수급 조사, 적극행정 지원을 위한 사전 컨설팅감사, 건설현장의 위험 예방을 위한 기술감사, 도민 불편 해소를 위한 고충민원 조사와 공직비위 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3쪽,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비전은 ‘도민이 공감하는 청렴충북 달성’이며 비전 실현을 위해 적극행정 지원, 청렴충북 구현 등 5대 전략목표와 10개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5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적극행정 지원 및 청렴충북 구현입니다.
적극행정을 지원하는 문제해결형 감사 및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으로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적극행정을 지원하는 문제해결형 감사 등 2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6쪽, 적극행정을 지원하는 문제해결형 감사입니다.
영동·제천·보은 3개 시군에 대해 문제해결형 감사를 추진하고 도민 감사관의 참여를 확대하여 열린 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공무원의 적극행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사전 컨설팅감사를 지속 추진하겠으며 특히 금년도 신규시책으로 안전·개발·성장 분야 사전 컨설팅감사를 중점 추진해서 도정 시책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기업·소상공인 대상 찾아가는 사전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여 경기침체에 따른 도민의 어려움을 살피겠습니다.
7쪽, 공정하고 깨끗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입니다.
공직세대 간 청렴소통 강화로 화합하고 공감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부패취약 분석 및 신규시책 발굴 등을 통해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취약시기 청렴주의보 발령, 전 직원 청렴교육, 청렴시책 홍보를 강화하겠으며 온라인 청렴골든벨, 청렴소통콘서트, 청렴후견인제 등 도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공직자 재산등록에 대한 성실 등록 및 재산 형성과정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추진하고 퇴직 공직자 취업 승인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투명한 공직윤리를 확립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두 번째 전략목표, 투명하고 책임 있는 내부감사 운영입니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내부감사로 능동적 공직문화 조성 및 공직기강 확립을 통한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도정 신뢰도 제고를 위한 투명하고 책임 있는 내부감사 등 2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9쪽, 도정 신뢰도 제고를 위한 투명하고 책임 있는 내부감사입니다.
본청 및 소속기관 7개 기관에 대하여 수감기관별 특성 및 고유기능을 고려한 수요자 중심의 감사 운영을 통해 주요 시책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맞춤형 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하여 재정 낭비를 예방하는 등 체계적인 일상감사제도 운영으로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10쪽, 자율적 내부통제 강화 및 예방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입니다.
청백-e 시스템을 통해 업무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오류를 사전에 방지하는 등 비리 유발요인을 예방하겠습니다.
음주운전, 성범죄 등 중대 비위행위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 근절 강화대책을 지속 추진하고 금품수수, 성비위 등 중대 비위에 대해서는 엄격한 징계기준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습니다.
또한 수사기관에서 통보된 각종 공무원 범죄에 대하여도 징계기준을 엄중 적용하고 처분 사례는 행정망에 게시하여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겠습니다.
11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목표, 출자·출연기관 경영 개선 및 보조금 집행 투명성 제고입니다.
공공재정의 계획부터 사후관리까지 투명성을 높이는 감사 추진을 위해 출자·출연기관 종합감사로 경영 개선 강화 등 2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2쪽, 출자·출연기관 종합감사로 경영 개선 강화입니다.
출자·출연기관 4개 기관에 대하여 기관별 설립 목적 및 제기능 수행여부 감사를 통해 기관 역할을 제고하고 예산 편성·집행 점검을 통해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임직원 징계처분의 실효성 강화 및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감사 결과 수시·반복 지적사항 및 수범사례 등을 공유해서 감사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유사사례 재발 방지에 노력하겠습니다.
13쪽, 보조금 집행의 책임성·투명성 제고 및 재정누수 방지입니다.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대한 보조금 특정감사로 보조금 부정수급을 근절하고 보조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보조금 부정수급자에 대하여는 보조금 교부 제한, 보조금 회수, 5배 이내 제재부가금 부과, 고발 및 수사의뢰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 엄중 처분하겠습니다.
