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충청북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문화체육관광국
일시 2025년 11월 11일(화) 10시
장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
(10시01분 감사개시)
○위원장 최정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행정문화위원회 소관의 도정시책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여 위법 부당한 행정처리를 시정개선함으로써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방의회 본연의 임무인 집행기관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국장께서는 이러한 점을 유념하셔서 행정사무감사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북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 거짓 증언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국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한 날인 선서문을 국장께서 일괄 취합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국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증인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행정문화위원회 소관의 도정시책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여 위법 부당한 행정처리를 시정개선함으로써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방의회 본연의 임무인 집행기관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국장께서는 이러한 점을 유념하셔서 행정사무감사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북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 거짓 증언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국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한 날인 선서문을 국장께서 일괄 취합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국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증인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선서!
본인은 충청북도의 행정문화위원회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동법 시행령 제46조 및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본인은 충청북도의 행정문화위원회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동법 시행령 제46조 및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관광과장 장인수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위원장 최정훈 다음 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의 발전을 위해 각별하신 배려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이 혁신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주요 현안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입니다.
권기윤 문화유산과장입니다.
남윤희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장인수 관광과장입니다.
김영옥 정원문화과장입니다.
유광재 건축문화과장입니다.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5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계획, 주요 현안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일반현황으로 문화체육관광국은 6과 1사업소에 정원은 125명이며 현원은 129명입니다.
과별 주요업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금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총예산은 4,465억 4,800만 원 규모이며 도 일반회계 예산의 5.7%입니다.
다음 주요시설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쪽, 2025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도정목표인 문화를 더 가깝게 실현을 위하여 ‘풍요로운 문화누림 활력 넘치는 충북’을 비전으로 7대 전략목표와 26개 이행과제를 설정하여 문화를 기반으로 도민 행복과 지역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5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지역환경 조성으로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6쪽, 첫 번째 이행과제 문화향유 증대 및 지역문화가치 제고입니다.
도청 본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특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7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9월 착공하여 2026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충주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되어 금년부터 본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글로컬 국악 콘텐츠 중심도시로서 지역문화 정체성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정착한 문화소비 365 사업은 현재까지 누적 할인 지원액 12억을 돌파하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대표적인 생활문화 확산사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7쪽, 두 번째 이행과제 지역 특화 문화콘텐츠 육성 및 문화사업 신성장 활력 제고입니다.
지역 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과 콘텐츠코리아랩 운영,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운영, e스포츠 활성화 등 문화 콘텐츠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생활밀착형 문화기반시설 지속 확충을 위해 충북아트센터,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내의 균형 잡힌 문화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시군 문화기반시설 건립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8쪽, 세 번째 이행과제 품격 있는 문화예술 물결 확산입니다.
일상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생활 속 예술 구현을 위해 충북갤러리, 충북문화관 등을 통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고 있으며 충북 메세나 사업과 릴레이 기부 캠페인, 대표예술제 지원 등 예술인과 도민이 함께하는 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충북도립교향악단의 고품격 클래식 공연과 도립극단의 수준 높은 작품 제작과 공연을 통해 충북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있고 특색 있고 규모 있는 글로벌 축제인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9쪽, 네 번째 이행과제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서관 서비스 확대입니다.
지역맞춤형 도서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시군 공공도서관 건립과 작은도서관 도서 구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공공도서관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시행을 위해 독서문화진흥계획 및 도서관발전시행계획 수립, 공공도서관 등록 및 운영평가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전자독서마라톤대회 운영, 함께 읽는 충북 북콘서트 제작 등을 통해 도민의 자발적인 독서문화 활동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 다문화서비스 지원, 지역서점 인증제 운영 등을 통해 도서관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독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10쪽, 두 번째 전략목표 도민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국가유산 기반마련으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쪽, 첫 번째 이행과제 역사문화권 선점으로 국가유산 발전 견인입니다.
국가유산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 갈 미래산업 확보를 위해 역사문화권 관련 사업과 근대문화유산 조사, 국가유산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유산의 지속가능한 보존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보수정비 사업 추진과 방재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가유산돌봄사업단 운영을 통한 모니터링, 관람 환경 개선을 통해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해 국가유산이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2쪽, 두 번째 이행과제 국가유산 향유기반 마련 및 충북 정체성 확립입니다.
도민의 일상 속에 국가유산이 스며들 수 있도록 문화유산 야행, 향교·고택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지역 국가유산 교육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북의 역사를 정립하고 정신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충청북도지와 역사문화총서를 편찬하고 있으며 충북학 활성화를 위한 포럼, 아카데미 등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충북 역사문화 브랜드의 세계화를 위해 세계유산 등재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무형유산 전승 공동체 지원 등 무형유산 발굴과 가치 확산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13쪽, 세 번째 이행과제 도민과 함께하는 일상 속의 종교문화유산 확산입니다.
종교문화유산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과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불교문화센터 건립 등 종교문화 인프라 구축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사찰의 문화적 가치 제고를 위해 보수 정비와 방제사업을 병행하고 도목협의회와 도불협의회를 통해 종교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종교문화행사와 교육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종교문화의 균형 있는 발전과 도민의 문화 향유기회를 함께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14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목표 모두가 즐기고 누리는 스포츠 환경 조성으로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5쪽, 첫 번째 이행과제 안정적인 전문체육 지원으로 충북체육 위상 제고입니다.
전국 규모 종합대회와 충북도민체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전문체육인의 경기력 향상과 역량강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전문체육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전문체육 지도자와 우수선수 지원을 확대하고 스포츠과학센터와 컨디셔닝센터를 통해 과학적 분석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재능기부 교실 운영을 통해 전문 체육인의 재능나눔 문화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시군 직장 운동경기부와 지역연고 프로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인재의 발굴과 지속가능한 전문 체육 기반 구축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입니다.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위한 체육 활동 지원과 신나는 주말 체육, 생활체육 지도자 활동 보조비 확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소득층과 장애인에게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지원해 체육활동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장애인 생활체육 교실과 장애인 실업팀 운영 등 장애인의 자율적 체육 활동을 보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 없는 스포츠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기반 조성입니다.
시군별 공공체육시설, 근린생활형 체육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생활체육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도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공공체육시설 개보수를 통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마련하는 한편, 파크골프장과 시니어 국민체육센터 조성 등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체육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대비한 청주 체조경기장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이행과제, 국민체육 지원 활성화로 충북브랜드 도약입니다.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지원하고 행정지원협의회 운영과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경기시설은 사후 활용까지 고려해 신축과 개·보수를 철저히 추진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지원을 통해 국제교류 기반을 넓히고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19쪽입니다.
네 번째 전략목표, 관광자원의 가치 향상으로 충북 관광 활성화로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 지역관광 추진체계 확립 및 축제 콘텐츠 강화입니다.
관광사업본부 운영을 통해 지역특화 관광사업 기획·개발 및 체류형 관광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송선하마루 운영, 민관 네트워크 구축으로 충북관광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활용 충북 관광 실태 분석과 관광통계 체계적 관리 등 최신 관광 트렌드 분석을 통해 충북 관광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지역 가치를 반영한 대표축제를 선정 지원하고 열린관광지 조성과 문화관광해설사 운영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충북관광 신규 수요 확대 마케팅 추진입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주국제공항 전세기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 국내외 전담여행사 지정 및 관광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관광 상품개발과 관광수요 창출에 힘써 왔습니다.
또한 충청권·수도권 관광진흥협의회 등 지역 간 연계협력 마케팅을 통해 충북관광의 홍보 효과를 높이는 한편, 수도권과의 연계 강화를 위해 지역관광 안테나숍 홍보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충북관광 안내지도와 가이드북 제작, 충북나드리 홈페이지와 SNS 콘텐츠 제작, 관광 활성화 콘텐츠 공모전 등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홍보를 통해 충북 관광 브랜드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산업 육성입니다.
충북 MICE산업 육성을 위해 MICE 행사 개최 인센티브 지원과 MICE엑스포 홍보관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치유·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웰니스관광 고도화 및 관광거점을 조성 중입니다.
아울러 수상레포츠 대회와 수상레저 축제 등을 통해 수상레저스포츠 관광을 확대하여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과 숙박할인 기획전, 지역상품권 페이백 확대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내수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이행과제, 호수·가람 중심의 매력 있는 관광 특화사업 본격화입니다.
제8차 관광개발 계획 수립을 통해 분야별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정부의 신광역 관광개발 정책과 충북권 개발계획을 연계하여 신광역관광권 기본 구상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역체류형 관광숙박 시설 확충과 소규모 관광단지 조성을 통해 새로운 관광명소 발굴과 관광기반 확충에도 힘써왔습니다.
아울러 호수·가람·산림자원을 활용한 호수관광권 및 생태관광권 사업, 계획 공모 사업 등을 통해 지역특화 관광 소재 기반의 권역별 관광거점 조성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4쪽입니다.
다섯 번째 전략목표, 차별화된 자연정원 조성 및 정원문화 확산으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 충북의 재발견,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추진입니다.
레이크파크·마운틴파크·시티파크의 3대 분야별 전략과 대청호·충주호·괴산호 3대 권역별 중점사업을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호수자원을 활용한 혁신과제를 발굴하여 청풍교 업사이클링 명소화, 둘레길 활성화 등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대표할 수 있는 사업들을 본격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체계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자연정원 중심의 관광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충북을 하나의 정원으로 브랜드화하는 정원 인프라 확대입니다.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지방정원, 생활정원, 정원도시 조성 등 공공정원을 확충하고 민간정원 발굴 및 등록 지원을 통해 민간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탄소저감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숲 조성, 사회복지시설 내 녹색공간 확충 등 녹색 생활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원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지속 가능한 녹색 환경 조성으로 정원문화 확산입니다.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미동산수목원 내 정원교육센터를 설치 운영하여 체계적인 정원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생태환경이 우수한 자연정원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북의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 정맥 복원을 통해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증진하고 주민 소득지원 사업과 보호수 생육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며 천혜의 자연정원인 백두대간 보전과 활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28쪽입니다.
여섯 번째 전략목표, 품격과 활력을 높이는 건축 문화 혁신 선도로 5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 지역 정체성 및 도시 품격을 높이는 사람 중심 디자인 실현입니다.
지역의 정체성과 도시품격 향상을 위해 국제행사 개최도시 공공디자인 개선, 풍경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니버셜 디자인 조성사업을 신규로 도입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마련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름다운 자연자원을 활용한 특화 경관 조성과 함께 간판개선사업, 옥외광고대상전 등을 통해 차별화된 지역경관을 조성하고 있으며 학교용지부담금특별회계를 운영하여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기반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공공건축가 참여 확대로 공공건축물 품격 향상입니다.
공공건축물의 품격 향상과 기획 단계의 내실화를 위해 공공건축과 민간전문가의 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체계적인 설계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설계 초기부터 수요자가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해 사용자 중심의 편리하고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위험요소 저감 대책을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견실한 공공건축물 건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건축 안전 강화와 도민이 향유하는 건축환경 조성입니다.
건축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운영하고 해체공사장 등 취약시기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사고예방과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며 10년 이상된 노후 공공건축물에 대해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녹색건축물 조성계획과 건축자산 진흥시행계획을 수립해 지속가능한 건축환경조성과 지역건축 자산의 체계적 보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이행과제, 도민 모두가 만족하는 쾌적한 주거환경 실현입니다.
지방소멸과 고령화 등 변화하는 주거 수요에 대응하여 고령자 복지주택과 일자리 연계주택 등 맞춤형 공공임대 주택을 공급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임차료와 개보수 비용 지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주거약자 이사비 보증료 지원 등 촘촘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공주택 품질점검과 층간소음 예방대책 등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이행과제,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추진으로 쇠퇴한 도시 활력 회복입니다.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 지역특화 재생사업, 노후 주거지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도시활력 회복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내 지역거점 조성, 주거지 정비, 유휴자원 활용 등 지역별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도시기능 회복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농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주택 수리, 마을 공유공간 조성 등 지역맞춤형 정비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다음 34쪽입니다.
일곱 번째 전략목표, 역사와 미래를 이어가는 국민정원 조성으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 문화·관광·MICE 특화 국민명소로 도약입니다.
청남대의 대표축제인 영춘체를 비롯해 각종 기획전과 대통령 기록물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하며 충북을 대표하는 치유·힐링 명소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전시·컨벤션 등 MICE행사 유치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략적 홍보를 통해 청남대의 관광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벙커갤러리, 물멍쉼터, 메타포레 등 특색있는 문화 여가공간을 조성하고 휴게·음식점 운영 등 관람객 편의시설을 확충함으로써 방문객 만족도와 체류시간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기반시설 구축입니다.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청남대 모노레일을 설치하고 나라사랑 정원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확충하였습니다.
또한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가와 건축물 용도 변경 등을 통해 청남대 시설의 활용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노후된 조경시설과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시설 안전점검을 강화함으로써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국내 유일 교육정원 조성입니다.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탐방, 숲해설 등 청남대만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테마별 강사풀 구성과 유관기관과의 연계 교육을 통해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대통령별장과 나라사랑 교육문화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교육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자원과 역사자산을 활용한 청남대 체험교육과 청소년 리더십 스쿨을 통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8쪽부터 51쪽까지 현안사업입니다.
충북도청 본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부터 청남대 모노레일 설치 등 14개 현안사업은 앞에서 간략히 설명드렸던 사업으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주요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보내 주시는 깊은 관심과 고견을 도정에 충실히 반영하여 문화·체육·관광 분야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의 발전을 위해 각별하신 배려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이 혁신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주요 현안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입니다.
권기윤 문화유산과장입니다.
남윤희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장인수 관광과장입니다.
김영옥 정원문화과장입니다.
유광재 건축문화과장입니다.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5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계획, 주요 현안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일반현황으로 문화체육관광국은 6과 1사업소에 정원은 125명이며 현원은 129명입니다.
과별 주요업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금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총예산은 4,465억 4,800만 원 규모이며 도 일반회계 예산의 5.7%입니다.
다음 주요시설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쪽, 2025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도정목표인 문화를 더 가깝게 실현을 위하여 ‘풍요로운 문화누림 활력 넘치는 충북’을 비전으로 7대 전략목표와 26개 이행과제를 설정하여 문화를 기반으로 도민 행복과 지역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5쪽,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지역환경 조성으로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6쪽, 첫 번째 이행과제 문화향유 증대 및 지역문화가치 제고입니다.
도청 본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특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7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9월 착공하여 2026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충주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되어 금년부터 본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글로컬 국악 콘텐츠 중심도시로서 지역문화 정체성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정착한 문화소비 365 사업은 현재까지 누적 할인 지원액 12억을 돌파하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대표적인 생활문화 확산사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7쪽, 두 번째 이행과제 지역 특화 문화콘텐츠 육성 및 문화사업 신성장 활력 제고입니다.
지역 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과 콘텐츠코리아랩 운영,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운영, e스포츠 활성화 등 문화 콘텐츠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생활밀착형 문화기반시설 지속 확충을 위해 충북아트센터,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내의 균형 잡힌 문화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시군 문화기반시설 건립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8쪽, 세 번째 이행과제 품격 있는 문화예술 물결 확산입니다.
일상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생활 속 예술 구현을 위해 충북갤러리, 충북문화관 등을 통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고 있으며 충북 메세나 사업과 릴레이 기부 캠페인, 대표예술제 지원 등 예술인과 도민이 함께하는 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충북도립교향악단의 고품격 클래식 공연과 도립극단의 수준 높은 작품 제작과 공연을 통해 충북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있고 특색 있고 규모 있는 글로벌 축제인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9쪽, 네 번째 이행과제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서관 서비스 확대입니다.
지역맞춤형 도서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시군 공공도서관 건립과 작은도서관 도서 구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공공도서관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시행을 위해 독서문화진흥계획 및 도서관발전시행계획 수립, 공공도서관 등록 및 운영평가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전자독서마라톤대회 운영, 함께 읽는 충북 북콘서트 제작 등을 통해 도민의 자발적인 독서문화 활동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 다문화서비스 지원, 지역서점 인증제 운영 등을 통해 도서관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독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10쪽, 두 번째 전략목표 도민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국가유산 기반마련으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쪽, 첫 번째 이행과제 역사문화권 선점으로 국가유산 발전 견인입니다.
국가유산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 갈 미래산업 확보를 위해 역사문화권 관련 사업과 근대문화유산 조사, 국가유산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유산의 지속가능한 보존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보수정비 사업 추진과 방재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가유산돌봄사업단 운영을 통한 모니터링, 관람 환경 개선을 통해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해 국가유산이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2쪽, 두 번째 이행과제 국가유산 향유기반 마련 및 충북 정체성 확립입니다.
도민의 일상 속에 국가유산이 스며들 수 있도록 문화유산 야행, 향교·고택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지역 국가유산 교육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북의 역사를 정립하고 정신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충청북도지와 역사문화총서를 편찬하고 있으며 충북학 활성화를 위한 포럼, 아카데미 등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충북 역사문화 브랜드의 세계화를 위해 세계유산 등재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무형유산 전승 공동체 지원 등 무형유산 발굴과 가치 확산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13쪽, 세 번째 이행과제 도민과 함께하는 일상 속의 종교문화유산 확산입니다.
종교문화유산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과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불교문화센터 건립 등 종교문화 인프라 구축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사찰의 문화적 가치 제고를 위해 보수 정비와 방제사업을 병행하고 도목협의회와 도불협의회를 통해 종교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종교문화행사와 교육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종교문화의 균형 있는 발전과 도민의 문화 향유기회를 함께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14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목표 모두가 즐기고 누리는 스포츠 환경 조성으로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5쪽, 첫 번째 이행과제 안정적인 전문체육 지원으로 충북체육 위상 제고입니다.
전국 규모 종합대회와 충북도민체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전문체육인의 경기력 향상과 역량강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전문체육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전문체육 지도자와 우수선수 지원을 확대하고 스포츠과학센터와 컨디셔닝센터를 통해 과학적 분석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재능기부 교실 운영을 통해 전문 체육인의 재능나눔 문화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시군 직장 운동경기부와 지역연고 프로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인재의 발굴과 지속가능한 전문 체육 기반 구축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입니다.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위한 체육 활동 지원과 신나는 주말 체육, 생활체육 지도자 활동 보조비 확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소득층과 장애인에게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지원해 체육활동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장애인 생활체육 교실과 장애인 실업팀 운영 등 장애인의 자율적 체육 활동을 보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 없는 스포츠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기반 조성입니다.
시군별 공공체육시설, 근린생활형 체육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생활체육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도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공공체육시설 개보수를 통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마련하는 한편, 파크골프장과 시니어 국민체육센터 조성 등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체육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대비한 청주 체조경기장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이행과제, 국민체육 지원 활성화로 충북브랜드 도약입니다.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지원하고 행정지원협의회 운영과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경기시설은 사후 활용까지 고려해 신축과 개·보수를 철저히 추진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지원을 통해 국제교류 기반을 넓히고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19쪽입니다.
네 번째 전략목표, 관광자원의 가치 향상으로 충북 관광 활성화로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 지역관광 추진체계 확립 및 축제 콘텐츠 강화입니다.
관광사업본부 운영을 통해 지역특화 관광사업 기획·개발 및 체류형 관광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송선하마루 운영, 민관 네트워크 구축으로 충북관광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활용 충북 관광 실태 분석과 관광통계 체계적 관리 등 최신 관광 트렌드 분석을 통해 충북 관광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지역 가치를 반영한 대표축제를 선정 지원하고 열린관광지 조성과 문화관광해설사 운영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충북관광 신규 수요 확대 마케팅 추진입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주국제공항 전세기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 국내외 전담여행사 지정 및 관광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관광 상품개발과 관광수요 창출에 힘써 왔습니다.
또한 충청권·수도권 관광진흥협의회 등 지역 간 연계협력 마케팅을 통해 충북관광의 홍보 효과를 높이는 한편, 수도권과의 연계 강화를 위해 지역관광 안테나숍 홍보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충북관광 안내지도와 가이드북 제작, 충북나드리 홈페이지와 SNS 콘텐츠 제작, 관광 활성화 콘텐츠 공모전 등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홍보를 통해 충북 관광 브랜드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산업 육성입니다.
충북 MICE산업 육성을 위해 MICE 행사 개최 인센티브 지원과 MICE엑스포 홍보관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치유·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웰니스관광 고도화 및 관광거점을 조성 중입니다.
아울러 수상레포츠 대회와 수상레저 축제 등을 통해 수상레저스포츠 관광을 확대하여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과 숙박할인 기획전, 지역상품권 페이백 확대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내수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이행과제, 호수·가람 중심의 매력 있는 관광 특화사업 본격화입니다.
제8차 관광개발 계획 수립을 통해 분야별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정부의 신광역 관광개발 정책과 충북권 개발계획을 연계하여 신광역관광권 기본 구상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역체류형 관광숙박 시설 확충과 소규모 관광단지 조성을 통해 새로운 관광명소 발굴과 관광기반 확충에도 힘써왔습니다.
아울러 호수·가람·산림자원을 활용한 호수관광권 및 생태관광권 사업, 계획 공모 사업 등을 통해 지역특화 관광 소재 기반의 권역별 관광거점 조성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4쪽입니다.
다섯 번째 전략목표, 차별화된 자연정원 조성 및 정원문화 확산으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 충북의 재발견,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추진입니다.
레이크파크·마운틴파크·시티파크의 3대 분야별 전략과 대청호·충주호·괴산호 3대 권역별 중점사업을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호수자원을 활용한 혁신과제를 발굴하여 청풍교 업사이클링 명소화, 둘레길 활성화 등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대표할 수 있는 사업들을 본격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체계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자연정원 중심의 관광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충북을 하나의 정원으로 브랜드화하는 정원 인프라 확대입니다.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지방정원, 생활정원, 정원도시 조성 등 공공정원을 확충하고 민간정원 발굴 및 등록 지원을 통해 민간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탄소저감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숲 조성, 사회복지시설 내 녹색공간 확충 등 녹색 생활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원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지속 가능한 녹색 환경 조성으로 정원문화 확산입니다.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미동산수목원 내 정원교육센터를 설치 운영하여 체계적인 정원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생태환경이 우수한 자연정원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북의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 정맥 복원을 통해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증진하고 주민 소득지원 사업과 보호수 생육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며 천혜의 자연정원인 백두대간 보전과 활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28쪽입니다.
여섯 번째 전략목표, 품격과 활력을 높이는 건축 문화 혁신 선도로 5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 지역 정체성 및 도시 품격을 높이는 사람 중심 디자인 실현입니다.
지역의 정체성과 도시품격 향상을 위해 국제행사 개최도시 공공디자인 개선, 풍경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니버셜 디자인 조성사업을 신규로 도입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마련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름다운 자연자원을 활용한 특화 경관 조성과 함께 간판개선사업, 옥외광고대상전 등을 통해 차별화된 지역경관을 조성하고 있으며 학교용지부담금특별회계를 운영하여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기반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공공건축가 참여 확대로 공공건축물 품격 향상입니다.
공공건축물의 품격 향상과 기획 단계의 내실화를 위해 공공건축과 민간전문가의 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체계적인 설계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설계 초기부터 수요자가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해 사용자 중심의 편리하고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위험요소 저감 대책을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견실한 공공건축물 건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건축 안전 강화와 도민이 향유하는 건축환경 조성입니다.
건축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운영하고 해체공사장 등 취약시기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사고예방과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며 10년 이상된 노후 공공건축물에 대해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녹색건축물 조성계획과 건축자산 진흥시행계획을 수립해 지속가능한 건축환경조성과 지역건축 자산의 체계적 보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이행과제, 도민 모두가 만족하는 쾌적한 주거환경 실현입니다.
지방소멸과 고령화 등 변화하는 주거 수요에 대응하여 고령자 복지주택과 일자리 연계주택 등 맞춤형 공공임대 주택을 공급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임차료와 개보수 비용 지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주거약자 이사비 보증료 지원 등 촘촘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공주택 품질점검과 층간소음 예방대책 등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이행과제,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추진으로 쇠퇴한 도시 활력 회복입니다.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 지역특화 재생사업, 노후 주거지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도시활력 회복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내 지역거점 조성, 주거지 정비, 유휴자원 활용 등 지역별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도시기능 회복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농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주택 수리, 마을 공유공간 조성 등 지역맞춤형 정비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다음 34쪽입니다.
일곱 번째 전략목표, 역사와 미래를 이어가는 국민정원 조성으로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 문화·관광·MICE 특화 국민명소로 도약입니다.
청남대의 대표축제인 영춘체를 비롯해 각종 기획전과 대통령 기록물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하며 충북을 대표하는 치유·힐링 명소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전시·컨벤션 등 MICE행사 유치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략적 홍보를 통해 청남대의 관광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벙커갤러리, 물멍쉼터, 메타포레 등 특색있는 문화 여가공간을 조성하고 휴게·음식점 운영 등 관람객 편의시설을 확충함으로써 방문객 만족도와 체류시간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기반시설 구축입니다.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청남대 모노레일을 설치하고 나라사랑 정원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확충하였습니다.
또한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가와 건축물 용도 변경 등을 통해 청남대 시설의 활용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노후된 조경시설과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시설 안전점검을 강화함으로써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국내 유일 교육정원 조성입니다.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탐방, 숲해설 등 청남대만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테마별 강사풀 구성과 유관기관과의 연계 교육을 통해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대통령별장과 나라사랑 교육문화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교육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자원과 역사자산을 활용한 청남대 체험교육과 청소년 리더십 스쿨을 통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8쪽부터 51쪽까지 현안사업입니다.
충북도청 본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부터 청남대 모노레일 설치 등 14개 현안사업은 앞에서 간략히 설명드렸던 사업으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주요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보내 주시는 깊은 관심과 고견을 도정에 충실히 반영하여 문화·체육·관광 분야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정훈 정선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진행은 먼저 추가로 자료 요구를 하고 질의응답 순으로 하겠습니다.
집행기관에서 기이 제출한 사무감사 자료 외 추가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고 내실 있는 답변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질의하신 위원님의 허락하에 증인 외 업무관계자가 답변해도 되겠습니다.
또한 질의에 대해 답변하실 때는 직함과 성명을 말씀하신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작 전에 오늘은 위원장 직권으로 답변은 최대한 실·과장님들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지목하지 않는 한 국장님의 답변은 최대한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진행은 먼저 추가로 자료 요구를 하고 질의응답 순으로 하겠습니다.
집행기관에서 기이 제출한 사무감사 자료 외 추가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고 내실 있는 답변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질의하신 위원님의 허락하에 증인 외 업무관계자가 답변해도 되겠습니다.
또한 질의에 대해 답변하실 때는 직함과 성명을 말씀하신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작 전에 오늘은 위원장 직권으로 답변은 최대한 실·과장님들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지목하지 않는 한 국장님의 답변은 최대한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기 위원 김국기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221쪽, 충북아트센터 조성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밀레니엄타운 내에 2030년까지 순수 도비로만 무려 2,500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가지고 충북아트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결과가 나온 것 같은데 중앙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이 나온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답변 안 하시니까 조미애 과장님이 답변하시는 거예요?
행감자료 221쪽, 충북아트센터 조성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밀레니엄타운 내에 2030년까지 순수 도비로만 무려 2,500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가지고 충북아트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결과가 나온 것 같은데 중앙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이 나온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답변 안 하시니까 조미애 과장님이 답변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김국기 위원 어떤 지적사항이 있었는지 한번…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김국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행안부 제3차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이 2025년 10월 17일 통보를 받았습니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운영수지 적자 최소화 방안 마련과 낮은 경제적 타당성, 그리고 규모 적정성 재검토, 주민의견 수렴 강화 등이었습니다.
행안부 제3차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이 2025년 10월 17일 통보를 받았습니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운영수지 적자 최소화 방안 마련과 낮은 경제적 타당성, 그리고 규모 적정성 재검토, 주민의견 수렴 강화 등이었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러면 우리 도는 어떻게 하실 작정이신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보완하기 위해서 저희가 시설규모 재검토와 인력 운영을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할 거고요. 그리고 운영수지 적자 최소화 방안을 위해서 수지 개선 분야를 검토하는데 상업용 수익형 부대시설을 운영해서 계획을 보완하는 방법도 강구할 거고요. 중복유사시설 비교 검토를 통해서 건립의 필요성 논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도민과 예술인 의견 수렴 확대해서 추진의 당위성도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도민과 예술인 의견 수렴 확대해서 추진의 당위성도 확보할 계획입니다.
○김국기 위원 다양한 방안을 갖다가 추진하고 있네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우리 중앙투자심사는 재의뢰를 하시는 건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내년 1월에 저희가 재의뢰를 할 예정입니다.
○김국기 위원 그러면 1월에 의뢰하면은 결과는 언제 나오는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결과는 한 1월에 의뢰해서 3개월 뒤에 예정입니다.
○김국기 위원 3개월 뒤에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김국기 위원 그러면 우리 220쪽에 나와 있는 향후계획 일정에 조금 차질이 생기겠네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계획은 약간 유동성 있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김국기 위원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거는 이번에 중앙투자심사 통과하는 거를 전제로 해서 나와 있는 계획인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맞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렇게 늦춰지면은 제1회 한다고 해서 또 예를 들어서 된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저희가 다음에 중앙투자심사 의뢰를 해서 지금 지적사항이 나온 사항을 보완하고 해서 통과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국기 위원 그렇죠. 목표는 이번에도 세웠겠죠, 통과하려고.
그런데 우리 보니까 경제적 타당성 B/C가 0.11로 굉장히 낮아요. 그렇죠? 굉장히 낮습니다.
이거 뭐 아까 여러 가지 방안들을 갖다 말씀하셨는데 그러면은 얼마 정도까지 저희들이 올릴 수 있는 건가요?
여기 보니까, 자료를 보니까 아트센터 인천 같은 경우에도 보니까 세 번째 됐더라고요. 세 번째 됐는데 그때는 0.16으로 저희들보다 높았어요. 나중에 0.32로 높였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보니까 경제적 타당성 B/C가 0.11로 굉장히 낮아요. 그렇죠? 굉장히 낮습니다.
이거 뭐 아까 여러 가지 방안들을 갖다 말씀하셨는데 그러면은 얼마 정도까지 저희들이 올릴 수 있는 건가요?
여기 보니까, 자료를 보니까 아트센터 인천 같은 경우에도 보니까 세 번째 됐더라고요. 세 번째 됐는데 그때는 0.16으로 저희들보다 높았어요. 나중에 0.32로 높였더라고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맞습니다.
○김국기 위원 예, 이렇게 높였는데 인력도 좀 줄이고 사업 규모도 줄이고 이렇게 해서 세 번째에 됐더라고요, 여기는.
그래서 저희들은 목표는 다음번에 1월 달에 하는 걸 목표로 하겠지마는 예를 들어서 또 안 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목표는 다음번에 1월 달에 하는 걸 목표로 하겠지마는 예를 들어서 또 안 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아, 이번에…
○김국기 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0.11에서 얼마 정도까지 높일 수 있는가요, 저희들은? 계획이.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거는 지금 저희가 지적사항에 대해서 보완을 하는데 민간투자 방식도 가미를 하는데요. 공연장 핵심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도에서 맡고 그리고 상업이나 수익 가능 시설에 대해서는 민간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저희가 해서…
○김국기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경제적 타당성이 이렇게 낮으면은 민간투자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 수익성이 별로… 낮은 곳에 민간 투자자들이 오겠냐 이런 말씀이에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규모 조정도 하고 인력 조정도 해 가지고 총사업비를 저희가 줄일 계획이고요. 운영인력에 대한 인력사항도 좀 줄여서 저희가 B/C가 잘 나오게 할 계획입니다.
○김국기 위원 글쎄 다 하신다는 얘기네요? 사업규모도 좀 줄이고 사업비도 좀 줄이고. 그렇죠? 아까 위원회도 뭘 구성해서…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자문위원회도 구성해서…
○김국기 위원 자문위원회 구성해서 하신다는 얘기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김국기 위원 뭐 할 수 있는 건 다 동원해서 하신다는 말씀이네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그렇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리고 그쪽에 공항하고 전투비행단이 있어서 아트센터다 보니까 소음 때문에 좀 걱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거는 어떻게 할 생각인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거기가 80에서 90㏈ 정도 나오는데요. 저희가 짓기 위해서 공연장의 구조 자체에서 소음을 차단하는 설계 방식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부공간하고 외부공간하고 외부 구조체하고 직접 연결하지 않고 내부에 하나의 별도 구조물을 두는 박스 인 박스 방식으로 해서 설계공모 지침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부공간하고 외부공간하고 외부 구조체하고 직접 연결하지 않고 내부에 하나의 별도 구조물을 두는 박스 인 박스 방식으로 해서 설계공모 지침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국기 위원 글쎄 저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다 보니까 걱정이 많이 되는데 사실 청주에는 예술의전당도 있고 청주아트홀도 있고 한데 예를 들어서 이것 가지고는 안 되니까 하는 거겠죠.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맞습니다.
왜냐하면 청주예술의전당 같은 경우는 1995년 4월에 준공이 됐고요. 그리고 청주아트홀은 1979년 5월에 준공이 되었습니다.
청주예술의전당 같은 경우는 대공연장하고 소공연장이 있고 청주아트홀은 중극장, 중공연장 정도의 700석 정도의 좌석인데요. 이거와 같이 준공은 30년이 다 지났습니다.
그래서 시설 노후화로 해서 대형 공연도 어렵고요, 최신형 공연도 지금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청주예술의전당 공연 같은 경우에는 경쟁률이 대관과 그리고 공연을 함에 있어서 지금 경쟁률이 심합니다. 그래서 청주예술의전당 같은 경우에는 3.6 대 1이고요. 그리고 청주아트홀은 2 대 1 정도입니다.
그래서 수요가 많기 때문에 저희 청주아트센터가 꼭 건립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청주예술의전당 같은 경우는 1995년 4월에 준공이 됐고요. 그리고 청주아트홀은 1979년 5월에 준공이 되었습니다.
청주예술의전당 같은 경우는 대공연장하고 소공연장이 있고 청주아트홀은 중극장, 중공연장 정도의 700석 정도의 좌석인데요. 이거와 같이 준공은 30년이 다 지났습니다.
그래서 시설 노후화로 해서 대형 공연도 어렵고요, 최신형 공연도 지금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청주예술의전당 공연 같은 경우에는 경쟁률이 대관과 그리고 공연을 함에 있어서 지금 경쟁률이 심합니다. 그래서 청주예술의전당 같은 경우에는 3.6 대 1이고요. 그리고 청주아트홀은 2 대 1 정도입니다.
그래서 수요가 많기 때문에 저희 청주아트센터가 꼭 건립이 필요합니다.
○김국기 위원 그런데 여러 가지를 다 이렇게 모색을 하셔서 전문가 집단의 얘기도 듣고 사업성도 잘 높여서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 중앙투자심사 같은 게 늦춰지고 하다 보면은 이건 뭐 우려말씀을 드리는 건데 예를 들어서 얼마 안 있으면 또 지방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를 들어서 제가 뭐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뭐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그렇죠? 선거 결과가.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들이 쭉 추진해 오다가 이것이 또, 그렇죠? 잘못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어떤가요, 이거에 관해서?
예를 들어서 제가 뭐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뭐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그렇죠? 선거 결과가.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들이 쭉 추진해 오다가 이것이 또, 그렇죠? 잘못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어떤가요, 이거에 관해서?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은 저희가 2030…
○김국기 위원 그러니까 2030년까지 한다면…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30년까지 목표로 하기 때문에 민선…
왜냐하면 당연히 건립에 필요한 부분이고 그래서 민선9기 때에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저희가 중투도 신경 쓸 거고요. 노력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당연히 건립에 필요한 부분이고 그래서 민선9기 때에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저희가 중투도 신경 쓸 거고요. 노력하겠습니다.
○김국기 위원 네, 그렇게 잘 추진해 주십시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알겠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리고 324쪽, 또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충청북도 정원박람회를 갖다가 9월 한방엑스포 기간에 제천에서 했습니다.
보니까 이게 3월 말에 추경에 사업비를 확보해서 한 6개월이라는 짧은 준비기간에 이렇게 개최를 했습니다.
너무 준비기간이 짧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게 아무래도 정원박람회라고 하면은 식물 아닙니까, 그렇죠?
예, 과장님.
충청북도 정원박람회를 갖다가 9월 한방엑스포 기간에 제천에서 했습니다.
보니까 이게 3월 말에 추경에 사업비를 확보해서 한 6개월이라는 짧은 준비기간에 이렇게 개최를 했습니다.
너무 준비기간이 짧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게 아무래도 정원박람회라고 하면은 식물 아닙니까, 그렇죠?
예, 과장님.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일단은 금년 1월에 정원문화과가 신설이 되면서 불가피하게 1회 추경에 예산을 편성을 했고요. 그게 조기에 정원문화과가 만들어지다 보니까 조기에 정원문화를 좀 활성화시켜야 되겠다 그리고 이런 정원 관련한 사업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이 정원박람회가 꼭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이 반영되자마자 시군에 공모계획을 이렇게 보냈더니 올해 제천 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열리는데 제천에서 신청 의사가 와 가지고 같이 이렇게 제천하고 충청북도하고 짧은 기간이지만 서로 상호 협력해 가지고 잘, 차질 없이 개최를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이 반영되자마자 시군에 공모계획을 이렇게 보냈더니 올해 제천 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열리는데 제천에서 신청 의사가 와 가지고 같이 이렇게 제천하고 충청북도하고 짧은 기간이지만 서로 상호 협력해 가지고 잘, 차질 없이 개최를 추진을 했습니다.
○김국기 위원 말씀 들어 보니까 이해는 갑니다. 1월 달에 정원문화과가 생기고 바로 추경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급하게 하다 보니까 좀 그렇다고 말씀을 하시는 거죠?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네.
○김국기 위원 그래서 좀 준비기간이 많고 어쨌거나 준비를 해서 제대로 된 박람회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고요.
그리고 각 박람회를 하는 지역을 보면은 서울 같은 경우는 도심형 정원, 그리고 경기는 일상 속 정원, 뭐 이런 도시마다 특색 있는 박람회를 열고 있는데 우리 충북만의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특색.
그리고 각 박람회를 하는 지역을 보면은 서울 같은 경우는 도심형 정원, 그리고 경기는 일상 속 정원, 뭐 이런 도시마다 특색 있는 박람회를 열고 있는데 우리 충북만의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특색.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저희가 시군별로 돌아가면서 순회하면서 개최를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인 테마는 정원, 도시를 살리다라는 테마로다가 도시재생을 특화해 나가는 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각 시군의 오래되고 노후된 정원이라든지 공원을 리모델링하고 그곳에서 박람회를 개최해서 지역의 정원 한 곳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고요.
또한 정원교육센터를 통해서 배출된 도민 정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서 관 주도가 아닌 민관이 함께하는 협업의 형태로 박람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체적인 테마는 정원, 도시를 살리다라는 테마로다가 도시재생을 특화해 나가는 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각 시군의 오래되고 노후된 정원이라든지 공원을 리모델링하고 그곳에서 박람회를 개최해서 지역의 정원 한 곳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고요.
또한 정원교육센터를 통해서 배출된 도민 정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서 관 주도가 아닌 민관이 함께하는 협업의 형태로 박람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국기 위원 내년에도 하시는가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네네, 내년 예산도 이렇게 올렸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래요. 우리 과장님 시군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아까 국장님 보고하셨던, 말씀하셨지만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서 미동산수목원에도 정원교육센터를 설치를 하고 그리고 충청북도가 2030년에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도전한다고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시군을 이렇게 돌면서 하는 것이 이게 맞나,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선택과 집중을 해서 한 곳에서 박람회를 갖다가 개최하고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시군을 이렇게 돌면서 하는 것이 이게 맞나,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선택과 집중을 해서 한 곳에서 박람회를 갖다가 개최하고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2030 아까 말씀하셔서 저희가 김국기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원문화과장입니다.
2030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노력을 위해서 지난 금요일에 관계자가 울산에 가 가지고 저희가 유치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도 좀 하고 왔는데요.
일단은 시군 개최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각 시군별로 정원문화가 특색이 좀 다르고 또 자연환경, 그리고 식물들도 좀 여러 가지로 다양할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을 지역별로 홍보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박람회가 열리는 시군마다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있을 수 있고요. 또 각 지역의 문화나 역사, 이런 특색을 반영한 정원 연출이 가능해서 볼거리가 좀 다양하다는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도민, 또 더 많은 관광객이 정원문화에 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는 앞으로도 시군을 돌아가면서, 순회하면서 개최를 할 계획에 있고요.
올해는 내년 개최를 위해서 공모를 신청을 받아 봤는데 영동이 좀 하겠다라고 적극적인 의사를 보내와서 또 그렇게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원문화과장입니다.
2030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노력을 위해서 지난 금요일에 관계자가 울산에 가 가지고 저희가 유치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도 좀 하고 왔는데요.
일단은 시군 개최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각 시군별로 정원문화가 특색이 좀 다르고 또 자연환경, 그리고 식물들도 좀 여러 가지로 다양할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을 지역별로 홍보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박람회가 열리는 시군마다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있을 수 있고요. 또 각 지역의 문화나 역사, 이런 특색을 반영한 정원 연출이 가능해서 볼거리가 좀 다양하다는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도민, 또 더 많은 관광객이 정원문화에 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는 앞으로도 시군을 돌아가면서, 순회하면서 개최를 할 계획에 있고요.