또한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네 번째 전략목표, 공공 건설 안전구현 기술감사입니다.
건설현장 재해 예방 및 공공시설물 감사로 건설 안전 충북을 실현하고자 건설사업 재해 예방과 견실시공 구현 등 2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5쪽, 건설사업 재해 예방과 견실시공 구현입니다.
발주자의 건설재해예방 관리 실태와 근로자 휴게시설의 적정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건설공사 부실 방지를 위한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공공 건설 분야 현장 감사는 대규모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해빙기 및 우기 등 취약시기를 대비한 선제적 사전검검을 통해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16쪽, 공공시설의 안전구현과 운영역량 강화입니다.
교량, 터널, 건축물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 용역의 적정성을 확인하겠습니다.
신규시책으로 도 관리 공공시설물 중에서 노후·취약 시설물의 잠재적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특정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다섯 번째 전략목표,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입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민원처리 및 비위행위 예방을 통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고자 공정한 민원처리로 도민의 신뢰도 제고 등 2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8쪽, 공정한 민원처리로 도민의 신뢰도 제고입니다.
도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방문 및 국민신문고 등 고충민원을 신속·공정하게 처리하고 온라인 주민감사청구시스템 운영 등 법령 위반 및 공익 침해 자치사무에 대한 주민감사청구제를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민원 부조리 및 공직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해서 직무 관련 부당행위, 행동강령 위반행위, 금품·향응 수수 및 알선·청탁 행위 등 신고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겠습니다.
19쪽, 상시 감찰을 통한 공직자 비위 예방입니다.
설, 휴가철, 추석 등 취약시기에 복무점검을 강화해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비위행위 발생을 사전 예방하겠습니다.
또한 언론보도, 제보사건, 소극행정 등에 대한 심층적 조사를 통해서 재발 방지 및 근본적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0쪽, 주요 현안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감사관실에서는 지난해에도 사전 컨설팅감사 확대 등 문제해결 중심의 감사를 추진하여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금년에도 제도 개선과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문제해결형 감사를 더욱 강화하고 명절 등 취약시기 공직비리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도민이 공감하는 청렴충북 실현’에 감사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계획한 일들이 차질 없이 수행되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감사관실 소관 ’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감사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해 신규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서 공사업체·용역업체 관계자분들을 대상으로도 수시로 홍보에 나서겠다고 작성을 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현장에서 뵙게 되는 분들을 대상으로는 어떻게 청념에 관한 내용을 주지시킬 시간적 여유도 부족하고 사실 그 업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시간이 아쉽다 이런 말씀을 하실 수도 있는데 혹시 홍보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일정 이런 거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이 나와 있나요?
청렴에 대한 부패인식이나 이런 게 부족한 게 나와 가지고 저희가 이번에는 관련부서 공사를 담당하는 균형건설국이나 재난안전실이나 이런 데 부서에서 행사를 할 때 저희 감사관실에서 참여를 해서 저희가 청렴에 대한 그리고 그런 걸 봤을 때 어떻게 신고하는지 또 어떻게 대응하는지 이런 내용을 설명드리려고 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도민감사관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분들을 청렴후견인으로 지정해서 공사를 현장을 저희 감사관실하고 시군 관련부서 이렇게 같이 현장을 점검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때 다니면서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한테 청렴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불이익을 당했거나 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 그런 걸 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그럼 간단히, 작년에 저희가 어떤 사업을 하면서 조례 위반을 한 공무원이 있었어요. 그렇죠? 알고 계시죠,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데 그 처벌규정이 혹시 따로 있나요? 조례 위반에 대한 처벌규정.
감사관 이혜란입니다.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거는 상급기관에서 조사를 했고 저희한테 권고사항이 내려왔고… ○위원장 최정훈 그거는 다른 감사 내용이고요.
저희가 말씀드렸던 조례 위반은 명칭 사용에 대한 조례위반…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이혜란 감사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하여 4시 1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9분 회의중지)
(16시12분 계속개의)
그러면 최낙현 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도 자치연수원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자치연수원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해도 위원님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백준화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이순회 교육운영과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도 자치연수원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성과와 평가,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그리고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1쪽, 첫 번째 일반현황입니다.