올해는 내년 개최를 위해서 공모를 신청을 받아 봤는데 영동이 좀 하겠다라고 적극적인 의사를 보내와서 또 그렇게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래요. 장점도 있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국제정원박람회는 예를 들어서 개최를 하면은 어디서 하는 건가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일단은 김국기 위원님께…
정원문화과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충주시 탄금대 일원의 그쪽을 좀 적극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같이 충주시하고 충청북도가 호주에서 방문을 해 가지고 울산에 온 금요일날 가서 1차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했고 굉장히 반응은 좋았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내년 아마 중반기 정도에 선정을 할 계획인데 그때까지 노력을 계속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정원문화과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충주시 탄금대 일원의 그쪽을 좀 적극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같이 충주시하고 충청북도가 호주에서 방문을 해 가지고 울산에 온 금요일날 가서 1차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했고 굉장히 반응은 좋았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내년 아마 중반기 정도에 선정을 할 계획인데 그때까지 노력을 계속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김국기 위원 그래요. 뭐 우리 도내에는 국가정원이 보니까 충주 탄금대하고 청남대가 이렇게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 소견으로는 예를 들어서 탄금대에서 국제정원박람회를 한다고 하면은 거기에 어떤 선택과 집중을 해서 그쪽에다가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시군이 돌아가면서 하는 장점도 있다 하니까 하여튼 어찌 됐든 우리 정원문화과가 생길 정도로 정원에 대해서 저희 도에서 관심을 많이 기울이고 있는 만큼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시군 돌아가면서 하시는 것도 잘하시고 탄금대 국제정원박람회도 잘 준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서 우리 정원 문화가 우리 도내뿐만 아니라 우리 국가정원도 많이 확산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국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김국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속기를 위해서 답변하실 때는 직함과 성명을 꼭 말씀하신 다음에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안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속기를 위해서 답변하실 때는 직함과 성명을 꼭 말씀하신 다음에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안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영 위원 안치영 위원입니다.
저도 행정사무감사 325쪽, 주요업무 추진상황 우리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과장님께 여쭤볼게요.
그날 현장방문 때 고생 많으셨습니다.
현재까지 우리 청풍교 정원화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 먼저 짧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저도 행정사무감사 325쪽, 주요업무 추진상황 우리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과장님께 여쭤볼게요.
그날 현장방문 때 고생 많으셨습니다.
현재까지 우리 청풍교 정원화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 먼저 짧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안치영 위원님께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지금 현재 청풍교 정원화사업은 8월 달에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안전점검 보강공사를 실시하고 나서 A등급으로 상향이 돼서 안전성이 확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브리지가든을 조성하고자… 총예산이 36억 원이 든다라고 용역결과에서 나왔거든요.
그래서 계절적인 요인과 또 예산확보 상황을 고려해서 1·2단계로 나누어서 추진할 계획인데요. 일단 1단계로 2회 추경에 23.5억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설계사가 지금 선정이 되어 가지고 안전펜스를 11월 달에 발주해 가지고 2월 초까지 설치하는 거를 아마 첫 번째로 이렇게 진행을 할 거고요.
2단계에서는 내년도 본예산에 12.6억 원을 확보를 해 가지고 그 이후에는 조경을 식재한 정원을 조성하고 쇼가든, 조명 그리고 부대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지금 현재 청풍교 정원화사업은 8월 달에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안전점검 보강공사를 실시하고 나서 A등급으로 상향이 돼서 안전성이 확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브리지가든을 조성하고자… 총예산이 36억 원이 든다라고 용역결과에서 나왔거든요.
그래서 계절적인 요인과 또 예산확보 상황을 고려해서 1·2단계로 나누어서 추진할 계획인데요. 일단 1단계로 2회 추경에 23.5억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설계사가 지금 선정이 되어 가지고 안전펜스를 11월 달에 발주해 가지고 2월 초까지 설치하는 거를 아마 첫 번째로 이렇게 진행을 할 거고요.
2단계에서는 내년도 본예산에 12.6억 원을 확보를 해 가지고 그 이후에는 조경을 식재한 정원을 조성하고 쇼가든, 조명 그리고 부대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안치영 위원 단계별 계획안까지 잘 설명해 주신 것 같은데 저희들도 현장을 가 봤지만 이 사업같은 경우에는 교량 위에 조형물하고 조경을 설치하는 사업이에요. 그렇죠?
그만큼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실시설계 외 각종 하중에 따른 구조검토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이 실시설계와 구조검토 용역기간은 구체적으로 언제 마무리될 계획인가요?
그만큼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실시설계 외 각종 하중에 따른 구조검토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이 실시설계와 구조검토 용역기간은 구체적으로 언제 마무리될 계획인가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11월부터 4월까지가 실시설계 하중까지 같이 들어가는 용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1월부터 4월까지가 실시설계 하중까지 같이 들어가는 용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구조검토 용역기간이 언제까지 마무리되느냐고 제가 여쭈어본 겁니다.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네, 4월까지입니다.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일단은 구조검토는, 구조검토 용역은 실시설계 안에 포함되어 있는데 용역기간이 10월 24일부터 4월 21일까지가 전체적으로, 홍익기술단이 지금 선정이 됐는데, 그렇게가 용역 기간이고요.
그 안의 구조검토는 말씀하신 대로 조금씩 저희가 필요한 거는 먼저 선제적으로 안전펜스 설계용역 그리고 구조검토 용역 그래서 그게 약간씩 시기별로 차이가 나는데 그 부분은 말씀드린 대로가 맞습니다.
그 안의 구조검토는 말씀하신 대로 조금씩 저희가 필요한 거는 먼저 선제적으로 안전펜스 설계용역 그리고 구조검토 용역 그래서 그게 약간씩 시기별로 차이가 나는데 그 부분은 말씀드린 대로가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러면 11월 중에 교량 위에 안전펜스 설치를 지금 시작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아직 실시설계하고 구조검토가 안 끝난 상태에서 휀스를 설치하는 게 맞는 건가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도 감사관실이라든지 이런 사전컨설팅에 감사의견도 의뢰를 해 가지고 전달을 받았는데요.
일단은 청풍교 정원화사업 추진 시에 실시설계 용역 준공 전에 분할할 수 있는, 기성품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설계내역서를 납품 받아서 공사 발주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받아서 저희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펜스 같은 경우는 청풍교의 개방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전제적인 요소라고 판단을 해서요. 안전펜스 설계내역서를 납품을 받아서 11월 달에 착수해서 2월에 설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도 감사관실이라든지 이런 사전컨설팅에 감사의견도 의뢰를 해 가지고 전달을 받았는데요.
일단은 청풍교 정원화사업 추진 시에 실시설계 용역 준공 전에 분할할 수 있는, 기성품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설계내역서를 납품 받아서 공사 발주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받아서 저희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펜스 같은 경우는 청풍교의 개방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전제적인 요소라고 판단을 해서요. 안전펜스 설계내역서를 납품을 받아서 11월 달에 착수해서 2월에 설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러면 부분설계 완료 후에 가능한 시설부터 공사를 시작한다는 그런 복안이네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네,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이렇게 사업을 조급하게 서두르는 이유가 있나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사실은 조급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조급하게 진행되는 일정은 아니고요. 저희가 청풍교 업사이클링 얘기가 나온 거서부터 현재까지는 2년 6개월이 지금 소요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제천시, 주민, 민간전문가 등과의 여러 가지 논의나 소통을 거치면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면서 굉장히 오랜 기간 다져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A등급으로 안전등급이 판정이 되면서 사실 기본계획 수립과 예산확보 차근차근 진행되었고요.
사실 안전펜스 같은 경우도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조달로 등록된 우수한 제품으로 선정을 해서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것 그런 부분을 다 감안해 가지고 진행이 돼서 걱정하시는, 그렇게 실시설계가 완료돼야지 이렇게 다음 공사가 진행되는 것 아닌가라고 우려하시는 부분이, 걱정이 없도록 다져가면서 여러 가지 규정이라든지 법적 검토 맞춰가면서 진행하니까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실은 조급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조급하게 진행되는 일정은 아니고요. 저희가 청풍교 업사이클링 얘기가 나온 거서부터 현재까지는 2년 6개월이 지금 소요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제천시, 주민, 민간전문가 등과의 여러 가지 논의나 소통을 거치면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면서 굉장히 오랜 기간 다져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A등급으로 안전등급이 판정이 되면서 사실 기본계획 수립과 예산확보 차근차근 진행되었고요.
사실 안전펜스 같은 경우도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조달로 등록된 우수한 제품으로 선정을 해서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것 그런 부분을 다 감안해 가지고 진행이 돼서 걱정하시는, 그렇게 실시설계가 완료돼야지 이렇게 다음 공사가 진행되는 것 아닌가라고 우려하시는 부분이, 걱정이 없도록 다져가면서 여러 가지 규정이라든지 법적 검토 맞춰가면서 진행하니까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렇게까지 많이 걱정하지는 않는데…
(장내 웃음)
우리 상임위에서 현장을 그때 방문했었어요. 그렇죠? 그런데 김영옥 과장님께서도 우리 위원님들의 얘기 많이 귀담아들으셨죠. 그렇죠? 많은 지적사항이 있었어요.
주차장, 화장실 이런 편의시설이 저희가 현장에 가 봤을 때 전혀 없는 상태였어요. 접근성도 굉장히 힘들었고.
그런데 행감자료를 아무리 뒤져봐도 여기에 대한 복안이나 방안이 없어요.
(장내 웃음)
우리 상임위에서 현장을 그때 방문했었어요. 그렇죠? 그런데 김영옥 과장님께서도 우리 위원님들의 얘기 많이 귀담아들으셨죠. 그렇죠? 많은 지적사항이 있었어요.
주차장, 화장실 이런 편의시설이 저희가 현장에 가 봤을 때 전혀 없는 상태였어요. 접근성도 굉장히 힘들었고.
그런데 행감자료를 아무리 뒤져봐도 여기에 대한 복안이나 방안이 없어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맞습니다. 일단은 청풍교에서 도보로다가 10분 거리에 있는 청풍문화유산단지 내 주차장과 화장실의 편의시설을 우선 활용 가능하고요.
제천시에서 내년 6월까지 청풍문화유산단지하고 청풍교 구간 둘레길을 조성하면서 중간 지점에 한 60대 정도 규모의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지금 다리 바로 옆에 있는 도로 위에 거기도 일차선으로 주차선을 그려서 그것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청풍교 개장 후에는 관람객이 방문 추이나 불편사항 그런 것들을 지속 모니터링을 해서 제천시와 협력해서 점차적으로 필요한 시설은 확충해 나갈 계획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여러 가지 전문가 의견을 들어 보니까 요즘에, 예전에는 관광시설 내에 바로 화장실을 갖다 놓는 거가 중점적인 사항이었는데 요즘에는 트렌드가 바로 관광시설에서 조금 원거리 쪽으로 빼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것들이 미관을 해치고 냄새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고 또 바로 그렇게 주차장이라 든가 편의시설이 있다 보면 거기만 보고 바로 떠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이 있어서 그런 것들은 꼭 장점만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 저희가 전체적인 거를 고려해서 검토해 가지고 편의시설도 높이고 또 주변의 여러 관광시설도 같이 이렇게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맞습니다. 일단은 청풍교에서 도보로다가 10분 거리에 있는 청풍문화유산단지 내 주차장과 화장실의 편의시설을 우선 활용 가능하고요.
제천시에서 내년 6월까지 청풍문화유산단지하고 청풍교 구간 둘레길을 조성하면서 중간 지점에 한 60대 정도 규모의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지금 다리 바로 옆에 있는 도로 위에 거기도 일차선으로 주차선을 그려서 그것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청풍교 개장 후에는 관람객이 방문 추이나 불편사항 그런 것들을 지속 모니터링을 해서 제천시와 협력해서 점차적으로 필요한 시설은 확충해 나갈 계획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여러 가지 전문가 의견을 들어 보니까 요즘에, 예전에는 관광시설 내에 바로 화장실을 갖다 놓는 거가 중점적인 사항이었는데 요즘에는 트렌드가 바로 관광시설에서 조금 원거리 쪽으로 빼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것들이 미관을 해치고 냄새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고 또 바로 그렇게 주차장이라 든가 편의시설이 있다 보면 거기만 보고 바로 떠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이 있어서 그런 것들은 꼭 장점만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 저희가 전체적인 거를 고려해서 검토해 가지고 편의시설도 높이고 또 주변의 여러 관광시설도 같이 이렇게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런 걸 요즘 트렌드라고 조언을 해 주신 분이 굉장히 궁금하네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아니 그런 부분이…
아,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그런 부분이 꼭 그렇게 하겠다 이런 부분은 아닌데 그런 부분도 있다라고 하는 걸…
아,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그런 부분이 꼭 그렇게 하겠다 이런 부분은 아닌데 그런 부분도 있다라고 하는 걸…
○안치영 위원 우리 김영옥 과장님이 지금 하시는 말씀은 교통약자들한테는 이 시설이… 지금 제가 진짜 말씀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안전진단 A등급 받았다고 그랬죠. 그렇죠?
안전진단 받는 데 돈 얼마 들어갔어요? 19억 들어갔어요. 그렇죠, 맞죠?
안전진단 받는 데 돈 얼마 들어갔어요? 19억 들어갔어요. 그렇죠, 맞죠?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네.
○안치영 위원 그리고 1단계, 2단계 예산 좀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23.5억에 2단계 12.6억 원, 그렇죠?
편의시설 또 해야 되고 주차장 만들어야 되고, 여기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는데 우리 교통약자들한테는 접근성에 있어서 전혀 또는 편의성에 있어서 불필요한 시설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우리 과장님 설명은.
편의시설 또 해야 되고 주차장 만들어야 되고, 여기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는데 우리 교통약자들한테는 접근성에 있어서 전혀 또는 편의성에 있어서 불필요한 시설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우리 과장님 설명은.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그렇지는 않고요. 바로 저희가 주차장 같은 경우는 청풍교 옆에 사유지가 있습니다. 그걸 매입하려고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가격적인 부분이…
그렇지는 않고요. 바로 저희가 주차장 같은 경우는 청풍교 옆에 사유지가 있습니다. 그걸 매입하려고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가격적인 부분이…
○안치영 위원 요즘 트렌드가 원거리에다 편의시설 만들어 놓고 거기를…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죄송합니다.
제가 그 부분은 충분히 좀 사려 깊지 못한 답변이었던 것 같고요.
일단은 바로 청풍교 옆의 도로에 주차장은 별도로다가 바로 이렇게 걸어다닐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주차시설도 고려하고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부분은 충분히 좀 사려 깊지 못한 답변이었던 것 같고요.
일단은 바로 청풍교 옆의 도로에 주차장은 별도로다가 바로 이렇게 걸어다닐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주차시설도 고려하고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어쨌든 세심히, 꼼꼼히 그런 부분까지 함께 방안을 마련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저희들도 사실 의구점이 많긴 많아요. 도대체 여기에다 왜 이 많은 예산을 들이나 그런 생각들을 해 봤는데 제가 그 생각들을 많이 감추고 사실 오늘 행감장에 나왔어요. 그런데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세심히 살펴봤으면 좋겠고요.
이 교량의 조형물이나 조경시설 그리고 또 편의시설 등이 들어오면 이를 관리하고 운영할 기관이 사실 가장 필요하죠, 과장님?
저희들도 그날 현장에서 그 부분을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데 시설 운영 또는 관리방안에 대한 계획은 언제 수립할 예정입니까?
어쨌든 저희들도 사실 의구점이 많긴 많아요. 도대체 여기에다 왜 이 많은 예산을 들이나 그런 생각들을 해 봤는데 제가 그 생각들을 많이 감추고 사실 오늘 행감장에 나왔어요. 그런데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세심히 살펴봤으면 좋겠고요.
이 교량의 조형물이나 조경시설 그리고 또 편의시설 등이 들어오면 이를 관리하고 운영할 기관이 사실 가장 필요하죠, 과장님?
저희들도 그날 현장에서 그 부분을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데 시설 운영 또는 관리방안에 대한 계획은 언제 수립할 예정입니까?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일단은 시설 운영관리에 대한 거는 설계용역에다가 유지관리 용역에 대한 부분을 같이 담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납품을 받아서 적어도 3월까지는 저희 자체 그거를 수립을 할 계획입니다.
자체적인 용역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일단은 시설 운영관리에 대한 거는 설계용역에다가 유지관리 용역에 대한 부분을 같이 담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납품을 받아서 적어도 3월까지는 저희 자체 그거를 수립을 할 계획입니다.
자체적인 용역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안치영 위원 이거를 어떻게 자체적으로, 그러면은 제천시하고 협의하고 있는 부분이 없고 오로지 우리 도에서 이 모든 것을 다 운영한다는 그런 계획을 잡고 있는 건가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아닙니다.
그건 아닙니다.
일단은 청풍교의 관리주체는 충청북도로 정원화사업에 관한 시설 위주와 관리책임은 저희 충청북도가 맡고는 있는데요.
향후에 청풍교를 정원화사업을 잘 완료하고 난 이후에 시설 운영이라든지 관리에 대한 관련된 사항은 제천시하고도 지금도 현재 협의하고 있고 향후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고요.
단기적으로는 정원문화과 그리고 교량을 관리하고 있는 도로관리사업소 그리고 제천시 등 관련부서와 TF팀을 구성해서 시설 운영에 대한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제천시로 저희는 시설을 이양하거나 관리전환을 협의해 나갈 계획으로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아닙니다.
일단은 청풍교의 관리주체는 충청북도로 정원화사업에 관한 시설 위주와 관리책임은 저희 충청북도가 맡고는 있는데요.
향후에 청풍교를 정원화사업을 잘 완료하고 난 이후에 시설 운영이라든지 관리에 대한 관련된 사항은 제천시하고도 지금도 현재 협의하고 있고 향후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고요.
단기적으로는 정원문화과 그리고 교량을 관리하고 있는 도로관리사업소 그리고 제천시 등 관련부서와 TF팀을 구성해서 시설 운영에 대한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제천시로 저희는 시설을 이양하거나 관리전환을 협의해 나갈 계획으로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이게 제대로 된 시설유지 관리를 위해서는 결국은 근접한 제천시에서 이게 시설관리를 해야 되는 게 맞는 거 같거든요. 그렇죠?
지금 제천시하고는 협의된 부분이 혹시 있는지, 아니면 협의가 된 사항이 어디까지 진전이 됐는지 그런 부분들은 전혀 없는 거죠?
지금 제천시하고는 협의된 부분이 혹시 있는지, 아니면 협의가 된 사항이 어디까지 진전이 됐는지 그런 부분들은 전혀 없는 거죠?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아직은…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아직까지는 향후 시설이 완공된 이후에 그거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제천시하고 아직 논의를 본격적으로 거기까지는 다다르지는 않았는데 현재는 시설을 지금 구성하고 그리고 완료하는 데서, 제천시에서 많은 부분에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처음에는 사실은 약간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는데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고, 향후에 이 시설을 이관하거나 또 운영하거나 하는 데는 저희가 충청북도가 거리가 청주고 사실은 가까운 제천시에서 관리를 맡아주는 게 아무래도 여러 가지 부분에서 타당성이 가장 적합하다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을 제천시에서도 인지하고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속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아직까지는 향후 시설이 완공된 이후에 그거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제천시하고 아직 논의를 본격적으로 거기까지는 다다르지는 않았는데 현재는 시설을 지금 구성하고 그리고 완료하는 데서, 제천시에서 많은 부분에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처음에는 사실은 약간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는데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고, 향후에 이 시설을 이관하거나 또 운영하거나 하는 데는 저희가 충청북도가 거리가 청주고 사실은 가까운 제천시에서 관리를 맡아주는 게 아무래도 여러 가지 부분에서 타당성이 가장 적합하다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을 제천시에서도 인지하고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속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안치영 위원 제가 과장님 상식적인 범주 내에서 한번 질의 하나 드릴게요. 대개가 11개 시군의 자치단체에서 자치단체 내의 관광문화를 조성하거나 시설을 조성을 할 때 저희 도에 사업카드를 보냅니다. 그렇죠?
그러면 저희 도에서 검토를 하고 서로 매칭사업으로 해서 사업비를 내려 보내주고 그리고 관리를 그쪽 자치단체에 이관을 시키는 게 보통 상식적인 범주예요. 맞죠, 과장님?
그런데 이거는 폐기시키려고 하는 교량을 다시 복원을 시키면서 우리 도에서 모든 돈을 쏟아붓고 관리까지 지금 도에서 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만약에 제천시에 “이거 우리 도에서 이만큼 예산을 들여서 제천을 찾는 많은 관광객 유치를 해 놨으니 이제부터는 제천시에서 관리를 해, 니네가 돈을 들여서.”라고 했을 때 만약에 제천시에서 “우리가 해 달라고 그랬어요? 도에서 다했고 관리도 그쪽에서 해야지 왜 우리한테 이제 와서 관리비를 부담시키고 운영 주체를 왜 우리한테 이관시킵니까?”라고 했을 때 우리 도에서 거기에 맞는 답변을 할 수 있을까요, 과연?
그러면 저희 도에서 검토를 하고 서로 매칭사업으로 해서 사업비를 내려 보내주고 그리고 관리를 그쪽 자치단체에 이관을 시키는 게 보통 상식적인 범주예요. 맞죠, 과장님?
그런데 이거는 폐기시키려고 하는 교량을 다시 복원을 시키면서 우리 도에서 모든 돈을 쏟아붓고 관리까지 지금 도에서 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만약에 제천시에 “이거 우리 도에서 이만큼 예산을 들여서 제천을 찾는 많은 관광객 유치를 해 놨으니 이제부터는 제천시에서 관리를 해, 니네가 돈을 들여서.”라고 했을 때 만약에 제천시에서 “우리가 해 달라고 그랬어요? 도에서 다했고 관리도 그쪽에서 해야지 왜 우리한테 이제 와서 관리비를 부담시키고 운영 주체를 왜 우리한테 이관시킵니까?”라고 했을 때 우리 도에서 거기에 맞는 답변을 할 수 있을까요, 과연?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물론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거는 저희도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천시에서도 지금 저희가 이장협의회라든지 청풍면이라든지 제천시하고도 굉장히 이 부분에 대해서 청풍교를 통해서 좀 청풍문화재단지 이런 게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좋은 의견들을 많이 주시고 있고, 향후에 저희가 처음부터 이렇게 제천시에 “이 교량에 대한 부분을 맡아줘!”라고 아직까지는 이렇게 그런 부분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는 시작하지 않았는데, 이제 차차로 제천시하고 위원님께서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부분들에 대한 거를 제천시하고 차근차근 협의하고 이렇게 논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거는 저희도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천시에서도 지금 저희가 이장협의회라든지 청풍면이라든지 제천시하고도 굉장히 이 부분에 대해서 청풍교를 통해서 좀 청풍문화재단지 이런 게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좋은 의견들을 많이 주시고 있고, 향후에 저희가 처음부터 이렇게 제천시에 “이 교량에 대한 부분을 맡아줘!”라고 아직까지는 이렇게 그런 부분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는 시작하지 않았는데, 이제 차차로 제천시하고 위원님께서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부분들에 대한 거를 제천시하고 차근차근 협의하고 이렇게 논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관리 주체를 제천시에 확실히 이관을 약속받기 전에는 사실상 우리가 이 예산을 계속 여기다가 투입을 한다는 것은 조금 부당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어쨌든 예산이 다 소비되기 전에 제천시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제천시가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이 부분은 정말 매듭지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러니까 그 부분은 어쨌든 예산이 다 소비되기 전에 제천시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제천시가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이 부분은 정말 매듭지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네,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1단계 조성이 완료되는 3월경 정도부터는 그러면 일부 시설이라도 좀 개방할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일단은 지금 사실은 A등급이 나왔다 하더라도 문을 확 열어놓고 싶은데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한 이유가 안전펜스가 아직 설치돼 있지 않다라고 하는 걱정이 제일 많이 들기 때문에 그런데요.
일단은 2월까지 안전펜스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전이라도 보강공사가, 아니 구조물 구축이 완료되면 부분 부분 그래서 3월, 적어도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서 관광객이 같이 이렇게 청풍교를 걸어보고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일단은 지금 사실은 A등급이 나왔다 하더라도 문을 확 열어놓고 싶은데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한 이유가 안전펜스가 아직 설치돼 있지 않다라고 하는 걱정이 제일 많이 들기 때문에 그런데요.
일단은 2월까지 안전펜스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전이라도 보강공사가, 아니 구조물 구축이 완료되면 부분 부분 그래서 3월, 적어도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서 관광객이 같이 이렇게 청풍교를 걸어보고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안치영 위원 그림이 그려지네요. 벚꽃이 어우러지고 청풍교가 어쨌든 안전시설 되고 조형물이 어느 정도 형성이 되면 많은 관광객들한테 어쨌든 좀 좋은 볼거리가 형성이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일부 시설을 개방하게 된다면 그전에 조례도 제정해야 되고 그리고 또 시설관리 및 운영에 대한 계획 이런 매뉴얼 같은 것들이 완성돼야 되는데 조금 늦은 감이 있지 않나 싶네요, 사실은.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사실은 실무선에서는 지금도 조례에 대한 내용은 계속 고민하고 논의하고 또 법무관실하고도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저희가 명칭 자체가, 명칭을 청풍교로 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명칭을 사실은 공모를 한다든지 명칭을 좀 새롭게 해야 되는데 그 명칭을 담아서 조례에 담는 게 좋겠다라고 해서 적어도 3월 전에는 저희가 그렇게 조례를 좀 마련해서 이렇게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설계용역에 저희가 청풍교 운영관리에 대한 시설관리의 매뉴얼을 수립하려고 계획 중인데 설계용역 안에 담겨 있습니다. 그거를 기반 삼아서 3월 안에는 저희가 충청북도 시설운영계획을 마련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사실은 실무선에서는 지금도 조례에 대한 내용은 계속 고민하고 논의하고 또 법무관실하고도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저희가 명칭 자체가, 명칭을 청풍교로 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명칭을 사실은 공모를 한다든지 명칭을 좀 새롭게 해야 되는데 그 명칭을 담아서 조례에 담는 게 좋겠다라고 해서 적어도 3월 전에는 저희가 그렇게 조례를 좀 마련해서 이렇게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설계용역에 저희가 청풍교 운영관리에 대한 시설관리의 매뉴얼을 수립하려고 계획 중인데 설계용역 안에 담겨 있습니다. 그거를 기반 삼아서 3월 안에는 저희가 충청북도 시설운영계획을 마련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이 교량 하부 부분은 그러면 지금 전시시설이나 아니면 카페로 활용한다는 그런 계획을 봤는데 맞나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저는 사실은 7월에 왔는데 그 이전에 교량 하부에 거더라고 하는 그거를 활용해서 좀 활용할 계획으로 계속 논의가 있었던 걸로 저도 들어서 알고 있는데 제가 온 이후에는 일단은 하부, 거더의 역할은 하중을 좀, 상판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물이기 때문에 안전 문제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성을 고려해서는 하부 공간에 대해서는 별도로 카페라든지 이런 전시시설로 활용을 검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저는 사실은 7월에 왔는데 그 이전에 교량 하부에 거더라고 하는 그거를 활용해서 좀 활용할 계획으로 계속 논의가 있었던 걸로 저도 들어서 알고 있는데 제가 온 이후에는 일단은 하부, 거더의 역할은 하중을 좀, 상판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물이기 때문에 안전 문제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성을 고려해서는 하부 공간에 대해서는 별도로 카페라든지 이런 전시시설로 활용을 검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안치영 위원 어쨌든 안전성 측면에서는 그런 시설물은 조금 배제시켜야 되는 게 아닌가 제 개인적인 의견 말씀드리고요.
현재 지금 청풍교의 시설관리 주체가 보면은 도로관리사업소로 되어 있어요. 그렇죠, 과장님?
현재 지금 청풍교의 시설관리 주체가 보면은 도로관리사업소로 되어 있어요. 그렇죠, 과장님?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네, 그렇습니다. 정원문화과장…
○안치영 위원 현재는 지금 사용 폐지로 되어 있지만 안전진단 또는 보수, 보강도 완료가 된 상태에서 교량 위에 정원을 지금 조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예 차라리 교량에 대해서 관리 전환을 우리 도에서 받아서 사업을 전환하는 건 어떤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아예 차라리 교량에 대해서 관리 전환을 우리 도에서 받아서 사업을 전환하는 건 어떤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청풍교는 사용 폐지가 되었어도 반기 1회 이상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특법 적용 대상인 3종 시설물 교량입니다.
그런데 현재는 도로관리사업소가 관리 주체가 돼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관리를 하고 있는데 도로관리사업소는 북부지소도 제천에 위치하고 있고 다수의 교량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시설직하고 도로 보수원이 다수 배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동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추고 있고 또 그리고 도로관리사업소에서는 교량에 대한 151종에 대한 47억의 유지관리비가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청풍교의 특성이라든지 이런 거를 봐서는 도로관리사업소가 교량에 대한 유지관리를 맡고 그 이외에 정원화 사업은 정원문화과가 관리하는 게 여러 가지 면에서도 효율적이라고, 어차피 충청북도가 하는 거니까.
그리고 인근에 청주 모충교라든지 서문교의 사례를 저희가 또 조사를 해 봤습니다. 거기 청주시도 관광 자원화는 공원녹지과나 건축과에서 하고 있고 안전관리는 건설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현재 관리 주체이자 교량 관리 전문성이 있는 도로관리사업소에서 계속 같이 맡아서 협업 형태로 유지하는 게 효율성 면에서도 저희는 바람직하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청풍교는 사용 폐지가 되었어도 반기 1회 이상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특법 적용 대상인 3종 시설물 교량입니다.
그런데 현재는 도로관리사업소가 관리 주체가 돼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관리를 하고 있는데 도로관리사업소는 북부지소도 제천에 위치하고 있고 다수의 교량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시설직하고 도로 보수원이 다수 배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동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추고 있고 또 그리고 도로관리사업소에서는 교량에 대한 151종에 대한 47억의 유지관리비가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청풍교의 특성이라든지 이런 거를 봐서는 도로관리사업소가 교량에 대한 유지관리를 맡고 그 이외에 정원화 사업은 정원문화과가 관리하는 게 여러 가지 면에서도 효율적이라고, 어차피 충청북도가 하는 거니까.
그리고 인근에 청주 모충교라든지 서문교의 사례를 저희가 또 조사를 해 봤습니다. 거기 청주시도 관광 자원화는 공원녹지과나 건축과에서 하고 있고 안전관리는 건설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현재 관리 주체이자 교량 관리 전문성이 있는 도로관리사업소에서 계속 같이 맡아서 협업 형태로 유지하는 게 효율성 면에서도 저희는 바람직하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지금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는 충주에 있잖아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아, 충주인데 바로 인근에.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인근이니까?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예, 가까운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어쨌든 이 청풍교 정원화 사업은 첫 계획단계부터 사실상 안전성 이슈로 해서 굉장히 논란이 되었던 그런 사업이에요. 많은 예산이 지금 현재 투입되고 있습니다. 정밀안전보강공사에 9억이 들어갔고 그리고 1단계 안전시설조형물에 지금 23.5억, 그리고 2단계 또 정원 조성 기타 시설물에 지금 12.6억, 앞으로 또 차후에 들어갈 많은 편의시설 관련된 사업들이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물론 도민들의 가장 중요한 안전이 달려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조속한 시설관리 운영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운영주체 부분도 좀 전에 제가 지적했듯이 서둘러서 협의해서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좀 많은 당부 부탁드릴게요.
조속한 시설관리 운영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운영주체 부분도 좀 전에 제가 지적했듯이 서둘러서 협의해서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좀 많은 당부 부탁드릴게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저도 책임감이 무겁습니다.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청풍교 정원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좀 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요.
아까 말씀드린 사항은, 편의시설에 대한 부분은 제가 조금 소홀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면서 잘 고려해서 편의도 갖추고 할 수 있도록 잘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책임감이 무겁습니다.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청풍교 정원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좀 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요.
아까 말씀드린 사항은, 편의시설에 대한 부분은 제가 조금 소홀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면서 잘 고려해서 편의도 갖추고 할 수 있도록 잘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치영 위원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 감사자료 32쪽, 주요업무 추진상황 7쪽입니다.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어제 저희가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또 저희 상임위에서 별도로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또 심도 깊게 여러 가지 방안들을 모색했던 자료인데,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에 대한 내용하고 그리고 시설별 상세계획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우선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행정사무 감사자료 32쪽, 주요업무 추진상황 7쪽입니다.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어제 저희가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또 저희 상임위에서 별도로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또 심도 깊게 여러 가지 방안들을 모색했던 자료인데,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에 대한 내용하고 그리고 시설별 상세계획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우선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은 현재 충북 자치연수원에 있습니다. 자치연수원 이전 계획에 따라서 업사이클링하는 사업으로서 충북도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저희가 조성하려고 하고 있고요.
내용으로는 충북도립관과 도립미술관, 그리고 예술작가 레지던시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이다.
여기에 숙소 및 편의시설에는 체험자 숙소, 그리고 미술 및 문학작가 숙소, 편의시설 이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은 현재 충북 자치연수원에 있습니다. 자치연수원 이전 계획에 따라서 업사이클링하는 사업으로서 충북도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저희가 조성하려고 하고 있고요.
내용으로는 충북도립관과 도립미술관, 그리고 예술작가 레지던시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이다.
여기에 숙소 및 편의시설에는 체험자 숙소, 그리고 미술 및 문학작가 숙소, 편의시설 이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안치영 위원 현재는 우리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같은 경우는 지금 교육훈련기관이죠.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이런 목적을 가진 시설을 대상으로 건축법상 문화 및 집회시설로 분류되는 미술관, 문학관, 숙소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이 복합문화시설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것이 과연 법령상의 문제는 없는지, 타당성 검토는 해 보셨는지 여쭤볼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자치연수원 같은 경우는 1987년 12월에 도시계획시설 결정고시가 이루어졌고요. 이 도시계획 결정고시를 폐지하려면 저희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설계공모를 실시 중입니다. 그때 이거를 폐지하면 지금 현재 교육연구시설이라 하더라도 공사를 할 수 있고 문화 및 집회시설로 해야 되는 게 맞는데 문화 및 집회시설로 할 경우에는 저희가 한 10월까지 설계에 들어갑니다.
그때까지 문화 및 집회시설 할 수 있는 용도변경, 허가신청을 할 거고요. 허가를 받고 나서 2027년 7월에 개관할 때 저희가 이거 용도변경 허가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자치연수원 같은 경우는 1987년 12월에 도시계획시설 결정고시가 이루어졌고요. 이 도시계획 결정고시를 폐지하려면 저희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설계공모를 실시 중입니다. 그때 이거를 폐지하면 지금 현재 교육연구시설이라 하더라도 공사를 할 수 있고 문화 및 집회시설로 해야 되는 게 맞는데 문화 및 집회시설로 할 경우에는 저희가 한 10월까지 설계에 들어갑니다.
그때까지 문화 및 집회시설 할 수 있는 용도변경, 허가신청을 할 거고요. 허가를 받고 나서 2027년 7월에 개관할 때 저희가 이거 용도변경 허가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안치영 위원 좀 전에도 제가 우리 김영옥 과장님한테도 말씀드릴 때 청풍교 사업을 너무 서두르는 거 아닌가 막 그런 느낌을 받는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사업 또한 마찬가지 같은 생각을 제가 지울 수가 없어요.
8월에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공유재산 심의 완료했다고 말씀하셨고, 그렇죠? 9월에 지방재정투자심사까지 마쳤다고 하셨어요. 맞죠?
이 모든 게 자치연수원이 제천으로 이전하기 이전에 아직까지는 교육시설로 현재 되어 있어요. 그렇죠?
8월에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공유재산 심의 완료했다고 말씀하셨고, 그렇죠? 9월에 지방재정투자심사까지 마쳤다고 하셨어요. 맞죠?
이 모든 게 자치연수원이 제천으로 이전하기 이전에 아직까지는 교육시설로 현재 되어 있어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공간을 대상으로 지금 사업 준비를 굉장히 서두르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드시는지 한번 우리 과장님한테도 한번 여쭤볼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산업예술과장 조미…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웃음)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분들이 느끼는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자치연수원 같은 경우는 이전이 지금 확정적인 거고 그리고 재산 이관도, 재산관리권 이관도 저희가 1월에 확정적으로 자치연수원에서 문화예술산업과 이관으로 넘어 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교육 중이고, 지금은 현재 교육 중이지만 두 달 후에는 이사를 가게 되고 그러면은 아무 공간도 쓰시지 않으면 빠르게 노후화가 진행이 돼서 저희가 필수적으로 지금은 현재 유지관리 수준만 할 수 있는 부분만 있지만 저희가 노후가 되지 않게 안전성 확보라든지 관리비용 부담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빨리 이 부분에 대해서 좀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분들이 느끼는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자치연수원 같은 경우는 이전이 지금 확정적인 거고 그리고 재산 이관도, 재산관리권 이관도 저희가 1월에 확정적으로 자치연수원에서 문화예술산업과 이관으로 넘어 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교육 중이고, 지금은 현재 교육 중이지만 두 달 후에는 이사를 가게 되고 그러면은 아무 공간도 쓰시지 않으면 빠르게 노후화가 진행이 돼서 저희가 필수적으로 지금은 현재 유지관리 수준만 할 수 있는 부분만 있지만 저희가 노후가 되지 않게 안전성 확보라든지 관리비용 부담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빨리 이 부분에 대해서 좀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안치영 위원 그래요, 몇 달 안 쓴다고 노후화될까요?
어쨌든 복합문화시설의 체험자 숙소랑 작가 레지던시 시설이 지금 들어간다고 저희가 보고를 받았는데 각각 몇 실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까?
어쨌든 복합문화시설의 체험자 숙소랑 작가 레지던시 시설이 지금 들어간다고 저희가 보고를 받았는데 각각 몇 실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체험자 숙소는 100실이고요, 그리고 레지던시는 25실인데 체험자 숙소 같은 경우는 저희가 공무원 교육원에는 지금 현재 100실이 있습니다, 2인 1실로 해서.
그리고 레지던시 같은 경우는 지금 도민교육관에 4인 1실로 해서 25실이 있는데 지금 그 규모를 건들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그렇게 계획 중이고요.
저희가 설계할 때에는 좀 규모나 면적에 가감을 조정해서 좀 변경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레지던시 같은 경우는 지금 도민교육관에 4인 1실로 해서 25실이 있는데 지금 그 규모를 건들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그렇게 계획 중이고요.
저희가 설계할 때에는 좀 규모나 면적에 가감을 조정해서 좀 변경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기존에 있던 시설을 활용하다 보니 체험자 숙소를 100실을 계획하고 계시다, 이 말씀인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맞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이거 미술관이나 문학관 같은 경우 창작교육 교류 기능의 그런 시설로 저희가 만들려고 하고 있고요.
이렇게 하다 보면 문학창작캠프나 그리고 예술교육 워크숍이나 작가와의 만남도 프로그램으로 저희가 구성을 하려고 하면 한 하루 이틀 정도는 거기서 머무르면서 진행되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정기간 체류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이 오면 몰입도도 높이고 그리고 프로그램 집중도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해서 기존에 있는 시설을 그대로 해서 100실로 체험자 숙소로 하려고 합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이거 미술관이나 문학관 같은 경우 창작교육 교류 기능의 그런 시설로 저희가 만들려고 하고 있고요.
이렇게 하다 보면 문학창작캠프나 그리고 예술교육 워크숍이나 작가와의 만남도 프로그램으로 저희가 구성을 하려고 하면 한 하루 이틀 정도는 거기서 머무르면서 진행되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정기간 체류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이 오면 몰입도도 높이고 그리고 프로그램 집중도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해서 기존에 있는 시설을 그대로 해서 100실로 체험자 숙소로 하려고 합니다.
○안치영 위원 올해 우리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진행된 문화교육공간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그러면 잠깐 간단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현재 자치연수원 문화교육공간을 조성 중에 있고요. 5월에서 8월까지 설계용역을 해서 지금 9월에 착수해서 11월까지 공사를 완료 중에 있는데요.
지금 문학관 같은 경우에는 10월 25일날 팝업행사를 했습니다. 팝업행사 한 후에 10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금 개관 전시를 하고 있고요.
미술관 같은 경우는 지금 계속 공사를 하고 있는데 거기도 지금 저희가 11월 달, 12월까지… 11월까지 공사를 하고 12월에 임시 개관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학관 같은 경우에는 10월 25일날 팝업행사를 했습니다. 팝업행사 한 후에 10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금 개관 전시를 하고 있고요.
미술관 같은 경우는 지금 계속 공사를 하고 있는데 거기도 지금 저희가 11월 달, 12월까지… 11월까지 공사를 하고 12월에 임시 개관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제가 이 질의를 왜 드리는지 혹시 감 잡으셨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중복…
○안치영 위원 예, 맞습니다.
지금 충청북도가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려고 하는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하고 올해 추진한 자치연수원 문화교육공간 조성사업 모두 교육관하고 생활관의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중복투자의 여지가 누가 봐도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충청북도가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려고 하는 충청북도 복합문화시설하고 올해 추진한 자치연수원 문화교육공간 조성사업 모두 교육관하고 생활관의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중복투자의 여지가 누가 봐도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복합문화시설하고 문화교육공간 조성할 때 지금 사업시기도 다르고 공간 활용도가 좀 다른 면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그래서 교육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지금 연수원에 교육하고 있는 교육과 연계해서 기능보강 공사로 진행 중인 사항이고요.
그리고 충청북도복합문화시설 같은 경우는 사업비를 더 크게 투입을 해서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사업으로 추진해서 중복을 좀 제거했고요. 그렇습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복합문화시설하고 문화교육공간 조성할 때 지금 사업시기도 다르고 공간 활용도가 좀 다른 면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그래서 교육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지금 연수원에 교육하고 있는 교육과 연계해서 기능보강 공사로 진행 중인 사항이고요.
그리고 충청북도복합문화시설 같은 경우는 사업비를 더 크게 투입을 해서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사업으로 추진해서 중복을 좀 제거했고요. 그렇습니다.
○안치영 위원 글쎄요.
어쨌든 저는 충청북도복합문화시설이란 명칭부터가 도민들한테 많이 혼선을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복합문화시설이라는 용어가 도대체 도내 유사시설 전체를 포괄시킬 수 있는 그런 명칭이거든요. 그래서 오해할 여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죠?
이 명칭을 변경할 계획은 갖고 계신 거죠?
어쨌든 저는 충청북도복합문화시설이란 명칭부터가 도민들한테 많이 혼선을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복합문화시설이라는 용어가 도대체 도내 유사시설 전체를 포괄시킬 수 있는 그런 명칭이거든요. 그래서 오해할 여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죠?
이 명칭을 변경할 계획은 갖고 계신 거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처음에 복합문화시설로 만들 때에는 문체부에서 지방이양사업에 두 가지가 중복이 되면 이 용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포괄적인 의미로 담았지만,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저번에 지적하신 부분도 있고 저희가 많이 고민을 했는데, 그래서 이 부분을 문화예술복합시설이라고 저희 쪽에서는 의견을 드리고 싶은데 위원님들의 다른 부분 고견이 있으시면 저희가 충분히 그걸 반영해서 할 계획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처음에 복합문화시설로 만들 때에는 문체부에서 지방이양사업에 두 가지가 중복이 되면 이 용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포괄적인 의미로 담았지만,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저번에 지적하신 부분도 있고 저희가 많이 고민을 했는데, 그래서 이 부분을 문화예술복합시설이라고 저희 쪽에서는 의견을 드리고 싶은데 위원님들의 다른 부분 고견이 있으시면 저희가 충분히 그걸 반영해서 할 계획입니다.
○안치영 위원 저희도 나름대로 이름이 여러 가지가 나오고 진짜 이름을 한번 지어 보려고 했는데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어쨌든 많은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지난번 충북문화재단 때도 사실 제가 지적을 했던 사항이 있었는데 지난 10월에 ‘가덕 미술과 정원전’이라는 주제로다가 자치연수원에서 미술 전시 행사를 개최했어요. 그렇죠? 관람객이 거의 없었다고 하시더라고.
미리 받아 본 자료에 의하면 자연과 미술을 주제로 환경미술 전문성 그리고 전시공간 특성을 고려해서 여덟 작품이 전시됐다고 했는데 이 중에 충북작가가 몇 명이었나요?
지난번 충북문화재단 때도 사실 제가 지적을 했던 사항이 있었는데 지난 10월에 ‘가덕 미술과 정원전’이라는 주제로다가 자치연수원에서 미술 전시 행사를 개최했어요. 그렇죠? 관람객이 거의 없었다고 하시더라고.
미리 받아 본 자료에 의하면 자연과 미술을 주제로 환경미술 전문성 그리고 전시공간 특성을 고려해서 여덟 작품이 전시됐다고 했는데 이 중에 충북작가가 몇 명이었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여덟 분 작가 중에 세 분이었습니다.
○안치영 위원 예, 맞습니다.
충북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작가분들이 세 분이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면 충북문화예술 기획전이 사실상은 도비가 전액 투입된 사업이에요.
그런데도 충북작가의 비중이 적은 이유는 뭘까요?
충북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작가분들이 세 분이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면 충북문화예술 기획전이 사실상은 도비가 전액 투입된 사업이에요.
그런데도 충북작가의 비중이 적은 이유는 뭘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이번에 전시한 사항은 이거를 충북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단위 작가가 교류할 수 있는 실험적 전시기획을 목표로 해서 그래서 자연과 미술이라는 주제로 해서 전국적인 작가로 구성을 한 부분인데 향후에는 조금 충북지역 작가를 더 많이 확보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지역작가들한테 많은 기회를 제공해야 그분들도 어쨌든 좀 더 적극성을 띠고 작품에도 매진하고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거든요.
지난 429회 임시회 때도 사업의 조성을 충북문화재단에 위탁하기 위한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이 보류됐습니다. 맞죠?
지난 429회 임시회 때도 사업의 조성을 충북문화재단에 위탁하기 위한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이 보류됐습니다. 맞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조성공사가 대규모 시설공사를 동반하는 사업인 만큼 전문 시공능력을 갖춘 기관에 위탁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 회기 때 시공능력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하고 있던 충북문화재단에 이의를 제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충분히 검토를 했고 시공능력이 있고 전문성이 있는 충북개발공사로 하는 게 좋겠다라는 의견이 많아서 다음 회기 때 동의안을 재상정할 계획입니다.
많은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 회기 때 시공능력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하고 있던 충북문화재단에 이의를 제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충분히 검토를 했고 시공능력이 있고 전문성이 있는 충북개발공사로 하는 게 좋겠다라는 의견이 많아서 다음 회기 때 동의안을 재상정할 계획입니다.
많은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안치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0월 27일 자 충청일보를 비롯해서 많은 언론에 오르내린 언론보도에 보면 우리 자치연수원에서 문화 팝업 전시행사를 했던, 함께 진행했던 주말 예술 장터 그리고 손길 놀이터에 방문객이 오지 않아서 무관심 행사라는 것을 지적 당한 바가 있어요.
누가 봐도 사실상 현재 가덕면에 위치한 자치연수원 관련해서는 접근성이 매우 떨어지는 게 사실이거든요.
과장님, 그렇죠? 그건 인정하죠?
그리고 10월 27일 자 충청일보를 비롯해서 많은 언론에 오르내린 언론보도에 보면 우리 자치연수원에서 문화 팝업 전시행사를 했던, 함께 진행했던 주말 예술 장터 그리고 손길 놀이터에 방문객이 오지 않아서 무관심 행사라는 것을 지적 당한 바가 있어요.
누가 봐도 사실상 현재 가덕면에 위치한 자치연수원 관련해서는 접근성이 매우 떨어지는 게 사실이거든요.
과장님, 그렇죠? 그건 인정하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인정합니다.
○안치영 위원 그런데 이런 곳에 문학관과 미술관을 설치하는 부분에 있어서 과연 우리 도민들이, 이 시설을 이용하도록 하기 위한 충북의 많은 도민들이 이 시설을 이용하고 찾아가게 하는 그런 대책이 혹시 있을까요? 너무 지금 언론에 맞고 있는데.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대중교통 접근성이 다소 제한되긴 하지만 저희가 용역을 추진 중에 있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부분도 저희가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셔틀버스라든지 여러 가지 방안을 지금 검토 중에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관람객이 저조하다라는 부분은 저희가 홍보를 나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미약했던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저희가 홍보나 전시·교육·체험을 여기가 자연환경이 좋으니까 그런 부분을 더 강화할 계획이고요.
사실 11월 1일 날 사생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가족단위의 관람객이나 그리고 행사할 때 가족이 많이 참여했기 때문에 인원이 많았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관람객이 저조하다라는 부분은 저희가 홍보를 나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미약했던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저희가 홍보나 전시·교육·체험을 여기가 자연환경이 좋으니까 그런 부분을 더 강화할 계획이고요.
사실 11월 1일 날 사생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가족단위의 관람객이나 그리고 행사할 때 가족이 많이 참여했기 때문에 인원이 많았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러면 앞으로 어쨌든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활용도를 좀 더 높일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을 갖게 하네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앞으로 저희가 찾아가고 싶은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저희가 용역 중인 사항에 담고 있는 접근성 향상이라든지 그리고 홍보를 해서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게 하는 방안도 저희가 강구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어쨌든 자치연수원 부지를 문화시설로 변경해서 우리 도민들한테 많은 문화 향유를 기대하게 하고 확대하는 것은 좋아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명확한 법령 검토 그리고 또 합리적인 시설개선 또 사업운영, 접근성 확대 방안들을 제대로 추진해서 이 사업이정말 도민들한테 많은 방문이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명확한 법령 검토 그리고 또 합리적인 시설개선 또 사업운영, 접근성 확대 방안들을 제대로 추진해서 이 사업이정말 도민들한테 많은 방문이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위원님의 의견 적극 반영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충북 도립파크골프장 관련해서 여쭈어볼게요. 남윤희 과장님께 질의드릴게요.
감사자료는 279쪽이고요. 주요업무 추진상황으로는 17쪽 되겠습니다.
저희가 행감자료를 보면은 올해 11월부터 개장 전에 시범 운영한다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정확히 시범운영을 언제쯤 시작할까요?
마지막으로 충북 도립파크골프장 관련해서 여쭈어볼게요. 남윤희 과장님께 질의드릴게요.
감사자료는 279쪽이고요. 주요업무 추진상황으로는 17쪽 되겠습니다.
저희가 행감자료를 보면은 올해 11월부터 개장 전에 시범 운영한다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정확히 시범운영을 언제쯤 시작할까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는 11월쯤에 운영을 하려고 했었는데요. 일단은 시설을 조성해 놓고 보니 잔디의 활착상태 또 시설의 안전성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12월 1일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는 11월쯤에 운영을 하려고 했었는데요. 일단은 시설을 조성해 놓고 보니 잔디의 활착상태 또 시설의 안전성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12월 1일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저희도 언론보도를 보니까 잔디 등에서 문제점이 발견돼서 지금 미뤄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현장에 가 봤는데 사실상 제일 문제는 주차장하고 편의시설이에요.
그런 얘기 많이 들었죠?
그런 얘기 많이 들었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네.
○안치영 위원 많이 열악해서 지금 거기 현재 화장실이 1개뿐이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화장실은 2개입니다.
○안치영 위원 2개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안치영 위원 그리고 2주차장 포장이 안 됐다고 하던데 눈, 비 올 경우 우리 이용객들이 굉장히 불편할 것 같은데 편의시설 개선계획 혹시 갖고 계신가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저희가 내년도 본예산에 10억 원을 확보를 했고요. 거기에 아스콘 포장, 주변의 옹벽 설치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주차장도 한 65대 정도 넓힐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13억 정도 반영 요구했다고 하는데 맞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안치영 위원 최근에 다른 파크골프장에서, 물론 비단 저희 충북도만 그런 것 아니에요. 다른 광역시도에서 그런 일들이 많이 빈번하게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고질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사실 특정 파크골프협회에서 주말이나 인기 있는 시간대에 독점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대요.
이런 부분들 마찰이나 민원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한 계획 혹시 갖고 계신가요, 과장님?
이런 부분들 마찰이나 민원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한 계획 혹시 갖고 계신가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저희는 도립이기 때문에 시나 군에서 운영하는 시설과는 차별화를 둘 거고요.
특정 협회를 가입해야지만 운영하는 이런 시스템이 아니고 네이버라든가, 12월 시범운영 기간 중에도 네이버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정식 시스템이 갖추어지게 되면 온라인으로 누구든 선착순으로 이렇게 예약을 해서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갖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정 협회를 가입해야지만 운영하는 이런 시스템이 아니고 네이버라든가, 12월 시범운영 기간 중에도 네이버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정식 시스템이 갖추어지게 되면 온라인으로 누구든 선착순으로 이렇게 예약을 해서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갖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서로 이렇게 협의한 일이 있었죠, 파크골프장 운영에 대해서?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네.
○안치영 위원 의견 수렴하고자 우리 파크골프협회랑 노인회랑 간담회를 개최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대한노인회 측에서는 시설 관리하고 운영을 분리해야 된다 그렇게 의견을 주시고 또 주차장이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편의시설 확충 이런 환경 개선들을 건의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파크골프협회에서는 시설 관리하고 운영을 또 일원화해 주는 게 좋겠다 이런 의견들을 주셨고 또 잔디 전문가들도 잔디의 활착상태 이런 걸 감안을 해서 단계별로 시설을 개방하는 게 좋겠다 이런 여러 가지 의견들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파크골프협회에서는 시설 관리하고 운영을 또 일원화해 주는 게 좋겠다 이런 의견들을 주셨고 또 잔디 전문가들도 잔디의 활착상태 이런 걸 감안을 해서 단계별로 시설을 개방하는 게 좋겠다 이런 여러 가지 의견들을 주셨습니다.
○안치영 위원 우리 충북 도립파크골프장 시범 개장을 앞두고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 다음 달 12월의 수탁자 선정 그리고 또 협약 체결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현재 계획되고 있는 수탁자가 충북개발공사맞나요?
현재 계획되고 있는 수탁자가 충북개발공사맞나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예, 맞습니다.
○안치영 위원 맞나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안치영 위원 지난달 429회 임시회에서도 저희가 민간위탁 동의안 제출하면서 공모를 통해서 수탁자를 그때 선정한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의회가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한 달만에 지금 또 공공기관 위탁으로 입장이 선회됐어요. 그렇죠?
이거는 저희 의회를 좀 무시하고 경시하고 행정업무를 너무 근시안적으로 하는 건 아닌지 사실 의심이 됩니다. 이 부분 타당성 있는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그런데 불과 한 달만에 지금 또 공공기관 위탁으로 입장이 선회됐어요. 그렇죠?
이거는 저희 의회를 좀 무시하고 경시하고 행정업무를 너무 근시안적으로 하는 건 아닌지 사실 의심이 됩니다. 이 부분 타당성 있는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저희가 당초에는 시설 준공하고 동시에 민간위탁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임시개장을 해 보면서 점검기간을 가지다 보니 시설의 안전성이라든가 점검 이런 부분들이 필요했고 그래서 저희가 민간위탁을 안 하겠다는 말씀은 아니고 민간위탁에넘기기 전에 한시적으로 충청북도개발공사에시설을 맡겨서 그동안의 시설을, 설계를 하고 또 조성을 한 개발공사가 시설에 대해서 가장 전문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향후 보완 등 이런 것 있을 때 기동력이 빠를 것 같고 그런 시설의 안전성 이런 부분 때문에 한시적으로 개발공사에 위탁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임시개장을 해 보면서 점검기간을 가지다 보니 시설의 안전성이라든가 점검 이런 부분들이 필요했고 그래서 저희가 민간위탁을 안 하겠다는 말씀은 아니고 민간위탁에넘기기 전에 한시적으로 충청북도개발공사에시설을 맡겨서 그동안의 시설을, 설계를 하고 또 조성을 한 개발공사가 시설에 대해서 가장 전문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향후 보완 등 이런 것 있을 때 기동력이 빠를 것 같고 그런 시설의 안전성 이런 부분 때문에 한시적으로 개발공사에 위탁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그런데 어쨌든 누가 봐도 충북개발공사는 각종 공공 개발사업 등을 진행하는 곳이에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네.
○안치영 위원 아무리 운영 초반에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 하더라도 사업목적이 우리 도립파크골프장 운영하고는 사실 맞지는 않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그런데 개발공사 같은 경우에는 설계라든가 시공 이런 부분이 전문이고 소프트웨어적인 시설 운영은 전문인력 한 분 정도만 채용을 하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실제 양평에서도 골프장을 기존에 운영하셨던 전문인력을 채용을 해서 시설을 운영하고 그리고 나머지는 임시인력들을 활용을 해서 시설을 운영하다 보니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그리고 실제 양평에서도 골프장을 기존에 운영하셨던 전문인력을 채용을 해서 시설을 운영하고 그리고 나머지는 임시인력들을 활용을 해서 시설을 운영하다 보니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안치영 위원 지금 각 골프협회에서도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게 골프협회에다가 차라리 맡겨 주면 어떠냐 이런 얘기들도 사실 많아요.
많은데 모르겠어요. 순수 제 개인적인 의견인데 도체육회에 맡기는 게 사실은 가장 타당성 있지 않나 그런 개인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받은 자료에 의하면 1단계 부지 내에 사유지가 5필지 정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많은데 모르겠어요. 순수 제 개인적인 의견인데 도체육회에 맡기는 게 사실은 가장 타당성 있지 않나 그런 개인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받은 자료에 의하면 1단계 부지 내에 사유지가 5필지 정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네.
○안치영 위원 이 사유지에 대한 처리계획은 어떻게 갖고 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저희가 협의 매수를 할 계획이고요. 그게 안 될 경우에는 수용절차를 통해서 이렇게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할 방침입니다.
○안치영 위원 그리고 저도 파크골프를 좀 즐겨 치는 동호인으로서 보니까 코스가 이용객들 사이에서 너무 좀 짧다 이런 의견이 상당히 많아요, 파크골프장의 코스가.
홀을 너무 많이 만들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만들어진 거 같은데 이런 의견 반영해서 혹시 나중에라도 코스 길이를 늘릴 계획이 있는지 아니면 가능한지 그것만 먼저 여쭈어볼게요.
홀을 너무 많이 만들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만들어진 거 같은데 이런 의견 반영해서 혹시 나중에라도 코스 길이를 늘릴 계획이 있는지 아니면 가능한지 그것만 먼저 여쭈어볼게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도 고민을 했었습니다.
당초 조성할 때 여기에 36홀을 할 것인가 45홀을 조성을 할 것인가 그걸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저희가 처음에 108홀을 목표로 했었고 또 도민들한테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36홀보다는 9홀이라도 더 추가로 만들어 놔야 많은 분들이 조금 더 이용하실 수 있겠다 그런 마음에서 45홀을 했고요.
그리고 코스 길이도 일단은 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충족을 하는 그 기준을 충족하는 길이를 했고요.
또한 어떠한 방문객에 의하면 길이가 짧지만 오히려 길게 되면 경기를 진행할 때에 순서가 많이 밀려서 이 정도 길이는 적절한 것 같다 이런 의견도 주셨습니다.
당초 조성할 때 여기에 36홀을 할 것인가 45홀을 조성을 할 것인가 그걸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저희가 처음에 108홀을 목표로 했었고 또 도민들한테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36홀보다는 9홀이라도 더 추가로 만들어 놔야 많은 분들이 조금 더 이용하실 수 있겠다 그런 마음에서 45홀을 했고요.
그리고 코스 길이도 일단은 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충족을 하는 그 기준을 충족하는 길이를 했고요.
또한 어떠한 방문객에 의하면 길이가 짧지만 오히려 길게 되면 경기를 진행할 때에 순서가 많이 밀려서 이 정도 길이는 적절한 것 같다 이런 의견도 주셨습니다.
○안치영 위원 글쎄요. 도립파크골프장에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이용객들이 올지 몰라서 그렇게 코스를 짧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제가 코스표를 보니까 그렇게 아주 잘 만들어진 코스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솔직히.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저희 파크골프장은 일단은 구릉 형태라 길이는 조금 짧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이렇게 평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라운딩하는 데에서 어떤 묘미, 스릴 이런 게 있다고 말씀들을 많이 해 주시고요.
향후 2단계, 3단계 확장할 때는 그런 부분들을 반영을 해서 좀 코스 길이를 넓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2단계, 3단계 확장할 때는 그런 부분들을 반영을 해서 좀 코스 길이를 넓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운영 근거 조례, 저희가 지난번에 「충청북도체육시설관리 운영 조례」를 만들어 갖고 별표2를 보면은 만 65세 이상 이용객에게 이용료를 50% 감면할 수 있는 규정을 두고 있어요. 그렇죠?
이게 지금 단순한 경로 우대로만 되어 있어요, 보면.
그러면은 이 규정대로만 본다면은 전국에 있는 모든 65세 이상이 감면 대상이에요. 맞죠? 전액 도비로 조성된 시설인데 우리 충북 도내 65세 이상인 분들이 이용했으면 좀 더 우리 도민들한테 혜택이 많이 갈 텐데 지금 전국 대상으로다 이 조례가 돼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수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운영 근거 조례, 저희가 지난번에 「충청북도체육시설관리 운영 조례」를 만들어 갖고 별표2를 보면은 만 65세 이상 이용객에게 이용료를 50% 감면할 수 있는 규정을 두고 있어요. 그렇죠?
이게 지금 단순한 경로 우대로만 되어 있어요, 보면.
그러면은 이 규정대로만 본다면은 전국에 있는 모든 65세 이상이 감면 대상이에요. 맞죠? 전액 도비로 조성된 시설인데 우리 충북 도내 65세 이상인 분들이 이용했으면 좀 더 우리 도민들한테 혜택이 많이 갈 텐데 지금 전국 대상으로다 이 조례가 돼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수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위원님 말씀에 저희들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고요.
전국 파크골프장에서도 65세 이상에 대해서는 공통된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나 우리 도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여기 시범 운영기간에는 어차피 무료이기 때문에 이때까지는 전국에도 다 열어놓은 다음에 정식 개장 이후에는 위원님들의 말씀을 수렴을 해서 도내 65세 이상에는 감면 혜택을 드리고 또 관외지역 거주자에게는 차등 요금을 적용을 해서 그런 우려가 생기지 않도록 이렇게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 파크골프장에서도 65세 이상에 대해서는 공통된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나 우리 도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여기 시범 운영기간에는 어차피 무료이기 때문에 이때까지는 전국에도 다 열어놓은 다음에 정식 개장 이후에는 위원님들의 말씀을 수렴을 해서 도내 65세 이상에는 감면 혜택을 드리고 또 관외지역 거주자에게는 차등 요금을 적용을 해서 그런 우려가 생기지 않도록 이렇게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치영 위원 어쨌든 아까도 제가 지적했듯이 한 달만에 위탁방식을 변경하는 그런 부분들, 그런 비난을 감수하고서 어쨌든 지금 시범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 이용객들의 편의시설 그리고 또 주차공간 확대에 지금 많이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더 세심한 운영 준비 부탁드릴게요.
우리 이용객들의 편의시설 그리고 또 주차공간 확대에 지금 많이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더 세심한 운영 준비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준비 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안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청주시에 좀 알아보니까 진출입로 공사 관련해 가지고 제가 시의원님께 좀 부탁을 했어요. 빨리 공사 좀 해 달라고 했는데 답변이 도에서 거기 공사를, 파크골프 공사할 때 침범을 했대요. 뭘 침범한지 모르겠는데 그것 때문에 지금 공사를 못하고 있다는데 어떻게 된 건가요?
제가 청주시에 좀 알아보니까 진출입로 공사 관련해 가지고 제가 시의원님께 좀 부탁을 했어요. 빨리 공사 좀 해 달라고 했는데 답변이 도에서 거기 공사를, 파크골프 공사할 때 침범을 했대요. 뭘 침범한지 모르겠는데 그것 때문에 지금 공사를 못하고 있다는데 어떻게 된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저희가 침범했다는 부분은 위원장님, 제가 듣지를 못했습니다, 어떤 부분인지.
○위원장 최정훈 그거는 제가 그러면 점심시간에 청원구청장님하고 다시 통화해 봐서 어떤 부분인지 정확히 알고 이따가 질의를 좀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그리고 조미애 과장님, 저희 자치연수원 체험자 숙소. 지금 1만 원 받기로 돼 있잖아요. 그런데 주변에 숙박시설이 있잖아요, 거기 자치연수원 주변에. 숙박업소가 몇 군데 있다고 보는데 거기서 민원 안 들어올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잠정적으로 1만 원을 해 놓은 거고요. 이거를 무료로 하기에는 아무리 처음이라고 하더라도 이걸 관리하는 관리 운영비도 있고 해서 그래서 저렴한 가격으로 1만 원을 책정했던 거고, 주변에는 그 나름대로 거기 우리 복합문화공간 아니면 자치연수원에 있는 문화교육공간 조성 그런 사업을 보기 위해서 오는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게끔 하는 거고요, 창작활동이나 예술 활동.
그리고 주변에 있는 분들 같은 경우는 다른 부분, 다른 데에 가셨다가 뭐 저희도 들릴 수가 있지만 그렇게 여러 군데를 경유할 경우에 옆에 있는 숙소를 활용하기 때문에 크게 민원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잠정적으로 1만 원을 해 놓은 거고요. 이거를 무료로 하기에는 아무리 처음이라고 하더라도 이걸 관리하는 관리 운영비도 있고 해서 그래서 저렴한 가격으로 1만 원을 책정했던 거고, 주변에는 그 나름대로 거기 우리 복합문화공간 아니면 자치연수원에 있는 문화교육공간 조성 그런 사업을 보기 위해서 오는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게끔 하는 거고요, 창작활동이나 예술 활동.
그리고 주변에 있는 분들 같은 경우는 다른 부분, 다른 데에 가셨다가 뭐 저희도 들릴 수가 있지만 그렇게 여러 군데를 경유할 경우에 옆에 있는 숙소를 활용하기 때문에 크게 민원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주변에 있는 숙박시설하고는 다른 의미의 숙소고요. 여기 같은 경우는 체험자 숙소라고 해서 반드시 이 공간에서의 활동을 해야지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공간입니다.
그렇게 다른 숙소로 활용하는 사람이 그냥 잠자기 위한 공간만은 아니기 때문에 차별화가 있습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주변에 있는 숙박시설하고는 다른 의미의 숙소고요. 여기 같은 경우는 체험자 숙소라고 해서 반드시 이 공간에서의 활동을 해야지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공간입니다.
그렇게 다른 숙소로 활용하는 사람이 그냥 잠자기 위한 공간만은 아니기 때문에 차별화가 있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그 부분은 꼼꼼하게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태 위원 충주 조성태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저 첫 질의로 오송 선하마루 관련돼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조미애 과장님 되실까요? 선하마루 누가…
아, 관광과죠?
선하마루 어때요? 지금 실적 간단하게 브리핑 주시고 저도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저 첫 질의로 오송 선하마루 관련돼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조미애 과장님 되실까요? 선하마루 누가…
아, 관광과죠?
선하마루 어때요? 지금 실적 간단하게 브리핑 주시고 저도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제까지 약 1만 1,000명 정도 이용객이 있었고요. 그렇게 따지면 월 한 2,600명 정도가 방문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제까지 약 1만 1,000명 정도 이용객이 있었고요. 그렇게 따지면 월 한 2,600명 정도가 방문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저희가 총비용은 얼마 정도 들어갔죠?
○관광과장 장인수 선하마루를 조성한 부서는 건축문화과 부서에서…
○조성태 위원 총사업비 같은 경우는 뒤에, 뭐 과장님도 계시겠지만 총사업비는 양쪽부서 총괄해서 과장님이 혹시 다, 국장님이 답변은 안 해도 알고 계시지 않을까요? 금액이야…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선하마루 조성하는 건축비는 건축문화과에 37억으로 했고요. 그다음에 추가로 관광과에서 관광거점센터 개소를 위한 실내 조성비 9억, 중간에 소방설비나 해서 총 49억 정도 들었습니다.
선하마루 조성하는 건축비는 건축문화과에 37억으로 했고요. 그다음에 추가로 관광과에서 관광거점센터 개소를 위한 실내 조성비 9억, 중간에 소방설비나 해서 총 49억 정도 들었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렇죠? 그러면 초안에 저희가 지방재정투자할 때 40억 이상이면 원래 받아야 되는 상황인데 약간 쪼개기 개념인가요? 아니면 하다 보니까 또 이렇게 된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사안에 따라서 오해하시거나 그렇게 보실 수는 있는 데요. 건축공사와 이거는 조금 분리해서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건축공사에서는 40억 미만으로 해서 한 39억 정도 들었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사안에 따라서 오해하시거나 그렇게 보실 수는 있는 데요. 건축공사와 이거는 조금 분리해서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건축공사에서는 40억 미만으로 해서 한 39억 정도 들었습니다.
○조성태 위원 딱 알맞게 잘라서 됐네요. 그렇죠? 39억으로 돼서.
그래서 과장님한테 추가적으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보면은 쓰는 데에, 저도 두 번 정도 방문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아니고 비공식적으로 두 번 방문했는데 한 번은 최정훈 위원장이랑 갔었고요. 그리고 저도 개인적으로 가서 KTX 타고 오신 서울에서 온 손님을 만나서 얘기하는 공간이 굉장히 적절하다고 봐서 이렇게 뵀는데 주차 공간은 아직도 문제예요.
그리고 안에 쓰고 계신 분들의 성격이나 이거는 어느 정도, 몇 % 정도 점유율이에요? 충북이면 충북, 지역이면 지역별이나 아니면 어느 정도 조사가 돼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과장님한테 추가적으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보면은 쓰는 데에, 저도 두 번 정도 방문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아니고 비공식적으로 두 번 방문했는데 한 번은 최정훈 위원장이랑 갔었고요. 그리고 저도 개인적으로 가서 KTX 타고 오신 서울에서 온 손님을 만나서 얘기하는 공간이 굉장히 적절하다고 봐서 이렇게 뵀는데 주차 공간은 아직도 문제예요.
그리고 안에 쓰고 계신 분들의 성격이나 이거는 어느 정도, 몇 % 정도 점유율이에요? 충북이면 충북, 지역이면 지역별이나 아니면 어느 정도 조사가 돼 있지 않을까요?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지금까지 이용현황을 분석해 봤을 때 저희들 도, 각 부서가 나가서 회의한 게 한 10% 정도 되고요. 그리고 전국의 공공기관에서 이용한 게 한 36% 정도 그리고 중앙부처에서 와서 한 게 9.6% 정도. 그리고 기타 기업이나 기타 기관에서 이용한 게 한 43% 정도 됩니다.
그래서 중앙부처나 기업이나 아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저희들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용현황을 분석해 봤을 때 저희들 도, 각 부서가 나가서 회의한 게 한 10% 정도 되고요. 그리고 전국의 공공기관에서 이용한 게 한 36% 정도 그리고 중앙부처에서 와서 한 게 9.6% 정도. 그리고 기타 기업이나 기타 기관에서 이용한 게 한 43% 정도 됩니다.
그래서 중앙부처나 기업이나 아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저희들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래서 저도 그런 거점으로 쓰이길 원하고 있는데 그런 목적이었고요.
그런데 수익사업은 애초에 저희가 꿈도 꿀 수 없는 상황에서 시작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수익을 올리기 보다도 충북을 알리는 게 더 이점이 있어서 저희가 아마 지금 그렇게 해야 되는 상황이고 계약조차도 그렇게 한 상황이라서 수익에 대해서는 더는 말씀 못드릴 것 같은데.
또 유료주차장 부분이 굉장히 불편한 부분으로 있더라고요. 오시는 분들 다 말씀 한마디씩 하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지?
그런데 수익사업은 애초에 저희가 꿈도 꿀 수 없는 상황에서 시작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수익을 올리기 보다도 충북을 알리는 게 더 이점이 있어서 저희가 아마 지금 그렇게 해야 되는 상황이고 계약조차도 그렇게 한 상황이라서 수익에 대해서는 더는 말씀 못드릴 것 같은데.
또 유료주차장 부분이 굉장히 불편한 부분으로 있더라고요. 오시는 분들 다 말씀 한마디씩 하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지?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의 가장 불편한 사항이 우리 충북권에서 갔을 때, 차를 가지고 갔을 때 주차장 주차요금 문제인데 저희들이 그거를 주차 지원을 해 보려고 한번 연구를 해 봤었는데 1년에 약 6,000만 원 정도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회의에 오시는 분들 주차요금을 지원해 줬을 때 예산이 6,000만 원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게 수익사업도 아니고 너무 과다하게…
이용하시는 분들의 가장 불편한 사항이 우리 충북권에서 갔을 때, 차를 가지고 갔을 때 주차장 주차요금 문제인데 저희들이 그거를 주차 지원을 해 보려고 한번 연구를 해 봤었는데 1년에 약 6,000만 원 정도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회의에 오시는 분들 주차요금을 지원해 줬을 때 예산이 6,000만 원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게 수익사업도 아니고 너무 과다하게…
○조성태 위원 마이너스에 마이너스를 계속 더 하는 사업이라서…
○관광과장 장인수 그렇습니다.
○조성태 위원 어렵기도 하고, 그리고 막상 돈을 내고 주차하려고 해도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A 주차장인가요? 바로 붙어 있는 주차장 제가 세어 봤는데 항상 만원이라서 회의시간은 다 됐는데 주차할 공간은 없고 계속 돌아야 돼서 막상 정부부처나 아니면은 서울에서 오시는 분들 만나기 위해서는 굉장히 좋은 거점으로 취지 자체는 좋았는데 이후에 대책이 전혀 서지를 않아요.
그리고 안에 공간에 있어서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회의가 진행이 되기 어려워요. 그래서 전에 아마 답변 주실 때 노하우가 쌓이다 보면 좀 덜하리라고 생각하는데 옆에서 프레젠테이션이나 어떤 걸 하고 계시면 박수치는 소리조차도 옆에는 회의 하면은 대화가 안 돼요.
그러니까 대책이 없는데 계속 저희가 돈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좀 답답한 부분은 사실이에요. 저도 잘한 거에 대해서는 칭찬드리고 싶은데 앞으로 어떻게 공간 분리나 이렇게, 어떻게 하실까요? 이게 시간을 다 안다고 그래도 개인들이 쓰는 데 이렇게 PPT 할 수도 있고 박수칠 수도 있고 개인적 호응도 있으면 옆의 칸은 전혀 쓰기가 어렵거든요.
그리고 안에 공간에 있어서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회의가 진행이 되기 어려워요. 그래서 전에 아마 답변 주실 때 노하우가 쌓이다 보면 좀 덜하리라고 생각하는데 옆에서 프레젠테이션이나 어떤 걸 하고 계시면 박수치는 소리조차도 옆에는 회의 하면은 대화가 안 돼요.
그러니까 대책이 없는데 계속 저희가 돈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좀 답답한 부분은 사실이에요. 저도 잘한 거에 대해서는 칭찬드리고 싶은데 앞으로 어떻게 공간 분리나 이렇게, 어떻게 하실까요? 이게 시간을 다 안다고 그래도 개인들이 쓰는 데 이렇게 PPT 할 수도 있고 박수칠 수도 있고 개인적 호응도 있으면 옆의 칸은 전혀 쓰기가 어렵거든요.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건물 자체 형태가 필로티 구조인 건물의 한계가 있어서 약간의 소리 울림이라든지 이런 게 발생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하반기에 지금 회의실은 흡음재를 부착을 해서 회의 조건을 좀 더 낫게 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다목적실 쪽에서 행사가 이루어졌을 때 거기서 약간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건물 자체 형태가 필로티 구조인 건물의 한계가 있어서 약간의 소리 울림이라든지 이런 게 발생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하반기에 지금 회의실은 흡음재를 부착을 해서 회의 조건을 좀 더 낫게 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다목적실 쪽에서 행사가 이루어졌을 때 거기서 약간의…
○조성태 위원 홀에서 이루어졌을 때… 예예.
○관광과장 장인수 회의 쪽으로 간섭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방음커튼 그리고 여러 가지 유리벽, 문을 달아서 그 공간에 대한 침해를 안 되게끔 하고요.
또 하나는 행사 자체를 거기서 너무 지나치게 소음이 난다든지 이런 행사를 좀 지양하도록 해서…
그래서 거기도 방음커튼 그리고 여러 가지 유리벽, 문을 달아서 그 공간에 대한 침해를 안 되게끔 하고요.
또 하나는 행사 자체를 거기서 너무 지나치게 소음이 난다든지 이런 행사를 좀 지양하도록 해서…
○조성태 위원 그래서 그런 행사보다는 저희가 간단한 회의나 세미나를 위해서 모이기에 적절하다고 봤거든요.
그런데 다른 보여주기 위한 행사 있잖아요? 노래를 한다거나 아니면 여럿이 좀 활동적인 거는 말씀하신 대로 지양해야 될 거고, 애초에 설계 단계에서 저희가 바닥의 진동 매트나 아니면 흡음재나 나머지 좀 풍부하게 썼으면 좋겠는데, 자치연수원도 지금 같은, 부서는 여기가 아니지만 비슷했었거든요. 보면 공간 활용하는 데에 있어서 조금 더 노하우나 고민의 흔적이 있으면 추가적으로 자꾸 이렇게 돈 먹는 하마가 계속 돈만 먹고 주차도 하기 어렵고 결국 원 목적과 너무 멀리가고 있다는 느낌도 있어요.
그리고 저희가 공짜로 무상으로 지금 서비스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북에 대해서 심벌이나 아니면은 간단하게 QR코드라도 찍고 들어와서 저희가 충북에 대해서 안내를 받거나 아니면은 왔던 로그에 대해서 정확히 좀 남았으면 좋겠는데 저희가 실제적으로 이용도 해 보고 저도 개인적인 손님 만나러 가도 누가 중지하거나 아니면 어떤 충북을 알리기 위해서 설치했고 그게 세미나랑 좋은 걸 계속하면서 충북을 더 쓰기 편하게 하려고 했던 부분인데 정작 충북은 남지 않아요.
가고 와서 그냥 공간에 대해서 공짜니까 쓴다라는 개념 정도만 지금 있는 거지 이게 거의 지금 40억, 그러니까 50억을 육박하게 비용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잖아요. 추가적인 걸, 아마 콘텐츠나 나머지도 그렇고 계속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이자도 안 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이 50억을 오시는 분들 사은품으로 나눠주셨어도 좋아라 할 텐데 안에 보면 비교되는 게 충북대학교나 이런 정상적인 부스. 그렇죠? 역사 안에 돼 있는 데는 주민분들이 좀 풍부하게 잘 쓰셔요. 의자도 편히 쉬시고 하는데 여기 선하마루까지 걸어들어와서 충북을 인지하고 와서 세미나 공간까지 쓰실 정도면 저희가 초반에 정부나 공문을 많이 뿌린 덕택일 것 같긴 해요.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신 거에 비해서 좀 아쉽긴 한데 그런 거에 대해서 대책을 추가적으로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다른 보여주기 위한 행사 있잖아요? 노래를 한다거나 아니면 여럿이 좀 활동적인 거는 말씀하신 대로 지양해야 될 거고, 애초에 설계 단계에서 저희가 바닥의 진동 매트나 아니면 흡음재나 나머지 좀 풍부하게 썼으면 좋겠는데, 자치연수원도 지금 같은, 부서는 여기가 아니지만 비슷했었거든요. 보면 공간 활용하는 데에 있어서 조금 더 노하우나 고민의 흔적이 있으면 추가적으로 자꾸 이렇게 돈 먹는 하마가 계속 돈만 먹고 주차도 하기 어렵고 결국 원 목적과 너무 멀리가고 있다는 느낌도 있어요.
그리고 저희가 공짜로 무상으로 지금 서비스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북에 대해서 심벌이나 아니면은 간단하게 QR코드라도 찍고 들어와서 저희가 충북에 대해서 안내를 받거나 아니면은 왔던 로그에 대해서 정확히 좀 남았으면 좋겠는데 저희가 실제적으로 이용도 해 보고 저도 개인적인 손님 만나러 가도 누가 중지하거나 아니면 어떤 충북을 알리기 위해서 설치했고 그게 세미나랑 좋은 걸 계속하면서 충북을 더 쓰기 편하게 하려고 했던 부분인데 정작 충북은 남지 않아요.
가고 와서 그냥 공간에 대해서 공짜니까 쓴다라는 개념 정도만 지금 있는 거지 이게 거의 지금 40억, 그러니까 50억을 육박하게 비용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잖아요. 추가적인 걸, 아마 콘텐츠나 나머지도 그렇고 계속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이자도 안 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이 50억을 오시는 분들 사은품으로 나눠주셨어도 좋아라 할 텐데 안에 보면 비교되는 게 충북대학교나 이런 정상적인 부스. 그렇죠? 역사 안에 돼 있는 데는 주민분들이 좀 풍부하게 잘 쓰셔요. 의자도 편히 쉬시고 하는데 여기 선하마루까지 걸어들어와서 충북을 인지하고 와서 세미나 공간까지 쓰실 정도면 저희가 초반에 정부나 공문을 많이 뿌린 덕택일 것 같긴 해요.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신 거에 비해서 좀 아쉽긴 한데 그런 거에 대해서 대책을 추가적으로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선하마루가 당초에 조성이 될 때 충청북도 도정홍보관이라는 명칭으로 사업이 진행됐고 저희들이 관광과에서 이관받아서 했을 때 충청북도관광거점센터라는 걸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핵심 컨셉이 회의·휴게 그리고 관광에 대한 홍보기능 이 세 가지 기능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회의기능이나 휴게기능은 제대로 갖추어져서, 물론 지적하신 대로 약간의 소음이나 간섭은 있지만, 지적하신 대로 잘 추진되고 있습니다만 아직 홍보 콘텐츠가 거기 많이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노력을 해서 충청북도 관광안내도라든지 관광명소 사진이라든지 또 여러 가지 홍보동영상도 틀고 그렇습니다.
어쨌든 지적하신 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잘 염두를 해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선하마루가 당초에 조성이 될 때 충청북도 도정홍보관이라는 명칭으로 사업이 진행됐고 저희들이 관광과에서 이관받아서 했을 때 충청북도관광거점센터라는 걸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핵심 컨셉이 회의·휴게 그리고 관광에 대한 홍보기능 이 세 가지 기능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회의기능이나 휴게기능은 제대로 갖추어져서, 물론 지적하신 대로 약간의 소음이나 간섭은 있지만, 지적하신 대로 잘 추진되고 있습니다만 아직 홍보 콘텐츠가 거기 많이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노력을 해서 충청북도 관광안내도라든지 관광명소 사진이라든지 또 여러 가지 홍보동영상도 틀고 그렇습니다.
어쨌든 지적하신 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잘 염두를 해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래 주시면 좋을 거 같애요.
간단한 키오스크만 있어도 될 것 같은데 직원분들은 정작 크게 신경 안 쓰시고 그래서 몇 번 지적했던 거니까 앞으로도 개선해 주십사 부탁드리고요.
이어서 건축문화과장님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키오스크만 있어도 될 것 같은데 직원분들은 정작 크게 신경 안 쓰시고 그래서 몇 번 지적했던 거니까 앞으로도 개선해 주십사 부탁드리고요.
이어서 건축문화과장님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장인수 위원님, 제가 답변을 못 드린 게 있는데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오송선하마루의 수익사업 부분을 굉장히 여러 언론에서도 얘기하고 위원님들께서도 지적을 해 주시고 하는데 어쨌든 수익사업으로 전환을 하려면 당초 철도공단하고의 임대계약에 대한 부분을 다시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수익사업으로 전환을 한다고 하더라도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계산을 해 보니까 다른 기관에서 사용하는 사용료에 준해서 저희들이 거기서 회의실 사용료를 받는다고 할 때 한 1년에 2,300만 원 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수익사업 목적용으로 하면 임대계약을 다시 해야 되고 그 임대료가 국가철도공단에 내는 게 약 700만 원 정도 상향이 됩니다.