30여년 간 충청북도 공무원·도민 교육을 담당했던 청주 가덕 시대를 마감하고 2026년 1월 제천시 신백동으로 청사를 이전합니다.
두 번째 기구 증원입니다.
1월 1일 기준 2과 6팀으로 정원 34명에 현원 32명입니다.
2쪽, 부서별 주요기능입니다.
행정지원과는 원내인사, 예산, 청사시설 관리를 교육운영과는 공무원 및 도민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예산은 총 74억 500만 원이며 이중 사업비 31억 9,300만 원, 재무활동 7억 8,300만 원, 행정운영경비 34억 2,900만 원입니다.
시설현황은 총 10만㎡ 부지에 대강당, 사무실 및 교육동, 숙소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쪽, 2025년도 주요성과입니다.
공무원교육 분야에서는 현장방문 교육으로 정책제고 이해도 제고를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IT 기술교육을 확대하였습니다.
도민교육 분야에서는 안심충북 구현을 위한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였습니다.
행정지원 분야에서는 연수원 이전공사를 정상 추진하였으며 현 신청사에 대한 보수·보강 활동을 추진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4쪽, 성과에 대한 평가입니다.
공무원교육 분야에서는 도의 주요 행사와 현장을 연계한 방문체험 기반교육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대상 및 과정별로 AI활동 교육을 운영하여 디지털 전환시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제천 신청사 이전과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첨단기자재 도입 등 교육생 중심 미래형 학습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5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자치연수원은 AI혁신의 중심 미래인재교육 실현을 2026년도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2대 전략목표와 5개 이행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6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충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융합형 혁신인재 양성입니다.
급변하는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창의인재 양성 기반강화를 위해 인공지능시대의 혁신을 선도하는 창의인재육성 등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7쪽, 첫 번째 이행과제 인공지능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창의인재 육성입니다.
인공지능시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챗GPT 활용 정책대안 개발, AI활동 공공분석데이터 등 AI 관련 교육을 기존 5개 과정 300명에서 15개 과정 1,100여 명으로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국도정 핵심과제 공유와 확산을 위해 공직가치 내재화 및 국정과제 이해중심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다문화 이야기, 재난현장 드론교육 등 도정혁신을 견인한 맞춤형 직무역량교육도 내실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지역특화형 교육을 강화하고 일과 삶이 조화되는 힐링·체험교육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쪽, 두 번째 이행과제 지역선도 핵심인력 양성 및 활성화 도민교육 운영입니다.
지역을 선도하는 핵심인력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리더십과 전문성 향상 교육을 실시하겠으며 지역민 생활속 안전역량 제고를 위해 자율방재단, 재난 대비 안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더불어 상생과 협력을 통한 안정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갈등관리교육, 민주시민교육, 청년농업인 정착교육 등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세 번째 이행과제 미래지향 중심 맞춤형 사이버교육 운영 및 교육만족도 향상입니다.
교육생 맞춤형 상시학습시스템 운영을 위해 범정부 교육시스템을 활용함과 동시에 도·시군 직원들의 희망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사이버외국어교육과 전화외국어 회화교육을 운영하여 글로벌 역량강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사이버교육에 맞게 신규 장비도입과 안정적 장비운영을 통해 교육운영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신속하고 정확한 학습평가를 실시하여 교육운영에 수시 반영하여 분야별 으뜸강사를 선정하는 등 질 높은 교육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쪽, 두 번째 전략목표 수요자 맞춤형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신청사 시대에 맞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원 운영을 위해 학습자 중심 최적의 환경조성 등 2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1쪽, 첫 번째 이행과제 학습자 중심 최적의 환경조성입니다.
신청사 이전에 따라 최신화된 교육시설로 맞춤형 교육환경을 지원하고 정기적 시설점검 및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교육생 중심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 및 학습공간 지원, 안전하고 건강한 식당 제공, 옥상정원 휴게라운지 등 교육생들에게 열린 휴식공간의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12쪽, 두 번째 이행과제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상생모델 구축입니다.