그래서 실제 저희들이 거기서 수익사업으로 전환해서 받을 수 있는 돈은 1,600만 원 정도 내지가 되는데…
오송선하마루의 수익사업 부분을 굉장히 여러 언론에서도 얘기하고 위원님들께서도 지적을 해 주시고 하는데 어쨌든 수익사업으로 전환을 하려면 당초 철도공단하고의 임대계약에 대한 부분을 다시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수익사업으로 전환을 한다고 하더라도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계산을 해 보니까 다른 기관에서 사용하는 사용료에 준해서 저희들이 거기서 회의실 사용료를 받는다고 할 때 한 1년에 2,300만 원 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수익사업 목적용으로 하면 임대계약을 다시 해야 되고 그 임대료가 국가철도공단에 내는 게 약 700만 원 정도 상향이 됩니다.
그래서 실제 저희들이 거기서 수익사업으로 전환해서 받을 수 있는 돈은 1,600만 원 정도 내지가 되는데…
○조성태 위원 애당초에 B/C는 타당하지 않았고 금액 대비 타당하지 않았다는 말씀하시는 거고.
저희도 홍보관이라서 수익사업보다는 맞는데 최소한의 책임분담금 이래서 예약하거나 어쨌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려면 그런 부분이 필요한 거고 철도공단에서 아마 그렇게 유리하게 저희한테 계약할 거 같은 느낌은 아니에요. 그렇죠?
이 자리에서 드릴 말씀은 아니라서 계약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있고 저는 급해서…
저희도 홍보관이라서 수익사업보다는 맞는데 최소한의 책임분담금 이래서 예약하거나 어쨌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려면 그런 부분이 필요한 거고 철도공단에서 아마 그렇게 유리하게 저희한테 계약할 거 같은 느낌은 아니에요. 그렇죠?
이 자리에서 드릴 말씀은 아니라서 계약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있고 저는 급해서…
○관광과장 장인수 예, 저희들이 거기에 설문조사를 해서 소비지출액을 계산을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4개월 동안에 약 5억 정도의 소비 지출이 이루어졌고요. 그러니까 선하마루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5억 정도, 그러면 연간까지 따지면 한 15억 정도의 소비 지출이 일어난다고 보고 있고요.
또 하나는 코레일에 저희들이 단가를 기준으로 해서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홍보 그러니까 코레일 단가기준으로 하면 저희들 전광판이나 배너라든지 관광안내도라든지 이런 거를 코레일 단가기준으로 했을 때 약 월 1,580만 원 정도의 홍보비가 절감되고 있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1년이면 약 1억 2,000 정도…
그랬더니 4개월 동안에 약 5억 정도의 소비 지출이 이루어졌고요. 그러니까 선하마루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5억 정도, 그러면 연간까지 따지면 한 15억 정도의 소비 지출이 일어난다고 보고 있고요.
또 하나는 코레일에 저희들이 단가를 기준으로 해서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홍보 그러니까 코레일 단가기준으로 하면 저희들 전광판이나 배너라든지 관광안내도라든지 이런 거를 코레일 단가기준으로 했을 때 약 월 1,580만 원 정도의 홍보비가 절감되고 있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1년이면 약 1억 2,000 정도…
○조성태 위원 그런데 그게 과장님 안 하셨으면 좋을 내용인데, 제가 그건 안 하시라고 일부러 말 중간에 좀 정리한 건데.
그게 타당성이나 코레일에 저도 평균이나 값어치 내는 데 있어서 코레일의 위치 선정이나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달라요. 다리를 건너고 안 건너는 거에 있어서 굉장히 다른데 어쨌건 그건 적합치는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의 어떻게든 해 보려는 마음에 대해서는 제가 정성적으로 잘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타당성이나 코레일에 저도 평균이나 값어치 내는 데 있어서 코레일의 위치 선정이나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달라요. 다리를 건너고 안 건너는 거에 있어서 굉장히 다른데 어쨌건 그건 적합치는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의 어떻게든 해 보려는 마음에 대해서는 제가 정성적으로 잘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장인수 감사합니다.
○조성태 위원 전 갈 길이 급해서…
건축문화과장님 제가 집합건물 관련돼서 조례 한번 냈었죠. 이게 1년 정도는 아니고 올해 5월 달에 되긴 했고 작년서부터 계속 공고는 했던 내용이거든요.
집합건물에 대해서 어떻게 되고 있는지 현재 상황에 대해서 짧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축문화과장님 제가 집합건물 관련돼서 조례 한번 냈었죠. 이게 1년 정도는 아니고 올해 5월 달에 되긴 했고 작년서부터 계속 공고는 했던 내용이거든요.
집합건물에 대해서 어떻게 되고 있는지 현재 상황에 대해서 짧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에 「충청북도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 제정 이후에 저희들은 현재까지 현장 적용을 위한 기반을 다진 업무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저희들이 도내 집합건물 현황을 대충 뽑아봤을 때 3,898동이 나왔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용도 분류라든지 디테일하게 저희 조례를 적용할 수 있는 건물을 취사 선별하는 작업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 집합건물관리사라든지 변호사 그다음에 학계 의견을 듣는 면담을 주기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마지막으로 집합건물 전담을 하기 위해서는 인력 확충이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조직부서하고 지속적으로 인력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있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집합건물 자체를 도에서보다는 지역주민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시군으로 위임하는 것이 적당하다는 판단을 해서 시군 의견을 조회해서 올 말까지 시군에 위임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에 「충청북도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 제정 이후에 저희들은 현재까지 현장 적용을 위한 기반을 다진 업무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저희들이 도내 집합건물 현황을 대충 뽑아봤을 때 3,898동이 나왔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용도 분류라든지 디테일하게 저희 조례를 적용할 수 있는 건물을 취사 선별하는 작업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 집합건물관리사라든지 변호사 그다음에 학계 의견을 듣는 면담을 주기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마지막으로 집합건물 전담을 하기 위해서는 인력 확충이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조직부서하고 지속적으로 인력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있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집합건물 자체를 도에서보다는 지역주민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시군으로 위임하는 것이 적당하다는 판단을 해서 시군 의견을 조회해서 올 말까지 시군에 위임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태 위원 저도 애당초에 조례 만들 때도 그렇고 지금 직원 한두 분이 이 전체적인 충북의 많은 원도심에 있는 집합건물이나 아니면, 집합건물이라면 되게 과업범위가 엄청 크거든요.
그래서 경기도에서도 그렇고 부동산이 문제인데 우리 도에서도 선제적으로 해 보자 해서, 경기도에서는 아마 올해 3월에 했던 거고 저희가 조례 만들고 5분발언하고 하는 과정이 있어서 몇 달이 밀린 거지 경기도나 서울권보다 그렇게 밀렸다고 보진 있습니다, 날짜에 있어서는요.
선제적으로 잘 대응해 주셔서 좋은데 직원 한두 명이 충북도의 많은 집합건물을 관리하기 힘들고, 원도심에 대해서 정작 저번주에도 개관한 여러 시설이나 이런 것도 있지만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 고민이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건 어려운 상황에 있어서 과장님 분투하셔서 잘해 주신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시군에 위임되면 우리 도에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나요?
그래서 경기도에서도 그렇고 부동산이 문제인데 우리 도에서도 선제적으로 해 보자 해서, 경기도에서는 아마 올해 3월에 했던 거고 저희가 조례 만들고 5분발언하고 하는 과정이 있어서 몇 달이 밀린 거지 경기도나 서울권보다 그렇게 밀렸다고 보진 있습니다, 날짜에 있어서는요.
선제적으로 잘 대응해 주셔서 좋은데 직원 한두 명이 충북도의 많은 집합건물을 관리하기 힘들고, 원도심에 대해서 정작 저번주에도 개관한 여러 시설이나 이런 것도 있지만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 고민이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건 어려운 상황에 있어서 과장님 분투하셔서 잘해 주신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시군에 위임되면 우리 도에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나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집합건물 개념은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집합건물 자체를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는 초기 단계에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요. 이거하고 가장 유사한 업무가 공동주택관리 업무하고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집합건물 개념은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집합건물 자체를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는 초기 단계에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요. 이거하고 가장 유사한 업무가 공동주택관리 업무하고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맞습니다.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그래서 공동주택관리 업무는 기본적으로 도에서는 시군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그다음에 홍보 이런 쪽에 주안점을 두고 있어서 저희들 같은 경우도 시군에서는 밀접한 업무이기 때문에 시군 공무원들의 역량강화 그다음에 주기적인 교육, 거기에 따른 홍보 이런 이원화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 이후에 굉장히 분쟁도 많은 건가 봐요. 보면은 제가 전화 받는 양이 조례 만들고 나서 로펌이나 변호사분들 그리고 서울, 경기도 각 지역에서 전화 엄청 많이 왔거든요.
원도심에 있던 구도심 재개발이나 사업에 있어서도 이게 키워드가 될 것 같아서 아마 그러신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도 어쨌건 키를 잡고 있는 부분, 시군에서 일을 주더라도 저희 쪽에서 분쟁조정이나 기능에 대해서는 내버려 두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게 각 지역분들이 분쟁에 대해서 해결하기… 애로사항이 많거든요. 과장님께서 잘 파악하고 계시기 때문에 놓지 않고 분쟁… 기능이나 나머지에 대해서 우리 광역도에서 남겨두었으면 하는 부분도 한번 말씀은 드립니다.
원도심에 있던 구도심 재개발이나 사업에 있어서도 이게 키워드가 될 것 같아서 아마 그러신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도 어쨌건 키를 잡고 있는 부분, 시군에서 일을 주더라도 저희 쪽에서 분쟁조정이나 기능에 대해서는 내버려 두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게 각 지역분들이 분쟁에 대해서 해결하기… 애로사항이 많거든요. 과장님께서 잘 파악하고 계시기 때문에 놓지 않고 분쟁… 기능이나 나머지에 대해서 우리 광역도에서 남겨두었으면 하는 부분도 한번 말씀은 드립니다.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저희들이 분쟁조정위원회를 2017년도와 ’18년도에 두 차례에 걸쳐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 이후에 추가적으로 분쟁조정 신청이 없어서 지금 위원회 자체가 성립이 안 되고 있는데요.
저희들도 그 필요성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문제라든지 이런 게 저희한테 많이 민원이 들어오고 해서 내년도에는 이 위원회를 한번 재정비를 해서…
이게 저희들이 분쟁조정위원회를 2017년도와 ’18년도에 두 차례에 걸쳐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 이후에 추가적으로 분쟁조정 신청이 없어서 지금 위원회 자체가 성립이 안 되고 있는데요.
저희들도 그 필요성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문제라든지 이런 게 저희한테 많이 민원이 들어오고 해서 내년도에는 이 위원회를 한번 재정비를 해서…
○조성태 위원 아마 필요할 것 같아서…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예, 바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시대 흐름에 따라서 재정비하셨으면 좋겠고요.
과장님, 마이크 잡으신 김에 380페이지 옥외광고 관련돼서, 옥외광고분들이 저번 주에도 불법 현수막이나 이런 거 철거나 이래서 뉴스에도 많이 나왔는데 옥외광고하시는 분들이 풍수나 재해상황에 있어서도 계속 예산에 대해서 확충도 말씀드리고 했는데 이게 열심히 따라오시는 거에 비해서 예산이 확보가 안 되는 거 같아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마이크 잡으신 김에 380페이지 옥외광고 관련돼서, 옥외광고분들이 저번 주에도 불법 현수막이나 이런 거 철거나 이래서 뉴스에도 많이 나왔는데 옥외광고하시는 분들이 풍수나 재해상황에 있어서도 계속 예산에 대해서 확충도 말씀드리고 했는데 이게 열심히 따라오시는 거에 비해서 예산이 확보가 안 되는 거 같아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옥외광고물이 지금 위원님 잘 아시지만 점점 더 많이 난립이 되고 우후죽순으로 설치되는 경향이 사실 있습니다.
그걸 정비하거나 도시 미관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시군 그다음에 거기에 협조단체가 옥외광고협회라는 단체가 있는데요.
옥외광고협회와 시군에서 유기적으로 잘 협조가 돼서 정비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광고협회 지원 폭이 저희들도 노력은 하지만 많이 부족한 상황에 있습니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옥외광고물이 지금 위원님 잘 아시지만 점점 더 많이 난립이 되고 우후죽순으로 설치되는 경향이 사실 있습니다.
그걸 정비하거나 도시 미관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시군 그다음에 거기에 협조단체가 옥외광고협회라는 단체가 있는데요.
옥외광고협회와 시군에서 유기적으로 잘 협조가 돼서 정비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광고협회 지원 폭이 저희들도 노력은 하지만 많이 부족한 상황에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래서 재난 상황이나 저희가 소방서의 간판이 날리거나 요즘 바람도 많이 불고 연초에 장마나 이런 것도 때가 없잖아요.
그래서 많이 흔들리고 이럴 때도 보면 소방서에 신고하더라도 정작 철거하시는 분들은 옥외광고분들이 철거하는데 일당조차 제대로 받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빈번하고, 이러다 보면 협회나 누구, 아니면 책임감 있게 나서서 일하시는 분이 비용이나 정산에 있어서는 굉장히 적더라고요.
저희가 간판 걸린 개수랑 금액 비교하면 총금액이 어느 정도 되죠?
그래서 많이 흔들리고 이럴 때도 보면 소방서에 신고하더라도 정작 철거하시는 분들은 옥외광고분들이 철거하는데 일당조차 제대로 받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빈번하고, 이러다 보면 협회나 누구, 아니면 책임감 있게 나서서 일하시는 분이 비용이나 정산에 있어서는 굉장히 적더라고요.
저희가 간판 걸린 개수랑 금액 비교하면 총금액이 어느 정도 되죠?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지금 현재 방제단 운영에 500만 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충북, 그렇죠?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네.
○조성태 위원 충북에 간판 걸린 개수에 비해서 500만 원이면… 앞에 계신 국장님, 위원장님께서 많은 코멘트를 허락하지는 않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가 11개 시군에 간판 하루에도 저희가 수천 개씩 보고 지나가는데 500만 원 예산, 재난 상황에 대해서 500만 원 저희 문체국에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저희가 11개 시군에 간판 하루에도 저희가 수천 개씩 보고 지나가는데 500만 원 예산, 재난 상황에 대해서 500만 원 저희 문체국에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사업량에 비해서 굉장히 예산은 적다라고 지금 보여지는데요.
사업량에 비해서 굉장히 예산은 적다라고 지금 보여지는데요.
○조성태 위원 우리 도가 지금 재난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보는 게 500만 원밖에 안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하루에 여기 계신 분들도 밥 먹으러 갈 때만 해도 간판 얼마나 많이 봐요.
그런데 이게 11개 시군 다 합쳐서 500만 원이라는 거는 물론 저도 과하게 해석하는 부분이 있겠지만 이게 저희 현재의 수준밖에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렇죠?
과장님 또 괜히 난처해지셨나요?
제가 봤을 때는 하루에 여기 계신 분들도 밥 먹으러 갈 때만 해도 간판 얼마나 많이 봐요.
그런데 이게 11개 시군 다 합쳐서 500만 원이라는 거는 물론 저도 과하게 해석하는 부분이 있겠지만 이게 저희 현재의 수준밖에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렇죠?
과장님 또 괜히 난처해지셨나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아닙니다.
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평상시에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주체는 시군에서 대부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특정 시기 그다음에 태풍이라든지 대설이라든지 이럴 때 광고물 정비 응급조치하는 건 협회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방제단 운영을 1년에 특정 시기에만 두세 차례 정도 운영을 했거든요. 이걸 올해 ’26년 당초예산에 많지는 않지만 100% 증액을 해서 1,000만 원을 일단 올렸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평상시에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주체는 시군에서 대부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특정 시기 그다음에 태풍이라든지 대설이라든지 이럴 때 광고물 정비 응급조치하는 건 협회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방제단 운영을 1년에 특정 시기에만 두세 차례 정도 운영을 했거든요. 이걸 올해 ’26년 당초예산에 많지는 않지만 100% 증액을 해서 1,000만 원을 일단 올렸습니다.
○조성태 위원 어쨌건 100% 증액된 거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그래서 이거 유사한 사례로 해서 시군 담당자들, 광고 담당자들을 모아서 같이 연찬을 하면서 충주라든지 진천에서 광고물 정비시스템이 타 시군에 비해서 많이 잘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정보도 공유를 하고 그다음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정보도 공유를 하고 그다음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래요. 부탁드리고요.
100% 증액해 봐야 식대밖에 안 될 거 같은데, 1,000만 원이면.
어쨌든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요. 또 갈 길이 바쁩니다.
저희 232페이지, 무형유산입니다.
과장님 되게 오랜만에 마이크 잡으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
100% 증액해 봐야 식대밖에 안 될 거 같은데, 1,000만 원이면.
어쨌든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요. 또 갈 길이 바쁩니다.
저희 232페이지, 무형유산입니다.
과장님 되게 오랜만에 마이크 잡으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문화유산과장 권기윤입니다.
네.
네.
○조성태 위원 무형유산 보면은 이게 대를 이어서 그렇지만 대뿐만 아니라 본인 대에서 앞에 “고”자 붙은 게 돌아가신 분에 대해서 끊긴 것도 있고 무형유산 맨날 중요하다고는 얘기하는데 왜 이렇게 이어가질 못하시는 분들이 많고 현재 공석이 이렇게 많은 건가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저희들이 도 무형유산 지정은 해당 종목 기·예능 종목을 갖다가 계속적으로 전승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 당초에 보유하고 있던 보유자가 사망한 이후에 추가적으로 지정되는 상황도 있고 추가 보완이 안 되는 상황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팀 단위 있을 때는 수동적으로 했고요. 작년부터는 이런 걸 없애기 위해서 사전신청 수요를 공고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전수위기 무형유산 중에서 박재환, 박갑술 같은 경우는 ’25년도에 저희들이 사전신청을 받았는데 거기에 지원하는 사람이 없었고요.
그래서 앞으로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공고할 예정이고 권현규 씨 같은 경우는, 단청장 권현규 씨 같은 경우는 ’24년도 5월 달에 돌아가시다 보니까 아직 거기에 따르는 전수조교라든지 장학생 이외에는 지금 특별한 사람이 없고요.
영동 내포제 시조창 같은 경우는 석암제 시조창으로 전환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악기장이나 한지장은 국가무형유산으로 승격된 거기 때문에 지금 실질적으로 이거에 대해서 전승위기로 볼 수 있는 거는 3개 종목에 해당되겠습니다.
지금 당초에 보유하고 있던 보유자가 사망한 이후에 추가적으로 지정되는 상황도 있고 추가 보완이 안 되는 상황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팀 단위 있을 때는 수동적으로 했고요. 작년부터는 이런 걸 없애기 위해서 사전신청 수요를 공고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전수위기 무형유산 중에서 박재환, 박갑술 같은 경우는 ’25년도에 저희들이 사전신청을 받았는데 거기에 지원하는 사람이 없었고요.
그래서 앞으로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공고할 예정이고 권현규 씨 같은 경우는, 단청장 권현규 씨 같은 경우는 ’24년도 5월 달에 돌아가시다 보니까 아직 거기에 따르는 전수조교라든지 장학생 이외에는 지금 특별한 사람이 없고요.
영동 내포제 시조창 같은 경우는 석암제 시조창으로 전환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악기장이나 한지장은 국가무형유산으로 승격된 거기 때문에 지금 실질적으로 이거에 대해서 전승위기로 볼 수 있는 거는 3개 종목에 해당되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래서 과장님 입장에서는 무형유산하신 분들 어떻게 충북에서 소중한가요? 저희가 어떻게 해야지 나아질까요?
○문화유산과장 권기윤 앞으로 저희들이 일단 기·예능 보유자는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할 수는 없지만 이분을 이을 수 있는 전수조교라든지 이런 분들을 추가 발굴을 해서 이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야장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설용술 보유자가 돌아가셨는데 거기 전수조교이신 유동렬 선생이 이번에 최종 보유자 심사가 남았고요.
궁시장 같은 경우는 양창언하고 전수장학생이 이번에 조교로 올라갈 예정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신명호 선생 같은 경우는 명예보유자로, 저희들이 이런 식으로 해서 체계적으로 어느 정도는 관리되고 있습니다.
궁시장 같은 경우는 양창언하고 전수장학생이 이번에 조교로 올라갈 예정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신명호 선생 같은 경우는 명예보유자로, 저희들이 이런 식으로 해서 체계적으로 어느 정도는 관리되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래서 저희가 이것도 충북 우리 도의 현시점 같아요.
되게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계속 맥도 끊기고 안 가는데 제가 과장님한테 드리려고 했던 말씀은 평소에도 열심히 해 주시는데 감사드린다고 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서 자치연수원으로 원래 가려고 말씀드린 거거든요.
자치연수원 복합문화 뭐죠? 센터로 갔었나요? 이름이 아직…
시설로 됐는데 저는 무형유산 안 이어지고 이런 부분을 차라리 이런 데로 가서 저희가 우리 도에서는 문화유산이나 아니면은 무형유산에서 아낀다고 생각하면 될 텐데 아까 전에 들어왔던 인원에 대해서는 오전에 질의했을 때 잘 들었습니다.
50% 정도가 충북분이고 타 지역분인데, 무형유산이나 유지하시려는 분 좀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차라리 안 온다고 하는 사람들 억지로 붙잡지 마시고 이렇게 이으려고 하거나 무형유산이나 저희가 이어가야 될 부분, 충북에서 계속해야 될 부분 먼저 채우거나 아니면 조금 과하게 말씀드리면 차라리 충북분들이나 아니면 꼭 보고 싶은 예술가나 모시고 싶은 분들 있잖아요.
아까 청남대 얘기도 했었는데 차라리 예를 들어서입니다. 만약에 기안84가 청남대에서 마라톤 해서 유명해졌잖아요.
그림 그리시는 분이니까 그런 분들, 어설프게 열 분 이렇게 막 모시지 말고 요즘 트렌드가 많이 충북을 찾게 하고 싶다 하면, 저도 항상 공연할 때 되게 아쉬웠던 게 그거예요.
저번에 공연 봐서 환희도 왔었고 막 여러 가수들 많이 왔었는데 차라리 싸이 한 명이나 임영웅 한 명이었으면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았을까처럼 많은 아티스트보다는 차라리 유명하고 우리 도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들을 한 분 모셨을 때 더 효과가 있는데 저희가 안 온다는 분들 억지로 모셔오는 것 같아요, 금액도 그렇고.
자치연수원 계속 이대로 가실 건가요, 과장님?
되게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계속 맥도 끊기고 안 가는데 제가 과장님한테 드리려고 했던 말씀은 평소에도 열심히 해 주시는데 감사드린다고 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서 자치연수원으로 원래 가려고 말씀드린 거거든요.
자치연수원 복합문화 뭐죠? 센터로 갔었나요? 이름이 아직…
시설로 됐는데 저는 무형유산 안 이어지고 이런 부분을 차라리 이런 데로 가서 저희가 우리 도에서는 문화유산이나 아니면은 무형유산에서 아낀다고 생각하면 될 텐데 아까 전에 들어왔던 인원에 대해서는 오전에 질의했을 때 잘 들었습니다.
50% 정도가 충북분이고 타 지역분인데, 무형유산이나 유지하시려는 분 좀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차라리 안 온다고 하는 사람들 억지로 붙잡지 마시고 이렇게 이으려고 하거나 무형유산이나 저희가 이어가야 될 부분, 충북에서 계속해야 될 부분 먼저 채우거나 아니면 조금 과하게 말씀드리면 차라리 충북분들이나 아니면 꼭 보고 싶은 예술가나 모시고 싶은 분들 있잖아요.
아까 청남대 얘기도 했었는데 차라리 예를 들어서입니다. 만약에 기안84가 청남대에서 마라톤 해서 유명해졌잖아요.
그림 그리시는 분이니까 그런 분들, 어설프게 열 분 이렇게 막 모시지 말고 요즘 트렌드가 많이 충북을 찾게 하고 싶다 하면, 저도 항상 공연할 때 되게 아쉬웠던 게 그거예요.
저번에 공연 봐서 환희도 왔었고 막 여러 가수들 많이 왔었는데 차라리 싸이 한 명이나 임영웅 한 명이었으면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았을까처럼 많은 아티스트보다는 차라리 유명하고 우리 도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들을 한 분 모셨을 때 더 효과가 있는데 저희가 안 온다는 분들 억지로 모셔오는 것 같아요, 금액도 그렇고.
자치연수원 계속 이대로 가실 건가요, 과장님?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 좀 전에 말씀하신 음악회 관련 부분은 저희가 예산이 한정적이었고 섭외하는 과정에서 단가가 작은… 아, 본론 들어가기 전에 말씀드리는 거고요. 제한적이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지금 자치연수원의 10명, 기존 10명 입주했던 분들 중에 5명이 충북분인데 충북 분을 더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이분들이 이번에 입주하고 나서 활동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웹툰작가 같은 경우도 영화 제작하는 활동이 있었고 그리고 연극배우가 세 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저희 극단 갈매기라는 작품의 공연도 했었고요.
충북 레지던시에 있던 분들이 낭독공연도 예정이고요. 그리고 비보이도 한 명 있었는데 이번에…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 좀 전에 말씀하신 음악회 관련 부분은 저희가 예산이 한정적이었고 섭외하는 과정에서 단가가 작은… 아, 본론 들어가기 전에 말씀드리는 거고요. 제한적이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지금 자치연수원의 10명, 기존 10명 입주했던 분들 중에 5명이 충북분인데 충북 분을 더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이분들이 이번에 입주하고 나서 활동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웹툰작가 같은 경우도 영화 제작하는 활동이 있었고 그리고 연극배우가 세 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저희 극단 갈매기라는 작품의 공연도 했었고요.
충북 레지던시에 있던 분들이 낭독공연도 예정이고요. 그리고 비보이도 한 명 있었는데 이번에…
○조성태 위원 충주 출신이라 잘 알고 있고요.
오신 분들도, 극단에 계신 분들도 제가 여쭈어봐서 알고 한데, 과장님 이거 저희가 원래 서울에서도 계속하고 했던 거라 그쪽에도 제가 질의도 해 보고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같이 하고 싶은데 하기 어려운 분을 모셔야 되는 거지 언제든 볼 수 있고 아니면 열심히 하시는 분들 도와주는 거 좋죠.
다 좋아요. 그런데 모시기 어려운 분들 해서 저희가 같이 스킨십도 하고 예술 활동도 같이 하면서 어떤 지사님이 좋아하는 맨날 그거 있잖아요.
아카이브하고 사람들 몰려 있고 다 좋은데 그래도 여기 가면 볼 수 있는 분 여기에 심볼될 만한 분을 처음에 모셔서 처음에는 해 주시고 아까 전에 저변확대는 그다음에 해 주셔도 될 건데, 유명하고 안 유명하고 차이는 아니라고 봐요.
이 마니아층이나 예술하시는 분들은 유명하고 그런 부분보다는 예술 가치나 아니면 그런 부분을 더 많이 따지시기는 한데, 아까 전에 그래서 일부러 과장님 옆에 계신 무형유산이나 아니면 이런 분들도 그렇고 모셨으면 좋겠는데 이분도 저분도 다 싫은데 어떻게 해요, 과장님?
지금 계속 그렇게 하실 거예요?
오신 분들도, 극단에 계신 분들도 제가 여쭈어봐서 알고 한데, 과장님 이거 저희가 원래 서울에서도 계속하고 했던 거라 그쪽에도 제가 질의도 해 보고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같이 하고 싶은데 하기 어려운 분을 모셔야 되는 거지 언제든 볼 수 있고 아니면 열심히 하시는 분들 도와주는 거 좋죠.
다 좋아요. 그런데 모시기 어려운 분들 해서 저희가 같이 스킨십도 하고 예술 활동도 같이 하면서 어떤 지사님이 좋아하는 맨날 그거 있잖아요.
아카이브하고 사람들 몰려 있고 다 좋은데 그래도 여기 가면 볼 수 있는 분 여기에 심볼될 만한 분을 처음에 모셔서 처음에는 해 주시고 아까 전에 저변확대는 그다음에 해 주셔도 될 건데, 유명하고 안 유명하고 차이는 아니라고 봐요.
이 마니아층이나 예술하시는 분들은 유명하고 그런 부분보다는 예술 가치나 아니면 그런 부분을 더 많이 따지시기는 한데, 아까 전에 그래서 일부러 과장님 옆에 계신 무형유산이나 아니면 이런 분들도 그렇고 모셨으면 좋겠는데 이분도 저분도 다 싫은데 어떻게 해요, 과장님?
지금 계속 그렇게 하실 거예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인들에 한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런 유형문화재 그분들도…
○조성태 위원 예술인은 아니에요, 또?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아니, 그분들…
○문화유산과 권기윤 저희들이 예술인과 무형문화재의 큰 차이점은 예술인들이 얘기하시는 거 창의성·창조성, 영어로 하면 아트라고 하는데 그런 거가 부족하다고 판단을 한쪽에서는 하시고요.
그 양반들 자체에서는, 뭐 낙화장 선생 같은 경우는 어떠한 작품을 갖다 보는 눈이 또 예술적인 분도 있어요.
왜냐하면 모방이나 어떠한 틀에 갇혀서 있는 분이냐 아니냐 이렇게 가리고 있습니다.
그 양반들 자체에서는, 뭐 낙화장 선생 같은 경우는 어떠한 작품을 갖다 보는 눈이 또 예술적인 분도 있어요.
왜냐하면 모방이나 어떠한 틀에 갇혀서 있는 분이냐 아니냐 이렇게 가리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그래서 저는 질의의 목적을 과장님 두 분 다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서 한눈에 보이길래 좀 섞어서 한번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그래서 같이 좀 고민하셔도 바로 옆에 계신데, 그렇죠? 고민 같이 나누셔도 될만한 거리 같아서 한번 행감 자리에서 여쭤본 거고요. 그거는 그 정도 하고.
그다음 대표도서관에 대해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 대표도서관 어때요? 지금 잘 꾸리고 계신가요? 심의하고 이 과정대로 하면은 내년 초에 발표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죠?
그다음 대표도서관에 대해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 대표도서관 어때요? 지금 잘 꾸리고 계신가요? 심의하고 이 과정대로 하면은 내년 초에 발표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확정은 저희가 민선9기 때 확정을 할 예정이고요.
○조성태 위원 그런데 아젠다에 보면 1월서부터 올해 말까지 심의나 기본 토대자료를 만들어서 내년 초에 발표, 6월 전에 발표인데.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시군 공모와 자체 TF를 구성해서 발굴을 하고 있는데 시군 공모는 10월 달에 시군으로 공문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한 시군당 1개 정도 저희가 요건에 맞는 걸 받을 예정이고요. 저희 자체적으로도 좀 발굴을 해서, 지금 후보지를 발굴해서 논의를 할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평가를 5개로 압축을 해서 내년 2월까지 좀 압축해 볼 예정이고요. 압축한 후에는 저희가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통해 가지고 ’26년 7월까지 좀 확정해서 평가를 하고…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시군 공모와 자체 TF를 구성해서 발굴을 하고 있는데 시군 공모는 10월 달에 시군으로 공문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한 시군당 1개 정도 저희가 요건에 맞는 걸 받을 예정이고요. 저희 자체적으로도 좀 발굴을 해서, 지금 후보지를 발굴해서 논의를 할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평가를 5개로 압축을 해서 내년 2월까지 좀 압축해 볼 예정이고요. 압축한 후에는 저희가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통해 가지고 ’26년 7월까지 좀 확정해서 평가를 하고…
○조성태 위원 선거 끝나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8월에 확정을 하려고 합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아니, 민선9기 때 확정하는 걸로 지금 현재는 계획 중에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민선9기에 오시는 분이 하시는 걸로. 그렇죠?
TV에도 나오셨는데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좀 안에 실질적으로 TF팀이나 서류 받는 거 보면은 느낌 같은 느낌은 아닌데 과장님이 자꾸 조금 원래 있던 장소 주변에서 찾으신 것 같아요. 서류나 나머지 전형에 대해서 좀 많이 공개적인 걸로 가셔야 될 것 같아서 그 부분에서 좀 우려스러워서 지표나 이런 것도 그렇고 공개가 아직도 안 됐어요. 그렇죠?
지표 개발이 안 된 건가요, 아니면은…
TV에도 나오셨는데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좀 안에 실질적으로 TF팀이나 서류 받는 거 보면은 느낌 같은 느낌은 아닌데 과장님이 자꾸 조금 원래 있던 장소 주변에서 찾으신 것 같아요. 서류나 나머지 전형에 대해서 좀 많이 공개적인 걸로 가셔야 될 것 같아서 그 부분에서 좀 우려스러워서 지표나 이런 것도 그렇고 공개가 아직도 안 됐어요. 그렇죠?
지표 개발이 안 된 건가요, 아니면은…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현재는 시군 공모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대표도서관 요건이 따로 별도로 있고…
○조성태 위원 예예, 행안부에서 내려온 것도 봤고, 요건이 있어서.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요건에 맞는 사항을 굳이 확약서를 받는 그런 절차를 진행할 거고요.
저희 자체적으로 하는 거는 지금 발굴 중에 있기 때문에 그거 확정이 되면 5개를…
저희 자체적으로 하는 거는 지금 발굴 중에 있기 때문에 그거 확정이 되면 5개를…
○조성태 위원 확정이 되면 민선9기에서 정리하시는 걸로…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5개를 압축을 하는 걸 민선8기 때 할 예정입니다.
○조성태 위원 압축은 8기고 선정은 9기에서 하시겠다는 거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조성태 위원 그러면 저도 그렇게 믿고 마지막 질의 빨리하겠습니다.
옆에 계신 체육진흥과장님 되실 것 같은데요, 제가 행감 때 지적했던 부분이 있어요. 도내의 골프장에 대해서 친환경 인증이나 관광객분들에 대해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어떻게 하실지에 대해서 한번 질의드렸었는데 6개월 이상이라고 돼 있고 그 이후에 진척이, 어떠한 보고나 진척이 없었어요.
그래서 어제인가요? 저번에 문화재단 할 때 보니까 빅데이터 봤을 때는 음성이랑 충주 지역도 그렇고 나머지 지역도 그렇고 골프장에 오시는 분이 한 군데당 한 15만 명씩 오시더라고요. 도내에 43개의 골프장이 있어서 10만 명씩 온다고 해도 꽤 많이 오는 관광객인데 도내 분들일 수도 있고요. 관광객일 수도 있는데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알리실 계획인지 아니면 파크골프장만 계속 늘리실 계획인지 답변이 없으셔서요.
친환경 인증 골프장이나 아니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어떻게 하실지?
옆에 계신 체육진흥과장님 되실 것 같은데요, 제가 행감 때 지적했던 부분이 있어요. 도내의 골프장에 대해서 친환경 인증이나 관광객분들에 대해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어떻게 하실지에 대해서 한번 질의드렸었는데 6개월 이상이라고 돼 있고 그 이후에 진척이, 어떠한 보고나 진척이 없었어요.
그래서 어제인가요? 저번에 문화재단 할 때 보니까 빅데이터 봤을 때는 음성이랑 충주 지역도 그렇고 나머지 지역도 그렇고 골프장에 오시는 분이 한 군데당 한 15만 명씩 오시더라고요. 도내에 43개의 골프장이 있어서 10만 명씩 온다고 해도 꽤 많이 오는 관광객인데 도내 분들일 수도 있고요. 관광객일 수도 있는데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알리실 계획인지 아니면 파크골프장만 계속 늘리실 계획인지 답변이 없으셔서요.
친환경 인증 골프장이나 아니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어떻게 하실지?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친환경골프장 관련해서는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었는데 실제 지금 전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데가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제주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자치단체가 이렇게 골프장마다 어떤 큰 당근이 없는 상태에서 강제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제 골프장에 그런 협조들을 구하기는 했으나 아무래도 수입과 관련이 되고 또 친환경 농약을 이렇게 활용하다 보면 투입 비용이 많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골프장 업체에서는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국가적으로 좀 나서서 해야 추진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친환경골프장 관련해서는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었는데 실제 지금 전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데가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제주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자치단체가 이렇게 골프장마다 어떤 큰 당근이 없는 상태에서 강제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제 골프장에 그런 협조들을 구하기는 했으나 아무래도 수입과 관련이 되고 또 친환경 농약을 이렇게 활용하다 보면 투입 비용이 많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골프장 업체에서는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국가적으로 좀 나서서 해야 추진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조성태 위원 당근은 파크골프 100홀 만들 정도의 당근이었으면 다 만들었을 것 같아서.
43개의 골프장이 있고 저희가 꽤 많이 방문해요. 골프장 한 군데당 데이터 쌓인 것 보면 15만 명씩 방문하는데 이렇게 오시는 손님조차도 저희가 제대로 못 모시면은 그리고 친환경이나 저희 맨날 757개의 호수 있고 깨끗하고 좋은 도시라고, 좋은 도라고 얘기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여타 그럴 만한 게 없어요.
충청북도를 찾는 제일 많은 관광객들이 제천, 단양도 많지만 골프장 제일 많은 걸로 지금은 데이터상 쌓여 있는데 오시는 손님에 대해서도 안 다루는데 지금 저희끼리 콘텐츠 개발하고 해 봐야 우리 도내에서 우리 도민, 청주 사람이 청주 가고 이게 큰 의미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 금액을 쓰는 데 있어서는 저희도 좀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파크골프도 드릴 말씀은 많지만 어쨌건 친환경골프장 인증이나 제주도 얼마나 유명해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장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까지 가기는 우리 체육과에서는 의지가 없다라고 느끼시는 것 같은데 어때요?
43개의 골프장이 있고 저희가 꽤 많이 방문해요. 골프장 한 군데당 데이터 쌓인 것 보면 15만 명씩 방문하는데 이렇게 오시는 손님조차도 저희가 제대로 못 모시면은 그리고 친환경이나 저희 맨날 757개의 호수 있고 깨끗하고 좋은 도시라고, 좋은 도라고 얘기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여타 그럴 만한 게 없어요.
충청북도를 찾는 제일 많은 관광객들이 제천, 단양도 많지만 골프장 제일 많은 걸로 지금은 데이터상 쌓여 있는데 오시는 손님에 대해서도 안 다루는데 지금 저희끼리 콘텐츠 개발하고 해 봐야 우리 도내에서 우리 도민, 청주 사람이 청주 가고 이게 큰 의미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 금액을 쓰는 데 있어서는 저희도 좀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파크골프도 드릴 말씀은 많지만 어쨌건 친환경골프장 인증이나 제주도 얼마나 유명해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장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까지 가기는 우리 체육과에서는 의지가 없다라고 느끼시는 것 같은데 어때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저희가 조금 더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내년에는 좀 더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민선9기가 아니라 12대가 끝나면 저희도 없어서, 저희가 가면 저희도 모르는 상황이라.
어쨌건 과장님의 의지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는 있는데요. 친환경 인증이 꼭 레이크파크라는 그런 사명감을 갖고 마무리했으면 좋겠는 부분에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과장님.
꼭 좀, 조금 더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하시면은 골프장이나 감독기관이기 때문에 하면서 조금 더, 친환경이 나쁜 건 아니잖아요, 과장님.
그런데 아마 이해나 수익에 대한 것 때문에 조금 그럴 부분인데 그거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건 과장님의 의지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는 있는데요. 친환경 인증이 꼭 레이크파크라는 그런 사명감을 갖고 마무리했으면 좋겠는 부분에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과장님.
꼭 좀, 조금 더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하시면은 골프장이나 감독기관이기 때문에 하면서 조금 더, 친환경이 나쁜 건 아니잖아요, 과장님.
그런데 아마 이해나 수익에 대한 것 때문에 조금 그럴 부분인데 그거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좀 더 고민하겠습니다.
○조성태 위원 이상입니다.
○안지윤 위원 안녕하세요?
안지윤 부위원장입니다.
저는 감사자료 321쪽인데요, 도내 관광개발사업 추진현황 중에 지역관광명소개발 인생샷 감성 포토존 조성사업 관련해서 좀 묻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예산심의 때도 우려가 있기는 했어요. ‘그래도 2025년이니까 다르겠지’하는 마음으로 질의하지 않고 승인을 했었는데 그런데 제가 자료를 요청해서 현재 조성된 결과물을 보면 지금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때 제가 더 소신껏 할 걸. 이렇게 만들 거였으면 예산을 쓰지를 말지.
이게 하나당 5억 원이나 들었는데 너무 조악하고 오히려 경관을 망치는 꼴이거든요. 특히 단양에 설치된 시뻘건 걸 봤을 때는 오히려 뒤의 경관을 다 해치고 거기서 내가 이렇게 멋있는 걸 봤다 하고 사진을 찍기보다는 ‘어머, 단양에 이렇게 예쁜 이런 게 생겼다’하고 놀라서 찍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뭐 청주에 있는 거는 개장을 했고 다른 것들은 12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 이게 저희가 인생샷 감성 포토존을 조성하려고 한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조명 활용한 조형물도 그리고 사진을 찍으면 거기에 나는 나오지 않게 되거든요. 공간도 나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오로지 그냥 편성된 5억 원의 예산 쓰기만을 위해서 억지로 가져다 놓은 조형물입니다.
너무나 많은 이유로 아쉬움이 참 많이 드는데 그래서 몇 가지 확인을 좀 하고자 합니다.
이 포토존 조성사업에서 우리 도는 어떠한 업무적인 역할을 맡아서 하고 있나요? 어느 정도까지가 우리 도의 업무 범위인가요?
안지윤 부위원장입니다.
저는 감사자료 321쪽인데요, 도내 관광개발사업 추진현황 중에 지역관광명소개발 인생샷 감성 포토존 조성사업 관련해서 좀 묻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예산심의 때도 우려가 있기는 했어요. ‘그래도 2025년이니까 다르겠지’하는 마음으로 질의하지 않고 승인을 했었는데 그런데 제가 자료를 요청해서 현재 조성된 결과물을 보면 지금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때 제가 더 소신껏 할 걸. 이렇게 만들 거였으면 예산을 쓰지를 말지.
이게 하나당 5억 원이나 들었는데 너무 조악하고 오히려 경관을 망치는 꼴이거든요. 특히 단양에 설치된 시뻘건 걸 봤을 때는 오히려 뒤의 경관을 다 해치고 거기서 내가 이렇게 멋있는 걸 봤다 하고 사진을 찍기보다는 ‘어머, 단양에 이렇게 예쁜 이런 게 생겼다’하고 놀라서 찍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뭐 청주에 있는 거는 개장을 했고 다른 것들은 12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 이게 저희가 인생샷 감성 포토존을 조성하려고 한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조명 활용한 조형물도 그리고 사진을 찍으면 거기에 나는 나오지 않게 되거든요. 공간도 나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오로지 그냥 편성된 5억 원의 예산 쓰기만을 위해서 억지로 가져다 놓은 조형물입니다.
너무나 많은 이유로 아쉬움이 참 많이 드는데 그래서 몇 가지 확인을 좀 하고자 합니다.
이 포토존 조성사업에서 우리 도는 어떠한 업무적인 역할을 맡아서 하고 있나요? 어느 정도까지가 우리 도의 업무 범위인가요?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안지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관광명소개발 그러니까 인생샷 감성 포토존 사업은 시군 보조사업으로 저희들이 도비 30%, 시군비 70% 부담해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안지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관광명소개발 그러니까 인생샷 감성 포토존 사업은 시군 보조사업으로 저희들이 도비 30%, 시군비 70% 부담해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안지윤 위원 그래서 우리 도는 그냥 지원금만 내려보내 주고 이거와 관련해서 일체의 어떠한 개입은 하지 않는, 이렇게 역할이 나눠져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모든 도비 지원사업은 도가 지도 감독할 권한이 있고 말씀하신 대로 사업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관여를 좀 해서 우려하신 부분, 어떤 경관을 해치는 조형물이라든지 이런 건 지양을 하도록 했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세심하게 살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모든 도비 지원사업은 도가 지도 감독할 권한이 있고 말씀하신 대로 사업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관여를 좀 해서 우려하신 부분, 어떤 경관을 해치는 조형물이라든지 이런 건 지양을 하도록 했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세심하게 살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안지윤 위원 그렇죠. 시군에 그냥 맡겨 놓고 신경을 안 쓰셨던 거죠?
과장님, 지금 다시 시간을 돌려서 이것들이 세워지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이렇게 하시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장님, 지금 다시 시간을 돌려서 이것들이 세워지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이렇게 하시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어쨌든 사업 구상은 각 시군에서 해서 그거를 도와 협의를 하고 진행을 하는 건데 여러 사람의 관점이 다를 수도 있고 어떤 사업내용에 대해서 다를 수 있는데, 저희들이 그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선하지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사업 구상은 각 시군에서 해서 그거를 도와 협의를 하고 진행을 하는 건데 여러 사람의 관점이 다를 수도 있고 어떤 사업내용에 대해서 다를 수 있는데, 저희들이 그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선하지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제가 한 분 한 분을 탓하려는 건 아니고 어쨌든 시군에서 이러한 기획안이 올라왔을 때 우리 도에서는 관련 업무를 보시는 분들 사이에서 이것에 대해서 의심을 안 해 보셨다는 거잖아요?
아니, 트렌드를 쫓아가려고 인생샷 포토존 조성사업을 하신 건데 트렌드를 아시는 분이 한 분도 안 계신 것 같아요.
그런데 관광과 같은 경우는 굉장히 시시각각 변하는 사업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항상 예민하게 반응을 하셔야 되는데 지금 이거는 2025년스럽지 않은 것뿐만이 아니라 2010년에 갖다 놔도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은 지역분들 관광 오셨다가 깜짝 놀라고 가시거든요.
저는 솔직히 사진 받아보고 제가 진천이나 단양으로 여행을 간 게 아니라 시간을 돌린 줄 알았어요. 시간여행 급이거든요, 이거는.
그러면 어쨌든 이미 엎질러진 거 어떻게 돌릴 수도 없고 그럼 이 이후에, 조성한 이후에 관광객이 얼마나 증가를 했다, SNS에 실제로 이런 사진들이 올라오더라, 이런 것들은 우리 도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나요? 아니면 그것도 전혀, 손 놓으시는 건가요, 그냥?
아니, 트렌드를 쫓아가려고 인생샷 포토존 조성사업을 하신 건데 트렌드를 아시는 분이 한 분도 안 계신 것 같아요.
그런데 관광과 같은 경우는 굉장히 시시각각 변하는 사업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항상 예민하게 반응을 하셔야 되는데 지금 이거는 2025년스럽지 않은 것뿐만이 아니라 2010년에 갖다 놔도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은 지역분들 관광 오셨다가 깜짝 놀라고 가시거든요.
저는 솔직히 사진 받아보고 제가 진천이나 단양으로 여행을 간 게 아니라 시간을 돌린 줄 알았어요. 시간여행 급이거든요, 이거는.
그러면 어쨌든 이미 엎질러진 거 어떻게 돌릴 수도 없고 그럼 이 이후에, 조성한 이후에 관광객이 얼마나 증가를 했다, SNS에 실제로 이런 사진들이 올라오더라, 이런 것들은 우리 도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나요? 아니면 그것도 전혀, 손 놓으시는 건가요, 그냥?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은 어쨌든 관광지를 통째로 어떤 개발하는 사업은 아니고 기존의 관광지에 어떤 포인트적인 사업을 줘서 사진 경관이라든지 좀 더 볼거리나 이런 걸 개선하기 위한 사업인데, 어쨌든 사업 완료 이후에는 시군이 전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진천농다리 웨딩촬영 명소화같이 조금 나름 의미 있는 구상을 하는 데도 있고 일부 조형물에 대한 좀 안타까운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쨌든 저희들이 다시 전수 점검을 하고 잘 관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은 어쨌든 관광지를 통째로 어떤 개발하는 사업은 아니고 기존의 관광지에 어떤 포인트적인 사업을 줘서 사진 경관이라든지 좀 더 볼거리나 이런 걸 개선하기 위한 사업인데, 어쨌든 사업 완료 이후에는 시군이 전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진천농다리 웨딩촬영 명소화같이 조금 나름 의미 있는 구상을 하는 데도 있고 일부 조형물에 대한 좀 안타까운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쨌든 저희들이 다시 전수 점검을 하고 잘 관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러면 이미 만들어 놓은 거 어떻게 점검을 할 수가 있겠어요? 그리고 관리는 다 시군으로 넘어가는 건데.
그런데 말씀하시던 중에 진천 같은 경우에는 의미 있는 명소로 이렇게 구상을 해서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도 여긴 안 가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뭐 웨딩촬영에 특화된 장소를 구성을 하려고 하셨어요.
그러면 그 주변에 웨딩촬영할 때 보면은 보통 여자분들은 긴 드레스를 입고 높은 구두를 신거든요. 그래서 차에서 내려서 멀리 걸어가거나 진흙길이 있거나 이러면은 촬영을 할 수가 없어요. 만들어만 놓고 아무도 안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부분 어떻게 검토가 된 건가요?
그런데 말씀하시던 중에 진천 같은 경우에는 의미 있는 명소로 이렇게 구상을 해서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도 여긴 안 가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뭐 웨딩촬영에 특화된 장소를 구성을 하려고 하셨어요.
그러면 그 주변에 웨딩촬영할 때 보면은 보통 여자분들은 긴 드레스를 입고 높은 구두를 신거든요. 그래서 차에서 내려서 멀리 걸어가거나 진흙길이 있거나 이러면은 촬영을 할 수가 없어요. 만들어만 놓고 아무도 안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부분 어떻게 검토가 된 건가요?
○관광과장 장인수 관광과장 장인수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구체적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사실 저도 정확히 현장 확인은 안 해 봤지만 아마도 그런 여러 가지 부분은 검토가 돼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구체적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사실 저도 정확히 현장 확인은 안 해 봤지만 아마도 그런 여러 가지 부분은 검토가 돼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과장님도 저처럼 똑같이 너무 그들을 믿으신 거죠. 저는 관광과를 너무 믿었고요.
잘해 주실 줄 알았는데 이렇게 완성되고 보니 후회만 밀려오는 이런 결과가 왔는데 앞으로 이런 일은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내년에도 곧 다음 달에 저희가 심의를 하겠는데 예정된 사업지가 있나요? 본예산에 올라온 게 있나요?
잘해 주실 줄 알았는데 이렇게 완성되고 보니 후회만 밀려오는 이런 결과가 왔는데 앞으로 이런 일은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내년에도 곧 다음 달에 저희가 심의를 하겠는데 예정된 사업지가 있나요? 본예산에 올라온 게 있나요?
○관광과장 장인수 예,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있는데 다시 한번 잘 검토를 해서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러니까 본예산에 편성이 돼 있나요, 다른 지역에 또 이렇게 포토존 조성을 하는 게?
○관광과장 장인수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안지윤 위원 네.
○관광과장 장인수 내년 사업지가 세 곳이나 있는데 다시 잘 검토하겠습니다.
○안지윤 위원 저희 예산심의 회의 일부는 이미 본 것 같네요. 알겠습니다.
사람들이 SNS에 여행사진을 많이 올릴 수록 또 저희는 많은 사진을 봅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보는 눈이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저희도.
그래서 그 부분 항상 유념하셔서 우리 국민들의 미적 감수성도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 간과하지 마시고 관광업무에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 질의는 이상으로 하고요.
다음으로 감사자료 125페이지입니다.
체육진흥과 충북청주FC 운영 지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엊그제였죠. 마지막 홈경기를 했고요, 이 팀이. 올 시즌 성적이 K리그2 14개 팀 중에 13위입니다.
작년에는 10위였고 재작년에는 8위로 마감을 했었는데요. 계속 이렇게 성적이 부진한 이유에 대해서 혹시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시든지 아니면 구단과 간담회를 하시든 어떻게 파악을 해 보셨나요?
사람들이 SNS에 여행사진을 많이 올릴 수록 또 저희는 많은 사진을 봅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보는 눈이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저희도.
그래서 그 부분 항상 유념하셔서 우리 국민들의 미적 감수성도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 간과하지 마시고 관광업무에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 질의는 이상으로 하고요.
다음으로 감사자료 125페이지입니다.
체육진흥과 충북청주FC 운영 지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엊그제였죠. 마지막 홈경기를 했고요, 이 팀이. 올 시즌 성적이 K리그2 14개 팀 중에 13위입니다.
작년에는 10위였고 재작년에는 8위로 마감을 했었는데요. 계속 이렇게 성적이 부진한 이유에 대해서 혹시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시든지 아니면 구단과 간담회를 하시든 어떻게 파악을 해 보셨나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안지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FC하고 이런 부진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어 본 결과 올해는 특히 용병선발에 대해서 실패를 한 게 보여졌고요.
이 용병을 가지고 서울 이랜드에서 스카웃을 해 갔는데 저희로서는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선수를 빼가니까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고, 올해 초부터 선수들의 잦은 부상이 있었고 그리고 우리가 올해 예산은 10억씩 더 증액을 해 주었으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유소년축구팀의 예산을 10억으로 늘려서 그쪽으로 배정을 좀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는 부진한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내년부터는 선수 전력 강화 훈련이나 선수영입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쓸 예정입니다.
안지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FC하고 이런 부진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어 본 결과 올해는 특히 용병선발에 대해서 실패를 한 게 보여졌고요.
이 용병을 가지고 서울 이랜드에서 스카웃을 해 갔는데 저희로서는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선수를 빼가니까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고, 올해 초부터 선수들의 잦은 부상이 있었고 그리고 우리가 올해 예산은 10억씩 더 증액을 해 주었으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유소년축구팀의 예산을 10억으로 늘려서 그쪽으로 배정을 좀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는 부진한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내년부터는 선수 전력 강화 훈련이나 선수영입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쓸 예정입니다.
○안지윤 위원 말씀하신 대로 올해부터 도에서 지원하는 예산이 총 30억이 된 거잖아요, 우리 도에서 가는 것만.
작년 대비 10억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굉장히 저조해서 우리 도민분들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고 또 팬분들은 경기 현장에서 굉장히 강하게 지금 목소리를 내고 계세요.
그래서 충북청주FC의 성적 부진 원인 중 하나로 필수적으로 유소년팀들을 육성해야 하다 보니 아무래도 예산이 그쪽으로 집중돼서 정작 성인팀 충북청주FC팀은 예산 증액으로 인한 실질적인 효과는 보기 어려웠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유소년팀 육성 같은 경우는 프로축구연맹에서 제시하고 있는 라이선싱 조건인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작년 대비 10억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굉장히 저조해서 우리 도민분들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고 또 팬분들은 경기 현장에서 굉장히 강하게 지금 목소리를 내고 계세요.
그래서 충북청주FC의 성적 부진 원인 중 하나로 필수적으로 유소년팀들을 육성해야 하다 보니 아무래도 예산이 그쪽으로 집중돼서 정작 성인팀 충북청주FC팀은 예산 증액으로 인한 실질적인 효과는 보기 어려웠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유소년팀 육성 같은 경우는 프로축구연맹에서 제시하고 있는 라이선싱 조건인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저희가 유소년에 대해서는 3개 분야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2·15·17 이렇게 세 부분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 맞추어서 유소년축구를 유망주를 육성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12·15·17 이렇게 세 부분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 맞추어서 유소년축구를 유망주를 육성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지원하는 게 우리 구단이 구단으로서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필수조건이냐는 질의였거든요.
아니면 제가 질의를 조금 돌려서 할게요. 만약에 우리가 유소년팀 육성에 있어서 지원을 좀 더 늘려도 법적으로 안 된다거나 이런 제한이 있는 항목인가요?
아니면 제가 질의를 조금 돌려서 할게요. 만약에 우리가 유소년팀 육성에 있어서 지원을 좀 더 늘려도 법적으로 안 된다거나 이런 제한이 있는 항목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안지윤 위원 우리 지금 유소년팀 성적은 어떤지 알고 계신가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올해는 유소년 15세 그 부분에서 전국 2위 우승을 차지를 했습니다.
이 부분은 매우 우수한 성적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매우 우수한 성적이 되겠습니다.
○안지윤 위원 저도 자세한 성적까지는 기억하지 못하는데 우리 유소년팀은 어쨌든 증액이 된 부분에 있어서 그 부분에 혜택을 받고 조금 더 지원이 커져서 성과가 나온 것 같다고들 하더라고요.
물론 충북청주FC 프로팀은 조금 아쉬운 결과를 냈지만 유소년팀이 우리 도의 체육문화 진흥에 기여하는 바도 상당히 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현상인 거 같긴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우리 도에서 조금 더 재정적으로 큰 여유가 확보가 된다면 유소년 부분에 대한 지원을 줄이지 않으면서 우리 성인팀에도 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지원 확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 보셨는지요?
물론 충북청주FC 프로팀은 조금 아쉬운 결과를 냈지만 유소년팀이 우리 도의 체육문화 진흥에 기여하는 바도 상당히 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현상인 거 같긴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우리 도에서 조금 더 재정적으로 큰 여유가 확보가 된다면 유소년 부분에 대한 지원을 줄이지 않으면서 우리 성인팀에도 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지원 확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 보셨는지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FC에서 원하는 게 선수들이 경기력이 떨어지고 이런 부분이 지금 숙소하고 운동을 할 수 있는 경기장하고 거리가 너무 멀다는 점을 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선수들이 숙소에서 머물면서 운동도 가까이에서 해야 되는데 이게 숙소는 복대동에 있고 운동은 내수경기장에서 하다 보니 시간적으로 많이 소요가 되고 일정 시간 운동을 하다 보면 숙소까지 이동해야 되는 이런 어려움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편하게 쉬고 할 수 있는 클럽하우스를 원하고 있으나 이 클럽하우스를 지으려면 한 60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가 되고, 이 부분도 청주시하고 도에서 검토를 했으나 일단은 저희 재정 형편이 조금 열악한 관계로 장기과제로 미뤄두고 일단은 보고는 됐습니다.
그렇지만 며칠 전에 또 FC와 저희가 면담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의 어려움을 말씀을 하셔서 일단은 좀 적극적으로 어필을 청주시에 해 주시고 청주시에서도 긍정적인 답변이 돌아온다면 저희도 최대한 예산 확보를 해서 도와드리는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선수들이 숙소에서 머물면서 운동도 가까이에서 해야 되는데 이게 숙소는 복대동에 있고 운동은 내수경기장에서 하다 보니 시간적으로 많이 소요가 되고 일정 시간 운동을 하다 보면 숙소까지 이동해야 되는 이런 어려움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편하게 쉬고 할 수 있는 클럽하우스를 원하고 있으나 이 클럽하우스를 지으려면 한 60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가 되고, 이 부분도 청주시하고 도에서 검토를 했으나 일단은 저희 재정 형편이 조금 열악한 관계로 장기과제로 미뤄두고 일단은 보고는 됐습니다.
그렇지만 며칠 전에 또 FC와 저희가 면담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의 어려움을 말씀을 하셔서 일단은 좀 적극적으로 어필을 청주시에 해 주시고 청주시에서도 긍정적인 답변이 돌아온다면 저희도 최대한 예산 확보를 해서 도와드리는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연습장까지 같이 고려한다면 조금 더 규모가 커지긴 하겠지만 사실 클럽하우스 60억이 저는 방금 마친 인생샷 포토존 조성사업을 하고 나니 60억이 그렇게 큰 금액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것 네 군데 조성하는 데 아까 20억이었는데.
그것 안 하고 우리 어차피, 물론 관광과장님 들으시기에는 속상하시겠지만 어차피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안에서 굴릴 수 있는 예산이라면 20억 우리 도에서 확보하고 시에서 20억 하고 또 구단에서 20억 하면 클럽하우스 금방 짓거든요.
물론 이거는 제 의지가 아니라 지사님의 의지도 있겠고 시장님 그리고 구단주, 구단을 운영하시는 그분들의 의지도 있을 텐데 클럽하우스 60억이 어쨌든 전혀 비현실적인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하루빨리 조금 더 현실적인 논의로 내려와야 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도에서 지금 충북청주FC의 홍보를 위해서는 어떠한 식으로 도움을 주고 계신지 간략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것 안 하고 우리 어차피, 물론 관광과장님 들으시기에는 속상하시겠지만 어차피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안에서 굴릴 수 있는 예산이라면 20억 우리 도에서 확보하고 시에서 20억 하고 또 구단에서 20억 하면 클럽하우스 금방 짓거든요.
물론 이거는 제 의지가 아니라 지사님의 의지도 있겠고 시장님 그리고 구단주, 구단을 운영하시는 그분들의 의지도 있을 텐데 클럽하우스 60억이 어쨌든 전혀 비현실적인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하루빨리 조금 더 현실적인 논의로 내려와야 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도에서 지금 충북청주FC의 홍보를 위해서는 어떠한 식으로 도움을 주고 계신지 간략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일단은 저희가 시군과 교육청 등에 홈경기할 때나 이벤트할 때 안내공문도 보내드리고 우리 또 도 홍보협의회 그리고 대변인실을 통해서 보도자료도 배포를 하고 우리 충북의 SNS를 통해서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알겠습니다.
사실 홍보라는 게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팀이 잘 나가면 팬들은 자연스럽게 모이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도의 이름을 걸고 운영이 되는 만큼 충북청주FC를 마치 우리 도의 얼굴 중의 한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여기까지 발언 마치겠고요.
이상의 질의는 이따가 추가 시간이 괜찮다면 하겠습니다.
사실 홍보라는 게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팀이 잘 나가면 팬들은 자연스럽게 모이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도의 이름을 걸고 운영이 되는 만큼 충북청주FC를 마치 우리 도의 얼굴 중의 한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여기까지 발언 마치겠고요.
이상의 질의는 이따가 추가 시간이 괜찮다면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로 여유로웠냐는 질의신…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로 여유로웠냐는 질의신…
○오영탁 위원 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솔직히 문화를 즐기고 누려야 되는데 담당국장으로서 사실 업무에 치중하다 보니까 그거를 마음을 내려놓고 마음껏 즐기지는 못한 거 같습니다.
○오영탁 위원 체육으로 건강했어요, 체육으로? 관광으로는 활기찼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
○오영탁 위원 아, 저는 칭찬드리려고 하는 건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문화·체육·관광 어느 분야도 사실은 중요치 않은 분야, 다른 국도 마찬가지지만 관광 분야에 있어서는 사실 관광이 도내 컨트롤타워가 여기에 있는 거고.
각각 어떠한 다른 분야에, 농업에서도 사실 관광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부분, 전 분야의 각 실·국이 다 노력을…
지사님께서도 여러 말씀이 있었지만 지난해 748만 명이 증가했고 올해도 연말까지 해서 집계가 돼야 되겠지만 많은 성과가 있으리라고 기대하고 있고요.
체육 분야도 지금 저희가 체육인구들, 물론 도민들이 열망하는 기대에는 못 미치긴 하겠지만 계속 파크골프 인구 증가 추세에 맞추어서 저희가 파크골프장도 조성하고 있고 기타 여타 시군에서 하는 체육시설에 지원도 하고 있어서 나름 열악한 어려운 여건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 어느 분야도 사실은 중요치 않은 분야, 다른 국도 마찬가지지만 관광 분야에 있어서는 사실 관광이 도내 컨트롤타워가 여기에 있는 거고.
각각 어떠한 다른 분야에, 농업에서도 사실 관광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부분, 전 분야의 각 실·국이 다 노력을…
지사님께서도 여러 말씀이 있었지만 지난해 748만 명이 증가했고 올해도 연말까지 해서 집계가 돼야 되겠지만 많은 성과가 있으리라고 기대하고 있고요.
체육 분야도 지금 저희가 체육인구들, 물론 도민들이 열망하는 기대에는 못 미치긴 하겠지만 계속 파크골프 인구 증가 추세에 맞추어서 저희가 파크골프장도 조성하고 있고 기타 여타 시군에서 하는 체육시설에 지원도 하고 있어서 나름 열악한 어려운 여건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하여튼 문화·체육·관광이 우리 도민들에게 여유를 주고 건강을 주고 활기를 주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금년 한 해도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국장님 계속 말을 많이 하시네요.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정선미 국장님 또 조미애 과장님, 권기윤 과장님, 남윤희 과장님, 장인수 과장님 또 김영옥 과장님, 유광재 과장님 또 강혜경 소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남은 기간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길 바라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323쪽이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27쪽, 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 조성사업하고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김영옥 과장님 정원교육센터가 미동산수목원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센터의 주요 운영목적과 교육내용이 무엇인지 아주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 한 해도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국장님 계속 말을 많이 하시네요.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정선미 국장님 또 조미애 과장님, 권기윤 과장님, 남윤희 과장님, 장인수 과장님 또 김영옥 과장님, 유광재 과장님 또 강혜경 소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남은 기간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길 바라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323쪽이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27쪽, 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 조성사업하고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김영옥 과장님 정원교육센터가 미동산수목원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센터의 주요 운영목적과 교육내용이 무엇인지 아주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겠습니다.
정원교육센터의 운영목적은 충청북도 정원문화의 확산과 그리고 정원의 인력양성 그리고 도민 누구나 정원을 쉽게 배우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겠습니다.
정원교육센터의 운영목적은 충청북도 정원문화의 확산과 그리고 정원의 인력양성 그리고 도민 누구나 정원을 쉽게 배우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정원사 과정을 포함해서 그렇죠? 금년에도 여러 가지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도민들의 반응은?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도민정원사과정하고 일반교육 교양과정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도민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저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초나 중급과정 모집 시 공고를 일정기간 내는데 굉장히 빠른 접수에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기초과정은 공고 후에 3일 만에 그리고 중급과정은 2일 만에 그리고 교육수료 후에 저희가 만족도 조사를 하는데 교육생 대부분이 교육 내용하고 운영방식에 대해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교육 구성과 정원문화에 대한 이해증진에서도 굉장히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내년도 설계할 때도 좀 더 보다 내실 있고 그분들이 원하는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서 충실하게 운영해 보겠습니다.
도민정원사과정하고 일반교육 교양과정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도민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저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초나 중급과정 모집 시 공고를 일정기간 내는데 굉장히 빠른 접수에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기초과정은 공고 후에 3일 만에 그리고 중급과정은 2일 만에 그리고 교육수료 후에 저희가 만족도 조사를 하는데 교육생 대부분이 교육 내용하고 운영방식에 대해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교육 구성과 정원문화에 대한 이해증진에서도 굉장히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내년도 설계할 때도 좀 더 보다 내실 있고 그분들이 원하는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서 충실하게 운영해 보겠습니다.
○오영탁 위원 아시는 것처럼 시기적으로 보면은 정원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죠. 그렇죠?
현재 정원교육센터는 미동산수목원에 있는 산림교육센터 강의실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정원 관련 교육을 수목원을 두고 굳이 폐교를 업사이클링 해서 이전하는 주 이유가 뭐예요?
현재 정원교육센터는 미동산수목원에 있는 산림교육센터 강의실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정원 관련 교육을 수목원을 두고 굳이 폐교를 업사이클링 해서 이전하는 주 이유가 뭐예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7월에 개소를 정원교육센터를 미동산수목원에다가 운영을, 개소를 했었는데 원래 애초부터 별도로 자체 공간을 가지고자 처음부터 기획을 하고 노력을 하는 과정에 임시로 미동산수목원에 오픈을 한 거였는데요.
저희가 오픈을 하면서도 어떤 장소가 적합할지 자체교육장을 계속 돌아다니면서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지리적인 여건이라든지 풍부한 녹지환경 등에서 운암폐교가 정원교육센터로 구축하기에 제일 적합했다고 판단을 했는데요.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7월에 개소를 정원교육센터를 미동산수목원에다가 운영을, 개소를 했었는데 원래 애초부터 별도로 자체 공간을 가지고자 처음부터 기획을 하고 노력을 하는 과정에 임시로 미동산수목원에 오픈을 한 거였는데요.
저희가 오픈을 하면서도 어떤 장소가 적합할지 자체교육장을 계속 돌아다니면서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지리적인 여건이라든지 풍부한 녹지환경 등에서 운암폐교가 정원교육센터로 구축하기에 제일 적합했다고 판단을 했는데요.
○오영탁 위원 언제 판단하셨어요, 그걸?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저희가…
○오영탁 위원 언제 판단하셨냐고?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아, 판단은 개소 후에 저희가…
○오영탁 위원 과장님, 조금 아까 존경하는 안지윤 위원님께서 청주FC하고 관련해서 남윤희 과장님한테 대화하는 과정에서 뭐라고 그러셨죠?
선수들이 가까운 데 클럽하우스가 있어야지 피로도도 낮추면서 성적을 올리는데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했습니다.
조미애 과장님 계실 적에 수립한… 2월 달입니다. 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 운영계획안 여기 교육내용이, 그러니까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어디가 교육으로 더 적정한 곳인지?
교육내용에 이런 게 있습니다.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해 및 정원수목의 종류와 특성을 지금 이전하는 데의 특성과 종류를 알 수 있을까요?
또 식물 이론, 전지·전정 실습할 수 있는 곳이 어디가 더 나을까요?
또 이론과 실습, 실내정원 조성에 관한 실무교육, 설계 도면 실습, 실생, 삽목, 접목 등 식물의 번식법 실습, 수목굴취 및 식재, 분화식물 관리, 정원 치유, 병해충 관리, 정원 조명 등 이거 관련해서 좋은 교육하고 관련해서 가장 적지가 미동산수목원이라고 해서 이 계획을 세웠던 거예요. 저는 상당히 잘한 일이었다고 봐요.
그런데 미동산수목원이 당초에 계획한 이 교육 내용을 실현하기에는 어렵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폐교를 업사이클링 해서 하겠다 이렇게 받아들이기에는 상당히 거리가 너무 크다 이거예요.
거기에 예를 들어서 주변에 이런 거를 바로 할 수 있는 여건 갖춰진 거 하나도 없어요. 이걸 한번 참고해 주시고 좀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계획을 보면 자체적인 센터 조성계획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어요, 여기에.
당초에 2월 달에 계획을 수립할 적에 자체 정원교육센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은 없었고요. 또 운영계획 수립도 불과 5개월이 지나지 않아서 서둘러서 센터를 또 이전을 이렇게 하려는 거예요.
지금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부서의 사업들을 보면은 너무 좀 근시안적으로 이렇게 사업들이 계획되고 추진된다. 1개월, 5개월, 6개월 만에 계속 바뀌어요, 사업들이.
저희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가장 큰 목적이 뭐겠습니까? 그거 리스크 줄이는 거예요. 사전에 사업이 타당한지 충분히 검토를 하고 세부적으로 치밀한 계획을 수립해서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는 게 주목적 아니겠어요?
이렇게 계속 바뀌게 되면은 계획안이 언제 바뀔지 모르는데 너무 아쉬워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공직자분들 정말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서 그렇게 고생고생해 가지고 좋은 소리 들어야죠. 또 좋은 결과물 내서 나중에 퇴직을 하더라도 ‘야, 그때 내가 참 잘해 놨구나’ 이런 소리 듣는 게, 그래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좀 아쉬워요.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운영계획 수립을 너무 단기적인 관점에서만 미래 예측을 성급하게 본 걸로 보여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거 정말 충분한 시간을 갖고 했다고 보이십니까?
저는 우리 과장님 청풍교 현장 가서 공직생활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정말 명예롭게 퇴직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말씀도 안 드리려고 했는데 이건 누군가한테 기록이 되는 거 아닙니까? 누군가는 보는 건데.
선수들이 가까운 데 클럽하우스가 있어야지 피로도도 낮추면서 성적을 올리는데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했습니다.
조미애 과장님 계실 적에 수립한… 2월 달입니다. 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 운영계획안 여기 교육내용이, 그러니까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어디가 교육으로 더 적정한 곳인지?
교육내용에 이런 게 있습니다.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해 및 정원수목의 종류와 특성을 지금 이전하는 데의 특성과 종류를 알 수 있을까요?
또 식물 이론, 전지·전정 실습할 수 있는 곳이 어디가 더 나을까요?
또 이론과 실습, 실내정원 조성에 관한 실무교육, 설계 도면 실습, 실생, 삽목, 접목 등 식물의 번식법 실습, 수목굴취 및 식재, 분화식물 관리, 정원 치유, 병해충 관리, 정원 조명 등 이거 관련해서 좋은 교육하고 관련해서 가장 적지가 미동산수목원이라고 해서 이 계획을 세웠던 거예요. 저는 상당히 잘한 일이었다고 봐요.
그런데 미동산수목원이 당초에 계획한 이 교육 내용을 실현하기에는 어렵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폐교를 업사이클링 해서 하겠다 이렇게 받아들이기에는 상당히 거리가 너무 크다 이거예요.
거기에 예를 들어서 주변에 이런 거를 바로 할 수 있는 여건 갖춰진 거 하나도 없어요. 이걸 한번 참고해 주시고 좀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계획을 보면 자체적인 센터 조성계획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어요, 여기에.
당초에 2월 달에 계획을 수립할 적에 자체 정원교육센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은 없었고요. 또 운영계획 수립도 불과 5개월이 지나지 않아서 서둘러서 센터를 또 이전을 이렇게 하려는 거예요.
지금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부서의 사업들을 보면은 너무 좀 근시안적으로 이렇게 사업들이 계획되고 추진된다. 1개월, 5개월, 6개월 만에 계속 바뀌어요, 사업들이.
저희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가장 큰 목적이 뭐겠습니까? 그거 리스크 줄이는 거예요. 사전에 사업이 타당한지 충분히 검토를 하고 세부적으로 치밀한 계획을 수립해서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는 게 주목적 아니겠어요?
이렇게 계속 바뀌게 되면은 계획안이 언제 바뀔지 모르는데 너무 아쉬워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공직자분들 정말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서 그렇게 고생고생해 가지고 좋은 소리 들어야죠. 또 좋은 결과물 내서 나중에 퇴직을 하더라도 ‘야, 그때 내가 참 잘해 놨구나’ 이런 소리 듣는 게, 그래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좀 아쉬워요.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운영계획 수립을 너무 단기적인 관점에서만 미래 예측을 성급하게 본 걸로 보여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거 정말 충분한 시간을 갖고 했다고 보이십니까?
저는 우리 과장님 청풍교 현장 가서 공직생활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정말 명예롭게 퇴직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말씀도 안 드리려고 했는데 이건 누군가한테 기록이 되는 거 아닙니까? 누군가는 보는 건데.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말씀 주신 걸로 이해하고요.
일단은 산림환경연구소에 처음에 저도 개소식을 이쪽으로 정원문화과장으로 오면서 그때 바로 첫 행사가 개소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장소를 거기 교육센터를 임시로 빌려서 개소를 했다고 들었고 사실은 잘 운영이 될 걸로 좀 생각을 했었는데 기존에 산림교육센터하고 교육 일정이 계속 겹치고 공간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저희 과정하고 산림교육센터하고…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말씀 주신 걸로 이해하고요.
일단은 산림환경연구소에 처음에 저도 개소식을 이쪽으로 정원문화과장으로 오면서 그때 바로 첫 행사가 개소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장소를 거기 교육센터를 임시로 빌려서 개소를 했다고 들었고 사실은 잘 운영이 될 걸로 좀 생각을 했었는데 기존에 산림교육센터하고 교육 일정이 계속 겹치고 공간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저희 과정하고 산림교육센터하고…
○오영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당초에 계획한 사업목적을 달성하기에는 지금도 저 개인적으로는 거기가 최적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수목원에서 운영하는 어떤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게 겹치고 충분하게 교육환경을 만들기에는 좀 한계가 있다. 그래서 새롭게 증축하거나 신설하기에는 어려워서 별도로 이렇게 옮길 수밖에 없다는 얘기로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은 정말, 거기가 적지입니다, 적지. 거기서 실습도 바로 할 수가 있고 이런 거예요.
이어가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과정을 거쳐서 폐교를 업사이클링 해서 이렇게 하시려고 하잖아요. 그렇죠?
이것도 부지를 유상대부하는 방식과 또 매입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것도 처음엔 또 교육청 소유 부지를 대부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추진했어요. 그렇죠?
당초에 부지매입이 아닌 대부방식 사업을 추진한 이유는 뭐예요?
단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수목원에서 운영하는 어떤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게 겹치고 충분하게 교육환경을 만들기에는 좀 한계가 있다. 그래서 새롭게 증축하거나 신설하기에는 어려워서 별도로 이렇게 옮길 수밖에 없다는 얘기로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은 정말, 거기가 적지입니다, 적지. 거기서 실습도 바로 할 수가 있고 이런 거예요.
이어가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과정을 거쳐서 폐교를 업사이클링 해서 이렇게 하시려고 하잖아요. 그렇죠?
이것도 부지를 유상대부하는 방식과 또 매입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것도 처음엔 또 교육청 소유 부지를 대부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추진했어요. 그렇죠?
당초에 부지매입이 아닌 대부방식 사업을 추진한 이유는 뭐예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재정 여건상 부득이하게 그렇게밖에, 좀 상황이 그렇게 됐다고 말씀을 우선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교육청하고 협의해 본 바로는 매입비 예산이 한 15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예산을 전체 다 확보하기에는 저희도 좀 어려움이 있어서 일단은 대부가 1년에 한 5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 비용으로다가 우선은 리모델링하고 그리고 실사 교육장을 마련하고.
1단계로다가 올해 추경에 그렇게 진행을 하고, 예산 상황이 좀 내년도에 2단계로 해서 매입비하고 유료온실이라든지 그런 미니 클리닉을 운영을 해 본다든지 그렇게 해서 계획을 1·2단계로 저희가 정했습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재정 여건상 부득이하게 그렇게밖에, 좀 상황이 그렇게 됐다고 말씀을 우선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교육청하고 협의해 본 바로는 매입비 예산이 한 15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예산을 전체 다 확보하기에는 저희도 좀 어려움이 있어서 일단은 대부가 1년에 한 5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 비용으로다가 우선은 리모델링하고 그리고 실사 교육장을 마련하고.
1단계로다가 올해 추경에 그렇게 진행을 하고, 예산 상황이 좀 내년도에 2단계로 해서 매입비하고 유료온실이라든지 그런 미니 클리닉을 운영을 해 본다든지 그렇게 해서 계획을 1·2단계로 저희가 정했습니다.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네.
○오영탁 위원 현재까지 추진상황은 어떻습니까?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일단은 저희가 2회 추경에 10억 원을 확보를 해서요. 고사목, 죽은 나무도 제거하고 부지도 정비하고 폐기물 처리 등 1차 조경 공사를 한 4,000만 원 들여서 10월에 착수해서 11월 중에 완료 예정 중에 있고요.
그리고 리모델링 설계용역을 9월에 착수해서 11월 중순에 완료하고 바로 완료가 되면 건물 리모델링과 주차장 등 기반공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12월 말경에는 좀 웬만큼 공사가 완료될 걸로 그렇게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모델링 설계용역을 9월에 착수해서 11월 중순에 완료하고 바로 완료가 되면 건물 리모델링과 주차장 등 기반공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12월 말경에는 좀 웬만큼 공사가 완료될 걸로 그렇게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 과장님, 1·2단계 사업으로 이렇게 나눠서 추진한다고 말씀도 하시고 계획도 그렇게 하고 계신데 이게 예를 들어서 1·2단계로 나눠서 사업할 그런 내용도 사실 아니에요.
특히 부지 같은 경우나 이런 거는 애초에 정말 계속 이렇게 단계별로 확장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하면은 당연히 부지는 매입해서 하는 게 맞는 거죠. 그렇죠?
예를 들어서 대부방식으로 했는데, 뭐 예를 들어서 말씀이에요. 거기서 매도 못 하겠다고 하면은 강제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계속 거기다 투자하실 거예요?
앞으로 이게 제가 봤을 때는 1·2단계가 아니라 계속 투자해야 됩니다. 교육센터가 단순히 교육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지금 우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여기 산하에 백두대간 국립수목원도 있고 세종 국립수목원도 있고. 그렇죠? 평창에 자생식물원도 있고 담양에 정원문화원도 있잖아요. 그렇죠?
정원 가 보셨습니까, 혹시?
특히 부지 같은 경우나 이런 거는 애초에 정말 계속 이렇게 단계별로 확장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하면은 당연히 부지는 매입해서 하는 게 맞는 거죠. 그렇죠?
예를 들어서 대부방식으로 했는데, 뭐 예를 들어서 말씀이에요. 거기서 매도 못 하겠다고 하면은 강제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계속 거기다 투자하실 거예요?
앞으로 이게 제가 봤을 때는 1·2단계가 아니라 계속 투자해야 됩니다. 교육센터가 단순히 교육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지금 우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여기 산하에 백두대간 국립수목원도 있고 세종 국립수목원도 있고. 그렇죠? 평창에 자생식물원도 있고 담양에 정원문화원도 있잖아요. 그렇죠?
정원 가 보셨습니까, 혹시?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네네.
○오영탁 위원 거기가 지금 제 생각에는 우리 교육센터도 소규모지만 그런 방식으로 가야 될 것 같아요. 거기에 가까이, 어떤 분야 정원들이 다 조성이 되고 계속 이렇게 키워 나가야 돼요. 어떻게 보면 저 수목원처럼 이렇게 키워 나가야 된단 말입니다, 정원 식물로.
그러려고 하면 면적도 상당히 많이 필요하고 예산도 상당히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안 하고는 단순한, 그냥 교육만 하는 한계를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면은 아까 저기 뭡니까, 우리 FC처럼 실습이나 뭐 하러 다른 데 가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다 원스톱으로 이루어지긴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서두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사전에 좀 충분하게 검토를 하고 계획 수립도 1·2·3단계까지 최대로 해서 최종적으로 우리가 지향하는 정원교육센터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서 정말 정원문화의 산실을 한번 만들어야겠다는 충북의 어떤 차별화된 전략 전술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려고 하면 면적도 상당히 많이 필요하고 예산도 상당히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안 하고는 단순한, 그냥 교육만 하는 한계를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면은 아까 저기 뭡니까, 우리 FC처럼 실습이나 뭐 하러 다른 데 가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다 원스톱으로 이루어지긴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서두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사전에 좀 충분하게 검토를 하고 계획 수립도 1·2·3단계까지 최대로 해서 최종적으로 우리가 지향하는 정원교육센터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서 정말 정원문화의 산실을 한번 만들어야겠다는 충북의 어떤 차별화된 전략 전술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지금 오영탁 위원님께서 가야 할 방향을 충분히 제시를 해 주셨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원교육센터가 미동산수목원에서 왜 분리돼서 나왔느냐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말씀도 제가 덧붙이고 싶은 부분은 그러니까 일단은 미동산수목원은 나무를 보호하고 이렇게 관리하고 하는 목적에 있고 사실 정원은 거기에서 꽃과 나무를 또 전정도 하고 여러 가지 실습 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호하는 목적하고는 조금, 약간 실습하는 과정 중에서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교육센터를 초반기지만 잘 만들어서 정원문화의 거점으로, 여기를 중심으로 해서 정말 이렇게 정원문화의 산실로 만들고 싶고.
교육을 떠나서 누구나 와서, 교육과정도 운영을 하지만 운암폐교가 정원문화의 거점으로 해서 좀 더 도민들이 찾아오고 쉽게 쉼터로다가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거점으로 이용을 하고 싶습니다. 만들겠습니다.
지금 오영탁 위원님께서 가야 할 방향을 충분히 제시를 해 주셨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원교육센터가 미동산수목원에서 왜 분리돼서 나왔느냐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말씀도 제가 덧붙이고 싶은 부분은 그러니까 일단은 미동산수목원은 나무를 보호하고 이렇게 관리하고 하는 목적에 있고 사실 정원은 거기에서 꽃과 나무를 또 전정도 하고 여러 가지 실습 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호하는 목적하고는 조금, 약간 실습하는 과정 중에서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교육센터를 초반기지만 잘 만들어서 정원문화의 거점으로, 여기를 중심으로 해서 정말 이렇게 정원문화의 산실로 만들고 싶고.
교육을 떠나서 누구나 와서, 교육과정도 운영을 하지만 운암폐교가 정원문화의 거점으로 해서 좀 더 도민들이 찾아오고 쉽게 쉼터로다가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거점으로 이용을 하고 싶습니다. 만들겠습니다.
○오영탁 위원 저도 꼭 그렇게 되기를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그런 내용을 충분히 담기에는 상당히 문제가 많아요. 제가 말씀 한번 드려볼까요?