안정적 이전과 지역사회 정착 기반조성을 위해 신청사 이전 초기단계부터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교육과정 개설,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구내식당 운영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지역 유관기관과 소통 협업하는 연수원이 될 수 있도록 지역교육 연수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연수원 시설개방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도민 친화적 열린공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자치연수원 직원 모두는 안정적 신청사 운영과 AI 혁신의 중심 미래인재 교육 실현을 위해 맡은 바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자치연수원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어쨌건 우리 원장님 고생하시는 거 잘 알고 있고요. 저희 행문위 위원님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오전에 SNS 보니까 제천시장님이 연수원 돌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준공이 되면은 제천시로 해서 받게 될 시설에 대해서 한번 점검하고 있는데, 안 그래도 제천은 특히 춥기로 유명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거론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날씨적인 요인도 그렇고 아마 준공하시더라도 일부 할 수 없는 필연적인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잘 해서 우리 제천시에 잘 협조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어쨌건 지방분권 관련해서 저희가 시설을 북부 쪽에 줘서 도움이 됐다는 부분, 그리고 직전에 한번 말씀드렸던 연수원의 교수분들이나 강사분들 구하기, 수급이 어려웠을 부분에 있어서 근처에 있는 대학이나 학교에서 미리 강사 수급에 대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요구한다고 한번 말씀드렸던 부분도 새해 들어서 업무 보고받으면서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어제도 간담회 때 간단히 설명드렸는데요.
저희는 다음 주 26일부터 28일까지 이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해서 지금 현재 준공검사를 하고 있고요. 26일이면은, 이달 26일이면 준공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28일까지 이사를 마치고, 2월 초에 저희가 올해 교육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월 25일이면은 개원식을 할 예정입니다.
조성태 위원님께서 시설에 대해서 우리 북부권 시군과의 공유라든지 또 우리 교육생들이 들어왔을 때 시설의 활용 이런 측면에서 걱정을 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나름대로 자신합니다. 우리 직원들이 상당히 고생했습니다.
제천 현장에 수시로 출장을 다녀오면서 가급적이면은 부족한 점이 없도록 저희가 철저히 준비를 했고요.
제천이 날씨가 춥습니다. 2월 달에 교육이 시작되는데요. 저희가 특히 냉난방시설을 주의해서 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천시와 북부권에 교육연수기관이 있습니다. 세명대라든지 교원대라든지… 또 교통대, 건국대. 또 제천시에 보면은 민간연수기관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대학과 연수기관에서 나름대로 강사풀이 있습니다. 우리 나름대로의 강사풀도 1,400여 명 이상 가지고 있고 해서 질 높은 강사가 섭외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교육생들에게 좀 더 좋은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이 제천으로 이전함에 따라 신청사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을 위해 시설사용료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려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4조 및 제5조는 사용자 책임을 위반한 사용자에 대하여 사용허가를 제한하거나 취소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고, 안 제7조는 국가기관과 제천시가 주최·주관하여 연수원 시설을 사용하는 경우에 사용료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밖의 안 별표 및 별지 서식은 이전한 신청사 시설에 맞게 명칭 및 사용료 기준 등을 정비하려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고, 본 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최낙현 원장께서는 동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의견이 없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최낙현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하여 4시 4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6분 회의중지)
(16시41분 계속개의)
그러면 이광숙 위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이광숙입니다.
보고에 앞서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남성현 사무국장입니다.
유영상 자치경찰행정과장입니다. 이번 1월 1일 자로 부임했습니다.
이용두 자치경찰정책과장입니다. 작년 12월 29일 자로 부임했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충청북도자치경찰 발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신 데에 대하여 항상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자치경찰위원회는 지역사회 치안 사각지대를 더욱 촘촘히 살피고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책임지는 데 충북자치경찰이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은 2과 5개 팀으로 정원 22명, 현원은 정원 외 파견 경찰공무원 4명과 교육청 파견 직원 1명을 포함한 27명이며, 2026년도 세출예산은 103억 2,458만 5,000원입니다.