이 사업부지인 폐교 위치를 보면은 저희들이 전에 회의 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은 접근성이 상당히 좋아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접근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가장 중요한 게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상당히 원활해야 되는데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어렵고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청주에도 멀리 떨어져 있고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거를 충분히 극복할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면 위치적으로 더 나은 부지를 찾아봤어야 돼요.
그러면 저기 다시 한번 돌려볼게요. 미동산수목원에서 운영하면서 개별 센터를 좀 해야 되겠다, 그래서 그러면은 자체적으로 부지 어디 어디를 대상지를 놓고 한번 봤습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그런 내용을 충분히 담기에는 상당히 문제가 많아요. 제가 말씀 한번 드려볼까요?
이 사업부지인 폐교 위치를 보면은 저희들이 전에 회의 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은 접근성이 상당히 좋아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접근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가장 중요한 게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상당히 원활해야 되는데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어렵고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청주에도 멀리 떨어져 있고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거를 충분히 극복할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면 위치적으로 더 나은 부지를 찾아봤어야 돼요.
그러면 저기 다시 한번 돌려볼게요. 미동산수목원에서 운영하면서 개별 센터를 좀 해야 되겠다, 그래서 그러면은 자체적으로 부지 어디 어디를 대상지를 놓고 한번 봤습니까?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정확하게 학교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폐교를 한 다섯 군데 정도를 다녔습니다. 충주하고…
정확하게 학교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폐교를 한 다섯 군데 정도를 다녔습니다. 충주하고…
○오영탁 위원 아니, 왜 폐교만 봐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그러니까 일단은 폐교 활용 업사이클링도 중요한 포인트 중에, 저희가 정원문화과의 레이크파크팀도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팀이 있는데 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죽어 있는 공간을 되살리는 그런 목적도 같이 좀 달성하면 좋겠다고 그래서 폐교 쪽으로도 상황을 많이 알아봤고요.
○오영탁 위원 일단은요, 이 정원교육센터에 포인트를 맞춰야 돼요. 가장 효과를 낼 수 있는 부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폐교가 그 대상지로 될 수 있다고 하면 지금 말씀하신 것도 맞겠지마는 충분하게 가장 적지를 찾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저 개인적으로는 보이지가 않아요. 좀 아쉬워서 말씀드린 거예요.
현장도 주차장까지 가는 진입로가 포장도 안 돼 있어요. 그리고 매우 좁고요. 한 50m 이상은 차 한 대가 간신히 들어갈 수 있어요. 눈이나 비가 오면은 차 진입하기도 상당히 어려워요.
이게 지금 제가 말씀드린 그 진입로는 교육청 부지도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은 매입을 해야 되거나 아니면은 소유주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동의할 일은 뭐 현실적으로 어렵고, 사유지 매입이 가능하다고 판단을 했습니까?
어차피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부지가 가장 적지고 진입… 당연히 필요한 거니까 선제적으로 그런 부분이 해소될 수 있는 부분을 검토를 해야 된단 말입니다.
지금 무엇보다도 빨리 포장을 해서 나중에 진입로를 넓히더라도, 추후에 그건 하더라도 우선 포장을 해야 되는데 뭐 어떻게 대책이 있습니까?
현장도 주차장까지 가는 진입로가 포장도 안 돼 있어요. 그리고 매우 좁고요. 한 50m 이상은 차 한 대가 간신히 들어갈 수 있어요. 눈이나 비가 오면은 차 진입하기도 상당히 어려워요.
이게 지금 제가 말씀드린 그 진입로는 교육청 부지도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은 매입을 해야 되거나 아니면은 소유주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동의할 일은 뭐 현실적으로 어렵고, 사유지 매입이 가능하다고 판단을 했습니까?
어차피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부지가 가장 적지고 진입… 당연히 필요한 거니까 선제적으로 그런 부분이 해소될 수 있는 부분을 검토를 해야 된단 말입니다.
지금 무엇보다도 빨리 포장을 해서 나중에 진입로를 넓히더라도, 추후에 그건 하더라도 우선 포장을 해야 되는데 뭐 어떻게 대책이 있습니까?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미원 운암폐교는 일단은 거리 상을 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사실 북부권, 남부권 이런 쪽에서도 교육생들이 많이 옵니다.
물론 청주 시내에서는 좀 떨어져 있지만 문의IC에서도 좀 가까운, 유리한 접근성이 있어서 그 부분은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들어가는 진입로가 노면이 좀 고르지 못한 부분은 저희가 이번에 이렇게 다져 가지고 노면 정리하고 포장을 좀… 포장까지는 아닌데 이렇게 하고 향후에 포장까지 할 거고 그리고 그게 사유지입니다. 그래서 대부계약을 몇십만 원 주고 사용허가를 좀 받아놓은 상태라 진입하고 하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향후 주차장도 대형버스는 한 2대 그리고 소형 주차장 한 25대 정도를 주차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 부분도 같이 이번 공사에 들어가 있어서 편의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은 계속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미원 운암폐교는 일단은 거리 상을 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사실 북부권, 남부권 이런 쪽에서도 교육생들이 많이 옵니다.
물론 청주 시내에서는 좀 떨어져 있지만 문의IC에서도 좀 가까운, 유리한 접근성이 있어서 그 부분은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들어가는 진입로가 노면이 좀 고르지 못한 부분은 저희가 이번에 이렇게 다져 가지고 노면 정리하고 포장을 좀… 포장까지는 아닌데 이렇게 하고 향후에 포장까지 할 거고 그리고 그게 사유지입니다. 그래서 대부계약을 몇십만 원 주고 사용허가를 좀 받아놓은 상태라 진입하고 하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향후 주차장도 대형버스는 한 2대 그리고 소형 주차장 한 25대 정도를 주차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 부분도 같이 이번 공사에 들어가 있어서 편의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은 계속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영탁 위원 과장님 진입로 문제 해결 꼭 하세요.
이게 투자가 계속 더 이루어질수록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대부에 응하실 거 같으세요? 현실적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하나 예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단양의 선착장입니다. 40년 전에 선착장 20년 운영하고 기부채납 받기로 했는데 선착장의 주 기능인 접안시설은 기부채납을 받지 못했어요. 건물만 받았습니다.
지금 군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똑같은 우를 범하면 안 돼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부지매입은 반드시 필요하다.
우선 지금 다니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인지하고도 그냥 계속 가는 건 안 되는 거죠. 반드시 해결 좀 해 주시고요.
지난 11월 6일 날 사업대상지에서 정원교육센터 ‘아너의 정원’ 명명식을 개최했죠. 그렇죠?
이게 투자가 계속 더 이루어질수록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대부에 응하실 거 같으세요? 현실적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하나 예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단양의 선착장입니다. 40년 전에 선착장 20년 운영하고 기부채납 받기로 했는데 선착장의 주 기능인 접안시설은 기부채납을 받지 못했어요. 건물만 받았습니다.
지금 군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똑같은 우를 범하면 안 돼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부지매입은 반드시 필요하다.
우선 지금 다니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인지하고도 그냥 계속 가는 건 안 되는 거죠. 반드시 해결 좀 해 주시고요.
지난 11월 6일 날 사업대상지에서 정원교육센터 ‘아너의 정원’ 명명식을 개최했죠. 그렇죠?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네네.
네네.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정원문화과장 김영옥입니다.
죄송하게 됐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여러…
다음날도 청풍교 행사가 있다 보니까 미처… 청풍교는 그때 보고를 드렸었는데 그때 같이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게 됐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여러…
다음날도 청풍교 행사가 있다 보니까 미처… 청풍교는 그때 보고를 드렸었는데 그때 같이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오영탁 위원 의회나 집행부나 같이 가는 거예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네, 맞습니다.
○오영탁 위원 소통 무조건 하셔야 돼요.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놓치지 않고 잘 소통…
○오영탁 위원 최정훈 위원장님 입장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도 좀 생각을 해 주셔야지.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충분히 죄송합니다.
○오영탁 위원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챙겨 주시고요
정원교육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 교육장 이전하는 건 불가피하더라도 너무 근시안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이 불편함 느끼지 않도록 사업을 우리 과장님께서 꼼꼼히 살펴 주시고요.
국장님도 잘 챙기실 거죠?
정원교육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 교육장 이전하는 건 불가피하더라도 너무 근시안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이 불편함 느끼지 않도록 사업을 우리 과장님께서 꼼꼼히 살펴 주시고요.
국장님도 잘 챙기실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원교육센터에 관심 갖고 이렇게 말씀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그리고 또 여러 가지 우려, 걱정 송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조금 더, 사업을 정책을 입안하고 계획을 할 때 조금 더 세밀하게 디테일하게 수립을 했어야 되는데 미처 어떠한 문제점이라든가 이거를 다 발견하지 못하고 중간에 계획 수정이나 변경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송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렇지만 문제점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어떠한 계획을 수정할 수밖에 없다는 양해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앞서서 정원과장도 말씀드렸지만 정원교육센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 또 정원산업에 대해서 무엇보다도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잘 이해하고 방향 제시를 해 주신 거에 대해서는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우려와 걱정 저희가 염두에 두고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원교육센터에 관심 갖고 이렇게 말씀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그리고 또 여러 가지 우려, 걱정 송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조금 더, 사업을 정책을 입안하고 계획을 할 때 조금 더 세밀하게 디테일하게 수립을 했어야 되는데 미처 어떠한 문제점이라든가 이거를 다 발견하지 못하고 중간에 계획 수정이나 변경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송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렇지만 문제점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어떠한 계획을 수정할 수밖에 없다는 양해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앞서서 정원과장도 말씀드렸지만 정원교육센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 또 정원산업에 대해서 무엇보다도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잘 이해하고 방향 제시를 해 주신 거에 대해서는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우려와 걱정 저희가 염두에 두고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 위원 감사합니다.
이어서 가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366쪽이 되겠습니다.
청남대 문화예술공연 행사추진 실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매년 10월에서 11월에 청남대에서 축제를 개최하고 있죠. 그렇죠? 올해도 가을축제란 이름으로 개최했는데 소장님 축제 내용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부탁드릴까요?
이어서 가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366쪽이 되겠습니다.
청남대 문화예술공연 행사추진 실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매년 10월에서 11월에 청남대에서 축제를 개최하고 있죠. 그렇죠? 올해도 가을축제란 이름으로 개최했는데 소장님 축제 내용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부탁드릴까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가을축제는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16일간 개최되었습니다.
축제의 주요내용은 한복패션쇼, 보컬 밴드 등 문화예술 공연 73회를 실시하였고 분재전시 4종 그리고 목공예 친환경체험 등 각종 체험 12종과 지역상생을 위한 문의면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소규모 국화포토존을 설치하여 관람객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가을축제는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16일간 개최되었습니다.
축제의 주요내용은 한복패션쇼, 보컬 밴드 등 문화예술 공연 73회를 실시하였고 분재전시 4종 그리고 목공예 친환경체험 등 각종 체험 12종과 지역상생을 위한 문의면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소규모 국화포토존을 설치하여 관람객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오영탁 위원 10월 25일부터, 그렇죠?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네.
○오영탁 위원 11월 9일까지 16일간 휴관 없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쉬움이 하나 있는 것 같아요.
올해 축제 현장에서 그래도 국화축제는 국화 있어야 되잖아요. 홍보내용과 달리 국화가 이렇게 없었던 이유가 뭐예요?
그런데 아쉬움이 하나 있는 것 같아요.
올해 축제 현장에서 그래도 국화축제는 국화 있어야 되잖아요. 홍보내용과 달리 국화가 이렇게 없었던 이유가 뭐예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작년부터 축제명을 가을축제로 하고 국화축제라는 명칭은 배제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난해까지 헬기장 등에 전시한 대형 국화조형물하고 식재용 국화 같은 경우에는 청남대에서 자체 재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23년 11월 환경단체로부터 상수원보호구역 내 농약사용으로 고발된 이후부터 농약을 전면 구입이라든가 사용을 중단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농약을 많이 쳐야 되는데 양질의 국화를 재배할 수 없는 여건이 발생이 돼서 저희가 자체 구입 물량만으로는 전년도와 같이 그렇게 전시가 불가능해서 규모를 축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작년부터 축제명을 가을축제로 하고 국화축제라는 명칭은 배제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난해까지 헬기장 등에 전시한 대형 국화조형물하고 식재용 국화 같은 경우에는 청남대에서 자체 재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23년 11월 환경단체로부터 상수원보호구역 내 농약사용으로 고발된 이후부터 농약을 전면 구입이라든가 사용을 중단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농약을 많이 쳐야 되는데 양질의 국화를 재배할 수 없는 여건이 발생이 돼서 저희가 자체 구입 물량만으로는 전년도와 같이 그렇게 전시가 불가능해서 규모를 축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영탁 위원 아니 그런데 이유야 어떻든지 국화를 보러 많이 오잖아요. 그렇죠?
명칭은 바뀌었지만 실질적으로 관람객들이 느끼는 거는 국화에 대한 그거란 말이에요.
저도 얘기를 들어 보니까 국화가 없었다고 불만 제기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얘기 들으셨을 것 아니에요, 소장님. 그렇죠?
본 위원 말씀드린 건 16일간 정말 휴관 없이 고생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온 관람객들이 정말 잘 느꼈다면 더 좋은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농약 사용 그것 때문에 자체 재배가 어려웠다고 하면은 위탁을 한다든가 해서라도 충분하게 효과를 낼 수 있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런 건 고려를 안 하셨나요?
명칭은 바뀌었지만 실질적으로 관람객들이 느끼는 거는 국화에 대한 그거란 말이에요.
저도 얘기를 들어 보니까 국화가 없었다고 불만 제기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얘기 들으셨을 것 아니에요, 소장님. 그렇죠?
본 위원 말씀드린 건 16일간 정말 휴관 없이 고생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온 관람객들이 정말 잘 느꼈다면 더 좋은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농약 사용 그것 때문에 자체 재배가 어려웠다고 하면은 위탁을 한다든가 해서라도 충분하게 효과를 낼 수 있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런 건 고려를 안 하셨나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탁재배를 고려하지 않은 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청남대에서 기존에 전시하던 구조물이 너무 커서 외부 반출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갖고 있는 것 중에 소규모 구조물 활용해서 위탁재배를 하였습니다마는 그 재배농가에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에 한계가 있어서 9점 정도로 저희가 위탁재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청남대 축제시기가 다른 지역 축제보다 시기가 늦어서 만생종의 국화를 재배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만생종은 손이 많이 가고 인건비도 많이 들고 위탁농가로부터 운영비나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해서 재배를 꺼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전국에 수소문해서 하는 데도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1만 3,000여 종을 갖다 배치를 했는 데도 크게 이렇게 눈에 띄지 않은 점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대통령기념관 앞에 그런 구조물들을 갖다 배치를 해서 최소한 포토존 정도는 관람객에게 제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탁재배를 고려하지 않은 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청남대에서 기존에 전시하던 구조물이 너무 커서 외부 반출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갖고 있는 것 중에 소규모 구조물 활용해서 위탁재배를 하였습니다마는 그 재배농가에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에 한계가 있어서 9점 정도로 저희가 위탁재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청남대 축제시기가 다른 지역 축제보다 시기가 늦어서 만생종의 국화를 재배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만생종은 손이 많이 가고 인건비도 많이 들고 위탁농가로부터 운영비나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해서 재배를 꺼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전국에 수소문해서 하는 데도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1만 3,000여 종을 갖다 배치를 했는 데도 크게 이렇게 눈에 띄지 않은 점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대통령기념관 앞에 그런 구조물들을 갖다 배치를 해서 최소한 포토존 정도는 관람객에게 제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오영탁 위원 묘목원 청주에서 운영하고 그런 건 없어요, 청주시에서?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저희가 청주시에 있는 원예농가에서는 작은 구조물을 가지고 위탁…
저희가 청주시에 있는 원예농가에서는 작은 구조물을 가지고 위탁…
○오영탁 위원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건 대개 뭐야 시군에서 다 키우고 있걸랑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청주시에서는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걸로 저도 생각이 드는데 혹시나 청주시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것도 수급이 가능할 수 있다고도 저는 봐요.
그런 것도 한번 충분히 검토하셔서 이유야 어떻든지 자꾸만 볼 거를 잘, 많이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청남대의 기능과 가치를 우리가 확대하는 게 나아가야 할 방향의 한 축 같아요. 그러니까 축제를 계속하신다고 하면 앞으로 국화가 아니라 다른 걸 하더라도 자체적으로 수급이라든가 협의를 통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이게 가장 중요한 게 보니까 저도 한번 갔다 와 봤는데 진입하는데 최대 한 5㎞ 정도 되잖아요. 차가 정체되어 가지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
특히 축제기간은 더 몰리겠죠. 주말엔 말할 것도 없고.
그래도 안에 들어가서는 회차해서 돌아 나오게 하는데 버스 같은 큰 게 하나 딱 막히니까 그냥 올스톱이에요.
그래서 진입로 하고 관련해서는 물론 순환버스라든가 이런 것도 운영하고 계시겠지만, 자가용으로 오는 사람 또 버스로 오는 사람들이 불편을 상당히 많이 호소를 하는데 이것도 근본적인 방안을 우리가 만들어가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청주시에서는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걸로 저도 생각이 드는데 혹시나 청주시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것도 수급이 가능할 수 있다고도 저는 봐요.
그런 것도 한번 충분히 검토하셔서 이유야 어떻든지 자꾸만 볼 거를 잘, 많이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청남대의 기능과 가치를 우리가 확대하는 게 나아가야 할 방향의 한 축 같아요. 그러니까 축제를 계속하신다고 하면 앞으로 국화가 아니라 다른 걸 하더라도 자체적으로 수급이라든가 협의를 통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이게 가장 중요한 게 보니까 저도 한번 갔다 와 봤는데 진입하는데 최대 한 5㎞ 정도 되잖아요. 차가 정체되어 가지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
특히 축제기간은 더 몰리겠죠. 주말엔 말할 것도 없고.
그래도 안에 들어가서는 회차해서 돌아 나오게 하는데 버스 같은 큰 게 하나 딱 막히니까 그냥 올스톱이에요.
그래서 진입로 하고 관련해서는 물론 순환버스라든가 이런 것도 운영하고 계시겠지만, 자가용으로 오는 사람 또 버스로 오는 사람들이 불편을 상당히 많이 호소를 하는데 이것도 근본적인 방안을 우리가 만들어가야 되지 않을까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박재주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가 올해 축제부터는 주말, 공휴일에 무료 순환버스 운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순환버스 이용객이 많아서 이번 가을축제 기간에는 하루에 1,100명씩 이용을 하셔서 승용차 한 400대, 하루에 이렇게 교통량 감소효과를 저희가 봤습니다.
그래서 작년 축제 같은 경우에는 문의사거리에서부터 12㎞ 정도 해서 3시간 정도 정체가 되었는데 올해는 저희가 한 한두 시간 정도로 이렇게 반감되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생태탐방로가 개통이 되다 보니까 그분들이 그 길을 이용해서 또 많이 들어오시고 하는 사례가 있어서 그런지 저희가 정체는 작년보다 좀 반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간구간 정체 정보를 저희가 제공을 해서 오시는 분들이 너무 어렵다 생각되시면 돌아가시게끔 유도도 하고, 또한 저희가 다목적광장으로 사용하는 그 부분을 문의면에서 일시 사용허가를 받아서 주차장으로 사용해서 주차면을 확보를 했습니다.
이외에도 앞으로도 저희가 그런 정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적으로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박재주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가 올해 축제부터는 주말, 공휴일에 무료 순환버스 운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순환버스 이용객이 많아서 이번 가을축제 기간에는 하루에 1,100명씩 이용을 하셔서 승용차 한 400대, 하루에 이렇게 교통량 감소효과를 저희가 봤습니다.
그래서 작년 축제 같은 경우에는 문의사거리에서부터 12㎞ 정도 해서 3시간 정도 정체가 되었는데 올해는 저희가 한 한두 시간 정도로 이렇게 반감되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생태탐방로가 개통이 되다 보니까 그분들이 그 길을 이용해서 또 많이 들어오시고 하는 사례가 있어서 그런지 저희가 정체는 작년보다 좀 반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간구간 정체 정보를 저희가 제공을 해서 오시는 분들이 너무 어렵다 생각되시면 돌아가시게끔 유도도 하고, 또한 저희가 다목적광장으로 사용하는 그 부분을 문의면에서 일시 사용허가를 받아서 주차장으로 사용해서 주차면을 확보를 했습니다.
이외에도 앞으로도 저희가 그런 정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적으로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 위원 우리 전반기 때 김성대 의원님이 행문에서 여러 차례 말씀드린 건데 지금 그 생각도 나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응급상황 발생할 때는 상당히 곤란에 처해질 수 있다, 그래서 헬기라든가 또 배로도 할 수 있는 다양한 얘기를 김성대 의원님이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리게 되면은 응급사고, 교통사고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 상황이 발생될 수 있어요.
이럴 때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도로가 정체된다는 얘기는 다 스톱이 된다는 얘기걸랑요.
소장님, 그런 것 발생했을 때도 바로바로 대처할 수 있는 연계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아요, 소방의 축제기간 협력도 필요한 것 같고.
그런 부분도 챙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청남대는 봄하고 가을에 축제 한 번씩 개최하고 있어요. 사업 설명자료 보면 최근 2년간 진행한 게 총 네 번, 축제를 모두 같은 운영업체를 통해서 진행을 하셨네요.
이렇게 같은 업체를 계속하는 이유하고 선정과정은 어떻습니까?
응급상황 발생할 때는 상당히 곤란에 처해질 수 있다, 그래서 헬기라든가 또 배로도 할 수 있는 다양한 얘기를 김성대 의원님이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리게 되면은 응급사고, 교통사고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 상황이 발생될 수 있어요.
이럴 때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도로가 정체된다는 얘기는 다 스톱이 된다는 얘기걸랑요.
소장님, 그런 것 발생했을 때도 바로바로 대처할 수 있는 연계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아요, 소방의 축제기간 협력도 필요한 것 같고.
그런 부분도 챙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청남대는 봄하고 가을에 축제 한 번씩 개최하고 있어요. 사업 설명자료 보면 최근 2년간 진행한 게 총 네 번, 축제를 모두 같은 운영업체를 통해서 진행을 하셨네요.
이렇게 같은 업체를 계속하는 이유하고 선정과정은 어떻습니까?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존 축제업체를 선정할 때는 문화예술단체라든가 대학 등에서 관련자를 3배수 이상을 추천을 받아서 업체로부터 무작위 추첨을 통해서 선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작년에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가 이번에는 심사위원 선정방식을 추천제에서 전국 공모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국에서 오신 분들 중에서 최종 선발을 해서 또 업체에서 그 심사위원을 무작위로 선발해서 저희가 업체 선정에 참여를 했습니다. 그런 데도 불구하고 기존 업체가 선정이 됐고.
이번 가을축제 같은 경우에는 타 지역 축제가 많고 저희 축제가 기간이 긴 반면에 금액이 작아서인지 단독 응찰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 업체가 계속해서 하는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존 축제업체를 선정할 때는 문화예술단체라든가 대학 등에서 관련자를 3배수 이상을 추천을 받아서 업체로부터 무작위 추첨을 통해서 선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작년에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가 이번에는 심사위원 선정방식을 추천제에서 전국 공모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국에서 오신 분들 중에서 최종 선발을 해서 또 업체에서 그 심사위원을 무작위로 선발해서 저희가 업체 선정에 참여를 했습니다. 그런 데도 불구하고 기존 업체가 선정이 됐고.
이번 가을축제 같은 경우에는 타 지역 축제가 많고 저희 축제가 기간이 긴 반면에 금액이 작아서인지 단독 응찰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 업체가 계속해서 하는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오영탁 위원 소장님, 축제는 그래도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많아야 돼요. 그렇죠?
여건 때문에 한계도 있지마는 지금 축제가 끝난 지 며칠 안 되니까 평가회를 하기는 시간적으로 촉박하지마는 그래도 소장님이 보시기에 앞으로 이 축제 방향이 어떤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 또 뭐를 개선하거나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소견이 있을까요?
여건 때문에 한계도 있지마는 지금 축제가 끝난 지 며칠 안 되니까 평가회를 하기는 시간적으로 촉박하지마는 그래도 소장님이 보시기에 앞으로 이 축제 방향이 어떤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 또 뭐를 개선하거나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소견이 있을까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축제의 가장 큰 비중은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아야 한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렇지만 저희 청남대는 긴 기간 동안 적은 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많은 것을 담기는 어렵지 않았나 하는 그런 판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게, 가장 중요한 게 자연 자원입니다. 그래서 꼭 국화축제가 아니어도 지금 보러 오시는 분들께 이렇게 여쭤보면 단풍 때문에 왔다고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그런 자연 자원을 활용하고 대통령 별장이라는 테마를 활용해 가지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고민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희가 특별한 체험이나 이벤트 같은 거를 발굴해 가지고 청남대만의 정체성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축제의 가장 큰 비중은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아야 한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렇지만 저희 청남대는 긴 기간 동안 적은 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많은 것을 담기는 어렵지 않았나 하는 그런 판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게, 가장 중요한 게 자연 자원입니다. 그래서 꼭 국화축제가 아니어도 지금 보러 오시는 분들께 이렇게 여쭤보면 단풍 때문에 왔다고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그런 자연 자원을 활용하고 대통령 별장이라는 테마를 활용해 가지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고민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희가 특별한 체험이나 이벤트 같은 거를 발굴해 가지고 청남대만의 정체성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 위원 저도 마지막 그 말씀드리려고 한 건데 청남대를 가야만이, 그곳을 가야만이 즐길 수 있고 볼 수 있는 거를 좀 찾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청남대에서 하는 축제가 우리 지역 충북뿐만 아니라 전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좀 발돋움해서 말씀하신 대로 금상첨화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요.
금년 한 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청남대 직원분들한테 꼭 전해 주세요, 수고하셨다고.
금년 한 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청남대 직원분들한테 꼭 전해 주세요, 수고하셨다고.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위원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직원들 모두가 열심히 해서 이번 축제 민선8기 중에 최대 관객이 이렇게 관람객으로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청남대가 되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직원들 모두가 열심히 해서 이번 축제 민선8기 중에 최대 관객이 이렇게 관람객으로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청남대가 되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오영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가을축제는 민원이 빗발쳐서 제가 한 번 갔다가 왔죠. 왔는데, 민원이 뭐였냐 하면 2시간 걸려서 들어갔는데 볼 것도 하나도 없었다라는 게 키포인트고, 다시는 안 가겠다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조차도 갔는데 좀 아쉽더라고요. 이게 과연 축제였나 싶을 정도로 볼거리가 부족했어요.
이건 제가 봤을 때는 오영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청남대만의 뭔가를 발굴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옆에 계신 팀장님하고 갔다 왔는데, 모든 분들이 다 국화 얘기만 계속 하시더라고요. 다들 국화축제하는 줄 알고 왔는데 국화는 거의 없었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방법을 좀 찾으셔야 될 것 같아요. 예산을 조금 더 들여서라도, 국화 말고라도 다른 무언가를 좀 만들어야 주말에 2시간 걸려서 정말 힘들게 오신 분들을 위해서, 이건 좀 아니다 싶거든요.
국장님, 이거에 대해선 좀 방법을 찾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1추 때라도 예산을 좀 반영을 해서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매번 문제가 되는 게 갔을 때 먹거리가 있긴 했는데 먹거리가 좀 중요하다고 봐요. 어차피 밖에서 만들어 온 거는 판매를 해도 되지 않나요? 그것도 아마 전문가들 의견을 구해서 안에서 판매를 할 수 있는 것들을 좀 구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가을축제는 민원이 빗발쳐서 제가 한 번 갔다가 왔죠. 왔는데, 민원이 뭐였냐 하면 2시간 걸려서 들어갔는데 볼 것도 하나도 없었다라는 게 키포인트고, 다시는 안 가겠다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조차도 갔는데 좀 아쉽더라고요. 이게 과연 축제였나 싶을 정도로 볼거리가 부족했어요.
이건 제가 봤을 때는 오영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청남대만의 뭔가를 발굴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옆에 계신 팀장님하고 갔다 왔는데, 모든 분들이 다 국화 얘기만 계속 하시더라고요. 다들 국화축제하는 줄 알고 왔는데 국화는 거의 없었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방법을 좀 찾으셔야 될 것 같아요. 예산을 조금 더 들여서라도, 국화 말고라도 다른 무언가를 좀 만들어야 주말에 2시간 걸려서 정말 힘들게 오신 분들을 위해서, 이건 좀 아니다 싶거든요.
국장님, 이거에 대해선 좀 방법을 찾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1추 때라도 예산을 좀 반영을 해서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매번 문제가 되는 게 갔을 때 먹거리가 있긴 했는데 먹거리가 좀 중요하다고 봐요. 어차피 밖에서 만들어 온 거는 판매를 해도 되지 않나요? 그것도 아마 전문가들 의견을 구해서 안에서 판매를 할 수 있는 것들을 좀 구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입니다.
어쨌든 청남대는 관광이기 때문에 사실 말씀하신 게, 위원장님 포함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사실은 보는 것도 중요하고 즐길거리, 이벤트, 가장 또 중요한 게 먹거리인데 아시다시피 여러 가지 제약사항이 있어서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런 저예산에서 사실 이만큼 끌고 온 것도 아까 오영탁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는데요, 지금 직원들의 고생이 많았다고 저도 생각하고요.
국화 문제만큼은 사실은 저희도 조금 깊게 고민을 해서 내년 축제에 대해서는 더 어떤 방안을 좀 강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쨌든 청남대는 관광이기 때문에 사실 말씀하신 게, 위원장님 포함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사실은 보는 것도 중요하고 즐길거리, 이벤트, 가장 또 중요한 게 먹거리인데 아시다시피 여러 가지 제약사항이 있어서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런 저예산에서 사실 이만큼 끌고 온 것도 아까 오영탁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는데요, 지금 직원들의 고생이 많았다고 저도 생각하고요.
국화 문제만큼은 사실은 저희도 조금 깊게 고민을 해서 내년 축제에 대해서는 더 어떤 방안을 좀 강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박재주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51쪽에 보십시오. 청남대 모노레일 설치가 있습니다. 담당자 누구시죠?
지금 작업이 어디까지 추진되고 있죠?
고생 많으십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51쪽에 보십시오. 청남대 모노레일 설치가 있습니다. 담당자 누구시죠?
지금 작업이 어디까지 추진되고 있죠?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체 공정은 약 72%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토목건축 같은 경우에는 지주를 세우기 위한 기초 토목 물량 69개 중에… 68개 중에 59개가 완료된 상태이고요. 승하차장 같은 경우에는 토목 기초가 완료되고 구조물을 시공 중에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체 공정은 약 72%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토목건축 같은 경우에는 지주를 세우기 위한 기초 토목 물량 69개 중에… 68개 중에 59개가 완료된 상태이고요. 승하차장 같은 경우에는 토목 기초가 완료되고 구조물을 시공 중에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 지금 정상적으로 시일 기준 내에, 공사기간 내에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지금 현재로는 예산 공정대로 진행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2월 말경 준공목표로 해서 지금 열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 원래 공사 준공 예정을 10월로 알고 있는데 이게 늦어진 이유가 뭐죠?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 초에는 10월 말 준공목표로 저희가 진행을 했었는데 금강청 환경관리대책협의 및 청주시 인허가 과정에서 2개월 정도가 지연이 됐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 초에는 10월 말 준공목표로 저희가 진행을 했었는데 금강청 환경관리대책협의 및 청주시 인허가 과정에서 2개월 정도가 지연이 됐습니다.
○박재주 위원 거기서 방지막을 설치하라는 말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전 구간에 기름받이.
지금 우리가 만드는 모노레일에 기름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부품이 있나요, 기계적인 부품이?
지금 우리가 만드는 모노레일에 기름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부품이 있나요, 기계적인 부품이?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오탁방지막 1개소하고 흙탕물이 대청호로 유입되는 걸 방지하기 위한 침사지 2개는 공사 착공할 때 기존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름받이는 전 공정이 완료된 후에 설치하는 사항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오탁방지막 1개소하고 흙탕물이 대청호로 유입되는 걸 방지하기 위한 침사지 2개는 공사 착공할 때 기존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름받이는 전 공정이 완료된 후에 설치하는 사항입니다.
○박재주 위원 기름받이를 어디에 설치하는 거죠?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레일이 들어가는 곳에 기름을 쳐서 부드럽게 윤활유 형식으로 가다 보니까 거기에 조금씩 하는데 크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환경부에서 협의한 사항이기 때문에…
○박재주 위원 그러면 레일 밑에 전부 다 설치를 한다는 얘기인가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네, 그렇습니다.
○박재주 위원 미관적으로는 크게 나쁘지 않다는 얘기인가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미관적인 거는 크게 저해가 없고요. 모든 모노레일이 같은 형식으로 유지가 되고 있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미관적인 거는 크게 저해가 없고요. 모든 모노레일이 같은 형식으로 유지가 되고 있고.
○박재주 위원 다른 모노레일 설치한 곳에 가 보면 거기도 기름받이나 이런 거를 설치를 다 해 놨나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제가 가 본 곳은, 보은 속리산 모노레일을 한번 가 봤습니다. 그곳에도 다 이렇게 설치가 돼서 일정량 이상이 되면 전문업체에 위탁 처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 본 곳은, 보은 속리산 모노레일을 한번 가 봤습니다. 그곳에도 다 이렇게 설치가 돼서 일정량 이상이 되면 전문업체에 위탁 처리하고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 어차피 해야 될 부분이었네요. 그렇죠?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네, 그렇습니다.
○박재주 위원 모노레일을 보니까 예전에 호주 갔던 생각이 나는데 거기는 한 130명 정도 타더라고, 모노레일 하나에. 그렇게 해서 15분 정도 왔다 가는 그 부분에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나는 이 모노레일이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다. 진작 했어야 된다.
또 새로운 것이 있으면 청주에…
지금 이런, 예를 들어서 미안하지만 속리산에 케이블카라고 그러나요? 그것도 좀 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충청북도에 지금 자연 환경만 갖고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부분 없어요.
그리고 대청댐 같은 경우는 내가 보면 굉장히 수려한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있는 것 자체만으로 저도 1년에 서너 번은 꼭 가요.
그런 데 있는 것 자체만 해도, 나는 거기 가는 것만 해도 굉장히 힐링되고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걸 잘 보존했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이 있고, 어떤 분들은 잔디밭 있잖아요. 잔디밭이 좀 경사가 있어서 그렇지 그냥 놀리는 게 조금 아쉽다.
그래서 경사가 좀 있어도 때로는 운동경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서 분기별이나 이렇게 해서 또 응용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노레일의 가장 중요한 것은, 저도 엘리베이터가 집에 있어서 느끼는 거지만 일상점검이 중요해요. 점검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일상적인 문화 갖고, 일상의 의미나 그런 걸 갖고 체크를 할 수 있지만, 이 점검 자체가 아마 매달 이루어질 거예요, 매달. 매달 하고 매년 뭐라고 그럴까 검사를 또 수시검사를 맡아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기간이 2년이면 2년, 3년 정도 딱 정해져 버리면 그거 지나서는 또 수요부품들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안전사고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라고 생각을 해요. 그것도 한두 명 타는 것이 아니고, 또 뭔가 마음 편하게 뷰 한 번 보기 위해서 왔는데 사고 나서 가면 또 굉장히 아픔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사고 대책 같은 경우는 어떻게 좀 면밀히, 세심하게 세우고 있나요?
그런데 나는 이 모노레일이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다. 진작 했어야 된다.
또 새로운 것이 있으면 청주에…
지금 이런, 예를 들어서 미안하지만 속리산에 케이블카라고 그러나요? 그것도 좀 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충청북도에 지금 자연 환경만 갖고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부분 없어요.
그리고 대청댐 같은 경우는 내가 보면 굉장히 수려한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있는 것 자체만으로 저도 1년에 서너 번은 꼭 가요.
그런 데 있는 것 자체만 해도, 나는 거기 가는 것만 해도 굉장히 힐링되고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걸 잘 보존했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이 있고, 어떤 분들은 잔디밭 있잖아요. 잔디밭이 좀 경사가 있어서 그렇지 그냥 놀리는 게 조금 아쉽다.
그래서 경사가 좀 있어도 때로는 운동경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서 분기별이나 이렇게 해서 또 응용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노레일의 가장 중요한 것은, 저도 엘리베이터가 집에 있어서 느끼는 거지만 일상점검이 중요해요. 점검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일상적인 문화 갖고, 일상의 의미나 그런 걸 갖고 체크를 할 수 있지만, 이 점검 자체가 아마 매달 이루어질 거예요, 매달. 매달 하고 매년 뭐라고 그럴까 검사를 또 수시검사를 맡아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기간이 2년이면 2년, 3년 정도 딱 정해져 버리면 그거 지나서는 또 수요부품들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안전사고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라고 생각을 해요. 그것도 한두 명 타는 것이 아니고, 또 뭔가 마음 편하게 뷰 한 번 보기 위해서 왔는데 사고 나서 가면 또 굉장히 아픔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사고 대책 같은 경우는 어떻게 좀 면밀히, 세심하게 세우고 있나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청남대 모노레일은 20인승 차량 두 대로 40인까지 타실 수 있고요. 정상에 올라가시면 대청호반과 청남대의 모든 풍광을 4면으로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게 안전이라고 생각하고요.
저희 같은 경우 법적으로 「궤도운송법」에 안전관리자를 선임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2월 중 선임해서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청남대 모노레일은 20인승 차량 두 대로 40인까지 타실 수 있고요. 정상에 올라가시면 대청호반과 청남대의 모든 풍광을 4면으로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게 안전이라고 생각하고요.
저희 같은 경우 법적으로 「궤도운송법」에 안전관리자를 선임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2월 중 선임해서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박재주 위원 그 대책이 수립됐다고 다 하는 게 아니에요. 그 대책이 수립돼도 사고는 납니다.
그래서 이번에 TV에 나오는, 아직도 수몰돼서 세 분인가 몇 분 구조를 못한 부분도 있죠? 그것도 그분들 당사자들한테 물어보면 다 안전대책 수립했다고 분명히 말씀하실 거예요. 그거보다 더 세심하게 해야 됩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안전에 조금 불감증이라고 할까, ‘내가 이렇게 해서 법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만든 것만 따지면 상관 없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지 마시고 적극적인 자세를 좀 취해야 할 것 같아요.
보고 가는 게 아니에요. 내 생명이 걸려 있다고 생각하고 움직여야 됩니다. 새로운 방법이 있거나 더 세밀하게, 안전대책 있으면 꼭 강구하셔 갖고 우리 청남대를 찾는 사람들이 아픈 사고 없이 그냥 즐기는 마음으로 왔다 가는 그런 곳을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TV에 나오는, 아직도 수몰돼서 세 분인가 몇 분 구조를 못한 부분도 있죠? 그것도 그분들 당사자들한테 물어보면 다 안전대책 수립했다고 분명히 말씀하실 거예요. 그거보다 더 세심하게 해야 됩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안전에 조금 불감증이라고 할까, ‘내가 이렇게 해서 법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만든 것만 따지면 상관 없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지 마시고 적극적인 자세를 좀 취해야 할 것 같아요.
보고 가는 게 아니에요. 내 생명이 걸려 있다고 생각하고 움직여야 됩니다. 새로운 방법이 있거나 더 세밀하게, 안전대책 있으면 꼭 강구하셔 갖고 우리 청남대를 찾는 사람들이 아픈 사고 없이 그냥 즐기는 마음으로 왔다 가는 그런 곳을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안전대책뿐만 아니라 법에서 매일 검사 및 3개월마다 정기 점검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 점검을 하고, 법에서 규정한 검사 기간에 1년에 한 번씩 정기점검을 하고 10년이 지난 이후 5년마다 정밀검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희가 충분히 비상상황이라든지 예상되는 그런 상황을 다 예측을 해 가지고 그런 방안을 어떻게 할 건지를 다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주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안전대책뿐만 아니라 법에서 매일 검사 및 3개월마다 정기 점검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 점검을 하고, 법에서 규정한 검사 기간에 1년에 한 번씩 정기점검을 하고 10년이 지난 이후 5년마다 정밀검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희가 충분히 비상상황이라든지 예상되는 그런 상황을 다 예측을 해 가지고 그런 방안을 어떻게 할 건지를 다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사고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나타나요. 예상한 곳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거 모노레일 자체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인근에 대한 부분도 면밀하게 잘 챙기셔서 미연에 사고를 막도록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 모노레일 자체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인근에 대한 부분도 면밀하게 잘 챙기셔서 미연에 사고를 막도록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이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이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거 조금 미뤄졌는데 행정사무감사자료 224쪽, 도립 대표도서관 간략하게, 아까 나왔던 문제이기 때문에 간략하게만 질의를 하고 싶어요.
시군을 통해서 공모를 시행 중이고 공모 신청을 지금 받고 있는 중이죠?
이거 조금 미뤄졌는데 행정사무감사자료 224쪽, 도립 대표도서관 간략하게, 아까 나왔던 문제이기 때문에 간략하게만 질의를 하고 싶어요.
시군을 통해서 공모를 시행 중이고 공모 신청을 지금 받고 있는 중이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10월 14일부터 12월 19일까지 시군 공모 중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10월 14일부터 12월 19일까지 시군 공모 중입니다.
○박재주 위원 제가 예전에도 다룬 거지만 도서관은 조건이 있어요.
입지조건이 나는 분명히 있어야 된다, 우리가 옛날 같으면은 걸어서 이렇게 많이 다니는 부분에 그리고 자동차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그런데 그때도 얘기할 때 입지조건이 우리가 도보로 걸어 다니면서 편안한 공원이나 이런 데 외국에 가 보니까 있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고 밀레니엄타운에 들어간다, 내가 굉장히 아쉽게 생각했는데 그때도 공청회를 다 치뤘고, 이거 감안하고 오창에 있는 부분이나 그 인근에 있는 부분은 오히려 나을 수 있다라는 부분을 말씀하셨던 거… 담당자셨나요, 그때?