2쪽, 과별 주요사무와 4쪽,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우리 자치경찰위원회는 ‘더 안전한 충북, 함께하는 자치경찰’이라는 비전으로 2개 전략과제와 5개 이행과제를 마련하였습니다.
7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도민과 함께하는 충북형 자치경찰제 완성으로 자치경찰제 완성을 위한 치안 협력체계 강화 등 2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8쪽 첫 번째 이행과제, 자치경찰제 완성을 위한 치안 협력체계 강화입니다.
완전한 자치경찰제 실현을 위한 위원회 회의 운영을 내실화하고 전국 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를 통해 제도개선 건의 등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해 타 시도와 공동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시군의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제정 지원으로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치경찰 역량강화 및 공감대 조성 등 내부 역량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치안현장에서 일선 경찰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온·오프라인 다양한 채널을 통한 맞춤형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쪽에서 10쪽 두 번째 이행과제, 자치경찰 인사혁신·복지증진·청렴감사 운영입니다.
경감급 보직인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역량 중심의 보직검증 인사를 추진하고 지역경찰관서장의 보직 관련 인사기준을 마련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를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인사고충 상담시스템과 후생복지제도 운영, 업무 유공자 선발·포상 등 직원 사기진작 강화에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충북경찰청과 합동으로 종합감사와 취업 분야에 대한 특정감사활동을 엄정히 실시하고 도민 눈높이에 맞는 신뢰받는 감사 운영을 위해 분야별 전문담당제 운영 등 감사역량을 높여나가겠습니다.
또한 청렴문화 확산 및 반부패 실천활동을 전개하고 사회적 약자 인권 보호를 위한 자치경찰 인권의식 향상 교육 및 인권 캠페인 활동 등 청렴하고 신뢰받는 자치경찰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1쪽 두 번째 전략목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 추진으로 모두가 참여하는 범죄예방 안심 공동체 조성 등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12쪽 첫 번째 이행과제, 모두가 참여하는 범죄예방 안심 공동체 조성입니다.
자치경찰 업무용 차량 36대를 적극 활용하여 범죄취약지 예방진단과 CCTV 설치 운영 등 차세대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불법 풍속업소 단속, 정신질환자 합동대응 및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선제적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 참여 방안으로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운영과 자치경찰 치안협의체를 활성화하고 자율방범대에 대한 체계적 지원 및 교육 추진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향상시키겠습니다.
특히 일선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한 현장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여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우수 공무원 힐링캠프 등을 재충전 기회로 제공하겠습니다.
13쪽 두 번째 이행과제, 따뜻한 동행 사회적 약자 보호입니다.
관계성 범죄 인식 개선 영상물 제작과 불법 촬영 탐지 장비 확대, 긴급 상황 대비 호신용품 및 도민안심 홈세트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실제로 작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도민안심 홈세트는 이번 1월에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만족’이 93%, ‘범죄예방에 매우 도움이 된다’가 86% 등 사업의 큰 효과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아동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아동안전지킴이와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지문 사전등록을 통한 실종 예방과 신속 발견체계 구축,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경찰학교 및 범죄예방교실 운영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범죄피해 발생 즉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정보시스템 앱 개발과 함께 경찰 주관으로 민·관·경 관계기관 간 빠른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피해자의 조속한 일상회복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세 번째 이행과제, 도민 안전 최우선 치안 인프라 확충입니다.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기·테마별로 교통정책 추진 등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하고 고위험 위반행위 집중 단속 강화, 이륜차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 확보를 위한 후면 무인단속장비 확충 등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어린이와 노인 보호구역 시설 개선을 통한 안전한 보행 교통환경 조성과 함께 재해·재난 긴급장비 도입으로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도 갖추겠습니다.
15쪽, 주요 현안사업인 청주권 청소년경찰학교 신설 이전입니다.