담당자가 그때 저한테 그런 얘기를 했는데 사실은 이런 부분이 꼭 필요하다고 보고.
도시 인접지역의, 청주가 아니더라도 충주라도 제천이라도 도시 인접지역에 있어야 된다라는 걸 강조하고 싶고요.
또 예전에 계속 말씀드렸던 거지만 아트가 중요해요, 아트. 예술적인 작품이 중요해요. 제가 얘기했잖아, 호주의 오페라하우스 가 보니까 별거 아니데. 시멘트로다가 다해서 바깥에 타일 붙인 거예요.
그런데 그거는 환경적인 부분과 여러 가지 조화 그리고 어떤 소리를 막는 과학적인 내부공간을 그네들은 지금도 한번 맞춰 놓은 것이 아니라 어떤 노래를 하면서 연극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소리를 주인공들한테 다 맞추어요, 음향의 높이를 맞추어서. 음판을 만들어서.
우리는 그런 것 없잖아요. 그런 게 아마, 우리가 이것도 한 1,000억 정도 예상하고 계시죠? 그때 700억 얼마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칠팔백 억 정도 될 것 같아요. 그 정도 되면 제 생각에는 예술적인 작품도 그냥 이렇게 밋밋하게 하지 말고, 밋밋한 건 어디 가서나 다 볼 수 있잖아요. 우리나라 아파트 같은 거 높이 짓고 다 밋밋하잖아. 또 이것도 그렇게 밋밋하게 해 버리면 어떤 의미가 있어요?
도서관 굉장히 많이 열어요. 열람실, 지금 복합문화공간 해 갖고 아파트에다가 책 다 꽂혀 있습니다, 아파트.
저희 동네 가 보면, 제가 어린애들 보면 책방 다 있고 책 관리하는 사서라고 하나요? 다 있어요.
그래서 내가 봐서는 그런 접근성이라든가 일반인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또 이왕이면 아트성 있는 그런 부분을 강조해서 했으면 좋겠는데, 나머지는 전문가들이 알아서 할 테니까, 전문가들도 체크해서 우리가 원하는 말을 하는 전문가가 아니라 뭔가를 내놓으면 비판을 할 수 있는 전문가로 했으면 좋겠어요.
비판하지 않은 전문가들은 전문가가 아니죠, 그냥 우리 식구일 뿐이죠. 그렇게 해서 할 수 있죠?
입지조건이 나는 분명히 있어야 된다, 우리가 옛날 같으면은 걸어서 이렇게 많이 다니는 부분에 그리고 자동차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그런데 그때도 얘기할 때 입지조건이 우리가 도보로 걸어 다니면서 편안한 공원이나 이런 데 외국에 가 보니까 있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고 밀레니엄타운에 들어간다, 내가 굉장히 아쉽게 생각했는데 그때도 공청회를 다 치뤘고, 이거 감안하고 오창에 있는 부분이나 그 인근에 있는 부분은 오히려 나을 수 있다라는 부분을 말씀하셨던 거… 담당자셨나요, 그때?
담당자가 그때 저한테 그런 얘기를 했는데 사실은 이런 부분이 꼭 필요하다고 보고.
도시 인접지역의, 청주가 아니더라도 충주라도 제천이라도 도시 인접지역에 있어야 된다라는 걸 강조하고 싶고요.
또 예전에 계속 말씀드렸던 거지만 아트가 중요해요, 아트. 예술적인 작품이 중요해요. 제가 얘기했잖아, 호주의 오페라하우스 가 보니까 별거 아니데. 시멘트로다가 다해서 바깥에 타일 붙인 거예요.
그런데 그거는 환경적인 부분과 여러 가지 조화 그리고 어떤 소리를 막는 과학적인 내부공간을 그네들은 지금도 한번 맞춰 놓은 것이 아니라 어떤 노래를 하면서 연극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소리를 주인공들한테 다 맞추어요, 음향의 높이를 맞추어서. 음판을 만들어서.
우리는 그런 것 없잖아요. 그런 게 아마, 우리가 이것도 한 1,000억 정도 예상하고 계시죠? 그때 700억 얼마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칠팔백 억 정도 될 것 같아요. 그 정도 되면 제 생각에는 예술적인 작품도 그냥 이렇게 밋밋하게 하지 말고, 밋밋한 건 어디 가서나 다 볼 수 있잖아요. 우리나라 아파트 같은 거 높이 짓고 다 밋밋하잖아. 또 이것도 그렇게 밋밋하게 해 버리면 어떤 의미가 있어요?
도서관 굉장히 많이 열어요. 열람실, 지금 복합문화공간 해 갖고 아파트에다가 책 다 꽂혀 있습니다, 아파트.
저희 동네 가 보면, 제가 어린애들 보면 책방 다 있고 책 관리하는 사서라고 하나요? 다 있어요.
그래서 내가 봐서는 그런 접근성이라든가 일반인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또 이왕이면 아트성 있는 그런 부분을 강조해서 했으면 좋겠는데, 나머지는 전문가들이 알아서 할 테니까, 전문가들도 체크해서 우리가 원하는 말을 하는 전문가가 아니라 뭔가를 내놓으면 비판을 할 수 있는 전문가로 했으면 좋겠어요.
비판하지 않은 전문가들은 전문가가 아니죠, 그냥 우리 식구일 뿐이죠. 그렇게 해서 할 수 있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앞으로 추진 시 다양한 의견과 비판을 들을 수 있는 그런 자문위원도 구성할 거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입지조건이 중요하고 위치나 면적이나 소유권도 중요한데 저희가 지금 위원님께서 강조해 주신 입지조건과 아트성 해서 매력적인 도서관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입지조건이 중요하고 위치나 면적이나 소유권도 중요한데 저희가 지금 위원님께서 강조해 주신 입지조건과 아트성 해서 매력적인 도서관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꼭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내가 이런 말씀드리게 되면 여기도 「건축법」에 안 맞다는 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지금 게릴라성 폭우가 많이 오잖아요.
우리가 지면에서 보면 잔디밭에서 그냥 들어오잖아요, 턱 없이. 턱을 만들었어야지 나중에 큰 폭우나 재난이 왔을 때 미리 걸러주는데 나는 우리나라 게릴라성 폭우를 너무 만만하게 보고 건축을 한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꼭 상식 분야에 있어서… 뭐 자리 바뀌었다고 아무 생각하지 마시고 꼭 이거 챙기세요.
내가 이런 말씀드리게 되면 여기도 「건축법」에 안 맞다는 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지금 게릴라성 폭우가 많이 오잖아요.
우리가 지면에서 보면 잔디밭에서 그냥 들어오잖아요, 턱 없이. 턱을 만들었어야지 나중에 큰 폭우나 재난이 왔을 때 미리 걸러주는데 나는 우리나라 게릴라성 폭우를 너무 만만하게 보고 건축을 한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꼭 상식 분야에 있어서… 뭐 자리 바뀌었다고 아무 생각하지 마시고 꼭 이거 챙기세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알겠습니다.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박재주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이게 청년주택도 중요하지만 아유, 나는 주위에서 젊은 사람들이 전세 사기를 당해서 약 1억 5,000만 원 정도, 그냥 10원도 못 건지고 법적으로라도. 완전히 깡통이니까 받을 수 없는 그런 부분이 됐어요.
그분이, 그 친구가 몇 살이냐 하면 결혼한 지 한 3년 만에 그런 일을 당한 것 같아요. 참 안타깝죠.
그런데 대개 여기 보면 충북 전세 사기가 648건으로 나오고 조사 완료돼서 가결이 된 게 324, 부결이 된 게 278건이에요.
가결과 부결, 가결됐을 때는 우리가 어떤 부분을 가결이라고 하고 부결은 어떤 부분이 부결인지 한번 대답해 주세요.
이게 청년주택도 중요하지만 아유, 나는 주위에서 젊은 사람들이 전세 사기를 당해서 약 1억 5,000만 원 정도, 그냥 10원도 못 건지고 법적으로라도. 완전히 깡통이니까 받을 수 없는 그런 부분이 됐어요.
그분이, 그 친구가 몇 살이냐 하면 결혼한 지 한 3년 만에 그런 일을 당한 것 같아요. 참 안타깝죠.
그런데 대개 여기 보면 충북 전세 사기가 648건으로 나오고 조사 완료돼서 가결이 된 게 324, 부결이 된 게 278건이에요.
가결과 부결, 가결됐을 때는 우리가 어떤 부분을 가결이라고 하고 부결은 어떤 부분이 부결인지 한번 대답해 주세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장 유광재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639건 중에 조사 완료가 587건이 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가결 318건은 전세사기로 판정을 받았다는 뜻이 되고요. 부결 200…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639건 중에 조사 완료가 587건이 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가결 318건은 전세사기로 판정을 받았다는 뜻이 되고요. 부결 200…
○박재주 위원 아니 그걸 모르고 제가 물어봤겠습니까?
가결 318건에 법적으로 이게 우선 지원이 있느냐 마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무슨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 거냐, 마는 거냐.
전세 사기로는 그냥 법적으로 가결, 부결 이렇게 그냥 그것만 판가름 되는 건가요, 이거를?
가결 318건에 법적으로 이게 우선 지원이 있느냐 마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무슨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 거냐, 마는 거냐.
전세 사기로는 그냥 법적으로 가결, 부결 이렇게 그냥 그것만 판가름 되는 건가요, 이거를?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아닙니다.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전세 사기로 판정을 받으면 국토부 산하에 전세사기지원센터라고 있습니다.
전세사기지원센터에서 법률, 금융, 주거, 생계지원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국토부하고 주택보증공사에서 같이 지원하는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결이 됐을 경우는 제외입니다.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전세 사기로 판정을 받으면 국토부 산하에 전세사기지원센터라고 있습니다.
전세사기지원센터에서 법률, 금융, 주거, 생계지원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국토부하고 주택보증공사에서 같이 지원하는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결이 됐을 경우는 제외입니다.
○박재주 위원 이 부분도 사실은 서울에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지금도 갑자기 또 올라가기 시작한다고 그래요, 주택이.
그러면 주택이 올라가면 결국은 전세가격은 또 올라가겠죠. 그렇죠? 그러면 피해자들은 또 늘어날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충북에서는 전세나 이런 부분에서 고가 막 1억이면 1억 넘어갔을 때에는 법원에서 하는 변호사를 국선변호사라고 하잖아요.
그런 변호사마냥 일을 저렴하게 해서 대행해 줄 수 있는 어떤 부분을 매체를 만들어서 전문가들이 그런 행위를 함으로써, 부동산 업자는 사실 수수료를 챙겨야지만 자기가 먹고 살기 때문에 좋은 쪽으로 감언이설로다가 설득할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변호사는 감언이설이 아니라 현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피해자가 전 줄어든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민을 위해서는 내가 봐서는 그런 법적인 변호사 제도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들어가는데, 우리 충북에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아파하는 거를, 좀 그런 부분들을 전문인들을 고용해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면… 그게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가요?
그러면 주택이 올라가면 결국은 전세가격은 또 올라가겠죠. 그렇죠? 그러면 피해자들은 또 늘어날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충북에서는 전세나 이런 부분에서 고가 막 1억이면 1억 넘어갔을 때에는 법원에서 하는 변호사를 국선변호사라고 하잖아요.
그런 변호사마냥 일을 저렴하게 해서 대행해 줄 수 있는 어떤 부분을 매체를 만들어서 전문가들이 그런 행위를 함으로써, 부동산 업자는 사실 수수료를 챙겨야지만 자기가 먹고 살기 때문에 좋은 쪽으로 감언이설로다가 설득할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변호사는 감언이설이 아니라 현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피해자가 전 줄어든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민을 위해서는 내가 봐서는 그런 법적인 변호사 제도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들어가는데, 우리 충북에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아파하는 거를, 좀 그런 부분들을 전문인들을 고용해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면… 그게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가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문화과장 유광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세사기에 관한 법률의 취지 제정 자체가 사전 예방보다는 사후 지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게 사실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 의견을 주신 사항에 대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거기까지 생각을 못하고 있었고요.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세사기에 관한 법률의 취지 제정 자체가 사전 예방보다는 사후 지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게 사실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 의견을 주신 사항에 대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거기까지 생각을 못하고 있었고요.
○박재주 위원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경찰들이 대개 보면 사전 통보 없이 예시 없이 가서 하잖아요.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사전에 미리 예시하고 그분들을 그러니까 선도를 해야지. 사고 안 나게 선도를 하고.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이에요. 요즘 애들이 결혼했는데 그 주인이 머리가 희끗희끗해 갖고, 중년 멋있는 남자야. 그런데 결국 2년 반 만에 사기를 당해 갖고, 내가 정말 남자라면 안사람하고 꼬맹이를 데리고 어디 갈 데도 없고, 엄마·아빠한테 가 갖고 “사기 당했어 이거 어떻게 하면 좋아” 그럼 그 엄마·아빠는 돈이 없어서 우리 아들·딸 또 대출받아서 해 주어야 되고.
이런 거는 나중에 이걸 법적으로 판가름해서 어떤 지원을 해 주는 것보다 미연에 변호사를 사면 사회적인 부분이 가려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부분은 저는 꼭 마련을 해야 된다, 왜? 우리 사회는 계속해서 밀집화 사회가 되고 있어요. 외부에 있는 정주여건을 아무리 해결하려고 해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계속해서 이리 들어올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내가 봐서는 이런 전세 사기나 각종 사건들은 계속해서 늘어날 거니까 늘어나지 않게끔, 나중에 사고 나서 이거 보완대책을…
사전에 그 부분을 막기 위한 여러 가지… 그냥 교육 시키면 뭐 하느냐고.
교육을 시키면 뭐 해요. 교육을 뛰어넘어서 또 사기를 치는 건데. 내가 봐서는 전문인들이 할 수 있는, 부동산 업체만 믿을 수는 없고 정말 법적으로 단단한 사람들이 해결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드는 것이 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깨끗한 사회를 위해서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청년주택이, 저번에 안타까워서 제가 5분자유발언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게 일자리형 연계주택하고 뒤에 자료를 보니까 고령자복지주택하고 두 가지로 변형되어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리고 고령자 복지주택이 괴산군에 200세대가 2024년도에 사업 선정돼서 준공이 2028년 12월에 나게끔 되어 있고 일자리연계형 주택은 보은, 영동, 청주, 괴산, 음성에서 약 836호를 공급할 예정에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사전에 미리 예시하고 그분들을 그러니까 선도를 해야지. 사고 안 나게 선도를 하고.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이에요. 요즘 애들이 결혼했는데 그 주인이 머리가 희끗희끗해 갖고, 중년 멋있는 남자야. 그런데 결국 2년 반 만에 사기를 당해 갖고, 내가 정말 남자라면 안사람하고 꼬맹이를 데리고 어디 갈 데도 없고, 엄마·아빠한테 가 갖고 “사기 당했어 이거 어떻게 하면 좋아” 그럼 그 엄마·아빠는 돈이 없어서 우리 아들·딸 또 대출받아서 해 주어야 되고.
이런 거는 나중에 이걸 법적으로 판가름해서 어떤 지원을 해 주는 것보다 미연에 변호사를 사면 사회적인 부분이 가려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부분은 저는 꼭 마련을 해야 된다, 왜? 우리 사회는 계속해서 밀집화 사회가 되고 있어요. 외부에 있는 정주여건을 아무리 해결하려고 해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계속해서 이리 들어올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내가 봐서는 이런 전세 사기나 각종 사건들은 계속해서 늘어날 거니까 늘어나지 않게끔, 나중에 사고 나서 이거 보완대책을…
사전에 그 부분을 막기 위한 여러 가지… 그냥 교육 시키면 뭐 하느냐고.
교육을 시키면 뭐 해요. 교육을 뛰어넘어서 또 사기를 치는 건데. 내가 봐서는 전문인들이 할 수 있는, 부동산 업체만 믿을 수는 없고 정말 법적으로 단단한 사람들이 해결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드는 것이 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깨끗한 사회를 위해서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청년주택이, 저번에 안타까워서 제가 5분자유발언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게 일자리형 연계주택하고 뒤에 자료를 보니까 고령자복지주택하고 두 가지로 변형되어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리고 고령자 복지주택이 괴산군에 200세대가 2024년도에 사업 선정돼서 준공이 2028년 12월에 나게끔 되어 있고 일자리연계형 주택은 보은, 영동, 청주, 괴산, 음성에서 약 836호를 공급할 예정에 있어요. 그렇죠?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예, 그렇습니다.
○박재주 위원 이건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는 건가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일부 전체 사업 물량 중에서 지금 준공예정일에 조금 변동이, 차질을 빚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단지 청주 오창 같은 경우는 ’24년도에 사업 선정이 됐는데 그것 같은 경우는 사업승인을 못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청주시내 주택재개발, 주택재건축 그다음에 도시개발사업 그다음에 LH임대주택 상당량의 많은 물량이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 같은 경우는 시기를 조금 조절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단지 청주 오창 같은 경우는 ’24년도에 사업 선정이 됐는데 그것 같은 경우는 사업승인을 못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청주시내 주택재개발, 주택재건축 그다음에 도시개발사업 그다음에 LH임대주택 상당량의 많은 물량이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 같은 경우는 시기를 조금 조절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재주 위원 글쎄 청주시에서 그게 아마 허가를 하는 것 아닌가요? 아파트 지을 적에.
내가 생각하기에도 허가제도를 단단하게 꾸며야 되겠다. 아니 지금 청년들의 원룸 같은 데 제가 알아 보니까 1인 가구가 한 55만 정도 되는 것 같아요. 55만에서 60만 정도, 충북에.
거의 원룸이나 조그만 오피스텔 같은 데 들어가 살겠죠. 그러면서도 원룸에 대한 안전도나 여러 가지 사건이 있기 때문에 부작용도 많고 살인사건도 많고 그런데 아파트라든가 이런 건 그런 것보다는 조금 안전이 보장되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전에 옛날부터 청년주택, 정부에서도 그렇고 계속 보도에서 봤을 때 저는 굉장히 좋게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아파트 한 채 구입하는 데 우리가 월급 평생 벌어도 못 사요. 사는 사람 사기야, 사기.
저도 옛날에 월급쟁이 생활해 봤지만 월급쟁이 해서 1년 벌면 뭐해. 이것저것 들어가면 남는 게 없는데.
그럼 우리 아이들이, 우리 젊은이들이 어떻게 살라고.
우리 젊은 애들이 숨 쉴 수 있는 공간은 누가 만들어 줘요? 기성세대가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기성세대가 갑자기 칠팔백만 원 분양가 하다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일어나니까 물가 올라갔다고 그래서 약 1,500만 원이에요, 평당.
지금 젊은 분들 앞으로 여기 도청에 근무하면서 30평 아파트 구입할 수 있겠어요? 지금 5억이야 5억.
이런 청년들이 안정되게 잘 형성이 되고 가정을 꾸려야 우리 사회가 올곧게 돌아간다고 전 생각해요. 그래야지 아이도 낳고 그래야지 아이들이 우리 엄마·아빠 믿고 뛰어다니면서 놀고 그렇게 튼튼하게 자라서 또 다른 가정을 꾸릴 수 있지.
결혼하려면 당장 돈이 필요하고 돈이 필요하면 엄마·아빠가 힘든 가정 속에서 엄마·아빠한테 기댈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 나름대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없고. 나도…
그래서 청년주택을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 뜻을 깊게 생각하고, 사회가 이렇게 어렵다고 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내가 봐도 이것도 계획을 딱 만들어서 “우리는 청년을 위해서 무조건 해야 돼!”라는 근거로 나는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때마다 고령자 복지주택이나 일자리형 연계주택으로 뭔가 변화를 주는 것보다는 아주 고지식하게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뿌리를 내려서 우리 청년들이 살아가면서 가정을 꾸릴 때 편안하게 정착할 수 근거를 마련해 주는 것이 우리 기성세대 또 도에 계신 분들이나 시에 계신 분들이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조례 같은 거나 법령이 있으면 그때그때 바꾸어서 제 위치를 차지하고.
정말 우리 사회가 올바르게 산다는 것은, 어린아이들이 엊그제 여기 815광장에 와서 어린이들 뛰어노는 것 봤잖아요.
그렇게 해맑은 웃음으로 뛰어다니고 엄마·아빠는 그 해맑은 웃음을 보게끔 해 주고 데려가는 게 좋은 거예요.
멀리 가서 옛날에는, 여기서 공연 안 했을 때는 그 사람들은 어디 가서 돈 주고 멀리 나가서 이런 가정을, 여가를 즐겼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815광장에서 하니까 아이들 데리고 와서 돈 한 푼 안 들이고 볼 수 있잖아요.
그리고 그것도 홍보를 많이 해서 우리 젊은 부부들이 아이들을 끌고 가서 같이 즐길 수 있고 예산이 부족하면 좀 해서, 여기 와서 그분들이 좀 먹고 즐길 수 있는 것도 만들어 놓고, 획기적으로 부스도 만들어 놓고 해서 이득보다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 사회에 공헌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차곡차곡 만드는 것이 기성세대가 꼭 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주택 좀 잘 챙겨 주세요.
내가 생각하기에도 허가제도를 단단하게 꾸며야 되겠다. 아니 지금 청년들의 원룸 같은 데 제가 알아 보니까 1인 가구가 한 55만 정도 되는 것 같아요. 55만에서 60만 정도, 충북에.
거의 원룸이나 조그만 오피스텔 같은 데 들어가 살겠죠. 그러면서도 원룸에 대한 안전도나 여러 가지 사건이 있기 때문에 부작용도 많고 살인사건도 많고 그런데 아파트라든가 이런 건 그런 것보다는 조금 안전이 보장되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전에 옛날부터 청년주택, 정부에서도 그렇고 계속 보도에서 봤을 때 저는 굉장히 좋게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아파트 한 채 구입하는 데 우리가 월급 평생 벌어도 못 사요. 사는 사람 사기야, 사기.
저도 옛날에 월급쟁이 생활해 봤지만 월급쟁이 해서 1년 벌면 뭐해. 이것저것 들어가면 남는 게 없는데.
그럼 우리 아이들이, 우리 젊은이들이 어떻게 살라고.
우리 젊은 애들이 숨 쉴 수 있는 공간은 누가 만들어 줘요? 기성세대가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기성세대가 갑자기 칠팔백만 원 분양가 하다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일어나니까 물가 올라갔다고 그래서 약 1,500만 원이에요, 평당.
지금 젊은 분들 앞으로 여기 도청에 근무하면서 30평 아파트 구입할 수 있겠어요? 지금 5억이야 5억.
이런 청년들이 안정되게 잘 형성이 되고 가정을 꾸려야 우리 사회가 올곧게 돌아간다고 전 생각해요. 그래야지 아이도 낳고 그래야지 아이들이 우리 엄마·아빠 믿고 뛰어다니면서 놀고 그렇게 튼튼하게 자라서 또 다른 가정을 꾸릴 수 있지.
결혼하려면 당장 돈이 필요하고 돈이 필요하면 엄마·아빠가 힘든 가정 속에서 엄마·아빠한테 기댈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 나름대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없고. 나도…
그래서 청년주택을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 뜻을 깊게 생각하고, 사회가 이렇게 어렵다고 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내가 봐도 이것도 계획을 딱 만들어서 “우리는 청년을 위해서 무조건 해야 돼!”라는 근거로 나는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때마다 고령자 복지주택이나 일자리형 연계주택으로 뭔가 변화를 주는 것보다는 아주 고지식하게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뿌리를 내려서 우리 청년들이 살아가면서 가정을 꾸릴 때 편안하게 정착할 수 근거를 마련해 주는 것이 우리 기성세대 또 도에 계신 분들이나 시에 계신 분들이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조례 같은 거나 법령이 있으면 그때그때 바꾸어서 제 위치를 차지하고.
정말 우리 사회가 올바르게 산다는 것은, 어린아이들이 엊그제 여기 815광장에 와서 어린이들 뛰어노는 것 봤잖아요.
그렇게 해맑은 웃음으로 뛰어다니고 엄마·아빠는 그 해맑은 웃음을 보게끔 해 주고 데려가는 게 좋은 거예요.
멀리 가서 옛날에는, 여기서 공연 안 했을 때는 그 사람들은 어디 가서 돈 주고 멀리 나가서 이런 가정을, 여가를 즐겼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815광장에서 하니까 아이들 데리고 와서 돈 한 푼 안 들이고 볼 수 있잖아요.
그리고 그것도 홍보를 많이 해서 우리 젊은 부부들이 아이들을 끌고 가서 같이 즐길 수 있고 예산이 부족하면 좀 해서, 여기 와서 그분들이 좀 먹고 즐길 수 있는 것도 만들어 놓고, 획기적으로 부스도 만들어 놓고 해서 이득보다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 사회에 공헌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차곡차곡 만드는 것이 기성세대가 꼭 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주택 좀 잘 챙겨 주세요.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건축과장 유광재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최선을 다하는 게 아니라 방법을 계속해서 강구해서 꼭 이런 일이 없도록, 그리고 우리 젊은 사람들이 정말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 나는 전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나라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나라만큼 해외 나가서 잘 놀러 다니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리고 옷 메이커 안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어딨어.
다 그렇게 살잖아요. 저도 나이상 이렇게 염색도 하고 예쁘게 하고 돌아다니고 그러는데 이렇게 살 수 있는 나라가 과연 전 세계에 몇 군데가 있을까요?
유럽 사람들, 제가 유럽에 갔다 왔는데 그 사람들 옷 안 사요. 언제 사는 줄 아세요? 세일 할 때 가서 삽니다. 정식으로 안 사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새 제품이 이렇게 나오면 우리나라는 새 제품 사려고 그러잖아. 그 사람들은 세일할 때까지 기다려서 70∼80% 세일하면 그때 가서 백화점 가서 삽니다. 우리나라랑 문화가 틀려요.
그렇게 어렵단 얘기예요. 우리는 그렇게 누리면서 살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수 있는 나라고.
그런데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한테는 너무… 근거를 우리가 조금 마련해 줘야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가정, 우리가 쉴 곳이에요. 쉴 곳을 기성세대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만들어 줘야 되는 일을 꼭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건 이제 체육으로 좀 가야 되는데…
마라톤 출전선수가, 충북에서 열리는 옥천에서 하는 경기에서 80대 어르신이 뛰고 있는 1등 선수를 갑자기 쳐서 지금 깨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내가 이걸 보면은 이게 편도 2차선이에요. 편도가 아니라 그냥 2차로 선이에요. 그러니까 1차선, 1차선이겠죠. 그렇죠? 편도면 2차선, 2차선이지만.
그러면 한 군데를 막고 한 군데를 뛰는 거예요. 그렇죠?
이런 경기는 충북에서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딱 막으세요, 구간을. 세상에 좀 돌아가면 되지, 급하면 돌아가면 되지, 아니 선수들이 뛰고 있는데 그 선수들이 맨날 그 피땀을 흘리면서 뛰었는데 도로에서 뛰다가… 그리고 도로에 가다가 매연 같은 거 맡으면서 뛰면 그냥 질식합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80대 노인네한테 치여서 사경을 헤맨다는 게 우리나라 국가적인 망신 아니에요?
내가 생각하기에 이런 경기 있으면 충북에서는 다시는 못 하게 하세요. 그리고 20㎞나 30㎞ 할 때 구간을 아예 딱 막고서 선수가 그 속에서 안전을 통해서 경기에 임할 수 있게끔.
마라톤 선수가 생명력이 굉장히 짧아요. 서른 살에서 서른두 살 되면은 자기 직분 다 끝납니다, 우리나라가 유연성이나 민첩성이 다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아는 거는 50대까지, 60대까지 직장생활 할 수 있지만 운동선수들은 그게 아니에요. 운동선수들은 마치면 지도자 과정을 못 하면 거기서 끝이에요. 그다음에 직업 갖기가 굉장히 어렵고 힘듭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여기 선두주자 같은데이런 좋은 인재를 갖다가 그것도 시합장에서 이렇게 불상사가 있다는 것은 과장님, 다음에 알면 충북에서는 절대 이런… 못 하게 하세요.
대한민국이 나는 전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나라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나라만큼 해외 나가서 잘 놀러 다니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리고 옷 메이커 안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어딨어.
다 그렇게 살잖아요. 저도 나이상 이렇게 염색도 하고 예쁘게 하고 돌아다니고 그러는데 이렇게 살 수 있는 나라가 과연 전 세계에 몇 군데가 있을까요?
유럽 사람들, 제가 유럽에 갔다 왔는데 그 사람들 옷 안 사요. 언제 사는 줄 아세요? 세일 할 때 가서 삽니다. 정식으로 안 사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새 제품이 이렇게 나오면 우리나라는 새 제품 사려고 그러잖아. 그 사람들은 세일할 때까지 기다려서 70∼80% 세일하면 그때 가서 백화점 가서 삽니다. 우리나라랑 문화가 틀려요.
그렇게 어렵단 얘기예요. 우리는 그렇게 누리면서 살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수 있는 나라고.
그런데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한테는 너무… 근거를 우리가 조금 마련해 줘야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가정, 우리가 쉴 곳이에요. 쉴 곳을 기성세대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만들어 줘야 되는 일을 꼭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건 이제 체육으로 좀 가야 되는데…
마라톤 출전선수가, 충북에서 열리는 옥천에서 하는 경기에서 80대 어르신이 뛰고 있는 1등 선수를 갑자기 쳐서 지금 깨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내가 이걸 보면은 이게 편도 2차선이에요. 편도가 아니라 그냥 2차로 선이에요. 그러니까 1차선, 1차선이겠죠. 그렇죠? 편도면 2차선, 2차선이지만.
그러면 한 군데를 막고 한 군데를 뛰는 거예요. 그렇죠?
이런 경기는 충북에서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딱 막으세요, 구간을. 세상에 좀 돌아가면 되지, 급하면 돌아가면 되지, 아니 선수들이 뛰고 있는데 그 선수들이 맨날 그 피땀을 흘리면서 뛰었는데 도로에서 뛰다가… 그리고 도로에 가다가 매연 같은 거 맡으면서 뛰면 그냥 질식합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80대 노인네한테 치여서 사경을 헤맨다는 게 우리나라 국가적인 망신 아니에요?
내가 생각하기에 이런 경기 있으면 충북에서는 다시는 못 하게 하세요. 그리고 20㎞나 30㎞ 할 때 구간을 아예 딱 막고서 선수가 그 속에서 안전을 통해서 경기에 임할 수 있게끔.
마라톤 선수가 생명력이 굉장히 짧아요. 서른 살에서 서른두 살 되면은 자기 직분 다 끝납니다, 우리나라가 유연성이나 민첩성이 다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아는 거는 50대까지, 60대까지 직장생활 할 수 있지만 운동선수들은 그게 아니에요. 운동선수들은 마치면 지도자 과정을 못 하면 거기서 끝이에요. 그다음에 직업 갖기가 굉장히 어렵고 힘듭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여기 선두주자 같은데이런 좋은 인재를 갖다가 그것도 시합장에서 이렇게 불상사가 있다는 것은 과장님, 다음에 알면 충북에서는 절대 이런… 못 하게 하세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 점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왜 2차선을 다 막지를 못했는지, 일단은 주최 측인 충청일보 그리고 충청북도육상연맹에서 법적인 안전대책은 다 강구를 하고 또 2차선에서 앞에서 경찰청 차량이 에스코트도 했습니다만 일단은 바톤터치 구간, 주자가 바톤을 이어받고 100m도 못 간 상태에서 그때는 선수들이 들어가고 나가는 그런 상황이라 뒤에서 차량이 막았는데…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 점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왜 2차선을 다 막지를 못했는지, 일단은 주최 측인 충청일보 그리고 충청북도육상연맹에서 법적인 안전대책은 다 강구를 하고 또 2차선에서 앞에서 경찰청 차량이 에스코트도 했습니다만 일단은 바톤터치 구간, 주자가 바톤을 이어받고 100m도 못 간 상태에서 그때는 선수들이 들어가고 나가는 그런 상황이라 뒤에서 차량이 막았는데…
○박재주 위원 아니, 제가 그걸 말씀드리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는 학교 가서 그런 얘기 해요. 학생들한테 위험한 부분은 일반인이 무조건 다 손해 봐야 된다. 그 애들이 커서 어른이 되잖아요.
될 수 있으면 그런 거죠. 내가 조금, 우리나라는 10분이에요, 10분. 저 여기 출근하려면 13분 걸립니다. 내가 차가 막히고 그러면은 걸어오거나 다른 방향을 선택하는 게 각자가 좋은 방안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게 사회적 배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운동 행사는, 운동선수가 임할 때 사회적 배려는 뭐냐 하면 일반인들이 그 차로를 비워주는 거예요. 그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끔. 저는 그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꼭 그렇게 하세요.
나는 학교 가서 그런 얘기 해요. 학생들한테 위험한 부분은 일반인이 무조건 다 손해 봐야 된다. 그 애들이 커서 어른이 되잖아요.
될 수 있으면 그런 거죠. 내가 조금, 우리나라는 10분이에요, 10분. 저 여기 출근하려면 13분 걸립니다. 내가 차가 막히고 그러면은 걸어오거나 다른 방향을 선택하는 게 각자가 좋은 방안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게 사회적 배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운동 행사는, 운동선수가 임할 때 사회적 배려는 뭐냐 하면 일반인들이 그 차로를 비워주는 거예요. 그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끔. 저는 그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꼭 그렇게 하세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내년…
○박재주 위원 정말 다음에 하면 책임 묻고 이런 사고 같은 거 떠올려서 당장 그렇게 하지 말라는 액션 취하시고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내년부터는 전체 다 막…
○박재주 위원 내년부터가 아니라 지금부터 바로 하세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알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내년부터는 없습니다. 내년에 딴 데로 가시면 어떡하려고 그래요.
16쪽입니다.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으로 차별없는 스포츠문화 조성이 있어요. 지금 우리 충청북도가 장애인 체육에 대해서 타 지역보다 차별 없이 잘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16쪽입니다.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으로 차별없는 스포츠문화 조성이 있어요. 지금 우리 충청북도가 장애인 체육에 대해서 타 지역보다 차별 없이 잘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원규모를 보면 그래도 전국에서 충남 다음으로 한 2위 정도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원규모를 보면 그래도 전국에서 충남 다음으로 한 2위 정도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 그런데 예전에 비하면 전문 체육 선수들이 나갈 때 내가 보면 지도자라든가 이런 것들이, 운동부 경기장이라든가 상당히 좀 별로 지원이 약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렇지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장애인 채용 말씀하시는 거죠?
아, 저희가 장애인 전국체전, 아니 장애인체전도 그렇고 운영비며 또 시설비, 참가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광역 도 단위에서는 충남 다음으로 이렇게 지원을 계속하고 또 지속적으로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 저희가 장애인 전국체전, 아니 장애인체전도 그렇고 운영비며 또 시설비, 참가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광역 도 단위에서는 충남 다음으로 이렇게 지원을 계속하고 또 지속적으로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 저는 장애인 체육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건 사회적으로 이렇게 홀대를 받으면 안 된다라고 생각해요, 사회적인.
우리 일반인들이 좀 더 힘이 들더라도 지금 갖고 있는 퍼센트 이상으로 이분들한테 좀 혜택을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분들이 특기를 갖고 운동을 하거나 운동을 통해서 자기 건강을 찾으려고 할 때 정말 불편함 하나도 없이 우리 사회가 케어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근거와 그런 확신을 갖고 지원책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돼요.
타 지역에 빗대서 제가 어느 정도 지원이 되냐고 물어본 거는 제가 타 지역을 살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나 이 장애인 부분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되냐면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갖고 있는 가족은 굉장히 힘들고 어렵습니다. 마음으로도 그렇고.
그거를 사회에서 같이 나눠야 돼요. 같이 나누려면 어떻게 지원을 또 많이 해 줘야 되겠죠.
그래서 유아부터 장애인, 전문 체육선수까지 활동하는 데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인들하고 많이 소통을 하셔서 지원체계에 불편함 없이 지원을 할 수 있게끔 앞으로 그런 노력을 또 해 주시기 바라요.
우리 일반인들이 좀 더 힘이 들더라도 지금 갖고 있는 퍼센트 이상으로 이분들한테 좀 혜택을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분들이 특기를 갖고 운동을 하거나 운동을 통해서 자기 건강을 찾으려고 할 때 정말 불편함 하나도 없이 우리 사회가 케어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근거와 그런 확신을 갖고 지원책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돼요.
타 지역에 빗대서 제가 어느 정도 지원이 되냐고 물어본 거는 제가 타 지역을 살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나 이 장애인 부분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되냐면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갖고 있는 가족은 굉장히 힘들고 어렵습니다. 마음으로도 그렇고.
그거를 사회에서 같이 나눠야 돼요. 같이 나누려면 어떻게 지원을 또 많이 해 줘야 되겠죠.
그래서 유아부터 장애인, 전문 체육선수까지 활동하는 데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인들하고 많이 소통을 하셔서 지원체계에 불편함 없이 지원을 할 수 있게끔 앞으로 그런 노력을 또 해 주시기 바라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저희 장애인 체육 분야 관련해서는 우리 안치영 위원님께서도 매우 관심이 높으시고 꾸준히 장애인 선수들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고, 저희도 또 위원님과 우리 박재주 위원님 두 분의 말씀을 받들어서 매듭…
저희 장애인 체육 분야 관련해서는 우리 안치영 위원님께서도 매우 관심이 높으시고 꾸준히 장애인 선수들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고, 저희도 또 위원님과 우리 박재주 위원님 두 분의 말씀을 받들어서 매듭…
○박재주 위원 일반 공기업들이나 이런 데서도 장애인 선수들을 많이 실업팀으로 유지하고 그분들이 그 속에서 운동을 통해서 자기 행복을 누리고 자기 실력을 좀 발휘할 수 있게끔 그런 것도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세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박재주 위원 그리고 그 전 페이지, 15페이지를 보면 전문체육 경기력 향상 지원 강화가 있어요.
공약에도 전문체육 지원 확대에 대해서 나온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 전문체육 지원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우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정확하게 차질 없이 추진하신 거예요?
공약에도 전문체육 지원 확대에 대해서 나온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 전문체육 지원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우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정확하게 차질 없이 추진하신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올해 18.6억 정도 지원을 한 걸로 알고 있고 지금 민선8기 들어와서 한 86억 정도 꾸준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재주 위원 어떤 부분에 지원을 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우수선수 육성이 있고요. 그리고 또 선수단 포상금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22년부터 ’25년까지 계속 확대를 했고 내년까지도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당초예산에도 저희가 예산을 많이 올렸는데 내년은 부득이하게 저희의 예산 상태가 조금 어려워서…
그리고 내년 당초예산에도 저희가 예산을 많이 올렸는데 내년은 부득이하게 저희의 예산 상태가 조금 어려워서…
○박재주 위원 그러면 여기 공약 부분은 공약 부분대로 잘 이행한다고 제가 받아들이면 되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네,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충북체육회에 있습니다.
○박재주 위원 충북체육회 4층 말씀하시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예.
○박재주 위원 4층에 작년에 4억인가 5억 들여서 한 거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예.
○박재주 위원 여기서 보면은 맞춤형 지원 센터 운영에서 2,568명이 7.1억 원. 이게 무슨 말이에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박재주 위원 15쪽, 스포츠과학센터 운영 확대에 보면 맞춤형 지원 센터 운영해서 2,568명 7.1억 원, 이게 무슨 얘기예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스포츠과학센터를 운영을 하는데 선수들에게 체력 측정을 해 주고 또 운동 처방 그리고 또 개인별로 밀착 지원하는 거 이런 거를 총…
○박재주 위원 이렇게 총 해서 7.1억 원이 들어갔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네.
○박재주 위원 그렇게 많이 지원을 했어요, 벌써?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네, 그렇습니다.
○박재주 위원 참 굉장히 의아하네! 저는 거기가, 제가 물어본 이유가 스포츠 과학센터로 하기에는 굉장히 좁아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그런데 그래도 우리 타 시도에는 이미 과학센터가 갖춰져 있었고 후발주자로 저희가 들어갔는데…
○박재주 위원 타 시도는 제대로 갖춰져 있겠지. 그렇게 자그만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리고 저희도 과학센터를 운영하다가 또 올해는 컨디셔닝 센터도 같이 개소를 하면서 아무래도 선수들에 대한 지원이 더 확대가 되고 그런 부분입니다.
○박재주 위원 사실은 제가 운동선수 생활을 해 봐서 그런데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차질 없이 또 해야 되는 부분이 그냥 자그만 군데서 이렇게 데이터, 그냥 간략하게.
정말 내가 보기에는 굉장히 협소해서 이렇게 많은 인원이 왔다 갔다하는 걸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좀 시간이 되면 앞으로 체계적인 어떤 계획을 세워서, 스포츠과학센터도 정말 전문적으로 해서 전문인력을 우리가 채우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인력 수급도 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거기서 선수들 배양을 제대로 할 수 있으면 선수 육성도 되는 거고 이런 여러 가지 조건들 다 채울 수 있게끔 노력해 달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 이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도민 프로스포츠 활성화라는 말이 있어서 여쭙겠는데 충북에 FC가 프로팀 그거 하나 있죠. 그렇죠?
정말 내가 보기에는 굉장히 협소해서 이렇게 많은 인원이 왔다 갔다하는 걸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좀 시간이 되면 앞으로 체계적인 어떤 계획을 세워서, 스포츠과학센터도 정말 전문적으로 해서 전문인력을 우리가 채우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인력 수급도 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거기서 선수들 배양을 제대로 할 수 있으면 선수 육성도 되는 거고 이런 여러 가지 조건들 다 채울 수 있게끔 노력해 달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 이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도민 프로스포츠 활성화라는 말이 있어서 여쭙겠는데 충북에 FC가 프로팀 그거 하나 있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그렇습니다.
○박재주 위원 프로스포츠 활성화라는데 FC 하나 갖고 활성화가 되겠어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FC하고 또 FC 안에 있는 유소년 축구단도 열심히 하고 있고 또…
○박재주 위원 유소년이 프로여? 아이들이지?