청소년종합진흥원 이전 공간에 159㎡의 공간을 확보하여 2026년 6월까지 청소년종합진흥원의 조성공사 후 2026년 8월 이전 및 운영을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 및 도 경찰청, 교육청 등 관계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의원님의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입니다.
먼저 열악한 자율방범대 운영에 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노금식 전 위원장님의 자유발언에 대한 추진 사항입니다.
자율방범대 지원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자율방범대 역할 및 선행 사례를 홍보하는 한편 공로가 많은 자율방범대원을 대상으로 도지사 및 위원장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하였습니다.
아울러 자율방범연합회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경비 지원을 확대하고 자율방범대원 교육과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의 체계적 지원과 활동 증진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17쪽, 두 번째 충북자치경찰 실효성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박지헌 의원님에 자유발언 추진사항입니다.
자치경찰제 이원화라는 정부 로드맵에 맞추어 전국자치경찰위원장 협의회를 통해 행안부와 국회 등 관계기관에 꾸준한 촉구 및 건의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부 동향에 공동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치안정책 수립 관련 예산에 있어서도 위원님 덕분에 ’25년보다 15억여 원이 증액된 80억 원을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8쪽, 세 번째 이륜자동차 소음 안전문제 심각하다는 조성태 위원님의 5분자유발언에 대한 추진사항입니다.
도내 이륜차 주요 과속 신호위반 장소를 선정하여 후면 무인단속카메라를 ’25년 하반기에 7대를 추가 설치하여 올해 4월 경에 정시 운영될 예정이며 아울러 ’26년에는 5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19쪽, 네 번째 자율방범대 거점시설 안정적 확보에 대한 관심 촉구에 대한 오영탁 위원님의 5분자유발언에 대한 추진사항입니다.
현재 199개 자율방범대 등 188개 방범대가 사무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통합사용 9개를 포함하여 11개의 방범대가 미보유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11개 시군 자율방범대 사무실 현장 점검으로 미보유 원인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국유재산법 자율방범대법 일부개정안이 국회에 통과될 수 있도록 경찰청과의 정책간담회에서 적극 대응토록 요구하는 등 전국위원장협의회 차원에서 건의하고 있습니다.
20쪽, 정책복지위원회 무인교통단속 과태료 수입의 지방세 전환 촉구 건의문에 대한 추진사항은 무인단속 과태료 시도 세입 전환을 위해 도로교통법 개정 등 현재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회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지속적으로 공동 대응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자치경찰위원회는 충북형 자치경찰제를 한단계 더 도약하는 데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충북자치경찰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에 위원님들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간협력을 통한 치안활동에 우리 자율방범대원들의 활동이 꼭 필요하고 또 각 시군에 지역별로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요.
많은 위원님들도 자율방범대 운영에 있어서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계속 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자율방범대원들은 출동비가 아직도 지원이 안 되고 있죠?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이게 국회계류 중이죠, 지금?
경찰출신 의원분들하고 거기에 뜻이 맞는 의원님들이 발의해서 계류 중에 있습니다.
의용소방대는 출동수당이라도 나와서 자기네들 회비를 어느 정도는 감량을 해 주는데 방범대 같은 경우에는 그런 혜택들이 없다 보니까 회원 수가 증가하지 않고 있다고 그런 불만을 토로하더라고요.
어쨌든 우리 자치경찰위원회에서 함께 모두 모아서 방범대원들 출동비 지원할 수 있도록, 물론 국가에서 위에서 상위법이 내려와야지 우리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지만 함께 목소리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경찰위원회 업무협약 평가결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유는 충청북도 업무제휴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 제7조3항에 따라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업무협약에 대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주민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시니어가 주축이 된 우리 동네 안심순찰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11월 자치경찰위원회와 충청북도경찰청, 충청북도재향경우회, 청주권 6개 시니어클럽이 모여 우리 동네 안심순찰대 예산 수립 및 지원, 임무·교육, 사업자 모집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2월부터 우리 동네 안심순찰대가 운영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동네 안심순찰대가 새로운 범죄예방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업무계획들이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3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