생각에 제가 1승을 할 때까지 한 번 가서 봤어요. 언제나 1승을 하나, 다음 주에는 1승 안 하나, 그다음 주에 가서는 1승 안 하나.
갔더니 2 대 0으로 막 이기더라고. 그랬더니 후반전 끝나기 전에 3 대 2로 지더라고.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스포츠는 돈이에요, 돈. 돈이 들어가지 않으면 이길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선수 이런 사람 갖다 놔도 감독이나 이런 사람이 틀리면 낼 수가 없어요. 이 부분도 내가 봤을 땐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예산이 충분히 들어갑니다. 지금은 맛만 보려고, 그냥 우리 충북에 허울 좋게 프로축구가 있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그냥 맛만 보려고 이렇게 프로축구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것 같은데 경기장 관중이 몇 명이나 되는지 아세요?
생각에 제가 1승을 할 때까지 한 번 가서 봤어요. 언제나 1승을 하나, 다음 주에는 1승 안 하나, 그다음 주에 가서는 1승 안 하나.
갔더니 2 대 0으로 막 이기더라고. 그랬더니 후반전 끝나기 전에 3 대 2로 지더라고.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스포츠는 돈이에요, 돈. 돈이 들어가지 않으면 이길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선수 이런 사람 갖다 놔도 감독이나 이런 사람이 틀리면 낼 수가 없어요. 이 부분도 내가 봤을 땐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예산이 충분히 들어갑니다. 지금은 맛만 보려고, 그냥 우리 충북에 허울 좋게 프로축구가 있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그냥 맛만 보려고 이렇게 프로축구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것 같은데 경기장 관중이 몇 명이나 되는지 아세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한 3,000명…
○박재주 위원 몇 번 가 보셨어요, 축구보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두 번 가봤습니다.
○박재주 위원 두 번 가 봤으면, 그러니 모르지.
처음에 할 때 가 보셨고만, 그때 많을 때.
내가 보기에 1,000명? 1,000명 내외밖에 없어요. 서포터스라고 그러나요? 서포터스가 더 많아.
처음에 할 때 가 보셨고만, 그때 많을 때.
내가 보기에 1,000명? 1,000명 내외밖에 없어요. 서포터스라고 그러나요? 서포터스가 더 많아.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수원 삼성에서 많이 왔었던 것 같아요.
○박재주 위원 서포터스가 더 많아요.
그러니까 나는 이게 프로라는 거하고 운동이라는 것은 그렇게 생각해요. 뷰, 보는 거예요, 보는 거.
환호성… 내가 속에 있는 거 내가 못하는 것을 간접 체험하면서 또 소리를 지르고 만족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나가는데 내가 가서 보니까 해소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고 오더라고, 프로축구를 보고.
개선점이 굉장히 많아요. 개선점 찾으려면 굉장히 쉽게 찾지만 개선점을 한꺼번에 찾아서 해결하기엔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게 시하고 30억씩 협의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이게 프로라는 거하고 운동이라는 것은 그렇게 생각해요. 뷰, 보는 거예요, 보는 거.
환호성… 내가 속에 있는 거 내가 못하는 것을 간접 체험하면서 또 소리를 지르고 만족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나가는데 내가 가서 보니까 해소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고 오더라고, 프로축구를 보고.
개선점이 굉장히 많아요. 개선점 찾으려면 굉장히 쉽게 찾지만 개선점을 한꺼번에 찾아서 해결하기엔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게 시하고 30억씩 협의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예.
○박재주 위원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떤 지원정책이 필요하고, 그 부분을 하기 위해서.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시·도민들이 분명히 만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된다, 그래서 저번에 도지사님이 돔구장을 만들어야 된다고 그랬는데 돔구장은 커녕 뭐 프로축구, 프로팀도 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데 돔구장이 만들어지겠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다 같이 체육 부분에는 체육 부분에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영향력 있게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지만 그냥 우리가 주어진 대로 그걸 문제를 타개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문제를 내가 가져와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갖고서 숙제를 해결하려고 생각하셔야 돼요.
여기에 나온 수치로만 돼서, 예산이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것 테두리 안에서… 그것 누구는 못해. 그렇죠?
숙제를… 직급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뭔가 무거운 어깨가 되는 게 사실은 밑의 직원들은 시키면 하면 되지만 위의 직원은 내가 찾아서 해야 되죠.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으세요?
우리 시·도민들이 분명히 만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된다, 그래서 저번에 도지사님이 돔구장을 만들어야 된다고 그랬는데 돔구장은 커녕 뭐 프로축구, 프로팀도 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데 돔구장이 만들어지겠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다 같이 체육 부분에는 체육 부분에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영향력 있게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지만 그냥 우리가 주어진 대로 그걸 문제를 타개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문제를 내가 가져와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갖고서 숙제를 해결하려고 생각하셔야 돼요.
여기에 나온 수치로만 돼서, 예산이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것 테두리 안에서… 그것 누구는 못해. 그렇죠?
숙제를… 직급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뭔가 무거운 어깨가 되는 게 사실은 밑의 직원들은 시키면 하면 되지만 위의 직원은 내가 찾아서 해야 되죠.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으세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그렇습니다.
○박재주 위원 아까 유소년팀 말씀하셨는데 유소년팀도 굉장히 중요해요. 이것 우리가 투자를 아끼지 말고 어떻게, 여기서 보면 유소년팀이 12세, 15세, 18세 해서 운영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분들을 어떻게… 그 아이들을 전문가가, 정말 제대로 된 전문가가 와서 가르치고 배우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내가 고등학교·대학교 나와서 열심히 하면 애들 열심히 가르칠 수 있어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대로 가르치고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중요하다, 그래서 그것을 맡겨 놨다고 그래서 잘할 수 있겠지가 아니라 넌 잘할 수 없는 부분이 있을 거야, 잘하게끔 만들어야지 하는 그런 제도적 보완이 분명히 있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야지 뭐라고 그럴까 알찬 선수들이 나오고 우리 유소년들도 해외에 나가서 축구면 축구도 할 수 있고 야구면 야구도 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마련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잘할 수 있겠죠?
내가 고등학교·대학교 나와서 열심히 하면 애들 열심히 가르칠 수 있어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대로 가르치고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중요하다, 그래서 그것을 맡겨 놨다고 그래서 잘할 수 있겠지가 아니라 넌 잘할 수 없는 부분이 있을 거야, 잘하게끔 만들어야지 하는 그런 제도적 보완이 분명히 있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야지 뭐라고 그럴까 알찬 선수들이 나오고 우리 유소년들도 해외에 나가서 축구면 축구도 할 수 있고 야구면 야구도 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마련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잘할 수 있겠죠?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 충북청주FC가 신생 3년 차 구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예산이라든가 지원의 이런 부분들이 전국에 있는 타 구단보다 현저하게 작은 부분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수 구단을 벤치마킹도 하고 그런 성적 향상을 위한 방안 이런 것도 마련을 하고 또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산을 많이 들였을 때 구단에서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핵심 성과지표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프로축구단도 스스로 자생할 수 있고 또 저희도 지원도 같이 병행을 하면서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 충북청주FC가 신생 3년 차 구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예산이라든가 지원의 이런 부분들이 전국에 있는 타 구단보다 현저하게 작은 부분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수 구단을 벤치마킹도 하고 그런 성적 향상을 위한 방안 이런 것도 마련을 하고 또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산을 많이 들였을 때 구단에서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핵심 성과지표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프로축구단도 스스로 자생할 수 있고 또 저희도 지원도 같이 병행을 하면서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윤 위원 안지윤 부위원장입니다.
아까 미처 하지 못했던 마지막 감사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기준으로는 205페이지고요. 도청 본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당초 내년 1월 개관을 목표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요. 지금 현재 추진상황은 어디까지 와 있는 상황인가요?
아까 미처 하지 못했던 마지막 감사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기준으로는 205페이지고요. 도청 본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당초 내년 1월 개관을 목표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요. 지금 현재 추진상황은 어디까지 와 있는 상황인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당초에는 저희가 8월에 본관 사무실을 이전 계획에 있었으나 좀 늦어지는 바람에 착공도 9월 말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9월에 착공해서 저희가 2026년 3월에 준공을 목표로 해서 개관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는 건축공사와 전시용역이 들어가 있는데 건축공사 같은 경우는 저희가 주마다 공정별 회의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조례 제정과 그리고 공공기관 위탁 동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도서, 원화 구입도 추진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사전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지금 엘레나 셀레나를 초청을 해서 정원에서 열리는 팝업이라는 주제로 해서 어린이 그리고 전문가 그리고 도민 누구나를 대상으로 해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당초에는 저희가 8월에 본관 사무실을 이전 계획에 있었으나 좀 늦어지는 바람에 착공도 9월 말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9월에 착공해서 저희가 2026년 3월에 준공을 목표로 해서 개관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는 건축공사와 전시용역이 들어가 있는데 건축공사 같은 경우는 저희가 주마다 공정별 회의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조례 제정과 그리고 공공기관 위탁 동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도서, 원화 구입도 추진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사전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지금 엘레나 셀레나를 초청을 해서 정원에서 열리는 팝업이라는 주제로 해서 어린이 그리고 전문가 그리고 도민 누구나를 대상으로 해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안지윤 위원 원래도 9월부터 공사를 하려고 하지는 않았었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당초에는 8월에 이사를, 다 이전을 하면 8월부터 공사를 진행하려고 했었습니다.
한 달 정도…
한 달 정도…
○안지윤 위원 한 달 좀 못 되게 공사는 늦게 시작을 했는데 어쨌든 겨울이고 해서 공기가 늘어나다 보니까 3월까지 개관이 밀린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아, 지금 해체공사가 진행 중인데 우리 본관 건물을 해체하다 보니까 예상 밖으로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 많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도청 본관 3층 꼭대기, 예전 교통과 위치에 보가 내려앉아 가지고 36㎝ 정도 내려 앉았고 건물 곳곳에 금이 많이 간 상태라, 그리고 트러스 같은 경우도 목재가 많이 부식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상황을 보강하고 우리 구조 보강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 조금 더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늦어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도청 본관 3층 꼭대기, 예전 교통과 위치에 보가 내려앉아 가지고 36㎝ 정도 내려 앉았고 건물 곳곳에 금이 많이 간 상태라, 그리고 트러스 같은 경우도 목재가 많이 부식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상황을 보강하고 우리 구조 보강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 조금 더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늦어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안지윤 위원 해체작업을 하다… 철거작업을 하다 보니 문제가 발견이 돼서 점점 더 늦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 두 달 더 시간이 늘어난다고 해서 안전성이 확실하게 담보되는 부분인가요?
듣다 보니까 저도 덜컥 겁이 나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아시겠지만 국가유산이다 보니 함부로 건드릴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조심스러울 것도 있겠고요.
듣다 보니까 저도 덜컥 겁이 나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아시겠지만 국가유산이다 보니 함부로 건드릴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조심스러울 것도 있겠고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공정별로 매주 회의를 하는데 구조기술사도 같이 참여를 하고 있고요. 현장감독이나 참여하는 여러 감독관님, 감리사까지 다 참여를 해서 안전이 최고이기 때문에 안전에 문제없게 진행하기 위해서 공조, 지금 휴일도 마다하고 계속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공정별로 매주 회의를 하는데 구조기술사도 같이 참여를 하고 있고요. 현장감독이나 참여하는 여러 감독관님, 감리사까지 다 참여를 해서 안전이 최고이기 때문에 안전에 문제없게 진행하기 위해서 공조, 지금 휴일도 마다하고 계속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원래 3층에는 뭐가 들어갈 예정이었죠, 지금?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3층 같은 경우는 저희 메이커스페이스하고 회의실, 역사아카이브 전시실…
○안지윤 위원 그러면은 1·2·3층 공간 중에 하중이 가장 많이 실릴만한 데는 그래도 역시 1층이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1층입니다.
○안지윤 위원 3층에는 딱히 그렇게 걱정될 만한 건 없는 거고요. 알겠습니다.
아무쪼록 안전이 가장 중요한 거는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다 알고 계신 거니까요. 그래도 공사라는 게 워낙 오래된 걸 열어서 뜯다 보면 정말 밖에서는 알 수 없었던 여러 가지 변수들이 발생되기도 하고 하는 거지만 그래도 어쨌든 그림책정원 1937이 내년 6월 안에는 자리를 잡아야 되잖아요.
아무쪼록 안전이 가장 중요한 거는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다 알고 계신 거니까요. 그래도 공사라는 게 워낙 오래된 걸 열어서 뜯다 보면 정말 밖에서는 알 수 없었던 여러 가지 변수들이 발생되기도 하고 하는 거지만 그래도 어쨌든 그림책정원 1937이 내년 6월 안에는 자리를 잡아야 되잖아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튼튼하게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렇죠. 이런 시기적인 이슈가 있다 보니까 그런 데 빠르게 잘하긴 어려운데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해 내야만 하는 상황이라 무리가 되고는 있습니다.
아무쪼록 고생해 주시고요. 제가 지난 7월에 이 사업 설계용역 최종 보고회 때 저도 참석을 했었는데 그때 제가 기억하기로는 참석 위원님들 사이에서 작가와의 만남이라든지 아니면 어쨌든 다양한 상황에 가변적으로 쓸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아쉬움이 되게 많이 나왔었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그 부분은 어떻게 해소가 됐을까요? 그날이 어쨌든 최종보고회라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없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대안이 있는지 여쭙니다.
아무쪼록 고생해 주시고요. 제가 지난 7월에 이 사업 설계용역 최종 보고회 때 저도 참석을 했었는데 그때 제가 기억하기로는 참석 위원님들 사이에서 작가와의 만남이라든지 아니면 어쨌든 다양한 상황에 가변적으로 쓸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아쉬움이 되게 많이 나왔었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그 부분은 어떻게 해소가 됐을까요? 그날이 어쨌든 최종보고회라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없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대안이 있는지 여쭙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저번 최종보고회 때 제안된 열린전시 교육공간이나 이동형 가구 설비도입이나 가변형 파티션 구조를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설계에 반영해서 진행될 예정이고요.
다양한 프로그램도 같이 병행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도 같이 병행할 예정입니다.
○안지윤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그림책정원 1937이랑 대회의실이랑, 사실 이것도 뒤에 바로 중앙광장까지 공간적으로는 붙어있잖아요.
물론 대회의실 하는 거는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1937 방문객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두 공간이 그림책 정원과 가깝다 보니 여기도 그림책정원의 일부라고 생각을 해서 이 부분은 왜 활용하지 않나 이런 얘기들도 나올 것 같은데 혹시 이 공간들을 연계해서 활용할 계획도 있으신가요?
그런데 우리 그림책정원 1937이랑 대회의실이랑, 사실 이것도 뒤에 바로 중앙광장까지 공간적으로는 붙어있잖아요.
물론 대회의실 하는 거는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1937 방문객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두 공간이 그림책 정원과 가깝다 보니 여기도 그림책정원의 일부라고 생각을 해서 이 부분은 왜 활용하지 않나 이런 얘기들도 나올 것 같은데 혹시 이 공간들을 연계해서 활용할 계획도 있으신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왜냐하면 두 공간을 같이 연계를 하면 시너지 효과가 반드시 있을 거고요. 그래서 도심 속 복합문화 경험의 공간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대회의실하고 문화광장하고 활용해서 그림책도서관하고 병행해서 충북 도서전 페어라든지 그리고 팝업스토어도 한번 해 보고 그리고 연계해서 야외도서관이라든지 문화행사도 여기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대회의실하고 문화광장하고 활용해서 그림책도서관하고 병행해서 충북 도서전 페어라든지 그리고 팝업스토어도 한번 해 보고 그리고 연계해서 야외도서관이라든지 문화행사도 여기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안지윤 위원 말씀하신 대로 지금 저도 굉장히 즉흥적으로 떠오른 거긴 합니다만 정원에서, 날씨 좋은 날 정원에서 이렇게 책 읽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이 되면 정말 너무 좋을 것 같긴 해요.
그래서 지자체 공간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데가 없잖아요.
그리고 다음으로 최종보고회 때 나왔던 얘기 하나만 더 여쭙고 싶은데 최종보고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또 그때 되게 아쉬웠던 게 카페 같은 휴식공간에 대한 지적도 계속 나왔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참석하신 분들 보시기에 그 부분에 대한 관람객의 불편이 너무 명백하게 예상이 되신다는 거죠.
그런데 그때도 지금도 답변은 같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산업장려관 건물에 있는 카페를 활용해야 된다라고 답변을 하셨고 개관 후에도 그렇게 안내하실 건데, 어쨌든 그림책정원과 산업장려관은 분리된 건물이잖아요.
그리고 가려면 건물 밖으로 나와서 이렇게, 거기도 나중에 조금 변형이 있겠지만 차도를 지나서 가야 되는데 그 사이가 아무래도 좀 유기적인 연결성은 없다 보니 개관 후에 관람하러 오신 분들이, 또 우리가 예상하기에는 아이를 데리고 온 분들이 가장 많이 오실 것 같은데 그분들이 그림책정원 잘해 놨다고 해서 가 봤더니 카페 하나 없더라, 이런 부정적 피드백으로 본질이 흐려질까봐 사실 좀 걱정이 돼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그래서 지자체 공간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데가 없잖아요.
그리고 다음으로 최종보고회 때 나왔던 얘기 하나만 더 여쭙고 싶은데 최종보고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또 그때 되게 아쉬웠던 게 카페 같은 휴식공간에 대한 지적도 계속 나왔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참석하신 분들 보시기에 그 부분에 대한 관람객의 불편이 너무 명백하게 예상이 되신다는 거죠.
그런데 그때도 지금도 답변은 같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산업장려관 건물에 있는 카페를 활용해야 된다라고 답변을 하셨고 개관 후에도 그렇게 안내하실 건데, 어쨌든 그림책정원과 산업장려관은 분리된 건물이잖아요.
그리고 가려면 건물 밖으로 나와서 이렇게, 거기도 나중에 조금 변형이 있겠지만 차도를 지나서 가야 되는데 그 사이가 아무래도 좀 유기적인 연결성은 없다 보니 개관 후에 관람하러 오신 분들이, 또 우리가 예상하기에는 아이를 데리고 온 분들이 가장 많이 오실 것 같은데 그분들이 그림책정원 잘해 놨다고 해서 가 봤더니 카페 하나 없더라, 이런 부정적 피드백으로 본질이 흐려질까봐 사실 좀 걱정이 돼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아, 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가 지금 문화재단하고 TF를 구성해서 회의를 일주일에 한 번씩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1층 같은 경우는 어린이존이나 영유아존이 있어서 그리고 부모들도 오고 그리고 연인들이 왔을 때 카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 의견을 충분히 논의하고 설계 변경할 수가 있으니까 그 부분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안지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가 지금 문화재단하고 TF를 구성해서 회의를 일주일에 한 번씩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1층 같은 경우는 어린이존이나 영유아존이 있어서 그리고 부모들도 오고 그리고 연인들이 왔을 때 카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 의견을 충분히 논의하고 설계 변경할 수가 있으니까 그 부분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윤 위원 카페를 하려면 사실 수도도 있어야 돼서 아무 자리에나 남는다고 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래서 그거를 카페를 한다고 해서 지금 수익형, 산업장려관에 있는 수익형으로 할지 아니면은 다른 방법으로 할지, 그러니까 도민들이 와서 편리하게 쉬면서 마실 수 있는 공간은 꼭 필요하니까 그 부분은 지금 저희가 현재 논의하고 있다는 것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안지윤 위원 TF 구성해서 실무적으로 논의를 매주 하고 계시니까 이러한 방안이 좀 마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우리나라를 표현하는 많은 말은 있지만 요새는 정말 커피, 카페 없이는 얘기를 할 수 없잖아요.
아이를 둔 부모님들 아니면 젊은 청년분들, 그렇지 않더라도 어르신분들도 돌아다니다 보면 앉아서 한숨 돌리고 싶은데 그러기도 어렵고 해서 그런 공간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공간이 넉넉하게 갖추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런데 지금까지 어쨌든 얘기를 하다 보니까 공사나 시설 설비 관련해서만 얘기했는데 사실 공사보다도 제일 중요한 건 그 안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무슨 콘텐츠가 있을 것인지가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우리가 했던 테마가 그림책도서관이었잖아요. 거기서 출발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성장을 했는데 보유장서 관리라든지 아니면 인력양성이나 교양교육 이런 것들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 부분은 또 재단이랑 같이 준비를 하고 계신 거죠?
우리가 우리나라를 표현하는 많은 말은 있지만 요새는 정말 커피, 카페 없이는 얘기를 할 수 없잖아요.
아이를 둔 부모님들 아니면 젊은 청년분들, 그렇지 않더라도 어르신분들도 돌아다니다 보면 앉아서 한숨 돌리고 싶은데 그러기도 어렵고 해서 그런 공간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공간이 넉넉하게 갖추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런데 지금까지 어쨌든 얘기를 하다 보니까 공사나 시설 설비 관련해서만 얘기했는데 사실 공사보다도 제일 중요한 건 그 안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무슨 콘텐츠가 있을 것인지가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우리가 했던 테마가 그림책도서관이었잖아요. 거기서 출발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성장을 했는데 보유장서 관리라든지 아니면 인력양성이나 교양교육 이런 것들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 부분은 또 재단이랑 같이 준비를 하고 계신 거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지금 개관전 준비를 위해서는 엘레나 셀레나 팝업북의 신예작가 그분하고 정승각·권정생 선생의 강아지똥을 그린, 원화를 그린 분하고 개관전을 준비하고 있고요.
개관전 이후에는 저희가 프로그램을 상시 체험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영유아 체험프로그램이라든지 그리고 스토리텔러 양성 프로그램도 저희가 준비하고 있고요.
그리고 작가와의 대화나 팝업북 워크숍 그리고 문화공연과 가족 체험프로그램, 전시연계 프로그램도 저희가 지금 구상 중에 있습니다.
개관전 이후에는 저희가 프로그램을 상시 체험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영유아 체험프로그램이라든지 그리고 스토리텔러 양성 프로그램도 저희가 준비하고 있고요.
그리고 작가와의 대화나 팝업북 워크숍 그리고 문화공연과 가족 체험프로그램, 전시연계 프로그램도 저희가 지금 구상 중에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때 안 그래도 저도 엘레나 셀레나 작가님과 그리고 다른 유명 국내작가님들 모시고 싶다고 처음에 얘기했었을 때 이게 정말로 실현이 될 건지 좀 궁금하긴 했는데, 어쨌든 착수해서 그분들 섭외 성공하고 어떤 작품할 것인지까지도 지금 얘기가 다 나오신 거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엘레나 셀레나 같은 경우는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저희 산업장려관에서 정원에서 열리는 팝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금 어린이들과의 대화도 하고 전문가들하고 대화도 하고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지금 구성하고 있습니다.
○안지윤 위원 그러면 팝업 때 꼭 최대한 많은 분들의 피드백을 받으셔서, 팝업이라는 게 그냥 원래 우리가 하려는 걸 작게 한다기보다는 메인을 해 보기 전에 파일럿으로 살짝 맛을 보고 우리가 더 필요한 게 무언지 찾는다는 의미가 사실 더 강하잖아요. 그 부분 꼭 챙겨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무래도 개관이다 보니까 개관에 모든 비용과 인력과 관심이 쏠릴 건데 이렇게 대단하신 분들을 모시는 이런 기획들이 이번 1회로 끝나지 않고 점점 더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슬슬 이제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어쨌 든 이 사업에 160억 원이 투입이 됐고 앞으로 아무래도 콘텐츠를 넣다 보면은 더 들어갈 수도 있겠죠.
또 국가등록유산인 우리 도청 본관에 이런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는다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또 도민분들의 기대도 클 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 우리 기획 단계부터 제기됐었던 게 그림책이라는 중심 소재가 낯설다는 지적이죠? 수많은 분들이 그거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셨고 그게 결국에는 그 공간을 찾을 분들께 이 그림책을 소재로 한 큰 공간, 이게 직관적으로 다가오지 않으면 관람객을 우리가 원하는 만큼 유인하기가 너무너무 힘들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오시더라도 1회에서 끝나지 않고 재방문하게끔 하시기가 정말 힘들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비를 하고 계실까요?
아무래도 개관이다 보니까 개관에 모든 비용과 인력과 관심이 쏠릴 건데 이렇게 대단하신 분들을 모시는 이런 기획들이 이번 1회로 끝나지 않고 점점 더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슬슬 이제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어쨌 든 이 사업에 160억 원이 투입이 됐고 앞으로 아무래도 콘텐츠를 넣다 보면은 더 들어갈 수도 있겠죠.
또 국가등록유산인 우리 도청 본관에 이런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는다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또 도민분들의 기대도 클 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 우리 기획 단계부터 제기됐었던 게 그림책이라는 중심 소재가 낯설다는 지적이죠? 수많은 분들이 그거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셨고 그게 결국에는 그 공간을 찾을 분들께 이 그림책을 소재로 한 큰 공간, 이게 직관적으로 다가오지 않으면 관람객을 우리가 원하는 만큼 유인하기가 너무너무 힘들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오시더라도 1회에서 끝나지 않고 재방문하게끔 하시기가 정말 힘들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비를 하고 계실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저희가 그림책이라고 하면은 인간이 최초로 접하는 책이 그림책이고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 노년층까지도 활용할 수 있는데 저희가 이렇게 꾸며놓고 재방문할 수 있게끔, 지금 한번 개관전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다른 지역의 사례도 보고 잘된 사례나 실패한 사례도 보고.
저희가 다른 지역보다도 이목을 끌 수 있는 방안으로 연구해서 많은 관람객이 오거나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저희가 다른 지역보다도 이목을 끌 수 있는 방안으로 연구해서 많은 관람객이 오거나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안지윤 위원 방금 과장님 답변하시던 중에 저도 정말 제 마음에 깊게 울림으로 다가온 게 태어나서 처음 접하는 그림책이라고 하셨잖아요. 보니까 요즘 트렌드가 아무래도 평균 수명이 늘어나다 보니 우리가 일선에서 벗어나서 남은 생을 얼마나 잘, 건강하게 아름답게 살아갈 것이냐에 좀 많은 초점이 맞춰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 예전보다 더 일찍 청년 세대들도 노후 대비를 빨리 시작하고 이런 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그거랑 접목해서 얘기하자면 그림책이 태어날 때부터 생을 마무리할 때까지 어떻게 보면 인생 사이클과 같이 맞물려서 이 테마를 기획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러니까 그냥 그림으로 된 책을 제공하는 공간이 아니라 우리가 이 긴 수명을 어떻게 낭만적으로 살아갈 것이냐에 대해서 그런 공간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림책 정원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아무쪼록 정말 3월에는 문제없이 개관하기를 저도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 예전보다 더 일찍 청년 세대들도 노후 대비를 빨리 시작하고 이런 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그거랑 접목해서 얘기하자면 그림책이 태어날 때부터 생을 마무리할 때까지 어떻게 보면 인생 사이클과 같이 맞물려서 이 테마를 기획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러니까 그냥 그림으로 된 책을 제공하는 공간이 아니라 우리가 이 긴 수명을 어떻게 낭만적으로 살아갈 것이냐에 대해서 그런 공간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림책 정원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아무쪼록 정말 3월에는 문제없이 개관하기를 저도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최선을 다해서 그림책 정원 확실하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안지윤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질의 몇 가지 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안치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파크골프장 운영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저도 체육회가 운영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체육회가 지금 논란 때문에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선 제가 질의하지 않겠는데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저희한테 민간위탁 동의안을 내셔서 통과를 하셨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충북개발공사는 후순위로 가는 게 맞습니다. 이거는 체육회가 운영하는 게 맞는 걸로 보이거든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주요업무 추진상황 8쪽입니다.
충북갤러리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올해 대관 실적과 전시 실적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부탁드리게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질의 몇 가지 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안치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파크골프장 운영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저도 체육회가 운영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체육회가 지금 논란 때문에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선 제가 질의하지 않겠는데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저희한테 민간위탁 동의안을 내셔서 통과를 하셨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충북개발공사는 후순위로 가는 게 맞습니다. 이거는 체육회가 운영하는 게 맞는 걸로 보이거든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주요업무 추진상황 8쪽입니다.
충북갤러리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올해 대관 실적과 전시 실적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부탁드리게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올해 12월까지가 대관이 20회고요. 그리고 초대전이 한 번이고 기획전이 세 번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이 대관 신청은 총 몇 명인지 알 수 있을까요? 올해 대관 신청한 사람.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대관 신청은 20명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20명? 그럼 그중에 충북에 거주지를 두지 않은 사람이 50%가 안 될 수도 있겠네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아닙니다. 충북에 2년 이상 주민등록거주지를 둔 사람이 열여섯 분입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정정하겠습니다.
열네 분입니다.
열네 분입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갤러리 운영하기 전에…
○위원장 최정훈 예, 서울…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서울갤러리…
○위원장 최정훈 이거 운영하기 전에 저희가 작가분들한테 서울에 전시를 하게 되면 재단에서 지원금을 준 게 있었잖아요. 이 부분은 모르시나요? 업무가 바뀌셔서.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그 부분은 파악을…
○위원장 최정훈 그런데 보니까 예산이 올해 4억 2,000만 원 정도 들었어요. 총운영비까지.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위원장 최정훈 그런데 저는 다시 이걸 되돌아가 보면 지금 14건, 우리 충북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이 하는데 총 보니까 25주 전시를 하셨어요.
그러면 1년이 52주니까 지금 25주 전시를 했어요. 그러면 50%가 안 돼요. 그렇죠?
그러면 1년이 52주니까 지금 25주 전시를 했어요. 그러면 50%가 안 돼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대관 신청을 받다 보니까 그렇게 자기가 원하는 시간도 있고 한데 그 원하는 시간에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좀 제외되는 기간이 있었던 걸로 …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대관 신청을 받다 보니까 그렇게 자기가 원하는 시간도 있고 한데 그 원하는 시간에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좀 제외되는 기간이 있었던 걸로 …
○위원장 최정훈 그러면 작가 기준,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1번 충북에서 주민등록지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하면서 작품활동을 한 자, 2번 충북에서 초등·중등교육, 고등교육까지 한 곳 이상에서 교육을 받은 자, 3번 충북에서 대학의 미술 관련 학과를 재학 또는 졸업한 자, 4번 충북에서 출생한 자, 이거는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잖아요. 저도 충북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대전에서 태어났거든요. 그런데 유치원 때부터 충북에 와서 했는데 저는 대전에 아무런 돈이… 준 적이 없어요.
그런데 이런, 지금 현재 충북에서 주민등록 두지 않은 사람들을 저는 왜 지원을 해 줘야 되나 싶거든요.
이게 우리가 연간 4억 원을 소비하면서 충북도민들을 위해서 써야지 충북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지원을 해 주고 학교를 다녔다는 이유로 지원해 주는 거는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런, 지금 현재 충북에서 주민등록 두지 않은 사람들을 저는 왜 지원을 해 줘야 되나 싶거든요.
이게 우리가 연간 4억 원을 소비하면서 충북도민들을 위해서 써야지 충북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지원을 해 주고 학교를 다녔다는 이유로 지원해 주는 거는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1번, 현재 2년 이상 충북에 거주지를 둔 사람이 70%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학교를 재학 중이었던 사람이 4명이었고요. 그리고 출생자가 2명이긴 했지만 지금 서울에서 수준 높은 충북의 미술을 알리는 차원에서 서울에서 전시를 하고 있고요.
지금 70%면은 타 지역보다는 저희가 훨씬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1번, 현재 2년 이상 충북에 거주지를 둔 사람이 70%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학교를 재학 중이었던 사람이 4명이었고요. 그리고 출생자가 2명이긴 했지만 지금 서울에서 수준 높은 충북의 미술을 알리는 차원에서 서울에서 전시를 하고 있고요.
지금 70%면은 타 지역보다는 저희가 훨씬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위원장 최정훈 그러니까 저는 그런 부분들이 예산 낭비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이 4억 2,000만 원을 소비하면서, 쓰면서 지원을 이거 계속 해야 되나 싶거든요.
차라리 서울에서 전시하고 싶으신 분들 열 분 선정해서 1,000만 원씩 지원해 주면 1억이면 충분하거든요.
이 4억 2,000만 원을 소비하면서, 쓰면서 지원을 이거 계속 해야 되나 싶거든요.
차라리 서울에서 전시하고 싶으신 분들 열 분 선정해서 1,000만 원씩 지원해 주면 1억이면 충분하거든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런데 지금 인사동 갤러리 같은 경우에 서울에서 2주간 대관하게 되면 1,500만 원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그럼 1,500만 원 지원해 줘도 많이 남겠네요. 1억 5,000이면 되니까.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런데 충북의 작가가, 서울의 거기는 대관만 하는 게 아니고 대관을 해서…
○위원장 최정훈 도록도 만들고 뭐…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렇죠.
○위원장 최정훈 네, 알고 있는데…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여러 가지 지원을 해 주고 그리고 작가들이 혼자 할 수 없는 부분을 여기 갤러리에서 해 주기 때문에 작품에만 올인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제가 봤을 때는 1번 빼고는 다 삭제해야 될 것 같고요, 이 지역 작가 기준을.
1번도 2년 이상이 아니라 1년으로 변경해서 내년에 운영하는 게 어떤가 싶거든요.
이게 다 안 찰까요?
1번도 2년 이상이 아니라 1년으로 변경해서 내년에 운영하는 게 어떤가 싶거든요.
이게 다 안 찰까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이 부분은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저는 충북에 살고 계신 분들한테 혜택을 주고 싶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4억 원이나 세금을 들여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충북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지원을 받는 거는 조금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나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위원장님의 충북도민에 대한 사랑을 지금 저희가 느낄 수 있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좀 검토해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행정사무감사 118쪽, 문화소비 365 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올해 3년째 사업 추진 중이잖아요. 지금 회원 수는 몇 명이며 소비액과 할인지원액이 총 얼마인가요?
그리고 다음 행정사무감사 118쪽, 문화소비 365 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올해 3년째 사업 추진 중이잖아요. 지금 회원 수는 몇 명이며 소비액과 할인지원액이 총 얼마인가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0월 말 기준으로 문화소비액이 28억 원이고요. 할인지원액은 74만 6,000원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0월 말 기준으로 문화소비액이 28억 원이고요. 할인지원액은 74만 6,000원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3년 동안 운영하는 데…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7억 4,000만 원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3년 동안 운영하는 데, 지금 올해 운영하는 데에 큰 문제는 없었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큰 문제는, 왜냐하면 이게 문화예술도 확산시키는 차원이고 지역의 문화 산업 활성화를 시키기 위한 차원이기 때문에 취지적으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려고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타 지역 사람들이 이걸 악용하는 사례가 좀 있었다고 해서 저희가 8월 달에 조사를 한번 했습니다. 그럴 때 한 도서업체에서 이거를 좀 악용한 사례가 있어서 저희가 가맹점 해지를 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려고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타 지역 사람들이 이걸 악용하는 사례가 좀 있었다고 해서 저희가 8월 달에 조사를 한번 했습니다. 그럴 때 한 도서업체에서 이거를 좀 악용한 사례가 있어서 저희가 가맹점 해지를 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이거 주소지 확인이 안 되는 거잖아요, 지금 현재?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주소지 확인…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농협 카드에 정보를 집어넣을 때는 주소를 거짓으로 하지는 않는 걸로 알고…
○위원장 최정훈 그런데 지금 발견이 됐잖아요. 세금이 새 나갔잖아요. 그렇죠? 악용해서.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는 것도 그렇고 암행감찰했을 때 1건이 적발되기는 했지만 이 부분을 「개인정보 보호법」 때문에 거기다가 이렇게 연계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큰 틀에서 도민한테 이로움을 주게 하는 소비 촉진하고 가맹점이 많이 생기게 하는 게 또 주목적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원장 최정훈 저는 이 방송 보면서, 청주 사람 외에는 안 보겠지만 또 악용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이 부분은 좀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주민등록상 연동을 한다든지, 그렇죠?
이 부분은 좀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주민등록상 연동을 한다든지,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주민등록상 연동은 시스템상 쉽지는 않지만 주민등록증을 보여달라고 하거나 그렇게 해서 좀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그대로 할 수가 없잖아요. 온라인에서 하는 건데.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온라인상은 일단 농협 카드에 기재된 주소를 믿고 구매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위원장 최정훈 그리고 이 365 사업 같은 경우는 올해 연구개발비 아니 전산개발비가 1,400만 원이 책정이 됐어요. 지금 벌써 3년이나 됐는데 또 아직도 개발하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이건 관리비 차원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개발… 관리비를 1,400만 원씩 주나요, 매달? 매년?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지금 저희가 10억 중에 한 9억 원은 할인지원액이고요. 1억 원 같은 경우는 인건비와 전산관리비 쪽으로…
○위원장 최정훈 그러니까 제가 받은 자료는 전산개발비 1,400만 원으로 써있어요. 이건 잘못 주신 거예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그거는 재단… 한번 자세히 알아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과장님, 잘 알고 계셔야죠. 저는 아직도 전산개발 한 줄 알고 1,400만 원 써있길래.
지금 보면 많이 늘어났어요.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체험, 문화교육, 관광 그리고 체육까지 지금 하고 있는데 보면 도서랑 영화에 치중돼 있어요. 한 80%가 넘어요, 그 두 가지에.
이렇게 돼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지금 보면 많이 늘어났어요.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체험, 문화교육, 관광 그리고 체육까지 지금 하고 있는데 보면 도서랑 영화에 치중돼 있어요. 한 80%가 넘어요, 그 두 가지에.
이렇게 돼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일단 접근성이 가장 쉽고, 도서 같은 경우는.
그런데 도서 같은 경우는 접근성이 쉽고, 저희가 독서가 좀 저조한 편이지만 이걸로 인해서 독서 증진이 향상되었다고 보고요. 영화 같은 경우도 사람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이게 높아졌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도서 같은 경우는 접근성이 쉽고, 저희가 독서가 좀 저조한 편이지만 이걸로 인해서 독서 증진이 향상되었다고 보고요. 영화 같은 경우도 사람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이게 높아졌다라고 봅니다.
○위원장 최정훈 이용 건수 보니까 체육은 한 건도 없어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체육 같은 경우는 저희가 관광체육 분야를 더 추가해서 2건을 넣긴 했지만 체육은 KB스타즈하고 청주FC 같은 경우 카드사가 농협 카드가 아니라 KB스타즈는 국민은행 카드를 써야 되고요.
청주FC 같은 경우는 현재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이 있는데, 저희가 이거를 좀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서는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서 네이버페이나 아니면 상품권을 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해서 문화소비를 늘리려고 합니다.
청주FC 같은 경우는 현재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이 있는데, 저희가 이거를 좀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서는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서 네이버페이나 아니면 상품권을 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해서 문화소비를 늘리려고 합니다.
○위원장 최정훈 지금 체육을 늘리려면 충북청주FC랑 연계하고 협업해서 뭔가 방안을 찾으셔야 될 것 같거든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 청주FC도 많이 볼 수 있게 저희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아무튼 이 사업이 도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서 시작된 사업이잖아요. 지금 잘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허점이 발견되지 않도록 열심히 개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개선되도록 노력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그리고 지난주에 대성로 122번길 행사 갔다 왔거든요. 그런데 명이, 이름이 대성로 122번길 행사인데 주 무대는 도청 광장이에요. 그렇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이거가 생길 때는 몽마르뜨언덕 조성이라고 해서 대성로 122번길이 주 무대였지만 이번에는 공간을 확장을 해서 지역의 도민들이 아까 생활 속에서 쉼터, 그러니까 즐기는 쉼터를 조성하기 위해서 문화광장과 당산벙커와 문화관을 잇는 대성로 122번길이라고 해서 ‘청마당 예술로’ 행사로 변경해서 이름을, 네이밍을 바꾸어서 이번에 추진하였습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이거가 생길 때는 몽마르뜨언덕 조성이라고 해서 대성로 122번길이 주 무대였지만 이번에는 공간을 확장을 해서 지역의 도민들이 아까 생활 속에서 쉼터, 그러니까 즐기는 쉼터를 조성하기 위해서 문화광장과 당산벙커와 문화관을 잇는 대성로 122번길이라고 해서 ‘청마당 예술로’ 행사로 변경해서 이름을, 네이밍을 바꾸어서 이번에 추진하였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이어졌나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3,000명 정도 왔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안 됐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예?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예산심의 과정에서…
○위원장 최정훈 삭감됐어요?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네.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체육진흥과장 남윤희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장애인체육회에서 종합방안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일단 초안은 나왔는데 내년도 체전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음성에서 1식을 제공을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제공을 한 그 부분이 하나 있고.
또 타 시도 사례처럼 중식을 지원을 하지 않고 개막식을 중식 이후에, 오후 5시나 이쪽으로 타 시도 같은 경우는 그렇게 개최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이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장애인체육회에서 종합방안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일단 초안은 나왔는데 내년도 체전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음성에서 1식을 제공을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제공을 한 그 부분이 하나 있고.
또 타 시도 사례처럼 중식을 지원을 하지 않고 개막식을 중식 이후에, 오후 5시나 이쪽으로 타 시도 같은 경우는 그렇게 개최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이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중식 때문에 개막식을…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꼭 그런 거는 아닌데 타 시도가 두 군데 정도가 개막식을 저녁에 이렇게 개최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이런 일이 정말 다시는 발생되지 않도록, 저도 사진만 봐도 이걸 누가 먹으라고 준 건지 싶거든요.
이런 일이 정말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힘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런 일이 정말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힘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남윤희 네, 중식 선정을 만약에 하더라도 D-30일이나 이 전쯤에 기자단까지 다 포함을 해서 품평회 이런 것도 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잘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열의를 갖고 고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님들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정선미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거나 촉구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개선할 점은 개선하고 제시된 대안들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열의를 갖고 고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님들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정선미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거나 촉구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개선할 점은 개선하고 제시된 대안들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14분 감사종료)